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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의 정치(사고와 감수성을 바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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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규격外
ISBN-10 : 8994445927
ISBN-13 : 9788994445922
수업의 정치(사고와 감수성을 바꾸는) 중고
저자 윤양수 | 출판사 살림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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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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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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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수업이라는 ‘정치’를 말하다! 『수업의 정치』의 제1부에서는 ‘수업의 정치’를 주제로 수업과 관련한 관행과 습속을 비판적으로 다룬다. 2부에서는 ‘수업의 전환’을 주제로 최근의 수업 경향들 가운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흐름들을 선별해서 다룬다. 3부에서는 ‘교사의 정치’를 주제로 교사의 존재론을 따져 묻는다. 이 과정에서 저자들은 새로운 수업 패러다임을 받아들이며, 자신의 현장에서 수업의 변화를 모색한다. 저자들에게 수업은 교사에 의해 설정된 공간과 시간 속에서 수동적 적극성을 발휘하는 것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비결정적인 것으로 전환하며, 학생들을 능동적인 존재로 만드는 것이다. 저자들의 도전을 만나보자.

저자소개

저자 : 원종희
저자 원종희는 벌써 12년째 ‘다온’의 벗들과 함께 책을 읽고, 수업을 나누며 공부하고 있다. 삶이 곧 배움의 과정임을 깨닫게 해주는 스승 같은 벗들을 만난 행운에 늘 감사하며 산다. 지금은 5년 만에 다시 돌아온 거산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동료들과 또 다른 만남을 시작하고 있다.

저자 : 장군
저자 장군은 천안차암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다. ‘다온’에서 주로 활동하고, 학교와 학교 바깥에서 작은 모임들에 참여하고 있다. 요즘 에너지가 소진되어 주변에 폐를 끼치고 있다는 느낌이다. 그럼에도 기대어 살 수 있어 다행이다. 학교도 교사에게, 학생에게 기댈 수 있는 곳이면 좋겠다.

저자: 배움과 나눔의 공간 ‘다온’

2003년 12월 출발. 함께 공부하며 서로의 생각과 의견, 앎과 삶을 나누는 모임이다. 인문학 세미나와 수업 비평 워크숍을 주로 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가끔씩 강좌를 열고, 여행도 같이 간다. ‘다온’은 방문하는 사람들과 맞이하는 이들의 ‘이중 변환’을 긍정한다. 캔버스는 작을지라도 에너지가 요동하는 재미있는 추상화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윤양수 배움과 나눔의 공간 ‘다온’에서 공부하고 있지만, 지행의 미로를 헤매다 넘어지곤 한다. ‘월급쟁이’지만, 퇴직할 때까지 팔팔하게 살고 싶다. 현재 천안신용초등학교에서 학생들과 즐겁게 지내고 있다. 저서로는 『수업 비평』(2014)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4
여는 글 10
1부 수업의 정치
공개수업의 공식·장군 23
공식 1: 모큐멘터리 26 | 공식 2: 웰메이드 30 | 공식 3: 트레이싱 33 | 공식 4: 클리
셰 36 | 공식 5: 파라텍스트 39
수업의 정치·윤양수 44
새로운 경향 44 | 제도적 기반들에 맞서 47 | ‘일반문법’을 넘어서 51 | ‘수업의 정치’
를 위하여 54
수업의 문법·윤양수 59
수업의 일반문법 59 | 일반문법을 넘어서 62 | 수업 패러다임의 변화 66 | 문법의 전
환을 위하여 69
수업 협의회 문화가 바뀌면 수업이 바뀐다·윤양수 73
장악 프레임 73 | 변화의 조건들 76 | 수업 비평의 활용 79 | 수업 협의회 문화 개선 82
[수업 사례 1] 관계 짓기, 탐구와 해석의 수업극장·윤양수 85
수업 보기 86 | 관계 짓기, 역사적 사실에 대한 탐구와 해석 103 | 교구와 자료, 참여
와 배움을 견인하는 ‘끌개’ 107
2부 수업의 전환
디베이트, 이대로 좋을까··장군 117
승부를 넘어 120 | 논리를 넘어 124 | 기술을 넘어 128
초등 스토리텔링 수학의 가능성·장군 134
Story-telling 138 | story-Telling 141 | story-tell-Ing 144
배움의 공동체, 도전 과제 살피기·장군 150
경청, 협동적 배움 그리고 도전 과제 152 | 도전 과제와 협동적 배움 157 | 도전 과제
의 구성과 용법 161
21세기의 마법, 거꾸로교실·장군 168
거꾸로교실의 탄생 170 | 거꾸로교실의 진화 174 | 거꾸로교실의 미래 178
[수업 사례 2] 수업의 ‘일반문법’을 넘어서·윤양수 184
수업 보기 185 | 수업의 기반 200 | ‘정리’의 문법 205
3부 교사의 정치
교사의 봄·원종희 213
계절을 놓치다 213 | 교사의 일상 214 | 교사의 삶과 시간 217 | 시간에 향기를 221
학교, 민주주의의 가능성을 묻다·원종희 224
협의 문화, 어떻게 바꿀까· 225 | 학교 민주주의, 차이의 존중으로부터 232
교사, 수업 나눔으로 성장하다·원종희 235
수업의 변화를 고민하다 235 | ‘배움의 공동체’를 만나다 238 | 수업 나눔, 성장으로
이어지다 242
교사의 포지션과 시스템에 ‘브레이크’ 걸기·윤양수 249
교직의 좀비화 249 | 관리와 통제 251 | 교사의 포지션 254 | ‘브레이크’의 용법 256
학습공동체와 작은 모임들의 순환계·윤양수 260
진보 교육감 ‘2기’ 260 | 학습공동체의 구성 263 | 교사, 학습하는 전문가 266 | 학습
공동체들의 순환계 270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수업과 삶을 넓고 깊게 연구하는 배움의 창조자들 학교와 수업이라는 ‘정치’를 말하다! 아이들과 교사가 함께 엮어가는 배움의 일상은 마치 날실과 씨실이 교차하며 짜가는 직물 같다. 여기에는 다양한 무늬가 새겨지며 누구도 그 무늬를 미리 그려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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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과 삶을 넓고 깊게 연구하는 배움의 창조자들
학교와 수업이라는 ‘정치’를 말하다!


아이들과 교사가 함께 엮어가는 배움의 일상은 마치 날실과 씨실이 교차하며 짜가는 직물 같다. 여기에는 다양한 무늬가 새겨지며 누구도 그 무늬를 미리 그려내지 못한다. 그리고 늘 새롭게 창조되기에 무늬는 그 자체로 아름답다. 여기 학교와 수업이라는‘ 정치’ 속에서 기존의‘ 정치’를 넘어서려는 유쾌한 배움의 창조자들이 있고, 그들의 이야기가 엮어내는‘ 치열한’ 아름다움이 있다. 이들이 엮어가는 수업 이야기는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희망’이라는 마지막 카드를 놓지 않기에, 오늘도 수업 이야기를 써나간다. 그 이야기 속에는 교사들의 존재론적 물음이 있고 아이들의 배움이 있고, 여기서 우리는 희망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이야기를 함께 써가려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방지현 이우학교 교사

저자들은 새로운 수업 패러다임을 받아들이며, 자신의 현장에서 수업의 변화를 모색한다. 저자들에게 수업은 교사에 의해 설정된 공간과 시간 속에서 수동적 적극성을 발휘하는 것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비결정적인 것으로 전환하며, 학생들을 능동적인 존재로 만드는 것이다. 수업과 교실이 정치적 행동의 장소로 전환되고, 학생들은지능의 평등을 전제로 교사들과 자유로운 질문과 탐구 속에서 새로운 사회관계의 모델을 창안하게 된다. 이처럼 저자들은 기존의 동일화와 분류화의 체계에 도전하고 있다.기성의 수업 체계를 유지하려는 규범 체계에 맞서 정치적 평등을 실현해가려는 교사들과 만나는 것은 즐겁고 설레는 일이다. 정용주 서울염경초등학교 교사

‘ 다온’ 수업 비평 모임에 참여한 지 어느새 7년이 되어간다. 공부의 강도 때문에 잠시 스쳐 가는 이들도 있지만, 우공이산의 믿음으로 지금까지 버티고 있다. 그 덕에 새로운 시선으로 수업을 보고, 나눌 수 있었다. 또‘ 디베이트’에 꽂혀 황소처럼 밀고 갈 때 그 한계와 대안을 이야기해주는 선생님들이 있어 고인 물에 머물지 않을 수 있었다.“ 눈길을 걸을 때 발걸음을 흩뜨리지 말라. 뒤를 따라오는 사람에게 그 발자국은 길잡이가 되리니.” 부담스러운 말일지 모르겠지만, 세 분 선생님은 내게 앞서간‘ 발자국’ 같은 존재다. 나도 그 발자국을 길잡이 삼아 열심히 걸어간다. 조경삼 거산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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