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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나 마음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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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65703506
ISBN-13 : 9788965703501
세도나 마음혁명 중고
저자 레스터 레븐슨,헤일 도스킨 | 역자 아눌라 | 출판사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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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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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만족합니다. 책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s120*** 2018.03.07
12 만족합니다. 책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s120*** 2017.09.12
11 책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새책과 같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ilb*** 2017.09.12
10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3점 wo*** 2017.06.24
9 정말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woo0***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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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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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평안해지는 7주간의 여행 『세도나 마음혁명』은 근본적인 자기탐험, 자기치유, 자기혁명의 실천 로드맵, 세도나 메서드의 정수만을 담은 마음여행 안내서다. 성공한 사업가이자 물리학자였던 레스터 레븐슨은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정점에 있었지만 행복하지도, 건강하지도 못했다. 자기 내면으로 들어가 답을 찾기로 결심한 저자는 나는 누구인지, 내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문제는 무엇이고 해결책은 어떻게 찾는지, 궁극의 행복은 어디에 있는지 등 끊임없는 물음을 던지며 몸과 마음과 영혼을 관통하는 답을 발견하기에 이른다. 바로 모든 내적 한계들을 놓아버리는 릴리싱 테크닉, ‘세도나 메서드’다.

이 책은 세도나 메서드의 첫 단추이자 몸통이라 할 수 있는 ‘놓아버리기’를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레스터 레븐슨 자신이 깨달은 과정을 스토리로 생생하게 보여주고, 세도나트레이닝협회의 창립자이자 CEO인 헤일 도스킨이 ‘놓아버리기’를 훈련하는 7주간의 여정을 안내한다. 책은 레스터 레븐슨이 생전에 남긴 지혜로운 가르침과 깨달음의 진언들을 대담과 어록 형식으로 수록했다.

저자소개

저자 : 레스터 레븐슨
저자 레스터 레븐슨(1909~1994 )은 세도나 메서드의 창시자이자 세계적인 영적 스승
1952년 당시 42세의 레스터 레븐슨은 성공한 사업가이자 물리학자였고,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정점에 있었다. 그러나 그는 별로 행복하지 않았고 건강도 아주 안 좋았다. 특히 두 번째 심장수술 후에는 의사도 더 이상 손쓸 방도가 없다며 그를 퇴원시켰다.
집으로 돌아온 레스터는 포기하지 않고 자기 내면으로 들어가 답을 찾기로 결심했다. 나는 누구인가,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문제는 무엇이고 해결책은 어떻게 찾는가, 궁극의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이러한 질문들을 던지며 3개월간 집중적으로 내면을 탐색한 결과, 그는 의식적인 마음들을 자르고 관통하는 모든 답을 발견했다.
그가 발견한 것은 바로 모든 내적 한계들을 놓아버리는 ‘릴리싱 테크닉’이었다. 깨달음을 향한 궁극의 도구를 갖게 된 그는, 3개월 후 완전한 건강과 심오한 내적 평화를 되찾았다. 그 후 레스터 레븐슨은 애리조나 주 세도나에 정착해 명상센터를 짓고, 사람들에게 자신이 깨달은 방법과 명상법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것이 바로 ‘세도나 메서드’다. 세도나 메서드는 전 세계로 퍼져나갔으며, 《의식혁명》으로 유명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 역시 그의 수많은 제자들 중 한 명이다.

저자 : 헤일 도스킨
저자 헤일 도스킨은 세도나트레이닝협회 설립자이자 CEO
레스터 레븐슨의 뜻을 이어받아 세도나트레이닝협회를 설립했다. 릴리싱 테크닉, 삶의 진정한 행복과 성공 등을 주제로 라디오, 텔레비전 방송에서 250여 차례 강연했으며, 전 세계를 순회하며 세도나 메서드의 놀라운 비밀을 설파하고 있다. 2003년 세도나 메서드의 핵심인 릴리싱 테크닉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세도나 메서드》를 출간했다.

역자 : 아눌라
역자 아눌라 스님은 한국에서 출가하여 비구니계를 받았고, 스리랑카 캘러니아 불교대학에서 빠알리어와 불교학을 전공, 불교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출가 전에 화두참선 수행 6년, 출가 후, 미얀마, 태국, 스리랑카 등지에서 위빠사나와 사마타 수행을 했다. 한국의 깔야나미따 위빠사나 선원cafe.daum.net/kalyanamitta에서 위빠사나와 자비관 수행, 시크릿과 트랜서핑을 적용한 ‘까르마-갈아타기’ 치유 프로그램 등을 가르치며 수행자들을 지도하고 있다. 깔야나미따 시크릿 수행 전문 까페cafe.naver.com/kalyanamitta에서는 특별히 수다원 목표의 수행 전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에세이집 《생각을 멈추고 존재를 시작하라》, 《쏟아지는 햇빛》, 위빠사나 명상가이드북 《Sati 100》(영문판)이 있고, 번역서로는 《마음이란 무엇인가?》, 《위빠사나 명상의 열쇠, 빠빤차》, 《일어난 모든 것은 사라진다》, 《매순간 위빠사나 100》 등이 있다.

목차

옮긴이의 말 _ 몸과 마음의 완전한 해결

프롤로그 _ 행복이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다
무엇이 나의 마음인가? 무엇이 지성인가?
“세상에 이것보다 더 행복한 것은 없어.”

이 책에서 최대의 이익을 얻으려면
이 책에 나오는 그 어떤 것도 믿지 말라
마음을 움직인 문장과 구절을 기록해두라
레스터의 언어에 관하여
매 순간을 당신의 파트너와 함께하라
수행의 성과를 기록하라
포괄적 흘려버리기
어떻게 해야 가장 잘할 수 있는가?
인생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
이완하라, 그리고 재미있게 즐겨라

마음이 평안해지는 7주간의 여행

첫째 주 _ 궁극의 목표는 무엇인가? 그것을 어떻게 얻는가?
완전히 자유로운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기
놓아버리고 흘려버리면 낮꿈에서 깨어날 수 있다
“나는 누구인가?”를 끝까지 붙잡고 늘어져보았는가?
원하는 것만 보면, 결국 가지게 된다
첫째 주의 수행을 위한 제안

둘째 주 _ 문제는 무엇인가? 해결책은 어떻게 찾는가?
* 레스터 레븐슨과의 대담
그저 일어나야 할 일이 일어나도록
인생은 아무 노력 없이도 잘 굴러간다
둘째 주의 수행을 위한 제안

셋째 주 _ 정신적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셋째 주의 수행을 위한 제안

넷째 주 _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단 하나의 장소
우리는 모든 존재성 또는 의식의 총합
* 레스터 레븐슨과의 대담
에고를 놓아버리는 방법
넷째 주의 수행을 위한 제안

다섯째 주 _ 사랑이 주는 무한한 즐거움
다섯째 주의 수행을 위한 제안

여섯째 주 _ 깨달음, 더 많이 놓아버리는 것
* 레스터 레븐슨과의 대담
생각을 제거할수록 진자아가 드러난다
뱀과 새끼줄에 관한 이야기
여섯째 주의 수행을 위한 제안

일곱째 주 _ 사랑, 베풂, 그리고 그리스도 의식
* 레스터 레븐슨과의 대담
완전한 숙달을 성취한다는 것
일곱째 주의 수행을 위한 제안

다음 단계로 올라가고 싶다면
수행 지원모임에 대한 안내
부록 _ 풍요의 법칙을 실험으로 증명하다

책 속으로

1952년까지, 나는 끊임없이 병에 시달렸다. 가령 1년이면 서너 번을 황달에 걸렸다. 간이 커지고, 신장에 돌이 생겼고, 비장 문제에 위산과다와 위산감소, 위궤양까지…. 설상가상으로 거의 10년 동안 편두통을 달고 살았다. 이 모든 것은 195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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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까지, 나는 끊임없이 병에 시달렸다. 가령 1년이면 서너 번을 황달에 걸렸다. 간이 커지고, 신장에 돌이 생겼고, 비장 문제에 위산과다와 위산감소, 위궤양까지…. 설상가상으로 거의 10년 동안 편두통을 달고 살았다. 이 모든 것은 1952년, 나의 두 번째 심장발작 때 절정에 달했다.
두 번째 심장발작 후, 나는 의사로부터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선고를 받았다. 언제 죽을지 모르니 꼭 필요한 일이 아니면 한 발짝도 걷지 말라고 했다. 나는 죽음이 너무나 두려웠지만, 나 자신에게 말했다.
“레스터, 너는 아직 숨 쉬고 있잖아! 아직 기회가 있어.”
그래서 나는 앉아서 ‘24시간 동안 꼬박’ 생각하기 시작했다. 42년 남짓 살면서 행복을 잡아보지도 못했고, 건강마저 놓친 채 삶의 끝에 도달한 상태였다. 내가 그동안 알았다고 생각했던 그 모든 지식들이 아무짝에도 쓸모없음을 알게 되었다. 나는 30대에 왓슨J. B. Watson의 행동주의를, 30대 후반과 40대 초반에는 프로이트 심리학을 비롯해 철학, 논리학, 경제학을 공부했다. 주로 사람에 관한 학문을 공부했는데, 그 모든 지식과 함께 나는 삶의 종착역에 있었다. 이 상황은 나에게 사람에 관한 그런 세속의 지식들이 참으로 아무 소용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그래서 나는 바닥부터 완전히 다시 시작하기로 작정했다.
‘모든 지식을 잊자. 제로에서 다시 시작하자.’ 그러면서 무엇이 잡히는지를 보기로 했다. 그래서 나는 질문을 던졌다. “나는 무엇인가?”, “이 세상은 무엇인가?”, “나와 세상의 관계는?”, “마음이란 무엇인가?”, “지성이란 무엇인가?”, “행복은 무엇인가?” 나는 나에게 질문하기 시작했다. “내가 삶에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대답은 행복이었다. 조금 더 조사하니, 내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떠올랐다. 나는 그때, 내게는 정말 놀라운 어떤 것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내가 사랑할 때 가장 행복했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행복감은 사랑받을 때가 아니라, 내가 상대를 얼마나 사랑하는가에 비례했다. 실로 놀라운 발견이었다.
- 27p, 행복이란 무엇인가?

레스터를 만난 것은 내가 조직했던 한 세미나에서였다. 유명한 연사들을 모시고 진행한 그 세미나에서 레스터는 한 연설자의 손님으로 찾아왔다. 레스터의 현존은 어떤 특별함으로 순식간에 나를 흔들었는데, 그 일은 바로 우리가 함께했던 점심식사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는 일관된 평화로움 속에 있는 듯 보였고, 평등심으로 행동하는 그와 함께한다는 것이 나를 매우 편안하게 했다. 그는 젠체하는 사람이 아니었고 대화하기 편안했으며, 처음 만나는 나를 포함해서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이들을 친구처럼 대했다.
나는 분명히 알 수 있었다. 그는 내가 찾아 헤매던 그 질문의 대답을 아는 사람이고, 구도의 여정을 끝낸 사람이라는 것을. 나는 그에 대해 좀 더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레스터에게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물었을 때, 그는 나를 다음 주말에 열리는 그의 세미나에 초대했다. 그가 내게 말했던 것은 이것이 전부였다.
“한 무리의 사람들이 책상에 둘러앉아 ‘흘려버리기release’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뜻인지 확실하게 알 수는 없었지만, 어쨌거나 그러한 만남이 나에게 레스터가 ‘살아 있는 화신化身’이라는 어떤 확신을 준다면 그것이야말로 정말로 내가 원하는 그런 자리가 될 것임을 알았다. 그러한 강한 신뢰로 나는 바로 그 자리에서 세미나 참가 신청서에 사인을 했다.
- 23p, 행복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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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도나 메서드’ 창시자 레스터 레븐슨이 안내하는 7주간의 마음여행 1952년, 42세의 레스터 레븐슨은 성공한 사업가이자 물리학자였고,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정점에 있었다. 그러나 그는 별로 행복하지 않았고 건강도 아주 안 좋았다. 두 번째 심...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도나 메서드’ 창시자 레스터 레븐슨이 안내하는 7주간의 마음여행

1952년, 42세의 레스터 레븐슨은 성공한 사업가이자 물리학자였고,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정점에 있었다. 그러나 그는 별로 행복하지 않았고 건강도 아주 안 좋았다. 두 번째 심장수술 후에는 의사도 더 이상 손쓸 방도가 없다며 그를 퇴원시켰다.
집으로 돌아온 레스터는 포기하지 않고 자기 내면으로 들어가 답을 찾기로 결심했다. 나는 누구인가,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문제는 무엇이고 해결책은 어떻게 찾는가, 궁극의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이러한 질문들을 던지며 3개월간 집중적으로 내면을 탐색한 결과, 그는 몸과 마음과 영혼을 관통하는 답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모든 내적 한계들을 놓아버리는 ‘릴리싱 테크닉’이었다. 깨달음을 향한 궁극의 도구를 갖게 된 그는, 3개월 후 완전한 건강과 심오한 내적 평화를 되찾았다. 그 후 레스터 레븐슨은 애리조나 주 세도나에 정착해 명상센터를 짓고, 사람들에게 자신이 깨달은 방법과 명상법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것이 바로 ‘세도나 메서드’다.

“세상은 내 마음의 결과다. 생각이 물질을 결정한다.”
읽기만 해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레스터 레븐슨의 지혜로운 가르침과 깨달음의 진언들!


세도나 메서드는 이후 전 세계로 퍼져나가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꿔놓았고, ‘시크릿’의 원천 소스가 되기도 했다. 《의식혁명》으로 유명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 역시 레스터 레븐슨의 수많은 제자들 중 한 명이다. 이처럼 세도나 메서드는 근본적인 자기탐험, 자기치유, 자기혁명의 실천 로드맵으로 많은 사람들의 존재론적 갈증을 해소해주었다.
이 책은 세도나 메서드의 첫 단추이자 몸통이라고 할 수 있는 ‘놓아버리기’를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레스터 레븐슨 자신이 깨달은 과정을 스토리로 생생하게 보여주고, 세도나트레이닝협회의 창립자이자 CEO인 헤일 도스킨이 ‘놓아버리기’를 훈련하는 7주간의 여정을 안내한다. 레스터 레븐슨이 생전에 남긴 지혜로운 가르침과 깨달음의 진언들을 대담과 어록 형식으로 수록했다.

세도나 메서드를 접한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은 ‘놓아버리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며 감탄한다. 위로도 좋고 힐링도 좋지만,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내적 한계를 놓아버리고 행복해진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 이 책은 딱히 이유 없이 몸과 마음이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막연히 불안하고 두려운 사람들에게 실천적인 해법을 제안한다. 레스터 레븐슨처럼 완전한 놓아버림과 무집착이 가능해진다면 ‘풍요의 법칙’을 몸소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책속으로 추가
레스터는 깨달음에 있어서 성과의 향상을 이룬다는 것은 바로 이 ‘놓아버림’을 흔쾌히 하는 그 능력이며, 그것을 완수하는 기능이라고 강하게 믿었다. 그는 이 점에 관해서는 아주 확고했다. 그의 인생 후반부 20여 년 동안 단지 이 한 가지를 가르치면서, 지금 우리가 ‘세도나 메서드’라고 부르는 수행을 발전시키고 북돋우는 데 헌신했다.
이 책으로부터 최대한의 성과를 얻고 싶다면 나는 당신에게 세도나 메서드를 배울 것을, 그리고 레스터의 다른 자료들을 읽고 그것으로 수행할 것을 강력히 권한다. 당신이 설사 그것까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이 자료들이 의식권에 불러일으킬 수 있는 그런 어떤 것을 다루어보기 위해서라도, 어떤 형태로든 ‘놓아버림’을 해볼 것을 강력하게 충고한다. 당신이 최선을 다해 당신 자신에게 놓아버림을 허용했을 때 그것으로부터 당신은 최고의 것을 얻을 것이다.

1. 현재 이 순간에 우리가 붙들려 있는 그 어떤 것이라도 놓아버릴 것을 결정하기 또는 선택하기.
2. 이 순간의 상태가 그 무엇이든 허용하고, 그것을 수정이나 변화, 수선이 필요 없는 상태로 전적으로 환영하면서, 하늘을 지나가는 구름처럼 보면서 놓아버리기.
3. 그것이 어떤 것이든 느낌의 핵심 속으로 파고들면서 놓아버리기. 느낌의 핵심으로 파고들 때 우리는 그것이 텅빈 ― 또는 좋은 것으로 가득 찬 ― 것을 발견한다. 거기 있는 것은 우리가 보통 추측하는 것처럼 어둠은 아니다.
- 64p, 이 책에서 최대의 이익을 얻으려면

레븐슨은 자신의 생각thoughts과 느낌feelings, 그리고 그것들에 답했던 자신의 반응을 관찰하면서 그것의 관계성 속에서 진리가 움직이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것들의 완전한 연관성을 이해하면서 그것들이 자기 자신self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한다.
그는 시한부 선고를 받으면서 자신을 쳐다보도록 스스로에게 강요당한다. 죽음에 대한 강박감이 그를 몰아붙였고 그는 3개월 동안에 모든 것을 끝냈다. 물론 그의 평생 질문이었던 ‘나는 무엇인가?’와 ‘행복은 무엇인가?’가 완전하게 해결되면서 그의 몸은 완전히 건강해졌다. 이것은 우리 모두의 질문이자 숙제가 아닌가? 고맙게도 그가 3개월 동안에 다 풀어놓았다. 이제 우리는 그것을 먹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우리도 완치된다. 몸과 마음의 완전한 해결.
레스터의 마지막 질문, 진정으로 ‘나에게 무엇이 행복인가?’를 자신에게 진지하게 물어보고 스스로의 걸음을 내딛기 바란다. 그는 이것으로 깨달음을 얻었다. 모든 ‘생각 놓아버리기let go’다. ‘생각 놓아버리기’는 당신을 깨달음으로 인도할 것이고, 완전한 놓아버림과 무집착을 얻게 되면 독자 여러분도 ‘시크릿’의 창조자가 되어 ‘풍요의 법칙’을 갖게 것이다.
- 12p, 옮긴이의 글 _ 몸과 마음의 완전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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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세도나 마음혁명 | ms**1 | 2016.10.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의 앞면에는 ‘수천만 세계인의 인생을 바꾼 세도나 메서드로 가는 길’ 이란 글귀가 있다. 이미 수천만 세계인의 인생을 바꿨다...

    책의 앞면에는 ‘수천만 세계인의 인생을 바꾼 세도나 메서드로 가는 길’ 이란 글귀가 있다. 이미 수천만 세계인의 인생을 바꿨다는 세도나 메서드에 대해서 나는 솔직히 잘 알지 못하였다. 제목처럼 세도나 마음혁명이란 무엇을 말하는 걸까?

     

    이 책은 세도나 메서드 창시자인 레스터 레븐슨의 7주간 마음여행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에 소개되어 있는 레스터 레븐슨의 약력이 참 특이했다. 지금은 고인이 된 분이지만, 세도나 메서드의 창시자이자 세계적인 영적 스승으로 불리고 있다. 그는 성공한 사업가이자 물리학자였고, 건강이 나빠져서 거의 죽음의 문턱까지 갔으나 포기하지 않고 자기 내면을 탐색하여 깨달음을 향한 궁극의 도구를 발견했다고 한다. 신기하게도 그 이후에 건강과 내적평화를 되찾았다고 한다.

     

    책의 구성은 레스터 레븐슨이 생전에 남긴 가르침과 깨달음들을 대담과 어록 형식으로 적고 있고, 세도나 트레이닝협회의 창립자인 헤일 도스킨이 7주간의 여정을 안내한다. 또 매 주마다 수행을 위한 제안과 수행의 성과를 일기처럼 적어보도록 한다.

    책에는 행복이란 바로 자신 즉 진자아가 되는 것이라고 했다. 진자아란 무한한 진짜 자신을 말하는데, 우리가 무엇을 가졌고 못 가졌는지와는 상관없이 행복은 바로 자신이라고 한다. 알듯 말듯 심오한 말이다. 마치 석가모니의 해탈과 비슷하단 생각을 해봤다.

    그리고 내용에는 ‘포괄적 흘려버리기’ 란 단어가 나온다. 포괄적 흘려버리기 과정을 통해 인생에서 경험한 내적한계를 놓아버리게 된다. 자신을 놓아버림으로써 최고의 것을 얻는다고 한다. 즉 에고를 놓아버리고 진자아가 되라는 말이 아닐까?

    이런 ‘놓아버리기’를 훈련하는 7주간의 여정을 이 책에서는 보여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어렵긴 했지만...세도나 마음혁명에 대해 좀 더 이해 할 수 있게 되었다.

    세도나 메서드가 어떤 내용인지 살펴보는 수준이었고, 아직 구체적으로 실천해 보지는 않았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자신을 탐험하고 치유하는 수행을 통해서 내적 한계들을 놓아버리고 행복해 진다는 가르침은 공감되었고 좋게 생각되었다.

  • 세도나 마음혁명 | di**ni | 2016.10.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을 통해서 세도나 메서드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지치고 상처받음을 다독이고 치...

    20161027_100125.jpg
     

    이 책을 통해서 세도나 메서드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지치고 상처받음을 다독이고

    치유해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에 살짝 흥분이 되기도 했던 것 같다.


    일단 세도나 메서드 창시자인 레스터 레븐슨의 이력이 독특하다.

    성공한 사업가이자 물리학자였던 레븐슨은 42살이었던 당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었지만

    별로 행복하지 않았다고한다.

    그리고 건강도 아주 안좋아져서 두번의 심장수술 후에 의사도 더이상 손쓸 방법이 없다며

    퇴원을 시킬 정도였다고하니

    그가 쌓아놓은 지위나 부는 역시 건강에 비할바가 못되었고 그리고 무엇보다 그런

    성공이 그에게는 전혀 행복감으로 

    다가오지 않았으니 하루하루가 어떤 날들이었을지 짐작된다면 그의 내면의 세계를

    향한 열망은 진정으로 자신을 되살려준 깨달음의 결과였을 것이다.

    우리도 살아가며 힘들어 잠시 주저않고 싶어질 때가 있다. 크건 작건 그런일들은

    무수히 일어나게 마련이며 간혹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시련이 찾아와 인생을 놓아버리고 싶어질 때도 생기는데 그럴 때 무언가의

    전환점으로 인해 생기는 깨달음이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나 또한 그런 경험을 한번 겪어봤었기 때문에 그때 겪었던 일이

    인생의 작은 전환점을 가져다주기도

    했었다. 아마 레븐슨은 피폐해질대로 피폐해진 몸과 마음을 끌어안고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삶에 대해 어느 순간엔 초연해

    졌을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내안에서 묻고 또 묻는 내면의식화를 겪으며 다른

    삶으로 태어날 수 있었을 것이다.

     

    이 책은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지위, 학력, 재산등의 소유하고 있는 모든것을

    내려놓고 그저 나 자신만을 바라보며 묻고

    또 묻는 여정이다. 그 여정을 따라감에 있어 기대감과 나도 모르게 긴장감까지 느꼈던 것 같다.

    단순히 마음치유에 의존하여 단단해져있는 내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해줄 치료정도로만

    인식하고 있던 나로서는 책을 접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가 깨달아 남은 평생을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 보냈다는것을

    감안하면 이 책은 단기간에 읽어서 내것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절대 아님을 알려주고 싶다.

    몇십년의 수련과 자기성찰을 했던 레스터의 가르침인지라 이 책에는 7주간을 언급하고 있지만 그

     기간을 넘어 계속 내 자신과의

    성찰이 이루어져야 그제서야 조금은 레스터가 말했던 것들이 알아가지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실제 레스터가 살아있을 당시 그가 했던 말 중에 "당신들은 내가 말하는 것의

    오직 10% 정도만 이해한다." 라고 말했다고 한다.

    저자는 그것도 후한 점수라고 이야기하는데 그런 일화를 보면 그가 얼마나 자기 성찰을

    위해 열과 성을 다했는지 알 수 있다.

    그저 몇번의 깨달음인것 같은 착각 내지 한두번 내지의 깨달음을 통해 나를 알았다라고

    하기에는 인생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는

    것을 집어주는 내용이기도 할 것이다.

    책의 내용은 어려운 말은 아닌데 이상하게 몇번씩 다시 되돌아가서 읽었던 것을 생각하면 내

    가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읽고

    있구나..란 생각이 절로 들었는데 ‚현재 많은 고통을 가슴에 지니고 있다거나 숨이 막힐만큼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색다른 깨달음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 "세도나 마음혁명" 세도나가 무엇일까..내가 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글이 눈에 제일먼저 들어왔...

    "세도나 마음혁명"

    세도나가 무엇일까..내가 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글이 눈에 제일먼저 들어왔기

    때문이었다.

    나란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돈도 명예도 있으면

    좋겠지만 내자신이 행복하다면 모든것은 저절로

    따라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내가 행복한가 내가 불행한가에 대한 생각을

    자주 하고는 한다.요즘 이래저래 가을이라 그런건지

    마음이 괜시리 시리던 나에게 이책은 마음혁명이라는

    저돌적인 단어로 나를 유혹한다.

     

     

    책을 받고 수천만 세계인의 인생을 바꾼

    "세도나 메서드"로 가는길이란 말에 도대체 세도나가 무엇인가

    궁금했다.그것은 미국에 한 관광도시라고한다

     

    이책에 저자인 레스터 레븐슨은 성공한 사업가이자

    물리학자였다고 한다.

    세상이 말하는 성공에 정정에 있을때 그는 의사로부터 청청벽력같은

    소식을 듣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야만 생명을

    유지할수 있다는 말을 들은그...

    두번에 심장수술은 그를 더이상 손쓸 방도가 없는 환자로만들어

    놓은것이다.어릴때부터 갖가지 병으로 힘든 생활을 한

    그이지만 힘든시간을 보내고 아무런 희망이 자신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순간...포기하지 않고 자기 내면으로

    들어가 답을 찾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나는 누구인가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문제는 무엇이고 해결책은

    무엇인가에 대한 수없는 질문...궁극적인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들.....

     

    이러한 질문들을 자신에게 던지며 3개월간에 시간동안

    오로지 집중적으로 내면을 탐색하고 연구하였다고 한다.

    그결과 그는 몸과 마음과 영혼을 관통하는 답을 찾았다고한다.

     

     

    그는 무엇을 위해 그렇게 자신과의 싸움을 해가며

    얻을려고 한것일까.

    그가 그토록 매달린 노력에  결과는 릴리싱 테크닉이라고 한다.

    모든 마음속에 내적 갈등의 한계들을 놓아버리는일....

    이 모든 깨달음을 알게된그는 3개월이란 시간동안 완전한

    건강과 마음속에 평화를 되찾았다고 한다.

    그가 가진 병마들도 마음속 갈등으로 인한 병으로부터

    해방된후 온전한 건강함을 찾아다고 하는데...

    그후 저자는 세도나에 정착해 명상센터를 설립하고 사람들에게

    자신이 연구하고 깨달은 방법을 가르치기 시작하였다고한다.

    그것이 바로 세도나 메서드란 것이다...

     

    이책속에는 그에 가르침이 고스란히 들어가있다.

    그의 깨달음은 전세계로 퍼져나가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고 사람들에 마음혁명으로 이어지게 된것이다.

     

    자기탐험,자기치유,자기혁명의 실천으로 사람들의 근본적인

    마음에 갈증에 대한 이야기들만으로도

    이책속에는 아주 많은 가르침을 존재하고 있는것이다.

     

    자기 마음속을 알아야 하는것을 우리는 세상속에서

    남들과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에 눈치를 보느라 자기 자신에

    마음속에 마음에 병이 드는것조차 모르고 있는것이다.

     

     

    그가 말하는 마음혁명에 가장 큰 임팩트는 놓아버리기라고

    말하고 있다.사람들은 모든것을 움켜지고 남들과 경쟁이라도

    하듯 모든것을 모은다..심지어 마음속에 불만,화 ,욕구..이런 모든

    것들을 마음속에 모으다보니 마음에 병이 더

    커짐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놓치 못함을 반복하는 것이다.

    이제 놓아버리자..그리고 자기 마음속 내면을 들여다보는것이

    세도나 메서드에 기본 바탕이 되는것이다.

    힐링,위로 이 모든것도 다 좋지만 이제는 모든것을

    놓아버리고 내적 마음을 알고 그속에서 정답을 알아간다면 행복해지는

    지름길로 갈수 있는 새로운 통로가 되지 않을까...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는사람들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실천적으로 행동할수 있는 해법을 가르쳐준다.

    세상에 모든것이 끝이라는 절망속에서 완전한 놓아버림과 무집착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수 있었던 레스터 레븐슨처럼

    풍요한 것으로부터에 경험을 알아갈수 있을것이다.

    행복이란 그런것이다.자신에게 주어진 모든것을

    알수있다면 그것으로 오는 만족감으로 세상은

    살아갈수 있는것이다.

    진정한 행복을 바라는가 그렇다면 세도나 마음혁명속으로

    들어가보길 바란다.

     

  • 마음관리의 실천편! | gi**3450 | 2016.10.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마음에 관한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잇고 나도 집에 많이 가지고 있다.흠. 이책은 그중에서도 마음에 대한 실천편 같은거라고 하면...

    마음에 관한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잇고 나도 집에 많이 가지고 있다.
    흠. 이책은 그중에서도 마음에 대한 실천편 같은거라고 하면되겠다.
    직접 어떻게 해볼건지 가이드도 해놨고 , 첫째주에는 무엇에 대해서 써보고 생각하는 시간도
    갖게 하고, 둘째주, 셋째주, 이런식으로 가이드가 돼있어서 그것이 참 좋았다.

    시크릿 열풍이 불었을때, 나도 그 당시에 시크릿책을 사서 읽고 많은 감명을 받았는데
    현실은 그것을 잘 시도하지 않고 있다는거  ㅡㅡ
    항상 책은 읽을때 그뿐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것이 지속될라고 하면 책을 꾸준히 읽고
    생각을 꾸준히 해야할것 같다.

    몸과 마음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서 세도나메서드를 해라고 했다. 이 책은
    레스터 레븐슨이 겪은 이야기를 제자한테 해주는식으로, 우리가 궁금한것을 제자가
    레스터 래븐슨한테 묻고 답함으로써 의문이 해소되고, 어떻게 마음의 평화와 풍요를 가져오는지
    그것에 대하여 자세히, 자신의 통찰과정을 소개 해놓았다.

    -자신의 생각과 그 결과가 연관되어 있었음을 발견한다. 그리고 스스로 인생의 피해자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던 것들이, 결국은 자신의 왜곡된 생각들에서 비롯되었음을 깨닫는다. .. 그리고 흔들림없는 궁    극적인 행복에 도달한다..

    -물질을 선택하면 정신과 물질 둘 다 잃을 것이고, 정신을 선택하면 정신과 물질 둘 다 누리게 될 것이다.
     주목하라, 지금 엄청난 기회가 인류에게 열리고 있다. .. 여기에는 우주의 계획이 들어가 있다.

    - 문제를 보지 말고, 당신이 원하는 것을 보라. 지금 이순간부터 당신이 원하는것만 본다면
    당신은 그 모든것을 가질것이다..

    -우리가 처하는 상황, 상황들에서 빠져 나와야 하는데, 이런상황이라는 것들은 단순하게 접근할 수도 있는 반면 , 불가능으로 나타나기도 한다고 말하곤 했다. 단순함이란 그저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말하자면 우리의  에너지를 '자기발견'쪽으로, 그리고 '현재의 그것'을 '사랑으로 받아들이는'쪽으로,. 그렇게 에너지를 안쪽으로 흐르게 하는 것이다.

    -행복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당신이 무엇을 가졌고 못 가졌는지와는 아무 관계가 없다. 행복은 그냥 당당신 자신이기 때문이다.

    -다른사람과 나의 동일시였다. 나는 모두가 연결되어 있음을 보았다. 우리 모두는 서로 연관되어 있고, 각자의 마음은 우리 모두가 무의식적으로 조율되고있는 라디오 방송의 송신소와 같다.
     다른 사람들과의 동일시가 일어나면, 우리가 발견한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자 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런 삶은 아름다운 삶이다. 슬픔없는, 늘 행복한 삶이다.

    -행복은 내가 사랑하는 역량에 따라 결정된다. .. 고통을 당하고 있을 때는 아주 사소한 자유라도 정말 기가 막히게 간절해진다.

    -나는 모든 일이 발생하기 전에 그것에 선행하는 생각이 있다는 것을 보았고, 모든것을 의식적으로 결정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무엇보다, 나에게 일어났던 모든 일들이 전적으로 나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았다.


    구체적으로 7주동안 마음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위의 모든것을 체험하기 위한 내용을 인도한다.
    그리고 각 챕터마다, 하루하루 쓸수 있는 노트가 있어서, 이렇게 써바라 저렇게 써바라 내용을 지시해놓았다

    첫번째주에는 자신이 원하는 상황, 사물, 사람들, 이런것들의 목록을 쓰게 하고, 이목록이 없어도 자신이 행복할수 있는지 자기자신에게 물어보고 생각하는 시간들을 갖게 한다.
    또한 나 자신이 누군인지, 내가 원하는 목록들이 내 자신인지 있는그대로의 모습이 내자신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질문하고 사색함으로써, 생각의 시간을 갖게 한다.

    -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단하나, 그것을 놓아버리는 것이다. 문제를 보지말고, 당신이 원하는 것을 봐라. .. 이것은 머리로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마음으로 배울수 있는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진리는 마음을 넘어선 곳에 있기 때문이다. 마음을 버리기 위해서 마음을 사용할 수 있다.

    생각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것을 깨닫는다. 정말 나도 명상하는것이 이렇게 힘든일인줄..
    오만 잡생각이 다나고, 생각을 고요하게 만드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것같다.
    하지만 나도 이 책을 읽고., 마음혁명을 일으키기 위해서 한번 열심히 해봐야겠다!!


  • 세도나 마음혁명 | ch**uya | 2016.10.2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옮긴이의 말에서는 '생각 놓아버리기'를 말하고 있고 프롤로그에서 행복이란 '진자아'가 되는것이라고 하네요. 진자아란 무...

    옮긴이의 말에서는 '생각 놓아버리기'를 말하고 있고 프롤로그에서 행복이란 '진자아'가 되는것이라고 하네요.


    진자아란 무한한 진짜 자신을 말한다고 합니다. 행복은 당신 자신이라고 하네요.

    생각해보니 행복을 찾을려고 외부적인 요소 (돈, 명예, 지위 등등)에 집중하였는데 사실 자신에게 있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저자는 공동저자인 레스터를 한 세미나에서 만나게 되고 그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1952년 두 번째 심장발작 후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사의 선고가 있었지만 3개월만에 심신이 안정되었다고 하니 과히 기적이 일어났다고 할수 밖에 없군요.


    타인을 사랑했을때보다 사랑할때 더 행복하다는 사실, 일어나고 있는 모든 현상에는 그 현상에 선행하는 생각이 있음을 언급해주고 있네요. 지금 자신이 어떠한 처지에 있는지는 과거의 언행에서 원인을 찾을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말이란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니 한사람의 언행은 그 사람을 대변해주는것이라 이것이야 말로 미래를 예측하는 지표로 사용될수 있는것이니까요.


    결핍과 외로움이라는 기분을 창조하는것은 "나는 전체로부터 분리되어 있다"는 생각으로 부터 발생하고 있다고 하니 이 느낌을 제거할수만 있다면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삶을 창조할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모든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란 말도 있듯이 생각의 전환이야말로 인생의 가장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지 싶네요.


    7주간의 여행중 둘째 주에서는 레스터 레븐슨과의 대화로서 깨달음으로 안내해주고 있어 이해와 도움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셋째 주에서는 짧은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 삶의 지혜와 교훈들을 안겨주고 있네요. 자칫 어렵게만 느껴질수도 있었던 이 책에서 이렇게 간단명료하게 설명해주어 진정한 자신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영원한 행복은 내면에 존재하나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서 찾고 좌절한다고 하고 다섯째 주에서는 레스터의 지혜로운 말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위대한 선각자의 사랑에 대한 사상을 알수 있었습니다. 이 세상 모든것들 中에 가장 위대한것이 사랑이 아닐까 싶네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세도나 메서드'로 가는 길을 알수 있었고 7주간의 여행을 통해 참 자아를 찾고 놓아버림을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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