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일 선착순 2,000원(바통터치)
  • 교보아트스페이스
영화 속의 클래식 산책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36*210*10mm
ISBN-10 : 1185846840
ISBN-13 : 9791185846842
영화 속의 클래식 산책 중고
저자 정은실 | 출판사 북마크
정가
12,000원 신간
판매가
10,080원 [16%↓, 1,92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6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8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8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9 새것과 마찬가지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oohyu*** 2020.03.22
48 중고라고해서 구매 했는데 책이 새거나 다름 없네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jic0*** 2020.03.20
47 상태 깨끗하고 배송 빠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ee*** 2020.03.17
46 깨끗하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ne*** 2020.03.11
45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3.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 그래. 그 영화를 보면서 들었지!’ 하며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릴 것이다. 주인공과 스토리만 겨우 기억하는 사람들은 ‘어, 그런 음악이 있었나?’ 하며 다시 한번 영화를 찾아서 보게 될 것이다. 정은실의 『영화 속의 클래식 산책』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영화 속에 담긴 클래식 음악을 ‘어렵지’ 않게 해설하는, 「뉴욕일보」에 연재하는 칼럼을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영화에서 음악은 단순히 이야기나 배우의 연기를 뒷받침하는 것은 아니다. 좋은 영화 음악은 영화의 수준을 끌어올리기도 하고, 영상이나 스토리의 한계를 넘어서는 감정의 세계를 표현하기도 한다. 즉, 정서적인 체험과 함께 관객의 공감을 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영화 음악, 그중에서 클래식 음악 이야기는 짧은 내공으로는 접근조차 쉽지 않은 영역이다. ‘영화 한 편을 보면서도 다른 눈으로 새롭게 보려고 노력하다 보니 잠깐 스치는 1분짜리 장면에서조차 감독의 의도가 엿보였고, 평소에 들었던 클래식 소품도 영화 속에서 보석처럼 반짝임을 보았다’는 정은실 작가의 이야기에서 클래식 음악과 영화에 대한 내공과 애정이 자연스럽게 묻어나오는 까닭이다.

칼럼은 2018년 9월 4일에 ‘러브 스토리’를 시작으로 2019년 7월 9일 ‘뭔헨’까지 우리에게 친숙한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들을 다루고 있다. 이어지는 내용은 속편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저자소개

저자 : 정은실
서울 출생으로 국립의료원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1986년에 도미했다. 2005년 5월에 문학저널에 수필 ‘보통 사람들의 삶’으로 등단하였고, 2015년에 음악 에세이 『클래식과 에세이의 만남』을 출간하였다. 현재 뉴욕일보의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뉴욕퀸즈식물원과 뉴욕문인협회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작가는 ‘클래식 음악을 영화 속에서 찾았을 때의 기쁨과 적재적소에 깔린 음악을 스스로 깨달았을 때의 환희는 무어라 형언할 수 없는 경이로움이었다’는 말처럼 영화와 클래식 음악에 대한 무한 애정을 글로 보여주고 있다. 큐알코드를 스캔해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배려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작가의 애정이 만들어준 덤이다.

목차

출간을 축하하며_ 클래식이 필요한 사회 ㆍ 4
프롤로그_ 영화 속에 보석처럼 반짝이는 클래식 음악 ㆍ7

1. 「러브스토리(Love Story)」 ㆍ14
모차르트 ‘피아노협주곡 23번 A장조’
2. 「7년 만의 외출(The 7 year itch)」 ㆍ19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2번’
3. 「왕의 연설(King’s Speech) ㆍ25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5번 황제 2악장’
4. 「잉글리시 페이션트(English Patient)」 ㆍ30
바흐 ‘골든베르크변주곡 BWV988’
5. 「쇼생크 탈출(Shawshank Redemption)」 ㆍ35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중 편지 이중창’
6. 「번지점프를 하다」 ㆍ40
쇼스타코비치 ‘왈츠2’
7. 「퐁네프의 연인들(The Lovers on the Bridge)」 ㆍ44
코다이 ‘무반주 첼로소나타 op8’
8. 「죽은 시인의 사회(Dead poets Society)」 ㆍ48
헨델 ‘수상모음곡 2번 알레그로’
9. 「인생은 아름다워(Life is Beautiful)」 ㆍ53
오펜바흐 ‘호프만의 이야기 중 뱃노래’
10. 「허공에의 질주(Running on Empty)」 ㆍ58
베토벤 ‘피아노소나타 8번 비창 2악장’
11. 「맨해튼(Manhattan)」 ㆍ63
조지 거슈윈 ‘랩소디 인 블루’
12. 「사랑의 블랙홀(Groundhog Day)」 ㆍ67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 18번’
13. 「세븐(Seven)」 ㆍ72
바흐 ‘관현악모음곡 3번 2악장 G선상의 아리아’
14. 「플래툰(Platoon)」 ㆍ77
사무엘 베버 ‘현을 위한 세레나데’
15. 「접속」 ㆍ81
바흐 ‘안나 막달레나를 위한 노트 중 미뉴에트 G장조’
16. 「나의 왼발(My Left Foot)」 ㆍ85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숭어 1악장’
17. 「페이스 오프(Face/Off)」 ㆍ89
쇼팽 ‘빗방울 전주곡’
18. 「페인티드 베일(The Painted Veil)」 ㆍ93
에릭 사티 ‘그노시엔 1번’
19. 「다이하드1(Die Hard)」 ㆍ97
바흐 ‘브란덴부르크협주곡 3번’
20. 「마이너리티 리포트(Minority Report)」 ㆍ101
슈베르트 ‘미완성 교향곡’
21. 「킹스맨(Kingsman:The Secret Service)」 ㆍ106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
22.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ㆍ111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슈만 ‘아라베스크 18번’
23. 「아웃 오브 아프리카(Out of Africa)」 ㆍ116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V622 2악장 아다지오’
24. 「사랑이 머무는 풍경(At First Sight)」 ㆍ121
에릭 사티 ‘짐노페디’
25. 「멜랑콜리아(Melancholia)」 ㆍ126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서곡’

책 속으로

“25세의 아름답고 명석했던 여자, 바흐와 모차르트와 비틀즈 그리고 나를 사랑했던 여자의 죽음을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여기서 암시했듯이 피아노 전공의 음대생인 주인공 제니는 영화가 시작되고 얼마 안 되어서 아이들 4명(현악)과 함께 바흐의 ‘하프...

[책 속으로 더 보기]

“25세의 아름답고 명석했던 여자, 바흐와 모차르트와 비틀즈 그리고 나를 사랑했던 여자의 죽음을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여기서 암시했듯이 피아노 전공의 음대생인 주인공 제니는 영화가 시작되고 얼마 안 되어서 아이들 4명(현악)과 함께 바흐의 ‘하프시코드(쳄발로)협주곡 3번’을 연주한다. - 「러브 스토리」

2층의 금발아가씨가 내려온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 라차드는 처음 어떤 곡을 틀까 고민했다. 라벨? 드뷔시? 스트라빈스키? 그러다가 이런 곡들은 짜증이 나겠지 하면서 금세 바꾼다. 그 곡이 바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2번’이다. 더 재미있는 맨트는 “이 음악이 어울릴 것 같네, 당신은 라흐마니노프 걸 같으니까”라고 한 말이다. 라흐마니노프 걸(girl)은 도대체 어떤 걸일까? 한번쯤 시청자들로 하여금 상상하게 한다. - 「7년 만의 외출」

영화를 통해서 주옥같은 클래식 음악을 덤으로 얻어가는 영화가 있다면 바로 킹스 스피치일 것이다. 베토벤의 ‘교향곡 7번’과 ‘피아노협주곡 5번 황제’를 연거푸 들을 수 있는 호사와 무엇보다 모차르트의 하나밖에 없는 클라리넷 협주곡을 덤으로 얻어가는 횡재였다고 함이 옳은 표현일 것이다. - 「왕의 연설」

영화에서처럼 언제일지 알 수 없는, 곧 다가올 연인들의 사랑의 종말과 또한 유한한 삶을 마치 영원한 듯 착각하며 살고 있는 인생을 위로하는 곡이 바로 ‘골드베르크 변주곡’이 될 수 있다면 이 얼마나 축복받은 일이랴. 그때는 캐서린이 유서에 남긴 대로 바람의 궁전에서 나라의 경계도 없고 강한 자의 이름도 없는 곳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잉글리쉬 페이션트」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운명적인 대사와 함께 우리의 뇌리에 콕 박혀 버린 한 줄기의 용트림처럼 생명력이 느껴지는 왈츠의 선율, 우리를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되돌려놓는 듯한 착각. 그 착각 속에 영원히 머물고 싶은 경이로운 게으름을 경험한다면 누구든 이 음악 속에서 쉬이 헤어 나오지 못할 것이란 생각이 든다. - 「번지 점프를 하다」

마지막에는 사라 본의 허스키한 음성으로 재지(Jazzy)스럽게 부른 곡으로 바흐의 미뉴에트이다. 정확히 말하면 바흐의 안나 막달레나를 위한 노트 중 ‘미뉴에트 G장조’다. 아마 이 곡을 마지막에 넣음으로써 앞으로 다가올 둘만의 행복한 결말을 청중들에게 암시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아니었을까 싶다. - 「접속」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