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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버블 붐(세계 경제 대예측)(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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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쪽 | A5
ISBN-10 : 8935207195
ISBN-13 : 9788935207190
2010 버블 붐(세계 경제 대예측)(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해리 S. 덴트 | 역자 최태희 | 출판사 청림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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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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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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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예측 전문가 해리 S. 덴트가 내 놓은 2010 경제전망!

『2010 버블 붐』은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경제예측 전문가 해리 S. 덴트가 2010년 세계경제를 예측한 책이다. 80년 주기로 반복되는 신기술 혁신과 인구통계를 바탕으로 세계경제를 예측하는 것으로 유명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고 싶은 이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본문은 1920년대의 경기 호황기와 지금 유사한 상황이 일어나고 있음을 역사적 사실과 도표, 그래프 등의 분석적 자료들을 기반으로 분석한다. 또한 지금 현재 버블 붐이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라고 말하며, 관련된 전망들을 내 놓는다. 특히 기술버블의 특징과 인구통계를 자세히 설명한다.

아울러 다우지수를 비롯한 전반적인 시장 정점이 어떻게 될 것인지,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의 상승은 어느 정도가 될 것인지 등을 예측하며 투자자들에게 저자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리고 과학적인 추세 분석에 기초하여 직업 선택이나 투자에 있어서 앞으로 다가올 어려운 침체기를 준비하라고 조언한다. [양장본]

2005년에 출간된『버블 붐』의 제목을 『2010 버블 붐』으로 바꾸고 내용을 개정증보하여 출간한 것입니다.

저자소개

지은이 해리 S. 덴트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경제 예측 전문가인 해리 덴트는 1990년대에 부상하여 2000년대에 확대되는 새로운 번영의 시대와 주식시장의 활성화, 미국의 경제 부흥을 예측했고, 그 예측은 늘 현실로 이루어졌다. 그는 대학에서 경제와 회계 및 금융을 전공하고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현재 H. S. 덴트 재단의 이사장이자 최고 경영 전략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부의 패턴』『직업혁명』『미래 대호황』『미래의 위대한 직업들』등이 있다.

옮긴이 최태희

서울대학교 조선공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회계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옮긴 책으로는 『탄탄한 회사의 회게철칙』『재무관리 핵심전략』등이 있다.

옮긴이 김중근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거쳐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JP모건 체이스은행 서울지점 외환딜러 차장, BNP 파리바은행 서울지점 자금부 부장 등 외환딜러로 오랜 경력을 쌓았다. 다수의 책을 출간하였으며 번역가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주식시장은 2010년에 마침내 마무리될 마지막 커다란 버블의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
특집|2010년 세계 경제를 예측하다
시작하기 전에|새로운 과학

1장 일생일대의 투자 기회가 온다
: 지금은 1920년대의 경기 호황기와 유사한 상황이다
1919~1921년의 기술주 폭락과 광란의 1920년대: 너무 흡사한 2000년대 초 주가 폭락과 번영의 2000년대|1920~1921년의 주가 대폭락과 뒤이은 광란의 1920년대|기술주 S-곡선과 조정 단계

2장 버블 붐
: 기술 버블을 만드는 5가지 조건
기술 버블의 특징|주식시장 버블의 역사와 현대 경제학|마지막 대호황 시장이 온다|버블 현상은 왜 일어나는가?

3장 강력한 경제 주기를 이용한 리스크 줄이기
: 가장 포괄적인 예측과 가장 간단한 투자 모델
버블 정점을 파악하기 위한 지표|변동이 큰 시대에서의 간단한 장기 투자 전략

4장 인구통계와 부동산 전망
: 이번 호황기에서 주택가격 상승률은 주가 및 경제 상승률보다 낮을 것이다
주택가격 상승 요인|주택가격 추세|주택가격의 대폭락? 아직 아니다!|인구통계학적 측면에서의 주택 구매|인구통계학적 추세 요약|상류층 가계의 주택 구입 패턴|고급주택 시장은 가장 큰 폭의 가격 상승과 하락을 보일 것이다|중산층의 주택 구입 패턴|저소득층의 주택 구입 패턴|소비자 부채 수준은 지속될 것인가?|계속되는 메가트렌드: 소비자들은 계속해서 준교외 지역으로 이동할 것이다|주택과 부동산은 경제보다 먼저 정점에 오를 수 있는가?|주택가격 요약|최고의 투자 유망 지역: 휴양지, 퇴직 후에 거주할 지역|휴양지와 퇴직 후 거주할 주택의 추세에 대한 요약|상업용 부동산 추세|부동산시장 요약

5장 인생 설계
: 경제 주기는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경제 주기가 삶과 업무에 미치는 영향|경제 주기는 인생의 주기와 일치한다: 대략 80년|인구통계학적 분석 이용|인구통계학과 경제 주기가 당신의 경제 활동에 미치는 영향|당신의 자녀와 그 자녀들: 경제 주기는 그들의 교육, 직업, 재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직업 사이클 계획하기|퇴직 계획|부동산과 세금에 관한 계획|자선 단체에의 기부|테러의 위협과 다가오는 경제 공황 속에서 인생 설계는 가능한가|다가올 극심한 경기 침체기에 당신은 어디에서 살 것인가

6장 투자시장 전망
: 대형주, 소형주, 국제 주식: 장기 채권 및 단기 채권
다가올 호황기에는 어떤 투자 분야가 유망한가|대형주는 경제 상승기에 강세를 보인다|소형주는 신세대의 혁신을 뒤따른다|국제 주식시장|인플레이션과 채권시장 전망

7장 다가오는 대호황과 대폭락에 대비한 최적의 포트폴리오 전략
: 경제의 각 단계별 리스크와 수익에 대한 이해
투자의 핵심 원칙|자산배분의 비법|장기 투자 추세에 대한 새로운 시각|성장주와 가치주, 대형주와 소형주의 차이점|대형주와 소형주에 있어서의 성장주 대 가치주|경제의 4단계 내의 장기 투자 추이|최종 투자 전략: 최적의 투자 모델과 복잡 주기 모델의 결합|2000년대 대호황기를 위한 최종 포트폴리오 전략|다가올 대호황을 위한 포지셔닝|역동적인 재조정|다가올 대규모 불황기에 대비한 전략|2010~2022년 사이의 투자 전략 요약

8장 신백만장자의 시대
: 부유층 증가 현상의 이해를 통한 부의 창출
부유층 확대가 바로 신경제이다|폭발적인 부의 증가 원인|자영업이나 자유계약자로의 이동|마지막 진실: 자신의 비즈니스를 갖는 것이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가?|신부유층 시장의 기회를 놓치고 있는 대부분의 비즈니스들|부유한 소비자의 혁명: 왜 이웃집 백만장자는 신백만장자 경제를 대표할 수 없는가?|히피족에서 여피족, 그리고 보보스족까지: 부유한 베이비붐 세대의 성향|신부유층인 보보스족을 주목하라|자존심에서 자아실현으로의 여정|구시대적인 경영 시스템은 종말을 고할 것이다|실시간으로 공급되는 개인맞춤형 서비스: 소프트웨어와 인간의 생산성 향상|조직혁명|신부유층의 반란: 더욱 증가된 주문형 생산과 서비스의 요구|조용한 혁명: 관리는 문제를 복잡하게 할 뿐 해결에 도움이 안 된다|‘고객 위주’는 ‘주주 위주’의 반대 개념이다

에필로그|최후의 버블

책 속으로

이번 상승세는 인구통계학, 글로벌화, 기술적 진보가 이끌어가는 대호황이다. 첫 번째 호황은 1985년에서 1987년 사이에 발생하였는데 기술 버블은 아니었다. 1995년에서 1999년까지 발생한 대규모 호황은 인터넷과 기술 부문에 주로 집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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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승세는 인구통계학, 글로벌화, 기술적 진보가 이끌어가는 대호황이다. 첫 번째 호황은 1985년에서 1987년 사이에 발생하였는데 기술 버블은 아니었다. 1995년에서 1999년까지 발생한 대규모 호황은 인터넷과 기술 부문에 주로 집중되었다. 우리는 마지막이 될 다음번 호황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2005년 중반부터 2009년 말이나 2010년 초까지 가속화되어 지난 2세기를 통틀어 최고의 강제장과 호황이 될 것이다. (1장 일생일대의 투자 기회가 온다, 86p)

모든 사람이 이전의 버블과 하락을 목격한 후에도 상승세가 일어날 수 있을까? …만약 기술 부문이 폭락한 이후 매우 높은 성장과 뛰어난 실적을 올린다면, 투자자들은 신경제 속에서 경제가 무한히 성장하고, 기술은 강력한 성장과 생산성 향상을 지속시킬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 이 버블은 정보혁명의 위대한 개척자인 초고속 인터넷 기술과 생명공학에서 가장 큰 상승세로 집중될 것이다. 이런 시나리오의 가능성은 높은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나, 우리는 역시 그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실현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2장 버블 붐, 141p)

효과적인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는 10년 주기 패턴이 제일 강력하다. … 기본적으로 주식시장 상승은 10년 기간 후반기인 ‘5’년에서 ‘9’년 사이에 온다. 이는 시기적으로 주가 상승이 1년 주기의 절반, 즉 11월에서 4월에 발생하는 것과 유사하다. 대부분 10년 기간에 있어 상승과 경기 호황 다음에 조정이 오기 때문에 나타난다. (3장 강력한 경제주기를 이용한 리스크 줄이기, 160p)

다가오는 10년 기간에는 상업용 부동산뿐만 아니라 주거용 시장 부문의 다세대 주택, 휴양지, 퇴직 후 거주할 주택, 그리고 준교외 부문에서 더 큰 강세를 나타낼 것이다. 그리고 다음 10년 초반에 베이비붐 세대의 지출 추세가 정점에 달하고, 건설의 공급 과잉이 다시 최고조에 이를 때 시장은 상당히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4장 인구통계와 부동산 전망, 188p)

연령에 따른 소비 지출 행태를 인구통계학적으로 분석해봄으로써 당신은 향후 수십 년 동안 여러 경제 지표들이 언제 오르고 언제 내릴지를 추측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분석은 당신 삶의 중요한 시점들, 즉 중요한 결정이나 변동 사항을 계획하는 시기에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5장 인생 설계, 244p)

만약 당신이 소형주에 대한 투자를 생각하고 있다면, 우리는 인구통계학적인 영향으로 인한 대형주 시장의 커다란 폭락을 볼 때까지 소형주에 대한 투자를 보류할 것을 권유한다. 이것이 우리가 우리의 단기 주식 지수에 첨부시킨 빈틈없는 법칙이다. (6장 투자시장 전망, 298p)

장기적인 관점에서 리스크를 고려해 볼 때, 대형 성장주와 대형 가치주는 실적 면에서 거의 차이가 없다. 다만 1930~1942년, 그리고 1969~1982년의 경우에서 보듯, 대형 가치주가 계속되는 하락장세에서는 실적이 좋았다는 사실이다. 대부분의 10년 주기나 장기 순환의 초기 몇 년 동안에는 성장주가 호조였다. 따라서 소비곡선 지표가 낮을 때는 대형 가치주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러나 경기 하락시에는 우리의 전략대로라면, 대형주는 절대 사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대형주는 경제성장 추세와 같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7장 다가오는 대호황과 대폭락에 대비한 최적의 포트폴리오 전략, 337p)

현재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신경제라는 새로운 추세의 주제는 부유층의 대폭 증가라 할 수 있다. 이것은 현재의 신주기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될 새로운 1,000년의 주제이기도 하다. 연소득 10만 달러가 넘는 가구 수가 2001년까지 1,400만, 즉 전체 가구 수의 14퍼센트에 달하고 있다. 지난 30여 년 동안의 경제성장률보다 조금 더 빠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세계 최고 부국이 미국에 새로운 상류 중산층이 대두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들은 앞으로 수십 년에 걸쳐 생활양식과 비즈니스의 추세를 결정할 것이다.(8장 신백만장자의 시대, 397~398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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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2010년 세계 경제를 예측하다! 다가오는 백만장자 시대에 당신은 부자가 될 준비가 되었는가? 모든 투자자들은 해리 덴트의 말에 주목해야 한다 주가의 추이가 심상치 않다. 유가 급등, 달러 약세 등 세계 경제가 예측할 수 없는 많은 변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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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세계 경제를 예측하다!
다가오는 백만장자 시대에 당신은 부자가 될 준비가 되었는가?


모든 투자자들은 해리 덴트의 말에 주목해야 한다
주가의 추이가 심상치 않다. 유가 급등, 달러 약세 등 세계 경제가 예측할 수 없는 많은 변수들로 인해 한치 앞을 내다보기가 사실상 어려운 실정이다. 이러한 난국에 명쾌한 해답을 들고 나오는 전문가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기 경제 예측 전문가로 주목받고 있는 한 사람이 있다. 바로 『2010 버블 붐』의 저자 해리 덴트이다.
그는「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경제 예측 전문가로서 80년 주기로 반복되는 신기술 혁신과 인구통계를 바탕으로 세계 경제를 예측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데이비드 바크(베스트셀러 『백만장자 쉽게 되기』의 저자)는 “1990년대를 경기호황과 버블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언한 사람은 해리 덴트 외에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이제 그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또 다른 강세시장을 예언하고 있다. 모든 투자자들은 그의 말에 주목해야만 할 것이다”라고 극찬했다.
해리 덴트는 1990년대에 부상하여 2000년대에 확대되는 새로운 번영의 시대와 주식시장의 활성화, 미국의 경제 부흥을 예측했다. 그의 예측은 늘 현실로 이루어졌고, 수많은 투자자와 월가 전문가들은 그의 말에 열광했다. 하지만 그의 예측이 처음부터 주목받은 것은 아니었다. 1980년대 후반 그는 당시 3,000을 밑돌던 다우지수가 2000년 초 10,000포인트까지 오를 것이라고 예상하였는데, 사람들은 그에게 ‘미친 놈’이라면서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그의 예측이 맞아들어 갔고, 이후 그는 최고의 경제 예측 전문가로 떠올랐다. 그는 단편적인 투자법이 아닌 오랫동안의 연구 분석을 통해 설득력 있는 예측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2010 버블 붐』 역시 여느 경제학자나 월가 전문가들과 달리 2010년까지 대호황을 예측하고 있는데, 이처럼 확신하는 이유에 대해 그는 “기존 경제학자나 투자전문가들은 통화량이나 무역적자 같은 경제 지표를 기본으로 삼지만 나는 다르다. 가장 중시하는 것은 80년 주기로 반복되는 대대적인 신기술 혁신과 2차대전 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의 막강한 소비다. 두 요인이 경제는 물론 증시의 대세를 결정짓는다.”라고 말한다. 그는 2010년 중후반 다우지수 40,000포인트, 그리고 나스닥 지수가 14,000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하며, 일생일대의 마지막 대호황 장세를 놓치지 말라고 강조한다.

『2010 버블 붐』은 2005년 출간된 『버블 붐』의 개정증보판으로 그동안의 변화된 수치들을 반영하였으며, 이번 책에서는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는 석유가격, 채권과 금리의 변동, 주택가격에 따른 주식시장의 변화를 심도 있게 다뤘다. 『2010 버블 붐』은 1920년대의 경기 호황기와 유사한 상황이 지금 일어나고 있음을 역사적 사실과 도표, 그래프 등의 분석적인 자료들을 기반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기술 버블의 특징을 비롯하여 인구 통계를 자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해리 덴트 특유의 직설적인 예측으로 투자자들의 투자 불안을 통쾌하게 해결해 줄 이 책은, 부자가 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거머쥐고 싶은 이들과 투자 방법을 이리저리 모색하고 있는 모든 투자자들이 정독해야 할 투자 바이블이다.


‘일생일대의 투자기회’가 될 강력한 대호황 장세가 온다!
해리 덴트는 지금 현재 버블 붐이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라고 말한다. 그래야 앞으로 더 강력한 버블이 나타날 것을 예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가 예상하는 일생일대의 투자기회는 2008년 또는 2009년을 정점으로 하는 사상 유례 없는 경기 호황이다. 그가 이처럼 예상하는 이유는 베이비붐 세대의 소비가 절정에 이르고 신기술의 시장진출 비율이 최고조에 달하리라 예상되는 2010년경, 즉 신경제의 80년 사이클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대호황이 찾아오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주요 분야별 그가 예상하는 전망은 다음과 같다.

● 다우지수를 비롯한 전반적인 시장의 정점이 2010년 3월에서 2010년 9월 사이에 만들어 질 것이라고 예측되는데, 그 가능성은 2010년 9월에 더 많은 것으로 판단된다. 다우지수 의 상승 목표치는 32,000에서 40,000이며, 나스닥지수의 경우는 13,000선이 정점이 될 것 이다!
● 유가는 급등하고, 주택가격의 버블이 꺼지고 있으나 주식시장은 2010년에 마침내 마무 리될 마지막 커다란 버블의 시대로 들어서고 있다!
● 당신이 백만장자가 되고 싶다면 이번 기회가 돈을 벌 수 있는 마지막 호황기라는 사실 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 오늘날 당신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이러한 추세 분석에 기초하여 직업 선택이나 투자에 있어서 앞으로 다가올 어려운 침체기를 준비하고, 2010년까지는 소유하고 있는 주식이나 부동산을 대부분 처분하는 것이다!



대호황 장세 이후의 투자 방법을 모색하라!
2009년 말 또는 2010년까지의 역사상 거대한 마지막 호황 다음의 시나리오는 무엇일까? 해리 덴트는 이 마지막 호황 다음에는 역사상 가장 큰 경기하락이 뒤따를 것이며, 이 경기하락은 최소한 대공황 이후 최대의 경기 침체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대폭락 장세도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그는 첫 번째 대폭락이 발생할 2010년부터 2012년 사이에 혹은 아무리 늦어도 2014년 말까지 투자자들은 우량 채권을 매입하거나 고정 수익을 내는 투자로 전환하고 되도록 필요한 자금을 위해 대부분의 부동산이나 비즈니스 소유지분을 매각하는 것이 안전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그렇다면 더 이상의 투자 기회는 우리에게 없는 것일까? 해리 덴트는 2010년 이후의 투자의 최대 기회는 중국부터 동남아시아를 거쳐 인도에 이르는 아시아 각국에 대한 투자와 비즈니스 활동으로부터 나올 것으로 예측한다. 이 지역은 선진국에 비해 많이 뒤떨어진 산업화, 정보화 기술, 그리고 도시화를 빠르게 따라잡는 과정에서 많은 이득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것이 그 이유이다. 해리 텐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기회가 좋고 유동적인 시기 중 하나인 지금이 당신을 백만장자로 만들어주는 마지막 호황기라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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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월급을 받아 생활하는 사람으로서, 투자를 시작하면서부터.. 경제 흐름이 어떻게 변하게 될 것인지.. 그에 따...
     
    월급을 받아 생활하는 사람으로서,
    투자를 시작하면서부터.. 경제 흐름이 어떻게 변하게 될 것인지..
    그에 따라 투자를 공격적으로 해야 할지, 안정적으로 해야 할지..
    투자금액 배분은 어떻게 해야 할지 관심이 부쩍 커져 있는 상황에서
    호기심과 관심을 갖고 읽었던 여러가지 재테크 관련 책들은
    책 전체에서 몇가지 부분의 진액만 쏘옥~ 빼 먹고 나면
    두번 다시 들고 읽을만한 관심을 그다지 받지 못했었다.
    시대가 지나면, 세법 등이 바뀌기도 했고..
    책 속의 내용이 이미 다 알고 있는.. 진부한 내용이 되어 버리기도 해서였으리라..
     
    그런면에서 해리덴트의 2010 버블붐은..
    일단.. 기존의 다른 가볍게 읽을만한 재테크 책과 사뭇 다른 책이었다.
     
    2008년 1월 개정 증보판이라고 책 뒷면에 찍혀 있어서
    아주 최신 상황에 맞게 경제 상황을 예측하고 대응하는 책이리라 생각했는데..
    제시하고 있는 석유가격을 기준으로 예측하고 있는 값들과 현재가를 비교해보니..
    수치에 큰 차이가 있음이 느껴졌다.
    그래서 이 책이 도대체 언제 쓰여진 것인지 살펴보니,
    2004년도에 미국에서 처음 나온 책을
    2005년도에 [버블붐]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에 번역출판되었고
    2006년도에 미국에서 나온 개정판을
    2008년도에 다시 [세계 경제 대예측-2010 버블붐]이라는 제목으로 다시 출판한 것이었다.
     
    물론, 책이 쓰여질 당시 예측했던 값들을..
    물가상승을 고려하여 다시 그려보면.. 어느 정도 맞아들어가겠지만
    숫자들을 절대숫자로 생각하면 큰 착각을 할 우려가 종종 눈에 띄었다.
     
    2007년 말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등을 보면서..
    이런 공황상태가 깊은 골짜기가 아니라, 얕은 골짜기일 뿐이라고 믿고 싶은 마음에
    꼼꼼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여기서 제시하고 숫자(가격, 수익률, 불황이 시작될 연도.. 등등)에 연연하지 않고
    세계 경제 추이가 어떤 식으로 곡선을 그리는지에 대해
    큰 안목을 가져야겠다는 점이었다.
     
    크게.. 인구 변화 (인구통계학을 근거로 바라봄. 예를 들어 베이비붐세대, 그리고 그들의 은퇴..),
    기술혁명, 등을 기반으로 그려볼 수 있는 세계 경제에 대한 거시적인 안목을 갖고
    금리-주식-경기-석유-주택 등의 상관관계를 따져가며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경제신문이나 주변 사람들의 술렁임에 따라 우왕좌왕하는 투자 성격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 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2008년 또는 2009년을 정점으로 사상 유례없는 버블 붐이 온다. 일...
     <2008년 또는 2009년을 정점으로 사상 유례없는 버블 붐이 온다. 일생일대의 투자기회를 놓치지 말라. 2010년 미국 다우지수는 40000P까지 간다. 미국 부동산 역시 2010년까지 호황이 이어지고 2011년 폭락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주요 내용입니다. 이 책은 2004년 미국에서 처음 나왔으며 2006년에 나온 개정판을 번역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자 해리 S 덴트의 예측은 1년도 지나지 않은 2007년에 보기좋게 빗나갔습니다. 서브프라임 사태로 미국 부동산 가격은 폭락하기 시작했고 급기야 전세계 주식시장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한데 한국에선 이 책이 뒤늦게 번역되어 독자들을 현혹하고 있는 듯 합니다.  저는 집사람이 사온 책을 보곤 황당하기 그지없어 책을 물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책값이 이토록 아깝게 느껴진 건 처음입니다. 출판사의 상술에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이 책의 주요 인용 수치는 2005년 자료입니다.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 아님을 분명히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주식시장 폭락으로 인해 마음고생을 하고 계신 많은 분들이 이 책을 무작정 믿었다간 또한번 큰 일 날것같아 이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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