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오픈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한국출판문화상 북콘서트
  • 북모닝 책강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체험편). 2: 건설 생명 에너지와 수송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4쪽 | B5
ISBN-10 : 8925545888
ISBN-13 : 9788925545882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체험편). 2: 건설 생명 에너지와 수송 중고
저자 체험 활동을 통한 기술 교육 연구 모임 |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정가
14,000원
판매가
2,900원 [79%↓, 11,1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2년 3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2,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9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firstb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가나b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firstb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100원 상현서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4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200원 그랜드북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최상 내형 중급
  • 12,6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헌책이야기입니다. 도서에 관한 문의 사항은 010-6353-5073으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올바른 헌책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48 구매 다음 날 주말인데도 책을 받아서 정말 놀랬습니다...17년된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상태도 좋았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leejung*** 2020.01.18
247 감사합니다. 책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sso*** 2020.01.16
246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ki*** 2020.01.16
245 책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라요...good! 5점 만점에 5점 paradox*** 2020.01.15
244 어머나가 무척 좋아하십니다~~~!! 5점 만점에 5점 kongl*** 2020.01.10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체험활동을 통해 만나는 신나는 기술의 세계! 이론을 현실화해 볼 수 있도록 만든 체험 교재『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체험편)』 제2권 <건설·생명·에너지와 수송>편. 이 책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식경제부의 지원을 받아 기획하고 1여 년 간 준비한 결과물로, 기술의 원리와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10대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작 체험들을 개발하고 소개한 책이다. 기술과 디자인, 정보통신, 제조, 건설, 생명, 에너지와 수송 등 기술 교과과정과 연계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술을 중심으로 엔지니어링, 디자인, 수학, 과학을 융합하는 TEAMS지식을 폭넓게 다루었다. 고무장갑을 끼고 있어서 터치폰 전화를 받지 못하는 혜원이, 놀이기구가 하나도 없는 운동장에서 심심해하는 은혁이 등 책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30개의 혁신적인 기술 체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과학기술의 원리를 터득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준다. 교실 수업에선 물론이고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제작체험을 할 수 있도록 쉽고 편리하게 구성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체험 활동을 통한 기술 교육 연구 모임
이 책은 국내 최고의 기술교육 전문가이자 문제해결력 전문가인 이상봉 한국교원대학교 기술교육과 교수를 필두로 한 ‘한빛기술교육연구회’가 쓰고 각 분야 기술 전문가들이 자문과 검토를 통해 완성하였다.

집필진
이상봉(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이상갑(공학교육 박사, 천안공업고등학교 수석교사)
배선아(공학교육 박사, 충북공업고등학교 교사)
백현일(부석중학교 교사)
정진우(지산중학교 교사)
박병규(혜원여자중학교 교사)
오규찬(달성중학교 교사)
김태우(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교사)
오동규(충남교육연구정보원 연구원)
장지훈(안화고등학교 교사)
곽유림(인천동방중학교 교사)
박상현(와룡중학교 교사)

자문 및 검토진
강계명(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김승인(홍익대학교 교수)
양해정(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
이건영(광운대학교 교수)
손진식(국민대학교 교수)
한승희(공주대학교 교수)
문성환(서울교육대학교 교수)
배강(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이화웅(에너지기술평가원)
김경섭(여주대학 교수)
이유경(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승수(명지대학교 교수)
금종수(농협중앙회 박사)
남상희(인제대학교 교수)
이은상(대전서중학교 교사)
한성희(서울특별시 과학전시관)

기획처 :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Korea Institute for Advancement of Technology)
지식경제부 산하 기관으로 기업 · 학교 · 연구소 등의 기술과 아이디어, 인재를 연계하는 일, 기술 인재들이 꿈을 갖고 공부하도록 지원하는 일, 우리의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친숙한 기술문화를 만들어 사회에 확산하는 일 등 산업 기술 발전과 기술 문화 확산을 위한 일을 한다. 청소년 기술 문화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학교와 생활 주변에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술공작실’과 ‘창의공작플라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술 교사 연수 프로그램과 기술 교재 개발을 통해 기술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미래 상상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현실화 되어가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기술 지식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기술을 더욱 가치 있게 활용하며 나아가 기술인의 꿈을 키울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목차

1. 건설 기술
하루 종일 태양광 발전을 하는 건물 | 해바라기 집
좁은 공간을 아름답고 편리하게 | 나선 계단
가장 튼튼한 다리 짓기 | 교량 제작과 하중 체험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집 | 에너지 제로 하우스
수질을 정화하는 아름다운 섬 | 인공 식물섬

2 . 생명 기술
버려지는 식용유가 친환경 에너지로 | 바이오 디젤
진짜 한우 찾아내기 | DNA를 통한 한우 판별법
해충을 쫓아내는 친환경 미생물 | EM 벌레 퇴치제
가장 오래되고 유용한 생명 기술 | 치즈와 발효
내 손을 따라 움직이는 인공 팔 | 인공 지능 보조기

3. 에너지와 수송 기술
KTX 타고 유럽까지 | 대륙 횡단 고속 열차
내가 직접 만드는 친환경 전지 | 2차 전지
바람이 만들어 주는 청정 에너지 | 풍력 발전과 윈드 터빈
무거운 짐을 편리하게 운반하기 | 파워 트랜스포터
언제 어디서나 활용하는 휴대용 에너지 | 친환경 미니 발전기
미래의 도시형 교통 수단 | 세그웨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교육 전문가들이 개발한 혁신적인 제작 체험 30가지 - 손으로 직접 만들며 과학기술의 원리와 개념을 배운다! 최고의 기술교육 전문가와 기술 전문가가 기술 속에 살고 있는 10대를 위해 뭉쳤다!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출판사서평 더 보기]

-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교육 전문가들이 개발한 혁신적인 제작 체험 30가지 -
손으로 직접 만들며 과학기술의 원리와 개념을 배운다!


최고의 기술교육 전문가와 기술 전문가가 기술 속에 살고 있는 10대를 위해 뭉쳤다!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 체험편》전2권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식경제부의 지원을 받아 기획, 1여 년 간 준비한 책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교육 전문가와 기술 전문가가 기술의 원리와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10대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작 체험 30개를 개발, 소개한다.
기술과 디자인, 정보통신, 제조, 건설, 생명, 에너지와 수송 등 기술 교과과정과 연계하였을 뿐만 아니라, 타 과목 지식과 융합하는 TEAMS(TEAMS, Technology(기술), Engineering(공학), Arts(예술), Mathematics(수학), Science(과학)) 지식을 폭넓게 담고 있다.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제시되는 과제를 머리와 손을 함께 써 풀어가며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확장할 수 있기 때문에 기술 전문가와 기술 교육 전문가들로부터 ‘혁신적인 기술 체험 책’ ‘대안 교과서로서 손색이 없는 도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30개의 혁신적인 기술 체험을 통해 재미있게 기술을 배운다!
이 책에 나오는 10대의 주인공들이 다들 문제에 봉착한다. 고무장갑을 끼고 있어서 터치폰 전화를 받지 못하는 혜원이, 놀이기구가 하나도 없는 운동장에서 심심해하는 은혁이, 책이 많아서 책꽂이가 부족한 서영이, 3D의 원리가 너무도 궁금한 상우, 방바닥과 책상 위에 어질러져 있는 전선 때문에 골치 아픈 유진이, 깜깜한 야영장에서 친구와 신호를 주고받아야 하는 은주, 우동 가게를 하는 아버지를 위해 효율적인 서빙을 고민하는 승범이, 영화 <트렌스포머>를 보고 미치도록 로봇이 갖고 싶은 승호, 분식집을 하는 엄마가 위조지폐 사기를 당한 승희, 할머니 가게 앞에 분리수거 기계를 만들어주고 싶은 승현이 ….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다들 자신의 문제를 풀어가며 흥미진진한 제작체험을 하게 된다. 혜원이는 고무장갑을 끼고는 왜 전화를 못 받게 되는지 알게 되고, 친구 상우는 터치스크린을 만들어 본다. 은혁이는 안전한 놀이기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던 중 지렛대의 원리와 창의적인 디자인에 대해 배우게 된다. 서영이는 크기를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는 책꽂이를 만든다. 승범이는 우동을 효율적으로 서빙할 컨베이어 벨트를 만들고 승희는 위조지폐 감별기를 만들게 된다. 이렇게 이 책의 주인공들은 기술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며 과학기술의 원리를 재미있게 깨닫고 과학과 미술, 수학 등 연계된 과목의 지식까지 익히게 된다.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 체험편》에서는 국내에 소개되지 않거나 최초로 개발한 체험 과정 30개를 통해 기술의 원리와 지식을 익힐 수 있다. 위에 소개한 것들 외에도 ‘쌀뜨물로 친환경 에프킬라를 만들기’ ‘버리는 식용유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갈 연료 만들기’ ‘QR코드 만들기’ ‘전기요금을 내지 않는 집이 만들기’ ‘집에 앉아 한우인지 아닌지를 감별하기’ 등등 10대는 물론이고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궁금했을 법한 재미있는 주제들로 가득하다. 교실 수업에선 물론이고 친구와 함께 재미있는 제작체험을 할 수 있도록 쉽고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다.

추천사

지식으로 쌓여 있던 발명과 기술에 대한 상상력의 씨앗이 이 책을 만나 창의적 결과물로 나타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궁한 가능성을 가진 우리 청소년들의 가능성을 일깨우는 체험의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강연흥 서울특별시 교육연수원 중등연수부장, 교육연구관

어려운 수학식이나 실험들이 과학 기술의 본질은 아닙니다. 진정한 지식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간의 편리와 즐거움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호기심과 꿈을 눈앞에 펼쳐지게 할 이 책과 함께 기술·과학과의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김문겸 한국공학교육학회 회장, 연세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교수

지금 이 순간에도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으며, 새로 발견된 기술을 바탕으로 날로 새로운 기술이 탄생하고 새로운 제품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기술의 역할과 그 중요성을 인식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줄 교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봉구 한국기술교육단체총연합회 회장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기술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기술을 더욱 가치 있게 활용하며 나아가 기술인의 꿈을 이루어 우리 모두가 꿈꾸는 미래 모습, ‘자연과 함께하는 세상, 풍요로운 세상, 건강한 세상, 편리한 세상’을 만드는 데 디딤돌이 되고 희망의 나침반이 되어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재근 북서울중학교 교장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2 <건설·생명·에너지와 수송> 체험편입니다.  이 책은 2010년...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2 <건설·생명·에너지와 수송> 체험편입니다. 
    이 책은 2010년 개발되어 2011년 기술 교과서로 인정되어 향후 기술에 대한 이론서로 학생들에게 기술에 대한 흥미 및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사람 대신 로봇이 일하는 공장'이란 주제를 접하고 머리로 이해된 시스템을 직접 손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책자입니다.
    얼마 전 타계한 21세기의 혁명가, 스티브 잡스는 어릴 때부터 머리로 이해한 바를 창고에서 손으로 만들어 본 사례로 유명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창의성은 머리에서 이해된 것을 손으로 직접 창작해 보는 과정에서 생긴다고 할 수 있지요.
    교육 과정에서 중요하게 거론되는 원칙 중 하나는 3H입니다. Head(머리), Hand(손), Heart(마음) 이렇게 3가지가 3H이며 본 교재는 기술 선생님들에게 교육의 지침서로 학생들에게 마음에서 우러나는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기본 교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개발되었습니다. 진학 등의 부담감이 많은 교육 환경에 놓여 있는 학생들에게 성과보다는 본인의 꿈을 향해 정진하여 꿈을 현실로 바꾸는 인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남들보다 기술적으로 뛰어난 학생들이 이 책을 보게 된다면 아이들의 창의성으로 우리나라의 기술은 세계의 그 어디에 내놓아도 큰 무리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예전에 비해서 기술은 눈부실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몇년 전만 해도 그 누가 손안의 컴퓨터를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자꾸만 진보해 가는 기술과 함께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은 기술적 내용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기술의 5개 분야(제조, 건설, 수송, 통신, 생명)에 해당하는 체험 활동을 소개함으로써 학교나 가정에서 기술적 제품을 실제로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문제점을 분석하여 어떻게 풀어갈지 생각한 다음 만들어보고, 문제가 해결되었는지를 확인해 보는 과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중에서 치즈와 발효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우리가 즐겨 먹는 치즈는 발효를 이용한 대표적인 식품으로서, 지역의 환경 제조 방법에 따라 맛과 향, 모양이 천차만별이며 전 세계적으로 1000여 종 이상의 치즈가 존재해요.
    피자와 햄버거를 좋아하는 다혜는 문득 햄버거에 사용되는 노란색 네모 모양의 치즈와 피자 위에 올려져 있는 하얀색 치즈,  또한 뿌려 먹는 가루 치즈는 맛과 모양이 다른데도 '치즈'라는 곤통된 이름으로 부르는 사실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혜는 자신이 알지 못하던 다양한 맛과 모양의 치즈가 굉장히 많이 있으며 종류에 따라서는 집에서도 비교적 간단한 재료를 이용하여 쉽게 만들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사전에서 '치즈'란 단어를 검색해 보니 '우유 속에 있는 카세인을 뽑아 응고, 발효시킨 식품'이라고 되어 있었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고 다양한 맛을 지닌 식품 중의 하나인 치즈는 우유에 함유된 거의 모든 단백질, 필수 무기질, 비타민 및 기타 성분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서구인들의 식단에 있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요. 치즈를 한마디로 정의하기 힘들겠지만 우유 중 대부분의 단백질을 구성하는 카세인과 지방을 응고, 침전시켜 유청을 분리한 다음 신선한 상태로 또는 숙성시켜 먹는 유제품 정도로 이야기할 수 있어요. 응고 과정에서 단백질 주변의 유지방이 함께 응고됨으로써 치즈(커드)가 형성되며, 응고되지 않은 가용성 유청 단백질, 유당 및 무기질 등은 유청 용액으로 배출되지요. 이처럼 치즈는 우유 내의 카세인과 유지방이 약 10배 정도로 농축된 제품이기 때문에, 영양적으로 균형된 발효 유제품이다.
     
    치즈는 기본적으로 4단계를 거쳐 만들어지지요.
    1. 커드 만들기 : 커드에는 우유의 주요 단백질인 카세인과 지방 등이 포함되어 있어요. 커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유를 응고시켜야 하는데, 우유를 응고시킬 때는 온도가 30~40℃ 사이가 적절해요. 치즈의 종류에 따라 온도는 달라져요~~ ^^
    2. 유청 제거하기 : 치즈의 종류에 따라 유청을 제거하는 방법이 달라요. 연질 치즈의 경우에는 자연적으로 유청이 빠져나가도록 하고, 경질 치즈의 경우 가열하면서 커드를 저어주어 유청이  빠져나가는 것을 촉진시켜 단단한 치즈를 만들어요.
    3. 소금 첨가 : 소금의 양에 따라 치즈의 맛, 수분 함량, 질감 등이 달라져요. 소금은 치즈의 젖산 형성을 돕고 미생물 번식을 억제하며 건조 과정을 촉진시켜 치즈의 외피 형성에 도움을 주지요.
    4. 저장, 숙성하기 : 소금을 가한 커드는 적절한 온도와 습도가 유지되는 곳에서 숙성시킴으로써 치즈의 독특한 색과 질감, 맛, 향이 결정되지요. 좋은 치즈를 저장하기 위해서는 환기가 잘되고, 온도는 10℃ 내외, 습도는 80% 이상 유지시켜 표면이 마르는 것을 방지해야 해요.
     
    고단백, 칼슘의 보고, 유제품의 왕인 치즈를 집에서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       <테크놀로지의 세계>에 이어 주중에 체험편 1, 2를 만나보...
     
     
     
    <테크놀로지의 세계>에 이어 주중에 체험편 1, 2를 만나보았습니다.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1 - 체험편 : 디자인.정보통신.제조>에 이어 두 번째 체험 이야기를 올리는데 조금 늦었습니다.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2 - 체험편 : 건설.생명.에너지와 수송>은 개인적으로 체험편 1보다 난이도가 높은듯 합니다. 그렇다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기본 교재에서 벋어났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책 두 배로 활용하기'는 체험편 1권에 이어 동일한 내용이지만, 다시한번 읽어보아도 좋은듯 합니다. 문제의 접근 방법과 함께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하는지를 고민할 수 있는 연습시간이라고 생각하면 좋을듯 합니다.      
     
     
     
    생각을 다르게 하면 다른 방법도 떠오르는 것을 예시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모든 항목에서 다른 방법을 제시하지는 않지만, 스스로 그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자신의 창의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건설에 있어 여러가지 체험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무게 중심에 대한 부분이 마음에 와닫습니다. 또한, 일부 기술은 이런 수학적 요소가 필요없을지 모르지만, 건축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생명 기술 혹은 생명 공학은 환경과 더불어 의료와 바이오 산업 등과 함께 여러가지 기술에 쓰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매일 같이 먹는 밥에서도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쌀뜨물을 이용하여 쌀뜨물 발효액을 만들면 해충 등 벌레들을 퇴치할수도 있어 활용하면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딸내미가 직접 밥을 할 수 있도록 쌀씻는 방법을 알려주고 쌀드물을 받아두었다가 기름 설겆이에 이용을 했습니다. 조금 시간을 두고 직접 발효액을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체험편 시리즈에서 좋은 점 중에 자신이 만든 것에 대한 평가 항목이 있습니다. '잘되었을까?'라는 것인데, 만들기 시작전과 과정에서 놓쳤던 것을 다시한번 점검할 수 있고, 추후 유사한 만들기를 하거나 생각할 때 이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체험편 시리즈 서평을 1, 2로 나눠 했지만, 중복되는 내용이 많아 한번에 해도 괜찮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각각의 특징을 담고 있기 때문에 서평 방향을 다르게 접근했다면 좀 더 구체적이고 재미나게 할 수 있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모든 기술이 결국 하나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무엇 하나를 만들어도 하나의 기술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이제 거의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 학생들이 알아야 할 것도 그만큼 더 많은 것 같기도 하고, 기술의 발전이 너무나 빠르기에 지금까지 나를 비롯한 사람들이 알았던 기술 습득과는 차원이 다르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그렇게 받아들여야만 할 것 같기도 하구요.
     
    모든 지식이 기술과 하나되는 경험을 작지만 큰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
     
     
    
  •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1권이 디자인, 정보통신,제조에 관한 내용인 것에 반하여 <...


    이 리뷰는 사계 백일장 : 봄 응모작 입니다. 백일장 바로가기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1권이 디자인, 정보통신,제조에 관한 내용인 것에 반하여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 2권은 건설, 생명, 에너지와 수송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1권에서의 디자인이나 정보통신에 관한 내용은 우리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이기에 쉽게 다가오지만, 2권의 내용인 건설, 생명, 에너지와 수송은 다소 우리의 실생활과는 좀 먼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들이 살고 있는 주택의 에너지 문제, 어딘가를 가다가 마주치는 다리의 모양이 하중을 어떻게 견디고 있는가에 대한 문제, 휴대용 에너지인 배터리 등에 관한 이야기는 생각처럼 어렵기보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다.
    그동안, 주택용 에너지의 새로운 방법으로 태양광 주택이 선보였고, 많이 보급되어 있다. 그러나, 태양관 주택은 고정식의 주택인데, 집이 해의 이동에 따라서 같이 움직이는 해바리기 집도 있다고 한다.
    그런 집의 경우에는 일정한 발전효율을 내고 있는 것이다.
    해바리기집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이 그 원리를 이용해서 만들어 본다면 어떤 집의 모형이 나올까?
    여기에서 생각해 볼 문제는 태양전지판만 회전시키는가?, 아니면 집전체를 회전시키는가를 생각하고 모형을 만들어야 한다.
     
     
    사진 속에서, 또는 해외여행 중에 만난 적이 있는 나선계단.
    계단의 윗부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고 사진을 찍는다면 멋진 한 장의 사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바티칸 박물관, 시드니의 퀸 빅토리아 빌딩, 런던의 서머셋 하우스 등에 있는 나선형 계단도 직접 만들어 본다.
     
     
    나선계단이 건축의 아름다움만을 생각하여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 모형 계단을 만드는 과정에서 좁은 공간에 계단을 설치할 때에 필요한 설계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떤 곳을 가다가 마주치게 되는 다리들. 그 다리들은 단순교, 아치교, 사장교, 현수교 등의 각각 다른 모양의 다리들인데, 다리의 종류에 따라서 교량이 하중을 견디는 실험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요즘 기름값이 너무 오르고 있어서 걱정이 많을 것이다.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는 없을까?
    폐식용유를 이용한 연료가 있다. 자연에서 나오는 식물, 동물의 다양한 기름을 메탄올과 반응시켜 생산되는 연료를 바이오 디젤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바이오 디젤은 공해를 줄이고, 자동차 등의 운행에도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하는데, 이런 것을 실제로 실험하여 그 원리를 알고,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가를 알아 보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웠던 것은 전에 아들의 과제물을 하기 위해서 함께 실험을 했던 내용이 실려 있다. 이 실험으로 과학에 관한 공모전에서 상도 받았던 내용이다.
    쌀뜨물의 이용에 관한 것이다. 그당시 분꽃을 이용해서 쌀뜨물이 식물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던 기억이 난다.
    실제로 쌀뜨물은 악취제거, 가구 세척, 각종 주방제의 역할, 무좀, 습진, 모발관리, 화분, 화단 텃밭 가꾸기에 이용된다.
    그래서 샴푸, 비누, 화장품제종에도 이용되는 것이다. 시중에는 쌀뜨물을 이용한 비누도 출시된 것으로 알고있다.
     
     
    이처럼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는 어떤 과학의 원리만을 가르쳐 주는 책이 아니라,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적 원리를 알고, 그것을 실험과 실습을 통해서 입증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는 창의력을 키워주는 책이라는 것이다.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1권과 2권에는 각각 책의 내용에 관한 동영상이 담긴 CD가 1장씩 들어있다.
    책의 내용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은 동영상을 통해서 볼 수 있다.
     
     
    <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는 청소년들이 학교 수업에서는 결코 만날 수 없었던 내용들과 그것을 실제로 체험학습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헌책 이야기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