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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두 글자만 쓰다가 다 닳은 연필(개정판)(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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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쪽 | A5
ISBN-10 : 8973378899
ISBN-13 : 9788973378890
사랑 두 글자만 쓰다가 다 닳은 연필(개정판)(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이외수 | 출판사 해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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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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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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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최고의 언어 연금술사 이외수의 명상 에세이집 『사랑 두 글자만 쓰다가 다 닳은 연필』. 이 책은 절절한 감성으로 담아 사랑과 운명, 세상에 관한 내용을 적어 내려간 것으로 사랑이란 무엇인지, 진정한 삶의 자세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사랑과 이별, 욕망과 슬픔, 무심히 지나가는 계절과 자연, 각박한 도시 등 11가지 주제 속에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것은 결국 사랑임을 또한 그 안에서 피어나는 인생에 관하여 작가 특유의 아포리즘을 풍성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이외수가 전하는 마음의 열쇠, 뼈(2004)』의 개정판이다.

저자소개

이외수 李外秀

독특한 상상력, 기발한 언어유희로 사라져가는 감성을 되찾아주는 작가 이외수. 특유의 괴벽으로 바보 같은 천재, 광인 같은 기인으로 명명되며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문학의 세계를 구축해 온 예술가로,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은 아름다움의 추구이며,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바로 예술의 힘임을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1946년 경남 함양군에서 태어났고, 춘천교대를 자퇴한 후 홀로 문학의 길을 걸어왔다. 문학과 독자의 힘을 믿는 그에게서 탄생된 소설, 시, 우화, 에세이는 해를 거듭할수록 ‘외수 마니아(oisoo mania)’를 만들어내고 있다. 꿀 같은 문장들을 위해서라면 ‘원고지 기생충’도 마다하지 않는 그는, 오늘도 문학적인 삶과 예술적인 사랑의 조화로운 만남을 염원하며 감성마을 촌장으로 자연을 벗하며 사랑을 읊조린다.

2007 소통법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2006 시집 『그대 이름 내 가슴에 숨쉴 때까지』
문장비법서 『글쓰기의 공중부양』 선화집 『숨결』
2005 장편소설 『장외인간 1, 2』
2004 소망상자 『바보바보』 산문집 『뼈』
2003 사색상자 『내가 너를 향해 흔들리는 순간』 에세이 『날다 타조』
2002 장편소설 『괴물 1, 2』
2001 우화상자 『외뿔』
2000 시화집 『그리움도 화석이 된다』
1998 에세이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
1997 장편소설 『황금비늘 1, 2』
1994 에세이 『감성사전』
1992 장편소설 『벽오금학도』
1987 시집 『풀꽃 술잔 나비』
1986 에세이 『말더듬이의 겨울수첩』
1985 에세이 『내 잠 속에 비 내리는데』
1983 우화집 『사부님 싸부님 1, 2』
1982 장편소설 『칼』
1981 소설집 『장수하늘소』 장편소설 『들개』
1980 소설집 『겨울나기』
1978 장편소설 『꿈꾸는 식물』
1975 《세대》에 중편소설 「훈장」으로 데뷔

작가 홈페이지 http://www.oisoo.co.kr

목차

1장 사랑보다 아름다운 말이 어디 있으랴
사랑을 담는 그릇 / 사랑받고 싶은 마음, 행복해지고 싶은 마음 / 나는 당신을 간직합니다 /
아주 작은 사랑이 쌓이고 쌓여 아주 큰 사랑이 된다 / 징그럽다, 사랑스럽다 /
사랑보다 아름다운 말이 어디 있으랴 / 영혼과 육신과 정신의 조화로움에 대하여 /
사랑하는 일, 기다리는 일 / 월광 소나타 / 함께, 나란히 촛불처럼 켜져 있고 싶다 /
사랑, 닫힌 문을 여는 열쇠 / 사랑이라는 것은 어떤 것인가 / 사랑의 예감

2장 세상은 썩어가도 숲은 푸르고
스스로 벌거벗은 나목의 지혜 / 눈물겹게 사랑하는 마음 / 이슬 방울 속에 들어 있는 산 /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경지 / 청개구리 엄마 / 바람이 불어온다 / 풀과 나무들이 바라보는 곳 /
돌, 풀, 별, 꿈의 향기를 그윽하게 할 때까지

3장 인생은 겨울 홀로 걷는 꿈
고통을 기꺼이 영접하라 / 고통은 곧 육체에 대한 정신의 승리이다 /
주여! 당신의 참 뜻을 알게 하소서…… / 사랑의 길에 놓인 덫과 함정 / 모순 /
세뇌를 거부하고 영혼으로 느껴라 / 싸늘한 슬픔 / 사람이 그립다 /
내가 아무런 의미도 없다는 건 억울하다 / 당신의 길 / 가슴 안에 매달려 있는 자물쇠 /
지구로의 유배 / 다정도 병인 양하여 잠 못 들던 우리 / 슬픈 날은 술 퍼, 술 푼 날은 슬퍼

4장 비오는 날 새들은 어디 있을까
자연, 신이 선물한 최고의 사랑 / 조물주가 저술한 아름다운 한 권의 책 / 장점과 단점에 대하여 /
조화는 곧 진화다 / 엑스트라의 무대, 지구 / 나비의 가르침 / 지렁이의 가르침 / 누에의 가르침 /
입내새의 가르침 / 이름 없는 것들의 가르침 / 시간의 가르침 / 물의 가르침 /
연못에 비친 달을 누가 훔치랴

5장 날개가 있다고 모두 새는 아니다
영혼의 눈으로 보는 세상을 보는 사람들 / 예술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하나의 종교 /
시인 / 시는…… / 그리고 시인이여! / 나의 소설 / 나의 그림 / 작품 하나만을

6장 멀고도 슬픈 길
확인하라, 날마다 확인하라 / 가난한 자의 꿈 / 가난한 사람은 / 사는 것이 수행이다 /
먼지가 되어 / 편지를 쓰고 싶다 / 생명의 진리가 반짝이고 있다 / 나는 다시 살아나고 싶었다 /
슬픈 날, 술 푼 날 / 돈은 선하다 / 인간은 사랑받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7장 보내는 자의 노래
소망과 욕망 사이 / 우리는 언제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
진정 행복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 바늘귀에 실을 꿰는 일 / 가난한 날의 사랑 / 빈손 /
용비봉무 / 무의미의 정체 / 녹차를 달이는 법에 대하여 / 나를 버리면, 세상은 전부 내 것이 된다 /
편지 / 역지사지에 대하여 / 허공 속을 바람같이 / 집착은 욕망을 낳는다 /
자연의 마음, 인간의 마음, 하늘의 마음 / 마음먹기 / 만물을 사랑하는 그 마음만 키워다오 /
행복과 탐욕과 불행의 근원

8장 욕망의 청동거울
얼마나 가련한 존재들인가 / 사랑을 상실한 이 시대 / 마음을 쓰는 법을 모르면 / 국적불명 /
낭만에 대하여 / 이나 벼룩 따위여야 하겠는가 / 난치 혹은 불치 / 눈물겨워라, 세상이여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은 것은 무엇인가

9장 다시 봄 여름 가을 겨울

10장 몽환의 도시
천재에 대하여 / 꿈속에서 / 인간의 존재 / 영혼으로 느낄 수 있는 신 / 내 안의 예수와 유다 /
귀천 / 하느님, 하느님 / 단상 / 속물 / 오답 / 지구상에서 가장 이기적인 동물 / 고향 /
우리는 눈이 되어 내리리라 / 신은…… / 화살표는…… / 어둠을 갉아먹는 소리 / 결심 /
물고기 / 수문 / 하늘 / 물고기의 눈 / 정신의 뼈 / 호수 / 촛불 / 방패연

마지막 장 나는 나다
사물을 사랑하는 마음 / 자신을 낚는 법 / 천국과 지옥에 대하여 / 한 뼘의 키가 자라기까지 /
마음의 자취 / 인연이란 / 윤회란, 별로 가는 여행 / 공존 / 우주를 비추는 거울 /
실제, 깨달음 / 그대는 아는가 / 도인을 찾아서 / 아무리 작은 한 점의 먼지라고 하더라도 /
먼지에서 내가 얻어낸 교훈 / 윤회의 강물 뒤에는 / 도에 대하여 / 내면의 아름다움은 영원하다 /
티끌 한 점 없는 가을 하늘 / 은유의 마을과 직유의 마을 / 소중한 가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양순옥 님 2010.05.26

    기다림과 떠남. 기다린다는 것은 떠난다는 것보다 한결 피가 마르는 일이다.

회원리뷰

  • 이 책은 『이외수가 전해주는 마음의 열쇠, 뼈』의 개정판이라고 한다. 이 책은 명상집이라는 타이틀과 사랑이라는 설레임을 갖고 선택했다. 읽은 지 한 달 정도 지나고 다시 넘겨 봐도 큰 감동을 선사하지는 못했다. 물론 일부에서는 좋은 문장과 저자의 철학도 느낄 수도 있었다. (독자들이) 시를 이해하려고 든다는 것이 무모하다는 그의 평가, 우주만물의 낚는 낚시대 라는 표현은 재미있었다....

    책은 이외수가 전해주는 마음의 열쇠, 개정판이라고 한다. 책은 명상집이라는 타이틀과 사랑이라는 설레임을 갖고 선택했다. 읽은 정도 지나고 다시 넘겨 봐도 감동을 선사하지는 못했다. 물론 일부에서는 좋은 문장과 저자의 철학도 느낄 수도 있었다. (독자들이) 시를 이해하려고 든다는 것이 무모하다는 그의 평가, 우주만물의 낚는 낚시대 라는 표현은 재미있었다.

     

    책의 중간중간에 이외수 작가의 사랑관이 표출되지만 책의 일관된 주제가 사랑이라고 돌리기에는 무리가 있다. 또한 명상과 관련된 부분도 있지만 또한 작은 부분이었다. 저자의 사상에 형성된 배경에 대하여 좀더 많은 것을 알고 싶었는데 아쉽다.

     

     

    奇山

  •   사랑 두 글자만 쓰다 다 닳은 연필    이 시대의 언어의 연금술사 이외수의 명상 에세이집...
     

    사랑 두 글자만 쓰다 다 닳은 연필

     

     이 시대의 언어의 연금술사 이외수의 명상 에세이집이다. 구절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었다. 모처럼 차분해 지는 느낌이랄까. 시간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돈에 치이는 이 세상 사람들이 알면서도 놓치거나 혹은 시간이 없으니까. 라고 생각하고 덮어놓고 들여보지도 않는 감정들을 한자 한자 세심하게 골라 보듬었다.

     

     그 중 인상깊은 구절들을 적어본다.  

     

    나는 그 무엇에도 패배하고 싶지 않았으며, 그 무엇에도 버림받고 싶지 않았다. 내가 발을 붙이고 있는 이 황무지에서, 이 냉혹한 사람들과 기계들과 돈의 시대에서, 그 무서운 고독까지 모두 짊어지더라도 나는 쓰러지고 싶지 않았다. 버림받은 내 살과 뼈를 녹여서 하나의 빛나는 훈장을 가지고 싶었다.  - 당신의 길 p,83

     

     냉혹한 사람들과 기계들과 돈의 시대. 정말 마음에 와닿았다. 우리는 기계를 통해 만나고, 돈을 통해 만나나. 무엇이 사람들을 이토록 냉혹하게, 스스로를 버리게 만들었나.

     

    그러나 실망하지 말라. 세상은 그렇게 어둠만으로 조직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아직도 이 세상에는 그대가 남아있다. 그대가 기다려야 할 것들이 남아있다.

     - 인생은 겨울 홀로 걷는 꿈 p.92

     

     그래도 내가 꿈을 잃지 않기에 이 세상은 그래도 살만한 것 같다. 내가 기다려야 할 것과 기다려주어야 할 것들 그리고 이미 지나간 것들을 보듬으며 살아가자.

     

    만물이 저마다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얼마든지 견해가 달라질 수 있다. 경쟁이나 투쟁의 결과만으로 어던 존재의 가치와 우수성을 평가해서는 안된다. 대자연의 입장에서 보면 모든 존재는 동일한 가치와 우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비 오는 날 새들은 어디 있을까 p.99

     

     가끔 직장에서 내 속을 뒤집어 놓는 동료가 있다. 심판은 신이 하는 거라지만, 하는 짓 하나하나가 얄미울 때면 내가 신이 되고플 때가 있다. 대자연의 입장으로 돌아가야 하건만...

     

     이외수는 '사랑하라 또 사랑하라' 라고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세상이 나를 배신할 지라도, 나를 울릴지라도 그래도 사랑하라. 신은 짐을 지우지 않았는데 스스로가 짐지고 힘겨워 하는 게 인간이니...

     이 시대가 외롭고 공허하며 쓸쓸한 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버팀목이 되어주리라 생각한다. 내가 미처 듣지 못하는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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