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북캉스 선물주간(8월)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스마트 코리아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4쪽 | A5
ISBN-10 : 8974425831
ISBN-13 : 9788974425838
스마트 코리아 중고
저자 매일경제 스마트 코리아 프로젝 |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정가
12,000원
판매가
1,000원 [92%↓, 11,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9년 7월 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모카골드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온라인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하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도토리중고서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맥주한잔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5,900원 매래교수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000원 엔젤홈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 발생합니다 군.부대 사서함은 발송하지 않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1 책상태는 good...배송속도는 very good....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aradox*** 2020.05.21
10 책이 깨끗해서 좋습니다. 가격도 좋았는데, 파시는 분께서 '판매한다'는 의미보다는' 나누어 함께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판매하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zh*** 2019.08.15
9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es4*** 2019.06.19
8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ungwon*** 2019.05.01
7 배송이 정말 빠르네요^^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wjn0*** 2019.03.2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버블'의 단꿈은 끝났다
한국 대개조를 위한 매일경제의 제언

현재 세계경제는 경제위기에 직면해 있다. 100년 이상 전 세계시장을 호령해온 글로벌 기업ㆍ금융기관들마저 무너지는 비상 상황이다. 2009년 초 한국경제 역시 글로벌 경제위기로부터 자유롭지 않았다. 원-달러 환율은 2009년 3월 들어 한때 1,550원대를 넘어섰고, 국가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국가 신용부도스왑(CDS) 프리미엄이 400bp수준을 오르내렸다. 이는 전년 대비 5배에 달하는 수준이었다.

한국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번 2009년 16차 국민보고대회에서 발표된 <스마트 코리아, 위기를 승리로> 보고서에서는 한국경제의 현재를 진단하고 G20를 넘어 G7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제시한다. 본문은 시나리오 플래닝 기법을 적용해 세계적인 석학들과 인터뷰를 토대로 세계경제의 거시적인 전망을 펼치고 있다. 뒤이어 한국경제가 지난 10년간 어떻게 변해왔고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를 분석했다. 마지막으로 국내외 정관계 오피니언 리더와 석학들을 찾아가 한국에게 필요한 어젠다를 발굴하고 있다.

저자소개

스마트 코리아 프로젝트 팀

글로벌 경제위기의 전개방향과 한국의 위기 극복 전략을 연구하기 위해 매일경제 기자들과 글로벌 컨설팅회사인 AT커니의 컨설턴트로 구성된 태스크포스. 글로벌위기의 진행방향, 세계질서의 재편방향, 한국경제의 체질분석과 문제점, 한국의 생존전략 및 개선방향 등을 연구해 2009년 3월 제16차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발표했다.

․ 매일경제
박재현 부국장, 손현덕 정치부장, 박봉권 지식부 차장, 김선걸 부동산부 기자, 김규식 지식부 기자, 신헌철 산업부 기자, 이덕주 지식부 기자, 김택수 연구원, 민혜현 연구원

․ AT커니
이재욱 대표, 유중원 부사장, 김일겸 팀장, 이철․장세훈․백승철․김현민․노경희 컨설턴트

목차

발간사
머리말

PART 01 글로벌경제 현주소
100년 기업도 무너지다
글로벌경제 반등 시나리오 4가지
브로큰 윙 시나리오

PART 02 글로벌경제 시스템의 변화
역세계화의 진행
금융 부문 다극화와 규제강화
중국과 아시아의 부상

PART 03 한국경제 현실
위기에 취약한 한국
1998년과 2008년의 한국
매경-AT커니 경제체질지수
한국의 경제체질 좋아졌을까
경제지도층이 본 한국의 문제점
10년간 제자리걸음한 경쟁력
한국이 선택할 미래는

PART 04 위기 극복을 위한 스마트 솔루션
위기 극복의 전략 ‘스마트’
‘스마트 정부’와 ‘스마트 뉴딜’
위기 극복의 기본조건 ‘스마트 금융’
경쟁력 강화의 초석 ‘스마트 사회적 자본’
경제위상에 걸맞은 대회관계 ‘스마트 외교’

책 속으로

이번 세계 경제위기가 ‘V자형’도, ‘ U자형’도 아닌, 오히려 ‘L자형’에 가까운 ‘W자형’의 시나리오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각국의 경기부양 정책들이 단기적으로 효과를 내겠지만 경기부양책의 부작용과 구조적인 문제들로 인해 금융시장 불안...

[책 속으로 더 보기]

이번 세계 경제위기가 ‘V자형’도, ‘ U자형’도 아닌, 오히려 ‘L자형’에 가까운 ‘W자형’의 시나리오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각국의 경기부양 정책들이 단기적으로 효과를 내겠지만 경기부양책의 부작용과 구조적인 문제들로 인해 금융시장 불안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2~3년간 위기상황이 반복적으로 나타난 후 저점을 확인하겠지만 바닥을 찍은 후에도 경제는 급반등하지 못하고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한쪽 날개가 부러진(Broken Wing) 새처럼 W자형과 L자형이 혼합된 모습으로 세계 경제 회복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경기침체가 전 세계적으로 장기화될 것이라는 얘기다. - Part 01

보호무역 기조 강화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첫째는 국가 간 관세 장벽, 반덤핑 조치 강화다. EU, 인도, 러시아 등은 자동차와 철강 등의 수입에 대해 관세 인상, 반덤핑 조치를 확대하고 있다.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은 최저수입가격을 제도화해 자국 산업이 무제한적인 가격 경쟁에 노출되는 것을 막고 있다. 둘째는 자국 산업에 대한 직간접 지원 확대다. 미국, EU, 한국 등은 자국 자동차 산업의 급격한 위축을 막기 위해 구제금융자금을 투입하거나 차량 구입에 대한 감세 및 대출 지원 확대 등을 시행하고 있다. 또 자국 제품 소비를 촉진하는 정책이 경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 Part 02

각국 정부는 위기극복을 위해 2008년 말부터 금리인하 등을 통한 유동성 확대, 대대적인 재정투입 등을 시행했다. 이런 정책들은 민첩하고 영리하게 집행돼야 경기부양의 효과를 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위기 이후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내수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뉴딜정책을 펼친다면 미래경쟁력까지 높이 수 있는 분야를 찾아 영리하게 돈을 투입해야 한다. 정부는 경기부양과 기업활동 활성화를 위해 규제개선에 나설 필요도 있는데 이때도 신속함과 영리함이 필요하다. - Part 04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IMF 외환위기 극복으로 전 세계 부러움의 대상이 됐던 한국, 위기를 기회로 이끌어 G7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인가! 매일경제가 한국을 위기에서 건지고 선진국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1997년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를 시작했다. 그 후 매일경제...

[출판사서평 더 보기]

IMF 외환위기 극복으로 전 세계 부러움의 대상이 됐던 한국, 위기를 기회로 이끌어 G7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인가!

매일경제가 한국을 위기에서 건지고 선진국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1997년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를 시작했다. 그 후 매일경제는 2008년까지 15차례 국민보고대회를 열어 외환위기를 경고한 것은 물론 두뇌강국, 여성인력 활용, 기업하기 좋은 나라, 금융 강국, 소득 10만 달러 등 다양한 주제로 보고서를 냈다.
이번 2009년 16차 국민보고대회에서 발표된 <스마트 코리아, 위기를 승리로> 보고서는 2008년 시작된 글로벌위기로 더욱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 매일경제가 그 핵심 내용을《스마트 코리아》에 담아 한국경제의 현재를 진단하고 G20를 넘어 G7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제시한다.


위기의 시간이 지나면 선진국과 후진국이 바뀌고, 몇몇 국가는 지도에서 사라질 지도 모른다! 한국의 운명은?

불확실한 미래라는 위험을 선택할 것인가, 준비된 미래라는 기회를 선택할 것인가. 대한민국이 약진하는데 발목을 잡는 것들은 무엇인가. 준비된 미래라는 축복을 향유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매일경제는 이 같은 큰 화두를 던지고, 답변을 얻기 위해 약 6개월에 걸쳐 세 가지 작업을 진행했다.
시나리오 플래닝 기법을 적용해 세계적인 석학들과 인터뷰를 토대로 세계경제의 거시적인 전망을 펼쳤다. 그리고 한국경제가 지난 10년간 어떻게 변해왔고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를 분석했다. 마지막으로 국내외 정관계 오피니언 리더와 석학들을 찾아가 한국에게 필요한 어젠다를 발굴했다.

한국경제 앞에는 환율 안정, 일자리 창출, 내수 진작, 부실기업 정리, 사회안전망 구축, 가계부채 등등 수많은 과제들이 기다리고 있다. 고통스럽지만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다. 매일경제는 위기극복과 미래준비의 자세로 ‘스마트’를 주문한다. 위기를 극복하려면 현명한 결단과, 민첩한 실천이 필요하다. ‘스마트’는 한국이 위기상황을 승리로 바꾸기 위한 행동지침이자 원칙이다.매일경제는 글로벌위기에 안이하게 대처하며 썩은 환부를 도려내지 못하면 한국은 침체를 반복하는 남미형 국가로 전락할 지도 모른다고 경고한다. 하지만 신속하고 영리하게 위기를 극복하고 위기 이후에 펼쳐질 새로운 질서에 대비한다면 한국이 G20를 넘어 G7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펼쳤다.
또한 ‘행복도시’, ‘한남-수원 지하고속도로 건설’, ‘아시아의 소비허브 육성’, ‘내수 살리는 세금제도 개혁’, ‘지방선거 연기와 행정구역 개편’, ‘새만금-포항 아우토반 개통’, ‘G20 의장국 100% 활용’ 등 한국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방안을 해외 모범사례를 바탕으로 제시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세계금융위기 타개를 위한 솔루션 제시를 통한 한국경제의 현황과...

     

     세계금융위기 타개를 위한 솔루션 제시를 통한 한국경제의 현황과 전망

     

     세계경제의 향후 추세를 브로큰윙 시나리오(더블딥으로 나타나는 침체 장기화후의 완만한 상승)에 의해서 예상하고, 한국경제가 고부가가치상품의 생산기지를 유지하면서 금융시장의 안정기조하에 수출과 내수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여야 한다고 진단하고 있다. 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서 정부영역에서의 개혁, 금융경쟁력의 확보, 열악한 사회적 자본의 개선, 대외관계에 있어서의 경제외교에의 적극적 참여등을 제시하고 있다.

     

     지하공간 개발, 농업의 부가가치 증대, FTA 허브국가로의 방향전환등 참신한 제안들이 눈에 띄며 낙후된 한국사회자본의 문제로서 정치와 노조의 문제를 바르게 지적하고 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 냉전시대의 이념을 도구로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수구세력들의 발목잡기에 수렁에 빠진 한국경제의 앞날이 걱정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온라인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