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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도 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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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쪽 | 규격外
ISBN-10 : 895277776X
ISBN-13 : 9788952777768
게으름도 습관이다 중고
저자 최명기 | 출판사 알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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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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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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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장 부리고 후회하는 나, 문제는 감정이다! 흔히 우리는 우리를 괴롭히는 무기력과 작심삼일의 문제를 오로지 개인의 ‘의지력’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게으름도 습관이다』의 저자 최명기 원장에 따르면 게으름은 의지력이 아닌 ‘감정’의 문제라고 말한다. 저자는 습관적 게으름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실은 불안이나 분노, 외로움 등 감정적인 문제를 겪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이야기 한다.

책은 게으름을 부르는 이런 문제 감정 9가지를 소개하며, 각각 이를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감정의 문제를 해결한 뒤에는 의지력을 좀먹는 장애물을 없애야 한다. 저자는 그러한 장애물 7가지를 소개하고 이것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에 대한 친절한 설명도 들려준다. 마지막으로 게으름을 딛고 부지런해지는 습관을 만들어가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지침을 알려준다. 이 책은 지긋지긋한 게으름에서 탈출하기 위한 첫걸음이 되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최명기
저자 최명기는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로 근무했다. 이후 서로 다른 학문의 통섭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더 잘 분석하고 대안을 찾아보고 싶었던 그는 정신과 의사로서는 이례적으로 미국 듀크대학교로 건너가 MBA를 취득하는 한편 ‘건강 부문 매니지먼트Health Sector Management’ 과정을 수료하기도 했다.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경영학을 공부한 정신과 전문의’라는 독특한 이력을 살려 마음 경영을 통해 삶의 균형을 찾는 방법을 좀 더 깊이 있게 연구하고, 그 결과를 널리 알리고자 최명기정신건강의학과와 청담하버드심리센터를 열었다.
현재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자문의 및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교실 외래교수로 재임 중이며, MBC 〈나 혼자 산다〉, 〈우리 결혼했어요〉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출연진을 상담해주는 한편, SBS 〈그것이 알고 싶다〉, JTBC 〈뉴스룸〉, MBC 〈PD 수첩〉 등 시사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사건에 대한 예리한 심리 분석을 해왔다. 지은 책으로 《걱정도 습관이다》, 《작은 상처가 더 아프다》, 《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 《마음이 경영을 만나다》, 《좋은 부모 콤플렉스》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_ 게으름은 왜 고치기 어려울까요?

1장_ 문제는 감정이다
자꾸 좀이 쑤셔서 못 하겠어요 - 불안감
왜 이걸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 동기 부족
어차피 해도 안 될 것 같아요 - 자기 방어
나 자신이 통제가 안 돼요 - 자기 조절 불능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 의욕의 상실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어요 - 분노
너무 신경이 거슬려서 뭘 할 수가 없어요 - 예민함
나만 소외된 것 같아 일이 손에 안 잡혀요 - 외로움
내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군요 - 불만
더 생각해보기_ 당신은 게을러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2장_ 의지력을 흐리는 장애물 제거하기
같은 일을 계속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 지루한 일들
뭐라도 좀 해보려고 하면 누군가가 나타나요 - 방해하는 인간
빨리 성과가 보이질 않으니 답답해요 - 조급한 성격
이건 다 그 사람 책임이에요 - 남 탓하는 버릇
어떻게 해야 할지 확신이 안 서요 - 선택 장애
다들 내 마음같지 않네요 - 너무 센 고집
갑자기 나른한 상태가 됐어요 - 목표 이후의 나태함
더 생각해보기_ 잠이 최고다

3장_ 선천적 ‘게을러너’에서 후천적 ‘부지러너’로
지각의 굴레에서 벗어나라
내 일상의 관리자가 되라
SNS에 시간을 빼앗기지 마라
분위기를 새롭게 바꿔라
비능률을 제거하라
일단 시작하라. 일단 끝내라
더 생각해보기_ 자기효능감 회복하기

참고자료

책 속으로

게으름뱅이에서 벗어나 부지런한 사람이 되기 위한 실질적인 습관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 습관은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해 내 생활을 기록해 하나하나 따져보고, 점수를 매기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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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뱅이에서 벗어나 부지런한 사람이 되기 위한 실질적인 습관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 습관은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해 내 생활을 기록해 하나하나 따져보고, 점수를 매기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하여 궁극적으로는 내가 온전히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 내가 원하는 모습의 내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감정에 휘둘리고 후회하는 삶과는 이제 작별해야 하는 것이죠.
물론 쉽지 않은 과정일 것입니다. 하지만 게으름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결국 진정한 나 자신을 찾는 것이라고 본다면, 이는 우리 모두가 살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삶의 한 과정임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자기 삶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 이 책을 펼쳐든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을 빕니다. - 들어가는 글_ 게으름은 왜 고치기 어려울까요?/p.11

흔히 영화나 드라마에는 경쟁을 즐기는 인간들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경쟁을 온전히 즐기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누구나 경쟁은 싫어합니다. 그런데 경쟁을 불안해하면서 ‘나는 왜 이렇게 유리 멘탈일까’라고 스스로를 원망하며 좌절하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런 마음가짐이 불안을 더 가중시킨다는 사실을 모른 채 말이죠.
‘이번에도 실패하면 고개를 어떻게 들고 다니지’ ‘다짐한 걸 또 지키지 못했다고 얼마나 욕을 얻어먹을까’ 하는 두려움은 스트레스로 다가오게 마련입니다. 결국 잠시라도 스트레스를 풀겠다며, 스마트폰 게임에 열중하거나 술을 마십니다. - 1장_ 문제는 감정이다/p.22

수동공격적 성격을 지닌 이들은 학교에서는 선생님, 대학에서는 교수님, 직장에서는 상사, 결혼 전에는 연인, 결혼해서는 배우자나 배우자의 부모님이 무언가를 시키면 일단 무조건 알겠다고 합니다. 싫어도 좋은 척하는 것인데요. 사실 속으로는 무척 짜증을 내죠. 그래서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일을 미룹니다. 그러다 결국 일이 제대로 안 돼 상대가 화를 내거나 야단을 치는 상황이 되면, 분노가 더욱 심해집니다. 마지못해 하는 척하다가 또 펑크를 냅니다. - 1장_ 문제는 감정이다/p.37

정작 문제는 어른이 되어서도 유난히 타인에게 신경을 쓰는 이들입니다. 이들은 신경 쓰이는 일이 있으면 온종일 아무 일도 하지 못합니다. 이들을 대상으로 심리검사를 해보면,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몸이 아프고, 감정 동요도 심하고, 일이 뜻대로 안 되면 안절부절못한다는 소견이 나옵니다. 그러다 보니 사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이들의 마음은 도자기처럼 잘 깨지고, 난초처럼 민감하며, 애완견처럼 약합니다. 무언가를 열심히 해보려 하다가도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생기면,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몇 날 며칠이 지나갑니다. 게으르고 싶어서 게으른 것이 아닌 것입니다. - 1장_ 문제는 감정이다/p.46

‘아무리 부지런히 일해봐야 소용없어. 결국 고생하는 사람만 계속 고생하지.’
이런 생각에 휩싸이면 그때부터는 일을 하거나 자기계발을 해나갈 필요도, 나아가 열심히 살아갈 이유도 없다고 느낍니다. 그렇잖아요. 사치스러운 아내를 둔 남편은 아무리 많이 벌어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죠. 부모님이 상의 없이 계속 보증을 서주다 잘못되는 일이 반복되면 아무리 자식이 열심히 돈을 벌어와도 빚에 깔려 허덕거릴 겁니다.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의욕이 생길 수 있을까요?
슬프지만, 이들은 정말 ‘나를 착취하는 사람’입니다. 착취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어선 안 됩니다. 그런데 대체로 이런 사람들은 가족인 경우가 많죠. 보기 싫어도 안 볼 수 없는 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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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이 책은 이런 분들에게 꼭 필요합니다. ㆍ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게 힘든 분 ㆍ 스마트폰을 손에 쥐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분 ㆍ 지저분한 책상을 그때그때 치우기보다 한꺼번에 정리하는 분 ㆍ 혼자 무언가를 결정하는 게 어려운 분 ㆍ 최근 일...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이 책은 이런 분들에게 꼭 필요합니다.
ㆍ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게 힘든 분
ㆍ 스마트폰을 손에 쥐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분
ㆍ 지저분한 책상을 그때그때 치우기보다 한꺼번에 정리하는 분
ㆍ 혼자 무언가를 결정하는 게 어려운 분
ㆍ 최근 일상생활이 만족스럽지 않고 늘 피곤한 분

※ 이 책은 이런 것들을 알려드립니다.
ㆍ 불안이나 분노 같은 문제 감정들을 다스려 게으름에서 벗어나는 법
ㆍ 의지력을 방해하는 다양한 장애물들을 제거하는 법
ㆍ 자기 관리를 습관화하여 작심한 것을 반드시 제 시간에 이뤄내는 법

늑장 부리고 후회하는 나… 문제는 감정이다!
결코 의지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미루는 습관’ 고치는 법


시간은 없고 할 일은 산더미인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
내일이 시험인데, 자꾸 딴 짓을 하게 될 때.
연 초 하루 1시간씩 조깅하기로 계획을 세웠는데, 단 며칠 만에 그만두었을 때.
그럴 때마다 우리는 생각합니다.

‘나는 왜 이렇게 의지력이 약할까?’

흔히 우리는 우리를 괴롭히는 무기력과 작심삼일의 문제를 오로지 개인의 ‘의지력’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답부터 말하자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신간 《게으름도 습관이다》의 저자 최명기 원장에 따르면 게으름은 의지력이 아닌 ‘감정’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습관적 게으름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실은 불안이나 분노, 외로움 등 감정적인 문제를 겪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를테면, 불안감이 높은 사람은 한 가지에 집중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잡생각에 시달려 정작 중요한 일을 놓치게 된다는 것이고요. 특정 대상, 특히 부모에 대한 분노 감정이 내재된 사람은 이후 선생님이나 학교 선배, 직장상사 등에게 그 감정이 옮겨져 그들이 시킨 일을 계속 미루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편 외로움에 시달리는 사람은 ‘이 일을 해서 무엇 하나’ 하는 생각에 끝도 없는 무기력증에 빠지고 맙니다.
이 책은 게으름을 부르는 이런 문제 감정 9가지를 소개하며, 각각 이를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해줍니다. 이는 곧 지긋지긋한 게으름에서 탈출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무기력과 작심삼일을 넘어
자기 삶을 온전히 살아가려는 당신에게


감정의 문제를 해결했으면 그 다음은 의지력을 좀먹는 장애물을 없애야 합니다. 저자는 그러한 장애물 7가지를 소개하는데요. 여기에는 특히 지루한 것을 참지 못하거나 일을 빨리 끝내지 못하면 지쳐버리는 조급한 성격, 내 시간을 좀먹는 인간 방해물들, 결정적인 순간마다 내 발목을 잡는 선택 장애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것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에 대한 친절한 설명도 등장합니다.
마지막으로는 게으름을 딛고 부지런해지는 습관을 만들어가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지침을 알려줍니다.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일상의 관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단순히 게으름에서 벗어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 일상을 온전히 내 뜻대로 일구어가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는 것이죠. 아침에 어머니가 깨워줘야 겨우 일어나는 삶에서 알람 소리를 듣고 스스로 일어나는 삶으로, 누군가에게 혼날까 봐 마지못해 공부하고 일하는 삶에서 스스로 세운 목표를 이루고 자기만족을 높이고자 공부하고 일하는 삶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게으름과의 싸움은 어쩌면 단순히 해야 할 일을 제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삶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하는 투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게으름의 문제가 의외로 간단치 않은 것도 바로 이 때문일 테지요. 이 책은 바로 이 어려운 싸움터에 용기 있게 한 발 내민 당신에게 좋은 무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자기 삶의 주도권을 되찾으려는 여러분 모두,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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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게으름도 습관이다 | bb**k | 2019.12.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게으름을 생각할 때 자신의 습관성에서 게...

            게으름을 생각할 때 자신의 습관성에서 게으름이 오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게으름이 여러 가지 형태에서 우리를 게으름 속으로 몰아가는 사실을 새롭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단지 그냥 게으름 습관만이 사람을 게으름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고 특히 신체적인 질병으로도 우리는 게으름 속으로 이끌어 감을 알았습니다. 물론 무지의 저로서는 질병으로 무언가를 하지 못하는 것은 게으름으로 생각을 못 했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상황을 읽어 보니 그것도 게으름으로 평가하는 것이 맞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러니 지병이나 질병으로 오랫동안 병 속에 가지게 되면 그냥 게으름에 자신을 맡기고 살아가는 인생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나를 사로잡네요. 그러니 몸 관리를 잘해서 질병 속으로 자신을 몰아넣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지금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잠을 제대로 못 자는 불면증에 걸려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여성들이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늘 불만 속에 살아가는 여성들을 자주 만날 수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 불면증도 게으름으로 유인하는 원인 될 수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우울증에 걸리면 잠을 자지 못하고 엄청나게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게으름은 어떤 성격으로만 오는 것이 아님을 이 책은 다양하게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게으름이 우리에게 오면 그냥 게으름만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요인도 같이 옴으로 해서 살아가는데 여러 방향으로 어렵게 힘들게 하는 것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게으름이 우리의 습관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이렇게 게으름이 몸에 배게 되면, 당연히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 드는 일을 누가 시키며 짜증을 부리면서 앞에서 알았다고 하고 뒤에선 안 하는 겁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미루고 미루니 제때 일을 마치는 법이 없죠. 학교나 직장에서 물론 나중에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고 나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이들을 '수동 공격적 성격'을 가졌다고 말합니다.-P37"

         이렇게 수동 공격적인 사람이 되지 않도록 자신을 제대로 가꾸어 가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람을 아주 다른 사람으로 변화를 시키는 이 게으름을 제대로 알고서 대처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지금 게으름이 자신을 영원히 죽이는 것과 같다고 생각을 하게 해주는 글귀를 읽고서 느낀 것이 너무 많습니다.

         게으름에 습관화가 된 사람들은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많다고 하네요. 그렇게 하다 보미 게으름에 그냥 습관화가 되어서 늘 게으름에 빠져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않도록 이 책에서 좋은 글귀를 잃게 해주고 있습니다.

         " 내 탓이 아니기에 노력할 필요도 없으니 말입니다. 자연히 자신의 능력을 키울 생각도, 자기 조절이나 자기 통제도 하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계속 게으른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뻔한 이치입니다.-P97"

         위의 글귀에서 말하는 뻔한 이치에서 벗어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자신을 자제 통제 절제를 하도록 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죽은 사람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자신을 잘 관리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게으름에서 벗어 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고 좀 더 구체적으로 잠이 우리들에게 무엇인가 하는 것에 냉정하게 판단하고 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하는 것에 새삼 느끼고 알고 잠을 제대로 잘 수 있는 우리가 되도록 했야 할 것 같습니다.

         " 바로 잠은 우리에게 에너지를 주고 골치 아픈 문제로부터 잠시 벗어나게 해주는 역할뿐 아니라ㅏ 무언가를 학습하고 머릿속에 새기는 태도 커다란 역할을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잠을 자면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제 경험하고 합니다. 일종의 '심상 트레이닝'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잠을 자야 무언가가 기억에 제대로 남는 것입니다.-P182"

         위의 글귀에서 말을 하고 있는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다면 모든 것이 제대로 이행이 되지 않고 그것에 따라서 게으름도 같이 병행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간단하게 생각을 잠이 아님을 우리는 다시 한번 깨우치고 알아서 잠을 제대로 잘 수 있는 우리가 됩시다. 이 책 속에서 게으름의 근본을 배우고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좋은 책입니다.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zoom: 1; opacity: 1;"> </div> <p> </p>

     

  • 게으르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분명 게으른 사람 그리고 주변의 누군가가 봤을때 게으르다고 생각되...

    게으르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분명 게으른 사람 그리고 주변의

    누군가가 봤을때 게으르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 책은 게으름의 원인을 타고난 성격에서 찾기보다 불안과 의욕상실, 분노, 불만 등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에서 찾으며 접근하고 있다. 

     

    읽다 보니 책에서 얘기하고 있는 것들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경험들이라 읽는

    내내 지난 시절 느꼈을 감정과 그 당시의 행동들을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같은 얘기도 2번, 3번 들으면 짜증나고 듣기 싫은 법이다. 겉으로는 알았다고 얘기

    하지만 바로 실천하기보다는 괜히 하기 싫고 그래서 더욱 하기 싫어 차일피일 미뤘던

    경험들이 오래 전 기억에서 자꾸 되살아났다. 

     

    치열한 경쟁 또는 중요한 일에 임하기 전에는 누구나 긴장이 된다. 하지만 그 긴장이

    누군가에게는 자극이 되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불안과 스트레스 그래서 오히려 더욱

    스스로를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 장애물로 만드는 일도 된다는 것을 공감할 수 있었다.

     

    게으름의 원인을 감정에서 찾았으니 해결책도 스스로의 감정 상태를 확인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하라고 이 책에서는 얘기하고 있다. 같은 일을 계속하기 싫다면 중간중간

    즐길 수 있고 재미있는 일들을 사이사이 집어넣고, 큰 목표보다는 작지만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목표들을 만들어 성취감과 동시에 그 다음 목표로 계속하여 진행될 수 있게

    하라고 얘기하고 있다. 

     

    결국 게으름에 대한 고민과 갈등들을  그저 피하고 어쩔 수 없는 것들로 생각하기보다

    어떠한 감정들이 어떻게 작용하여 게으르게 만드는지 스스로 충분히 고민하여 그 장애

    물들을 하나하나씩 제거해 나갈 수 있도록 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중간중간 적절한

    장치와 조치들을 취하라고 얘기하고 있다.

     

    게으름을 없애기 위해서는 결국 스스로의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 그저 스스로의 성격을

    탓하기보다는 게으름이라는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미리 안전장치를 마련해두고 제거해

    나갈 수 있다면 누가봐도 부지런하고 무엇보다 스스로가 삶의 주체자로서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스스로가 게으르다고 생각되는 사람 그리고 그 게으름에서 벗어나고 싶은 구체적인

    방법과 실행지침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한다.

     

     

  •   "게으름도 습관이다"     새해가 밝아오면 사람들은 새로운 계획을 짠다.지키지...
     

    "게으름도 습관이다"

     

     

    새해가 밝아오면 사람들은 새로운 계획을 짠다.지키지 못하지언정

    이루고자하는 욕망은 가득차 있어서 이러이러한 문제점들이나 개선할점에

    대해 노트에 한가득 적는 사람들이 많을것이다.하지만 이 모든것은 늘 적기만

    적을뿐 작심삼일이란 말아래 파묻히기 일쑤다...물론 이루고 실천하는

    사람들도 많다..나 또한 새해가 되면 이루지못한 소망에 대한 욕심이나 생각들로

    나에 대한 한해에 이루고자 하는것들에 대한 실천하고 계획적인 시간활용에 대한

    모든것들에 대해 적어내려간다.그것은 왜 그런걸까..모든것은 게으르기 때문이다.

    주어진 일을 실천하고 미루지 않고 지내는것 그것이 아닌 늑장 부리고 후회하는

    나는 늘 미루기만 한다.하지만 이런것들은 결코 의지력만으로 해결 할수 없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미루는 습관을 고치고 게으름은 자연스럽게 고칠수

    있는 기회를 우리도 가질수 있을까???이책을 통해 알아보자..

     

     

     

     

    현대인들은 정말 바쁜 시간을 쪼개어서 살아가고 있다.

    그런 와중에는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열심히 살아가고자

    노력한다.문제는 열심히 살아가고자 하는것에 미치고 주위를 돌아보면서 살아감을

    알아야하는데 사람들은 그렇게 자신에 능력을 뛰어나게 발휘하는것은 아니라는게

    문제인것이다.시간은 없고 할일은 산더미인데 정말 회사일을 끝내거나 무언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끝마치고는 아무일도 하기 싫어서 그저 바라만 보고

    있는 일이 수두룩하고 운동을 해야 건강하다는 말들에 혹해서 매일 아침마다

    운동을 하기위해 조깅화를 구입하고 운동복을 구입하지만 결국에는 겨우 며칠

    하고는 더이상에 운동이란 자신에게 맞지 않다며 차일피일 미루게 되는것이 현실이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 나는 왜 이럴까 의지력이 약하고 보잘것 없는

    나를 탓하고 자괴감이 빠지게 되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개인의 의지력 때문에

    과연 그런걸까..저자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속 시원히 말해주고 있다

    저자는 게으름은 의지력이 아닌 "감정"의 문제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가 말하는 게으름이란  문제에 심각성을 느끼는 사람들은 불안이나 분노

    외로움등 감정적인 문제를 겪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런 감정들에 휘둘려서 게을러질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저자에 이런글을 읽고는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해가 되는 부분이 많다는걸

    느꼈다.불안감이 높은 사람은 한 가지에 집중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잡생각에 시달려 정작 중요한 일들은 잊어버리고 놓치게 된다.이런일들이

    반복된다면 당연히 무기력해지고 게을러지는 것이란 생각이 드는 부분이다.

    항상 활력이 넘치고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들은 그런 부분에서는

    벗어나니 게으름에 가까이 하지 않는다는게 저자에 논리인데..

    이책에서는 9가지에 감정을 소개하고 이감정들을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단순히 게으르다는 문제로 자신에 탓만

    해오고 개선점을 찾지 못한 사람들에게 게으름에서 탈출하기 위한

    첫걸음에 길을 내딛게 하는 소중한 책이 될것이다.

     

    감정이란 존재로 게을를수 있는 게으름에 대한 이야기와 의지력을 흐리는

    장애물을  제거하기위한 개선점 선천적으로 게으르다고 외치는 게을러너에서

    후천적으로  부지런하고 활력이 넘치는 부지러너로 변하는 길을 안내해준다.

     

     

     

     

     

    이책은 자신은 단지 게으르다는 생각으로 개선점을 찾지 못하고

    생활하는 게으름에 습관이 된 사람들에게 그것을 개선하고 고칠수 있는 길을

    제시해줌으로써 자신의 게으름에 문제점을 생각하고 여러가지 행동으로

    발전시켜 나아갈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게으름과의 싸움이란 자신이 해야할일을 제때하지 못하고 쌓아두고 미루는 것이

    아니라 이런 과정들을 이겨내고 내 삶을 오롯이 내것으로 만드는 투쟁이라고

    말할수 있는것이다.게으름의 문제가 의외로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이책을 통해 비로소 알게 되었으니  자신에 게으름을 이길수 있는

    무기가 되어줄것이며 자신의 인생에 주도권을 되찾으려는 희망으로 가득차

    용기를 내어서 변화시키기를 빌어본다.무기력과 작심삼일에서 벗어나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기를 바래본다.

     

     

  • 게으름도 습관이다 | kk**dol8 | 2017.02.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대체로 책을 읽으면 저자의 생각과 가치관에 따라가는 편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저자의 생각과 나의 생각은 조금 어긋...
    대체로 책을 읽으면 저자의 생각과 가치관에 따라가는 편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저자의 생각과 나의 생각은 조금 어긋나는 부분도 보여집니다. 그건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게으름이런 나쁜 것이고, 부지런한 것은 좋은 것이다..라는 기본 전제에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책에는 우리에게 게으름에 대해 그 원인을 꼼꼼하게 짚어나가고 있지만, 실상 문제는 우리의 삶을 게으름과 부지런함을 나누는데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의 게으른 생활습관은, 부모님이 통제해야 할 것만 같고, 그것은 아이들의 행동이 어른이 되어서도 이어진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게으른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부모님의 모습을 느끼기 때문에 아이들을 바꾸려 하는 것입니다.

    우선 이 책을 읽게 되면 왜 우리가 게으른지 알게 됩니다. 감정적인 소모, 우리의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면, 우리는 뭔가 할려는 의지보다 미루려는 의지가 강해지며, 무기력한 삶 속에서 아무것도 안하는 상태가 됩니다. 그것을 이 책을 통해 자세히 나와 있으며, 목표가 뚜렷한 사람은 부지런한 모습을 보여주며, 그 반대의 경우 게으른 성향을 보여줍니다. 게으름에서 벗어나려면 뚜렷한 목표를 가져야 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게으른 생활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건 나의 생활패턴을 관찰하고, 그 안에서 나의 문제점을 고쳐 나가는 것입니다. 게으름 안에서 나의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삶에 활기를 찾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직접 찾아가는 것입니다.여기에 필요한 것은 책임감입니다. 스스로 책임감 있는 삶을 살아간다면 게으름에서 벗어날 수 있고, 삶에 주도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게으름이라는 하나의 행동 속에 숨어있는 미루는 것. 돌이켜 보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을 제때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항상 유혹 속에 놓여 있으며, 내가 좋아하는 일을 먼저 하고 싶으며, 중요한 일은 나중에 해도 돼겠지, 미루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 나에게 유혹을 불러 일으키는 것은 무엇인지 찾아가며, 나에게 익숙한 환경을 낯선 환경으로 바꿔 나가는 것도 필요합니다. 익숙한 환경을 낯선 환경으로 바꿈으로서 나 스스로 각성 효과가 생기며, 그건 결국 게으른 습관에서 탈피 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결국 불안한 삶의 패턴을 활기찬 환경으로 바꿔 나갈 수 있습니다.

    게으른 삶과 행동은 우리의 감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불안, 의욕상실,분노, 예민함,외로움. 이러한 감정들은 우리가 스스로 관계를 맺으려는 성향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 관곗가 끊어짐으로서 느끼는 불안과 상실에 대해서 우리 스스로 못 견뎌 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감정을 흔들어 놓을 수 있는 상황을 멀리하고, 거리를 둔다면 스스로 게으름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생활도 바뀔 수 있습니다.

  • 게으름도 습관이다 | di**ni | 2017.01.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뭐든 습관이 무섭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게으름도 습관이다> 라는 책 제목이 굉장히 와닿았다....

    뭐든 습관이 무섭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게으름도 습관이다> 라는 책 제목이 굉장히 와닿았다.

    최근의 공부의 달인이라고 하는 강성태씨도 66일만 습관을 들이면

    공부하는데 큰 힘을 들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초반에 몸이 배지 않았던 것을 습관화하는 것이 힘든것이지

    막상 몸에 어느정도 익게되면 습관화되어 큰 무리없이 할 수 있다는게

    좋은 습관화를 외치는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일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자면 성격이 차지하는 비중도 무시할 수는 없는데

    게으름이 습관화 된 것이 아닌 성격이 다른 사람에 비해 느긋하고

    여유있는 사람이 조급하고 신경이 날카로운 성격을 가진 사람 눈에는

    게을러 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심리학자들이 수십 년간 동양인, 백인, 흑인, 오지에 사는 원주민 등을

    연구해 뽑아낸 5가지 성격 요인에는 '외향성', '신경성', '성실성',

    '친화성', '개방성' 5가지를 요인을 기준으로 성격이 형성된다고하는데

    이 5가지 요소가 얼마나 조화를 이루느냐에 따라 성격 차이가 생겨난다고한다.

    이 것을 토대로 보았을 때 게으르다고 판단되는 사람들에게는 '성실성'이

    낮은 경향이 있는데 여기서 흥미로운 사실은 이런 사람들에게

    '신경성'이 지나치게 높거나 낮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높거나 낮은 신경성 수치로 인해 별일도 아닌것에 초조해하거나

    불안해할 수 있고 너무 낮으면 지나치게 낙관적이 된다는 것인데

    1장은 문제는 감정이다를 통해

    게으름이 감정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불안감/ 의욕 상실/ 분노/ 예민함/ 외로움/ 불만/ 동기 부족/

    자기 방어/ 자기 조절 불능의 감정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며 그로 인해

    게으름으로 발전하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장은 의지력을 흐리는 장애물 제거하기라는 주제로

    좋아하는 일이라도 그 일이 매일 좋을순 없으며 목표나 계획 등에

    나타나는 게으름을 효과적으로 대하는 방법등에 대해 나오며

    3장은 선천적 '게을러너'에서 후천적 '부지러너'로란 주제로

    일상 생활에서 게으름으로 인해 사회 생활이나 일상 생활에서

    나타나는 게으름을 탈피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려운 주제는 아니며 우리의 감정을 심리학적으로 접근해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행하고 있던 나쁜 습관들을 조금만 고쳐도

    실제로 게으름에서 얼마나 달라질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사회생활 또한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은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실천하기 또한 쉽지 않은것이기에

    내 감정에 대해 바로 보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생각하게 해주는 내용이 많아 좋은 습관을 여러개 들이기보다는

    안좋다고 생각하는 습관 한두개만 먼저 바꿔도 생활이 더욱 좋게

    바뀔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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