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육일약국 갑시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54쪽 | A5
ISBN-10 : 8950911884
ISBN-13 : 9788950911881
육일약국 갑시다 중고
저자 김성오 | 출판사 21세기북스
정가
12,000원
판매가
8,000원 [33%↓, 4,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7년 7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700원 다른가격더보기
  • 70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00원 유정헌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모카골드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훈민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한강중고서적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아단문고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최상
  • 1,000원 펜북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아단문고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9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nh5*** 2019.11.01
58 중고책치고 좋은 품질, 그리고 빠른 배송이 인상적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bea*** 2019.10.22
57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12*** 2019.10.16
56 잘 받았습니다 책상태가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eldnfd*** 2019.08.22
55 ultra very good 5점 만점에 5점 wisbo*** 2019.08.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무일푼 약사 출신의 경영인에게 배우는 독창적 경영 노하우!

서울대 약대 졸업 후, 10여 년 동안 마산에서 약국을 경영한 現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중등부 김성오 대표. 그가 처음 '육일약국'을 시작했을 때는 4.5평의 작은 가게였다. 그 후 불굴의 의지로 '육일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만들어냈으며, 영남산업 대표이사, 메가스터디 부사장 등을 거치며 현재 잘 나가는 기업의 공동 CEO가 되었다.

『육일약국 갑시다』는 5평도 안 되는 작은 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성장시킨 후, 약사의 타이틀을 버리고 전문 경영인의 길에 들어서 시가총액 1조원 기업체의 공동 CEO가 된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중등부 김성오 대표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저자는 약국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3년 동안 택시만 타면 '육일약국 갑시다'를 외쳤다.

이는 가장 손쉬우면서도 강력한 마케팅이었다. 이 책에는 이러한 저자만의 독특한 경영 노하우와 고객서비스 비결, 집념과 열정의 경영철학 등이 담겨 있다. 매출 200배 성장을 이룩해 낸 살아 숨쉬는 현장감 있는 사례를 통해 평범한 보통사람도 노력하기에 따라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간단하지만 소중한 진리를 선사한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조그만 약국을 대형 약국으로 키우고, 돈을 모아 대기업 협력 청소기 부품업체인 영남산업을 인수하고, 다시 '메가스터디 엠베스트'의 공동 CEO로 성장하기까지의 성공 신화를 기록한 자서전이다. 저자는 귀하게 일군 경영 노하우를 사람들과 공유함으로써 오늘과 다른 내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김성오

1958년 경남 마산에서 출생으로, 서울대 약대를 나와 10여 년 동안 마산에서 약국을 경영했다. 영남산업 대표이사를 거쳐, 2000년 창립된 메가스터디의 부사장을 역임했다. 2003년 엠베스트 교육으로 독립. 2006년 11월 메가스터디와 합병 후, 현재 메가스터디 중등부 엠베스트 대표를 맡고 있다. '섬김의 비즈니스'로 매출 200배 성장을 기록한 그의 궁극적 목표는 '나누고 베푸는 삶'이다. 저자의 뜻에 따라, 책 판매로 인한 인세전액은 불우청소년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목차

프롤로그 : 섬김의 비즈니스

CHAPTER 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육일약국 갑시다
정성이 대단한 사람
혁신의 가장 큰 장애물, 고정관념
약사님은, 한방 공부 중
물건을 팔기보다 정성을 파는 마음으로
분수에 맞게, 힘닿는 만큼
가장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경쟁력, 마음경영

CHAPTER 2 고객에 앞서 직원부터 감동시켜라
장사란, 이익보다 사람을 남기는 것
직장인 마인드, 자영업자 마인드
시간이 흐를수록 빛나는 신념, 정직
적군도 아군으로 만드는 비법
실패, 그것은 경험이자 노하우

CHAPTER 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위기, 그것은 성공의 열쇠를 만드는 시간
자금의 선순환, 직원의 선순환
역전도 가능케 하는 기회, 경쟁
약국 (경영) 합니다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은 자의 변명

CHAPTER 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아버지의 생활신조
내게 복을 주러 온 사람들
산을 옮길 수 있다는 믿음
한 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엠베스트

김유경 본부장 추천사 : 내가 바라 본 김성오 대표

책 속으로

당시 육일약국이 자리하고 있는 교방동은, 시내버스에서 내려서도 가파른 길을 15분 정도 걸어 올라가야 하는 곳에 자리하고 있었다. 그런데 변두리에 자리한 동네이다 보니 큰 건물 같은 택시 포인트가 없어서 정확한 목적지를 설명하기 어려웠다. ‘그래, 어...

[책 속으로 더 보기]

당시 육일약국이 자리하고 있는 교방동은, 시내버스에서 내려서도 가파른 길을 15분 정도 걸어 올라가야 하는 곳에 자리하고 있었다. 그런데 변두리에 자리한 동네이다 보니 큰 건물 같은 택시 포인트가 없어서 정확한 목적지를 설명하기 어려웠다. ‘그래, 어차피 없는 택시 포인트인데, 우리 약국을 랜드마크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며칠 뒤, 택시를 이용할 일이 생겼다. 나는 택시를 잡는 순간부터 입속으로 ‘육일약국 갑시다’를 되뇌었다.
“기사님요, 육일약국 좀 가주이소.”
“육일약국요? 거가 어딘데예?”
나는 택시를 탈 때마다 일단 육일약국을 가자고 먼저 얘기하고, 거기가 어디냐고 물으면 약국의 위치를 부연 설명 했다. 그렇게 3년 정도 지났을까? 창원에서도 마산과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상남동에서 택시를 타게 되었다.
“기사님, 육일약국으로 가주이소.”
택시만 타면 입버릇처럼 나오는 말이었다. 마산도 아닌 창원에서 동네 이름도 말하지 않고 무조건 ‘육일약국을 가자’고 하다니…. ‘아차!’ 싶었다. 부연설명을 곁들이려는 순간, 기사님은 기어를 바꾸고 택시를 출발시켰다. 그리고 내게 한마디 덧붙였다.
“마산, 창원에서 택시 기사 한 달하고 육일약국 모르면 간첩이라 안 합니꺼.”
그렇게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육일약국은, 어느덧 마산에서 가장 유명한 약국이 되어있었다. (본문_10)

약국 앞을 지나가는 할머니들이 보이면 나는 문을 열고 나가 인사를 건넸다. 그런데 오랜 시간 어시장에서 일하신 분들에게는 아무리 씻어도 벗겨 낼 수 없는 바다의 짠내가 배어있다. 장사를 끝내고 돌아오는 오후에는 생선의 비린내까지 겹쳐 더욱 심했다. 그런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아는 어르신들은 약국 안으로 들어오기를 꺼려했다. 때문에 내가 뛰어나가 손을 잡고 안부를 물은 것이다.
“아이고, 박사님 손 더럽심더.”
“더럽긴요! 할매요. 글고, 지는 박사 아니라, 약삽니더. 박사아니라예. 그런데 신경통은 좀 어떠신교?”
그럴 때면 어르신들은 내 손등을 쓰다듬으며 말씀하셨다.
“아이고, 약사님 같은 분이 박사를 해야지. 누가 박사를 하는교?”
형편이 어려워 대학원 문턱도 밟아보지 못한 나에게 그분들은 서슴없이 박사라고 불러주셨다. 지위고하?빈부격차를 막론하여, 사람을 가리지 않고 섬긴 나의 마음을 알아주신 것이다. (본문_68)

직장인들은 달력의 빨간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휴일에 늘어져라 낮잠을 자거나, 여행을 가더라도 월급은 제 날짜에 들어온다. 일을 만들 필요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자영업자는 쉬는 날이 많을수록 손해다. 정해진 시간에 나갈 돈은 많다. 가게의 월세부터 관리비, 직원들의 급여, 하다못해 세금까지 나갈 돈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직원들이 쉬는 휴일에도, 하물며 밥을 먹고 잠을 자는 시간에도 돈이 나가는 것이다. 그들은 먹고 살기 위해서 일을 만든다. 주위에서 ‘독한 놈’이라고 손가락질해도 아랑곳 않고 365일 새로운 일거리를 찾아낸다.
지금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자영업자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다. 회사에서도 무색무취의 무미건조한 직원보다는, 발로 뛰며 스스로 일을 만드는 사람을 인정하기 마련이다. 일을 만들고 해결하다보면, 스스로의 능력에 감탄하며 자신감에도 탄력이 붙는다. (본문_101)

예전부터 내가 직원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있다.
“어제와 같은 오늘을 절대 뿌듯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오늘도 어제 하던 그대로 했다면 부끄럽게 생각하라. 어제와 비교해 다른 오늘을 살았다면, 한 달 후에는 조금 달라지며, 6개월 후는 더욱 변화된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어제와 똑같은 오늘이 반복되면 더 나은 미래는 없다.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지려고 노력할 때, 발전된 내일을 맞을 수 있다. 오늘 소소한 성공이라도 이루겠다는 노력이 쌓여야 비로소 큰 성공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보잘 것 없는 것일지라도,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구체화 하는 노력 끝에 얻는 결과는 말할 수 없는 큰 기쁨과 보람이다. 암초가 무서워 배를 띄우지 못한다면 새로운 세상을 찾을 수 없다. (본문_109)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무일푼 약사출신 CEO의 독창적 경영 노하우, 나는 4.5평 가게에서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배웠다! 4.5평의 작은 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만들어낸, 무일푼 약사 출신 CEO의 독창적 경영 노하우...

[출판사서평 더 보기]

무일푼 약사출신 CEO의 독창적 경영 노하우,
나는 4.5평 가게에서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배웠다!


4.5평의 작은 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만들어낸,
무일푼 약사 출신 CEO의 독창적 경영 노하우!


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 4.5평의 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만들어낸 의지의 사나이 김성오. 6백만 원의 빚으로 시작한 약국에서 시가총액 1조원 기업체의 공동 CEO가 되기까지. 자신만의 독특한 경영철학으로 무일푼 성공 신화를 이루어낸 그가, 매출 200배 성장의 비밀을 담은『육일약국 갑시다』(21세기북스)를 펴냈다.
4.5평의 약국을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3년 동안 택시만 타면 ‘육일약국 갑시다’를 외친 그.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얘기했지만, 집념과 열정 하나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육일약국을 마산에서 가장 유명한 약국으로 만들어 냈다.
손님 개개인의 이름을 외우고 길을 묻는 사람에게 직접 안내에 나선 그의 행동은, ‘이윤 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는 신념에서 나온 것이다. 이런 ‘섬김의 비즈니스’를 통해 매출 200배 성장은 물론, 경남권 최대 의 기업형 약국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약국을 거쳐 청소기 제조업체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사이트인 메가스터디 엠베스트를 만들어 낸 김성오 대표의 인생 이력서. 그는 이 책을 통해 ‘희망이 실현되는 우리의 삶’ 자체가 바로 기적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저자의 뜻에 따라, 책 판매로 인한 인세 전액은 불우청소년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매출 200배 성장의 비밀, 하나
어제와 같은 오늘은 부끄러워하라

군대를 제대한 후, 그의 손에 쥐어진 것은 대학 졸업장뿐이었다. 6백만 원의 빚으로 시작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4.5평의 약국. 하지만 단 하루를 살더라도 어제 같은 오늘을 살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로 매일 매일을 새롭게 바꿔 나갔다.
발전된 내일을 위해서 그가 택한 방법은 ‘비법 전수 받기’. 전국의 유명 약국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성공 노하우를 배우고‘내 것’으로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2백여 가지의 주관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어제와 다른 오늘을 살겠다’는 의지야 말로, 성공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매출 200배 성장의 비밀, 둘
상대가 기대하는 것 보다 1.5배 이상 친절하라

4.5평의 약국마저 빚으로 시작해야 할 만큼 넉넉지 못한 상황이었다. 사회 초년병에, 약국 경영도 처음이었던 그. 아는 것이 부족하니 고객에게 나눠 줄 지식이 없었고, 가진 것이 없으니 물질적으로는 더욱 나눌 것이 없었다. 당시 그가 고객들에게 줄 수 있었던 것은 ‘친절과 정성’뿐.
이 과정을 통해 누구나 베풀 수 있는 정도의 친절, 즉 경쟁 업체가 베푸는 친절과 같은 양으로는 절대로 상대 를 감동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상대방이 체감하지 못하는 정도의 친절은 친절이 아니라는 김성오대표. 손님이 기대하는 것보다, 1.5배 이상 친절’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매출 200배 성장의 비밀, 셋
적극적으로 나를 알리고, 나를 팔아라

아무리 뛰어난 진주라 해도 조개 속에 갇혀 있으면 그 가치를 평가 받지 못한다.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는 옛말처럼, 나를 알리기 위해서, 관심을 끌기 위해서 시장에 자신을 팔아야 한다. 저자는 적극적인 아이만이 물과 콧물이 범벅된 떡이라도 입에 넣을 수 있다며, 자신의 욕구를 알리고 쟁취하는 데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칼보다 무서운 것이 바로 무관심이기 때문이다.


매출 200배 성장의 비밀, 넷
실패, 그것은 경험이자 성공의 밑거름이다

새가 날기를 무서워하면 둥지를 떠날 수 없고, 물고기가 헤엄치기를 무서워하면 드넓은 바다를 볼 수가 없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작은 성공을 거듭하다보면 큰 성공에 대한 노하우가 생기기 마련이다. 문제는 성 공의 크기에 연연하지 않고 매일매일 경험을 쌓아 나가는 것.
저자는 큰 도전이 두렵다면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고 권하고 있다. 먼저 자신을 옭아매는 게으름, 나태함과 싸워 성실함과 친절, 노력과 열정으로 습관을 바꾸라는 것이다. 이는 다른 사람이 훔쳐갈 수 없는 자신만의 든든 한 성공 자산이 된다. 한두 번 실패 했다고 해서 절망할 것은 없다.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경험이자 성공의 밑 거름이기 때문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CP 님 2007.07.16

    어떤 가게를 시작하든 최소 1명의 손님은 오기 마련이다. 이 한 명을 귀하게 여기고 최선을 다하면 1명이 2명이 되고, 2명이 4명으로 늘어난다. 이는 기적을 낳는 기술이며 지금도 나의 중요한 생존 방식이자 경쟁력의 핵심이기도 하다. - 24쪽

  • 최은석 님 2010.06.12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

  • 이수현 님 2009.09.08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생각에 멈추면 '공상'에 불과하지만, 몸을 움직이면 '행동'이 된다.(p14)

회원리뷰

  •   마산 교방동에 위치해 있던 시골 같은 약국은 11년 만에 마산역전으로 이전 확장 개업함으로 기업형 약국의 문을 열...

      마산 교방동에 위치해 있던 시골 같은 약국은 11년 만에 마산역전으로 이전 확장 개업함으로 기업형 약국의 문을 열었으며, 영남산업을 인수하여 4년 만에 자립 시키고, 엠베스트를 창립 8개월 만에 중등부 온라인 사업에서 1위를 차지하고 창업 4년 만에 20배의 성장을 이룬 그야말로 마이다스의 손으로 통하는 저자의 성공스토리이다.

      저자는 말한다. 성공의 비결은 적극적인 자세와 지속적인 실천이었다고 결코 어렵지 않지만 전부다 하지 않는 명쾌하 해답이라 여겨진다.

  • 육일약국 갑시다 | ks**keaig | 2013.09.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을 접하기 전에 동향선배님이라고 할 수 있는 분이고 해서 과연 어떤 내용일까 무척 궁금했다. 책을 읽기시작하면...

     

    이 책을 접하기 전에 동향선배님이라고 할 수 있는 분이고 해서 과연 어떤 내용일까 무척 궁금했다. 책을 읽기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내마음을 사로잡은건 서두부터 결론아닌 결론부터 보여주는 화끈함(?)이었다. 왜 육일약국 갑시다가 제목인지 한국 드라마처럼 질질 끄는게 아니라 바로 결론을 알려주고 그다음에는 세부내용을 너무도 친근하게 서술해줘서 좋았다.

     

    마산 변두리 교방동 4.5평 인적도 드문 그곳에 빚을 얻어 구멍가게 수준의 약국을 개업해서 마산최고이자 대한민국 최고약국의 반열에 오른 육일약국 약사님 김성오 현 엠베스트 대표.

     

    잘되는 집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신기하게 저집은 매출이 부쩍 오른다. 역시 남보다 다른데는 경영자의 철학과 솔선수범, 인내,고통,의지등이 모두 결합된것임을 세삼 느끼게 되는 책이다.

     

    어느 계층에 있건 이 책은 반드시 한 번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 감히 추천한다.

     

    ---------------------

     

    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 4.5평의 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만들어낸 의지의 사나이 김성오. 6백만 원의 빚으로 시작한 약국에서 시가총액 1조원 기업체의 공동 CEO가 되기까지. 자신만의 독특한 경영철학으로 무일푼 성공 신화를 이루어낸 그가, 매출 200배 성장의 비밀을 담았다. 4.5평의 약국을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3년 동안 택시만 타면 ‘육일약국 갑시다’를 외친 그.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얘기했지만, 집념과 열정 하나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육일약국을 마산에서 가장 유명한 약국으로 만들어 냈다. 

    손님 개개인의 이름을 외우고 길을 묻는 사람에게 직접 안내에 나선 그의 행동은, ‘이윤 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는 신념에서 나온 것이다. 이런 ‘섬김의 비즈니스’를 통해 매출 200배 성장은 물론, 경남권 최대의 기업형 약국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약국을 거쳐 청소기 제조업체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사이트인 메가스터디 엠베스트를 만들어 낸 김성오 대표의 인생 이력서. 그는 이 책을 통해 ‘희망이 실현되는 우리의 삶’ 자체가 바로 기적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저자의 뜻에 따라, 책 판매로 인한 인세 전액은 불우청소년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저 : 김성오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약사 출신 경영인'으로, 현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대표이다. 1958년 경남 마산에서 출생으로, 마산에서 6백만원의 빚을 내 전국에서 제일 작은 4.5평의 약국을 시작해 10여 년 동안 경영했다. 손님이 너무 없어 빚진 6백만원의 2부 이자를 내기가 힘든 적도 있었지만, 고객 최우선주의, 달리 말하면 '섬김의 비즈니스'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과 비즈니스의 원리를 깨달았고, 3년 만에 200배 성장을 거두며 '마산·창원에서 택시기사 한 달 하고도 모르면 간첩' 소리를 듣는 '랜드마크'이자 장학금도 주는 약국으로 만들었다.

    약사로서 큰 성공을 거둔 그는 1999년 영남산업 대표이사를 거쳐, 처남인 손 대표의 권유로 2000년 메가스터디 부사장울 역임하면서 온라인 학원사업에도 뛰어들었다. 메가스터디는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이나 그 또래의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널리 알려진 온라인 교육업체로, 코스닥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린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2003년에는 메가스터디의 자매회사 엠베스트 교육으로 독립했다. 엠베스트는 출범 당시 회원 수가 겨우 400명 정도였지만, 지금은 37만명의 회원을 거느리며 중학생 대상 온라인 교육
    ... 펼처보기

    “나는 손님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항상 세 가지 생각을 했다. 먼저 ‘이 손님이 오늘 나를 통해 만족했을 것인가’, 둘째 ‘다음에 다시 올 것인가’, 마지막으로 ‘다음에 다른 손님을 모시고 올 것인가’ 하는 세 가지다. 경쟁자들이 습관적으로 손님을 대할 때, 나는 고객에게 줄 것을 하나라도 더 생각하려고 노력했다. 고객을 대하는 순간마다 맞선을 보고 있는 기분으로 상대방을 기쁘게 하기 위해 정성을 다했다. ‘나를 편하게’가 아니라 ‘고객을 편하게’하고 ‘나를 기쁘게’가 아니라 ‘고객을 기쁘게’하려고 노력했다. 그것이 몸에 밴 사람들은 어디에서도 빛을 발하며 성공할 수 있다.”

    

  • 육일약국 갑시다 | nu**niabcd | 2012.09.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람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자산이자,힘이요,원동력이다.6백만원의 빚으로 시작한 육일약국을 13명의 약사를둔 기업형 약국으로 키울수 있었던것도 ‘사람’이었고,책상2개로 시작한 엠베스트를 지금의 자리에 올려놓은것도 바로 ‘사람’이였다. '육일약국 갑시다,김성오 지음,21세기북스,2011,6,15' “기사님요 육일약국 갑시다””야?육일약국요?거기가 어딘데예?” 1980년대 중반 택시만타면 내 입에서는 자동적으로 ‘육일약국 가자’는 말이 흘러 나왔다.경상남도 마산의 한 변두리,그것도 대한민국에서 가장작은 4.5평 규모의 이름없는 약국.택시기사들이 거기 어디냐고 물어볼수 밖에 없는 지리적,환경적 요건을 두루갖춘 곳이다. 그렇게 3년이 지났을까 창원에서도 마산과 가장 먼거리에 있는 상남동에서 택시를 타게 되었다. “기사님 육일약국 가주이소” 택시만 타면 입버릇처럼 나오는 말이다.마산도 아닌 창원에서 무조건 ‘육일약국 가자고 하다니… 아차 싶었다.부연 설명을 곁들이려는 순간,기사님은 택시를 출발시키며 한마디 덧붙였다. “마산,창원에서 택시기사 한달하고 육일약국 모르면 간첩이라 안 합니꺼.” 물론 그는 내가 육일약국 주인이라는 것을 몰랐을 터였다. 말로 형언할수 없는 기쁨이 몰려왔다.13page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일을 끈기하나로 이어온 결과였다.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생각에 멈추면 ‘공상’에 불과하지만 몸을 움직이면 ‘행동’이 된다. 택시기사들이 지폐를 받고 동전을 거스를 때 5000원을 지불하고 4800원을 거슬러가는 것을 보고 그다음날로부터 약국에 동전을 수북히 모아두고 언제든지 기사님들이 동전을 바꾸어 갈수 있게 만들었으며,몰라서 길을 찾는 촌 노인분들에게는 짐과 함께 찾고자 하시는 댁까지 모셔다 드리고,한번 약을 지어가신 손님이라면 이름과 병명을 기록하고 다시 오셨을때에는 부연설명을 구지 하시지 않더라도 약을 조제해드렸으며,가정용 전화가 많이 보급되지 않는 시점에서 약국에서 5미터 떨어진 지점에 전화기를 내어놓고 동네 사람들이 마음놓고 사용하시게 했고,약값은 형편에 맞게 조제해 드렸다.물론 돈을 적게 내신다고 엉터리 약을 조제 해드리지는 않았다. 어릴적 집이 가난해서 소풍을 가야하고 준비해야하는데 어머니는 빵을 사오라고 하셨다.그런데 빵가게를 지정해 주셨다.그것도 집에서 30분거리에 있는 빵집을 말이다.30분이 지나 빵집에 도착해서 인사를 드리고 빵을 사러 왔다는 나의 말에 아주머니는 보자기 가득 빵을 담아 주셨다. “아지매요.너무 많다 아닙니꺼.” “괘 않타,가서 식구들과 친구들과 나눠 묵으라.” 빵한보따리를 들고 오는 내마음은 감사의 마음으로 복받쳤다. 15년후 나는 성인이 되었으며 내게 한보따리의 빵을 주신 아주머니는 할머니가 되셨다.약국을 경영할때 평소 천식과 신경통으로 고생하고 계시는 아주머니를 위해서 언제나 좋은 약으로 먼저 챙겨 드렸다.244page 열정과 순리를 따르고 오늘과 다른 삶을 살겠다는 믿음으로 미래에 대한 비젼을 찾고 나누고 베푸는 것을 한번도 손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순간적으로는 손해인 것 같아보이지만 장기적인 인생의 레이스에 얼마나 중요한지 머리로 하는 생각이 아닌 행동이 따르는 한약국의 약사이자 저자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육일약국 갑시다.읽는 내내 감동이었다.  아무것도 없는 약국 이제는 마산에 가면 육일약국갑시다가 하나의 이정표가 되지않았는가 생각해본다 www.weceo.org ...
    사람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자산이자,힘이요,원동력이다.6백만원의 빚으로 시작한 육일약국을 13명의 약사를둔 기업형 약국으로 키울수 있었던것도 사람이었고,책상2개로 시작한 엠베스트를 지금의 자리에 올려놓은것도 바로 사람이였다.
    '육일약국 갑시다,김성오 지음,21세기북스,2011,6,15'
    기사님요 육일약국 갑시다””?육일약국요?거기가 어딘데예?”
    1980년대 중반 택시만타면 내 입에서는 자동적으로 육일약국 가자는 말이 흘러 나왔다.경상남도 마산의 한 변두리,그것도 대한민국에서 가장작은 4.5평 규모의 이름없는 약국.택시기사들이 거기 어디냐고 물어볼수 밖에 없는 지리적,환경적 요건을 두루갖춘 곳이다.
    그렇게 3년이 지났을까 창원에서도 마산과 가장 먼거리에 있는 상남동에서 택시를 타게 되었다.
    기사님 육일약국 가주이소
    택시만 타면 입버릇처럼 나오는 말이다.마산도 아닌 창원에서 무조건 육일약국 가자고 하다니
    아차 싶었다.부연 설명을 곁들이려는 순간,기사님은 택시를 출발시키며 한마디 덧붙였다.
    마산,창원에서 택시기사 한달하고 육일약국 모르면 간첩이라 안 합니꺼.”
    물론 그는 내가 육일약국 주인이라는 것을 몰랐을 터였다.
    말로 형언할수 없는 기쁨이 몰려왔다.13page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일을 끈기하나로 이어온 결과였다.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생각에 멈추면 공상에 불과하지만 몸을 움직이면 행동이 된다.
    택시기사들이 지폐를 받고 동전을 거스를 때 5000원을 지불하고 4800원을 거슬러가는 것을 보고 그다음날로부터 약국에 동전을 수북히 모아두고 언제든지 기사님들이 동전을 바꾸어 갈수 있게 만들었으며,몰라서 길을 찾는 촌 노인분들에게는 짐과 함께 찾고자 하시는 댁까지 모셔다 드리고,한번 약을 지어가신 손님이라면 이름과 병명을 기록하고 다시 오셨을때에는 부연설명을 구지 하시지 않더라도 약을 조제해드렸으며,가정용 전화가 많이 보급되지 않는 시점에서 약국에서 5미터 떨어진 지점에 전화기를 내어놓고 동네 사람들이 마음놓고 사용하시게 했고,약값은 형편에 맞게 조제해 드렸다.물론 돈을 적게 내신다고 엉터리 약을 조제 해드리지는 않았다.
    어릴적 집이 가난해서 소풍을 가야하고 준비해야하는데 어머니는 빵을 사오라고 하셨다.그런데 빵가게를 지정해 주셨다.그것도 집에서 30분거리에 있는 빵집을 말이다.30분이 지나 빵집에 도착해서 인사를 드리고 빵을 사러 왔다는 나의 말에 아주머니는 보자기 가득 빵을 담아 주셨다.
    아지매요.너무 많다 아닙니꺼.”
    괘 않타,가서 식구들과 친구들과 나눠 묵으라.”
    빵한보따리를 들고 오는 내마음은 감사의 마음으로 복받쳤다.
    15년후 나는 성인이 되었으며 내게 한보따리의 빵을 주신 아주머니는 할머니가 되셨다.약국을 경영할때 평소 천식과 신경통으로 고생하고 계시는 아주머니를 위해서 언제나 좋은 약으로 먼저 챙겨 드렸다.244page
    열정과 순리를 따르고 오늘과 다른 삶을 살겠다는 믿음으로 미래에 대한 비젼을 찾고 나누고 베푸는 것을 한번도 손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순간적으로는 손해인 것 같아보이지만 장기적인 인생의 레이스에 얼마나 중요한지 머리로 하는 생각이 아닌 행동이 따르는 한약국의 약사이자 저자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육일약국 갑시다.읽는 내내 감동이었다.  아무것도 없는 약국 이제는 마산에 가면 육일약국갑시다가 하나의 이정표가 되지않았는가 생각해본다
     
     



     
  • {핵심/느낀점} 축복에 굶주려있었을까 책 머릿글에서부터 저자의 진정성이 묻어나왔다. “지금까지 기적적으로 나에게 함께하셨...
    {핵심/느낀점}
    축복에 굶주려있었을까
    책 머릿글에서부터 저자의 진정성이 묻어나왔다.
    “지금까지 기적적으로 나에게 함께하셨던 하나님의 축복이,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하기를 기원하며..”
    교인이지만 그가 받았던 하나님의 축복을 독자에게까지 나눠주고 싶은 그 마음말이다.
    핵심은 머릿글의 제목처럼 “섬김의 비즈니스”이다
    메가스터디 매출 200배성장의 비결도 고객 한명 한명을 “섬기는 비즈니스”를 한 결과물이라고 본다
    하지만, 그 “섬기는” 것 앞에는 항상 [요령것]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모든 사람이 같은 공식으로 움직이고 사고한다면 이세상은 온통 동일부류의 사람들로 넘쳐나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않다 다양성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저자의 인생관을 만들어준 것은 그의 아버지의 “다른이가 가진 것을 얻어먹으려하지 말고, 스스로 자립해서 오히려 남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라”는 생활관이었다
    사업을 하기위해서는 사람(고객)의 중요하니 “사람”을 잃지 않기위해서 명문대출신이지만 더욱 겸손하였고, 열정적으로 약국을 (경영)했기 때문에 약국을 너머 주식총액 1조원이 넘는 메가스터디의 일원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내집에 오는 사람에게는 기쁨을”이라는 경영철학으로 변두리 6일만 일하고 주일은 교회간다는 그 “육일약국”을 홍보하기위해 택시를 타면 “육일약국갑시다”라고 해서 입소문을 낸 것으로 시작해서 부족한 살림이지만 어려워도 불우이웃성금을 줄이지 않았고 심지어 책 수익금 전액을 불우청소년돕기 기금으로 사용한다고 밝히니 책의 끝까지 “나눔”을 실행하는 그의 정성에 진정으로 박수를 보낸다.
    {은수저세트, 손수건에 싸온 밀감1개, 알사탕3개}
    변두리 약국일진데 동네주민들에게 살갑게 대해주고 정성을 기울여준 고마움의 표시로 일부러 동네사람들이 제1회 교방동민이 주는 상으로 “은수저세트”를 선물받고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다는 얘기는 너무 훈훈했다. 그 이후로는 없었다는 “유일성”이 그 값어치를 더 했다.
    노인분들에게도 그들의 이야기를 진정으로 들어주고 공감해주었다.
    어려운 시절 노인들이 안먹고 아껴서 수줍게 손수건에 싸온 “밀감1개, 알사탕3개”를 건네주었을 때 그맛을 잊을수 없다는 그의 말에 비슷한 경험이 있었던 나는 책을 덮고 한참 감정을 추슬러야 했다.
    {주요내용}
    프롤로그 섬김의 비즈니스
    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육일약국갑시다 / 정성이 대단한사람 / 혁신의 가장큰 장애물, 고정관념
    물건보다 정성을 파는 마음으로 /
    분수에 맞게 힘닿는 만큼 / 가장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경쟁력-마음경영
    2. 고객에 앞서 직원부터 감동시켜라
    장사란 이익보다 사람을 남기는 것 / 시간이 흐를수록 빛나는 신념,정직
    실패, 그것은 경험이자 노하우
    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성공의 열쇠를 만드는 시간, 위기 / 자금의 선순환, 직원의 선순환
    역전도 가능케하는 기회, 경쟁 / 약국(경영)합니다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
    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아버지의 생활신조 / 내게 복을 주러 온 사람들
    산을 옮길 수 있다는 믿음 / 한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엠베스트
    {키워드}
    나눔 (베품) - 혼자 사는 삶이 아닌 가진 것을 나누는 가치있는 인생을 살다
  •    왜 우리는 "육일국 갑시다"의 저자 김성오 대표에 열광을 하는 걸까? 뭐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
     
     왜 우리는 "육일국 갑시다"의 저자 김성오 대표에 열광을 하는 걸까? 뭐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그런 사람이라는 의미보다책의 판매 부수와 장기 베스트셀러, 서평의 갯수 등을 볼때 그 어떤 책보다도 일반 대중에게 알려짐과 동시에 이 책에 대해 사람들이 열광을 한다는 의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왜 사람들이  그토록 열광을 하는 것일까? 라는 질문을 가졌다. 분명 우리나라 수 많은 기업중에 한명의 CEO 일뿐, 그가 일구어놓은 성과는 분명 대단한 것이지만 이 시대에 그런 이상의 성과를 낸 CEO도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안철수 같은 일반 대중에게 인지도가 있는 CEO도 아니고...사업의 성공의 과정에서 그가 보여준 경영적 노하우도 어쩌면 딱히 특별한 것도 아닐텐데....
     
     그런데 이 책을 보고 있자니.. 아무래도 그 이유를 알것 같았다. 뭐 그와 같은 능력을 지닌 CEO는 많으나, 그가 회사를 성장시키는 방법에 있어서...그 노하우는 비슷하나 그것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일종에 '섬기는 리더십'..좀 나의 주관적인 해석을 곁들인 표현을 해 보자면 '따뜻한 성장'을 이루었다는데 있는 것 같다. 요즘 기업에 대한 인식이 나쁜것이 사실이다. 뭐 승승장구하는 기업에 우리는 박수를 보내지만..그 성장 과정에서 중소기업등의 갑을 관계, 비정규직등의의  비윤리적인 행태들을 또 한편 보여왔다. 왠지 시장경제에서 기업들은 왠지 차갑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의 김서오 대표는 매우 인간적이고 때로는 바보 같지만... 사람 살맛나는 기업의 운영, 곧 따뜻한 시장경제를 보여주고 있었던 것이다.  왠지 치열한 생존의 경쟁속에서 누군가를 짓밝고 올라가야만 하는 그런 차가운 시장경제에서, 이 저자는 좀 따뜻해도 승승장구 할 수 이싸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사실 그가 보여준 대부분의 경여성장의 노하우, 자기 개발서에서 볼 수 있는 흔하고 흔한 내용이다. 누가 시간관리의 중요성, 끊임없는 도전,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이런 내용을 누가 모를까? 다만... 그가 가지고 있었던 그의 삶의 기본 철학, 섬김으로서 내가 손해보는 바보 같은 행동들을 서슴없이 보여주나... 결국은 그것이 성장의 비결이었다는 매우 역설적인 결과들을 보여준 것이다. 경쟁이라는 치열한 시장경제에서 남을 위해 내가 손해보겠다라는 그의 기본 철학은 어쩌면 좀 따뜻한 온기를 느끼게 해준 좋은 사레가 되지 않을까 한다.
     
     물론 우리가 알지못하는 치열한 경쟁이 있고, 차가운 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 자체로만 놓고 볼 때 우리들은 이러한 따뜻한 성장, 따뜻한 시장경제를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우리가 지금 안철수에 열광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와 더불어 이 책은 분명 또 하나의 자기계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성공을 위해서 가져야 할 개인적인 자질들을 보여주고 있는데...아쉬웠던 것은 마지막에 그의 삶에 기본 바탕이 바로 가정교육에서 나왔다는 점이다. 뭐 저자의 아쉬움이라기 보다는 나에게 적용을 함에 있어서 좀 하나의 큰 장벽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다.
     
     즉, 어릴때 성공할 수 있는 기본적인 습관과 사고방식이 많이 길러질 수 있다는 부분인것 같다. 김성오 대표님의 지금의 결과는 결국 어린시절 아버지한테 배운 다양한 교훈들이 그를 그 자리에 이끌어 왔던것 처럼...내 삶의 지금의 결과는 어린시절의 형성된 가치에 따른 결과라는 점을 본다면... 나는 도대체 어린 시절 무엇을 배웠는가.. 아무 생각 없이 놀러다닌거 그것 하나 밖에 없는 것 같다.
     
     이 책 잘 읽다가 마지막에 가정교육 부분에서 내가 왜 아직도 고전하고 있는지...아직 결과를 못 만들어 내는 것은 바로 어린 시절 형성된 습관때문이라는 생각에 하나의 절망의 나락으로.....ㅠㅠ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의정부헌책창고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