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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을 키워 주세요(생각이 커지는 명작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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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5
ISBN-10 : 8901034298
ISBN-13 : 9788901034294
화분을 키워 주세요(생각이 커지는 명작 그림책)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진 자이언 | 역자 공경희 | 출판사 웅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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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8월 3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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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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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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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09mm X 282mm X 10mm, 384g
제조일자
2001/8/30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진 자이언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웅진씽크빅/ 02-3670-1191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에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생각을 키워주는 명작 그림책. 아빠가 너무 바빠서 토미네느 휴가를 가지 못해요. 그래서 토미는 휴가를 떠난 이웃들의 화분을 키워 주기로 했지요. 모두들 토미에게 화분을 맡겼고 토미네 집은 온통 화분으로 가득 찼어요. 토미는 과연 이 많은 화분들을 잘 키울 수 있을까요? 어린 아이 특유의 깊은 생각과 호기심을 잘 표현한 동화.

저자소개

저자 : 진 자이언

진 자이언은 1913년 뉴욕 출생으로 편집자, 광고 디자이너 등을 거치면서 작가가 되었다. 1948년 이 책의 그림을 그린 마거릿 블로이 그레이엄과 결혼을 한 후, 공동 작업으로 10권의 그림책을 출판했고 그 중 국내에 출간된 것으로는 <개구쟁이 해리>가 있다.
그림을 그린 마거릿 블로이 그레이엄은 1920년 토론토 출생으로 대학에서 미술사를 전공했다. 1952년 진 자이언의 <넘어지는 것들>, 1953년 샬롯 졸로토의 <폭풍>으로 두 번이나 칼데콧 상을 받았고, 작품으로는 <벤지와 푸들 친구>, <벤지의 보트 여행>등 ‘벤지 시리즈’, <바닷가에 간 해리>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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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스스로 선택한 일을 즐겁게, 적극적으로 해 나가는 아이 이 아이의 이름은 토미이다. 토미는 아빠가 너무 바빠 휴가를 갈 수 없게 되자 스스로 여름 동안 할 일을 찾아 낸다. 그것은 휴가를 떠나는 이웃들의 화분을 대신 키워 주는 일. 휴가를 가지 않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스스로 선택한 일을 즐겁게, 적극적으로 해 나가는 아이
이 아이의 이름은 토미이다. 토미는 아빠가 너무 바빠 휴가를 갈 수 없게 되자 스스로 여름 동안 할 일을 찾아 낸다. 그것은 휴가를 떠나는 이웃들의 화분을 대신 키워 주는 일. 휴가를 가지 않는다고 실망하여 떼를 쓰기보다는 그 대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낸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토미의 화분 키우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리고 토미가 자신이 선택한 일을 아주 즐겁게, 게다가 똑 부러지게 해 나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토미는 화분마다 특성을 파악해 햇빛과 그늘에 두어야 할 것, 또 물을 많이 주고, 적게 주어야 할 것을 분명히 구분하여 보살핀다. 화분이 너무 무성하게 자라 집이 복잡하고 좁아질 것이 걱정되자 당장 도서관으로 달려가 그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지 온갖 책을 다 찾아보고 스스로 방법을 알아내기도 한다. 이렇듯 토미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선택하여 그것을 아주 즐겁게 하고, 문제가 생기면 스스로 해결해 나가려고 하는 아이이다. 결코 의존적이지 않으며 적극적이고 씩씩한 모습. 토미는 이렇게 이웃의 화분을 키워 주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성실성, 문제에 대처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스스로 하나씩 배우게 된다.
그런 토미의 책임감과 적극적인 태도는 화분 키우기를 아주 성공적으로 마치게 해 주었고 이런 일을 통해 아이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얻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이웃들에게도 행복을 선사하며 처음엔 불평하던 아빠가 토미처럼 화분을 좋아하게 되고, 열심히 일한 토미가 결국은 휴가를 떠날 수 있게 되는 행복한 결말로 마무리된다. 자신이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는 자세, 그럴 때 얻을 수 있는 기쁨과 행복이 무척 크다는 것을 재미있는 소재와 행복한 결말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이 이야기는 그래서 절로 만족스런 웃음을 짓게 할 만큼 흐뭇하고 따뜻하다.

이런 토미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한번쯤 자신이 그렇게 스스로의 힘으로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문제에 대처하고 상황을 해결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토미가 아빠의 불평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좋은 것은 어떻게든 하려 하고, 생각이 나면 망설이지 않고 즉시 실행에 옮기는 가장 아이다운 천진함과 고집스러움을 보여 주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그런 토미에게서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즐거워하며 더욱 큰 공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과 신뢰의 눈으로 아이를 지켜보는 부모
토미가 이웃의 화분을 키워 주기로 했다고 했을 때 엄마는 한숨을 내쉬고, 아빠는 처음에 집 안이 온통 화분으로 가득 찬 것을 보고 불평을 한다. 하지만 휴가를 못 가는 대신 하고 싶은 일을 해도 좋다고 토미와 약속했으므로 안 된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부모와 자식간에 한 약속이 분명히 지켜지고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 주는 가정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자꾸만 무성하게 자라는 화분들이 불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즐거워하는 토미를 보며 그만 두라거나, 어떻게 하라며 거들지도 간섭하지도 않는다. 토미의 부모는 아이가 스스로 선택한 일을 자신의 힘으로 처리해 나가기를 바라며 그저 지켜볼 뿐이다. 토미의 부모는 애정과 신뢰를 가지고 참을성 있게 아이를 지켜봄으로써 아이가 스스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아이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해 보고 시행착오를 겪어 가며 더 많이 배울 수 있을지도 모른다. 토미의 부모는 그것을 잘 알고 있는 듯하다.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가 바탕이 된 가정, 그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책임감을 키우고 적극적인 생활 태도를 기르게 된다. 그렇게 자신을 믿어주는 부모에게서 토미는 더욱 책임감 강한 아이로 자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아이가 뭔가를 해 보려고 해도 부모의 판단으로 무조건 금지하거나, 혹은 노파심에서 아이의 모든 일을 부모가 다 책임지고 해 주어야 한다며 과잉 보호를 하는 부모가 많은 상황에서 작가는 토미네를 통해 어쩌면 가장 바람직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생활 속의 소재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
토미는 화분 키우는 일을 하며 화분을 각각의 특성에 따라 구분해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보살핀다. 이렇게 식물 키우는 일을 좋아하는 토미는 분명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으며 그것을 사랑하는 아이일 것이다. 식물 역시 하나의 생명체이기에, 화분을 키운다는 것은 생명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화분을 돌보고, 그것이 무럭무럭 쑥쑥 자라는 것을 보며, 또 다른 화분을 탄생시키기도 하는 과정을 통해 토미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또 그만큼 자연 환경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끼는 아이로 자라날 것이 분명하다.
이 책은 화분을 돌보는, 생활 속의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되는 생명의 소중함과 그것을 사랑할 수 있는 고운 감성을 키우는 일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자기가 키우는 화분을 잘 보살펴 주는 것은 결국 생명에 대한 사랑으로 연결되며, 식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시작된 작지만 소중한 마음은 그 범위를 확대해 자연 환경에 대한 폭넓은 관심으로까지 연결될 수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이 이야기를 읽은 아이는 하나쯤 자신의 화분을 키우고 싶은 욕심을 부리게 될지도 모르며, 그것은 생명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는 작지만 중요한 시작이 될 것이다.

따뜻하고 편안하면서도 유머가 넘치는 유쾌한 그림
이 책은 색감이 무척 독특하고 인상적이다. 경쾌하고 자유로운 연필선과 노랑과 초록의 단순한 색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그 분위기가 밝고 따뜻하며 편안해 식물을 사랑하는 토미와 그의 이야기를 표현하기에 더없이 적당한 것이다. 이런 독특한 색감은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그레이엄이 즐겨 사용한 기법으로 식물을 소재로 한 이 책에서는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색이 다양하지는 않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이라 흐뭇한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해 주고 있다.
각 장면마다 유심히 뜯어보게 만드는 유머가 넘치는 그림도 빼 놓을 수 없다. 단순한 연필선으로 표현되었지만 각 인물들의 표정은 캐릭터를 너무나 생생하게 드러내 주고 있으며 구석구석 세심하게 신경을 쓴 화면 구성도 무척 재미있다. 늘 토미를 따라다니며 말없이 응원해 주는 강아지와 고양이, 온통 화분들로 정글같이 되어 버린 집 안의 모습, 그 속에서 너무나 즐거워하며 모자에 장난감 총까지 들고 기분을 내며 텔레비전을 보는 토미, 집 안이 복잡하다며 불만에 가득 찬 아빠의 표정, 화분이 무성하게 자라다 못해 집을 무너뜨려 버리는 토미의 꿈 속 장면 등 그림 속에도 온통 재미있는 이야깃거리가 가득하다. 독특하고 인상적인 색과 함께 아기자기한 장치들은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한다.


저자 소개
진 자이언은 1913년 뉴욕 출생으로 편집자, 광고 디자이너 등을 거치면서 작가가 되었다. 1948년 이 책의 그림을 그린 마거릿 블로이 그레이엄과 결혼을 한 후, 공동 작업으로 10권의 그림책을 출판했고 그 중 국내에 출간된 것으로는 <개구쟁이 해리>가 있다.
그림을 그린 마거릿 블로이 그레이엄은 1920년 토론토 출생으로 대학에서 미술사를 전공했다. 1952년 진 자이언의 <넘어지는 것들>, 1953년 샬롯 졸로토의 <폭풍>으로 두 번이나 칼데콧 상을 받았고, 작품으로는 <벤지와 푸들 친구>, <벤지의 보트 여행>등 ‘벤지 시리즈’, <바닷가에 간 해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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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 맘대로 되는 일 | ms**03 | 2010.11.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빠, 방학엔 뭘 하면 좋을까요?"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     토미는 아빠에게 묻습니다....
    "아빠, 방학엔 뭘 하면 좋을까요?"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
     
      토미는 아빠에게 묻습니다. 너무나 바쁜 아빠는 이렇게 말해놓고
    자신이 한 말을 기억도 못하지요. 토미가 하고 싶은 일은 휴가가면서 맡긴
    이웃의 화분을 돌보는 것이에요. 집은 금방 화분으로 가득차고
    아빠는 발에 채이고 티비를 가리는 화분 때문에 화를 내지요.
    하지만 토미는 화분을 잘 키워서 이웃에게 돌려준답니다.
    작은 꼬마화분은 덤으로 주지요.
      이 책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그림동화입니다. 화분을 돌보는 토미의 행동과
    아빠, 엄마, 개, 고양이 등 등장인물의 표정이 참 재밌어요. 덤으로 주는 꼬마화분을
    숨은그림찾기 하 듯 손으로 짚어가면 찾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이 책을 유아
    때부터 읽을 수 있지만 두고두고 읽고도 지루하지 않는 책입니다. 화분 몇 개 쯤
    키우며 읽으면 더 좋겠네요. 부모님은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진정 원하는 게 뭔지
    과연 아이들의 말에 얼마나 귀기울였나 하는 문제를 생각해볼 수 있어요. 
      이 책은 진 자이언이 쓰고 마거릿 블로이 그레이언이 그렸어요. <화분을 키워주세요>
    를 재밌게 읽었다면 같은 작가가 쓰고 그린 <개구쟁이 해리>를 추천합니다. 토미네
    강아지 해리 이야기예요. 목욕하기를 싫어하는 친구가 보면 더 재밌겠어요.
      토미랑 해리랑 함께 놀아주세요.
     
  • [화분을 키워 주세요] | se**802 | 2010.02.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만약 여름 휴가를 가지 못하게 되었다고 하면, 아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며칠은 화가나서 입이 뚱~ 하게 나와 있겠죠? 부...
    만약 여름 휴가를 가지 못하게 되었다고 하면, 아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며칠은 화가나서 입이 뚱~ 하게 나와 있겠죠? 부모들은 미안한 마음에 아이들을 달래느라 마음이 바빠질테고 말이죠.
    이 그림책을 보면서 주인공 토미의 기발한 상상력과 긍정적인 마음자세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토미처럼 자신이 할 일을 찾고, 그 일에 책임을 다하고 그 결과에 행복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여름에 휴가를 안 가는 대신 하고 싶은 일을 해도 좋다고 한 아빠의 약속에, 토미는 휴가가 이웃집 화분을 매일 하나에 2센트씩 받고 돌봐주는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휴가 가는 대신 토미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낸 것이죠.
    토미는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어요.
    그늘에서 자라야 하는 것은 그늘에, 햇빛을 보아야 하는 것은 햇빛이 잘 두는 곳에 두고, 물도 신경 써서 어떤 것은 듬뿍, 어떤 것은 조금만 주었답니다.
    최선을 다한 덕분인지, 몇 주일이 지나사 화초들이 무성해져서 집안은 정글 같았어요.

     

    화분에 둘러싸여 먹는 밥은 숲으로 소풍 나온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거실에서 텔레비전을 볼 때는, 정글 한가운데에 있는 야외 극장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기 때문에, 
    토미는 여느 때보다 신나고 즐거운 여름 휴가가 되었죠.
    물론 아빠는 갈수록 불만이 많아졌지만 말이에요.

    어느 날, 꿈을 꾼 토미는 화초들이 너무 무성하게 자라서 집에 들어갈 수 있게 되고, 화초가 크고 튼튼하게 자라서 집이 부서지고 벽이 무너지는 꿈을 꾸게 되었어요.
    금찍한 꿈을 꾼 토미는, 정말 기발한 생각을 해냈답니다.
    도서관에서 화초에 대한 책을 보고, 화초를 자르고 다듬는 일을 해주었습니다.
    물론 잘라낸 작은 가지는 작은 화분에 옮겨 심는 일도 잊지 않았죠.

    휴가를 다녀온 이웃 사람들은 토미가 키운 화분을 보면서 칭찬을 해주었고, 작은 화분은 친구들에게 선물로 주었어요.
    그리고 아빠는,
    바쁜 일이 끝나서 휴가를 갈 수 있게 되었답니다.
    토미에게는 정말 끝내주는 여름이 되었네요.

     

    토미는 정말 똑부러지는 영리한 아이인 거 같아요.
    휴가를 못간다고 투정부리지 않고,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을 찾았고, 또 그 일을 아주아주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해냈으니까요.
    노력의 결과로 이웃 사람들의 칭찬 뿐만 아니라, 못갈 줄 알았던 휴가까지 갈 수 있게 되었답니다.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면, 늘 멋진 결과가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화분을 키워 주세요>는 토미를 통해서 최선을 다하는 마음, 긍정적인 마음, 노력뒤에 따라오는 행복한 결말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토미의 밝고 예쁜 마음이 읽는 내내 전해지는 듯 합니다.
    아주 예쁘고 즐거운 그림책이네요.

    (사진출처: ’화분을 키워 주세요’ 본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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