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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택으로 난생처음 내 집 마련
244쪽 | | 154*213*22mm
ISBN-10 : 8952799763
ISBN-13 : 9788952799760
공공주택으로 난생처음 내 집 마련 중고
저자 김상암 | 출판사 지식너머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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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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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깔끔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문의 남겼는데 빠르게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ix*** 2020.10.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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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로또 아파트? 관건은 정보력이다!"
청년 1인 가구, 신혼부부, 일반가정 등
빚 없이 내 집 마련을 원한다면 공공주택에 해답이 있다!

저자소개

목차

프롤로그 내 집 마련이 '절망'이 아닌 '희망'이 되기를

Chapter 1 서울에서 내 집 마련, 공공주택으로 가능하다!
Chapter 2 [공공임대]생애 첫 집 구해볼까?
Chapter 3 [공공분양]수도권에 난생처음 내 집 마련
Chapter 4 잘 키운 청약통장 강남아파트 안 부럽다!
Chapter 5 이제는 실전이다! 상황별 사례들

에필로그 홈드림 캠프, 주거 안정으로부터 생겨난 꿈을 이루다

책 속으로

청년이나 신혼부부가 오직 소득만으로 서울에 내 집 마련을 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시대다. 하지만 공공주택이라면 불가능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았으면 좋겠다. 사실 우리는 내 집을 마련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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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나 신혼부부가 오직 소득만으로 서울에 내 집 마련을 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시대다. 하지만 공공주택이라면 불가능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았으면 좋겠다. 사실 우리는 내 집을 마련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지 않았던가. 부모 세대가 했던 방법대로 하거나 경매 학원이나 부동산 스쿨에서 경매의 방법과 투자의 기술을 배우는 것이 전부가 아니던가? 필자가 제시하는 공공주택으로 내 집을 마련하는 방법은 다소시간이 걸리더라도 정직하고 현실성 있는 방법이다.
내가 가입한 청약통장을 하나만으로도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을 마련할 수 있고 향후 매매 시 상당한 투자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과거 집을 구매한 적이 없는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 등 각자의 상황에 맞는 방법과 방식을 알아보고 준비한다면 내 집 마련이 불가능하거나 많은 자금이 필요한 일이 아니다.

- ‘수도권에 난생처음 내 집 마련’ 중에서

정부나 지자체가 여러 홍보를 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공공주택에 대해 잘 모르거나 생소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공공주택을 ‘임대아파트’라며 무조건 기피하는 사람들도 많다. 소위 ‘저소득층을 위한 아파트’라는 이미지 때문이다.
맞다. 공공주택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주택이다. 하지만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평범한 청년과 신혼부부, 혹은 무주택 일반 가정까지도 해당 사항이 있다! 잘만 활용하면 삶에 큰 도움이 될 공공주택을 선입견 때문에 기피하거나 외면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물론 이런 편견은 임대아파트에 부정적 견해를 가진 언론에 의해 생겨났을 것이다. 하지만 집이란 녀석이 계속해서 나와 내 가족을 힘들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안다면 편견을 버리고, 냉정히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소장님, 저 멀리 창가에 보이는 롯데타워가 새삼 아름답게 느껴져요.”
“소장님, 신혼집을 마련해 결혼할 수 있다니 정말 믿기지 않아요.”
“소장님, 아이들 방이 생기니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잠실 롯데타워 근처에 살아도 그 높은 건물을 볼 수 없는 반지하에 살던 1인 가구, 5년 넘게 교제했지만 학자금 대출을 갚다보니 모은 돈이 없어서 신혼집을 구하지 못한 예비부부, 방 하나에 주방 겸 거실 있는 10평 남짓한 곳에 초등학생 두 아이와 살고 있는 가족 등.
대한민국의 평범한 이들이 공공주택에 입주하고 나에게 보낸 메시지다. 이들의 말 한마디에서도 공공주택으로 인해 이들의 삶의 질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 수 있다.

- ‘공공주택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중에서

공공주택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이유 중 하나는 빚 없이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대출이 없거나 최소화해서 집을 구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서울에서 방 2개에 거실이 있는 20평대 아파트의 평균 전세가는 3~4억 원 정도 되고 강남은 5~7억 원 정도 된다. 이 금액은 독립하는 청년이나 1인 가구는 엄두도 못 내는 목돈이다. 신혼집을 구하는 예비부부나 신혼부부도 대출 없이는 불가능한 금액이다.
하지만 공공주택 중 장기전세주택의 전세보증금은 서울 기준으로 59㎥(25평)가 평균 1억 원 중반 정도이고, 강남은 3억 원대 정도이다.
이처럼 빚 없이 혹은 빚을 최소화하여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으로 보금자리를 시작한다면 내 집 마련이 멀게만 느껴지는 일은 아니다. 우선 임대주택으로 주거 안정성을 찾고 내 집 마련을 위한 자금을 모아 공공분양주택을 목표로 삼는다면 내 집 마련은 절대 불가능하지 않다!
이처럼 빚 없이 혹은 빚을 최소화하여 저렴한 공공주택의 임대주택으로 보금자리를 시작한다면 내 집 마련이 멀게만 느껴지는 일은 아니다. 우선 임대주택으로 주거 안정성을 찾고 내 집 마련을 위한 자금을 모아 공공주택 분양을 목표로 삼는다면 내 집 마련은 절대 불가능하지 않다

- ‘불가능해보이는 내 집 마련이 공공주택으로 가능하다고?’ 중에서

청약통장은 적금이나 대출 상환금처럼 의무 납입 조건이 아니다. 즉 내도 되고 안 내도 그만이다. 이번 달에 미납했다고 은행에서 친절하게 문자나 전화를 주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다른 통장에 비해 신경을 쓰지 못해서 미납된 경우가 많다. 만약 내 청약통장이 미납되어 있다면 일단 미납 회차를 모두 납입하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공공주택별 자격 요건이나 경쟁 시 가점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민간분양주택이나 공공분양주택의 일반적인 1순위 요건이 청약통장 가입 2년 24회 납입 조건(청약조정대상지역)이고 특별공급 신혼부부는 6개월 6회 이상 납입 조건이 있다. 행복주택의 신청 자격에는 청약통장이 없어도 당첨 후 가입해야 하는 조건이라 필수 가입 사항은 아니다. 하지만 경쟁 시 가점에서 청약통장 2년 24회 납입해야 최고 점수를 받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에이~ 난 미납 중이지만 그래도 6회나 24회는 이미 넘었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경우에 따라 다른 공공주택을 도전하게 된다면 청약통장 납입 회차는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국민임대주택은 60회 이상 납입 조건이 최고 3점을 받고, 장기전세주택은 96회 이상 납입해야 최고 5점을 받게 된다. 이 같은 최고 점수를 받으려면 신청자의 나이가 50세가 넘거나 미성년 자녀가 최소 3명 최고 5명이 있어야 받을 수 있는 점수라 결코 무시할 수 없다.

- ‘미납된 청약통장 어떻게 해야 할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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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향후 5년간 공공주택 100만 호 공급 예정 ★ 10만 명의 수강생이 들은 화제의 강의 ★ 생애주기별 내 집 마련 전략 수록 “공공주택을 쉽게 정리한 최초의 책!” 내 집 마련의 새로운 희망, 행복주택 · 역세권 청년주택 · 장기전세...

[출판사서평 더 보기]

★ 향후 5년간 공공주택 100만 호 공급 예정
★ 10만 명의 수강생이 들은 화제의 강의
★ 생애주기별 내 집 마련 전략 수록

“공공주택을 쉽게 정리한 최초의 책!”
내 집 마련의 새로운 희망,
행복주택 · 역세권 청년주택 · 장기전세 · 공공분양 · 신혼희망타운….
복잡하고 다양한 공공주택 제도를 한눈에 파악한다!

요즘 부동산의 이슈는 단연 공공주택이다. 공공주택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집값 때문에 포기한 ‘내 집 마련’의 마지막 기회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정부가 5년간 공공주택을 100만 호 공급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주거복지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공공주택의 수는 물론 신청 자격 범위도 확대되었다. ‘집포족’이나 ‘지(반지하방)·옥(옥탑방)·고(고시원)’ 등의 신조어를 양산할 만큼 부동산에 소외되어 있던 청년 1인 가구나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나 신혼부부, 무주택 일반가구 등에게 내 집 마련의 기회가 열렸다!

이 책의 저자인 김상암 소장은 홈드림연구소 대표이자, 대한민국 공공주택 전문가다. 그는 10년째 공공주택 관련 강의를 하며, 불가능해 보이는 내 집 마련을 공공주택으로 실현하도록 돕고 있다. 지금까지 약 10만 명의 수강생이 그의 강연을 듣고 주거에 대한 희망을 얻었다. 이 책은 저자가 그간 분석한 공공주택의 큰 흐름과 향후 5년의 전망이 담겼다. 그동안 산발적으로 정보를 얻어야 했던 행복주택, 역세권 청년주택, 장기전세주택, 공공분양주택, 신혼희망타운 등 다양한 공공주택이 한눈에 파악되도록 정리했다.

또한, 《공공주택으로 난생처음 내 집 마련》은 독자 개개인이 처한 상황과 조건에 맞게 활용할 수 있게 기획되었다. 청년 1인 가구,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결혼 7년 이내의 신혼부부, 무주택 일반가정 등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 생애주기별 주거 계획을 짤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당첨 확률을 높이는 법, 놓치기 쉬운 가점 계산법, 청약통장 활용법 등 공공주택을 준비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하고 궁금해할 모든 것들을 정리했다. 이 책 한 권이면 공공주택이 가까워진다! 이 책을 통해 집이 절망이 아닌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에 담긴 핵심 5가지]
? 청년 1인 가구, 신혼부부, 일반가정 등 맞춤형 주거로드맵
? 향후 5년간 공공주택 공급 계획과 당첨 전략 분석
? 지원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가점 계산법
? 실제 당첨 후기 및 청약통장 200% 활용법
? 유주택자를 위한 자녀 or 부모 집 마련 방법

청년 1인 가구, 신혼부부, 일반가정 등
빚 없이 내 집 마련을 원한다면 공공주택에 답이 있다!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 공공주택에 대한 A to Z

공공주택의 선진화 작업이 계속되면서 ‘저소득 임대 주택’이라는 선입견도 옛말이 되었다. 개인 역시 공공주택에서 살면서 느끼는 사회적 차별보다는 공공주택으로 삶의 질을 개선하고, 절약한 주거비를 재테크에 활용하는 등 긍정적인 바람이 불고 있다. 한 예로 지난해 12월에 공급한 ‘위례 신혼희망타운’은 신혼부부와 예비부부만 신청이 가능했음에도 340세대 모집에 총 18,209명이 신청할 만큼 인기가 많았다. 분양가가 시세보다 매우 저렴했기 때문에 ‘로또 아파트’라고 불리며 신혼부부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혜택으로 꼽히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공공주택으로 집을 구하려고 마음먹은 사람들은 다양한 공공주택의 종류와 저마다 다른 세부적인 자격 조건에 기운이 빠진다. 깨알 같이 빽빽하게 적혀진 공고문을 파악하는 것에도 어려움을 느낀다. 그런가 하면 인터넷으로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여기저기서 얻다가 지원을 잘못해 낭패를 보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공고문을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고 “나는 해당이 안 된다”며 지레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알고 보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공공주택에 지원할 수 있다. 일단, 무주택자라면 공공주택에 관심을 가져보라. 만약 내 집이 있다면 성인 자녀나 부모님의 집을 공공주택으로 마련하는 방법도 있다. 이 책을 통해 조건을 파악하고, 내 상황을 조건에 맞게 맞추다보면 생각보다 지원의 폭이 넓다는 것을 알게 된다. 수도권에 내 집 마련 불가능하다고? 그렇지 않다! 강력한 부동산 규제 시대에 공공주택은 분명 새로운 기회가 되어줄 것이다. 공공주택, 더 늦기 전에 알아야 한다!

*
왜 진작 공공주택을 공부하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과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라는 안도감이 교차했습니다. 내 집 마련에 희망이 생겼어요. _38세, 서유진

혼자만 알고 싶은 내용들. 정말 명성이 자자한 이유가 있네요. 이 책의 가치가 내 집이 된다고 생각하면 너무 과분할 정도입니다. 최고! _32세, 최희민

내 집 마련을 하려면 무조건 돈이 많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청약통장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까지 알차게 설명되어 있네요. 전세 만기가 되기 전에 공공주택에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_29세, 김미선

평생 월급 한 푼도 안 쓰고 몇십 년을 모아야 집을 살 수 있다는 기사를 볼 때마다 좌절과 막막함을 느꼈는데, 현실적인 준비를 도와주는 내용입니다. 무엇보다 개개인의 상황에 맞추어 볼 수 있어 더욱 만족해요. _36세, 오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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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20대때 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인이 되면서 은행 직원 권유에 따라 주택청약통장을 가입하게 되었어요. 그때는 그 청약통장의 활...

    20대때 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인이 되면서 은행 직원 권유에 따라 주택청약통장을 가입하게 되었어요.

    그때는 그 청약통장의 활용방법을 잘 몰라서 몇년간 방치해뒀었습니다. 

    최근에 제가 가진 계좌를 모조리 다 정리하면서 주택청약통장 활용법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은행에서 알려주지 않는 청약통장의 활용법이나,

    청약 통장으로 어떻게 내 집마련을 할 수 있을지 정보를 얻고 도움을 얻고 싶어서 읽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얼마나 집과 부동산에 대해 너무 무지한 상태로 살아왔었는지 깨달을 수 있었어요.

    서울/경기권에서 내 집 마련을 한다라는 것이 굉장히 힘든 숙제같다는 생각을 해왔기 때문에 큰 꿈도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공공주택으로 내 집 마련을 하는게 꼭 그다지 힘든 숙제는 아닐수도 있겠구나 하는 

    희망이 생긴 기분입니다. ^^



    chapter4. 잘 키운 청약통장, 강남 아파트 안 부럽다!


    청약통장에 왜 월 10만원씩 정기이체로 납부를 해야하는지 알고 싶다면 chapter 4 부분을 보면 됩니다.


    은행에서는 월 2만원~50만원 사이로 금액은 자유 납부 가능하니 내고 싶은 대로 내시면 됩니다. 

    라고 설명해 주던 나의 20대가 생각이 납니다......

    은행직원이 가장 많이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어 믿은것 뿐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얼마나 무지했던 

    나날들이었는지요, ㅠㅠ 이래서 많은 분야의 정보를 얻고 공부를 하여야 겠다는 생각이 번뜩 듭니다.

    더군다나 청약 당첨확률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가점제에 대한 내용도 잘 다루고 있으니 

    지금 내가 현재 어떤 상황에 놓여있고 앞으로 준비해야할 부분은 어떤 부분인지? 스스로 읽어보며

    파악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던 챕터 부분이었습니다. 


    그동안 공공분양주택의 종류가 어떤것들이 있는지?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리고 주거정책을 알면 내 집 마련이 편해진다 라는 부분을 읽으며

    내가 거주중인 주변의 부동산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해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가장 좋았던 부분은 생애주기별 내집마련 전략에 따라 공공주택으로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plan을 보면서

    막막한 꿈이 현실이 되게끔 청사진이 그려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공공주택은 수도권 로또 아파트 당첨이라는 큰 의미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공공주택을 잘 알고 있으며 남들보다 더 빠른 정보로 미리 준비만 한다면 

    꿈같던 수도권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이 그려집니다.

     

    좋은 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꿈과 희망이 담긴 많은 책 집필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대의 관심사!

    '내 집 마련' 관련 책을 리뷰하려고 합니다ㅎㅎ

    10년 째 공공주택 관련 강의를 해오신,

    공공주택 전문가 김상암 소장님께서 쓰신 책이에요!

    그만큼 공공주택에 대한 모든 내용을 읽을 수 있었어요ㅎㅎ

    차례에서 보시다시피,

    공공주택으로 생애주기별 플랜이 필요한 이유부터 책의 문을 열어요.

    그 다음에는 주거정책, 그리고 공공주택에 대한 편견에 대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선, 미혼세대인지 신혼세대인지 일반세대인지에 따라

    가장 적합한 공공주택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었어요.

    '생애주기별'이라는 문구를 보고,

    금융상품도 대상별로 각각 적합한 상품이 있다는 말이 와닿았어요ㅎㅎ

    이 그림을 보고 나니, 공공주택 종류도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주거정책의 경우, 자주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그 때 그때 체크해두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공공주택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산다는 편견 때문에 공공주택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소장님은 현재 공공주택이더라도, 시설이 좋고 '공공주택'이라는 문구 대신 민간 기업의 이름이 들어간 공공주택도 많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시선 때문에 지금 아낄 수 있는 돈을 포기하지 말라는 조언을 주셨어요.

    두번째 단원에서는 본격적으로 공공임대의 종류와 자격조건, 당첨 팁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종류가 많은만큼 자격 조건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자격을 충족할 수 있는지 더욱 자세히 살펴봐야해요.

    하지만, 자격 조건 자체가 엄청 까다롭지는 않으니, '내가 될까?'라고 의심하기 전에 확인 한 번 해보세요! 책에 나와 있는 사례를 보니, 꽤 많은 분들이 자격 조건이 안될 것이라고 생각하시지만 아주 여유롭게 조건을 충족하시는 분이 많았어요!

    당첨 확률을 높여주는 팁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팁은

    '직장의 위치와 거주지를 다르게 하라'에요!

    만약 A 지역에 직장의 위치와 거주지가 함께 있을 경우,

    A지역에 공공주택 임대가 없다면, B지역에서 후순위가 됩니다.

    하지만, A지역과 B지역에 각각 있다면, 조금 더 우선순위가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세 번째 단원은 두 번째 단원의 컨텐츠가 동일해요!

    다른 점은 임대가 아닌 분양이라는 점~

     

    네 번째 단원은 공공주택에 당첨되기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할 '청약저축'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가장 새롭게 알게 되었던 사실은 미납된 청약저축을 다시 입금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에요.

    예를 들어, 30만원을 미납했다고 가정한다면,

    10만원씩 3번 넣어달라고 해야 횟수를 충족할 수 있어요.

    최대 납입 금액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30만원을 그냥 넣을 경우, 1회로 잡힐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일부 공공주택에서는 1순위 이후 우선순위로 납입금액이 얼마인지를 기준

    로 하기 때문에 1순위 조건을 충족하더라도 꾸준히 납입을 해야 합니다ㅎㅎ

     

    내 집 마련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쯤 꼭 읽어 보셨으면 해요!

    다만, 서울의 공공주택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수도권에서 구하시는 분이라면, 책을 사셔서 직접 체크하면서 보시면 좋을거에요!

    수도권이 아니신 분은 도서관에서라도 빌려 보시면, 공공주택으로 내집마련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ㅎㅎ

    그럼 다음에 만나용!

     

     

  • 내 집 마련만큼은 다음 생을 기약하고 있던 제게

    눈을 번뜩이게 하는 책을 받았어요!

    부모님도 공공주택을 한 번 신청해보는 게 어떠냐는 제안은 하셨지만

    알아보기 귀찮음에 한 귀로 흘려보낸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ㅠㅠ

    대부분의 공공주택 입주는 연초에 마감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이 공부하기 좋은 최적의 시기라고 생각해요!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 id="SE-e7fd5674-265f-4823-b5f0-f08e7111b870"> 내 집 마련에 꿈이 있으신 분들, 공공주택에도 관심 가져보길 권해드리며 추천하는 책입니다! </p> <p> </p>

     

    내 집 마련 평균 소요 기간

    서울 주요 대학가 평균 월세 지도

     

     

    <span class="se-fs- se-ff- " id="SE-9762bbed-275d-47f6-ac51-556084d5c6e6">

    공급을 많이 할 때, 내 집 마련의 기회가 있다고 본다.

    청년이나 신혼부부, 그리고 일반 무주택자라면

    반드시 관심을 가지고 미리미리 준비하길 바란다.

    </span>

     

     

     


    공공주택이란?

    쉽게 말하면 국가(LH 공사) 또는 지자체(SH공사)

    즉, 국가와 서울시, 경기도, 부산시 등 지자체에서 시세보다 아주 저렴하게 공급하는 주택이다.

    저자인 김상암 공공주택 전문가님

    홈드림연구소 소장이자, 10년째 공공주택 관련 강의를 하며, 공공주택을 통해 내 집 마련을 실현하도록 돕고 계십니다.

    생애 주기별 주거 계획을 세우는 전략을 마련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고

    나아가 올바르고 현실성 있는 내 집 마련 방법을 공부하는 곳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홈드림 캠프'를 준비 중입니다.

    소장님이 지금의 전문가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묻지 마'지원을 통한 무수한 탈락에서 시작된 공부로부터였습니다.

    사실 공공주택에 지원하고 당첨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공고문을 꼼꼼하게 읽는 것입니다.

    그러나 상황과 조건을 공부하지 않아 탈락한 이유들을 분석하며 나름의 노하우를 만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깨알같이 빡빡하게 적혀진 부동산 용어들을 보면 어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판단이 잘 안 서던 제게 '생애 주기별 로드맵 전략'은 정말 편리했어요.

    생애 주기별 내 집 마련 전략

    공공주택 자격 조건

    마이홈포털이라는 사이트에서

    '저렴하게 거주할 집이 필요하세요?' -> '공공주택 진단'을 통해

    공공주택 입주가 가능한 지 판정을 받을 수 있어요

    https://www.myhome.go.kr/hws/portal/dgn/selectSelfDiagnosisIntroView.do


    대상자

    공공주택 신청 방식에 따라 '일반공급'과 '우선공급' 또는 '일반공급'과 '특별공급'으로 나뉩니다.

    표기 상황

    대상

    특별공급

    공공분양주택이나 분양 전환되는 주택의 경우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생애최초, 노부모 부양,

    국가유공자, 기타 특별(기관 추천)에 해당하는 경우

    임대형 우선공급

    국민임대주택이나 장기전세주택 등 임대형의 특별공급 버전

    분양형의 특별공급 대상자인 생애최초를 제외한 자

    임대형 일반공급

    임대형 우선공급 외의 경우

    고령자와 주거약자를 포함, 우선공급에 해당하지 않는 자

     

    공공분양주택 일반공급 선정 기준

    생애 최초 특별공급 대상 기준

    신혼부부 내 집 마련


    공공주택 정책

    내 집 마련을 희망한다면 국가의 주거정책을 반드시 알아야 공공주택 당첨에 유리하다.

    http://www.molit.go.kr/housingroadmap/main.jsp

    공공주택의 임대 방식은 거주의 개념이지 본인 명의로 소유권이 이전되지 않기 때문에

    자라는 개념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하지만 분양 방식의 공공분양주택이나 신혼희망타운 그리고

    분양 전환되는 10년 공공임대주택의 경우는 임대 방식과 다르게 투자가 가능하다.

     

     

    공공주택 공급 방식

    현 정권의 주거 정책과 목표는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주거를 통한 사회 통합까지 실현하는 것이다.


    공공주택에 대한 편견

    아이들이 임대 아파트에 산다고 유치원에서 놀림을 당해요.

    사는 집 근처에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 아파트가 들어서면 지역이 '슬럼화'되어 집값이 하락한다.

     

    행복주택이 입지한 경우 주변 아파트 가격이 외부 지역 아파트의 가격보다 상승했다.

    <span>

    그 이유는 행복주택 입주에 따른 기반 시설이 공급되고

    신혼부부나 청년계층 등 젊은 소비층이 유입되면 지역 상권이 활성화됐기 때문이다.

     

     

    -2017년 5월 '주택 학술연구'의 논문, '행주택이 인근 주택 가격에 미치는 영향'-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 </p>
    </span>

     

     

    소장님과 고민 상담 내용

    전반적인 공공임대주택의 인식과 편견이 바뀌는 것을 기대하지 말고 지금의 혜택만 생각하면서 내가 바뀌면 된다고 했다.

    지금 내는 대출 이자보다 월 임대료가 더 저렴하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ㅇㅇ푸르지오'라는 민간아파트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 곳도 있다.


    청약통장

    최근에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하면서 청약저축통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내가 가입한 통장이 무엇이고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죠.

    청약 통장 종류

    청약 저축 금액 즉 납입 금액이 많으면 당첨에 유리하겠지만

    소장님이 정한 일정한 납입금액의 기준은 월 10만원입니다.

    10만원을 넘어 저축해도 10만원까지 인정되기 때문이죠!

    청약 예치 금액별 기준

    청약통장 매월 납입 금액 예시

    그리고 분양이 아닌 임대형 주택의 청약을 한 경우라면, 청약 통장을 파기하지 않고 소유하고 계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청약통장을 드신 분과 안 드신 분의

    차이를 확인해보세요

     

     

    막연하게 집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현실적으로 계획하고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불안한 주거에 대한 꿈을 희망이라도 갖게 해준 소장님께도 감사드려요.

                                            

     

  •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는 한번쯤은 꼭 봐야할 책이 나왔다. 이 책 '공공주택으로 난생처음 내집마련'은 부동...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는 한번쯤은 꼭 봐야할 책이 나왔다. 이 책 '공공주택으로 난생처음 내집마련'은 부동산에 관심은 많되, 아는 지식은 부족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수년 간 부동산 관련 분야에서 자신의 실력을 입증해온 저자가 본인의 경험담과 지식을 배경으로 저술한 이 책은 다양한 공공주택 제도와 부동산 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에 관하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부동산과 관련한 지식이 전혀 없었던 사람도 이 책에서 상당한 도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책의 본문 구성 및 내용은 다음과 같다.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 파트에서는 공공주택이라는 제도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 자가를 얻는 방법 등에 대해서 개괄한다. 저자는 근면히 일해서 모은 돈으로도 주택을 구매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공공주택 제도 등 여러가지 주거 정책에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성을 제안한다. 공공주택 제도는 말그대로 정부 등 공기관의 지원을 받아 임대 등의 방식으로 일정 기간을 저렴한 임대료와 보증금만 지불하고 새 아파트에 입주하는 일련의 주거 정책을 의미하는데, 여러가지 제도들에 관한 지원자격과 각 제도별 특성을 자세히 설명한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공공임대주택의 개념에 대해서 깊이 파고든다. 공공임대주택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행복주택, 재개발임대주택, 역세권 청년주택, 전세임대주택, 장기안심주택, 장기전세주택이 그것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공공임대주택에는 익히 들어봤을 법한 입주 형태도 있지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입주 형태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각각은 지원대상, 지원 형태 등을 모두 달리하는데, 책에서는 각 입주 형태별로 어느 대상이 지원이 가능하며, 어떤 방식으로 입주를 할 수 있고, 입주 후 주거 비용은 어떻게 지불할 것인가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신청자격과 지원 가능 기준뿐만 아니라 당첨 확률을 높이는 노하우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어, 임대주택 입주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상황에서 당첨에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활용할 것을 강조한다. 가령, 우선공급에 지원할 수 있는 요소는 없는지 찾아보고, 거주 기간에 비례하여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는 이점을 활용하여 거주 기간을 늘릴 것 등을 제안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공공분양주택에 관하여 설명한다. 여기에는 공공분양주택, 10년 공공임대주택, 신혼희망타운 등이 소개된다. 가령, 10년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일반적으로 모든 임대주택이 단순한 임대에서 끝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여기에서 소개하는 공공분양주택의 종류 중 하나인 10년 공공임대주택은 10년간 임대주택으로 거주를 하면서 본인이 분양을 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저자는 10년을 살아보고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이점이 있는 제도라고 설명하고 있다. 10년 후 주변 부동산 시세의 변동으로 인해 추가적인 이익이나 손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언급하는 내용이 등장한다. 이 파트 역시 마찬가지로, 당첨 확률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가령, 부부라도 자녀가 없는 경우에는 특정 상품에서 우선공급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 지역 거주 기간에 비례하여 분양 점수가 올라가는 특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최대한 거주 기간을 늘릴 것 등 앞선 파트에서와 마찬가지로 분양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각 상황별로 자세히 적어놓았다.

     

     네번째 파트는 모든 주택 거래의 기본이 되는 청약통장에 관한 내용을 소개한다. 저자는 청약통장이 단순히 집을 구하기 위한 도구이기 전에, 훌륭한 재테크의 수단임을 언급하며, 다른 통장에 비해 높은 이자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특성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청약통장에 납입하기 적절한 금액에 관해서도 설명한다. 저자에 따르면, 청약통장에 입금할 액수에 제한은 없으나 실제로 인정되는 액수는 10만 원을 넘어설 수 없다고 한다. 또한, 장기간 유지하면 좋은 청약통장의 특성을 설명하면서, 특정 연령 이하에 납입한 금액은 납입 기간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무조건 어린 나이에 청약통장을 개설하는 게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라는 점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마지막 다섯번째 파트에서는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뒷받침하는 실제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전체적인 내용을 복습, 개괄한다. 실제 분양 과정에서 저자와 소통하고 의논했던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사례에 나타난 사람들이 분양 과정에서 잘한 점과 잘못한 점에 관하여 전문가의 식견으로 해석한다.

     

     책은 총 5부에 걸쳐 공공주택의 임대와 분양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방법과 노하우를 자세하게 소개한다. 전체적인 내용을 읽는 것도 물론 좋겠지만, 내용이 방대하고, 숙지해야 할 내용이 많아 부동산에 지식이 부족한 사람은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겠다. 공공주택과 관련하여 본인이 관심 있고, 알아보고 싶은 내용이 있을 때 참고삼아 읽어보면 좋을 법한 책이다.

  • 공공주택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주택이다. 하지만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평범한 청년과...

    공공주택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주택이다. 하지만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평범한 청년과 신혼부부, 혹은 무주택 일반 가정까지도 해당 사항이 있다! 잘만 활용하면 삶에 큰 도움이 될 공공주택을 선입견 때문에 기피하거나 외면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26-)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바로 '역세권'이라는 것이다. 시범지구로 선정되어 이미 공사가 진행 중인 곳의 위치를 보면 정말 '엎어지면 코 닿는다'라는 말처럼 지하철역과 가깝다. (-84-)


    만일 이분이 행복주택에 당첨되어 신혼부부가 거주가능한 최장 10년 동안 계속해서 청약통장에 10만원씩 납입한다면 기존 1700만원에서 1,200만원을 더한 2,900만 원이 된다. 이 정도의 청약통장 금액이면 서울을 비롯한 경기도 지역 어디라도 공공분양주택에 당첨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필자는 확신한다. (-180-)


    국민임대주택은 60회 이상 납입 조건이 최고 3점을 받고 , 장기 전세주택은 96회 이상 납입해야 최고 5점을 받게 된다. 이 같은 최고 점수를 받으려면 신청자의 나이가 50세가 넘거나 미성년 자녀가 최소 3명 , 최고 5명이 있어야 받을 수 있는 점수라 결코 무시할 수 없다.(-192-)


    정보의 힘은 강하다. 동서고금을 막론하더라도, 정보를 가진이와 정보를 가지지 못한 이의 미래의 모습은 큰 차이가 날 수 있다.같은 정보라도, 때와 장소에 따라 정보의 활용 수준을 다르게 해야 하며, 정보를 적절하게 적제적소에 쓸 수 있어야 한다.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정보는 책과 경험을 통해서 습득할 수 있으며, 그건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다.이 책에서 언급하는 공공주택 부동산 투자는 대부분 시세차이가 많이 나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해당되며, 비수도권의 경우 신도시나 경쟁이 치열한 공공 주택에 적용될 수 있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LH공사가 있고,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SH 공사가 있다. 두곳에서 공공 주택 및 아파트 청약을 할 수 있다. 특히 공공 주택은 사회적 배려자에게 필요한 주택구매 및 임대이며, 시세보다 반 값 이하로 공공주택을 구매할 수 있어서 부동산계의 로또라 부르고 있다.즉 주어진 조건이 유리할수록 공공주택 당첨확률이 높아지며, 신혼이나 다둥이, 다문화 가정, 조부모 세대 ,무주택자 등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이들에게 더 높은 가산점이 주어진다. 특히 다둥이에 대한 가산점은 다른 가산점보다 높으며, 아이를 많이 낳은 가정일수록 유리한 점을 미리 선점할 수 있다. 한편 부부가 어릴수록 가산점 수치가 높을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지며, 사회적으로 집이 없는 빈곤층인 경우 높은 가산점을 얻게 된다.하지만 정작 당첨되어서 계약을 맺을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산이 부족하여, 청약 당첨을 토해내는 경우도 더러 있다. 그래서 청약에 떨어져 예비에 머물러 있는 이들이 순차적으로 추가 당첨되는 경우도 있다.책에서 LH공사와 SH 공사의 특징을 나열하고 있으며, 나에게 유리한 청약은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떻게 공공주택 투자를 진행해야 다른 경쟁자들보다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지 찾아갈 수 있다.


    이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공공주택의 입지 조건이다. 같은 공공주택이라 하더라도, 역세권일 때와 변두리일 때 큰 차이가 난다. 역세권은 치열한 경쟁이 있으며, 당첨확률은 낮아진다. 반면 변두리는 반대이다. 낮은 경쟁률을 가지고, 기존의 청약기준치나 가산점이 낮더라도 공공주택 당첨확률은 높아질 수 있다. 이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아이는 일찍 낮고, 혼인신고는 최대한 늦추어야 공공주택 청약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자신에게 유리한 곳은 선점한다면, 내 집 마련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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