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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눈으로 보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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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쪽 | A4
ISBN-10 : 8990556058
ISBN-13 : 9788990556059
맨눈으로 보는 일본 중고
저자 황영식 | 출판사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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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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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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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안경을 벗고, 맨눈으로 일본을 보자! 일본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키워드 77가지를 소개한 책. 현재의 일본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상식을 정리하되, 그런 현상이 어떤 역사적 배경에서 비롯했는지를 살피고, 현재의 우리 모습과도 비교해 가감없는 일본의 모습을 드러내고자 했다.

저자소개



황영식
1958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1985년 한국일보에 입사, 정치부?국제부?문화부 기자와 도쿄특파원 등을 거쳤으며, 현재 문화부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다치바나 다카시의 탐사저널리즘』(중앙M&B, 2000)이 있다.

목차

역사
1. 와(和)_일본 정체성의 기준
2. 텐노(天皇)_일본의 상징이자 마스코트
3. 도라이진(渡來人)_대결과 교류를 반복한 역동적인 동북아사(史)
4. 가라(韓, 唐)_가야의 영향을 드러내는
5. 미마나(任那)_되풀이 되는 논란과 새로운 가설
6. 야스쿠니진자(靖國神社)_‘천황을 위한 전쟁’의 상징
7. 부시(武士)_시대의 변화에 퇴색해가는 사무라이 정신
8. 세키가하라(關ケ原)_일본의 역사를 두 번이나 바꾼
9. 히가시(東)와 니시(西)_한국 못지않은 동서대립

문화
10. 가나와 간지(漢字)_일본의 복잡한 문자체계
11. 망가(漫畵)_일본에서 꽃피운 대중문화
12. 하나비(花火)_일본 여름반을 수놓는
13. 추신구라(忠臣臧)_조직에 대한 충성
14. 하이쿠(俳句)_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
15. 만요슈(萬葉集)_세계 최고(最古) 시가집
16. 겐지모노가타리(源氏物語)_일본의 대표 고전소설
17. 스모(相撲)_제의적 성격을 간직한 일본 씨름
18. 우키요에(浮世繪)_‘뜬구름 같은 세상’을 간직한 일본 씨름
19. 야키모노(燒物)_한국에서 받아 유럽으로 전파
20. 오차(お茶)_도(道)로 승화한 차문화
21. 가부키(歌舞伎)_비현실적 연출에서 느끼는 환각과 해방감
22. 노(能)와 교겐(狂言)_일본 전통 가면극과 풍자극
23. 기모노(着物)_‘헤픈 성문화’의 상징으로 오해받은
24. 니와(庭)_뜰 안에 자연을 축소해놓은
25. 이케바나(生花)_인위적으로 빚은 자연스러움
26. 시로(城)_봉건제도의 유물
27. 마쓰리(祭)_집단적 카타르시스
28. 엔카(演歌)_꾸준한 생명력
29. 시키(四季)와 다카라즈카(?塚)_뮤지컬 열기를 이끄는
30. 오타쿠(オタク)_일본식 엽기 문화

정치/ 사회
31. 구로마쿠(黑幕)_‘검은 장막’ 뒤의 절대권력
32. 우요쿠(右翼)_배타적 민족주의와 천황주의
33. 야쿠자(やくざ)_주먹과 칼을 중시한 역사의 찌꺼기
34. 소카이야(總會屋)_기업을 위협하는 각종 ‘꾼’들
35. 하바쓰(派閥)_뿌리 깊은 자민당의 파벌정치
36. 조쿠기인(族議員)_연고주의의 일본적 변주
37. 간료(官僚)_국민 불신과 내부 갈등으로 퇴색하는
38. 지에이타이(自衛隊)_전력증강과 주변국의 경계
39. 호무레스_일본 경제의 그늘
40. 고고로시(子殺)_가족붕괴의 극단적 사례
41. 고도쿠시(孤獨死)_독거노인들의 쓸쓸한 죽음
42. 단카이(團塊) 세대_일본의 잠자는 세대
43. 세키군(赤軍)_운동권이 극단화하면…
44. 고시엔(甲子園)_식을 줄 모르는 고교야구 인기
45. 고가이(公害)_공해 대책은 사회적 인식에서
46. ��토(春鬪)_파업이 사라진 노조
47. 부라쿠(部落)_혹독한 차별을 받아온
48. 파칭코(パチンコ)_일본 최대의 레저산업
49. 후조쿠산교(風俗産業)_세계 최대의 향락산업(?)

신앙
50. 온료(怨靈)_원한을 품은 영혼의 저주
51. 신토(神道)와 진자(神社)_일본의 생활종교
52. 오지조사마(お地藏樣)_삶과 죽음의 경계를 관장하는
53. 덴구(天狗)_조령신앙과 산신신앙의 결합
54. 시코쿠메구리(四國巡)_고행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는 순례
55. 소카갓카이(創價學會)_일본 신흥종교의 표본

음식
56. 라멘_가장 인기 있는 대중 음식
57. 소바(蕎麥)_민간 풍습과 함께 하는
58. 우동_간사이 최고 음식
59. 오뎅(お田)_추운 겨울 최고의 간식거리
60. 스시_일본의 대표 음식
61. 돔부리_무궁무진한 일본식 덮밥
62. 야키니쿠(燒肉)_일본을 사로잡은 한국 음식
63. 벤토(弁當)_싸고 맛있는
64. 니혼슈(日本酒)_개선을 거듭한 쌀 와인

자연
65. 스기(杉)와 히노키(檜)_일본의 대표 수종
66. 사쿠라(櫻)_군국주의 상징에서 감상용 꽃으로
67. 가라스(烏)_신령한 존재로 여겨져온
68. 니혼자루(日本猿)_뛰어난 적응력을 가진
69. 홋카이도(北海道)_일본 최초의 식민지
70. 오키나와(沖繩)_만국진량(萬國津梁)을 꿈꾸던
71. 지신(地震)_잠재하는 공포

경제/과학/기술
72. 모노즈쿠리(物作)_‘물건 만들기’의 최고 강자, 일본
73. 쇼쿠닌(職人)_한국의 장인, 일본의 쇼쿠닌
74. 도쿠세이(德政)_특정 계급에 대한 특혜로 변질된
75. 가미오칸데_기초과학 투자의 대표적 성공 사례
76. 스바루(冕)_틈새 전략의 성공
77. H2 로켓_일본 과학기술의 한계를 드러내는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일본에 대한 건전한 상식을 제공 2004년 1월 1일부터 그동안 제한적으로 개방됐던 일본 영화, 음반, 게임 등 3개 부문이 전면 개방된다. 일본문화 전면 개방이 미치는 파급효과에 대해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 상업문화의 선정성과 폭력성,...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일본에 대한 건전한 상식을 제공
2004년 1월 1일부터 그동안 제한적으로 개방됐던 일본 영화, 음반, 게임 등 3개 부문이 전면 개방된다. 일본문화 전면 개방이 미치는 파급효과에 대해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 상업문화의 선정성과 폭력성, 역사적 특수성에서 비롯한 한일감정을 들어 반대하는 측도 있고, 현재 세계화의 추세를 거스를 수 없다고 옹호하는 측도 있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일본의 참모습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느냐 하는 물음에 대한 답변은 회의적이다.
이제까지 출간된 일본 관련 서적은 주관적 여행서나 인상기, 한일간 특수한 관계에 초점을 둔 책, 소수의 전공자를 위한 전문서가 대부분이었다. 따라서 일반 대중들에게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은 그저 흥밋거리이거나 왠지 마음 한구석이 불편한 문제의 나라로 인식되어왔고 일본에 대한 상식은 정작 일본 문화를 이해하고자 할 때 몰상식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은 일반 대중에게 일본에 대한 “건전한 상식”을 제공하는 책이 필요하다는 기획의도에서 출발한다.

키워드로 읽는 일본의 과거와 현재
‘언어는 정신을 담는 그릇’이라고 하듯 한 나라의 역사적, 문화적 특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것 중 하나가 언어이다. 한 나라의 말과 글이 생겨나고 사용되는 과정을 유심히 살펴보면 그 나라의 역사적, 문화적 특성을 알 수 있고 그 나라 사람들의 의식과 가치관도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일본 키워드 77개의 역사적 배경과 현재적 의미를 살펴봄으로써 일본 문화의 드러난 현상 이면에 숨겨진 본질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특히 ‘기모노, 오차, 라멘, 스모’ 등 우리도 흔히 사용하는 단어들과 ‘세키군, 야스쿠니진자, 부시’ 등 일본 역사에서 중요한 변화를 보여주는 단어들을 설명하고 있어 깊이와 재미를 동시에 충족시킨다.
세키군(赤軍派)에서는 한때 일본을 뒤흔들었던 적군파의 여제(女帝) 시게노부 후사코(重信房子)가 검거되는 장면과 사회적 무관심과 침묵으로 일관하는 현재 일본 사회의 모습을 대비함으로써 1960년대 치열하게 불타올랐던 일본 공산주의 운동이 역사 속으로 묻혀 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 때까지 ‘천황을 위한 전쟁’에서 주요 기능을 담당했던 야스쿠니진자(靖國神社) 부분에서는 군국주의의 종교적 기둥인 국가신도(神道)가 발전해나가는 과정, 광란의 이데올로기가 빚은 전쟁에서 야스쿠니진자가 한 역할, 전후 과거청산을 철저히 하지 않아 한일, 중일간의 영원한 갈등 요인으로 남게 된 현실까지 전 과정을 객관적 자료와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풀어준다.

객관적 자료와 대중적 글쓰기의 조화
이 책은 <한국일보> 황영식 기자(현 문화부장)가 2000년 4월부터 2002년 2월까지 도쿄특파원을 지내면서 <주간한국>에 연재한 글들을 엮은 것으로, 일본 생활에서 얻은 경험과 기자 특유의 분석력과 감각으로 역사, 문화, 정치?사회, 음식, 신앙, 자연, 경제/과학/기술 총7 분야에 걸쳐 일본을 소개한다. 폭넓은 지식과 정보, 독자의 이해를 돕는 풍부한 사진자료가 돋보이며, 특히 역사적 자료를 바탕으로 한 객관적 관점과 대중적인 글쓰기가 조화롭게 표현되어 있다.

♧ 본문 소개

일본 전통 문물 가운데 ‘기모노’(着物)만큼 많은 오해를 받은 것도 드물다. 기모노라면 으레 여성용 전통의상으로 여길 뿐만 아니라 여성의 기모노 차림을 성적인 관심에서 해석, ‘헤픈 성문화’의 상징쯤으로 치기까지 한다.(…) 속옷을 입지 않는다는 오해는 ‘유카타’(浴衣)에서 비롯했을 가능성이 크다. 유카타는 ‘유카타비라’가 변한 말이다. 뜨거운 물 전체, 또는 온천'목욕물을 가리키는 ‘유’와 얇은 홑옷을 뜻하는 ‘가타비라’의 복합어로 목욕을 마친 후 물기를 빨아들이기 위해 걸치는 옷이다.(…) 오히려 기모노는 우리 한복과 마찬가지로 감춤, 숨김의 미의식을 바탕에 깔고 있다.
-‘헤픈 성문화’의 상징으로 오해받은 기모노(着物)

무사도 하면 으레 선연한 죽음의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태평양 전쟁 당시 미군의 전함에 자폭 공격을 감행한 ‘가미가제(神風) 특공대’는 물론 최근까지도 윗사람의 허물을 덮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하수인들의 모습도 그렇다.(…) 그러나 무사도에 대한 이런 찬양은 수많은 오해가 뒤섞인 것이다.(…) “무사도는 도덕적 원리의 규칙으로 무사가 지켜야만 하도록 요구되고 가르쳐졌다. 이는 성문법이 아니다. 구전으로, 또는 몇몇 유명한 무사나 학자의 글에 의해 전해진 몇 안 되는 격언일 뿐이다”(…) 메이지 유신과 패전 등 역사에 굵은 매듭이 지어질 때마다 일본에는 ‘혁신 관료’가 현대판 사무라이로서 등장했다. 일본 관료의 절제와 자긍심은 유명했지만 2차 대전 이후 60년이 다 돼가는 지금 이들의 부패와 무능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시대의 변화에 퇴색해가는 사무라이 정신 부시(武士)



♧ 저자 소개

황영식
1958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1985년 한국일보에 입사, 정치부?국제부?문화부 기자와 도쿄특파원 등을 거쳤으며, 현재 문화부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다치바나 다카시의 탐사저널리즘』(중앙M&B, 2000)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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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맨눈으로 보는 일본. | sa**ahbar | 2007.04.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맨눈으로 보는 일본 -과거와 현재를 잇는 키워드 77 / 황영식.     일본에서 읽으려는 ...
    맨눈으로 보는 일본 -과거와 현재를 잇는 키워드 77 / 황영식.

     

     

    일본에서 읽으려는 생각으로 400페이지 넘는 이 두꺼운 책을 여행가방에 넣어서 가져갔다. 아무래도 현지에서 읽으면 조금더 현실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맨눈으로 보는"이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작가는 일본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한 듯 하다. 감정적으로 "우리나라를 식민지배한 왜놈들"로 매도하거나 일본문화는 무조건 저질이다, 안 좋다 등의 편견을 가지고 보는 것도 아니며, 또 무조건적으로 일본이 우수하다고 찬양하지도 않는, 내가 읽은 일본에 관한 책들 중에서는 -- 그래봤자 얼마 되지도 않지만 -- 상당히 객관적으로 일본이라는 나라와 일본인이라는 사람들, 그리고 그런 곳에 사는 그런 이들이 만들어 내는 문화 등에 대해서 쓴 책이다.

     

    이 책은 크게 역사, 문화, 정치/사회, 신앙, 음식, 자연, 경제/과학/기술 7분야로 분류되어 있고 각 분야마다 열 개 정도의 키워드 (오차, 가부키, 하나비, 야쿠자, 기보노, 라멘, 오뎅, 스시, 사쿠라, 파칭코 등의) 에 대해 기술해 놓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담없이 읽기 편한 구성이다.

     

    아무튼,

    일본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을 갖추기에 손색이 없는 책이다.

    일본 입문서 정도.

    물론, 현대 일본에 관해서는 2003년도에 출판된 책이니만큼 3년의 세월이 흘렀다는 사실도 감안해야 되지만.

     

     

    스시가 원래는 생선 안에 쌀을 넣어서 발효시킨 음식이었는데 바뀌고 발전해서 현재의 니기리스시가 되었다거나

     

    오사카가 있는 간사이 지방과 도쿄가 있는 간토 지방의 판이하게 다른 지역색, 지역 간의 경쟁 구도,

     

    간토 지방에서 국수라고 하면 소바, 간사이에서는 우동이라는 것,

     

    도쿄에서 지진 발생시 안전한 지역이 집값이 더 비싸고, 일본에서 건물들이 대체로 정방형인 것도 지진이 어디에서 치고 들어올지 모르기 때문에 안전을 기해서 짓다 보니 그렇게 된 거라는 것

     

    같은 여러 가지 일본에 관한 기본적이고 잡다한 상식을 얻을 수 있다.

     

     

    일본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한 번 쯤 읽어봐도 좋을 듯.

    OR. 일본 여행 가기 전에 이런 책 하나쯤 읽고 가도 괜찮지 않을까.

  • 일본여행을 앞두고 준비도 할 겸 해서 일본관련 서적을 한 권 읽었습니다. <맨눈으로 보는 일본>(황영식 지음, 모티브 출판)이...
    일본여행을 앞두고 준비도 할 겸 해서 일본관련 서적을 한 권 읽었습니다. <맨눈으로 보는 일본>(황영식 지음, 모티브 출판)이라는 책인데 꽤 괜찮은 것 같아 추천합니다. 이제까지 나온 일본관련 책들이 대부분 색안경을 끼고 본 일본론이라고 비판하며, 황영식씨는 색안경을 벗고 맨눈으로 일본과 일본인을 보고자 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본의 역사, 문화, 정치/사회, 신앙, 음식, 자연, 경제/과학/기술에 관한 키워드 77가지에 대해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비전문가(황영식씨는 일본특파원 출신)의 저작치고는 비교적 깊이도 있고 정리도 잘 돼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느 대상을 볼 때나 선입견 없이 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되도록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갖추고 그 대상을 대해야 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 일본도 예외가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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