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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문제 취미 수학
| | 146*210*15mm
ISBN-10 : 1190305461
ISBN-13 : 9791190305464
하루 한 문제 취미 수학 중고
저자 오카베 쓰네하루 | 역자 김소영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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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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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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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수학을 다시 공부해 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성인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하루 한 문제 취미 수학》는 중학생 정도의 수학 실력이면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수학에 관심 있는 성인들이 가볍게 도전하기 좋다. 어려운 이론이나 복잡한 공식이 아니라, ‘수학적 관찰력’과 ‘사칙연산’이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들이기 때문이다. 하루 한 문제씩 수학 문제를 풀어보면서, 잠들어 있던 수학 세포들을 깨워보자.

저자소개

저자 : 오카베 쓰네하루
1946년 훗카이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수학과를 졸업했다. 사이타마대학 경제학부 교수, 일본수학협회 부회장, 일본수학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미분·적분의 구조》 《직선으로 푸는 수학》 《출퇴근 수학 1일 1제》 등이 있다. 《분수를 모르는 대학생》(공저)으로 일본수학회 출판상을 수상했다. 교과서 《중학교 수학1~3》 《고등학교 수학Ⅰ~Ⅲ》(모두 공저·수켄출판)의 감수·집필도 한다. 한국에서 낸 저서로는 《마흔에 다시 읽는 수학》이 있다.

역자 : 김소영
다양한 일본 서적을 우리나라 독자에게 전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더 많은 책을 소개하고자 힘쓰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슬기로운 수학 생활》 《초등수학 부모가 가르쳐라》 《장사는 돈 관리다》 《30분 통계학》 《처음으로 시작하는 천체관측》 《재밌어서 밤새 읽는 유전자 이야기》 《컨디션만 관리했을 뿐인데》 《심리학 용어 도감》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당신이 모르는 ‘가로수 심기 계산’
두 종류의 가로수 심기 계산
알파벳의 가로수 심기 계산
나무 길의 가로수 심기 계산
주택지의 가로수 심기 문제

제2장 사고력을 기르는 ‘넓이 계산’
논리와 측정
원주율을 3으로 한다면?
‘겹치는 부분’에 집중하면 보인다
사고력이 요구되는 문제

제3장 두루마리 휴지 이론으로 풀기
두루마리 휴지로 생각하기
중심선으로 생각하기

제4장 ‘닮은꼴’ 감각을 기르는 문제
닮은꼴을 사용하여 계산하기
각뿔과 원뿔 문제
닮은꼴 감각이 필요한 문제

제5장 도미노와 ‘채우기·잘라내기’ 문제
도미노를 이용한 문제
트로미노, 테트로미노, 펜토미노
불가능 문제의 증명

제6장 유추로 푸는 ‘입체도형의 절단’
입체도형의 절단, 두 가지 포인트
아름답고 우아한 문제
유추를 사용하여 풀기
제7장 상상력이 점점 넓어지는 ‘입체도형의 절단’
점점 넓어지는 사고력
구멍 뚫린 정육면체를 절단하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귀찮은 계산이나 공식 암기는 필요 없다! 취미로 즐기면서 푸는 49문제! 최근, 취미로 ‘수학 문제 풀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머리가 복잡할 때는 ‘수학 문제’에 집중하면서 잠시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문제를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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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 계산이나 공식 암기는 필요 없다!
취미로 즐기면서 푸는 49문제!

최근, 취미로 ‘수학 문제 풀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머리가 복잡할 때는 ‘수학 문제’에 집중하면서 잠시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문제를 풀어냈을 때의 성취감도 맛볼 수 있어, 조금이라도 수학에 관심 있는 성인들에게 ‘수학’은 현실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즐기는 ‘놀이’가 될 수 있다.
학생들에게 물어보면, ‘수학’을 가장 어렵거나 싫어하는 과목으로 꼽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중에는 다른 과목보다 수학을 좋아하는 학생이 더 많다고 한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계산 위주의 문제 풀이식 교육과 무한 반복의 연산으로 인해 흥미를 잃게 되면서 수학을 제일 싫어하는 과목으로 꼽게 된 것이다. 하지만 성인이 되어서 수학 문제를 풀었을 때, 의외로 쉽게 풀리는 경우가 많다. 무조건 어렵다는 인식으로 ‘수학’을 대해서 그렇지, 사실은 조금만 관점을 바꾸고 자세히 들여다보면 풀지 못했던 문제도 쉽게 답을 도출해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수학 교육에 종사하는 연구자로서, 고교 수학 교과서와 여러 수학 도서들을 집필하면서 수학에 대한 접근 방법을 고민했다. 그래서 수학에 관심은 있지만 ‘수포자’라며 수학을 포기해 버린 성인들에게, 쉽게 수학과 친해지는 방법을 제시한다.
《하루 한 문제 취미 수학》에서는 어려운 공식이나 연산, 암기 등이 전혀 필요하지 않다. 유형화된 입시 문제나 기계적인 연산이 아니라 수학적 사고를 통해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했기 때문에, 취미로 수학에 접근하고자 하는 성인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일상에 수학을 더하면, 생활이 편리해진다
두루마리 휴지로 배우는 수학

우리는 생활 속 온갖 상황에서 ‘수학’을 접하고 사용한다. 피자 가게에서 M 사이즈 두 개를 선택하는 것보다 L 사이즈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는 경우나, 야구 경기에서 날아간 공의 위치를 파악해 공을 잡아내는 경우에도 우리는 ‘수학’ 원리를 이용한다. 의식하지는 못하지만, 넓이 개념이나 포물선 궤도를 적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사물의 근본을 알면, 생활 속 수학의 적용 범위는 몰라보게 넓어진다.
저자는 ‘넓이’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적분 사고법’이라는 어려운 용어 대신 ‘두루마리 휴지 이론’을 권한다. 생활 속 소재로 설명하기 때문에, 복잡해 보이는 넓이 계산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두루마리 휴지 이론’을 통해 배운 넓이 계산으로 ‘청소 로봇’이 청소한 곳의 넓이를 알 수 있고, 원형보다는 삼각형의 청소 로봇의 청소 면적이 더 넓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책에서 다루는 주제 대부분이 논리적인 인식, 수학적 사고가 필요한 문제들이다. 특히 실험적인 주제가 많기 때문에,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책에서 제시하는 문제들은 사물의 견해나 발상을 아주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이것이 바로 수학의 묘미이다.
이 책은 49개의 수학 문제를 제시하고 있지만, 그 문제를 제대로 풀어내라고 강요하기보다는 수학적으로 관찰하고 그 의미와 접근법을 익히라고 조언한다. 그래서 하루 한 문제, 취미처럼 즐기면서 문제를 순서대로 풀어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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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어린 시절 수학을 꽤 좋아하는 편이었다. 사실 수학을 꽤 좋아하고 잘하는 편이었기에 요즘 수포자 얘기를 들으면 다소 ...

    어린 시절 수학을 꽤 좋아하는 편이었다. 사실 수학을 꽤 좋아하고 잘하는 편이었기에 요즘 수포자 얘기를 들으면 다소 다른 세상 이야기같은 느낌을 받기도 하였다.

    대학을 가기 위해 가장 중요하다는 국,영,수 이 중 국어, 영어는 언어라 좋아하고 수학은 딱 떨어지는 그 느낌, 문제 풀이에 몰두하다보면 완전 주위를 잊게 만드는 힘, 그리고 끝가지 풀어 냈을때 희열감이 들어 상당히 좋아하는 학과목이었다.

    그러나 어느덧 대학을 수학과 관계없는 전공으로 가면서 이제 내 생활에서 수학은 인연없는 , 지나간 일일뿐이었다. 성인이 되어 살아가면서 일상에서 받는 같은 스트레스에 만닥뜨리면서 사람은 여러가지 취미생활을 추구하게 된다. 나도 그랬었다. 여러 취미, 스트레스 해소 수단들 음악 듣기, 영화보기, 책 보기, 맛있는 음식 먹기, 내가 즐거운 운동하기 등. 그러다가 문득 생각이 났다. 예전에 재밌었던 수학을 취미로 해보면 어떨까 라는.

    그래도 선뜻 수학의 정석을 집어들기엔 무리라는 생각도 들때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도쿄대 수학과를 졸업한 저자, <마흔에 다시 읽는 수학>이라는 저서도 왠지 마구 읽고 싶어지는 제목이었다. 그래 우선 하루 한ㅁ 눈제 취미로라도 수학을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차근하게 정독하기로 하고 책을 집어들었다. 그러나 왠걸 가로수 심기 문제를 보고 나는 내 식대로 내마음대로 풀어버렸다. 그래 그냥 다음으로 가자는 마음으로 책을 보다보니 넓이 계삭 삼각형부터 시작해서 피자의 레귤러 사이즈 대 ㅡ라지 사이즈에 맞는 요금가지 읽다보니 페이지가 휙 휙 넘어가는 느낌이었다.

    그러다가 원주율로 넘어가고 겹치는 부분의 모양을 상정해 더히고 빼고 나니 이제 연필을 들고 본격 계산에 몰입해 버렸다, 아니, 나는 하루 한 문제만 취미로 풀려고 했는데...진실은 뒤로 갈수록 어려워진다는 것.

    그래도 오랬동안 수학과 먼 인문계 인생을 살았던 이에게 이 책을 통해 쉬운 단계부터 한 발자국씩 수학에 다가가는 기쁨을 맛볼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생각되어진다.

     

     

  • 하루 한 문제 취미 ...

    하루 한 문제 취미 수학 

    위즈덤하우스



    귀찮은 계산이나 공식 암기는 필요 없다!

    하루 한 문제, 즐기면서 푸는 49문제!



    학창시절 가장 싫어하는 과목은 사회,역사 같은 무조건 암기식 과목이였다

    지금이야 스토리텔링이라고 다양한 방법으로 

    이해하고 외우기 쉬워져서 아이들도 재밌게 공부를 한다지만

    우리때는 정말 무조건적으로 재미없게 외우는 공부방법이라서

    글자만 수두룩한 과목들은 정말이지 나에겐 노잼!이였다 

    반면 내가 좋아하는 과목들은 숫자들이 비중을 더 많이 차지하고 있는

    수학, 과학, 프로그램과 같은 이과계열이다

    특히나 공식을 대입해서 딱딱! 떨어지는 정답을 맞추면

    왠지 모른 뿌듯함까지 생겼었다

    머.. 덕분에 컴퓨터전산프로그램을 전공하고

    일도 전산업무를 담당한 걸 보면 나름 수학을 꽤나 좋아한 것 같다


    이번에 만나본 <하루 한 문제 취미 수학>의 작가 오카베 쓰네하루는

    도쿄대학 수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수학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수학쪽에서 꽤나 자부심이 대단하신 분이란게

    다양한 수학관련 책을 집필한 걸 보면 알 수 있다


    이 책은 수학공식을 외우라고 하지 않는다

    수학적 사고력을 몸에 배이게 익히라고 말한다

    요즘 아이들이 어렵다고 하는 과목을 '수학'이라고 할만큼 

    수학의 중요성은 크지만 그만큼 수포자도 많이 늘고 있다고 한다

    초3 분수가 나오면서 수포자가 나온다고 하니..

    수학은 그만큼 난이도가 높은 학습인 것은 분명하다

     

     





    다양한 문제유형과 그에 따른 깊이 있는 생각의 정답들

    여러문제들을 풀다보니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하게 되고

    수학적 사고력으로 다른 문제들도 해결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질 것 같다

    문제해결력, 집중력, 사고력 등등

    여러방면으로 두뇌회전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루 한 문제씩 집중하면서 풀다보면 잡생각도 줄어들고

    다양한 생각들도 할 수 있는 좋은 취미 수학이 될 것 같다 

  • 하루 한 문제 취미 수학 | pe**0 | 2019.10.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인스타 팔로워한 분 중에 (관음증용 인스타임)매일 수학 문제를 푸는 분이 있다. 책을 읽거나 어학 공부를 하는 것과는 다른...

    인스타 팔로워한 분 중에
    (관음증용 인스타임)
    매일 수학 문제를 푸는 분이 있다.

    책을 읽거나
    어학 공부를 하는 것과는 다른 종류의
    청랑한 바람이 머리 속에 불 것만 같다.

    좋아보이기는 하지만,
    차마 따라해볼 염두는 못 냈는데...

    하루 한 문제 취미 수학?

    뭔가 제목이 이 정도는 되지 않겠어? 싶은지라 손을 뻗어봤다.

    우워~~~
    나처럼 수학적 아니 숫자 개념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좀 어려웠다.

    문제가 교과서형 수학 문자가 아니라
    가로수 심기, 두루마리 휴지, 도미노 등 상황을 제시해서
    그 속에서 문제를 끌어내는 방식이다.

    중학 수준이라고는 하지만
    그냥 문제가 아니라 앞서 말한대로
    상황을 풀어가는 문제라서 머리를 좀 굴려야 한다.

    논리적? 인 머리가 필요하다.

    도저히 답 근처도 떠오르지 않아 매번 힌트를 보고, 그러고도 몰라서
    그냥 답을 보는 걸 반복했는데...
    그러다보니 문제풀이가 아니라 그냥 문제풀이집 읽기가 되버렸다.

    우웅... 답답해하지 말고 좀 찬찬히 생각해볼 걸 그랬나 싶기도 하다.

    7장으로 구성된 주제 문제가 있고, 그 안에서 심화 문제가 나오는데..
    점점 더 어려워지니까 처음을 포기하면 그냥 포기다.

    한 번에 풀어보려고 하지말고
    정말 하루에 한 문제씩만 하면 문제 풀이 도서로의 활용 가능성이 높아질지도.

    하여튼 오랜만에 안 쓰던 종류의 머리를 (그저 읽기만 했는데도) 굴렸더니
    뻐근하다.

    머리 근육통이 올 것 같다. ㅎ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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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하루 한 문제 취미 수학 | gn**i333 | 2019.10.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학교에서 벗어나니 더이상 수학 문제를 마주할 기회가 없다. 그만큼 일상과 동떨어져 보이지만 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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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 벗어나니 더이상 수학 문제를 마주할 기회가 없다. 그만큼 일상과 동떨어져 보이지만 내게 가장 도움이 됐던 학문이다. 새로운 공식을 알아가는 배움의 기쁨도, 문제를 풀었을 때 성취감도, 문제를 어떻게 해야 풀지 고뇌하는 법도 다 수학을 통해 깨달았다. 그런 수학이 사라지니 내 뇌는 더이상 움직이지 않는 것 같다. 마침 수학 문제를 통해 자극을 받았던 그 시절이 그립던 차에 이 책 '하루 한 문제 취미 수학'이라는 책을 발견해 더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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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오랫동안 수학을 멀리한 내가 다시 수학 문제를 풀 수 있을까? 책 난이도가 내가 풀 수 있는 수준보다 높으면 어떡하지? 혹은 초등학교 수학같은 너무 간단한 문제들만 있으면 어떡하지? 수학 문제를 풀어본 사람들은 알 듯 수학에는 자기 난이도에 맞는 문제가 필요하다. 적당히 어려운 문제는 도전 정신을 키워주고 풀었을 때 희열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 책 '하루 한 문제 취미 수학'은 가로수 심기, 도형 넓이 구하기 등 일상에 접목할 수 있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더욱이 이 문제들은 단순히 수학 공식을 외우거나 이론을 적용하는 것이 아닌 실생활에 수학을 접목할 수 있는 문제들을 보여준다. 사실 수학 공부를 할 때도 실용적인 학문이라곤 생각해 본 적 없는데 이제야 수학이 이렇게 쓸모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 우리가 어렵게만 느끼던 공식들이 사실은 나도 만들어볼 수 있는, 간단한 정리라는 것도 깨달았다.
     또 단계적으로 난이도를 어렵게 하고 문제를 더 어렵게 만드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준다. 쉽게 생각하면 간단히 풀 수 있는 문제를 이렇게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난이도에 따라 도전하는 즐거움도 있어 지루할 틈이 없었다.

     오늘에야 새롭게 다시 만나는 수학 문제는 정말 흥미롭고 내 머리에 적당한 자극을 주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수학 문제를 풀어감으로써 수학적 사고력을 더 키워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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