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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탄생(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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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ISBN-10 : 8995688998
ISBN-13 : 9788995688991
생각의 탄생(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 역자 박종성 | 출판사 에코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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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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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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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이 활용한 창조적 사고의 13가지 도구들 『생각의 탄생』은 분야를 넘나들며 창조성을 빛낸 사람들의 13가지 생각도구를 전해주는 책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인슈타인, 파블로 피카소, 마르셀 뒤샹, 리처드 파인먼, 버지니아 울프, 나보코프, 제인 구달, 스트라빈스키, 마사 그레이엄 등 역사 속에서 가장 창조적이었던 사람들이 사용한 13가지 발상법을 생각의 단계별로 정리하였다.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천재들이 자신의 창작 경험을 통해 '생각'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으며, 생각하는 법을 어떻게 배웠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들의 발상법을 관찰, 형상화, 추상, 패턴인식, 유추, 몸으로 생각하기, 감정이입 등 13단계로 나누어 논리정연하게 제시할 뿐만 아니라, 직관과 상상력을 갈고 닦아 창조성을 발휘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저자는 창조성이 소수 천재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들이 활용한 창조적 사고의 13가지 도구들을 보여주며, 상상력을 학습하고 자기 안의 천재성을 일깨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양장본]

저자소개

목차

저자의 말
생각의 글

'생각'을 다시 생각하기
'무엇'을 생각하는가에서 '어떻게' 생각하는가로 | 옥수수 유전자와 교감한 노벨상 수상자 | 리처드 파인먼은 문제를 풀지 않고 '느꼈다' | 직관이 통찰로 이어진다 | 느낌·감정·직관의 사용법

상상력을 학습하는 13가지 생각도구
'환상'과 '실재'사이의 단절 | 실패한 지식인의 전형, 버지니아 울프의 아버지 | 이해가 아니라 외워서 알게 되는 교육시스템 | 피카소는 상상이 사실보다 진실하다고 믿었다 | 창조를 이끄는 13가지 생각도구 | 생각의 도구들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생각도구1 관찰
수동적인 '보기'가 아니라 적극적인 '관찰' | 관찰은 눈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 '그냥 듣는 것'과 '주의 깊게 듣는 것'의 차이 | 마르셀 뒤샹이 재발견한 일상의 가치들 | 괴테에서 헨리 밀러까지 관찰을 위한 예술훈련법 | 관찰을 통해 깨닫는 '세속적인 것의 장엄함'

생각도구2 형상
찰스 스타인메츠의 사물을 그리는 능력 | 형상화는 세계를 재창조한다 | 당신은 북적거리는 파티에서 음계를 들을 수 있는가? | 시각적으로 사고하는 사람, 비시각적으로 사고하는 사람 | 물리학을 ‘상상’한 아인슈타인 | 내면의 감각을 일깨우는 다양한 방법들

생각도구3 추상화
피카소는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본 것을 그렸다 | 추상화는 곧 단순화이다 | 추상화의 본질은 한 가지 특징만 잡아내는 것 | 움직임도 추상화 될 수 있다 | 분야 간 경계는 추상화를 통해 사라진다 | 추상화는 중대하고 놀라운 사물의 본질을 드러내는 과정

생각도구4 패턴인식
아르침볼도의 정물화를 거꾸로 하면 무엇이 보일까 | 다빈치의 아이디어는 패턴인식에서부터 | 패턴인식과 시의 발견 | 음정배열 조작으로 패턴을 발견한 쇤베르크 | 자연의 무질서 속에서 찾는 새로운 패턴 | 패턴의 부재인가, 아니면 패턴의 차이인가 | 체스 고수들은 패턴 인식의 귀재들

생각도구5 패턴형성
크느그와레예의 움직이는 선들 | 푸리에 분석에서 전자공학까지 패턴의 놀라운 변신들 | 가장 단순한 요소들의 결합이 복잡한 것을 생성한다 | 패턴은 정답이 하나가 아님을 보여준다

생각도구6 유추
양자론과 음악의 유사성 | 헬렌 켈러는 보거나 듣지 못하는 세계를 어떻게 이해했나 | 음악적 유유추와 닮음은 다르다 | 낙하하는 사과를 보고 중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 | 예술은 유추와 은유에 기반한다 | 음악적 유추를 통해 탄생한 에셔의 쪽매붙임작품 | 유추할수 없다면 세계를 창조할 수 없다

생각도구7 몸으로 생각하기
침팬치는 어떻게 천장에 달린 바나나를 먹었나 | 몸의 움직임이 생각이 된다 | 몸으로 ‘느껴야’ 하는 잭슨 폴록의 액션 페인팅 | 문제를 온몸으로 ‘느끼는’ 과학자와 수학자들 | 생각하는 것은 느끼는 것이고, 느끼는 것은 생각하는 것 | 몸의 일부가 사라진 뒤에도 감각은 남아있다 | 몸은 답을 알고 있다

생각도구8 감정이입
대니얼 데이루이스는 극중 인물의 인생을 '살았다' | 감정이입의 본질은 다른 사람이 되어보는 것 | 역사가들은 타인의 눈으로 보기 위해 ‘시대의 현장’으로 돌아간다 | 사냥에 성공하려면 사냥감처럼 생각하라 | 복잡한 침팬지 사회를 감정이입으로 연구한 제인 구달 | 대나무를 그리려먼 먼저 내 안에서 그것이 자라나게 하라 | 가장 완벽한 이해는 '자신이 이해하고 싶은 것'이 될 때

생각도구9 차원적 사고
공간을 입체적으로 생각한다 | 2차원 세계에서 우리는 어떻게 보일까 | 3차원 물체를 2차원 평면에 그리는 원근법의 발견 | 조지아 오키프가 꽃을 크게 그린 이유 | 사진은 단 한 가지 차원인가? | 콜더의 등장과 움직이는 조각 | 조각을 볼 줄 모르는 형태맹들 | 차원적 사고를 훈련하는 기하학 모형

생각도구10 모형 만들기
군사작전의 모형이 되는 전쟁게임 | 모형은 본질윽 구현한다 | 완성된 그림의 모형이 된 쇠라의 스케치 | 중국의 귀부인들은 벌거벗은 인형으로 진료받았다 | 전염병 확산을 막은 공중위생모형 | 모형의 수학화로 순수한 모형을 얻을 수 있다 | 세계를 이해하려면 모형을 만들라

생각도구11 놀이
일 가지고 놀기 | 흔들리는 접시를 보고 전자궤도를 연구한 리처드 파인먼 | 콜더의 서커스 놀이와 움직이는 조각 | 현실을 가지고 놀았던 루이스 캐럴과 모리츠 애셔 | 창조적인 통찰은 놀이에서 나온다 | 젓가락 행진곡은 어떻게 탄생했나

생각도구12 변형
라에톨리 발자국의 발견과 해석 | 사고의 변형에서 출발한 스트로브 발명 | 변형적 사고가 서로 다른 분야를 연결한다 | 언어로 표현된 문제는 방정식으로 전환될 수 있다 | 미시건 주립대학에서 행한 '음악적 '소변분석 | 바흐의 다성음악을 이미지로 변형한 파울 클레 | 생각의 변형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 | 미시건 주립대학에서 행한 ‘음악적’ 소변분석

생각도구13 통합
감각과 의식이 교차하는 '우주적 동시성'의 세계 | 파란색은 첼로, 검은색은 베이스 | 생각의 본질은 감각의 지평을 넓히는 것 | 듣지 못하는 연주자 이블린 글레니의 공감각적 사고 | 상상하면서 분석하고, 화가인 동시에 과학자가 되라 | 느끼는 것과 아는 것이 하나로 | '모든 것'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못한다

전인을 길러내는 통합교육
통합교육이 지향하는 8가지 기본목표 | 창조적인 인물은 일과 취미를 조화시킨다 | 전문가가 아니라 전인이 되라 | 교육의 목적은 전인을 길러내는 것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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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최연주 님 2008.11.19

    음악가는 스스로 감동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없다. 그는 자신이 청중에게 불러일으키고자 하는 모든 감정을 스스로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이 기분을 드러내야만 듣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사한 기분이 자극되기 때문이다.(252쪽) '모든 것'이 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되지 못한다.(431쪽)

  • 손왕규 님 2007.10.01

    정신적 요리는 마음의 부엌에서 시작된다.

  • 임병훈 님 2007.07.01

    p 419 교육의 목적은 모든 학생들이 화가이자 과학자로서, 음악가이자 수학자로서, 무용수와 공학자로서 사고하도록 도와주는데 있다.

회원리뷰

  • 오랫동안 저의 장바구니에 들어있던 책이었습니다. 어디선가 추천도서로 나와서 언젠가는 사야지 했는데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네요.&...

    오랫동안 저의 장바구니에 들어있던 책이었습니다. 어디선가 추천도서로 나와서 언젠가는 사야지 했는데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네요. 일단 크기에 좀 압도되었네요. 이건 뭐 거의 대학 전공수업 책 같아요 ㅠㅠ 책 소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인슈타인, 파블로 피카소, 마르셀 뒤샹, 리처드 파인먼, 버지니아 울프, 나보코프, 제인 구달, 스트라빈스키, 마사 그레이엄 등 역사 속에서 가장 창조적이었던 사람들이 사용한 13가지 발상법을 생각의 단계별로 정리하였다고 하는데 그건 좀 더 읽어봐야겠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관찰, 형상화, 추상, 패턴인식, 유추, 몸으로 생각하기, 감정이입 등 13단계로 나누었으며 그것을 논리정연하게 제시할 뿐만 아니라, 직관과 상상력을 갈고 닦아 창조성을 발휘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창조성이 소수 천재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말합니다다. 이들이 활용한 창조적 사고의 13가지 도구들을 보여주며, 상상력을 학습하고 자기 안의 천재성을 일깨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하는데... 천재가 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생각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책인 것은 분명하네요.

  • 생각의 탄생_ 로버트, 미셸 루트번스타인   생각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어떻게 생각해야 상상력을 극대화하고...

    생각의 탄생_ 로버트, 미셸 루트번스타인

     

    생각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어떻게 생각해야 상상력을 극대화하고 새로움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창조적 행위는 정말 소수 천재들만의 전유물일까.

     

    창조성을 빛낸 사람들의 13가지 생각도구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저자들(둘은 부부다)은 소위 천재라 불리는 인물들의 발상법을 바탕으로 창조적 사고의 도구들을 단계별로 제시한다. 아는 것이 짧아 생소한 인물도 있었으나 아인슈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 마르셀 뒤샹, 버지니아 울프 등 익숙한 이름도 많이 등장해 책 전반적으로 낯선 느낌은 덜하다.

     

    우선은 특정 한 분야에 치우친 것이 아닌 예술, 과학, 문학 등 여러 분야의 천재와 범인들을 사례로 제시한다는 점이 기억에 남는다. 개인적으로 어떤 이론이나 주장을 도출해낼 때 개인의 사례나 주관을 판단 기준으로 삼는 것을 딱히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이 정도로 다양한 관점과 근거를 제공한다면 할 말이 없다. 적용은 역시나 어렵겠지만 수용은 확실하게 했지 싶다.

     

    과학과 예술의 연결점을 다수 보여준다는 것 또한 이 책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과학 이론에는 문외한이라 모든 내용을 이해하기는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예술(특히 음악과 미술)의 발상법과 과학의 발상법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공통적인 특징, 그리고 상호 간에 나타나는 긍정적인 상관관계는 흥미롭게 다가왔다. 이는 마지막 13번째 생각도구인 통합과 말미에 나오는 책의 진짜 주제인 전인교육’, ‘통합교육과도 직결되기에 저자가 뿌려둔 밑밥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저자가 제시하는 생각도구는 다음과 같다.

    관찰

    형상

    추상화

    패턴인식

    패턴형성

    유추

    몸으로 생각하기

    감정이입

    차원적 사고

    모형 만들기

    놀이

    변형

    통합

     

    13가지 생각도구를 하나하나 소개하기에 인스타그램은 적절한 플랫폼이 아닌듯하다. 뭐 단어를 보고 떠오르는 느낌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으니 중요한 건 역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지 여부일 것이다. 저자는 생각도구를 이용한 훈련과 체화를 통해 누구나 창조적 사고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아쉬운 점은 이미 위대한 성과를 달성한 천재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기에 훈련을 통해 천재성을 발휘한 경우는 책 속에서 찾아보기 어렵다는 것. 대신에 저자는 생각도구를 활용하는 통합교육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빈틈을 보완하는 동시에 책의 주제를 던진다.

     

    진정한 스페셜리스트는 제너럴리스트를 거쳐야 비로소 완성된다는 주장은 그 함의가 가볍지 않다. 우리나라에서도 현재 문이과 통합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며 교육계 여기저기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과학과 예술, 그리고 인문학이 아우러진 통합교육이 현 교육체제 안에서 과연 가능할까. 단순하게 개인의 생각하는 법 이상의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제목에 맞게 생각을 생각답게 하고 싶은 사람은 물론 교육 전반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에서 얻어갈 인사이트가 적지 않을 것이다.

  • 생각의 탄생 | ek**d3916 | 2018.10.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생각'을 다시 생각하기 '무엇'을 생각하는가에서 '어떻게' 생각하는가로 | 옥수수 유전자와 교감한 노벨상 수상자 | 리처드 ...
    '생각'을 다시 생각하기
    '무엇'을 생각하는가에서 '어떻게' 생각하는가로 | 옥수수 유전자와 교감한 노벨상 수상자 | 리처드 파인먼은 문제를 풀지 않고 '느꼈다' | 직관이 통찰로 이어진다 | 느낌·감정·직관의 사용법

    상상력을 학습하는 13가지 생각도구
    '환상'과 '실재'사이의 단절 | 실패한 지식인의 전형, 버지니아 울프의 아버지 | 이해가 아니라 외워서 알게 되는 교육시스템 | 피카소는 상상이 사실보다 진실하다고 믿었다 | 창조를 이끄는 13가지 생각도구 | 생각의 도구들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생각도구1 관찰
    수동적인 '보기'가 아니라 적극적인 '관찰' | 관찰은 눈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 '그냥 듣는 것'과 '주의 깊게 듣는 것'의 차이 | 마르셀 뒤샹이 재발견한 일상의 가치들 | 괴테에서 헨리 밀러까지 관찰을 위한 예술훈련법 | 관찰을 통해 깨닫는 '세속적인 것의 장엄함'

    생각도구2 형상
    찰스 스타인메츠의 사물을 그리는 능력 | 형상화는 세계를 재창조한다 | 당신은 북적거리는 파티에서 음계를 들을 수 있는가? | 시각적으로 사고하는 사람, 비시각적으로 사고하는 사람 | 물리학을 ‘상상’한 아인슈타인 | 내면의 감각을 일깨우는 다양한 방법들

    생각도구3 추상화
    피카소는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본 것을 그렸다 | 추상화는 곧 단순화이다 | 추상화의 본질은 한 가지 특징만 잡아내는 것 | 움직임도 추상화 될 수 있다 | 분야 간 경계는 추상화를 통해 사라진다 | 추상화는 중대하고 놀라운 사물의 본질을 드러내는 과정

    생각도구4 패턴인식
    아르침볼도의 정물화를 거꾸로 하면 무엇이 보일까 | 다빈치의 아이디어는 패턴인식에서부터 | 패턴인식과 시의 발견 | 음정배열 조작으로 패턴을 발견한 쇤베르크 | 자연의 무질서 속에서 찾는 새로운 패턴 | 패턴의 부재인가, 아니면 패턴의 차이인가 | 체스 고수들은 패턴 인식의 귀재들

    생각도구5 패턴형성
    크느그와레예의 움직이는 선들 | 푸리에 분석에서 전자공학까지 패턴의 놀라운 변신들 | 가장 단순한 요소들의 결합이 복잡한 것을 생성한다 | 패턴은 정답이 하나가 아님을 보여준다

    생각도구6 유추
    양자론과 음악의 유사성 | 헬렌 켈러는 보거나 듣지 못하는 세계를 어떻게 이해했나 | 음악적 유유추와 닮음은 다르다 | 낙하하는 사과를 보고 중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 | 예술은 유추와 은유에 기반한다 | 음악적 유추를 통해 탄생한 에셔의 쪽매붙임작품 | 유추할수 없다면 세계를 창조할 수 없다

    생각도구7 몸으로 생각하기
    침팬치는 어떻게 천장에 달린 바나나를 먹었나 | 몸의 움직임이 생각이 된다 | 몸으로 ‘느껴야’ 하는 잭슨 폴록의 액션 페인팅 | 문제를 온몸으로 ‘느끼는’ 과학자와 수학자들 | 생각하는 것은 느끼는 것이고, 느끼는 것은 생각하는 것 | 몸의 일부가 사라진 뒤에도 감각은 남아있다 | 몸은 답을 알고 있다

    생각도구8 감정이입
    대니얼 데이루이스는 극중 인물의 인생을 '살았다' | 감정이입의 본질은 다른 사람이 되어보는 것 | 역사가들은 타인의 눈으로 보기 위해 ‘시대의 현장’으로 돌아간다 | 사냥에 성공하려면 사냥감처럼 생각하라 |
  • 창조성을 발휘한다는 것은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의 문제라고 나는 늘 생각해왔다. - 본문 중 이번에 노벨 경제학상...
    창조성을 발휘한다는 것은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의 문제라고 나는 늘 생각해왔다. - 본문 중

    이번에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의 저서 넛지에서 처럼 우리는 아주 작은 움직임으로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다.
    넛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례에서 '시스템'을 잘 갖추면 나아지는 효율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이 책이 교육자에게 도움이 되는 이유는 여기 있다.

    비고츠키에 따르면 학생은 지식을 배울 것이 아니라 성인으로부터 사고도구를 전해받고 그것을 내면화 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것이 교육의 목표, 본질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이 책은 그런 사고도구를 정리하여 교육자가 먼저 내면화한 후 수업에 녹여낼 수 있도록

    그동안 어렴풋이 체감했던 생각의 과정들을 잘 정리해 두었다. 아래는 책 전반부에 나오는 교육과 관련한 본문들이다.

    "저자는 천재와 일반인의 차이란 타고난 재능이나 노력이 아닌, 남과 다른 나만의 독특한 '창조적 사고'를 기르는데 있음을 주장한다."

    "최근 논술이 수험생과 학부모들 사이에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지만 이는 책만 많이 읽는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기존지식을 어떻게 활용하고 통합해 혁신적인 새 지식을 창조하느냐이다." 우리나라 책은 굳이 논술, 입시와 연계짓는지.

    " 20세기가 전문가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통합의 시대다. (중략) 앞으로 지식사회를 선도해갈 인재들은 전문가들이 간과한 지식 대통합을 통해 분야를 넘나드는 창조적 사고를 해야 한다." 현재는 4차산업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이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다.
  • 창의성의 역설 | de**lope1 | 2015.04.22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Spark of Genius 인문학 책도 재미있게 읽는 편인데, 이 책, '생각의 탄생'은 최근 몇 년 사이에 읽은 인문...

    Spark of Genius


    인문학 책도 재미있게 읽는 편인데, 이 책, '생각의 탄생'은 최근 몇 년 사이에 읽은 인문학 책 중 가장 재미없는 책이 될 것 같다. 네이버 지식인의 서재를 비롯해 빨간책방에서도 추천해서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이런!

     

    창의적인 사고력의 중요성은 당연히 안다. 놀라운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공통점으로 창의성을 꼽을 수 있는 것도 알겠다. 하지만 이 책은 특별히 창의성을 키워주는 책이 아니다. 여러 위인들의 사례를 모아서 13가지 개념을 통해 방법론적으로 접근한 책인데, 사례만 좀 흥미로울 뿐 그 방법들은 전혀 흥미롭지 않다. 위인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평소에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행동들을 단계별로 나눠서 설명했는데 매우 지루한 설명을 반복적으로 되풀이할 뿐이다.

     

    인문학 책으로 분류되기는 했지만 얼핏 자기계발서 같기도 하다. 마치 이런 단계를 거치면 누구나 다 창의적인 사고를 하고 위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듯 보인다. 자기계발서도 아니고, 인문학도 아닌, 창의성에 관한 책이라면서 책 자체는 그다지 창의적이지 않은, 이런 책은 사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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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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