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도시 역사를 바꾸다
329쪽 | A5
ISBN-10 : 8932472017
ISBN-13 : 9788932472010
도시 역사를 바꾸다 중고
저자 조엘 코트킨 | 역자 윤철희 | 출판사 을유문화사
정가
14,000원
판매가
11,900원 [15%↓, 2,1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2013년 3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8,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6 책이 깨끗하고 잘왔습니다. 많이 파세용!~ 5점 만점에 5점 Gor*** 2020.10.23
95 내용도 그림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chun*** 2020.10.23
94 잘 받았습나다.감사를 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kimyoun*** 2020.10.17
93 완전 새책수준이구요, 배송도 빠름 5점 만점에 5점 mulga*** 2020.10.15
92 물건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dn*** 2020.10.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도시의 역사는 문명의 역사다! 도시 전문 기관 Planetizen이 선정한 올해의 책 『도시, 역사를 바꾸다』. 인류가 만들어낸 최고의 창조물이라는 도시의 5천년 역사를 함축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인류가 처음 도시를 만든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출발해서 현재의 메트로폴리탄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을 통해 명멸했던 도시들과 현재도 존재하고 있는 도시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한다.

아울러, 인류가 세계 곳곳에 각양각색의 목적으로 도시를 만들어 낸 이유와 그 도시들의 발전이나 정체, 퇴락의 과정 속에 자리 잡은 일반적인 원칙을 도출하여 제시하면서도 개별 도시들의 문화적, 역사적, 지정학적 특수성에 대한 언급도 빠뜨리지 않는다. 문명을 만들어 낸 도시의 역사적 사건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연표까지 마련하여 이해를 돕는다.

저자소개

저자 : 조엘 코트킨
저자 조엘 코트킨(Joel Kotkin)은「뉴욕 타임스」가 “지리학자 이상의 학자”라고 칭한 코트킨은 현대 미국을 대표하는 도시 역사 문화 전문가이자 언론인이다.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에서 공부했다. 워싱턴 D.C.에 있는 뉴 아메리칸 재단과 뉴욕시립 대학의 도시학 수석 연구원을 지내고, 캘리포니아 채프먼 대학의 미래 도시학 특별 연구원으로 있다. 현재 「포브스」에서 “New Geographer” 칼럼을 쓰고 있다. 이전에 「뉴욕 타임스」에서 “Grass Roots Business ” 칼럼을 썼으며, 「Inc.」 편집자를 지내기도 했다. 1994년에 우수한 비즈니스 보도 프로그램에게 주는 골든 마이크Golden Mike 상을 받았으며, 2010년에 최고의 도시 탐사 기사에게 주는 진 버드Gene Burd 상을 수상했다. 라욜라 연구소와 함께 도시 외곽의 발전에 대해서 일 년간 연구하기도 했다. 사우스캘리포니아 건축협회에서 강의했으며, 세계 유명 경제 단체와 기업 및 공공기관에 컨설팅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다가오는 1억The Next Hundred Million』, 『제3의 세기The Third Century』, 『종족들Tr ibe s』, 『새로운 지리학The New Geography』 등이 있다.

역자 : 윤철희
역자 윤철희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위대한 영화 1, 2』, 『히치콕 : 서스펜스의 거장』, 『제임스 딘』, 『런던의 짧은 역사』, 『지식인의 두 얼굴』, 『로저 에버트』 등이 있다.

목차

지은이의 말

서론: 성스럽고 안전하며 번화한 곳들

제1부. 기원: 세계적인 맥락에서 본 도시의 발생
1. 성스러운 기원
2. 권력의 투영-제국 중심지의 탄생
3. 최초의 상업적 중심지들

제2부. 유럽의 고대 도시들
4. 그리스의 위업
5. 로마-최초의 메거시티
6. 고대 도시의 그늘

제3부. 동양의 시대
7. 이슬람의 군도
8. 중화의 도시들
9. 잃어버린 기회

제4부. 빛나는 르네상스의 서양 도시들
10. 유럽의 도시 르네상스
11. 맘몬의 도시들

제5부. 산업 도시
12. 영국과 미국의 도시 혁명
13. 산업주의와 문화적 좌절

제6부. 현대의 메트로폴리스
14. 더 나은 도시를 찾아서
15. 의기양양한 교외
16. 후기식민주의의 딜레마
17. 극동의 여왕들

결론: 도시의 미래

감사의 말

추천 문헌
연표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책 속으로

도시 발달의 역사는 태초의 기원에서 출발한 인류가 세계를 통제하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중앙아메리카에서부터 중국, 북아프리카, 인도, 메소포타미아에 이르는 지역에 세워진 도시들의 최초 건립자들의 머릿속에는 새로운 종류의 인공 환경...

[책 속으로 더 보기]

도시 발달의 역사는 태초의 기원에서 출발한 인류가 세계를 통제하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중앙아메리카에서부터 중국, 북아프리카, 인도, 메소포타미아에 이르는 지역에 세워진 도시들의 최초 건립자들의 머릿속에는 새로운 종류의 인공 환경을 창조해 내려는 욕망이 꽉 차 있었다. 그 과정에서 그들은 오랫동안 인간관계의 틀을 지탱해 온 부족과 씨족관계를 초월하는 사회적, 윤리적 체제를 만들어 냈다.…인종과 기후, 소재지가 천양지차임에도 도시들의 경험은 보편적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순식간에 이뤄지는 커뮤니케이션과 글로벌 네트워크, 수송의 용이함이 도시들의 공통점을 더욱 두드러지게 만들기 이전에도 진리였다.
- 지은이의 말 중에서

요크와 런던, 트리어, 파리, 빈, 부다페스트 그리고 훗날의 유럽에 있는 주요 도시들은 티베르 강기슭에서 태어난 도시의 천재성에 많은 것을 빚지고 있다. 로마화는 많은 점에서 선진적인 도시화와 같은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이런 발달은 사상 유례가 없는 치안과 안전 때문에 가능했다. “로마인들은 끊임없이 전쟁을 준비하는 방법을 통해 평화를 수호했다”고 에드워드 기번은 말했다.
- 본문 중에서

최소한 25만에 달하는 바그다드의 인구는 동시대 유럽의 주도적인 도시인 베니스와 파리, 밀라노를 압도했고 그리스-로마 문명 최후의 위대한 보루인 콘스탄티노플과 맞먹었다. 900년경 바그다드는 아마 세상에서 가장 큰 도시였을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알렉산드리아나 이탈리아의 항구에 배 1척이 향신료를 싣고 도착할 때마다 남아시아와 이뤄지는 교역 면에서 중국 내 으뜸가는 항구로 부상한 장저우에는 100척의 배가 도착한다고 베니스에서 온 여행객은 추산했다.
- 본문 중에서

카이로는 대륙 저편의 시장들을 지배했으며 이는 로마 시대 이후로 그 어떤 도시도 하지 못했던 일일 것이다. 이집트의 메트로폴리스가 행한 기능에 대해 이븐 바투타는 이렇게 적었다. “거느리는 인구의 크기에는 한이 없고 아름다움과 광채에 있어서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드넓은 지역과 비옥한 토지들을 거느린 여왕. 카이로는 여행자들의 교차로이고 약자와 강자가 함께 체류하는 곳이다.”
- 본문 중에서

도시 중심의 이슬람 문화와 심하게 대조적으로 중국의 도시들은 현저하게 농업에 기초한 문명의 틀 안에서 생겨났다. 16세기에 이르러서도 명나라의 황제들은 황궁 마당에서 빈틈없이 짜인 의례에 따라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를 계속 올렸다.…이 도시들은 북적거리는 시골 지역에 둘러싸여 있다는 점에서는 다른 도시들과 그리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중국의 도시들은 그렇게 큰 규모를 이뤄냈음에도 그저 거대한 농업 지역일 따름이었다.
- 본문 중에서

전문화된 산업 지구라는 개념이 서양의 다른 곳으로 확산되기 훨씬 전에 베니스인들은 주변 지역을 특유의 기능적 계열에 따라 구획으로 나눴다. 14세기 무렵, 1만6천 명 이상의 인력이 이들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면서 베니스를 서양의 상인이자 은행가뿐 아니라 서양의 작업장으로도 만들었다. 16세기 초입에 상업과 제조업의 이런 조합은 베니스를 유럽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로 탈바꿈시켰다.
- 본문 중에서

로스앤젤레스에서 교외 모델이 시작된 것은 도시의 발전에 있어 급격한 분기점이었다. 역사를 통틀어 도시는 우뚝 솟은 풍경과 공공장소의 활기를 자랑으로 여겨왔다. 가장 성스럽고 멋진 공공 구조물은 필수적으로 도심에, 아니면 도심 주위에 솟아올랐다. 티레, 카르타고, 로마 등의 가장 역동적인 고대 도시들은 중심부 공간에 건물들을 높이 세우고 더 많은 주민들을 거기에 채워 넣는 것으로 급격히 늘어나는 인구에 대처했다.…산업화 시대 초기에만 해도 도시의 미래가 주변부에 있을 것이라는 점은 명확하지 않았다.
- 본문 중에서

르 코르뷔지에가 신봉한 원대한 모더니즘 비전은 미국의 도시들에도 강렬한 흔적을 남겼다. 1960년에서 1972년 사이, 시카고 중심부의 사무용 공간은 50%나 늘어났고 뉴욕에서는 경이적인 74%가 늘어나면서 영국 작가 엠리스 존스가 “항상 극적이고 때로는 경외심을 불러일으킨다”고 묘사한 스카이라인을 창조해냈다. 보스턴과 샌프란시스코, 휴스턴 심지어는 로스앤젤레스 같은 도시에서도 거대한 빌딩들이 솟아올랐다.
- 본문 중에서

중국의 신흥 산업 중심지 상하이보다 더 심한 악명에 시달린 곳도 없을 것이다. 1900년에 베이징 거주자가 1백만 명이 넘었던 데 비해 상하이의 인구는 3만7천 명에 불과했다. 그러나 상하이는 1937년에는 350만 명 이상을 수용했는데 이는 옛 제국의 수도의 인구를 두 배 이상 상회하는 수치였다. 상하이는 떠들썩한 유럽의 경제 중심지 구실을 하는 것 외에도 조직 폭력과 마약 유통, 매매춘의 온상으로 두각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도시 문명과 공간이 궁금한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정평 있는 길잡이 도시 전문 기관 Planetizen 선정, 올해의 책 "조엘 코트킨보다 도시에 대해 더 많이 아는 사람은 없다. 이 책을 읽고도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것은 불가능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도시 문명과 공간이 궁금한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정평 있는 길잡이
도시 전문 기관 Planetizen 선정, 올해의 책

"조엘 코트킨보다 도시에 대해 더 많이 아는 사람은 없다.
이 책을 읽고도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


※ 2007년 『도시의 역사』라는 제목으로 발행되었던 책의 신판임.

내용

“신은 자연을 만들고,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다”
무엇이 위대한 도시를 만드는가, 도시는 어떻게 번성하고 쇠락하는가


“신은 자연을 만들고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다”는 영국 시인 윌리엄 쿠버의 말처럼 인류의 역사는 도시를 개척해 온 역사이며, 도시의 역사는 곧 문명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도시는 인류 문명의 상징이었으며, 인간이 가진 독창적인 재주와 이상을 가장 뚜렷하게 표출한다. 오늘날 세계에는 절반의 인구가 도시에 살고 있다. 이렇게 도시를 제외한 인간의 삶은 상상할 수 없게 되었다. 그렇다면 인간은 왜 도시를 만드는가? 도시를 세우는 데는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 그리고 인간에게 도시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런 의문에 대해 이 책은 5천년 도시의 역사를 통해 그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최초의 거대 도시 바빌론에서 마천루의 수직 도시 뉴욕까지
그 혁명적 아이디어의 역사


인류가 만들어낸 최고의 창조물이라는 도시의 5천년 역사를 함축적으로 설명한 이 책은 인류가 처음 도시를 만든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출발해서 현재의 메트로폴리탄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을 통해 명멸했던 도시들과 현재도 존재하고 있는 도시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한다. 인류가 세계 곳곳에 각양각색의 목적으로 도시를 만들어 낸 이유와 그 도시들의 발전이나 정체, 퇴락의 과정 속에 자리 잡은 일반적인 원칙을 도출하여 제시하면서도 개별 도시들의 문화적, 역사적, 지정학적 특수성에 대한 언급도 빠뜨리지 않는다.

이 책에 따르면, 도시의 생성과 발전의 요인은 크게 종교와 정치, 경제 그리고 개방성이다. 도시는 이런 요인 중 하나 이상의 목적에 따라 지어지지만, 그 도시가 발전하고 번영하고 미래의 전망을 확보하려면 이 세 가지 요인들이 적절히 서로를 보완해야만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정보 통신과 교통수단의 발달 때문에 정치와 경제, 문화적으로 세계의 크기가 작아진 지금, 외국인과 외래적인 문물에 대한 관용의 정신으로 상징되는 개방성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다고 말한다.

파리는 왜 방사선 도로 구조를 만들었을까?

파리는 왜 방사선 도로 구조를 만들었을까? 워싱턴 D.C.와 하노이의 도시 건축에 큰 영향을 끼친 도시는 어디일까? 플로렌스인, 베니스인, 제노반인들이 융성했던 도시의 기반인 길드 구조는 왜 심하게 붕괴했을까?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아메리고 베스푸치 같은 이탈리아인들은 왜 이베리아 반도의 군주를 위해 일하기 시작했을까?
세계의 교차로 바그다드, 이븐 바투타와 마르코 폴로의 중국 도시 관찰기, 세상의 보석상자 베니스의 탄생, 피렌체와 근대 정치의 태동, 파리의 설계자 콜베르와 오스망의 업적, 최초의 현대적인 상업 도시 암스테르담, 산업혁명이 만든 도시 맨체스터의 명암, 한때 네덜란드의 식민지였던 최고의 수직 도시 뉴욕, 교외화의 첨병 로스앤젤레스, 아시아의 모델 도시 싱가포르…
도시의 역사를 다룬 기존의 책들이 서양의 도시들에 편중된 반면에 이 책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와 그리스, 로마, 이슬람, 중국과 인도의 고대 도시들, 르네상스의 도시 국가들, 중세 유럽의 도시들, 산업혁명기의 영국과 미국의 도시들 그리고 2차 대전 후 식민 통치에서 벗어난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도시 등을 어느 한 쪽에 치우지지 않고 다루며, 깊이 있는 통찰력을 보여 준다.

도시의 역사를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는 상세한 참고 문헌 목록을 수록하였으며, 문명을 만들어 낸 도시의 역사적 사건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연표까지 마련하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서평

페르낭 브로델과 루이스 멈포드, 피터 홀의 저작들과 더불어 도시계획 전문가의 책장에 꽂히게 될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독창적인 책.
- 위톨드 립친스키 (펜실베이니아대학 도시학 교수)

도시 경험의 보편성을 알려 주는 탁월한 책이다.
- 더 타임스

도시의 생활과 문화, 공간의 역사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포괄적인 개론서 역할을 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도시의 미래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도시의 흥망성쇠를 담은 조엘 코트킨의 책을 읽을 필요가 있다.
- 프레드 시겔(『Prince of the City』의 저자, 도시 전문가)

우리 시대의 주요 문제인 도시에 대해서 배경을 곁들여 충실하게 설명한다. 도시를 다루는 이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안겨 준다.
- 파이낸셜 타임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BC 5세기에 그리스 사학자 헤로도토스는 말했다."한 때 거대했던 도시들의 대부분은 오늘날 왜소하다. 그러나 과거에 왜소했던 ...
    BC 5세기에 그리스 사학자 헤로도토스는 말했다.
    "한 때 거대했던 도시들의 대부분은 오늘날 왜소하다. 그러나 과거에 왜소했던 곳은  내가 사는 지금은 거대한다.
    따라서 인간의 번영은 같은 장소에서 결코 오래 지속되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아는 나는 양쪽 모두에 비슷한 정도의 주의를 기울일 것이다.."

    도시들을 위대하게 만들거나 무엇이 쇠락으로 이끄는가? 이 질문에 이 책은 중요한 요소를 주장한다.
    장소의 신성, 안전의 필요성, 그리고 도시에 활력을 주는 통상의 역활이다.

    도시들의 역사는 태초의 기원에서 출발한 인구가 세계를 통제하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인종과 기후, 소재지가 천양지차임에도 도시들의 경험은 보편적이라는 것이다.
    도시들이 성장하고 쇠락하는 과정은 모두  역사와  그 역사가 일으킨 변화에 뿌리를 두고 있다.
    오늘날의 성공적인 도시지역은 고대가 남겨놓은   기초들-성스럽고, 안전하며, 번화한 고장들-은 여전히 보존하고 있어야만 한다.
  • 도시, 역사를 바꾸다 | di**roi | 2013.03.3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실 책정보와 출판사 리뷰의 추천사, 목차를 보고 과연 이렇게까지 추천을 할만한 책인지 심히 의심했습니다. 300페이지 내외에...

    사실 책정보와 출판사 리뷰의 추천사, 목차를 보고 과연 이렇게까지 추천을 할만한 책인지 심히 의심했습니다. 300페이지 내외에 5천년 세계 도시사를 담아낸다는게 가능할까 하는 의문도 있었구요.

     

    읽어보니 지은이의 말

    (전략)

    이 책의 주된 기획 의도는 분석하자는 게 아니라 도시 경험의 근원을 더 깊이 탐구하면서 독자를 유혹할 가이드를 제공하자는 것이다.

    (후략)

    대로, 동서양 도시의 역사에 대해 심도있게 고찰하면서도 더 자세한 정보는 찾아보고 싶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 책만 읽어도 어느 정도 동서양 도시의 흥망성쇠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면 이제 다른 자료를 찾아봐야겠지요. 저자의 의도대로 잘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성스럽고 안전하며 번화한 곳들

     

    서론의 제목인데, 이 문장이 책의 전체 내용을 관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 주제는 [인종과 기후, 소재지가 천양지차임에도 도시들의 경험은 보편적이라는 것] 이고, 두번째 주제는 이러한 경험은[성공적인 도시들이 일반화할 수 있는 세가지 특성을 가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 세가지가 바로 성스러운 공간의 창출,

    기본적인 치안의 제공,

    돈벌이가 되는 시장의 소재지 이며 도시들은 이 세가지 기능을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모두 보유하며 이 세 측면 중에 약점이 있을 경우 도시가 쇠락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지은이의 말 중에서 발췌)

     

    이러한 도시의 발전과 쇠퇴 과정에서 동서양의 차이가 있다고 얘기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감탄했습니다. 아마 동양의 도시에 대한 연구가 많이 진행된 것도 있겠지만 작가가 동양의 사상적인 면을 정확히 꿰뚫어보고 있더군요.

     

    (전략)

    이 도시들은 숭배의 중심지라는 면에서는 메카나 메디나, 예루살렘 같은 이슬람의 성지를 닮았지만 이 도시들이 강조하는 바는 사뭇 달랐다. 이슬람 성지들은 성스러웠지만 이슬람 역사의 첫 세기가 지난 후에는 더이상 정치적 권력의 권좌가 아니었다. 중국에서 권력과 신성은 하나로 묶여 이동했다. 황제가 거주하는 곳이 바로 성스러운 곳이었다.

    (후략)

     

    지역별 분량 면에서도 차이가 없도록 골고루 다루는 편입니다. 그리고 책 끝에 저자가 직접 참고한 책들과 작가들을 따로 적어주어서 참고해볼 수 있게 해준 것도(출처 표기와는 별도로 또 그런 코너가 있습니다)특기할만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장 자체는 읽기 쉬운 편인데, 가만 뜯어보면 문장 하나하나가 상당히 많은 정보를 눌러담고 있어서 이 문장에서 다루는 사실이 어떤 의미였는지 궁금할 때가 많고 찾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합니다. 독자를 유혹할 가이드를 제공하겠다는 저자의 의도대로 참 잘 쓰여진 것 같습니다.

     

    이 책 자체로도 이미 충분한 개론서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저자가 적어둔 문헌들을 같이 보면 심도있게 역사와 마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도시, 역사를 바꾸다 | di**roi | 2013.03.3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실 책정보와 출판사 리뷰의 추천사, 목차를 보고 과연 이렇게까지 추천을 할만한 책인지 심히 의심했습니다. 300페이지 내외에...

    사실 책정보와 출판사 리뷰의 추천사, 목차를 보고 과연 이렇게까지 추천을 할만한 책인지 심히 의심했습니다. 300페이지 내외에 5천년 세계 도시사를 담아낸다는게 가능할까 하는 의문도 있었구요.

     

    읽어보니 지은이의 말

    (전략)

    이 책의 주된 기획 의도는 분석하자는 게 아니라 도시 경험의 근원을 더 깊이 탐구하면서 독자를 유혹할 가이드를 제공하자는 것이다.

    (후략)

    대로, 동서양 도시의 역사에 대해 심도있게 고찰하면서도 더 자세한 정보는 찾아보고 싶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 책만 읽어도 어느 정도 동서양 도시의 흥망성쇠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면 이제 다른 자료를 찾아봐야겠지요. 저자의 의도대로 잘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성스럽고 안전하며 번화한 곳들

     

    서론의 제목인데, 이 문장이 책의 전체 내용을 관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 주제는 [인종과 기후, 소재지가 천양지차임에도 도시들의 경험은 보편적이라는 것] 이고, 두번째 주제는 이러한 경험은[성공적인 도시들이 일반화할 수 있는 세가지 특성을 가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 세가지가 바로 성스러운 공간의 창출,

    기본적인 치안의 제공,

    돈벌이가 되는 시장의 소재지 이며 도시들은 이 세가지 기능을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모두 보유하며 이 세 측면 중에 약점이 있을 경우 도시가 쇠락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지은이의 말 중에서 발췌)

     

    이러한 도시의 발전과 쇠퇴 과정에서 동서양의 차이가 있다고 얘기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감탄했습니다. 아마 동양의 도시에 대한 연구가 많이 진행된 것도 있겠지만 작가가 동양의 사상적인 면을 정확히 꿰뚫어보고 있더군요.

     

    (전략)

    이 도시들은 숭배의 중심지라는 면에서는 메카나 메디나, 예루살렘 같은 이슬람의 성지를 닮았지만 이 도시들이 강조하는 바는 사뭇 달랐다. 이슬람 성지들은 성스러웠지만 이슬람 역사의 첫 세기가 지난 후에는 더이상 정치적 권력의 권좌가 아니었다. 중국에서 권력과 신성은 하나로 묶여 이동했다. 황제가 거주하는 곳이 바로 성스러운 곳이었다.

    (후략)

     

    지역별 분량 면에서도 차이가 없도록 골고루 다루는 편입니다. 그리고 책 끝에 저자가 직접 참고한 책들과 작가들을 따로 적어주어서 참고해볼 수 있게 해준 것도(출처 표기와는 별도로 또 그런 코너가 있습니다)특기할만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장 자체는 읽기 쉬운 편인데, 가만 뜯어보면 문장 하나하나가 상당히 많은 정보를 눌러담고 있어서 이 문장에서 다루는 사실이 어떤 의미였는지 궁금할 때가 많고 찾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합니다. 독자를 유혹할 가이드를 제공하겠다는 저자의 의도대로 참 잘 쓰여진 것 같습니다.

     

    이 책 자체로도 이미 충분한 개론서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저자가 적어둔 문헌들을 같이 보면 심도있게 역사와 마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도시,역사를바꾸다 | ga**9972 | 2013.03.30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신은 자연을 만들고,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다" 도시, 역사를 바꾸다... 왜그랬을까.. 내가 부족한...
    "신은 자연을 만들고,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다"




    도시, 역사를 바꾸다...


    왜그랬을까.. 내가 부족한 탓이었을 것이다.  책을 쭉 읽어나감에 힘이 들었다.



    나에게 역사적 지식이 빈곤한 탓도 있지만..  뭔가 집약이 되지 않는 느낌이었다.


    책은 세계의 여러 도시들을 나름대로의 기원과 발전과정들을 역사와 더불어 일러준다.



    1부에는 도시의 기원, 제국중심지, 상업적 중심지의 발생 과정을 보여주고

    2부에서는 그리스,로마 등 고대 도시들에대해 이야기를 해준다. 3부에서는 르네상스의

    서양도시들 5부에서는 영국과 미국의 도시혁명 등이 나오며 6부에서는 현대의 메트로

    폴리스라는 주제로 아시아 유럽 등 세계 여러나라들의 도시에 대해 이야기한다.



    나에겐 새로운 소재였으며 세계의 도시 하나하나의 기원, 발전과정, 문화적 특성, 그

    도시만의 지리적 상황에 따라 어떻게 그 모양의 변화하는지..그리고 현대에까지

    어떻게 도시가 발전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생각에 잠시 빠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조금 아쉬운점은 도시들이 존재하고 있는 각각의 나라의 배경지식이 나에게

    조금더 있었다면 고개를 끄덕이며 더욱더 흥미롭게 읽었을 것이라는 점이었다. 


    하지만 평소에 접할수 없었던 수많은 도시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세계 각지의 사람

    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도 알수있었고 나의 시야가 조금더 넓어짐을 느꼈다.



    역사에 관심이 많거나 세계 도시들을 둘러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따뜻한 봄햇살

    을 느끼며 천천히 읽어나가며 도시여행을 떠나는것도 좋을것이다. 
  • 도시 역사를 바꾸다 | ql**21 | 2013.03.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도시 발달의 역사는 태초의 기원에서 출발한 인류가 세계를 통제하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도시,역사를 바꾸다....
    도시 발달의 역사는 태초의 기원에서 출발한 인류가 세계를 통제하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도시,역사를 바꾸다.오랜만에 전문가의 포스를 느껴본다.조엘 코트킨은 자타가 공인하는 현대 미국을 대표하는 도시 역사 문화 전문가이자 언론인이다.뉴욕 타임스가 지리학자 이상의 학자라고 칭한 사람이다.의식주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주거공간의 집합체가 도시이다.이 책은 도시의 과거와 미래 그리고 오늘을 보는 책이다.성스럽고 안전하며 번화한 곳들은 1519년11월8일로 부터 시작되고 있다.




    세계적인 맥락에서 본 도시의 발생은 맥시코나 중국,유럽에서 도시들이 처음으로 선을 보이기 오래 전에 도시생활의 본질적인 패턴이 중동에서 서서히 발달했다.인류가 처음 도시를 만든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출발해서 현재의 메트로폴리탄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을 통해 명멸했던 도시들과 현재도 존재하고 있는 도시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고 있다.




    인류가 세계 곳곳에 각양각색의 목적으로 도시를 만들어 낸 이유와 그 도시들의 발전이나 정체, 퇴락의 과정 속에 자리 잡은 일반적인 원칙을 도출하여 제시하면서도 개별 도시들의 문화적, 역사적, 지정학적 특수성에 대한 언급도 빠뜨리지 않는다.도시는 인류 문명의 상징이었으며, 인간이 가진 독창적인 재주와 이상을 가장 뚜렷하게 표출한다.결국 한국의 서울도 만들어진 도시이다.




    오늘날 세계에는 절반의 인구가 도시에 살고 있다.이렇게 도시를 제외한 인간의 삶은 상상할 수 없게 되었다. 그렇다면 인간은 왜 도시를 만드는가?도시를 세우는 데는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그리고 인간에게 도시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런 의문에 대해 도시의 역사를 통해 그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도시의 역사를 다룬 기존의 책들이 서양의 도시들에 편중된 반면에 이 책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와 그리스, 로마, 이슬람, 중국과 인도의 고대 도시들, 르네상스의 도시 국가들, 중세 유럽의 도시들, 산업혁명기의 영국과 미국의 도시들 그리고 2차 대전 후 식민 통치에서 벗어난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도시 등을 어느 한 쪽에 치우지지 않고 다루며, 깊이 있는 통찰력을 보여 준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