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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체험하는 교환학생s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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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쪽 | A5
ISBN-10 : 8996722677
ISBN-13 : 9788996722670
100% 체험하는 교환학생s 노트 중고
저자 ISC KOREA | 출판사 책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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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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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 책 상태가 매우 양호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c*** 2020.07.23
1 책이 흠집이 많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park1***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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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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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미국생활, 귀국까지 교환학생의 모든 것 『100% 체험하는 교환학생’s 노트』. 미국에서 체류하며 겪게 되는 어려움을 각각의 상황에 맞게 경험담으로 풀어 이를 바탕으로 무엇이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교환학생을 접하게 된 계기부터 미국 대학교 진학에 성공한 학생들의 미국생활 스토리로, 미국생활에서 오는 문화적 충격을 자신의 생활로 잘 적응하며, 자신의 인생을 잘 만들어 간 교환학생들의 체험담을 담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프롤로그 _4

PART 01.- 미국 공립학교 생활
공립학교에 대한 편견 _12
싼 게 비지떡?! _12
수업의 질이 떨어진다?! _13
주변 환경이 위험하고 학생들의 질이 나쁘다?! _16
미국에서 만난 친구들 _19
학교 - 교과관련 _32
학교 - Extracurricular&이벤트 _39
미국에서 돌아온 이후 - 대학 입학 준비 _56

PART 02. - 미국 고교에서 대학 진학까지
남다른 사연 _80
미국에서 공부하기 _83
친구들과의 관계 _93
미국의 명절과 공휴일 _100
미국의 대학생활 _103

PART 03. - 미국 문화와 한국 문화의 차이점
1년 후 달라지는 나의 모습 _118
호스트 패밀리 _123
다른 나라의 교환학생 _126
쇼핑 _132
미국생활이 힘들었을 때 _137

PART 04. - 미국 대학 입학까지의 경험담
공립학교와 사립학교의 다른 점 _152
미국 사립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몇 가지 팁 _154
대학 결정과 그에 따르는 과정들(대학 입학 과정) _156
필요한 원서들 _158
대학에 붙고 난 후에 졸업 전까지 _161
미국에 살면서 느끼고 배운 점 _163

PART 05. 교환학생 일기방
01) 출국 전 준비 _184
02) SLEP TEST _198
03) 오리엔테이션 _200
04) 배정 _204
05) 호스트 패밀리 편지 _214
06) 송별 파티 _223
07) 비자 인터뷰 _227
08) 짐 챙기기 _231
09) 출국 _236
10) 호스트와의 첫만남 _241
11) 호스트 패밀리와의 생활 _244
12) 학교생활 _254
13) 미국 과목 선택 _274
14) 클럽 활동 _287
15) School Trip _293
16) Homecoming Day _297
17≫ Halloween Day _302
18) Prom _306
19) 크리스마스 _309
20≫ 미국 가기 전 공부 _314

PART 06. 교환학생 후기
이유진 - 아쉬운 시간들을 돌아보며 _320
김재경 - 교회축제 _324
박미현 - 입국을 10일 앞두고 _326
하진이의 미국 친구가 보낸 편지 _333

PART 07. 대학입학수기
김민경 - Duquesne University, PA 약대 입학 _336
김민정 - 일본 와세다 대학교 국제학부 입학 _343
이태구 - 텍사스 주립대 국제경영학과 입학 _354

PART 08. 감사의 글
이태구 학생 아버님 _360
문진영 학생 어머님 _365

PART 09. 부록 - 출국시 정보
참가절차 _368
신청서류 안내 _369
출국 준비물 _377
학교 성적에 관한 한국과 미국의 가치관 차이 _378
출국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들 _380
오리엔테이션 _382
감사의 말 _383

책 속으로

미국 공립학교 프로그램은 다른 유학 프로그램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 편이다. 학비와 숙식비가 무료이기 때문에 수속비용, 항공료와 개인 용돈만 부담하면 갈 수 있을 정도이다. 이런 이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걱정한다. “싸니까 그만큼 부실하고 위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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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립학교 프로그램은 다른 유학 프로그램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 편이다. 학비와 숙식비가 무료이기 때문에 수속비용, 항공료와 개인 용돈만 부담하면 갈 수 있을 정도이다. 이런 이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걱정한다. “싸니까 그만큼 부실하고 위험한 것이 아닐까?”라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다. 대답은“NO”다.
모든 교환학생들한테는 코디네이터(Coordinator)라는 지역 관리자가 한 명씩 붙는다. 이 코디네이터는 정기적으로 학생을 직접 방문하면서 학생이 잘 적응하고 있는지를 살핀다. 나 같은 경우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코디네이터가 직접 방문해서 이것저것 물어 보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눴다. 평소에 이 분들은 학생과 미국 재단을 연결한다.
≪본문 12쪽≫

흔히 미국의 고등학교라고 말하면 자신이 듣고 싶은 과목을 골라서 듣는 것을 제일 먼저 떠올리는데 이는 미국 고등학교의 최대의 장점이다. 단, 매 학기 자신이 듣고 싶은 과목만 찍어서 듣는 것은 아니다. 카운슬러와 상담해서 본인의 진로와 맞게, 또 Graduation requirement에 맞춰서 수강할 과목을 정한다. Graduation requirement는 학교를 졸업하기 위해 취득해야 하는 학점(Credit)을 이야기하는데 보통 영어 4년, 수학 3년, 사회과목 2년, 과학과목 2년, 체육 2년, 예능 1년 등을 요구한다.
≪본문 32쪽≫

나는 개인적으로 교환학생을 마치고 한국에 다시 돌아온다면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보다는 외국어를 중요시하는 외국어 고등학교 진학을 추천한다. 이 학교들은 외국어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교환학생들에게는 입학뿐 아니라 입학 이후 학업을 수행하는 데도 유리하다.
내가 다니고 있는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를 예로 들면 1~2학년 때 공식 성적표에 기재되는 영어 관련 교과목만 3과목이다. 거기에 전공어와 제3외국어까지 합하면 외국어 관련 교과목은 총 6과목이나 된다(공식 성적표에 올라가는 것이 이 정도면 실제 수업시수는 이것보다 훨씬 더 큰 비율을 차지한다). 이런 커리큘럼은 영어실력이 다른 학생들보다 우수한 교환학생들한테 매우 유리하게 작용한다. 나도 이런 체제 덕분에 외국어 고등학교에 진학했을 때, 교과목 면에서는 조금 더 빨리 적응할 수 있었다.
≪본문 57쪽≫

호스트 패밀리가 나를 데리고 제일 먼저 간 곳은 가까운 핫도그 가게였다. 그곳에서 나는 핫도그와 콜라를 주문했는데 그 가게에서 웃지 못할 사건이 하나 있었다. 한국에서는 콜라는 Coke라고 배웠기에 당연히 Coke라고 주문을 했다. 그런데 그 점원이 Coke가 없다고 말해서 뒤에 있는 기계를 봤더니 Pepsi가 있었다. 그래서 다시 Coke 달라고 했더니 점원은 Coke는 없고 Pepsi가 있다고 말했다. 처음에 나는 점원이 나에게 말장난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호스트 패밀리의 설명을 듣고 나서 이해했다. 미국에서는 Coke는 코카콜라를 말하는 것이고 Pepsi는 펩시콜라를 말하는 것이었다. 엄연히 다른 것이란다. 결국 미국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한 나의 잘못이었고 좀 황당하기도 했던 경험이었다.
≪본문 82쪽≫

내가 있던 학교는 전교생의 숫자가 1학년부터 12학년까지 해서 200명 정도의 작은 학교였는데 11학년의 학생들은 나를 포함해서 13명밖에 되지 않았다. 얼마나 작은지 상상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또한 남녀 비율이 6:1 정도이었기에 농구부를 운영하는 데 문제가 있을 정도로 남학생의 숫자가 적어서 나 또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농구부에서 활동을 해야 했다. 학교가 작았기에 학교 내에서 이루어지는 이벤트들의 다양함은 다른 공립학교에 비할 바가 아니었고 또한 규모도 많이 작았다. 그때 사귄 친구 중에 몇 명은 아직까지도 연락을 하고 있다.
≪본문 98쪽≫

그냥 한국으로 돌아와서 복학해도 되지 않느냐고 생각할지 모르나, 나에게는 한국으로 돌아갔을 때 잘해 낼 자신이 없었다. 한국에서 공부는 중간 정도인데다가 한국에 갔을 때 2학년으로 복학하려니 자존심이 상하고 3학년으로 복학하려니 수능과 내신이 겁이 났다. 결국 미국에서 유학을 계속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어느 날 ISC에서 연락이 왔다. 서부에 있는 일부 CC(Community College)의 경우에는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이도 입학이 가능하다는 것과 그 학교에는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 High School Completion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이다. 별다른 방법이 없었고 고등학교를 1년 더 다니면서 그 많은 돈을 지불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하는 편이 훨씬 나을 듯하여 CC로 입학하게 되었다.
≪본문 103쪽≫

많은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토플 성적을 가지고 미국에 와서는 바로 정규수업을 듣는데, 물론 ESL이 정규수업으로 인정이 되지 않으므로 시간과 돈의 낭비라고 생각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다. 그러나 내가 여태껏 보아 온 유학생들은 한국에서 토플 학원에 다니면서 영어를 배운 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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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신청, 미국생활, 귀국까지 교환학생의 모든 것! 100% 체험하는 교환학생’s 노트 문화교류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찾은, 꿈꾸는 10대들의 행복한 보고서!! 교환학생으로 미국고교에서 대학까지 가는 노하우 공개!! 생생한 선배 교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신청, 미국생활, 귀국까지 교환학생의 모든 것!
100% 체험하는 교환학생’s 노트

문화교류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찾은,
꿈꾸는 10대들의 행복한 보고서!!

교환학생으로 미국고교에서 대학까지 가는 노하우 공개!!

생생한 선배 교환학생의 경험담을
수많은 컬러 사진과 함께 소개!!


‘내 삶에 주어진 경험과 미래는 어떤 과정이 필요한 걸까?’
‘내가 꿈꾸는 미래를 위해서는 어떤 경험을 먼저 쌓을 것인가?’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것들을 고민하며, 현실을 이어 나갑니다.
때론 자녀들의 미래에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는 부모님이라 할지라도, 현실적인 접근에는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미국 유학이라는 경험은 결코 ‘영어’만을 익히기 위한 과정이 아니며, 다양한 문화체험과 경험을 통해 삶을 접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중·고교 학창시절에 성공적인 교환학생 과정을
이수하기 위한 현지 유학생활을 상황에 따른 일기와 경험담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첫째,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학생들
둘째, 유학이라는 기회를 한 번이라도 모색해 본 학부모님들
셋째, 현재 미국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대학을 준비하는 학생들

이 책은 미국에서 체류하며 겪게 되는 어려움을 각각의 상황에 맞게 경험담으로 풀어 이를 바탕으로 무엇이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교환학생을 접하게 된 계기부터 미국 대학교 진학에 성공한 학생들의 미국생활 스토리로, 미국생활에서 오는 문화적 충격을 자신의 생활로 잘 적응하며, 자신의 인생을 잘 만들어 간 교환학생들의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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