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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에서 건져 올리는 부의기회
| | 142*208*15mm
ISBN-10 : 1190356147
ISBN-13 : 9791190356145
경제학에서 건져 올리는 부의기회 중고
저자 가야 게이이치 | 역자 박재영 | 출판사 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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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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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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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돈 버는데 바로 써먹는 경제 지식은 따로 있다 경제학은 돈에 관한 학문이며 돈 버는데 써먹는 경제학은 따로 있다고 주장하는 책이 출간됐다. 저자는 주식, 채권, 외환, 부동산 등 어디에 투자하든 몇 가지 기본적인 경제 지식만 알면 부를 쌓는데 충분하다고 말한다. 복잡하고 어려운 경제학에 대해 모든 걸 알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미국 주가가 폭락할 것이라 예견했지만 오히려 큰 이익을 거둔 사람들이 있다. 위대한 경제학자 케인즈 역시 주식 투자로 지금 시세로 수백억 원의 자산을 만들었다. 물론 그가 지닌 경제학 지식이 토대가 되었다. 우리가 케인스를 뛰어넘기란 힘들겠지만 몇 가지 경제 지식을 익혀둔다면 지금보다 효율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경제학은 돈에 관한 학문인데, 사람들은 현실 경제활동과 연결해서 생각하지 않는다. 투자자들은 “실전 투자에 경제학은 쓸데가 없다”고 말하고, 경제에 능통한 사람들은 “경제학은 학문이라 투자 개념으로 접근하면 안된다”고 말한다.

경제평론가이자 투자자인 저자는 경제학은 투자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번 책을 경제학 지식을 돈으로 바로 연결해 생각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쓰는데 힘을 쏟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기본적인 경제학 기초 개념을 먼저 설명하고, 이를 실전 투자에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 풀어내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소비와 투자, 금리, 물가, 경기정책과 금융정책 등 경제 요소들이 전체 경기에 어떤 영향을 주며 시장과 연동하는지도 쉽게 설명해 놓았다.
큰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고 하지만 작은 부자는 누구나 될 수 있다. 경제학에서 그 기회를 움켜쥐길 바란다.

저자소개

저자 : 가야 게이이치
경제평론가이자 투자가. 다양한 언론 매체에 경제 칼럼과 논평을 활발히 기고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개인투자가로서 억 단위의 자산을 일상적으로 운용하고 있다.
1993년 도호쿠대학교 공학부를 졸업한 후 닛케이BP사에 기자로 입사했다. 노무라증권그룹의 투자펀드 운용회사로 이직하여 기업 평가와 투자 업무를 담당했다. 독립 후에는 중앙부처 및 국책 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제공했다. 현재는 〈뉴스위크〉 일본판을 비롯한 수많은 매체에 경제 칼럼과 논평을 연재하고 있다.
그의 저서 《부자의 교과서》는 ‘교과서’ 시리즈의 시초가 된 초대형 베스트셀러로서 각광을 받았으며, 일본의 법과대학원 입시문제에 채용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돈을 낳는 법칙》《부자의 습관》 《부자는 왜 필사적으로 교양을 배우는가》 등이 있다.

역자 : 박재영
서경대학교 일어학과를 졸업했다. 어릴 때부터 출판, 번역 분야에 종사한 외할아버지 덕분에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며 동양권 언어에 관심을 가졌다. 번역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것에 재미를 느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분야를 가리지 않는 강한 호기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책을 번역, 소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성공한 사람들은 왜 격무에도 스트레스가 없을까》《순식간에 호감도를 높이는 대화기술》《덴마크 사람은 왜 첫 월급으로 의자를 살까》《강아지 영양학 사전》 등이 있다.

목차

시작하는 글. 경제학자 케인스는 어떻게 주식으로 수백 억을 벌었을까?

서장. 경제학으로 돈 벌기, 누구나 가능하다
왜 누군가는 부자가 되고, 누군가는 부러워만 하는가?

경제학을 알면 누구나 주가를 예측할 수 있다
투자란 무엇보다 ‘시나리오’가 중요한 일
순환 지표를 읽으면 성공 포인트가 보인다
아는 사람은 100퍼센트 성공한 ‘트럼프 시세’
환율은 무엇으로 정해지는가
인력 부족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1장. 경제를 알려면 먼저 GDP부터
시세를 읽는 이들은 GDP 기반으로 사고한다

소비와 투자 사이에서 주가 읽기
저축률이 시장에 던지는 신호 포착하기
GDP 발표를 기다리면 이미 때는 늦는다
GDP의 세 가지 측면, 투자자는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가?
경제 성장에서 무역수지보다 더 중요한 것
호재일까, 악재일까? ‘적자’의 비밀

2장. 투자의 핵심, ‘금리’ 이해하기
경기가 좋아질 것인가, 악화될 것인가는 여기에 달렸다

부자들은 놓치지 않는 화폐 시장
투자의 핵심, 금리 이해하기
경제가 함정에 빠질 때 최고의 기회가 찾아온다
재정정책, 무조건 반길 수 없는 이유
재정정책과 금융정책, 효과가 더 큰 쪽은?
글로벌 경제, 이론보다 본질을 파악하라

3장. ‘물가’로 정해지는 부의 기회
주가의 미래를 점치는 두 가지 곡선

물가가 변동할 때의 투자 포인트
인플레이션에 강한 종목으로 수익 거두기
‘기대’를 구입하고 ‘현실’을 파는 물가의 원칙

4장. 해외투자? 무역 상식이 절반이다
외환 투자에 꼭 필요한 ‘화폐 교양’

무역, 상대국보다 뛰어나야 이긴다?
무역 적자. 투자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알 듯 모를 듯한 ‘일물일가의 법칙’
경제 성장을 결정짓는 세 가지 요소

책 속으로

혹시 ‘양적 완화 정책’이나 ‘재정 정책’에 대해 들어보았는가? 만약 당신이 양적 완화 정책의 구조나 재정 정책의 효과를 알았다면, 100억 원을 벌었을 것이다. 너무 과장된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위의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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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양적 완화 정책’이나 ‘재정 정책’에 대해 들어보았는가? 만약 당신이 양적 완화 정책의 구조나 재정 정책의 효과를 알았다면, 100억 원을 벌었을 것이다.
너무 과장된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위의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존재한다. 실제로 경제학 지식이 있던 사람들은 트럼프 시세나 아베노믹스 시세 때 발 빠르게 움직여 상당히 높은 수익을 거두었다.
이 책의 주제는 바로 ‘경제학’ 지식을 이용해 ‘이익’을 얻는 것이다. - 본문 5쪽

양적 완화 정책을 중심으로 한 아베노믹스는 실제로 썩 좋은 정책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러나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증시 격언도 있듯이, 이러한 정책은 그 자체로 시장 참가자의 기대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즉, 아베노믹스가 출범할 때 투자자들은 앞으로 어떤 정책이 실행되고 그에 따라 어떤 현상이 벌어질 것인가 하는 나름의 이론을 전개한다. 이때 수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생각을 할 것이고, 그 결과 주가는 현실보다 더 먼저 움직이기 시작한다.
중요한 것은 양적 완화 정책이 지니는 경제적인 의미다. - 본문 19쪽

시나리오는 전문적인 투자가들에게 상당히 중요하다. 이론을 기초로 한 시나리오가 확고하면, 실제 주가 동향이 예상을 벗어나더라도 즉시 수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논리가 명확해야만 주가가 예상과 다른 움직임을 보일 때 투자를 계속할지, 아니면 바로 철수할지 즉각 판단할 수 있다. -본문 21쪽

덧붙이자면 미국 경제는 최근 몇 년 동안 매우 순조로운 상황을 이어왔다. 이 상태에서 감세와 경기 부양 정책을 실시한다는 것은, 힘이 남아도는 사람에게 에너지 드링크를 주는 것과도 다름없다. 경기가 나빠질 리는 없다고 보아야 한다. - 본문 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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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경제학’으로 ‘돈’을 버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방법을 배운다 ‘딱딱한 경제학 지식이 현실 투자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수십 억을 벌 기회를 이미 놓쳤을지도 모른다. 영국의 위대한 경제학자 케인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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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으로 ‘돈’을 버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방법을 배운다

‘딱딱한 경제학 지식이 현실 투자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수십 억을 벌 기회를 이미 놓쳤을지도 모른다.
영국의 위대한 경제학자 케인스가 적극적인 주식투자자였다는 사실을 아는가? 그는 학술 연구를 하는 한편으로 적극적으로 주식 투자를 해서 지금의 화폐 가치로 따졌을 때 수백억 원의 자산을 만들었다. 케인스가 시장에 대한 진단을 내릴 때 그의 경제학 지식이 밑바탕이 되었으리라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그러므로 엄연히 ‘돈’에 관한 학문인 경제학이 투자에 쓸모없을 리가 없다고 저자는 단언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탄생하기 직전, 상당수의 전문가들은 미국의 주가가 폭락할 것이라 예견했으며 장기불황을 거론하는 이들마저 있었다. 하지만 기본적인 거시경제 이론을 바탕으로 판단하여 ‘최소한 몇 년간은 주가가 꽤 높은 확률로 상승할 것’을 내다본 이들은 선거 직후 미국 주식을 대량으로 추가 구매해 막대한 수익을 거두었다. 미국의 평균 주가가 20~25퍼센트 상승할 것이라 예측했던 저자 역시, 그들 중 한 명이었다.
케인스를 뛰어넘기란 힘들겠지만, 평범한 우리들도 경제학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조금만 기울인다면 그 지식을 현실 속 투자나 비즈니스에 활용하여 놀라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실패와의 싸움에서 이기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라인

투자는 어떤 의미에서 ‘실패’와의 싸움이다. 짧은 기간 동안 시장은 다양한 움직임을 보이지만 오랜 시간 축을 놓고 보았을 때는 대체로 경제학의 기본 원칙에 따라 움직인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순간에 실수나 실패를 하지 않는다면 높은 확률로 자산을 늘릴 수 있다. 특히 최근처럼 세계 경제에 대해 불투명한 전망이 쏟아지는 시기일수록 경제학 지식은 우리가 의지하고 참고할 대상이 된다.
이 책은 각 장에서 경제학의 기초 지식을 먼저 설명하고, 이를 실전 투자에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 풀어내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소비와 투자, 경기정책과 금융정책, 외환과 무역수지, 인플레이션, 금리, 물가 등의 다양한 경제 요소들이 전체 경기에 어떤 영향을 주며 시장과 연동하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한다.
투자의 세계에서 실패를 예방해주는 믿을 만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이들, 또한 이론 세계와 실전 세계를 현명하게 접목하여 꿈꾸던 목표에 도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대학교를 다닐때 경영학을 전공하며 경제학을 전공필수로 들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경제학에 대한 기본은 있다고 생각했었...

    대학교를 다닐때 경영학을 전공하며 경제학을 전공필수로 들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경제학에 대한 기본은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투자 실력과는거리가 멀고 실제 경제 흐름을 보는 눈을 그다지 뛰어나지 않다고 생각해서 다양한 책을 보던 중 이 책의 제목이 내 눈길을 끌어서 책을 읽게 되었다.

    경제학이란 학문에 불과하며 실제 돈을 버는데는 별쓸모가 없는 학문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다. 학문은 학문일 뿐이란 것이다. 그런데 과연 어떻게 이 경제학이라는 학문이 실제로 돈을 벌 수 있는 지식으로 쓰일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한 대답을 들려주는 책이 "경제학에서 건져 올리는 부의 기회"이다.

    우선 이 책은 크게 GDP, 금리, 물가, 무역에 대한 큰 카테고리로 나누어 부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경제학 지식을 설명하고 있다. 책의 구성은 부의경제학 레슨 파트를 통해 경제학 이론을 설명하고, 실전 투자포인트 파트를 통해 경제학 지식이 실제로 어떻게 쓰일 수 있는가에 대해 설명하는데, 이론으로만 알고 있던 지식이 실제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니 매우 유용하다. 예를 들어 GDP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투자 포인트에서 GDP를 투자에 응요하려면, GDP 통계가 발표되는 시점 이전에 선행 지표를 확보해야 하며, 가계수주액은 설비 투자의 선행 지표로 흔히 이용되지만 변동 폭이 크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 컴팩트하게 경제학을 쉽고 재밌게 설명하고, 투자 포인트를 알려준다는 점이다. 그리고 부의 경제학 한줄강의 코너에서는 한 챕터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여 보여주는데, 이 부분만 모아봐도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

     

     

  • 돈을 벌고 싶어 하...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사람은 정말 많은 반면에 그만큼 경제학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물론 돈을 버는데 경제학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경제를 잘 알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을 때 누가 더 돈을 더 많이 벌고 잘 벌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전자라고 해야겠다. 그 이유는 경제학이 돈을 벌 수 있게 해주는 기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가 삶을 영위하기 위해 취하는 모든 행위는 경제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에 당연히 경제학을 남들보다 잘 알고 있다면 그만큼 남들보다 돈을 더 쉽게 벌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다 아는 세계의 부호인 워런 버핏도 경제학을 토대로 했다고 한다면 믿어지는가. 그는 20세기를 대표하는 근대 경제학자인 케인스 경제학의 신봉자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이유는 그가 갖고 있는 투자 철학이 모두 케인스 경제학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워런 버핏의 투자 명언도 사실은 케인스의 어록인 것들이 많다. 그만큼 경제학은 우리가 자산을 축적하는데 있어 유용한 지표가 되어준다.


    이처럼 경제학이 돈을 버는데 있어 중요함에도 사실 경제학을 애써 공부하려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그것은 노력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문제이지만 경제학이 그만큼 일반인이 접하기에 쉽지 않은 학문이라는 점이다. 그런데 우리가 경제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이유는 경제가 어렵다고 처음부터 단정 지어버리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전문가들에게나 도움이 되는 어렵고 딱딱한 경제학 지식이 현실에서 부를 늘리기 위한 투자에 무슨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을 해본 적 있다면 그 자체로 어쩌면 수십억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렸을지도 모른다. 20세기를 대표하는 경제학자인 케인스조차 적극적인 주식투자였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케인스는 경제학을 연구하는 동시에 시장에서 올바른 투자 판단을 내릴 기반 지식으로 활용했으며 그의 이런 방법은 그에게 엄청난 부를 안겨주었다. 따라서, 경제학이 돈 버는데 쓸모없다는 생각은 얼마나 바보 같은 생각인지 알 수 있다.


    2016년 11월 8일이 어떤 날인지 모르는 이는 드물 것이다. 바로 현 국제 정세의 판도를 좌지우지하고 있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상대 후보였던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을 제치고 45대 대통령에 당선된 날이다. 전 세계 많은 이들의 예상을 뒤엎고 일어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증시에 큰 영향을 미쳤다. 풍전등화처럼 위태롭던 주식 시장은 그대로 폭락했고 많은 투자자들에게 눈물을 쏟게 만들었다. 그런데 이런 악조건에서도 미국 증시에 투자해서 커다란 수익을 낸 이들이 있다. 그들은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었을까? 트럼프의 당선과 미국 주식 시장 투자가 무슨 상관이 있는 것이기에 대부분의 투자자들과 다르게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었을까? 그들이 미국 주식에 투자할 수 있었던 근거는 다름 아닌 기본적인 거시 경제 이론이었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 강력한 보호무역주의 정치이념을 보여왔던 트럼프 정부는 미국 주식이 상승할 것을 예측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돈을 잘 버는 정해진 방법은 없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정해진 법칙은 없다. 누구나 다 아는 방법으로 똑같이 한다고 해도 똑같이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있다. 성공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시장을 읽을 수 있어야 하며 그 안에서 돈을 벌 수 있는 흐름을 타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경제학이다. 아무리 크고 화려한 집을 짓는다고 해도 기초가 튼튼하지 못한다면 그 집을 오래 지나지 않아 무너지고 만다. 우리가 경제학을 공부하고 기초 지식을 쌓아야 하는 이유도 오래도록 무너지지 않는 집을 짓기 위해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과 같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낯설고 어렵지만 경제학이라는 기초를 탄탄히 다진다면 언제가 그 임계점에 도달했을 때 그것을 활용하여 실전 투자에 응용하여 부를 쌓는 일은 쉬울 것이다. 경제 평론가로 실전 투자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부의 경제학 강의가 그 시발점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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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CHES IS FOUNDED IN ECONOMICS

     

    경제학에서 건져올리는

    부의 기회

    돈 버는데 바로 써먹는 경제지식은 따로 있다

    가야 게이치 지음 | 박재영 옮김

     

    목차

     

    시작하는 글. 경제학자 케인스는 어떻게 주식으로 수백 억을 벌었을까?

     

     

    왜 누군가는 부자가 되고, 누군가는 부러워만 하는가?

     

    경제학을 알면 누구나 주가를 예측할 수 있다

    투자란 무엇보다 ‘시나리오’가 중요한 일

    순환 지표를 읽으면 성공 포인트가 보인다

    아는 사람은 100퍼센트 성공한 ‘트럼프 시세’

    환율은 무엇으로 정해지는가

    인력 부족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시세를 읽는 이들은 GDP 기반으로 사고한다

     

    소비와 투자 사이에서 주가 읽기

    저축률이 시장에 던지는 신호 포착하기

    GDP 발표를 기다리면 이미 때는 늦는다

    GDP의 세 가지 측면, 투자자는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가?

    경제 성장에서 무역수지보다 더 중요한 것

    호재일까, 악재일까? ‘적자’의 비밀

     

     

    경기가 좋아질 것인가, 악화될 것인가는 여기에 달렸다

     

    부자들은 놓치지 않는 화폐 시장

    투자의 핵심, 금리 이해하기

    경제가 함정에 빠질 때 최고의 기회가 찾아온다

    재정정책, 무조건 반길 수 없는 이유

    재정정책과 금융정책, 효과가 더 큰 쪽은?

    글로벌 경제, 이론보다 본질을 파악하라

     

     

    주가의 미래를 점치는 두 가지 곡선

     

    물가가 변동할 때의 투자 포인트

    인플레이션에 강한 종목으로 수익 거두기

    ‘기대’를 구입하고 ‘현실’을 파는 물가의 원칙

     

     

    외환 투자에 꼭 필요한 ‘화폐 교양’

     

    무역, 상대국보다 뛰어나야 이긴다?

    무역 적자. 투자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알 듯 모를 듯한 ‘일물일가의 법칙’

    경제 성장을 결정짓는 세 가지 요소

     

     

    느낀점

    출처 입력

    도널드 트럼프 당선과 관련하여 어디에 투자를 해야하는지 등과같은 최근 경제이슈등과 접목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저자가 직접 투자하고 성과를 낸 이야기등이 실려있어서 집중도 있게 읽어 나갈 수 있다. 어려운 경제 용어들을 최대한 사용하지않고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통해 경제학이 어려운 용어들로 가득하여 어렵고 이해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경제학을 공부하면 실제 투자에 접목할 수 있으며 성과를 달성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경제학에서 혹은 경제 분야에서 기초적인 것들을 다루고 있어서 어렵지않게 쉽게 읽을 수 있었다. 기초적인 것 만다룬다고 해서 정의나 개념 같은 것을 나열하는 것이아닌 사례와 예시를 통해 실제 적용가능하고 각 챕터의 마지막 부분에는 한줄 강의라고 요약되어 있어 이론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사용 할 수 있게 끔 정리가 잘 되어있다. 자본주의시장에서 살아가고 있는 구성원이라면 필이 읽고 경제기초이론을 습득하여 실전에 적용 하고 발전 시키기 위해서 강력한 가이드라인 및 도구가 될 것 같다.

     

    내용정리 및 요약

     

    혹시 ‘양적 완화 정책’이나 ‘재정 정책’에 대해 들어보았는가? 만약 당신이 양적 완화 정책의 구조나 재정 정책의 효과를 알았다면, 100억 원을 벌었을 것이다.

    너무 과장된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위의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존재한다. 실제로 경제학 지식이 있던 사람들은 트럼프 시세나 아베노믹스 시세 때 발 빠르게 움직여 상당히 높은 수익을 거두었다.

    이 책의 주제는 바로 ‘경제학’ 지식을 이용해 ‘이익’을 얻는 것이다. - Page5

     

     

    양적 완화 정책을 중심으로 한 아베노믹스는 실제로 썩 좋은 정책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러나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증시 격언도 있듯이, 이러한 정책은 그 자체로 시장 참가자의 기대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즉, 아베노믹스가 출범할 때 투자자들은 앞으로 어떤 정책이 실행되고 그에 따라 어떤 현상이 벌어질 것인가 하는 나름의 이론을 전개한다. 이때 수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생각을 할 것이고, 그 결과 주가는 현실보다 더 먼저 움직이기 시작한다. 중요한 것은 양적 완화 정책이 지니는 경제적인 의미다. - Page19

     

     

    시나리오는 전문적인 투자가들에게 상당히 중요하다. 이론을 기초로 한 시나리오가 확고하면, 실제 주가 동향이 예상을 벗어나더라도 즉시 수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논리가 명확해야만 주가가 예상과 다른 움직임을 보일 때 투자를 계속할지, 아니면 바로 철수할지 즉각 판단할 수 있다. - Page21

     

     

    덧붙이자면 미국 경제는 최근 몇 년 동안 매우 순조로운 상황을 이어왔다. 이 상태에서 감세와 경기 부양 정책을 실시한다는 것은, 힘이 남아도는 사람에게 에너지 드링크를 주는 것과도 다름없다. 경기가 나빠질 리는 없다고 보아야 한다. - Page28

     

     

    돈의 지출은'소비'와 '투자'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소비는 만족을 얻기 위한 지출이다. 투자는 장래의 이익을 만들어내기 위한 지출이다.

     

    신규 출점이나 공장 건설이 늘어나면 설비 투자가 증가한다. 설비 투자가 증가하면 경기와 주가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한다. 설비 투자가 움직임이 있다면 상승 시세가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 - page48

     

     

    경제 전체로 보면 기업에서 지급한 돈은 이를 받은 사람들을 거쳐 그대로 돌아 온다. 즉, 돈은 빙글빙글 돌고 있다.

    사람은 번 돈의 일정 비율을 소비하고 나머지는 저축한다. 저축된 돈은 은행을 경유하여 설비 투자에 쓰인다. 즉, 저축과 투자는 일치한다.

     

    저축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설비 투자의 기초 자금이 감소한다는 뜻이다. 설비 투자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제조업 중심의 국가들의 경우 저축률 저하는 주가에 마이너스요인으로 작용한다. 미국은 소비 주도 경제이므로 저축률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 Page45

     

     

    GDP에는 지출, 생산, 분배라는 세측면이 있다. 이는 똑같은 경제 활동을 다른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이라서 세가지 숫자는 결국 일치한다. 세 측면을 동시에 들여다보면 돈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GDP의 지출면에 주목하지만, 투자자는 분배면에도 신경을 서야 한다. 배당이 많은가 임금이 많은가로 어느 업종에 돈이 잘 도는가를 판단할 수 있다. 주식의 경우에는 특히 실질임금의 동향이 중요하다. - Page 70

     

     

    설비 투자는 금리의 동향으로 결정된다. 금리가 하락하면 투자가 증가하여 GDP가 늘어난다. IS곡선은 금리와 GDP의 고나계를 나타내며, 우하향 형태를 띤다.

     

    금리는 명목금리와 실질금리로 나눌 수 있다. 경제학에서는 실질금리를 중시하지만 기업 현장에서는 이를 중시하지 않는다. 그러나 실질금리의 변화는 결과적으로 기업의 행도엥 변화를 야기한다. - Page104

     

    글로벌 경제에서는 외환의 영향으로 재정정책의 효과가 약해진다. 한편 글로벌 경제에서는 금융정책의 효과가 매우 높다.

     

    경제적인 면에서 미국은 거대한 섬나라의 성격을 띤다. 때문에 글로벌 경제와는 다른 움직임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경제 이론은 본질을 이해해야 비로소 투자나 비지니스에 응용할 수 있다. - page133

     

    제품의 가격에는 일물일가의 법칙이 정용된다. 구매력 평가는 이를 외환에 응용한 것이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환율은 각국의 물가 수준으로 결정되며, 구매력 평가와 일치한다.

     

    외채에는 고이율 상품이 많은데 금리 이면의 배경을 확인해야한다. 금리가 높다는 것은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기 쉽다는 뜻이며 이˖ 환율은 급락할 수 있다. - page183

     

  • ϻ「ϻ돈 버는 데 바로 써먹는 경제 지식은 따로 있다」 왜 누군가는 부자가 되고 누군가는 부자...

    ϻ
    「ϻ돈 버는 데 바로 써먹는 경제 지식은 따로 있다」


    왜 누군가는 부자가 되고 누군가는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경제학에서 건져 올리는 부의 기회'를 읽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경제학을 알면 누구나 주가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 세상에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어떻게 제공되고 소비되는지, 그 대가로 돈이 어떻게 돌고 있는지 전체상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학에서는 돈을 지출하는 행위를 소비와 투자로 분류합니다.

    그래서 GDP 정보를 이용해서도 어느 정도 주가를 예측할 수 있으며, 그 중 하나인 기업의 설비 투자는 경제의 선행 지표가 된다고 합니다. 주식은 경제의 선행 지표이기 때문에 경제가 움직이기 전에 미리 예상하고 앞지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시나리오를 잘 세운 뒤 실질경제가 움직이기 전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투자자들은 GDP의 순환지표를 분석하고 이익이 발생하면 거래를 종료합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가치판단이 아닌 일정한 이익이 발생하느냐에 집중해야 합니다. 또한 심리적인 요소에 크게 좌지우지 되기 때문에 정신적인 여유를 갖추어야 중요한 순간에 적절하게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환율을 움직이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물가로, 물가가 비싼 나라의 환율은 떨어지고 물가가 싼 나라의 환율은 오른다는 단순한 원리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 물가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 금리로 금리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이 바로 경제 전체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경제 초보이기 때문에 책을 반복해서 읽어도 어려움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얇은 책이지만 핵심만 담아 경제학에 대한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고, 중간중간 요약과 그래프로 정리를 해주기 때문에 꾸준히 반복해서 읽고 팟캐스트 등을 통해 부가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면 경제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주식투자를 10년 넘게 해온 사람도 그게 공부한다고 될것 같았으면 S대 사람들은 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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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투자를 10년 넘게 해온 사람도 그게 공부한다고 될것 같았으면 S대 사람들은 죄다 주식으로 부자되게? 라고도 말하지만, 경제평론가이자 투자자인 이 책의 저자는 거시경제의 동향을 아는 사람이라야 초보적인 실패확률을 낮추고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한다. 뉴스에서 흔하게 듣던 양적완화 정책이 발표되면 투자자 입장에서 어떤 방향으로 잡고 생각해야하는지, 트럼프가 당선된다면 무엇을 예측하고(보호무역정책) 주식을 사야할지 던져야 할지 재빨리 결단 내릴 수 있는ㅡ경제 이슈와 투자를 연결해서 생각할 줄 아는 힘을 길러야 한다. 최소한 경제 용어 각각의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뉴스의 내용을 바로바로 알아듣는 단계는 기본으로 닦아 놔야한다.


    <경제학에서 건져올리는 부의 기회>는 경제의 기본인 GDP, 금리, 물가, 화폐교양에 대한  경제학 기초를 다루고, 이것들을 투자자 관점에서 어떻게 연결해서 해석해 나가는지 설명해준다. 읽다보면 이해가 잘 되다가 어느 한순간 머리가 꼬여 복잡해지기도 했는데 중간중간 내용을 도식화시킨 페이지가 나와 이해에 도움을 주었고, 설명의 끝부분마다 '부의 경제학' 한 줄 강의를 담아서 경제이론과 투자실전의 내용을 심플하게 정리해 볼 수 있다.


    GDP의 설비 투자 동향을 좇으면 이후의 기업 실적이나 주가 동향을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다. -p18

    전체적인 흐름을 알면 일단 심리적으로 안정된다. 정신적 여유가 없으면 중요한 순간 적절한 판단을 내릴 수 없다. -p25

    주가는 모든 경제 지표들의 동향을 집대성한 것이기에 환율, 금리와도 긴밀한 관계가 있다. 다면적인 시점을 유지할때 투자자 시야도 확장된다.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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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자꾸 경제 관련서적에 손을 뻗게 되는가 자문해 보았다. 이야기 호기심을 부르는 소설을 읽거나 감성적인 시를 여유있게 음미하거나 때론 마음 편히 에세이도 읽고 싶은데.. 당장은 경제책 아니면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도대체 왜!?) 소득증가 한계의 벽에 부닥치며 더이상 근로소득 만으로 살아가긴 답 없다보니 나도 투자란걸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이건 도무지 경제가 지금 어떤 상황인지 투자판단이 바로바로 안되는거다. 생판 관심없던 경제방송도 들어보고 나라 정책에도 관심을 갖어보지만 하루아침에 경제공부를 섭렵하기란 불가능하다. 마치 사람 몸의 뼈와 세포와 분비되는 호르몬 전체와 뇌와 이 모든것들이 각각 어떤 특성을 갖고있으며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서로 영향을 끼치는지까지 하루아침에 공부해야하는것과 같게 느껴졌다. 


    무엇이든 계단 오르듯 단계적으로 접근해야함은 어쩔 수 없는가보다. 일단 용어부터 익숙해 져야 하고, 용어 하나하나 개념을 이해하는 단계가 소화되어야, 그 이후 전체가 어떻게 엮여있고 서로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 살필 여력이 생기게 된다. 알파고는 이런 고민 안할텐데... 나는 천재의 뇌가 아닌 평범인으로 태어나서 더듬더듬 <경제학에서 건져올리는 부의 기회> 책장을 넘겼다. 각각의 개념 자체에 기초지식이 부족한 경우 이해하기 버거운 경우도 많았다ㅡIS-LM분석, 승수효과, 유동성함정, 크라우딩 아웃, 필립스 곡선, 피셔의 교환방정식) 한번에 다 알려면 지쳐 나가 떨어질듯하니... 한걸음씩 천천히 가자.

     


    양적완화정책 -> 실질금리↓ -> 설비투자↑ -> 경제성장

    실질금리 = 명목금리 - 기대 인플레이션

     

    양적완화란 인플레이션 발생을 기대하며 은행이 적극적으로 시장에 돈을 대량 공급하는 정책이다. 그렇게 되면 실질금리가 내려가게 되서 기업들은 부담없는 이자를 내고 돈을 빌릴 수 있게되어 설비투자가 증가하게된다. 결국 양적완화는 -> 경제성장으로


    감세정책 -> 기업이익↑(주가↑) -> 자산↑ -> 설비투자↑ -> GDP상승

     

    기업이 세금을 덜 낼 수 있는 환경에 놓이면 최종 이익이 증가해서 자산도 오르고 그 돈으로 설비투자를 늘릴 수 있다. 결국 -> GDP 상승


    물가상승 -> 실질임금↓ -> 고용↑  -> 생산↑  -> GDP↑

     

    물가가 작년보다 오르는데 내 월급은 그대로라면 결국 실질임금은 떨어지게 된것이다. 근로자 입장에선 암울하지만 기업입장에서는 이득이므로 고용을 늘릴수 있고, 고용을 늘리면 생산량이 증가된다. 결국 -> GDP 상승

     

    경제에 강해지려면 GDP를 기반으로 하는 사고방식을 확고히 다져야 한다. -p42 

    국가 정책으로 탄력을 얻은 주식을 사야한다 -p110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https://cafe.naver.com/jhco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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