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프라임 세포 찾으러 출발!
[이북]매일 500원 북돋움캐시
[북모닝] 2021 나를 기록하다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제61회 한국출판문학상
  • 교보아트스페이스
군주론 ///2-7
| 규격外
ISBN-10 : 1155423550
ISBN-13 : 9791155423554
군주론 ///2-7 [양장] 중고
저자 김경준 | 출판사 생각정거장
정가
12,000원
판매가
6,000원 [50%↓, 6,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8,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5년 11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5,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500원 울산중고책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0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서문서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6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7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스테이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청계천서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629 엄청 빨리 왔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hnzz*** 2021.01.22
1,628 !!!!!!!!!!!!!!!!!!!!!!!!!!!!!!!!!!!!!!! 5점 만점에 5점 limss*** 2021.01.21
1,627 책깨끗하고 구겨지지 않게 포장도 잘해주셨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sh*** 2021.01.21
1,626 만족합니다 이상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shs7*** 2021.01.18
1,625 상태 좋네요~ 빠른배송 감사해요~ 5점 만점에 5점 tjgus1*** 2021.01.15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단숨에 이해하는 군주론』은 불편한 진실을 마주 대할 수 있는 삶의 실질적 경험과 내면적 성찰에 더해,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용기가 있으면 공감할 수 있는 통찰로 가득하다. 마키아벨리는 백면서생 학자가 아니었다. 엄혹한 현실에서 약소국 피렌체의 생존을 도모하는 일선 외교관의 경험으로 《군주론》의 뼈대를 세운 것이다. 저자 자신도 마키아벨리처럼 실제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히며 살아왔기에 그나마 5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이르러서야 《군주론》의 진가를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경준
저자 김경준은 어린 시절부터 숨 쉬듯 책을 읽어왔다. 경영인으로서 얼핏 철학과 관련 없는 길을 걸어왔을 것 같지만, 인문 경영의 개념을 누구보다 먼저 깨우친 ‘인문학 마니아’이기도 하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사업적 어려움을 《군주론》을 통해 견뎌내었고, 이후 꾸준한 연구를 통해 《마흔이라면 군주론》을 집필하는 등 마키아벨리 전문가로 거듭났다. 현재 딜로이트 컨설팅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 농경제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고(경제학석사), 쌍용투자증권(현 신한금융투자), 쌍용경제연구소, 쌍용정보통신에 근무했다.《시사저널》에 ‘시대를 열어간 역사의 리더십’을 연재 중이며, 그 외 《조선일보》 등 각종 신문과 잡지의 필자로 활동하고 있다. MBC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KBS1라디오 〈시사플러스〉·〈김방희의 성공예감〉, SBS CNBC 〈인사이트 경영〉 등 각종 방송미디어에 고정 패널로 출연했다. 지은 책으로는 《마흔이라면 군주론》, 《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 《위기를 지배하라》, 《내 나이 마흔, 오륜서에서 길을 찾다》, 《엄홍길의 휴먼리더십》, 《소니는 왜 삼성전자와 손을 잡았나?》, 《김경준의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왜 지금 《군주론》인가

헌정사 마키아벨리, 경험과 지식을 헌정하다
: 로렌초 데 메디치 전하에게 올리는 글

제1장 군주국이란
: 군주국의 종류와 그것이 생기는 과정

제2장 상속자의 프리미엄
: 세습 군주국

제3-1장 새로 편입한 국가를 통치하는 두 가지 방법
: 복합 군주국

제3-2장 다정히 안아주거나 짓밟거나
: 복합 군주국

제4장 전제군주국 복속이 더 쉽다
: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정복한 다리우스 왕국에서 대왕의 사후에도 반란이 일어나지 않은 이유

제5장 자국보다 선진국인 나라를 공략하는 법
: 점령되기 전에 자신들의 법에 의해 살아온 도시나 군주국을 다스리는 법

제6장 무장한 예언자가 승리한다
: 자신의 무력과 능력으로 지배하게 된 신생 군주국

제7장 한번 적이 되면 끝까지 적이다
: 타인의 무력과 행운으로 얻은 신생 군주국

제8장 잔혹한 수단은 단 한 번으로 족하다
: 사악한 방법으로 군주가 된 인물들

제9장 항상 군주를 필요로 하게끔 만들어라
: 시민형 군주국

제10장 방어력이 최우선이다
: 군주국의 세력을 측정하는 법

제11장 가톨릭이 지배한 교황령
: 교회형 군주국

제12장 용병은 오직 피해만 남긴다
: 군대의 다양한 종류와 용병

제13장 내 군대만이 진짜 힘이다
: 원군, 혼성군, 자국군

제14장 무력은 때론 신성하다
: 군주가 군사에 관해 생각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제15장 이상보다는 진상을 추구하라
: 군주는 어떤 일로 칭송과 비난을 받는가

제16장 때로는 인색함이 더 이롭다
: 후함과 인색함

제17장 도덕정치는 허상이다
: 잔인함과 인자함, 사랑 받는 것과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것 가운데 어느 것이 더 나은가

제18장 좋은 성품을 ‘갖춘 척’ 하라
: 군주는 어떻게 신뢰를 지켜야 하는가

제19장 선행이 원한을 부르기도 한다
: 경멸과 미움을 피하는 법

제20장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필요하다
: 요새 구축 등 군주들이 일상적으로 하는 많은 일은 유용한가?

제21장 어중간한 중립은 파멸을 부른다
: 군주는 명성을 얻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제22장 신하와의 이해관계를 일치시켜라
: 군주의 측근들

제23장 총명한 몇몇에게만 조언할 권한을 줘라
: 아첨꾼들을 피하는 법

제24장 하늘이 맑을 때 폭풍에 대비하라
: 이탈리아의 군주들은 어떻게 나라를 잃게 되었는가

제25장 운명은 과감한 행동가에게 호의적이다
: 운명이 인간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인간은 운명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제26장 필요에 의한 무력은 신성하다
: 야만족으로부터 이탈리아를 해방시키기 위한 조언

책 속으로

피사처럼 과거 선진국이었던 현재의 후진국을 다스리기는 어렵다.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좋은 제도와 가치, 자부심과 역사가 타인의 통치를 받아들이기 어렵기 때문이다. 마키아벨리는 ‘하드파워’로 공략을 했다 하더라도 ‘소프트파워’ 부분에서 도저히 공...

[책 속으로 더 보기]

피사처럼 과거 선진국이었던 현재의 후진국을 다스리기는 어렵다.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좋은 제도와 가치, 자부심과 역사가 타인의 통치를 받아들이기 어렵기 때문이다. 마키아벨리는 ‘하드파워’로 공략을 했다 하더라도 ‘소프트파워’ 부분에서 도저히 공략이 불가능할 경우라면 차라리 ‘소멸시키라’고 주장한다. 로마가 지중해 패권을 놓고 자웅을 겨뤘던 카르타고를 소멸시킨 것처럼.
- 제5장. 무장한 예언자가 승리한다 中

마키아벨리가 보기에 체사레는 탁월한 군주였다. 특히 허를 찌르는 전술, 기회를 잡았을 때 놓치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과단성, 우아하고 신비롭게 자신을 인식시키는 기술 등에 높은 평가를 내렸다. 하지만 아버지와 아들이 동시에 병에 걸리는 바람에 절정기에 운명의 버림을 받았다. 특히 부친인 교황의 사망으로 맞은 권력공백에서, 체사레는 자신이 확보한 로마냐 지방을 기반으로 차기 교황 선출에 있어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입장에 있었다. 하지만 적대세력이 화해를 요청하자 이들에게서 교황이 배출되는 것에 동조하였고 결국 배신당하여 철저히 파멸하고 만다.
이러한 과정을 보면서 마키아벨리는 ‘한 번 해를 입힌 자들은 절대로 신뢰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전한다.

- 제7장 한번 적이 되면 끝까지 적이다 中

개인이든 국가든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없다면 다른 능력은 무의미하다. 높은 문화수준도 최고의 경제력도 적군의 말발굽아래 짓밟히면 그것으로 끝이다. 무력은 혼란기에 권력을 획득하게 하는 핵심요인이고, 평화시에는 드러나지 않지만 권력을 뒷받침하는 기본요소이기도 하다.
외교관으로서 마키아벨리는 무력이 뒷받침되지 않는 외교의 공허함을 현장에서 절실히 느꼈기에 군주의 군사적 역량을 더욱 강조한다.
- 제14장 무력은 때론 신성하다 中

마키아벨리는 신하를 “예우하고 부유하게 하며 친절을 베풀고 명예와 관직을 주는” 등 실질적 혜택과 함께 “군주 없이 홀로 설 수는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여 군주와 신하가 운명공동체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시켜야 한다고 갈파했다. 1976년 젠센과 맥클링이 주인·대리인 문제를 주장하기 450년 전에도 마키아벨리는 핵심을 이해하고 있었던 것이다.
- 제22장 신하와의 이해관계를 일치시켜라 中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냉혹한 현실에 눈 떠라!” 마키아벨리가 현대인에게 전하는 날 선 조언들! 하루 20분, 1주일 만에 명작 고전 씹어 삼키기! 명사들의 최고 역작을 포켓사이즈로 압축하다 고전은 어렵다. 단순한 고정관념이 아니라, 대부분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냉혹한 현실에 눈 떠라!”
마키아벨리가 현대인에게 전하는 날 선 조언들!

하루 20분, 1주일 만에 명작 고전 씹어 삼키기!
명사들의 최고 역작을 포켓사이즈로 압축하다


고전은 어렵다. 단순한 고정관념이 아니라, 대부분의 고전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주변에선 끊임없이 ‘고전을 읽으라’란 소리가 들려온다. 학교 선생님도, 각종 미디어도, 책도 인문고전의 놀라운 통찰에 대해 설파하고 있다. 실제로 미국 시카고대는 고전 읽기를 졸업요건으로 내건 이후 가장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대학교 중 하나가 되기도 했으며, 존 스튜어트 밀 역시 어린 시절부터 반강제적으로 읽어온 엄청난 양의 고전들을 밑바탕으로 《자유론》《공리주의》 등의 명저를 써낼 수 있었다.
이렇듯 놀라운 효과가 증명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레 겁먹어 선뜻 손조차 대기 힘든 게 고전이다. 누군가가 그 어려운 고전을 낱낱이 분해하고 압축, 재조립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만들어진 게 ‘클래식 브라운 시리즈’다. 교양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 명작들을 엄선, 정수만을 뽑아 150페이지 내외의 아담한 책으로 만들어내었다.

이상理想이 아닌 진상眞相에 눈떠라
착한 리더가 반드시 좋은 리더는 아니다


《군주론》에는 불편한 진실이 담겨 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타인에게 착하고 정의롭고 공정하게 보이고 싶어 하는 허위의식이 어느 정도 잠재해 있기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입으로는 정의와 진리를 내세우면서 몸으로는 반대 행동을 하는 이중적 존재들에게 이 책은 그야말로 통렬한 아픔이다. 이상(理想)이 아닌 진상(眞相). 《군주론》의 핵심이 바로 그것이다. ‘숭고한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냉혹한 현실을 다룰 줄 알아야 한다’는 차원 높은 현실론이자 진정한 이상론인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고전이 되었고, 오늘날 우리에게도 생명력 있는 메시지를 던진다. 《군주론》은 불편한 진실을 마주 대할 수 있는 삶의 실질적 경험과 내면적 성찰에 더해,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용기가 있으면 공감할 수 있는 통찰로 가득하다.
마키아벨리는 백면서생 학자가 아니었다. 엄혹한 현실에서 약소국 피렌체의 생존을 도모하는 일선 외교관의 경험으로 《군주론》의 뼈대를 세운 것이다. 저자 자신도 마키아벨리처럼 실제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히며 살아왔기에 그나마 5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이르러서야 《군주론》의 진가를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군주론》 원서는 특정한 시대적 사건들을 언급하는 부분이 많고 구성이 산만하여 실제로 통독하면 이해되지 않는 대목이 많다. 저자는 순서에 따라 주요 내용을 발췌하고 그 의미를 해석하는 방식으로 《군주론》의 정수를 뽑아낼 수 있었다. 독자들에겐 약간의 시간 투자만으로 《군주론》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마키아밸리, 군주론 | c3**6c | 2019.01.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마키아벨리 이전의 정치사상은 정치를 신의 뜻에 따르거나 세계의 초월적인 원리에 순응하는 과정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런 세계관에...

    마키아벨리 이전의 정치사상은 정치를 신의 뜻에 따르거나 세계의 초월적인 원리에 순응하는 과정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런 세계관에서는) 인간의 주체적 의지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던 것 같아요.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파악하고 그 원리에 따라서 행하면 되는 것이었으니까요. 그런데 마키아벨리는 정치를 인간의 의지 문제로 변화시켰거든요. 그런 면에서는 근대의 주체철학과 연결되는 지점이 있죠. 군주론이 고전이 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마키아벨리가 근대적인 정치 개념을 잘 보여주는 사상가라는 점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상을 추구하는 과정으로서의 정치사상과 현실적인 세계에서 어떻게 힘을 가질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추구하는 정치사상을 구분한다면, 후자의 정치사상(현실주의 정치사상)의 시발점을 마키아벨리라고 많이들 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근대 정치사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할 때 그 기원에 있는 마키아벨리의 책을 추천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http://blog.naver.com/bestno101/220569112365   여지껏 책은 꾸준히 읽어왔지만...

    http://blog.naver.com/bestno101/220569112365

     

    여지껏 책은 꾸준히 읽어왔지만 고전책은 처음으로 읽어봤다.

    그 처음으로 읽은 고전책은 <단숨에 이해하는 군주론>이였다.
    고전이라는 이름으로 예로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꾸준히 읽혀왔다는건 그만큼
    지금의 시대에도 책의 내용이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 생각이 든다.

    이 책의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단숨에 이해하는  군주론>은 니콜라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작가의 시각으로 현대적으로 해석한 책이다.
    <군주론>의 주요내용을 적어놓고 그 다음으로 작가가 해석하는 방식으로 서술되어 있다.
     
    니콜라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책을 편찬한 당시에 빛을 발하지 못하였고, 시간이 지나 후대의
    사람들에게 읽혀지면서 재조명 받은 책이다.
    인간의 본성을 날카롭게 꿰뚫은 저자의 통찰에 놀라움을 나타날 때가 많았다.
    인간의 착한 본성만을 서술하여 독자들에게 위선적인 조언만을 저술한 것이 아닌,
    인간의 영악하고 이기적인 본성도 서술하여 객관적인 시각을 지닐 수 있도록 서술되어있다.

    그 당시 리더인 군주가 가져야할 냉철한 시각을 거침없이 서술하여 국가가 지속적으로
    생존할 수 있도록 조언을 담고 있다.
    이러한 서술이된 배경은 피렌체 공화국의 외교관이었던 니콜라 마키아벨리는 무너져 가는
    자신의 국가를 보고 비통함에 사무쳐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은 아니었는지 생각한다.

    "개인이나 조직이나 서로 간의 입장 차이에 따른 갈등은 상존한다. 이를 대화를 통한 합의로
    해소할 수 있다면 바람직하겠지만, 충돌이 불가피하다면 주저하지 않고 행동에 나서서 분명하고
    확고한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 어설픈 봉합은 결국 후일 더 큰 충돌로 이어질 뿐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되는 문장)
    p.35

    이 책의 재해석을 '기업'에 대해 적용시켜보는 것이 가장 알맞을 것이다.
    기업의 경영자는 시시각각 변하는 정세속에서 자신의 기업을 지키기 위한 모습은 흡사 군주론의
    저술당시의 각 나라의 군주와 똑같다.
    M&A , 기업사냥 , 기업분할 등이 난무하는 속에서 기업의 번영과 존속을 위하여 냉철하고 날카로운
    시각이 필수적으로 필요한건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본다.

    긍정적으로만 세상을 바라본다는건 자신을 위해서나 세상을 위해서나 좋은 점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세상은 본인 자신만이 아닌 상대방과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진다.
    그러한 세상속에서 상대방도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는건 무리한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든다. 그렇다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것과 동시에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바라보는 것이 자신을 위해서나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을 위해서나 모두에게 이롭게 작용할 것이라 생각한다.
    인간의 냉혹한 본성을 바탕으로 다른 시각을 바라보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린다.
  • 단숨에 이해하는 군주론 | in**on77 | 2017.03.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최근까지 딜로이트 컨설팅 대표를 지냈던 김경준 대표의 저술입니다. 1년에 2권씩 12년 동안 22권의 책을 낸 분...

    이 책은 최근까지 딜로이트 컨설팅 대표를 지냈던 김경준 대표의 저술입니다. 1년에 2권씩 12년 동안 22권의 책을 낸 분입니다.  많은 독서량도 있지만, 하루에 신문 5부를 정독하다 보면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가 보이고 이를 바탕으로 해서 책을 썼다고 말합니다.

     

    '군주론'을 쓴 니콜로 마키아벨리(Niccolo Machiavelli, 1469.05.03. ~ 1527.06.21.) 16세기 이탈리아 르네상스기 역사학자이며 정치이론가였습니다. 대표작 '군주론'에서 마키아벨리즘이란 용어가 생겼고, 근대 정치사상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군주의 자세를 논하는 형태로 정치는 도덕으로부터 구별되는 고유의 영역임을 주장하였습니다.

     

    [단숨에 이해하는 군주론] 186페이지의 분량으로 원전 '군주론'의 내용을 26장으로 나누어서 원전을 소개하고 현재 시각으로의 해석 및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당시 '군주론'은 마키아벨리가 44세에 현직에서 밀려난 후 복귀를 염두에 두고 절치부심하면서 집필한 일종의 '제안서'입니다.  당시 이탈리아 도시국가 피렌체(Firenze)를 실질적으로 지배하던 메디치 가문 상속자의 눈에 들고자 작성한 일종의 '군주 가이드북' 이라고 합니다.

     

    마키아벨리가 활동했던 시대는 요즘 식으로 표현하자면 '패러다임 변환의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유럽의 주도권이 이탈리아 도시국가에서 대륙 영토국가로 이동하기 시작하는 때였습니다. 당시 마키아벨리의 조국인 피렌체는 극심한 정치적 혼란을 겪고 있었습니다.  피렌체에선 메디치 가문의 코시모가 1434년 권력을 잡은 이후 1494년 프랑스의 샤를8세에 의해 붕괴되기까지 4대에 걸쳐 60년간 메디치의 시대가 이어졌습니다. 실질적 군주 메디치는 정치, 사회, 문화를 주도했으나, 국가원수의 공식적 지위는 갖지 않는 참주(僭主)정치(하층 민중의 지지를 얻어 무력으로 정권을 장악한 후 독재정치를 펴는 것) 형태로 피렌체를 통치하였습니다. 메디치의 통치는 세련되었으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지는 못한 채 르네상스 시대의 현상유지 정책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이런 와중에 메디치 가문의 4대 후계자인 피에로의 무능까지 겹쳐 메디치 정권은 붕괴되었습니다.

     

    마키아벨리는 외교의 최일선에서 각국을 돌아다니며 정열적으로 활동하였으나 본의 아니게 44살이 되는 1512년 공직생활을 마치게 됩니다.  피렌체에 정변이 일어나 메디치 가문이 복귀하면서 공화국의 관료 마키아벨리가 퇴출된 것입니다. 활동기에 실업자가 된 마키아벨리는 공직복귀의 길을 모색하면서 '군주론'을 집필하여 메디치 가문의 떠오르는 젊은 피였던 로렌초 메디치에게 헌정했으나 정작 당시에는 저서가 빛을 발하지 못한 채 사장되었습니다.

     

    이 책 23장은 '총명한 몇몇에게만 조언할 권한을 줘라' 라는 내용인데 인용해 드립니다.

     

    현명하지 못 한 군주가 여러 사람으로부터 조언을 들을 때, 그는 이것을 하나로 잘 조합하지 못하고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도 모를 것입니다. 왜냐하면 조언자들은 대부분 자신의 이해관계를 먼저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이러한 현상을 이해하지도 못할 것이며, 그러한 것들을 제어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복잡하게 얽힌 세상사의 진실은 시간이 한참 지난 후에 밝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군주가 제한된 정보와 시간을 가지고 의사결정을 해야하는 정치사회적 사안에서의 조언은 조심해야 합니다.  진실에 근거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실제로는 조언자의 이해관계가 내포되어 있을 위험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군주가 현명하다면 조언자의 인품과 역량에 대한 나름의 평가를 기반으로 조언의 신뢰성과 적절성을 평가하겠지만, 현명하지 못하다면 자신의 이해관계를 먼저 생각하는 조언자의 특질을 간파하지 못하고 기만당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사는 복잡한데 무분별한 조언은 흘러 넘칩니다. 여기서 군주가 중심을 못 잡으면 공동체는 표류할 수 밖에 없습니다.

  • 단숨에 이해하는 군주론 | ju**o5733 | 2016.01.30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직장인으로서 접하는 군주론    이솝우화에 '신포도'라는 이야기가 생각난다.  여우가 덩쿨에 ...

    직장인으로서 접하는 군주론

     

     이솝우화에 '신포도'라는 이야기가 생각난다.

     여우가 덩쿨에 달린 포도를 따 먹으려다 계속 실패하자 '저건 신포도일거야' 라며 돌아서는 이야기.

     나에게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신포도와 같은 존재였는지도 모른다.

     

     군주론이라는 위압적인 제목과 그 내용을 대변이라도 하는 듯한 육중한 책의 모양새를 보면 더욱 그러하다. 그래서일까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처럼 바라만 보는 신포도였다.

     

    그러나, 단숨에 이해하는 군주론를 읽으며 '이제 군주론은 대중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으며 각주처럼 달려진 내용을 곱씹을수록 군주론과 더불어 잘 편집된 한편의 세계사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고대 그리스의 정치체제와 시기를 지나면서 발생하는 도시국가의  디테일함과 16세기 조선의 임진왜란까지 아우르는 파노라마는 군주론이라는 상영관에서 훌륭히 보여주었다. 군주론의 배경적인 역설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설명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더구나 대중적인 군주론이라고 할 수 있었던 것은 군주론의 지나치게 현실적이면서도 너무나 예리한 인간심리의 해석은 이제 국가단위의 경영이 아닌 기업경영과 조직으로 투영된다면 깜짝 놀랄만한 실용성에 놀라고 말았기 때문이다.

     

     '자국보다 선진국인 나라를 공략하는 법', '잔혹한 수단은 단 한 번으로 족하다'등은 기업합병을 통한 조직간의 융화에 대해 적용해 보았다.

     군주는 아닐지라도 조직의 수장이나 경영자로서 고려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조직을 흡수하고 융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조직문화간의 충돌과 이해, 배려 그리고 구조조정에 이르기까지 16세기의 도시국가의 군주적 모습과 현대의 모습이 너무나도 흡사하다.

     도시국가 시민의 동요와 불안은 흡수조직의 불안과 닮아있고 정복국가의 귀족과 기업의 관리자들의 본능적인 인성도 비슷하며 군주의 도덕성에 대한 논란도 현대기업경영의 모습과 너무다도 같다고 아니할 수 없다.

     

     그래서 '군주론'은 과거 위압적이고 중압적인 것이 아니라 현대 기업경영과 조직운영에 필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지침서와 같다고 생각된다.

     원칙중심의 리더쉽이나 위대한 기업을 부르짖는 경영서등등  현대 소개되는 많은 경영서의 기본적인 근간을 이루는 요소들, 그리고 보다 이성적이고 그래서 더 현실적인 표현이나 사상들은 오히려 역사속에서 이루어낸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이 더 뛰어난 부분이 많다.

     

     역사가 '토인비'의 이야기처럼 역사의 반복적인 모습의 현실적인 투영과 세계사의 이해를 위해서 뿐만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를 더욱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군주론의 한줄한줄을 음미했으면 한다.

     

  • 단숨에 이해하는 군주론 | kg**i | 2016.01.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단숨에 이해하는 군주론 [김경준 저 / 생각정거장]   이 책의 저자 김경준은 경영컨설팅 회사 딜로이트의 대표이사...

    단숨에 이해하는 군주론 [김경준 저 / 생각정거장]

     

    이 책의 저자 김경준은 경영컨설팅 회사 딜로이트의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쌍용투자증권(현 신한금융투자), 쌍용경제연구소, 쌍용정보통신에서 근무했다. 중앙일보 발간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 '경영코칭', '엄홍길의 정상경영학'을 연재했고, MBC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의 '글로벌 프리즘', 울산MBC <이광현의 시사매거진>의 '재미있는 글로벌 컨설팅', SBS CNBC <인사이트 경영>, KBS1라디오 <성공예감> '미니 MBA'의 고정패널로 활동했다. 기타 여러 신문과 잡지에서 필자로 활동중이다.


    <군주론>은 500여 년 전 르네상스 후기, 정치적 혼란에 빠져 있던 이탈리아 도시국가 피렌체의 실무 외교관이 쓴 자기소개용 팸플릿이다. 르네상스 시기 이탈리아의 문필가이자 정치 사상가였던 마키아벨리가 44세에 현직에서 밀려난 후 복귀를 염두에 두고 정치부심하면서 집필한 일종의 제안서로 향후 군주의 위치에 오를 젊은 귀족에게 자신의 경험을 집약한 일종의 군주 가이드북인 셈이다.


    현명한 군주는 눈앞에 보이는 일만이 아니라 먼 장래에 있을 분쟁까지도 배려해야 하며, 모든 노력을 기울여 이에 대처해야 합니다. 위험이란 미리 알면 쉽게 대책을 세울 수 있지만, 코앞에 닥쳐올 때까지 그냥 보고만 있으면 그 병은 악화되어 불치병이 됩니다.


    "다정하게 안아주거나 아니면 아주 짓밟아 뭉개버려야 합니다. 인간이란 사소한 피해에 대해서는 보복하려 들지만 엄청난 피해에 대해서는 감히 복수할 엄두를 못 내기 때문"이라는 부분은 이상적 인간의 당위론을 주장하기보다 실제로 존재하는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마키아벨리의 특성이 여실히 드러나는 부분이다.


    군주가 부와 명성을 누리고 있을 때, 사람들은 절대 충성을 맹세합니다. 마치 그들의 자식과 재산, 생명, 피 한 방울까지 모두 바치려고 하는 것 같지만, 이는 그럴 필요가 없을 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상황이 바뀌어 정말 그러한 것들이 필요할 때, 그들은 군주에게서 등을 돌립니다. 그만 믿고 다른 대책에 소홀했던 군주는 파멸을 피할 수 없습니다. 숭고하고 위대한 정신이 아닌 대가를 지불해 얻은 우정은 이해타산에 근거하여 확실치 않고 정작 필요한 때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사람은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자보다 사랑을 베푸는 자를 해할 때 덜 주저하는 법입니다. 사랑은 은혜나 감사에 관련된 것으로, 본성이 비열한 인간은 자신의 이익에 따라 그것을 저버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두려움은 처벌에 대한 공포로 유지되며 실패하지 않습니다. 군주는 비록 사랑을 얻진 못해도 미움 받는 일은 피해야 합니다. 미움을 받지 않는다면, 시민과 신민들의 재산과 여자에 손을 대거나 하지 않는 한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의 생명을 해할 필요가 있을 때, 군주는 정당한 명분과 함꼐 반드시 그 이유를 밝혀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타인의 재물에 손대지 말아야 합니다. 인간은 아버지의 죽음보다 재물의 상실을 더 잊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키아벨리는 주요세력들이 심각하게 분열하고 반목하는 도시를 평정하는 데 있어 타협과 화해는 가장 위험하고 불확실한 방책이며, 주요세력의 우두머리를 제거하거나 추방하는 방법으로 문제의 근원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한다. 타협과 화해는 결국 양자 간의 중간에서 봉합해 두는 것으로, 실제로는 모두에게 불만이 되기 마련이고 조금이라도 상황이 바뀌면 결국 다시 불붙게 된다. 그래서 문제를 해결할 때는 타협이 아니라 원칙이 우선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군주는 모든 성품들을 실제로 갖출 필요는 없지만, 그것을 갖춘 듯 보이는 것은 꼭 필요합니다."라는 대목도 강렬한 현실론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덕망 높고 학식이 있으며 도덕적이고 용기 있는 완전한 지도자상을 기대한다. 인간 한계를 뛰어넘는 신의 경지에 이르러야 한다고 주장하는 도덕정치의 당위론은 숭고하지만 비현실적이다.


    군주가 두려워해야 할 것이 두 가지 있는데, 첫째는 내부에 있는 것으로 신민에 관한 것이고, 둘째는 외부에 있는 것으로 외세에 관한 것입니다. 후자의 경우, 잘 무장된 군대와 믿을 만한 동맹을 통해 방어가 가능합니다. 군주가 좋은 군대를 가지고 있으면 믿을 만한 동맹을 맺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대외적 관계가 안정돼 있을 때, 음모를 통한 내부 교란이 발생하지만 않는다면, 내부적으로도 안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군주의 기본임무는 공동체를 유지하는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보통 사람들은 군주의 의사결정과 행동들을 상세히 알 수도 없을뿐더러 설사 안다고 해도 복잡한 인과관계를 이해할 능력도 관심도 없다. 따라서 군주는 공동체를 건실하게 유지했느냐의 성과로 평가받으면 충분하다는 의미다.  


    <군주론>이 얇은 팸플릿이기에 군주론의 각 내용에 대한 설명이 더해졌어도 이 책은 가볍고 얇은 책이었다. 그렇지만 결코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었다. 마키아벨리를 악마의 대변자로 비난하며 그가 집필한 군주론도 사악한 책으로 여겨져 많은 비난을 받은 책이기도 하다. 하지만 군주론 안에는 냉철한 관점으로 꿰뚫어 보는 인간의 깊은 본성과 그에 따라 행해야 하는 군주의 처세가 담겨 있다. 다소 불편한 부분도 있고 어렵고 심오한 부분도 있는데 분명 군주론은 리더들이 읽어야 할 고전임에는 틀림없다. 저자의 해설 덕분에 군주론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ccdoo0308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