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장사의 신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64쪽 | A5
ISBN-10 : 8965700892
ISBN-13 : 9788965700890
장사의 신 중고
저자 우노 다카시 | 역자 김문정 | 출판사 쌤앤파커스
정가
14,000원
판매가
12,000원 [14%↓, 2,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2년 9월 2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000원 쿠모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miniblu...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모아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윤공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5,5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800원 비밀의 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000원 달마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맥주한잔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7,500원 쿠모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9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nh5*** 2019.11.01
58 중고책치고 좋은 품질, 그리고 빠른 배송이 인상적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bea*** 2019.10.22
57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12*** 2019.10.16
56 잘 받았습니다 책상태가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eldnfd*** 2019.08.22
55 ultra very good 5점 만점에 5점 wisbo*** 2019.08.06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과연 당신은 제대로 장사하고 있는가? 『장사의 신』은 일본 요식업계의 전설이자 ‘장사의 신’으로 불리는 우노 다카시가 들려주는 장사에 대한 모든 것이다. 커피숍 매니저로 시작해, 200명이 넘는 자신의 직원들을 이자카야의 사장으로 만든 그는 어떤 장사에도 통하는 성공 비법을 공개한다. 가게 입지를 선정하는 방법부터 성공하는 메뉴를 만드는 비법, 접객을 통해 매출을 올리는 비법, 가게를 효율적으로 늘려가는 방법까지 날카로운 지적과 빈틈없는 가이드로 어떤 불황에도 망하지 않는 강한 가게를 만드는 전략을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우노 다카시
저자 우노 다카시는 ‘장사의 신’, ‘이자카야의 전설’로 불리며 요식업계에서는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공부 못하는 사람, 요리 못하는 사람, 말주변 없는 사람도 음식점 사장 할 수 있다며, 자신의 가게에서 길러낸 선술집 사장만도 200명 이상. 그들이 다시 길러내는 사장들로 합치면 아들, 손자 수만으로도 몇 백 명, 그 모든 이들이 그를 ‘아버지’라 부른다. 와세다 대학 경영학과에 들어갔지만 일찌감치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요식업계에 들어서, 1978년 라쿠 코퍼레이션을 설립했다. 5평짜리 가게에서 시작해 수도권에만 20개가 넘는 가게를 소유하고 있으며, 만드는 가게마다 일세를 풍미하게 만들어 유명 잡지 곳곳에 실리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 ‘일소일배一笑一盃’, 하루에 한 잔 마시고 한 번 웃자는 인생 모토로, 아직도 가게가 끝날 무렵 직원들과 술 한 잔을 즐기며 그들에게 날카롭지만 가슴 깊이 감동을 주는 코치를 해주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산다. 부인은 모델 출신의 오카 히로미 씨.

역자 : 김문정
역자 김문정은 경희대학교 일본어학과 졸업. 어릴 적 WOWOW라는 위성 채널로 일본 뮤직비디오를 접한 뒤 일본 문화에 빠져들어 일본어 전공까지 하게 됨. 일본 유학시절 온갖 칵테일과 안주, 디저트를 함께 파는 이자카야식의 야키니쿠 체인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을 살려 이 책에 한껏 빠져들어 번역했다. 일본 식당은 어디든 ‘기본은 한다’고 말하며 장사꾼들이 이 책을 통해 배워야 할 것이 많을 거싱라고. 장르 관계없이 다독하는 독서광이며, 해외여행을 즐긴다. 《강아지 언어 교과서》 등의 실용서, 무역 관련 전문서를 번역했다. 현재 무역 회사에서 일본 마켓의 한국 에이전트 일과 단행본 번역을 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_ 이자카야의 신, 일본 요식업계의 전설 ‘우노 다카시’의 제자가 된 것을 환영합니다!
프롤로그. 토마토를 자를 수 있다면 밥집을 열 수 있고, 병뚜껑을 딸 수 있다면 술집을 할 수 있다!

Part1. 장사 안 되는 가게는 있을 수 없다
-손님도, 나도, 즐거운 가게를 만드는 ‘작은 가게 1등 전략’

처음부터 안 되는 가게는 없다!
유행을 좇지 말고 스스로 즐길 수 있는 가게를 만들어라
공부를 못해도 성공하는 가게를 열 수 있다
개업 자금, ‘즐기는 마음’을 부릴 여유는 남기고 투자해라
불경기가 바로 개업 찬스다
점장에게 실무 노하우는 필요 없다
가게를 할 때 꼭 필요한 ‘이미지화하는 능력’
약점이 있어야 비로소 실력이 는다
시대를 불문하고 강한 가게란!
‘제대로 된’ 가게를 보고 다녀라
아이디어는 바로 실행할 수 없으면 의미가 없다
돈이 필요 없는 아이디어 수집법
자기 자신 외에는 모두 ‘손님’이다!
대기업과는 다른 자영업자만의 ‘이기는 방법’

Part2. 인적이 드문 곳에 가게를 열어라
-‘이자카야의 신’이 밝히는 입지 선정 노하우

인적이 드문 곳의 가게가 잘 되는 이유
부동산에서 좋은 가게를 소개받는 방법
‘사람도 없고, 돈도 없고’가 최강의 무기가 되는 이유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는 방법
가게는 조급하게 골라서는 안 된다
지방이기에 가능한 것
‘이웃에서 물건 사기’가 성공을 향한 첫걸음이다

Part3. 요리를 못해도 인기 메뉴는 만들 수 있다
-무조건 성공하는 메뉴 만드는 법

평범한 메뉴를 특별하게 만드는 방법
모방이 인기 메뉴를 만들어낸다
원가를 낮추면서도 손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
불황에 강한, 알기 쉬운 간판 메뉴
‘이거다’ 하는 ‘가게의 얼굴’이 있다면 장수하는 가게를 만들 수 있다
손님이 좋아할 만한 ‘객 단가’가 올라가는 메뉴를 만들어라
손님에게 말을 건네는 메뉴판을 만들어라!
센스 있는 메뉴, 쉽지만 인상적인 접객을 하라

Part4. 손님을 기쁘게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한 번 온 손님은 누구나 반해버리는 접객 비법

말주변이 없어도 문제없는 간단한 접객 토크 요령
가장 먼저, 손님의 이름을 외울 것
키노시타 토키치로의 ‘짚신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 이유
좋은 접객 하나만으로도 손님이 ‘횡재’했다는 느낌이 들게 한다
‘한가하다’는 말은 입에 담지도 마라
단 한 명의 손님이라도 환영할 수 있는지가 승부수
접객의 천재는 ‘경험’이 만든다
클레임을 줄일 수 있는 손님과의 좋은 관계

Part5. ‘팔자’고 생각하면 날개 돋친 듯 팔릴 것이다
-이유 불문하고 팔리는 비법

전단을 뿌려도 손님은 오지 않는다
손실은 ‘나는’ 게 아니라 ‘내는’ 것이다
초보에게는 초보만의 판매 방식이 있다!
반드시 매진되는, 메뉴 권하는 법
손님을 단골로 만드는 비법
송년회 시즌에는 특별한 일을 하지 마라
‘싸니까’ 가는 그런 가게로는 불황에 살아남을 수 없다
‘파는 힘’을 기른다는 것

책 속으로

‘어떤 손님을 타깃으로 한 가게를 만들까’ 보통 장사를 시작하기 전에 이런 생각을 하는데, 이건‘어떤 손님을 타깃으로 했을 때 장사가 잘 될까’라는 질문과는 달라. 그렇게 생각할 게 아니라‘내가 어떤 가게를 하고 싶은가’,‘어떤 가게라면 오랫동안 할 ...

[책 속으로 더 보기]

‘어떤 손님을 타깃으로 한 가게를 만들까’ 보통 장사를 시작하기 전에 이런 생각을 하는데, 이건‘어떤 손님을 타깃으로 했을 때 장사가 잘 될까’라는 질문과는 달라. 그렇게 생각할 게 아니라‘내가 어떤 가게를 하고 싶은가’,‘어떤 가게라면 오랫동안 할 수 있을까’를 고려해서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해. 나 같은 경우엔, 항상 여자애들이 가고 싶어 하는 가게를 생각하고 있었어. 그건‘여자애들이 오는 가게가 잘 될 거야.’라고 생각해서가 아니라,‘그런 가게라면 나 스스로 오랫동안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야.

…중략…

하지만 난 그런 3달러짜리 가게를 계속 할 수는 없을 것 같아. 나는 가격보다는 접객으로 손님을 즐겁게 해주는 타입이거든. 그래서 여자애들이 오는 가게가 좋겠다고 생각한 거야. 나는 접객하는 걸 좋아하니까, 여자애들을 맞으며 장사를 해나가는 건 생각만 해도 즐겁고 기분이 좋거든. 이렇게 즐겁게 가게를 운영한다면 가게 직원이나 아르바이트 애들 역시,‘요식업 괜찮은데’하고 생각하게 될 거야. 그런 직원들이 나중에 독립해서 또다시 즐거운 가게를 열어준다면, 그것 역시 나의 재산이 되는 거고. 이건 가게 입장에서 좋고 나쁜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서 무엇을 추구할지의 문제라고 생각해.
그러니 가게를 만들 때는 ‘어떤 가게를 해야 잘될까’만 궁리하지 말고 ‘어떤 가게를 해야 내가 진심으로 즐거울 수 있을까’를 생각하라고. 그것이 오랫동안 장사를 해나갈 수 있는 기본이라 생각해.
-본문 29page 중에서

언젠가는 자신만의 가게를 하고 싶다며 우리 가게에 오는 아이들이 처음부터 다‘괜찮아 보이는 녀석’이었던 건 아니야. 학교에서 문제아거나 공부를 못했다는 아이들도 수없이 많지. 개중에는 좀 많이 껄렁껄렁해 보이는 녀석이 면접을 보러 오는 경우도 있어. 하지만 나는‘오는 사람 안 막는’주의라서 어떤 애든 일단 받아들여. 이렇게 많은 식당 중에서도 우리 가게를 선택해준 거니까, 그것도 하나의 인연이라고 생각해서야.
자고로 이자카야라는 곳은 주인이 지나치게 성실하면 가게를 성공시키기까지 좀 고생하기도 해. 수많은 가게를 거느린 체인점 같은 데서 점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자질과, 작은 가게를 번성시키는 경영자가 될 자질이 같은 건 아니니까 말이야.
회사 조직 속에서 가게를 꾸려나가려면 물론 꼼꼼해야 해. 안 그러면 스태프들이 제대로 따라 와주질 못하거든. 하지만 자기 가게를 운영할 경우 꼭 빈틈없이 일하는 것만이 중요한 건 아니야. 와준 손님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다면 가게는 끌어나갈 수 있어. 빈틈이 없는 성격이어서 가게 이미지를 늘 단정해 보이도록 하는 건 좋겠지. 하지만 그건 유니폼을 매일 세탁해서 빳빳하게 풀을 먹인다거나, 머리를 빡빡 단정하게 민다거나 하는 식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정도만 해도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잖아.
‘어떻게 해야 손님이 즐거워할까’이걸 생각하는 능력을 몸에 익힐 수 있는 아이인지 아닌지, 난 이게 훨씬 중요하다는 거야. 물론, 두 군데 이상의 가게를 운영할 경우에는 확실하게 뒷받침을 해줄 수 있는 인재를 뽑지 않으면 힘들어. 주인이‘설렁설렁 적당히 일하자’ 주의의 사람이라면 더더욱 힘들겠지. 하지만 5~6평부터 시작해 20평정도 규모까지 자신의 가게를 넓혀가는 일은 ‘설렁설렁’ 성향을 가진 사람도 가능해. 20평 정도의 가게라면 잘만 운영하면 꽤 괜찮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거야. 이자카야라면 누구나 그런 목표를 품고 있어. 그것이 이 비즈니스의 장점이 아닐까 해.
한편, 내가 무리라고 생각하는 건 말이지, 동료와 둘이서 가게를 내는 것. 때때로 자금의 여유가 없다며 동업할 생각을 하는데, 역시 가게란 스스로 한 나라 한 성의 주인이 되지 않고서는 제대로 굴러가지 않아. 상대방에게“만날 화장실 청소는 내가 하잖아!” 같은 사소한 불만도 쌓이기 마련이니까. 그래서 난, 둘이서 10평짜리 가게를 낼 거면 차라리 각자 5평짜리 가게를 하라고 말해. 그리고 거기를 활성화시킨 다음 가게를 넓히거나 2호 점을 내면 되는 거야. 자고로 가게 일을 하나부터 열까지 스스로 해보지 않으면, 가게를 경영하기 위한 진짜 실력이 생기지 않아. 빚도 자기 혼자 책임지고 갚아나가야 하는 부담이 있어야 비로소 ‘가게를 성공시켜야 한다’는 원동력이 생겨나는 거야.
- 본문 30~33page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일본 요식업계의 전설, 술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가 들려주는 장사에 대한 모든 것!” “토마토를 자를 수 있다면 밥집을 열 수 있고, 병뚜껑을 딸 수 있다면 술집을 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그를 ‘장사의 신’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일본 요식업계의 전설, 술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가 들려주는 장사에 대한 모든 것!”

“토마토를 자를 수 있다면 밥집을 열 수 있고, 병뚜껑을 딸 수 있다면 술집을 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그를 ‘장사의 신’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가 하면 다르고, 그가 하면 무조건 성공하기 때문이다! 이 책 속에 녹아 있는 모든 노하우는 그야말로 ‘실천편’이다. 가게 입지를 선정하는 방법부터 무조건 팔리는 메뉴를 만들고, 한 번 온 손님을 영원한 단골로 만드는 절대 비법까지… 진짜 장사 좀 해보고 싶은 사람들은 열 번, 스무 번 정독하고 숙지해야 할 핵심 비법들이 수두룩하다. 인생 마지막 프로젝트로 ‘장사’를 생각하고 있다면, 무조건 이 책을 집어 들고 장사의 신이 들려주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에 완전히 몰입할 것을 권한다!

무조건 팔리는 비법, 장사의 신에게서 제대로 배운다!

“이제 내 마지막 길은 장사다!” 작은 선술집부터 밥집,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카페까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거나 하던 일을 접고 평생 할 수 있는 직업으로 장사를 선택하는 것이 요즘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하지만 마지막 투자라 생각하고 그 길을 선택했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데 왜 열의 아홉은 실패하고 마는 걸까? 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는 그런 모든 이들에게 묻는다.
“과연 당신은 제대로 장사하고 있는가?”
장사에도 왕도가 있다! 죽을 각오로 열심히 하는 것도, 실패를 각오하고 이 방법 저 방법을 시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답은 ‘제대로’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 이 책의 저자 우노 다카시는 일본에서는 요식업계의 전설이자 ‘장사의 신’으로 불리는 사람이다. 커피숍의 매니저로 시작해, 200명이 넘는 자신의 직원들을 성공한 이자카야의 사장으로 만든 주인공. 그가 이 책에 쏟아놓은 장사의 비법은 남다르다!
부동산에서 가게 입지를 선정하는 방법, 백발백중 성공하는 메뉴를 만드는 비법, 접객을 통해 매출을 올리는 비법과 가게를 효율적으로 늘려가는 방법까지… 바로 곁에서 1:1로 코치하듯 들려주는 날카로운 지적과 빈틈없는 가이드는 독자들을 완전히 몰입하게 만든다.
이미 일본 유명 트렌드 잡지 <닛케이 레스토랑>을 통해 수많은 고정 독자팬을 끌어들인, 감히 한 권으로 담아내기엔 아쉬운 이야기들. 정말 장사에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그 어떤 장사에도 통하는 우노의 비법을 반드시 숙지해야 것이다.

따끔한 충고, 날카로운 지적, 하지만 반드시 적중하는 성공의 비법…
장사꾼들이 그의 이야기에 몰입할 수밖에 없는 데는 이유가 있다!


장사가 좋아서, 가게 주인이 되고 싶어서 시작한 일인데 장사 좀 안 된다고 금세 투덜거린다면 장사하지 마라! 접객의 ‘접’자도 모르고 메뉴판 하나 제대로 만들 줄 모르면서 있는 돈 다 털어서 가게만 번듯하게 세워놓고 손님 올 날만 기다리고 있다면 장사하지 마라! 대형 가게를 이기지도 못할 ‘싼값 전략’이나 ‘식재료’ 질을 떨어뜨려서 이윤 남기려는 수작이라면 장사하지 마라!….
200명 이상의 이자카야 사장을 길러낸 우노 다카시의 지적은 날카롭다. 대부분의 초짜 장사꾼들이 저지르는 실수들을 수두룩하게 나열할 때마다 보는 이들의 심장이 덜컥덜컥 내려앉는다. 하지만 그의 지적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고, 대안이 있고, 답이 있다! 실패할 각오를 하는 것보다 성공할 각오로 덤벼들고, 무모한 시도를 하기 이전에 충분히 생각하고 시도해 적중률을 높이라는 게 그의 주장이다!
돈이 없어 인적이 드문 곳에 가게를 차린다면 멀리서도 찾아올 수밖에 없는 그곳만의 매력을, 요리를 못한다면 접객이 강한 메뉴를 만들고, 다양한 메뉴를 만들 수 없다면 한 번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 주인장이 되어라. 또 대형 가게랑 싸울 생각 말고 작은 가게만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가게를 만들어라!
장사를 위한 정말 소소한 팁에서부터 어떤 불황에도 망하지 않는 강한 가게를 만드는 전략. 진정한 장사꾼으로서 제2, 제3의 사장을 길러내고 자신 또한 다른 이들의 롤모델이 되는 더 먼 곳을 바라보는 인생의 계획까지… 모든 장사꾼들이 ‘아버지’라 부르는 ‘우노 다카시’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장사의 신》. 이 책은 그의 끊임없는 성공 행보와 장사로 성공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들려줄 노하우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존의 책들과는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담아내고 있다!

<책속으로 추가>

일전에 독립한 아이의 가게에 가봤을 때 일이야. 그 가게 메뉴에는 삶은 족발이 있었어. 어떤 손님이 그걸 주문했는데 먹기가 힘들었던 모양인지“가위 좀 줄래요”라고 하더라고. 그러자 그 아이는 그냥 “네, 여기 있습니다.”하며 가위를 건넸어. 그게 손님에게 친절을 베푼 걸까? 나는 그런 접객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어.
이럴 때는 “아, 먹기가 많이 불편하신가요? 여기서 잘라 드릴게요.”라고 말하고 잘라서 내줘야 해. 가위를 빌려주기만 한다면 ‘이 가게 족발은 먹기가 너무 불편했어.’로 끝나버리지만, 잘라서 내주면 ‘여긴 참 친절한 가게구나.’라고 손님한테 어필할 찬스가 되잖아.
게다가 그 손님은 혼자 왔었는데, 족발은 큰 덩어리가 두 개나 되는 꽤 양이 많은 메뉴였어. 혼자서 다 먹기엔 너무 많지 않을까 싶은 정도였지. 그럴 때는 주문을 받을 때 미리 메뉴에 없더라도 “혼자 드시기에 너무 많을 것 같은데, 반만 내어드릴까요?”라고 하든지 아니면 다른 메뉴를 권하는 편이 훨씬 더 친절한 일이야.
가게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손님이 좀 더 즐겁게 이곳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를 항상 생각해서 아무리 작은 기회라도 놓치지 말고 상대에게 어필하는 것, 그런 욕심이 필요한 거야. 덧붙여 그 아이의 위신을 세워주기 위해 말해두자면, 그 후에 내가 다시 가봤을 때 그 가게는 대변신을 이뤄내고 있었어. 내 조언을 토대로 엄청난 노력을 한 거지. 단골손님도 잔뜩 생겨나 있었어.
- 본문 53~54page 중에서

시내를 지나다 보게 된 건데 말이지. 주택 뜰 가장자리에 울퉁불퉁한 주전자를 화분 대신으로 삼아서 꽃을 심어 걸어둔 게 눈에 들어왔어. 굉장히 기뻤지. 이런 걸 가게에 두면 큰 임팩트가 있겠다고 생각했거든. 우리처럼 작은 가게에선, 고급 요리 집에 있는 비싼 화병보다 주전자 쪽이 수십 배는 더 매력적일 테니까.
중요한건 ‘이거다’ 싶은 아이디어와 맞닥뜨렸을 때 곧바로 실행하는 것. 머릿속 파일에 집어넣어두는 것만으로 만족하면 보물을 가지고도 썩히는 게 돼. 나 같은 경우엔 생각이 떠올랐을 땐 다음날에라도 바로 시험을 해봐.

…중략…

나는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지인들의 정보, 입 소문과 더불어 주간지와 만화 잡지의 맛집 정보를 보고 자주 시찰하러 가곤 해. 잡지정보 중에서‘이거다’싶은 건 페이지를 찢어서 스크랩을 해두기도 하지. 막상 따라 해보면 별로일 때도 있지만, 그게 적중할 때는 언제까지고 떠들 수 있을 정도의 임팩트가 있어.
내가 선택하는 가게들의 공통점은 모두 ‘나한테 걸맞은 가게’라는 점이야. 예를 들어, 나는 교토에 가더라도 가이세키 요리(일본식 고급 코스 요리)집에는 가지 않아. 덜렁거리는 아줌마가 운영하면서 가게 내부도 별
로인데 손님이 엄청나게 붐비는 그런 가게에 가지. 300엔이면 튀김이 산더미처럼 나오고 술도 싸고. 대하랑 자라도 있어서 몇 천 엔이면 먹을 수 있는 그런 가게. 그런 곳에 갈 때면 엄청난 에너지에 감동하지. 그래서 ‘왜 감동했는지’를 다시 정리해서 ‘이걸 내 가게에다 어떻게 적용해볼까’ 하고 머릿속에 ‘파일화’해두면 다음날 바로 장사로 연결되는 거야.
-본문 70~71page 중에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장사의 신이 되어보자. | cp**27 | 2018.05.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말하는 투-구어체-로 적혀있어서 이해가 쉽고 장사에 대해 감각적으로 여러가지 포인트를 말해준다.저자가 직접 이자까야를 운영해서...
    말하는 투-구어체-로 적혀있어서 이해가 쉽고 장사에 대해 감각적으로 여러가지 포인트를 말해준다.
    저자가 직접 이자까야를 운영해서 성공한 경험을 말해주고 후배들을 길러낸 부분까지 상세히 알수 있어서 장사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한번 읽어 보면 좋을것 같다.
    사실 나는 카페를 운영하고자 하는데 다소 분야는 다르지만 아주 작은 부분에서 그것이 매출과 연관된다는 점은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작은 방식의 변화를 통해 구매의욕을 높이는 그러한 장사 마인드가 아닌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지나칠 그런 부분들을 잘 지적해준다.
    자 이책을 읽어본다음에 우리 주변의 가게에 가서 뭔가 느끼는 것이 있는지 한번 새로운 눈을 뜨고 체험해보자.
    * 사실 나는 비지니스 때문에 일본에 자주 가는 편인데 매번 여러 일본의 가게를 방문하며 느끼는 것은 일단 운영자들이 젊다는 것과 가게마다 뭔가 서비스가 독특하다는것이었다. 가게 운영을 생계형으로 한다기 보다는 무언가 차별화된것과 특히 일본인 고유의 섬세함이 묻어나는 점은 경쟁력을 배가하는데 도움을 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그대로 그것을 따라하기에는 무리가 있는것도 사실이다. 예를 들면 우리는 반찬은 공짜지만 일본은 접시당 전부 돈을 지불해야 한다. 아르바이트생의 경우에도 저자의 경우 문하생이라고 할 정도로 그길로 나가려는 젊은이들이 많지만 우리나라에서 그런경우는 많지 않다. 장사 노하우의 공개가 쉬운일인가.
    하여튼 좋은 조언을 많이 해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며 혹시 내가 직장을 때려치고 가게를 꾸려야할 상황이 온다면 반드시 다시 한번 필독 해야할 책임은 분명하다.
  • 장사의 신 - 일소일배 | lj**202 | 2015.04.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미 워낙 유명한 책이라 많이 늦었다. 꼭 베스트셀러를 읽어야 한다는 강박은 없다. 오히려 피하면 피하려고 하지. ...

    이미 워낙 유명한 책이라 많이 늦었다. 꼭 베스트셀러를 읽어야 한다는 강박은 없다. 오히려 피하면 피하려고 하지. 시간이 지나 읽는 경우가 더 많다. 아니면 운 좋게 베스트셀러가 되기 전에 먼저 읽는 케이스도 있다. 책 제목인 <장사의 신>은 좀 거창하다. 아마도 저자도 별로 달가와 하지는 않을 듯 하다. 그보다는 '일소일배(하루에 한 번 웃고 한 잔 마신다)'가 더 정확한 개념이 될 듯하다. 장사를 즐기면서 재미있게 하고 있으니 말이다.


    제목 덕을 많이 본다고 <장사의 신>은 엄청난 주목을 끌었다. 마케팅에 일가견이 있는 출판사에서 나온 이유도 있겠지만 책 내용도 좋으니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도입부가 참 인상적이었다. 책에서 말하는 장사는 먹는 장사인 요식업 중에서도 '이자카야'를 한다. 술 장사인데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한다. 더구나 토마토를 씻어 손님에게 내 놓기만 해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개념이 참으로 와 닿았다. 토마토를 직접 재배한 분보다 훨씬 편하게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이.


    장사는 쉽지 않다고 한다. 아니 쉽다고 본다. 많은 사람들이 회사를 때려치우고 자영업 고려하는 걸 보면 말이다. 막상 준비없이 창업한 후에 얼마 지나지 않아 폐업하는 수 많은 점포를 보면 장사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 그토록 어렵다면 성공한 점포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게다가 몇 개씩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사장도 있을 걸 보면 무엇인가 다른 점이 있을 것이다. 그 힌트를 <장사의 신>을 통해 우리는 볼 수 있다.


    초기에 거창하게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 무리해서 대출을 많이 받아 하기 보다는 적은 점포라도 갖고 있는 자본 범위에서 작게 시작한다. 전제 조건이 먼저 따른다. 창업하려는 분야를 곧장 점포 차려 하지 말고 일정 기간동안 직원으로 일을 해 봐야 한다. 실제로 우노 다카시 이자카야에서 일을 한 후에 독립하여 창업한 사람이 200명도 넘는다. 이들이 처음부터 창업을 목표로 한 경우도 있고 일을 하다 독립한 경우도 있는데 전후가 어떠하든 충분히 이자카야에 대해 배우고 다양한 일을 해 본후에 독립한다.


    적은 점포라고 꼭 화려해야 할 필요는 없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갖고 노력하면 된다. 간판을 제대로 달기 힘들면 역으로 이용한다. 간판이 없는 대신에 작은 명함을 간판 자리에 놓고 사람들이 주목하게 만든다. 출입문 열기 힘들게 만들어 들어온 사람이 문을 연 순간 아주 반갑게 인사를 한다. 찾아 온 손님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는 것만으로도 입소문 효과를 낼 수 있다.


    점포를 열어 초반에 이익을 생각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한 명의 고객이라도 더 올 수 있게 만들거나 다시 찾게 만들 수 있는지 고민한다. 비가 오는 날이면 수건을 준비해서 준다. 처음에 손님이 많지 않을테니 거꾸로 생각한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험할 수 있다. 고객에게 이런 음식도 내 놓고 저런 음식도 내 놓고 이런 방법도 써 보고 저런 방법도 써 보면서 어떻게 하면 손님을 더 끌어당길 수 있는지 노력한다. 무엇보다 즐겁게.


    자신의 자녀가 가업을 이어 받지 않으려 하거나 자신이 자녀에게 이어주지 않으려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잘못된 거다. 자신이 즐겁지 않고 억지로 하니 자녀들은 부모가 하는 걸 하지 않으려 하고 자신은 자녀에게 물려주지 않으려 한다. 그런 마음으로 하는 사업이 과연 성공할 수 있으며 고객에게 어떤 식으로 전달될까. 책에서는 기존에 갖고 있던 많은 상식들에 반기를 든다. 입지가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전부는 아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입지보다 중요한 것은 고객을 대하는 내 자세고 아이디어다.


    쓸데없이 전단지 돌리며 호객행위를 하는 것보다는 한 번 온 손님을 다시 오게 만드는 노력이 더 중요하다. 손님의 이름을 외우고 그가 왔던 것을 기억하며 아는체 해 주고 뜻하지 않게 서비스를 준다. 할인을 하지 말고 온 고객에게 덤으로 줄 때 고객은 더 좋아한다. 물건을 구입할 때도 한꺼번에 구입하지 말고 나눠 구입하며 주변 이웃들에게 나를 알리고 친하게 지낸다.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위해 다른 곳에서 잘 나가는 음식이나 이벤트를 기꺼이 흉내낸다. 그 후에 내것화를 하면 된다.


    읽으면서 든 생각이 저자는 꽤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라 꺼림낌없이 고객과 의사소통을 하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 텐데였다. 이것도 역시나 발상의 전환을 한다. 고객이 나에게 말을 걸도록 유도한다. 내가 먼저 하기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는다. 책에서 가장 감탄한 것은 어떤 어려운 환경에서도 무조건 극복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계속 낸다는 것이다. 이보다 더 대단한 것은 상황을 즐긴다. 단 한 명의 고객에게도 최선을 다해 어떻게 하면 다시 찾아오게 만들까만 집중하니 자연스럽게 장사가 즐겁다. 찾아오는 고객이 손님이 아니라 친구가 되고 시간과 공간을 함께 한 사람이 된다.


    책을 읽다보면 장사가 너무 쉽게 느껴진다. 당장이라도 시작하면 잘 될 것 같다. 더구나 책에 나온 저자뿐만 아니라 독립한 제자들도 - 아들이라 부른다 - 1년 만에 벤츠를 끌고 다닐 정도다. 자신이 성공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이토록 즐기면서 쉽게 하는데도 돈을 벌 수 있다니 당장이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 꼭 큰 점포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작은 점포에서 입지가 안 좋은 곳이라도 정성을 다해 최선으로 고객을 대하면 성공할 수 있게 느껴지니.


    책처럼 점포를 연다고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장사를 고려하고 있거나 현재 점포가 잘 안되어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거나 잘 되고 있지만 새로운 것을 찾는 사람에게 - 결국에는 누구나 다이다 -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다. 무엇보다 사소한 것이라도 놓치지 않고 점포에서 고객을 끌어들이는 아이디어로 연결하는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다. 다만, 난 이렇게까지는 점포를 창업해서 할 자신은 없는 관계로 참고만 하련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장사가 이렇게 쉬울 것이라 믿지 않는다.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누구나 장사를 할 수 있다.



    창업하기 전 읽을 책

    http://blog.naver.com/ljb1202/220010479374

    식당부자들 - 하기전에 꼭 유념해야
    식당부자들 작가 이상규 출판 이상 발매 2014.01.10 리뷰보기 누구나 직장때려치우고 '식당이...
    blog.naver.com
    본문으로 이동

    http://blog.naver.com/ljb1202/184010440

    4천만원으로 작은 식당 시작했습니다 - 시작하라 이들처럼
    4천만 원으로 작은 식당 시작했습니다 작가 김옥영, 강필규 출판 에디터 발매 2011.12.05 리뷰보기 우리나...
    blog.naver.com
    본문으로 이동

    http://blog.naver.com/ljb1202/194624558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 준비부터 하고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작가 크리스 길아보 출판 명진출판사 발매 2012.11.02 리뷰보기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
    blog.naver.com
    본문으로 이동


  • 장사의 신을 읽고나서 | lc**020 | 2014.07.1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이 책의 저자인 우노 다카시는 창업 후 이자카야를 운영하면서 직원들이 독립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또 독립한 그의 직...

    이 책의 저자인 우노 다카시는 창업 후 이자카야를 운영하면서 직원들이 독립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또 독립한 그의 직원들이 운영하는 식당(이자카야)을 다니면서 장사가 잘 될 수 있게 조언하고 도와주는 내용들을 책에 싣고 있네요. 저자가 주장하고 있는 다양한 사례는 실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수많은 가게들 중 어떤 가게는 장사가 잘되고 어떤 가게는 장사가 안되고 이유에 대해 현실감 있게 잘 설명하고 있네요. 이책에 앞서 읽은 책인 장사의 시대가 위대한 세일즈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장사의 신은 우리 주변의 작은 술집을 잘 되게 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로 '내장사'를 꿈꾸거나 지금 하고 있는 이들에게 권합니다.

  • 장사의 신 | kw**gseog | 2013.02.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노 다카시. 2012. 장사의 신. l  일본 요식업체의 전설, 술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가 들려 주는 장사에 ...
    우노 다카시. 2012. 장사의 신.
    l  일본 요식업체의 전설, 술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가 들려 주는 장사에 대한 모든 것.
    꼭 장사를 하고 싶은 사람들 뿐만 아니라 특히 자기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권하고 싶은 책.
    근무하고 있는 곳의 분식점 담당 직원에게 꼭 권해 주고 싶은 책이다.
    공기업에서 직영하는 분식점의 일반 직원이다 보니 손님이 들어와도 인사는 기대도 하지 않지만 주문을 해도 들었는지 못 들었는지 대답이 없다. 음식이 나오는 걸 보니 듣기는 들었는데... 음식을 가져다 주면서 "맛있게 드세요" 한 마디면 훨씬 더 좋을 텐데 아무 말 없이 탁 소리 내며 내려 놓고 가버린다... 아마도 이 직업이 싫은 가 보다. 이쁘면 꼭 사주고 싶은 책이다.
  • 힐링의 책이었다 | an**45 | 2013.01.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년전 처음 장사를 하게 되었다. 사전 지식도 얼마 없고, 처음하는 장사라 아직까지 초보의 티를 벗어나지 못하는 나에게 이 ...
    2년전 처음 장사를 하게 되었다.
    사전 지식도 얼마 없고, 처음하는 장사라 아직까지 초보의 티를 벗어나지 못하는 나에게 이 책은 그 제목부터 남다르게 다가왔다.
    장사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마음으로 책을 구입해 읽었다.
    처음에는 경영, 메뉴, 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알고 싶어 읽은 책이, 점점 읽다보니까 내 마음에 힐링이 되어왔고
    다시 새롭게 장사를 바라보고 새출발할 수 있는 힘을 얻게 하였다.
    장사의 신 이 책은 힐링의 책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의정부헌책창고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7%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