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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엄마는 강점스위치를 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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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쪽 | | 148*215*24mm
ISBN-10 : 890123260X
ISBN-13 : 9788901232607
똑똑한 엄마는 강점스위치를 켠다 중고
저자 리 워터스 | 역자 김은경 | 출판사 웅진리빙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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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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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배송은 정말 빨랐어요! 근데 책이 생각한 내용이 아니네요.ㅠㅠ 5점 만점에 3점 fantas*** 2020.07.10
63 깨끗한 책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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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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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우리 아이의 단점부터 볼까?”
스위치를 켜는 순간 몰랐던 아이의 강점이 보인다!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이 밝혀낸 최고의 교육법
『그릿』 앤절라 더크워스, 『오리지널스』 애덤 그랜트 강력 추천

아이가 학교에서 받아 온 성적표를 펼쳐보니 100점, 90점, 80점, 40점의 점수가 적혀 있다. 당신이 가장 신경 쓰이는 과목은 무엇인가? 대부분의 부모는 100점이나 90점을 받은 과목보다 40점을 받은 과목에 주목하며, 이 점수를 올리기 위한 방법을 마련하느라 바쁘다. 그런데 이것이 자녀를 위한 최우선의 일일까?
멜버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가르치며 강점과 성과의 상관관계에 대해 연구해온 리 워터스(Lea Waters) 교수는 수많은 연구 결과가 입증하듯 자녀의 가능성과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자녀의 약점을 보완하기보다 강점을 키워줘야 한다고 강조한다. 물론 부모들도 강점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자녀를 키우다 보면 약점이 먼저 보이고, 그래서 잔소리부터 하게 된다. 부모들은 왜 그런 걸까? 그 이유는 우리의 뇌가 지니는 부정적 사고의 성향에서 찾을 수 있다. 긍정보다 부정에 민감한 우리의 뇌는 본능적으로 좋은 면보다 좋지 않은 면부터 보게 한다. 따라서 자녀의 약점이 아닌 강점에 초점을 맞춰 양육하기 위해서는 부모를 위한 특별한 전략이 필요하다.
호주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유럽의 100여 개 학교와 협업하며 강점 교육을 강조해온 워터스 교수는 부모들의 양육을 하도록 돕기 위해 '강점스위치'라는 개념을 고안했다.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 교육학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탄생한 강점스위치는 부모가 아이의 약점에서 강점으로 주의를 돌리기 위해 머릿속에서 잽싸게 누르는 버튼으로, 부정적인 것에서 긍정적인 것으로 뇌의 패턴을 바꾸는 단순하면서도 획기적인 장치다. 워터스 교수는 이 책 『똑똑한 엄마는 강점스위치를 켠다』를 통해 어떻게 자녀의 강점을 극대화하는지를 설명하며, 강점에 초점을 맞춘 양육을 위한 쉽고 확실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자녀에게 잔소리하고 야단치면서 돌아서면 후회하는 엄마라면 자신 있게 일독을 권한다. 책에서 말하는 양육법을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그동안 보지 못한 자녀의 강점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리 워터스
(Lea Waters, Ph.D)
호주 멜버른대학교 심리학 교수이며, 국제긍정심리학회(IPPA) 회장이다. 20여 년간 심리학을 연구하고 호주, 캐나다, 영국, 미국의 100여 개 학교와 협업하면서 아이의 강점과 성과의 상관관계에 주목해왔다. 강점의 발견과 성장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는 사실을 강조해온 그는 ‘강점스위치’라는 개념을 고안하여, 부모들이 강점에 초점을 맞춰 자녀를 양육하는 데 쉽고 확실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가디언》, 《워싱턴 포스트》, 《타임》, 《월스트리트 저널》 등에 심리학과 교육을 주제로 한 칼럼을 기고했으며, 세계 여러 교육기관과 기업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2013년 교육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호주 교육부 표창을 받았고, 2015년 《호주 파이낸셜 리뷰》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호주 멜버른에서 남편 맷과 아들 닉, 딸 에밀리와 함께 살고 있다.

역자 : 김은경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과 경영학을,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이만큼 자라는 부모』, 『가족여행하며 홈스쿨링』, 『프랑스 아이처럼 핀란드 부모처럼』,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전략을 보는 생각』, 『여자아이 자존감』, 『버크만 프로젝트』, 『톨스토이 단편선 1, 2』, 『제인 에어』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

PART 1 똑똑한 엄마는 강점스위치를 켠다
01 나는 우리 아이에게 어떤 엄마일까?
아이의 가능성을 가로막는 엄마│나는 자녀의 강점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02 똑똑한 엄마의 강점스위치
엄마의 부정적인 뇌│잔소리를 멈추다│강점을 보는 단순하지만 확실한 기술│강점스위치를 켜는 방법│엄마의 부정적인 관점 바꾸기
03 엄마만 몰랐던 아이의 강점들
아이의 성격과 강점│강점을 알아보는 질문│숨어 있는 강점 신호│이게 강점일까? 아닐까?│강점은 타고날까?│자녀의 뇌에서 일어나는 일│강점 발달 공식│아이의 강점 찾기
04 나이에 따라 강점이 다르다
뇌와 강점이 자라는 시기│놓쳐서는 안 될 8가지 강점│강점 안테나를 켜다│강점을 키우는 부모의 태도│당신도 긍정적인 엄마가 될 수 있다

PART 2 아이의 강점을 키우는 엄마의 작은 습관
05 집중하는 아이로 키우기
집중하는 삶│누구나 잘 집중하지 못한다│주의력 향상을 위한 스위치│좋은 순간을 누리는 아이│음미하는 방법│감사가 전달하는 힘│빈둥거리는 것도 좋다│휴식과 집중의 관계│멈춤 버튼│주의력을 키우기 위한 질문
06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엄마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기│균형 잡힌 생각을 하는 힘│마음 챙김이 주는 효과│긍정적인 감정과 강점│약점을 해결하는 과정│마음 챙김과 회복탄력성│남자아이들이 달라지다│공격성이 줄어들다│숨쉬고, 걷고, 듣기│주의 집중하며 듣기
07 아이의 자기 통제력 기르기
나의 자기 통제력 점수는?│통제력을 키워야 집중력도 향상된다│의지만의 문제일까?│아이의 발달과 자기 통제력│자기 통제력을 약화시키는 요인│다섯 가지 강점 전략
08 강점을 키우는 엄마의 말하기
엄마의 말이 아이의 뇌에 주는 영향│차가운 말, 따듯한 말│상처 되는 말을 들은 기억│다 같은 칭찬이 아니다│강점 기반 칭찬│칭찬 바꾸기│“오늘 학교에서 어땠어?”보다 더 좋은 질문
09 아이의 잘못 바로잡기
나는 훈육 유형은?│수치심과 죄책감│잘못된 행동을 봤을 때 필요한 질문│강점 훈육│아이의 약점 고치기│삶의 궤도에 변화를 주다
10 강점이 자라는 세상
강점 교육이 불러오는 변화│다양한 강점스위치 프로그램│지금 어떤 강점이 필요한가?

책 속으로

우리는 자신이 바라는 강점을 자녀에게 과도하게 투사하기도 한다. 자녀의 운동 실력을 키우기 위해 경기장에서 지키고 있는 부모나 자녀의 연주 실력을 키우려고 무모하게 밀어붙이는 부모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강점 기반 양육 방식을 활용하면 자녀를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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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이 바라는 강점을 자녀에게 과도하게 투사하기도 한다. 자녀의 운동 실력을 키우기 위해 경기장에서 지키고 있는 부모나 자녀의 연주 실력을 키우려고 무모하게 밀어붙이는 부모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강점 기반 양육 방식을 활용하면 자녀를 우리가 만들어내려고 하는 모습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게 된다. 3장에서 배우겠지만 강점 기반 양육 방식을 쓸 때 강점을 정의하는 명확하고 구체적인 기준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모는 자녀의 특별한 재능과 성격적 특성을 정의할 때 특정한 상황에서 자신을 기준으로 투사하지 않는다. _ p. 35

나는 단점부터 보일 때(강점 기반 양육 방식에 익숙하지 않을 때 이런 일이 발생한다) 강점스위치를 켜서 부정적인 관점을 차단하고 긍정적인 관점으로 전환한다. 이 스위치를 상대의 강점에 초점을 맞추라고 알려주는 모닝콜로 생각해보자. 이것은 부정적인 측면에서 긍정적인 측면으로 방향을 바꾸게 해준다. 신경이 곤두선 순간에 자녀의 강점을 보도록 해준다. _ p. 42

우리는 매일 성격을 직관적으로 인지한다. 누군가를 만난 후 ‘그 사람 마음에 들어’라든가 ‘그 사람 마음에 안 들어’라고 느끼게 된다. 이렇게 느끼는 이유는 그 사람의 성격을 무의식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성격의 정도 역시 인지한다. 어떤 사람이 다른 이들에 비해 더 친절하다는 점을, 더 감사해한다는 점을 알며 어떤 사람이 상황의 공평성을 판단하는 데 뛰어나다는 점을, 굉장히 용감하다는 점을 안다. 당신이 강점을 표현하는 언어와 그것을 보는 틀에 익숙해진다면 자녀의 성격 강점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사실, 당신의 자녀는 살면서 맞닥뜨리는 난제를 해결할 때 성과 강점보다 성격 강점을 더 많이 활용한다. _ pp.54~55

성장 강점은 지금은 미미하지만 연습을 통해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성장 강점이 나타나는 활동을 할 때 자녀는 활기가 생기고 좋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성장 강점을 실행하는 빈도는 낮음과 중간 사이에 해당한다. 당신은 자녀에게 이러한 강점을 언뜻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강점은 발전시킬 기회가 주어져야 빛을 발한다. _ p. 67

강점에 초점을 맞추는 현명한 부모가 된다는 것은 밖에서 볼 때 자녀가 바빠 보이도록 끊임없이 자녀의 일정을 짜야 할 중압감에서 단호하게 벗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부모는 자녀가 설령 바빠 보이지 않더라도 (농담 좀 보태서) 항상 바쁘다고 확신해도 된다. 부모는 자녀가 멈춤 버튼을 누를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그래야 자녀는 주의력을 재시동할 수 있고 강인하게 되돌아와 강점을 계속 단단히 만들어갈 수 있다. 두려워하지 말고 자녀의 일정에 휴식 시간을 포함해보자. 자녀가 바람직한 빈둥거림을 진정한 자신이 되는 데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도록 자녀를 격려해주자. _ pp. 147~148

마음 챙김 의식은 자녀가 자신의 감정, 강점, 약점의 모든 범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것은 강점 기반 양육 방식에도 아주 유용하다. 마음 챙김을 하면 꾸물거림, 비관주의, 자기 회의 같은 무익한 정신적 습관이 강점 발전을 저해한다는 사실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마음 챙김을 하면 자녀가 역경을 통해 강점을 키울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_ p. 160

부모들은 자녀에게 부정적인 말만 하지 않으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 연구 결과 긍정적인 의사소통을 잘 하지 않으면 자녀의 뇌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나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한 행동을 하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부모가 험악한 말을 하지 않는다 해도 애정이 담긴 의사소통을 아예 안 하거나 조금만 하면 녀의 뇌에 안 좋은 영향을 준다. 이는 마치 어린 식물에게 그것이 자라는 데 필요한 햇빛을 차단하는 것과 같다. _ pp. 216~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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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나는 아이의 가능성을 키워주는 부모일까, 가로막는 부모일까? 자녀의 강점을 찾아주는 똑똑한 ‘강점스위치’ 종이와 펜을 준비한 후 5분 동안 자녀의 강점을 적어보자.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들을 그냥 적으면 된다. 몇 개 정도 적었는가? 보통 대여...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나는 아이의 가능성을 키워주는 부모일까, 가로막는 부모일까?
자녀의 강점을 찾아주는 똑똑한 ‘강점스위치’

종이와 펜을 준비한 후 5분 동안 자녀의 강점을 적어보자.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들을 그냥 적으면 된다. 몇 개 정도 적었는가? 보통 대여섯 개의 강점을 적는데, 이 목록을 살펴보면 수학을 잘한다, 노래를 잘 부른다 등의 특별한 기술이 주를 이룬다. 정말 우리 아이의 강점이 이만큼밖에 없을까? 엄마가 미처 보지 못하거나 또는 소홀하게 넘긴 아이의 강점은 없을까? 확신하건대 이 책을 다 읽고 다시 자녀의 강점을 써본다면, 두세 장의 종이는 거뜬히 채울 수 있다. 부모들에게 ‘강점스위치를 켜라’고 강조하는 이 책은 강점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불러옴과 동시에 이를 발견하고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먼저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두루뭉술하게 알고 있던 강점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준다. 강점의 특성을 자신이 잘하고(성과), 즐겁게 하고(활기), 자주 하는(잦은 실행) 활동으로 정의하고, 이를 기준으로 무엇이 핵심 강점이고, 무엇이 학습된 행동인지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드러나는 강점을 키워주고 숨어 있는 강점 신호를 찾아내기 위해 언제 어떻게 강점스위치 기술 활용해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알려준다. 또한 두뇌 발달에 따른 강점의 시기와 부모라면 놓쳐서는 안 되는 8가지 강점(음악, 창의성, 운동, 지능, 호기심, 지혜, 감정 지능, 성격)의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정리해 보여준다. 저자는 부모로서 자녀의 재능과 강점을 키워주는 방법을 사고방식 관리, 역할 모델링, 지지대 설치, 근접발달영역 내에서 연습시키기 등 교육학과 심리학의 검증된 이론과 사례를 바탕으로 명확하게 제시해준다.

잔소리하기 3초 전 스위치를 켜라!
집중력과 통제력을 키워주는 쉽고 확실한 5가지 전략

엄마들이 자녀에게 가장 많이 하는 잔소리는 ‘제발 집중 좀 하라’는 말일 것이다. 자녀의 산만함은 부모의 큰 걱정거리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잘 집중하지 못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집중력이 가장 발달하는 시기인 15세 전후의 집중 시간은 20분에서 35분이며, 세 살 아이가 집중하는 시간은 단 3분에 불과하다. 따라서 아이가 집중하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며,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야단치는 것이 아니라 집중력을 길러주는 것이다.
리 워터스 교수는 이 책에서 강점에 초점을 맞추어 양육할 때 아이의 삶 전반에 걸쳐 집중력과 자기 통제력이 자란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는 주의 집중의 형태를 목표가 있는 유도된 주의 집중과 방향성이 없는 자유로운 주의 집중 두 형태로 설명하며, 이를 향상하기 위한 음미, 감사, 빈둥거림, 휴식 등 신선하면서도 일상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활동안을 제시한다. 또한 강점을 연결하여 자기 통제력을 기르는 다섯 가지 전략과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줌으로써 자녀가 선택의 순간에 직면할 때 내면의 갈등을 극복하고 자신의 강점을 활용한 선택을 하도록 돕는다.

엄마의 한마디가 자녀의 미래를 바꾼다
칭찬과 훈육의 원칙

부모라면 자신이 생각하는 자녀의 강점을 명확히 전달하여 자녀가 그 강점을 인지하고 발전시키길 바란다. 저자는 엄마의 말이 아이의 뇌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최근 뇌과학의 연구 결과를 들어 설명하며, 아이의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예를 들어 자녀를 칭찬할 때는 단순히 “잘했어”라는 말 대신에 “흥미로운 그림이네! 마치 여러 가지 붓을 쓴 것처럼 표현력이 뛰어나”, “지난주 매일 밤 시험공부를 하더니 그게 효과가 있었구나!”처럼 자녀의 노력이나 기술, 전략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함으로써 자신이 잘한 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한다.
이 책이 무조건 긍정성만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아이를 어떻게 훈육해야 하는지에 관해 설명한다. 자녀에게 수치심을 주므로 피해야 할 말의 유형과 바람직한 죄책감으로 이어지게 하는 말의 유형을 살펴보고,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봤을 때 부모로서 해야 할 질문과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효과적인 말하기를 알려준다.

검증된 테스트 자료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액션 플랜

『똑똑한 엄마는 강점스위치를 켠다』에는 각 장마다 직접 해볼 수 있는 테스트와 활동안이 담겨 있다. 자신이 자녀의 강점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확인해보는 테스트부터 엄마로서 자기 통제력 점수는 몇 점인지 알 수 있는 자료, 자신의 훈육 유형에 대해 알아보는 검사까지 스스로 자신의 양육 방법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는 유용한 자료가 가득하다. 또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실용적인 활동안을 통해 강점 양육을 부담 없이 시작하도록 도와준다. 검증된 연구 결과와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부모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아이의 강점을 찾아주는 것’이라고 말하는 이 책이야말로, ‘자녀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로 늘 고민하는 수많은 부모들에게 가장 명쾌한 해답을 제시할 것이다.

자녀가 성공하길 바라는 모든 부모에게 간단하지만 필수적인 기술을 제공한다.
아마존 독자 Alexandra

효과가 확실히 있다. 엄마와 아이 모두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최고의 책이다!
굿리더스 독자 Tom D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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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리뷰

  •     웅진리빙하우스가 출간한 리 워터스의 똑똑한 엄마는 강점 스위치를 켠다.   이 책은 ...

     

     

    웅진리빙하우스가 출간한 리 워터스의 똑똑한 엄마는 강점 스위치를 켠다.

     

    이 책은 양육에 있어서 부모 역할을 최대치로 끌어올려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만 하더라도 아이의 강점 스위치를 켜는 것은 너무도 쉬운데 싶기도 한 반면에 

    그런 강점들을 시시때때로 어떻게 끄집어 낼 수있을까?

    아직 일곱살밖에 안된 아이와도 이렇게나 투닥투닥하는 요즘인데... 하는 의구심과 기대감도 동시에 들었다.

     

     

    기존에 스위치를 켜다 라는 다수의 책이나 매체, 강연을 접해 본 나로서는 

    이런 자녀의 강점을 찾아주는 부모의 역할이 아이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잘 알고 있다.

    또한 나도 우리 부모님께 그대로 전해 받았고.

    그런데 우리 부부에게 필요한 것은 아이의 강점 스위치를 찾는 것도 있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부모의 강점 스위치도 함께 찾는 것이 필요했다.

    우리는 지금 너무 고되고 재미없는.. 우리 스스로 옭아매어 침전되는 상황에 놓여있기에

    이런 상황도 타계하고, 아이에게도 긍정적 의식을 심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물론 부모 스스로가 이런 상황을 인지하여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느낀다는 것은 분명 고무되는 일이다.

    하지만 인지와 실행의 차이에 있어서 괴리감도 여전히 남아있었다.

     

    이 책을 읽고 일주일동안 아이의 강점을 찾고, 북돋워주고, 더불어 남편의 강점, 나의 강점을 강화시키는데 

    주력했다. 일상에서 강점을 당연하다는 듯 지나치는 우리이기에 강점을 굳이 찾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아이는 엄마의 행동에 올곧이 받아들이는 듯 했고 그 영향이 잘 느껴졌다.

     

    이 책 p.247에서 나온 수치심과 죄책감의 훈육방법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수치심과 죄책감... 두 가지 모두 현재 내가 아이에게 하고 있는 것들이었다.

     

    저자는 수치심은 처벌의 한 형태로 부모들 대부분 자녀에게 투사를 한다고 생각한다 말한다.

    자신의 특성이나 행동을 자녀에게서 보며 부모 자신의 수치심을 해결하는 대신 

    이를 자녀에게 투사하여 자신의 불편한 기분을 회피한다는 것이다. 수치심 유발은 처벌이라는 양육형태로 볼 수 있으나 

    투사가 개입되면 효과적인 방식이 아닌 것이다.

    자녀는 수치심을 느낄 때 수치심을 일으킨 요인을 전부 피하거나 무시하려고 한다. 따라서 아무런 깨달음도 얻지 못한다.

     

    수치심은 악영향을 주지만 죄책감은 불편한 기분을 느끼게 해도 도움이 된다. 

    죄책감은 인간의 진화 과정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후회와 공감으로 이어진다. 아이는 죄책감을 느끼면 행동을 고치고 바로잡을 수 있다. 

    후회와 상대방 입장에서 공감하게 되면서 앞으로는 다르게 행동하는 것이다. 

    죄책감은 한마디로 친사회적인 감정으로 집단과의 연결성을 촉진하는 기능을 한다.

    구성원으로서 적절한 행동을 하는데 필요한 자기 통제력, 현명한 판단력, 친절함이란 고귀한 능력을 촉진한다. 

     

    -

     

    나는 아이를 훈육할 때 어느 쪽에 더 비중을 뒀던가..

    아이가 어릴 때면 아이에게 그 어떤 부정의 단어도 금기시 했던 때가 있다.

    안돼 대신에 이렇게 하자, 이게 더 나을 것 같아 등 좀 더 긍정의 언어로 이야기를 했었다.

    헌데 지금은 모든 것이 빠르게 돌아가고 그때의 여유란 찾기 힘들다.

    아이는 말과 행동이 빨라져서 엄마의 행동과 말도 빨라져야 한다.

    풀어서 말하기 보다는 짧고 임팩트 있는 단어로 이야기를 한다.

    강제성을 자주 띄게 되며, 아이에게 부모의 통제가 필요함을 끊임없이 어필한다.

    나는 어느 쪽일까... 이렇게 쓰고 보니 나는 형편없는 부모 같기도 하다.

    나에게 희생정신이 좀 더 필요한 것일까? 

    나 스스로도 벅찬 지금 누구에게 여유있게 대화하고 행동할 여지가 없다 여겨지는 요즘인데.. 

    너무 나 자신만 중요시 했던 것은 아닐까 반성한다. 내 아이를 올곧이 바라보고 사랑해줄 사람은 

    부모인 나 자신이 뿐이니 내가 더 노력해서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많이 베풀어야겠다는 마음을 새긴다.

     

    이 책은 아이의 강점 스위치를 찾아 아이의 미래지향적 시고와 행동 패턴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리하여 받게되는 영향은 실로 어마어마 하니.. 이 부분을 간과할 부모는 없을 듯 싶다.

    물론 나 처럼 그 힘듦의 무게가 크게 와닿는 누군가는 또 모르겠지만,

    자식을 키우면서 느끼는 희열과 애정은 어디서도 얻을 수 없으니, 

    아이를 위해 좀 더 나 자신을 내려놓아야겠단 생각이다.

     

    아이의 강점을 찾으면서 부모의 강점도 함께 찾아 발전시키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서 함께 나아가는 현재와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아직은 성숙치 않고 아이의 때묻지 않은 시선 그대로 아이를 받아들이고 어른의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들의 시선에서, 그들의 눈높이에서 호응하고, 찾고, 발견하다 보면

    아이의 강점스위치를 켜는 것은 분명 시간문제일것이다.

    일상에서 쉽게 당연시하며 지나쳤던 우리아이의 강점들을 노트에 적어보며 강점 스위치 켜기를 꾸준히 해야겠다. 

     

     


     

     


  • 자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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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를 키우면서 항상 어렵게 생각되고 이렇게 행동해도 되는지 걱정하는 것중에 하나가 육아다~

    주위에서도 많은 이야기, 책 등에서도 많이 살펴보곤 있지만, 이게 맞는건가? 확신이 들지 않는다~

    그래서 제목부터 확 끌렸던 "똑똑한 엄마는 강점스위치를 켠다"라는 책을 읽어보려한ㄷ나.


    정말 책에서 말해주듯 왜 항상 우리아에에게서는 단점부터 보게되고, 잔소리만을 하게되는지 모르겠다.

    이러한 것을 밝혀내고, 이러한 나쁜 엄마의 습관을 고쳐나갈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이 이번 책인 것 같다.

    책의 표지에는 여러아이들이 그려져있는데 귀엽게 표현되어있다.

    이러한 천사같이 귀여운 아이들에게 잔소리하고 화내고 했다는 나의 자신이 부끄럽다~

    이러한 부끄러움을 고치기 위해서 더 정독하고 열심히 읽어봐야겠다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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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뒷면을 보게 되면 자녀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육아의 기술이라~

    이 책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어떠한 내용이 담겨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구간이다!

    이부분을 읽음으로 나에게 필요한 대목이 있는지 등도 알아볼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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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다보면 처음에는 엄마들의 특징, 흔히 엄마들이 하는 행동들과 경험들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그 부분을 읽으면서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 나도 이런적이 있는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괜히 혼자 부끄러워지기도하고, 아니 이렇게 해야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하게 했다.

    하지만 뒷편으로 점점 갈수록 이 책에서는 아이에게 너무 강압적인 엄마의 마인드로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시간을 주고, 아이의 생각을 엄마의 습관에서 부터 변화시키면서 아이의 집중력도 키워주고,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엄마로 변화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항상 우리아이에게는 잔소리하고, 혼내고, 왜 이렇게 뭘하는데 집중도 못한다며 혼내기만 했지만, 아이들은 흔히 20분~ 30분 정도의 집중력이 최고이고,

    더 어린아이들은 더 짧은 시간의 집중을 보여준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잔소리하고 혼자 답답해하고 했지만, 이제는 그러하지 않고, 아이에게

    집중력도 향상하고 삶을 살아가면서 잘 자랄수 있도록 많이 배우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엄마로 정말 제목처럼 똑똑한 엄마로 강점스위치를 킬수 있는 엄마가 될 수 있는것 같다.

    항상 힘들게만 생각하고, 왜 우리아이만 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제는 혼자 우리아이의 강점들을 생각해보고 적어보고 하면서 스스로 노력해봐야겠다.

     

     

  •   저는 첫째 아이와 13개월 차이 연년생으로 둘째와 셋째를 만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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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첫째 아이와 13개월 차이 연년생으로 둘째와 셋째를 만났답니다.

    첫째와 쌍둥이 해서 세 아이를 동시에 육아하다 보니 아이 각자의 강점과 약점(단점)이 더욱 부각되곤 합니다.


    3세까지는 아이 각자의 장점에 더 집중했었습니다만, 아이들이 조금 자라 학습적인 부분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약점이나 단점에 집중하게 되더군요.


    아이들의 근사한 장점들은 너무나도 당연한 듯 뒤로 밀고, 단점만을 보기 시작한 듯합니다.

    아이의 부족한 부분이라 생각하며,  엄마인 내가 뭔가 부족하게 해주어서 그런 것 만 같은 죄책감도 가지고 말이죠.


    이 악순환과도 같은 상황을 깨어준 것이 바로 <똑똑한 엄마는 강점스위치를 켠다>입니다.

    이 책은 아이의 강점과 약점에 대한 선입견을 깨부수며 아이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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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누구나 긍정적인 부분보다 부정적인 부분을 더 잘 발견한다는데,

    그것이 내 아이에 관련되면 더욱 잘 찾아내는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관점은 크게 4가지가 있는데 이것을 엄마의 부정적인 뇌와 연결하면...


    선택적 주의 집중 = 엄마가 못 보는 것

    부정성 편향 = 긍정보다 부정에 민감한 뇌

    투사 = 내가 못하는 것을 아이도 못할 때

    이분법적 사고 = 강점 아니면 약점



    마냥 웃음이 나왔네요. <똑똑한 엄마는 강점스위치를 켠다>의 본문에서는

    각 부분에 맞춘 이야기도 나와있는데 이건 그냥 고개를 끄덕거리면서도 살짝 부끄러움도 느끼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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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약점에 집중하는 부정적인 엄마에서 아이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양육하기 위하여,

    "강점"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정확한 정의를 시작으로 이를 위해 내 아이를 제대로 지켜보는 게 최우선^^


    숨어있는 강점을 찾아내는 것과 드러나는 강점을 키워주는 법과 또한 피할 수없는 약점을 다루는 효과적인 방법까지

    뇌과학, 교육학, 심리학의 가장 최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강점 양육법이 꽉꽉~ 거기에 

    실제 자녀를 긍정적이고 자존감 높은 사람으로 키우고 있는 부모들의 경험과 전략까지 실려있기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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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점을 잘 활용하여 발달 시키는 방법

    자녀의 강점이 나타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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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 아이의 강점이 보이지 않는 것 같을 때는

    8가지 핵심 강점의 발달 과정을 참고해보는 것이 먼저!


    나이에 따라 나타나는 강점이 다를 수도 있음을 기억한다면

    내 아이의 강점은 아직 발달 중이구나! 하고 아이를 지켜볼 일을


    초조함으로 인해 다시금 부정적인 엄마 뇌 상태로 되돌아가버릴지도 모르기 때문!



    또한 엄마인 내가 할 수 있는 아이를 위한 작은 습관들을 계속하다 보면

    집중력이 좋고 자기통제력이 높은 회복탄력성이 높은 안정적인 심리를 지닌 아이들이 될 것이라 믿으며

    아이가 자신의 강점을 키우며 약점은 보완할 수 있도록 엄마로서 돕는 것이 참 중요한 듯싶습니다^^


    단순한 이론만 나열되어 있어 괴리감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

    테스트지 등이 있어서 실제 나는 어떤한 상태인가를 깨닫고

    부모인 내 약점(단점)을 먼저 보완해 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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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똑한 엄마는 강점스위치를 켠다>라는 책이 웅진리빙하우스에서 나왔습니다. 요새 단점을 보기보다 강점에 포커스를 맞추라는 책들이 많이 나오는 듯 하다. 하지만 이런 생각이 나는 들었다. 우리는 커가면서 강점을 칭찬받은 적이 없었다는 생각말이다. 내가 어렸을적 엄마나 선생님은 잘 한 것에만 간혹 칭찬을 해주고, 별로 칭찬을 받아보지 못했던 듯 한 생각은 비단 나만의 생각일까? 그런데 내가 아이를 키우는 지금은 많을 것을 강요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살 짝 드니 말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내가 좋은 부모가 되기위해 노력하려다 보니 드는 생각으로 나의 어린시절을 보상 받고 싶어서 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아마 대부분의 부모들은 강점을 키워주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다보면 약점이 먼저 보이니 잔소리가 입에서 나오게 되죠. 왜 그런걸까요?

    그 이유는 우리의 뇌가 긍정보다 부정에 민감해서 본능적으로 좋은 면보다 좋지 않은 면부터 보게 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아이를 키움에 있어서 이 책은 부모가 아이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양육하한다면 얼마나 효과적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부모의 노력은 당연히 필요하겠죠. 이를 위서는 숨어 있는 강점을 찾아내고, 단점부터 보는 습관에서 벗어나 강점을 바라보는 기술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이것이야 말로 아이의 재능과 가능성을 키워주는 부모가 될 수 있는 첫걸음 이기때문이죠.

        

     

    <p align="left" class="0" style="line-height: 2; margin-bottom: 4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또한 이 책에는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칭찬의 경우 일반적인 칭찬과 성과에 대한 칭찬, 사람에 대한 칭찬은 누구나 흔히 하는 칭찬인 듯하다. 하지만 가장 좋은 칭찬은 강점기반을 둔 칭찬이 효과 가 크다고 하니 노력해봐야 겠다는 생각든다.</p> <p align="left" class="0" style="line-height: 2; margin-bottom: 4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 <p align="left" class="0" style="line-height: 2; margin-bottom: 4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p> <p> </p> <p align="left" class="0" style="line-height: 2; margin-bottom: 4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이 책을 읽으며 부모는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아이의 재능과 가능성을 가로막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깨닫게 하는 책이었다. 왜냐하면 우리는 부정의 감정 스위치가 너무 과하게 작동하고 있기에 아이들의 긍정적 시그널을 수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이런 긍정적 시그널을 주기에 너무 좋았다. 부모들에게 강점이란 무엇이며, 아이의 강점을 살리도록 도와주는 방법은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p>

     


  • 똑똑한 엄마는 강점스위치를 켠다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부모의 작은 습관


    리 워터스 지음/ 김은경 옮김


    책은 295쪽 분량으로 묵직하다.

    도톰한 내지에 적당한 크기의 활자로 읽기에 시원하고 막힘이 없는편.

    책 맨 앞 차례 읽기를 여러번.

    심리, 감정, 마음, 뇌과학, 심리학... 분야는 차례를 꼼꼼히 먼저 읽고 시작하면

    좀 더 흡수가 잘 되는듯하다.


    내게는 아들 둘 있는데

    첫째와 둘째 !

    성향, 성격, 기질 , 식성, ... 완전 다르다.

     첫째 육아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니 뭔가 들어맞지 않고 서로 스트레스가 쌓이는것을 알아차린 남편분은

    상담을 권유했고 작은아들과 나는 상담을 받은적있다.

    아이는 그 상담으로 아주 약간의 변화가 일었고 스트레스가 어느정도 해소되기도 했다는데

    나는 오히려 스트레스가 극심했고 힘들었다.

    내게는 좋지않은 기억, 경험으로 남았지만, 그래도  작은아이의 편안함을 얻었으니 그것으로 되었다.


    최근 감정코칭 미니 프로그램을 하나 수강했는데

    그곳에서 멍 든 내 마음이 약간 치유되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 강좌에서 들은 여러 심리학자, 뇌과학자, 교육학자 ... 전문가 이름들 듣고 인지하고

    메모했다가 이렇게 책으로 만나는 기회를 가지니 배움의 연속이 즐거움이다.


    책 표지 디자인에 어린이들이라 어린 아이들만 해당 되면 어쩌나...  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중반 이후 10대 소년, 초등고학년, 청소년기에 관련되어

    해 볼 수 있는 여러가지들이 마구 쏟아진다.


    나와 내 자녀를 위한 책이니 곱씹어 읽고 활용하자.

    간혹 어려운 어휘, 실천하기 애매한 솔루션이 나오기도 하나,

    그럴땐 다음으로 넘어가고 일단락 이해 정리되면

    다시 되돌아와서 읽으면 이해가 되더라.


    나는 자녀의 강점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를 시작으로

    테스트를 해보는 시간을 주는 그린 페이지.

     점수 체크 >>점수 계산>> 점수 해석

    자신의 위치 파악 우선! 어렵지 않으니 책에서 시도하는것은 전부 해보자.


                                       단순히 좋은것을 알아차리는것은 감사가 아니다.

    긍정적인것>> 좋은감정 >> 감사를표현 >> 긍정적인 감정 생긴다

    타인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감사메모 >> 감사편지 . 감사편지는 직접 전하기

    감사일기는 자신이 감사를 느끼는 것

    오직 자신만 보기 위해 쓰는 글.



    p169

    마음 챙김의 장점은 현실을 인식하면서 회복 탄력성을 기를 수 있다는 것이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부정적인 감정을 경험하더라도 긍정적인 감정도 같이 느낀다.

    큰 역경을 겪는 동안 부정적인 감정과 긍정적인 감정을 모두 느끼더라도 두 감전 사이의

    미묘한 차이를 구분 할 줄 알 때 회복탄력성이 가장 강해진다

    심리학자들은 두 종류의 감정을 동시에 느끼는 것을 정서적 복잡성이라 부른다.


    살아가면서 내 스스로 다치지 않게 하려고 얼마나 노력하는가

    하지만 외부 요인에 대해선 나의 노력과 별개로 치고 들어오는게 현실이다.

    그때마다 어떻게 극복하고 감당할것인지 어떤게  왜 필요한지에 대해 명쾌하게 알려준다.


    곧 중학생이 될 작은 아이.

    사춘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될것이고 걱정아닌 걱정을 하게 될텐데..  라고

    미리 겁먹지 않는다.

    지금부터 연습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이 제시되었으니 당장 시작한다.


    호흡  > 느린호흡 > 느리고 깊은 호흡 > 신체에 이완 반응

    주의 집중하며 듣기 부터는 부담없으니 바로~~~


    chapter 08 부분~

    뒤로 갈수록 어려웠다.

    말이, 칭찬의 말이 입에 잘 붙지 않는다.

    평소에 칭찬의 말이 넘치는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인색한 편도 아닌데 어렵다.

    입에 좀 더 자연스럽게 붙고 익숙해지려면 많은 연습, 노력이 필요하다.

    강점 기반 칭찬은 좀 더 상세하게, 강점을 몇가지 풀어주는데 ....

     그부분이 쉽지 않다.

    책에 예시부분을 여러날 시간내어 오전에 읽는다 .

    큰소리로 읽기도 하고 말하듯 읽기도하면서 어색함을 최소화하려 노력중이다.


    요즘 아이들이 유별나다 라고 푸념할 게 아니라

    학교에서, 공교육제도와 협력하여 아이들의 강점을 알게하는 프로그램을

    우리나라에도 시도되면 얼마나 좋을까...


    " 이 상황을 해결하는 데 어떤 강점이 필요한가? "


     아이들이 다 자랐다고 , 시간이 별로 없다고, 사춘기엔 뭘 시도 하기에 늦었다 는

    편견은 버린다. 

     엄마인 나도 강점 스위치를 켜기위한 노력을 하니

    아이들은 더더욱 흡수, 변화 가 빠를것이다.

    몇 살이 되든지 더 나은 자신이 되게 만들어주는 놀라운 뇌를 가진 

     놀라운 존재라는것을 기억하고 노력ing.

    <p align="center" class="view" style='text-align: center; font-family: "3207644_9"; font-size: 9pt;'> </p> <div style="zoom: 1; opacity: 1;"> </div> <div style="zoom: 1; opacity: 1;"> </div> <div style="zoom: 1; opacit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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