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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고객 개발(한빛미디어 IT스타트업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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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쪽 | 규격外
ISBN-10 : 8968481865
ISBN-13 : 9788968481864
린 고객 개발(한빛미디어 IT스타트업 시리즈) 중고
저자 신디 앨버레즈 | 역자 박주훈 | 출판사 한빛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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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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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50501, 판형 152x223(A5신), 쪽수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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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린 고객 개발-고객의 지갑을 여는 제품 만들기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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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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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고객 개발』은 린 스타트업 방법론에서 가장 어렵다는 ‘고객 개발’에 대해 실제 사례를 들어 실증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책은 누구도 원하지 않는 서비스나 제품을 만드는 데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지 않도록, 고객 개발 연구를 통해 아이디어와 제품을 검증하는 실질적 지침을 제공한다.

저자소개

저자 : 신디 앨버레즈
저자 신디 앨버레즈 Cindy Alvarez는 야머의 PD/UX 디렉터. 고객에 대한 이해를 경쟁우위의 개념으로 승화했다고 평가받는다. 포춘 500대 기업에서 초중기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기업에서 근무하며 고객 개발을 기업 문화와 제품 개발 프로세스의 일부로 자리 잡게 하는 데 기여했다.

역자 : 박주훈
역자 박주훈은 개인과 기업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기획하는 ‘스토리웍스 컴퍼니’ 대표이자 퍼스널 콘텐츠 마이닝 교육 브랜드 KUDO의 디렉터다. 린 방법론을 퍼스널 브랜딩 교육에 접목하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경영대학원에서 조직혁신 분야를 전공했다. 린 고객 개발 블로그(http://kudo.kr/lean)를 운영 중이다.

역자 : 이광호
역자 이광호는 광운대학교 전자통신공학과를 졸업하고 IT 사업관리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일의 본질을 찾는 방법과 바르게 일하는 방법, 덤으로 소프트웨어와 게임 현지화에 대해 관심이 많다. 쥐띠 싱글남

목차

CHAPTER 1 왜 고객 개발이 필요한가?
첫 번째 도전은 사무실에서부터 시작된다
고객 개발이란 무엇인가?
린 고객 개발은 무엇인가?
고객 개발에 대한 오해 풀기
왜 고객 개발이 필요한가?
어떻게 하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을까?
공통적으로 접하는 반대의견에 답하기
통하게 만들어보자
다음 단계: 시작합시다
요점 정리

CHAPTER 2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연습 1: 가정을 확인하라
연습 2: 문제에 대한 가설을 작성하라
연습 3: 목표 고객 프로필을 그려보라
다음 단계: 목표 고객 찾기
요점 정리

CHAPTER 3 어디서 시작해야 하는가?
어떻게 제품을 만들기도 전에 고객을 찾을 수 있는가?
초기 지지자의 중요성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세 가지
고객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
인터뷰는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가?
추가로 확인하기
인터뷰 시 돌발사항 대처법
다음 단계: 고객 인터뷰 준비하기
요점 정리

CHAPTER 4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이런 질문에서부터 시작하자
고객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모른다!
무엇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가
다음 단계: 고객 개발 인터뷰를 준비하기
요점 정리

CHAPTER 5 사무실 밖으로 나가라
연습 인터뷰
녹음할 것인가, 말 것인가
어떻게 기록을 남겨야 하는가
인터뷰 바로 직전에 할 일
인터뷰의 처음 1분
그다음 1분
대화가 계속 이어지도록 하라
접점은 있다
위시리스트 피하는 방법
제품의 상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말라
장기적으로 보라
마지막 몇 분
인터뷰 이후
밖으로 나가라(당장!)
요점 정리

CHAPTER 6 검증된 가설은 어떤 모습인가?
건강한 의심 유지하기
기록을 조직화해서 유지하기
새로운 정보 주변으로 팀을 모으기
인터뷰를 얼마나 많이 해야 하는가?
검증된 가설은 어떤 모습인가?
이제 뭘 해야 하는가?
요점 정리

CHAPTER 7 어떤 종류의 최소존속제품을 만들어야 하는가?
최소존속제품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최소존속제품의 종류
사전주문 MVP
청중이 만드는 MVP
컨시어지 MVP
오즈의 마법사 MVP
단일 사용 예시 MVP
타인 제품 MVP
최소존속제품을 만들었다. 이제 무엇을 하지?
요점 정리

CHAPTER 8 이미 고객이 있다면, 고객 개발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최소존속제품 개념 조정하기
적절한 고객 찾기
고객은 마법의 단어를 말한다
여러분의 고객을 찾게 되면 설명하고, 설명하고, 설명하라
스토리텔링 데모
익명으로 수행하는 고객 개발
여러분이 우리 제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보여주세요
우리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여러분 역시 할 수 있다
요점 정리

CHAPTER 9 지속적인 고객 개발
이미 사무실 밖에 나가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여러분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은 누구인가?
의사소통 확실히 하기
이제 여러분은 준비되었다
요점 정리

부록 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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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방법 어떻게 하면 고객이 정말 사서 쓰고 싶은 제품을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은 누구도 원하지 않는 서비스나 제품을 만드는 데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지 않도록, 고객 개발 연구를 통해 아이디어와 제품을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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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이해하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방법
어떻게 하면 고객이 정말 사서 쓰고 싶은 제품을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은 누구도 원하지 않는 서비스나 제품을 만드는 데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지 않도록, 고객 개발 연구를 통해 아이디어와 제품을 검증하는 실질적 지침을 제공한다. 개방형 인터뷰와 유연한 조사 기법으로 고객 니즈를 파악하는 새로운 방법을 만나보자.

출판사 리뷰

에릭 리스가 추천하는 린 스타트업 시리즈 제5탄
고객의 지갑을 여는 제품 만들기


스티브 잡스는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내는 것은 고객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처럼 고객 니즈, 즉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은 모든 기업의 어려운 과제이다. 린 시리즈는 그간 ‘린’한 방법으로 팀을 구성하고 제품을 개발하는 방법에 관해 설명해왔다. 이번에는 린 스타트업 방법론에서 가장 어렵다는 ‘고객 개발’에 대해 실제 사례를 들어 실증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개방형 인터뷰와 빠르고 유연한 조사 기법을 통해 여러분은 잠재고객이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지, 어떤 점에 만족하고 또 불만을 느끼는지 배울 수 있다. 그렇게 얻은 통찰이 때로는 우리가 생각했던 가설을 뒤흔들 수도 있지만, 결국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대단한 제품을 만들 영감을 줄 것이다. 제품 개발에서 고객 개발로 눈을 돌리게 해주는 발상의 전환을 느껴보기 바란다.

-대상 독자
● 제품 매니저, 디자이너, 다음 제품의 성공 확률을 높이고 싶은 엔지니어
● 큰 조직에서 자신의 조직이 더 빨리 움직이고 현명하게 일하도록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제품 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 아무도 사지 않을 제품을 만드는 데 돈과 시간을 투자하기 전에 제품의 아이디어와 시장을 검증해보고자 하는 기업가들

추천평
제품 개발에만 집중하는 관점을 벗어나 살아 있는 실제 고객으로 눈을 돌리게 해준 책이다. 고객 인터뷰를 통해 가설을 검정하고 학습해나가는 접근법이 매우 참신했고, 실증적인 전략과 노하우가 담겨 있어 실무자들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독을 권한다.
김남국 동아비즈니스리뷰/하버드비즈니스리뷰 코리아 편집장

오늘날 많은 기업은 ‘지속적 학습과 반복’을 기업 문화의 일부로 흡수해야만 경쟁우위에 올라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즉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많은 대기업이 고객을 파트너로서 대하는 방법을 다시 배운다는 뜻이다. 이 책은 어떻게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제품 개발과 병행하여 고객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준다.
애덤 피소니 전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야머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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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상품개발도 아닌 고객개발이다   업무로 인해 UX 전략관련 책 위주로 보다보니 상품을...

     

    상품개발도 아닌 고객개발이다

     

    업무로 인해 UX 전략관련 책 위주로 보다보니 상품을 어떻게 개발할지 위주로 보왔지만 이 책은 상품앞서 고객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필요한 원칙을 정리해준다.

    우리의 고객을 좀 더 이해할수도록, 대화로 실제로 원하는것인지를 발견할수록 제품 개발하는데 똥개 훈련은 안한다는 것이다. (고객과 한 시간을 대화하면 5,10,20 시간 이상을 아낄 수 있다고 한다)

    그럼 고객을 어떻게 접근하고 대화하는가? 바로 이책이 그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제품개발책이 아니다는걸 강조하기 위한것인지 LEAN 타이틀 아래 책제목으로 명확히 명시되어 있다 PRODUCT DEVELOPMENT가 아닌 CUSTOMER DEVELOPMENT이다. 그렇다고 제품개발 방법론 책이 아니다고 멀리할게 아닌 오히려 선행되어야 할 책이다.


    고객개발 = 고객을 연구한 고객을 고려한, '제품 개발' 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짠한 대박 날 아이디어가 있으면 되는것 아닌가?

    요즘 들어와 일명 창조경제 아래 정부의 지원 및 스타트업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컨셉의 서비스가 매일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수많은 시간과 돈 그리고 상상할 수 없이 많은 스트레스를 감내해가면서 나온 서비스가 그 누구에게도 관심을 받지 못하는 일은 자주 발생하고 있는것으로 안다.

    얼마나 초기에 이 서비스를 출시하면 대박 날 것라고 설레 정말 시장의 고객이 원하거나 팔리는 상품인가를 등한시 하지말고 고민 해바야한다는것이다.

    내 경험으로도 최근 엔터쉽 관련 커뮤니티에 가입해서 아이디어 올라오는 동향을 보고 있는데 200명정도 가입되어 있는 커뮤니티에 하루에 5개 이상 신사업 아이템이 올라와 검증 받을 정도록 제품에 대한 생각은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 아이디어들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지, 어떻게 접근할지가 힘든데 그런 문제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 해주는 책이다.

    또한, 책에서도 언급했듯이 사람은 아이디어에 대해 확신이 강하면 강해질수록 고객을 잘 안다고 착각하거나, 심지어 고객이 무지하다고 생각하는 경향, 확증편향을 가질 수있다고 한다. 여기에 빠지지 않고 성공 확률을 올려보자는게 책의 방향이다.

    고객개발에 LEAN을 붙인 이유는 실용적이며 누구나 고객을 이해하기 위한 가설 주도 접근법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린 고객 개발은 총 다섯단계로 구분하고 있다.

    1. 가설 세우기
    2. 대화를 나눌 잠재고객 찾기
    3. 목적에 알맞은 질문하기
    4. 답변의 의미를 이해하기
    5. 지속적 학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찾아내기

    이 단계순으로 책의 순서도 이에 맞게 제공하고 있으며 친철하게 모형 순서도를 함께
    제공하고 있어 전체 윤곽잡는데 매우 도움이 될 수있다.

    내용에 있어서도 상당히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해주고있다.

    이런게 있으니 해야한다가 아닌 예시가 이렇게 이렇게 한다. 노하우를 전달해주고 있다.

    고객개발에 대한 반론에 대한 조언도 스타트업 대표들 만나 들어보는 세미나 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답변 강도이다. (p41) 일부 발췌하면,

    출시 예정 제품에 관한 아이디어를 이야기할 때, 다른 사람이 우리의 아이디어를 밝혀내서 훔쳐가면 어떻게 하는가?
    -> 우리와 대화한 누군가가 우리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행동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하지만 누군가가 그렇게 하더라도 실해되지 않는 아이디어는 아무것도 아니다. 고객과 대화하하고 고객의 필요를 이해하며 무엇이 고객이 구매를 결정하게 하는지를 이해함으로써, 우리가 시장에 더 뛰어난 상품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첫번째 가설 세우기 앞서 가정정하기 연습을 제공하고 있다.
    에서의 제공하는 예시는 바로 현장에서 적용 해볼만하다

    고객에게 ____________문제가 있다
    고객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______________을 투자할 의향이 있다.
    이 제품을 사용/구매하는 데 관련이 있는 이해관계자는_______________이다.
    이 제품을 제작/유통하는 데 관련이 있는 파트너는________________이다.
    이 제품을 제작/서비스하는 데 필요한 자원은 _____________이다.
    만약 고객이 우리 제품을 구매/사용하지 않는다면 고객은 ______________을 구매/사용할 것이다.
    (중략)

    두번째로 대화를 나눌 잠재고객 찾기 부분에서는 사람의 심리적인 접근으로 막연한 부분에 대해서 쉽게 풀어주고 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을 좋아한다.
    우리는 똑똑한 사람으로 보이기를 바란다.
    우리는 뭔가를 고치는 일을 좋아한다.

    고객과 일정 잡는법, 이메일 쓰는법, 인터뷰 진행법 실무서 답게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실무 책도 한번 읽고 책장에 꽂여 이사갈때나 아~ 내가 이책을 읽었지!

    감탄사 하나 내뱉고 다시 보지 않을 책이 있는가하면

    메뉴얼(설명서)같은 책이 있어 회사 책상에 올려놓고 수시로 종종 보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은 바로 후자이다. 두고두고 볼 돈 값어치는 하는 책이다.

  • 린 스타트업 시리즈 중 하나인 린 고객 개발_!   LEAN CUSTOMER DELVELOPMENT ...




    린 스타트업 시리즈 중 하나인 린 고객 개발_!

     

    LEAN CUSTOMER DELVELOPMENT

    고객의 지갑을 여는 제품 만들기


    책은 생각보다 라이트 했다, 총 270여 페이지인데도 얇아서 놀랬다.

     

    일단, 그래 고객의 지갑을 여는 건 좋다!


    고객개발이... 뭐지??? 고객을 개발시켜,,,??????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저 : http://www.hanbit.co.kr/book/look.html?isbn=978-89-6848-186-4 


    고객 개발이란 바로 이런 것 !


    앞에 첫 컷 너무 공감

    내가 첫 TFT에 들어갔을 때의 모습인 것같아


    "세상을 바꿀 제품을 만들고 말테야. 야근은 나의힘..ㅋㅋㅋㅋ "


    이렇게 짧게 고객개발에 대한 인지를 하고 책을 읽기 시작



     


    들어가며.

    나도 한때, 스타트업 회사는 아니지만 서비스 런칭 단계에서 일을 했었다.

    회사 내의 TFT로 막 서비스를 런칭하기 전 단계에서 조인하게 되었다.



    "스타트업 사무실 안에는 입증된 사실이 아닌 의견만 있을 뿐이였다."


    정말 공감되는 한마디


    회의에 들어가면 이렇지 않을까? 하는 가정 의견이 많았고

    팀장님이 가장 많이 했던 말 중 하나는 "00씨, 팩트로 말해야지~ " 였다.

    그때 당시에는 이게 팩트로 증명될 방법이 없는데, 어떻게 팩트로 말해라고 불만을 가졌는데


    그때 이책을 읽었다면 좀 더 좋은 서비스를 기획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여기서 또 폭풍 공감!!!


    내 아이디어는 위대하다! 라는편견.

    그리고 잘알고있다는 자만심.ㅠㅠ


    이런 증상들은 일을 좀 시작한지 4년차 쯤 되자 나타나기 시작했다. ( 바로 요즘... )


    자만심을 갖기 시작하는 대리급 마케터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실제로 그렇다.

    고객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고

    마케터들이 그것을 찾아내야 한다.


    특히 요즘처럼 햄릿 증후군, 결정장애가 난무한 요즘

    실제로 무엇을 사고싶은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서비스를 런칭하는 단계.

    제품을 런칭하는 단계의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물론 작은 회사에서 이런 단계를 거쳐 런칭하기 힘들 것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다.



    사실 에서는 이런 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고객이라도 인터뷰를 하거나, 설득시켜야 한다... 등의 조금은 뻔한, 몰라서 안하는 것은 아닌데.. 싶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런 것이 가능한 것은 어쩌면 프리한 외국 회사라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사실 그 외에도 이런 것은 외국이니 가능한거다 싶은 몇몇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막상 쓰려니 생각이 안나기도 하고

    이런 점들은 어쩌면 나만의 부정적인 생각일 수 있으니 패스

    궁금하면 읽어보도록.ㅋㅋㅋㅋ





    어찌되었든, 스타트업이면 이 책에 있는 고객개발을 한번쯤 라이트한 버전으로라도 도전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직 우리의 고객이 누구인지, 타겟이 누구인지 확실치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과 현실은 굉장히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나도 이 전에 느껴보았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다.


    우리가 제품 개발을 하며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타겟팅이 무엇을 원하고

    어떻게 디벨롭시켜야할지에 대한 가이드를 조금이라도 알 수 있게 될것이다.



  •     고객이 정말 사고 싶은 제품을 만드는 방법! - 린 고객 개발 _ 스토리매니악&n...

    고객.jpg


     

     

    고객이 정말 사고 싶은 제품을 만드는 방법! - 린 고객 개발 _ 스토리매니악 


    일반적으로 '제품 개발' 에 대한 방법론을 많이 들어 보았지만, '고객 개발' 이라는 말은 생소할 것이다. 좋은 제품을 만들면 고객은 따라오기 마련이라 생각하는 시대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고객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때문에, 이제 제품 개발에 역량을 치우치기 보다는, 고객 개발이라는 새로운 관점에 많은 투자를 해야 하는 시점이다.

     

    하지만, 다수의 기업들 혹은 개발팀들은, 고객 개발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제품의 기능을 늘리려는 노력은 해도 고객의 니즈를 하나라도 더 파고들려는 노력을 게을리한다. 비슷비슷한 기능을 가진, 별 차이가 없는 제품들이 양산되는 이유다.

     

    이 책은 제품 개발에서 고객 개발로 눈을 돌리게 해주는 발상의 전환을 이야기 한다. 고객이 없는 비즈니스는 성립할 수 없음을 깨닫고, 좀 더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을 요구한다. 이미 고객을 잘 알고 있다는 자만심이나, 자신의 아이디어는 누구에게나 통할 것이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어떤 실수와 실패를 초래하는지, 그 실패를 벗어나려면 왜 고객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이쯤 들으면 고객의 중요성에 대해 추상적인 사고 전환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닌가 싶을 수도 있겠다. 단정적으로 말해 고객의 중요성을 언급하고는 있지만, 이에서 더 나아가 고객 중심의 개발, 고객 개발을 위한 실증적 가이드를 제시하는 책이다.나는 이 책을 읽으며 마치 하나의 <매뉴얼> 같다는 생각을 했다. 어떻게 고객을 인터뷰 하고, 그들의 니즈를 조사하는지, 또 어떤 가설을 세우고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지, 지속적으로 고객 개발을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고객 니즈 파악을 위한 방법론들을 세세히 제시하고 있다.

     

    개발 방법론이나 고객 파악에 대한 여러 방법론 책들을 보았지만, 이 책처럼 세부적인 부분까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 책은 처음이다. 그 방법론의 옳고 그름이나, 자신이 개발하는 것에 맞고 안 맞고의 여부를 떠나, 그 방법론의 제시나 수록된 기법들이 많은 부분 도움이 된다. 우리가 무언가를 시작하고자 할 때 제일 어려운 것이, 일정 '기준의 부재다.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하는지도 모를 때 정말 답답함을 느끼고, 결국엔 원래 방식으로 돌아가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나름의 훌륭한 기준을 제시해준다. 고객 개발에 대해 어떤 시도를 해야 하는지 모르는 이들에게,이 책은 세세한 방법론을 제시함으로써 그 기준을 충실히 세워주고 있는 것이다.

     

    그 방법들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도 좋겠고,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들의 제품 개발에 맞는 방식으로 수정 보완해도 좋겠다. 사례가 외국 사례 중심이기 때문에, 국내 사정에 맞게 조금씩의 변형도 필요해 보인다. 이런 과정을 조금 더 거친다면, 고객 니즈를 파악하는데 좋은 지침이 되지 싶다.

     

    이 책을 통해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된다. 그 방법론을 보면서 나만의 가이드를 세우게 되고, 여러 응용 방법론도 살펴 보게 된다. 고객 개발 연구를 통해 아이디어와 제품을 검증하는 실질적 지침을 제공해 줌으로써, 실전에서 쓸 수 있는 개발론을 원하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을 통해 고객의 중요성,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새삼 느끼게 된다. 다만, 이런 방법론들을 적용할 수 있을 만큼, 개발 시간이나 여타 시행착오를 기다려 줄 기업이 얼마나 될까 하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그렇다고 늘 같은 방법만 시도해서는 결과는 뻔하다. 이 책의 내용을 살펴 보며, 현실에 맞는 수정된 고객 개발 방법을 만들어 내는 것도 좋은 시도로 보인다.

  •    유일무이한 좋은 제품을 만들었지만 판매가 부진하다면 마케팅의 변화를 꾀할 수 있을 것이다...

       유일무이한 좋은 제품을 만들었지만 판매가 부진하다면 마케팅의 변화를 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마케팅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판매성적이 계속해서 바닥을 치고 있다면 무엇을 고민해야 할까?
    아마도 이 제품의 타겟이 누구인지를 원론적으로 살펴보아야 하지 않을까?

     

    좋은 제품은 고객의 지갑을 열게 한다.
    그러나 좋은 제품이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실패하는 사례를 자주 접하게 된다.
    실패의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기업의 착각에 기인한다.

     

    기업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오류들을 가지고 있다.
    1. 기업은 자신의 아이디어가 대단하다는 편견이 있다.
    2. 업계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자만심으로 아이디어 검증을 무시한다.
    3. 제품이 완성된 후 고객을 찾는다.
    4. 필요성은 느끼지만 대부분 어디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

     

    기업은 자신의 고객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는 오만함에 사로잡혀 고객이 필요할만한 제품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막상 그 제품을 필요로 하는 고객은 극히 소수이거나 회사 사장님의 취향에 맞는 고가의 수집품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하나의 제품이 개발하기 까지 회사의 수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검토하는데 이런 말도 안 되는 현상이 과연 벌어질 수 있을까?

     

    당연히 가능하다.

    우리는 인지편향의 영향을 받기 쉽다.(인지편향이란 사람이나 상황에 대한 비논리적인 추론에 따라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패턴을 말한다.) 그것도 집단의식 속에서는 더욱 더 영향을 잘 받는다.
    우리는 대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며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며, 중립적이거나 애매모호한 증거를 의심하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지지하는 증거로 해석한다.
    이를 확증편향이라 하는데 제품이 실패하는 원인의 상당수가 여기에 있다.

     

    확증편향은 자신의 신념과 일치하는 정보는 받아들이고 신념과 일치하는 않은 정보는 무시한다.
    문제는 확증편향을 극복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문서를 작성하는 것이 가장 도움을 줄 수 있다.
    고객으로부터 얻은 정보뿐만 아니라 우리의 가정 또한 객관적으로 문서화하면, 어긋난 부분을 발견하거나 우리가 틀렸음을 증명하는 증거를 알아보기가 좀 더 쉬워진다.

    린 고객개발은 이러한 편향적인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일정한 프로세스를 진행하는데 그것의 순서는 아래와 같다.

     


    린고객개발.jpg

     

     

    이러한 가정과 그 가정을 구체화하고 확증하는 가운데서 기업이 가진 오류와 실수를 줄이고 성공적인 제품을 만드는데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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