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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카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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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쪽 | A5
ISBN-10 : 8991247067
ISBN-13 : 9788991247062
MLB 카툰 중고
저자 최훈 | 출판사 미토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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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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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저렴하고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ayf***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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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 5점 만점에 5점 moon***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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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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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포털 사이트 naver.com에 연재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최훈의 'MLB카툰'이 『최훈의 MLB카툰』으로 출간되었다. 메이저리그에 관련된 용어 등의 기본정보를 비롯하여 2004시즌 팀별 분석 및 주요 활약 선수 등 최신 정보를 '야구만화'라는 독특한 형식안에 담았다. 메이저리그 매니아도 몰랐거나 그동안 쉽게 지나친 정보와 함께 메이저리그를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도 재밌는 톡톡 튀는 재치와 유머로 가득차 있다.

2004년 디비전시리즈에서 월드시리즈까지 상세한 경기내용 뿐 아니라 미키 맨틀, 로져 매리스, 월터 존슨 등 메이저리그의 고전적인 인물과 구단, 2005시즌 리뷰와 프리뷰, 일반인들은 알 수 없는 뒷이야기까지 상세한 정보들을 망라했다.

저자소개

최훈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인기리 연재중인 ‘MLB 카툰’의 저자 최훈은 문학계간지 《버전업》에 'I even kill the dead' 란 소설로 데뷔, 동 계간지에 ‘회사원 구보씨의 하루’란 단편소설을 게재하면서 소설가로서의 면모도 보여주었다. 98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한 이후 2001년 일본으로 유학, 일본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와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불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한국에 들어와 일간스포츠에 ‘하대리’를 연재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 코믹웹진 악진 ‘히어로는 없다’, 이쓰리넷 모바일만화 ‘느와르시티’, 네이버 ‘MLB 카툰’, KTF사보 ‘최강사원 강태풍’, 일간스포츠 ‘체육왕’, 스포츠서울 ‘카우시에’를 연재하면서 인기만화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목차

01. 2004시즌 팀별 분석
02. 2004시즌 주요 활약 선수
03. 2004시즌 DS & WS
04. 2005시즌 Review & Preview
05. MLB Classic

책 속으로

양키스와의 ALCS에서 3연패 뒤 4연승의 기적을 일구며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보스턴은 세인트루이스에 4연승을 거두며 ‘밤비노의 저주’를 풀고 1918년 이후 86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보스턴은 1903년부터 1918년까지 5차례나 우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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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와의 ALCS에서 3연패 뒤 4연승의 기적을 일구며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보스턴은 세인트루이스에 4연승을 거두며 ‘밤비노의 저주’를 풀고 1918년 이후 86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보스턴은 1903년부터 1918년까지 5차례나 우승했지만 1920년 1월 3일 홈런 타자 베이브 루스를 뉴욕 양키스에 트레이드한 이후 46년, 67년, 75년, 86년 등 4차례 월드시리즈에서 모두 3승 4패로 패배하며 ‘밤비노의 저주’에 시달렸다. 그러나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통산 6번째 우승을 일궈내며 1920년 이후 시작된 저주에서도 정확히 86년 만에 벗어나게 됐다. 특히 세인트루이스에게도 46년과 67년 월드시리즈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던 보스턴은 마침내 4전 5기 끝에 정상을 올라 메이저리그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보스턴은 월드시리즈에서 내셔널리그 챔피언 세인트루이스를 맞이해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보스턴은 1차전 11:9, 2차전 6:2, 3차전 4:1, 4차전 3:0으로 세인트루이스를 셧아웃 시키면서 당당히 월드시리즈의 주인공이 되었다. 펜웨이 파크에서 벌어진 1차전은 치열한 난타전 끝에 벨혼의 결승 2점 홈런에 힘입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11:9로 제압했다. 펜웨이파크에서 벌어진 2차전 역시 실링이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과 마찬가지로 양말에 피가 배어나오는 아픔을 딛고 6이닝…(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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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얼마 전 한국의 한 만화가가 그린 메이저리그 관련 만화가 <뉴욕타임스>에 상세히 소개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지난해부터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MLB 카툰'을 연재하고 있는 만화가 최훈!! 메이저리그를 조금이라도 아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얼마 전 한국의 한 만화가가 그린 메이저리그 관련 만화가 <뉴욕타임스>에 상세히 소개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지난해부터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MLB 카툰'을 연재하고 있는 만화가 최훈!! 메이저리그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최훈을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가히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그렇다고 ‘MLB 카툰’이 소수 마니아들을 위한 만화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 최훈의 ‘MLB 카툰’은 메이저리그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요즘 유행하는 개그나 유행어를 패러디한 내용들도 있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은 만화이다.

이 책은 그간 연재되었던 최훈의 ‘MLB 카툰’을 근간으로 하여 메이저리그 마니아는 물론, 메이저리그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만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각 팀별 정보와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의 데이터와 에피소드, 그리고 MLB 클래식까지 상세히 소개하고 있어 마니아들에겐 색다른 재미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겐 일종의 입문서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한권이면 메이저리그관련 기본 상식은 물론, 메이저리그 관련대화에서 소외당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끼어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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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화이트 삭스가 4연전으로 월드시리즈 챔피언이 되는 순간 이제 또다시 몇개월을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에 갑자기 우울해졌다. 내년...
    화이트 삭스가 4연전으로 월드시리즈 챔피언이 되는 순간 이제 또다시 몇개월을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에 갑자기 우울해졌다. 내년 봄까지 무엇을 하며 야구 시즌을 기다려야 한단 말인가... 그나마 이런 나의 마음을 달래준 책 한권이다. 비록 지난 시즌을 정리한 것이기는 하지만 야구를 사랑하는 이와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내 마음의 빈공간이 조금은 채워졌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메이저 리그에 대한 지식이 쌓여가는 만큼 야구의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그런 나의 야구 지식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책이다.
  • 이 책 MLB 카툰은 야구 하면 떠오르는 메이저리그... 바로 그 메이저리그에 대해 카툰을 통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
    이 책 MLB 카툰은 야구 하면 떠오르는 메이저리그... 바로 그 메이저리그에 대해 카툰을 통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구성은 간단하게, 1장. 2004 시즌 팀별분석 2장. 2004 시즌 주요 활약선수 3장. 2004시즌 DS & WS 4장. 2005시즌 Review & Preview 5장. MLB Classic 카툰과 설명자료가 적절히 어울어져 편안하게 볼 수 있었다. 구성 또한 깔끔해서 야 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정말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은 내가 야구에 너무 무지하고 또한 관심이 없었음을 깨닫게 했다. 어디선가 들어본 이름도 있지만 정말 모르는 팀과 선수들... 그래서인지 끝까지 재미있게 읽어갈 수 만은 없지 않았나 싶다. ^^;; 그래도 이제는 메이저리그 어떻게 구성되고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가에 대해서는 좀 알 듯도 하다. MLB에 대해 몰라도 알 수 있는, 알면 재밌는, 다른 생각으로 서로 얘기할 수 있는... - 머릿말이지만 거의 모든 것을 함축하고 있는 멋진 말이다. ^^
  • 발로 차는 건 축구, 방망이로 치는 건 야구... ^^;; 운동에 관심 없는 사람이 메이저리그(MLB)라는 전통미국야구를 알...
    발로 차는 건 축구, 방망이로 치는 건 야구... ^^;; 운동에 관심 없는 사람이 메이저리그(MLB)라는 전통미국야구를 알고자 한 이유는 뭐였을까? 박찬호 선수 등번호가 61번인건 알고, LA다저스도 귀동냥으로 듣고, 61번 마크가 세겨진 점퍼도 사봤으니 관심을 가질 만 하지만 지속적인 관심이없던 난 박찬호선수의 요즘 근황과 그가 몸담고 있는 메이저리그를 만화라는 도구로 재미있게 보며 야구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담을 수 있기를 희망했다. 하지만 이 책... 쉽지않다. 야구에 대하여 잘 아는 사람들에게는 이야기거리가 많고 만화로 그려진 재치있는 풍자에 박장대소할 지 모르겠으나, 야구에 대하여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공부가 필요한 책이다. 만화라고 하여 쉬울 것이라는 편견은 버려야한다. 그나마 건진 것은 있으니, 콜로라도 로키스의 김병현은 RP (구원투수) 텟사스 레인저스의 박찬호는 SP (선발투수) LA 더저스의 최희섭은 1B (1루수) 시애틀 매리너스의 스즈키 이치로는 RF(우익수)라는 것. 2004 시즌 팀별분석-아메리칸 리그 14개팀, 내셔널리그 16팀 2004 시즌 주요 활약선수-김병현,박찬호,최희섭,이치로외 30명의 쟁쟁한 선수들 2004 시즌 UP & DOWN-지는 별,뜨는 별, 최고의 방화범들 ,최강의 테이블세터진 2004시즌 DS & WS 2005 시즌 Review & Preview-2005년 4,5월 시즌 정리까지.. MLB Classic-미키 맨틀, 로저 매리스, 윌터 존슨, 이치로 ,박찬호 마구의 비밀 야구에 대해서 잘 몰라 답답한 부분도 많지만 최훈의 야구에 대한 깊은 애정을 충분히 느낄 만큼 인물과 사건에 대한 재치 넘치는 해박한 풍자는 상황을 즐기게 한다. 만화라는 형식을 빌린 야구이야기... 어렵긴 하지만 재밌다. 최훈의 KBL(코리아리그)카툰은 언제쯤 나오게 될까? 그때가 되면 재미있게 대화해보리라. 으흐흐!!! 덤벼라!!! 너희들의 모든 것을 다 꿰차고 있다구!! (최훈) 무무서워... 저 자신감은 대체...(독자) 이치로야구교실 찌로아저씨! 어떡하면 어저씨처럼 배팅을 잘 할 수 있어요? 하하... 그건 말이지.... 아주 간단하단다.. 두 눈을 똑바로 뜨고 볼을 끝까지 주시하며, 볼에 배트를 맞추기만 하면 되는거야. 어때? 간단하지? 와아~~넷~! 아, 그리고 기왕이면 투수의 손에서 볼이 떨어지는 순간, 구속과 구질을 파악할 수 있으면 헛손질은 안하겠지? 아~ 거기에 이어서 볼의 궤적을 자연스럽게 머리에 떠올릴 수 있다면 물 흐르듯 배트를 가져다댈 수 있겠지? 아... 네... 또 임팩트 순간 야수의 움직임을 캐치할 수 있다면 야수가 없는 곳에 볼을 보내 출루할 확율이 더욱 높아지겠지? 아..아... 그리고, 네가 왼손 타자라면 팔로스윙을 하며 1루쪽으로 스텝을 가져 가는 거야, 그럼 한발 앞서 1루에 도착할 수 있겠지? 아,아,아 거봐 간단하잖아~그럼 잘해봐라, 꼬마야.. 꼬마 : 그래!!! 인생엔 야구보다 중요한게 많다구!! 야구 따위... 우하하하하하
  • 여고시절부터 야구를 좋아해서 야구경기장에 가거나, TV 중계 보기를 즐겨했다. 그리고 프로야구 특정 구단을 열심히 응원하기도...
    여고시절부터 야구를 좋아해서 야구경기장에 가거나, TV 중계 보기를 즐겨했다. 그리고 프로야구 특정 구단을 열심히 응원하기도 했다. 우리의 자랑스런 박찬호 선 수, 최희섭 선수, 서재응 선수의 활약을 이미 알고 있었다. 짐 모리스 선수의 성공기 를 다룬 영화 <루키>를 두 번이나 보았다. 그래서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이라고 자신했다. 하지만 나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가 버렷다. 구성 자체가 설명 위주이고, 카툰은 내 가 이해할 수 없는 내용들이었다. 야구매니아, 그것도 미국의 Major League 에 지속 적인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었겠지만... MLB Classic도 단조로운 소개에 지나지 않았다. 역대 선수들 중 특별한 사연을 가 진 선수들(예를 들면 짐 모리스 같은)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구성으로 엮었다면 나 같 은 여성에게도 재미를 제공해 주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초보들을 위한 카툰 | da**y | 2005.07.1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인터넷 포털 싸이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카툰의 책이며, 나처럼 메이저리그에 대해 박찬호와 들어본 이름같다 라고 생각하는 최희...
    인터넷 포털 싸이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카툰의 책이며, 나처럼 메이저리그에 대해 박찬호와 들어본 이름같다 라고 생각하는 최희섭 정도만 아는 이들이 그나마도 접할 수 있는 책이며 만화 형식과 어울려져 있으므로 초보를 위한 배려를 아낌없이 하였다. 책의 구성은 메이저리그에 대한 각 팀별 소개와 선수에 대한 소개, 그리고 작년 2004년의 분석 및 향 후 전망에 대한 소개를 만화와 더불어 설명하고 있다. 웬만한 열정가지고서야 이러한 책이 나올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이다. 정말 대단하다. 책에 대한 느낌은 솔직히 야구를 즐겨하지 않는 나로서는 모든 소개가 낯설고 못 알아듣는 내가 외국인 같았다. 취미생활인 마니아와 초보의 차이가 이런 것일까? 호기심으로 이 책을 주문해서 읽어봤는데, 그래도 남는 것은 있었다. 이 다음에 남자친구나 남편이 야구에 대해 말한다면, 혼자 독할 할 책이 한권쯤 준비된 것이다. 전년도 분석과 함께 금년 전망과 각 선수들에 대한 만화만평까지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혼자 웃으면서 읽을 수 있어서 나름대로 재미는 있었다. 다만, 우리나라 선수들이 선전을 다 함에 있어서 호된 분위기가 읽혀졌기에 앞으로는 골수팬이 아니더라도 최소한 관심과 격려를 아낌없이 보내야야지 하는 생각이 들게 한 책이었다. 인상 깊은 구절을 기재하기는 좀 애매하고 그 보다는 박찬호와 최희섭 등 우리 선수 이름이 나올 때 반가웠다. 참, 밤비노의 저주는 뉴스에서 본 내용이라 왠지 아는 척 하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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