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성서고고학 이야기 (양장본/종교)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0쪽 | 규격外
ISBN-10 : 8984571083
ISBN-13 : 9788984571082
성서고고학 이야기 (양장본/종교) 중고
저자 김성 | 출판사 동방미디어
정가
20,000원
판매가
8,000원 [60%↓, 12,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2년 1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이중표지 뒤쪽 하단 모서리 조금 찢김]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7,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7,500원 책향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최상
  • 8,000원 푸른솔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 8,000원 포시즌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8,1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800원 unterwe...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500원 나는될놈이거든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4,000원 아나크로니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8,000원 역학도서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5,000원 엔젤홈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8,000원 [10%↓, 2,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1

판매자 배송 정책

  • 금일 4시이전의 입금 배송요청 상품은 당일 발송을 하겠습니다.단 예외는 있을수 있습니다.(창고에 있는 상품) 제주지역(항공료 3.000원 기타 섬지역 도선료 추가 되고,군부대 우체국택배는 서울경기 2.000원 기타지역 3000원 추가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805 책 품질은 양호합니다. 배송은 약간 늦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ingpoi*** 2020.02.14
2,804 깨끗한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k87102*** 2020.02.13
2,803 5점 만점에 5점 wlsgur1*** 2020.02.09
2,802 책상태 최상. 그리고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usagi0*** 2020.02.07
2,801 빨리 보내주셨네요. 5점 만점에 5점 soul*** 2020.02.0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이 책은 현재 협성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및 동 대학 성서고고학 박물관장으로 재직중인 저자가 폭넓은 성지 답사 경험을 살려 역사학·고고학·언어학·유대교적 관점에서 성서를 해석한 칼럼 <성서의 향기>(국민일보)를 수정 보완하여 엮은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풍부한 사진과 폭넓은 성지 답사 경험을 바탕으로 성서이야기를 고고학적 관점에서 풀어나간다.

저자소개


지은이 김 성 (金聲)
연세대 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교 고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협성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및 동 대학 성서고고학 박물관장으로 재직중이다. 강단에서 성서고고학, 성서지리학, 이집트 역사와 문명, 메소포타미아 역사와 문명, 그리스 역사와 문명, 유대교 등을 강의하고 있다.
1985년부터 텔 카시스, 요크네암, 하르 투브, 예루살렘, 벳샨 등 이스라엘 성지 발굴에 참여하였으며, 이집트, 요르단, 이라크, 시리아, 터키, 그리스, 이탈리아 등 성서 시대의 유적지를 조사한 후 여러 편의 TV 다큐멘터리를 기획 제작하는 데 참여하였다. 기독교방송 성지 순례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으며(1997-1999), 폭넓은 성지 답사 경험을 살려 역사학·고고학·언어학·유대교적 관점에서 성서를 해석한 칼럼 <성서의 향기>를 국민일보에 연재해 왔다(1998-2001). 이 책은 지난 3년 간 국민일보에 연재되어 온 칼럼을 수정 보완하여 엮어낸 저자 필생의 역작이다.

목차

머리말 고고학자가 들려주는 성서 이야기...7

제1장 땅 속에 묻힌 성서 이야기를 찾아서
'텔'이란 무엇인가?...14
에드워드 로빈슨과 성서지리학...19

제2장 대홍수 │인류의 종말과 성서고고학의 시작
조지 스미스와 메소포타미아의 홍수 이야기...26
아라랏-우라르투...30

제3장 갈대아 우르에서 고센 땅까지 │족장들의 발자취를 따라서
아브라함의 고향을 찾아서1 │메소포타미아의 우르...38
아브라함의 고향을 찾아서2 │터키의 우르파와 하란...43
소돔과 고모라를 찾아서...48
힉소스 민족과 히브리 족장들...53

제4장 엑소더스 │출애굽의 역사와 고고학
국고성 비돔과 람세스...60
스스로 있는 자, 야훼...65
테라 섬의 화산 폭발과 출애굽기의 열가지 재앙...71
출애굽의 두 길...78
시내 산은 어디인가?...83
금송아지...89
프로이트의 모세와 아켄아텐...92
여리고 이야기...97

제5장 오리진 │이스라엘의 기원을 찾아서
메르네프타 석비와 이스라엘의 기원...104
에발 산 제단...109

제6장 홍해에서 지중해까지 │성서 시대의 경제
솔로몬의 국제 무역항을 찾아서...116
두로를 위한 엘레지...122
자주 물감과 자색 옷...128
도탄 부부와 블레셋 고고학...133
멘델 눈과 갈릴리 호수 고고학...137
바울은 왜 고린도에서 1년 반을 머물렀을까?...142

제7장 황금의 예루살렘
윌슨과 워렌의 예루살렘 탐사...151
솔로몬 성전...155
솔로몬은 십계명을 어겼는가?...159
잃어버린 법궤를 찾아서...164
유다 왕들은 어디에 묻혔는가?...169
히스기야와 실로암 비문...175
베데스타와 아스클레페이온...179
엘리아 카피톨리나와 박석...184

제8장 갈릴리의 성자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더듬어
베들레헴 성탄교회...192
소아시아의 산타클로스...195
찌포리 문화설...200
예수 시대의 배와 해저고고학...206
선한 사마리아 사람...210
십자가에 달린 요한...214
그리스도의 무덤은 어디인가?...219
그리스도의 수의...224
카슈룻트와 성찬예식...230

제9장 소리지르는 돌들 │역사의 증언과 기록물
쐐기문자의 비밀을 찾아서...238
나폴레옹의 이집트 정복과 샹폴리옹의 상형문자 해독...241
메샤 석비와 모압 고고학의 기원...246
단 석비와 역사적 다윗...251
엘레판틴의 유대교 신전...255
알렉산드리아 도서관...259
성전 두루마리는 여섯 번째 토라인가?...264
티센도르프와 시내 사본...270

찾아보기...274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질문으로 시작되는 성서 이야기 [김성 교수의 성서고고학 이야기]는 모태 신앙으로 목회자의 집안에서 자라난 저자가 어릴 적부터 품고 있었던 성서에 대한 호기심 어린 질문으로부터 시작한다.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다는 아라랏 산은 어디인가? 유황불로 멸망...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질문으로 시작되는 성서 이야기
[김성 교수의 성서고고학 이야기]는 모태 신앙으로 목회자의 집안에서 자라난 저자가 어릴 적부터 품고 있었던 성서에 대한 호기심 어린 질문으로부터 시작한다.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다는 아라랏 산은 어디인가? 유황불로 멸망했다는 소돔과 고모라는 어디인가? 시내 산 기슭에서 아론이 만들었다는 금송아지는 어떻게 생겼을까? 여호수아가 무너뜨린 여리고의 성벽은 과연 발굴을 통해 찾을 수 있는가? 솔로몬 성전의 법궤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화려했던 유다 왕들의 무덤은 어디인가? 오늘날 예루살렘의 골고다는 정말 2천 년 전 만들어진 그리스도의 무덤인가?

▶고고학자의 성서 이야기
지금까지 수많은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일반인들이 의아스럽게 생각하는 성서의 여러 가지 사건에 관해 나름대로의 학문적 또는 신앙적 관점의 해답을 제시해 주었다. 하지만 성서 이야기를 고고학적 관점에서 풀이하는 방식은 이 책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김성 교수의 [김성 교수의 성서고고학 이야기]는 직접 성서 현장의 발굴에 참여하여 성서 시대의 유적과 유물을 분석하고 연구한 고고학자만이 할 수 있는 전문적인 접근 방식으로 여겨진다. 성서고고학의 센터인 이스라엘의 히브리 대학에서 성서고고학을 전공한 저자는 발굴을 통한 물적 증거의 제시에도 주저하지 않는다.

▶새로운 관점의 성서 이야기
시골 나사렛 출신의 예수는 어떻게 수준 높은 설교와 심오한 비유의 말씀을 증거할 수 있었을까? 저자는 나사렛 근처의 찌포리 발굴을 통해서 해결될 수 있다는 획기적인 답변을 제공한다. 비록 나사렛은 시골이었지만 찌포리는 오토크라토리스로 불렸던 갈릴리 왕국의 수도였고 어릴 때부터 공사 현장에 참여했으며 많은 소문을 통해 왕궁 사정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나아가 부설 학교에서 교육받았을 가능성도 있고 극장의 연극 관람을 통해서 비유와 해학의 방법론도 익힐 수 있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1980년대에 붐이 일었던 트리노 성당의 그리스도의 수의에 관한 분석도 매우 흥미롭다. 유럽 중세 역사 기록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미 문제의 수의가 가짜라는 사실이 드러났다는 것이다. 물론 탄소 동위원소 연대 측정 결과를 토대로 로마 교황청은 1988년 문제의 수의가 중세의 중요한 예술 작품인 동시에 성물이라는 사실을 선포했기 때문에 수의의 진위 문제는 일단락되었다. 이 모든 것이 고고학적 분석 결과를 받아드릴 수밖에 없는 대세에 따른 결과로 여겨진다.
사도 바울이 이스트미아 축제에 필요한 천막을 만들기 위해 고린도에 무려 1년 반을 머물렀다는 해석도 매우 파격적이다. 천막 전문가인 아굴라, 브리스길라 부부와 함께 직업에 충실하며 자력으로 자금을 확보하면서 선교하는 효율적인 방법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성서를 기록한 고대인들의 사고관을 이해하는 관점 필요
저자는 현대인들이 성서를 읽을 때 성서 기록자들의 눈높이에 관점을 맞춘다면 결코 이해되지 않을 부분이 없음을 확신하고 있다. 성서에 등장하는 비합리적이고도 신비스런 사건들 때문에 성서는 특히 젊은 층과 식자층으로부터 외면 받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합리성의 관점만 갖고 있지 결코 성서를 기록하고 편집한 고대인들의 사고관을 이해하지 못하는 오류를 지니고 있다. 오늘날의 관점에서는 신비스럽고 비합리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관점을 이해한다면 성서가 그렇게 서술될 수밖에 없다는 당위성을 인정치 않을 수가 없다.

▶이스라엘, 요르단, 이집트 등 '성서의 땅'의 광범위한 답사와 분석을 기초로 씌어진 책
오늘날 성서와 관련이 있는 지역들은 이스라엘을 비롯하여 요르단, 레바논, 이집트, 시리아, 이라크, 이란, 터키, 키프로스, 그리스, 몰타, 이탈리아 등 모두 12개국이나 된다. 이중에서 [김성 교수의 성서고고학 이야기]는 8개국의 성지와 유적의 발굴 결과를 다루고 있다. 모두가 저자 자신이 직접 현장 답사를 거치고 때로는 발굴 책임자와의 인터뷰, 그리고 출판된 발굴 결과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에 기초한 결과이다. 따라서 본문은 철저하게 정확한 발굴 결과와 대부분의 학자들이 인정하는 학설을 기초로 씌어졌다.

▶뉴턴의 고민에 동참하며
성서고고학에 관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많이 받았다. 창조론과 진화론에 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것이다. 같은 질문을 받고 신앙과 학문의 양심 사이에서 고민했던 영국의 물리학자 아이작 뉴턴의 글귀가 생각난다. “교회의 관심은 인간이 어떻게 하늘나라로 가느냐 하는 것이지, 하늘나라가 어떻게 가고 있느냐에 대한 것은 아니다.” 천체의 운행에 관한 비밀은 과학자의 연구에 맡기라는 조심스런 요청인 동시에 신앙과 학문의 기능 및 영역의 차이를 인정해 달라는 주문이다. - 저자의 말

▶성서의 언어적·지리적·고고학적 배경 지식은 신앙을 위한 기초 지식
저자는, 성서는 이해를 위한 합리성의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신앙으로 믿어야 하는, 종교적 경전이란 대전제를 인식하고 있다. 아마도 일부 기독교 옹호론자들의 관점에서 성서가 과학적으로도 옳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굳이 과학적으로 성서의 내용을 증명하지 않더라도 이미 수많은 학자들이 끊임없이 성서의 종교적, 역사적, 고고학적 배경을 연구해 놓았기 때문에 지구상에서 그 어느 책과도 견줄 수 없는 성서의 위대함은 잘 알려져 있다. 성서의 관심은 만물이 생물학적으로 어떻게 탄생되었는지에 관한 것이 아니라 그 만들어진 생명체들이 어떻게 하면 바람직하게 조화와 질서를 이루며 공존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다. 따라서 차라리 진화론을 반박하기 위해서 성서를 인용해서 창조론을 증명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구체적인 장소에서 구체적인 시대에 하나님의 영감에 의해 구체적인 역사적 인물들에 의해 기록되고 편집되었던 성서의 언어적, 지리적, 역사적, 고고학적 배경들을 차례대로 살펴보는 것이 훨씬 더 신앙적인 지성인의 태도가 될 수 있다.

▶기독교인과 일반인 모두에게 필요한 인문 교양서
[김성 교수의 성서고고학 이야기]는 우선 기독교인들에게 성서의 고고학적 배경을 알리는 목적도 있지만 일반인들에게도 인류 문명의 발상지인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를 비롯한 중동과 지중해 문화권을 소개하고 서양 역사의 이념적 구심점을 제공했던 성서 이야기도 함께 들려주고 있다.
따라서 『김성 교수의 성서고고학 이야기』는 성서를 신앙적으로 믿을 뿐만 아니라 이성적으로도 이해하고 싶은 일반 독자들에게 성서 연구의 참신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김 성 (金聲)
연세대 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교 고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협성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및 동 대학 성서고고학 박물관장으로 재직중이다. 강단에서 성서고고학, 성서지리학, 이집트 역사와 문명, 메소포타미아 역사와 문명, 그리스 역사와 문명, 유대교 등을 강의하고 있다.
1985년부터 텔 카시스, 요크네암, 하르 투브, 예루살렘, 벳샨 등 이스라엘 성지 발굴에 참여하였으며, 이집트, 요르단, 이라크, 시리아, 터키, 그리스, 이탈리아 등 성서 시대의 유적지를 조사한 후 여러 편의 TV 다큐멘터리를 기획 제작하는 데 참여하였다. 기독교방송 성지 순례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으며(1997-1999), 폭넓은 성지 답사 경험을 살려 역사학·고고학·언어학·유대교적 관점에서 성서를 해석한 칼럼 <성서의 향기>를 국민일보에 연재해 왔다(1998-2001). 이 책은 지난 3년 간 국민일보에 연재되어 온 칼럼을 수정 보완하여 엮어낸 저자 필생의 역작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재직하고 있는 학교 도서관에 구입을 의뢰한 후 읽어보는 것이 습관 처럼 되어버린 이유는 인터넷이나 신문의 서평을 어느 ...
    재직하고 있는 학교 도서관에 구입을 의뢰한 후 읽어보는 것이 습관 처럼 되어버린 이유는 인터넷이나 신문의 서평을 어느 정도 불신하게 되어서 였다. 책방에 직접 가지 못하게 된 이유도 크며, 그렇다고 책방에서 살 수도 없지않은가? 적당히 살펴보고 산 책들도 나중에 많은 후회를 불러 일으켰다. 특히 전공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일본책들을 대강 번역한 다음, 언론에 선전하여 나온 책들을 통하여 적지않은 피해를 보았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학자가 직접 현장을 살펴보고 있는 그대로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옛날 "남부군"이란 책이 저자가 실제 경험한 일들이라서 너무 생생하게 표현했기 때문에 독자들의 흥미와 관심을 최고로 집중시키도록 한 것 처럼 저자의 살아 있는 경험이 그대로 내게 흡입되었다. 당시 지중해를 두고 위치했던 그리스,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대한 칼라 지도 및 지명 이름 등이 들어간 정보와 유적지의 사진, 유명한 고고학자들의 사진 및 소개 등은 매우 유익한 것이다. 기독교라는 종교를 떠나서 중근동의 고대 역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아울러 보다 진전된 내용의 2편을 기대해 본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포시즌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