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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아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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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ISBN-10 : 8958721537
ISBN-13 : 9788958721536
후다닥 아침 레시피 중고
저자 오다 마키코 (요리) | 역자 최유진 | 출판사 효형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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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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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70620, 판형 148x210(A5), 쪽수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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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후다닥 아침 레시피-나도 아침 한 번 먹어볼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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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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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현대인에게 아침은 정신없이 바쁜 시간. 거창하게 한상 차려 먹을 여유 따윈 없다. 『후다닥 아침 레시피』에는 평일 아침을 위한 5분 레시피가 한가득 담겨 있다. 휴일이나 전날 밤에 미리 준비해두면 아침에 금방 먹을 수 있는 레시피도 보탰다. 길어야 15분 정도다. 큰맘 먹고 요리하지 않아도 된다. 즐거운 하루를 위해 5분만 투자하면 충분하다. 음식을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해 먹는 것보다 더 귀찮은 게 바로 뒷정리다. 이 책의 레시피는 칼이나 도마 없이 손으로 다듬을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는 등 조리 도구를 최소화하는 데에도 상당히 신경을 썼다. 설거짓거리가 확 줄어들어 한결 간편하다. 또한 특별한 식재료를 공수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가 가장 흔히 먹고 접하는 재료로 레시피를 구성했고 달걀, 빵, 쌀(밥), 디저트, 과일과 채소, 국물이 있는 끼니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오다 마키코 (요리)
저자 오다 마키코는 요리 연구가이자 영양사. ‘스튜디오 넛츠’를 운영하며 레시피 개발과 푸드 스타일링 외에도 중학교 가정 교과서 제작 및 감수를 맡는 등 음식과 관련하여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건강에도 좋은 간단 요리’를 주제로 약 90권의 책을 썼다. 잡지 《오렌지 페이지》 《에쎄ESSE》와 NHK 방송 ‘오늘의 요리’, ‘아사이치’에서 정기 코너를 맡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요리의 기본 연습편』 『만들어둔 반찬으로 아침에 채우기만 하면 도시락 완성』 『칭찬을 부르는 레시피』 등이 있다.

저자 : 오노 마사토
저자 오노 마사토는 문필가이자 동화 작가. 1972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논리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시선으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쓴다. 집필한 책의 누계 판매 부수가 250만 부를 넘어섰다. 저서로 『마음의 신비 왜 어째서』 『꿈은 왜 이루어지지 않나요』 『생명은 왜 중요한가요』 등이 있다.

역자 : 최유진
역자 최유진은 서울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목차

ㆍ지금까지 당신이 알고 있던 아침밥은 전부 잊어주세요
ㆍ내일 아침이 기다려지는 아침밥을 먹자
ㆍ아침밥, 가장 자유로운 한 끼
ㆍ아침밥 최강의 적, 귀차니즘!
ㆍ가 책의 사용법

◎ 생명력 가득한 완전식품, 달걀로 만든 아침밥
ㆍ흐린 날도 맑아지는 태양의 계란 프라이
ㆍ호텔 조식 안 부러운 스크램블 에그
ㆍ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삶은 계란 모음
ㆍ스푼이 ‘팅’ 하고 튕길 것 같은 탱글탱글 오믈렛
ㆍ매일매일 만들고 싶어지는 말지 않는 계란말이
ㆍ그 자체로 충분히 맛있지만 더 맛있게! 계란밥 + 1
ㆍ영양계의 미녀! 갸름이 인터뷰
ㆍ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테이블 세팅 아이디어

◎ 냄새와 식감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아침의 빵
ㆍ내일 아침에는 무슨 빵을 먹을까? 빵 단면 도감
ㆍ프라이팬으로 만드는 카페의 맛, 리치 버터 토스트
ㆍ창의적 연구! 토스트 39
ㆍ내일의 나에게 보내는 선물, 수제 잼 & 버터
ㆍ모든 재료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숙성 샌드위치
ㆍ일품요리로 변신, 마지막 한 장의 부활
ㆍ딱딱한 빵 귀퉁이까지 말랑말랑, 숙성 프렌치토스트
ㆍ맛있는 거 × 맛있는 거 = 엄청 맛있는 거! 구운 베이글과 아이스크림
ㆍ신메뉴 탄생, 춘권피 랩
ㆍ내 맘대로 프라이팬 브레드
ㆍ어제와 다른 풍경 속으로, 지금 바로 피크닉
ㆍ레시피 응용편 ① 파리 호텔 스타일
ㆍ레시피 응용편 ② 뉴욕 카페 스타일
ㆍ영양계의 대부! 빵 선생 인터뷰

◎ 점심까지 포만감이 지속되는 쌀로 만든 아침밥
ㆍ후루룩 마시는 즐거움 오차즈케
ㆍ새롭고 맛있고 먹기에도 편한 꼬마 김밥
ㆍ낫토엔 무조건 간장과 겨자? 오늘의 낫토
ㆍ따뜻한 차와 함께 몸과 마음을 채우는 불 없이 만드는 3분 덮밥
ㆍ생쌀로 제대로 끓인 것 같은 따뜻한 위로의 죽
ㆍ초심자를 위한 현미밥 짓기 강좌
ㆍ레시피 응용편 ③ 가장 일본적인 아침밥
ㆍ영양계의 대통령! 쌀님 인터뷰
ㆍ간소해도 든든한 국수가 최고!
◎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아침에 디저트
ㆍ가 시대에 태어나길 잘했어, 특별한 팬케이크
ㆍ유리컵을 채우기만 하면 완성, 초간단 파르페
ㆍ입에 착 감기는 바나나 캐러멜라이즈
ㆍ달걀과 우유의 풍미가 한가득, 머그잔 푸딩
ㆍ매일매일 내 맘대로 토핑, 질리지 않는 요거트
ㆍ우유가 전부가 아니랍니다, 시리얼의 잠재력
ㆍ건강한 하루를 위한 준비, 수제 에너지 바

◎ 가벼운 하루의 시작, 과일·채소로 만든 아침밥
ㆍ씻어서 담기만 하면 끝, 자를 필요 없는 과일
ㆍ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스마일 커팅 과일
ㆍ주스처럼 꿀꺽꿀꺽 마시는 간단 아사이 볼
ㆍ채소의 선물, 몸으로 느끼는 건강한 에너지, 샐러드 행진곡
ㆍ하루에 필요한 영양의 반을 아침에, 오일 채소 찜

◎ 몸속 가득 퍼지는 온기, 따끈따끈 국물이 있는 아침밥
ㆍ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은 우리 집 미소 된장국
ㆍ미소 된장국 재료 달력
ㆍ냄비가 필요 없는 뜨겁게도 차갑게도 수프
ㆍ뜨거운 물을 붓기만 하면 끝! 즉석 수프
ㆍ전자레인지로 뚝딱, 아침의 카페

ㆍ레시피 활용 아이디어 노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다들 아침은 먹고 다니시는지 한때 ‘삼시세끼’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기는 했지만 실제로 하루에 세 끼 식사를 다 챙겨 먹는 사람이 요즘 얼마나 될까 싶다. 특히 바쁘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빼먹기 가장 만만한 건 아침 식사. 가족과 떨어져 자취하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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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침은 먹고 다니시는지
한때 ‘삼시세끼’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기는 했지만 실제로 하루에 세 끼 식사를 다 챙겨 먹는 사람이 요즘 얼마나 될까 싶다. 특히 바쁘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빼먹기 가장 만만한 건 아침 식사. 가족과 떨어져 자취하는 대학생이라든지 아침마다 출근하기 바쁜 직장인이라면 더더욱 아침 정도는 수시로 거르기 일쑤다. 지겨운 알람 소리에 가까스로 눈을 뜨고도 이불 밖으로 나가기 싫어 꼼지락거리는 게 우리들의 현실이니까. 이런 분들께 독특한 요리책을 소개한다. 이 책의 메시지는 단순하고 명확하다.

“즐겁게 이불 밖으로 빠져나오는 일.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아침밥입니다.”

먹고살기 피곤해 죽겠는데 아침까지 챙기라니. 그런데 아침 식사가 하루를 즐겁게 시작하게 해준다는 건 또 무슨 소린지.

“아침 식사가 즐거워지면 아침마다 겨우 무거운 몸을 일으키던 나날이, 벌떡 일어나는 하루로 바뀌게 됩니다. 억지로 일어나 ‘오늘도 어떻게든 버텨야겠지’ 하는 마음으로 수동적인 하루를 보낼지, 기분 좋게 일어나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보자’ 하는 마음으로 능동적인 하루를 보낼지 결정하는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그런 하루하루가 쌓인 결과가 인생이겠지요. 뭔가 대단한 일을 하거나 마법 같은 걸 부리지 않아도 내 손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확실한 행복이 분명 존재합니다.”

부드럽지만 단호한 어조로 인생까지 들먹인다. 건강을 위해 아침을 먹어야 한다는 잔소리는 들어봤어도, 행복을 위해 아침을 먹으라는 얘기는 처음이다. 서서히 이런 생각이 든다.
‘그럼 나도 아침 한번 먹어볼까?’

편하게 생각하세요. 아침밥은 가장 자유로운 식사니까요.
이 책의 좋은 점은 영양 균형을 완벽하게 맞춰야 한다거나 칼로리를 줄여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났다는 점이다. 이제부터 아침을 잘 챙겨보겠다는 다짐만으로도 충분히 비장하니 그 이상의 스트레스는 사절이다.

“어릴 적 소풍 가기 전날의 기분을 한번 떠올려보세요. ‘빨리 내일이 왔으면’ 하는 마음에 두근거려 잠 못 들지 않았나요. 아침밥도 똑같답니다. ‘내일 아침에 먹어야지’ 하는 생각만으로도 기분 좋게 잠들 수 있는 음식, 상상만 해도 즐거워지는 음식이라면 고열량이어도 상관없습니다. 밥을 세 공기나 먹는다 해도 괜찮아요. 아침에 섭취한 칼로리는 밤에 잠들기 전까지 충분히 소모되니까요.”

아침밥은 그날의 첫 식사라는 점에서 점심이나 저녁에 비해 자유롭다. 부족한 영양을 보완하고 넘치는 열량은 만회할 시간이 아직 남아 있으니까. 그러니 아침을 챙기거나 메뉴를 정하는 일에 부담을 느낀다면 일단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 좋아하는 음식을 선택하는 게 우선이다.

귀차니스트여 안심하세요. 후다닥 5분이면 끝!
대부분의 현대인에게 아침은 정신없이 바쁜 시간. 거창하게 한상 차려 먹을 여유 따윈 없다. 『후다닥 아침 레시피』에는 평일 아침을 위한 5분 레시피가 한가득 담겨 있다. 휴일이나 전날 밤에 미리 준비해두면 아침에 금방 먹을 수 있는 레시피도 보탰다. 길어야 15분 정도다. 큰맘 먹고 요리하지 않아도 된다. 즐거운 하루를 위해 5분만 투자하면 충분하다.
음식을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해 먹는 것보다 더 귀찮은 게 바로 뒷정리다. 이 책의 레시피는 칼이나 도마 없이 손으로 다듬을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는 등 조리 도구를 최소화하는 데에도 상당히 신경을 썼다. 설거짓거리가 확 줄어들어 한결 간편하다.
또한 특별한 식재료를 공수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가 가장 흔히 먹고 접하는 재료로 레시피를 구성했고 달걀, 빵, 쌀(밥), 디저트, 과일과 채소, 국물이 있는 끼니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만드는 데 오래 걸리지 않고 쉬울 뿐만 아니라 흔한 식재료를 조금씩 색다르게 활용해볼 수 있는 재미난 아이디어가 넘쳐흐르는 『후다닥 아침 레시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활용도가 높은 새로운 아침밥 레시피북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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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바쁜 아침, 뭘 챙겨드시나요? 밥?샐러드?선식?커피?토스트?시리얼????저희집은 바쁜 아침에도 열심히 밥을 챙겨먹습니다. 아침...
    바쁜 아침, 뭘 챙겨드시나요? 밥?샐러드?선식?커피?토스트?시리얼????
    저희집은 바쁜 아침에도 열심히 밥을 챙겨먹습니다. 아침밥을 중요시하는 저 덕분에 모든 가족이 밥을 챙겨먹고 있지요. 하지만, 매일매일 밥을 먹다보니, 힘들어하는 날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성장하니 아침이 더바빠지고, 간단하게 먹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그런점에서 "후다닥 아침 레시피"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꺼 같습니다. 바쁜 아침, 한끼 때우는 아침이 아닌 기다려지는 아침을 챙겨준다는 이책. 특히나 이 책 사용법을 읽어보면, 자기 전에 이 책을 읽고 자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맛잇는 내일 아침밥을 상상하면서 자면,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쉬워질꺼라면서 말이지요. 특히나 아침으로 많이 사용하는 달걀과 빵으로 만든 레시피가 가득해서, 영양이나 재료면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쌀로 만든 아침밥은 물론,팬케이크나 푸딩, 요거트와 같이 디저트로 준비되니 아침도 있답니다. 과일이나 국물까지 소개된 아침 레시피들. 일본인 저자가 만든 책이라 일본인들이 먹는 아침 위주로 되어 있어서, 미소된장국이나 오늘의 낫토는 입맛에 맞지 않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희집은 아이들까지 다 좋아하는 메뉴라 오케이! 이번주부터 일주일에 하루씩 이 책의 메뉴를 따라해볼까 싶네요. 특히나 주말 아침은 귀찮아 지기 마련인데, 조금 특별하게 이런 메뉴로 즐겨도 좋을꺼 같아요. 중간중간 달걀, 쌀, 빵의 인터뷰도 재미있고, 마지막 레시피 활용 아이디어 노트를 통해서 아이들 간식으로 활용해도 참 좋을꺼 같더라구요. 브런치 메뉴로도 딱 좋은 메뉴들. 하나씩 섭렵해 봐야겠습니다!
  • 저자의 말에 의하면 아침밥의 효과는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김과 밥 짓는 냄새로 공간을 깨워 건강한 공기로 집을 채워주...
    저자의 말에 의하면 아침밥의 효과는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김과 밥 짓는 냄새로 공간을 깨워 건강한 공기로 집을 채워주고,
    어제의 고민이나 슬픔 또는 화를 누그러뜨려준 잠과 함께 감정의 정리를 돕는다고 해요.
    또 수분을 보충과 배변활동을 돕고 뇌의 에너지원인 당분을 공급하여 머리를 맑고 집중할 수 있게 해준대요.
    더불어 가족들과 함께 아침을 만들 경우 대화가 늘게 되고
    제철 과일이나 채소를 섭취하면서 계절의 변화를 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게 된다고요. 
    아침밥에 대한 중요성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흥미롭다고 생각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아침밥이란
    간단하고 뒷정리가 쉬우며 최대의 효율로 차릴 수 있어야 하는 것인데요.
    책은 바쁜 평일 아침 5분 안에 설거짓거리를 최소화하여
    간단한 비법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아침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완전 식품인 달걀로 만든 아침밥
    냄새와 식감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빵
    점심까지 포만감을 지속되는 쌀로 만든 아침밥
    맛있는 아침 디저트
    가벼운 하루를 시작하는 과일, 채소 아침밥
    따끈한 국물이 있는 아침밥

    저희 집에 의미 있었던 메뉴는 토스트 39와 미소된장국이었는데요.
    토스트가 이렇게 창의적인 요리였는지 충격이었어요
    명란젓, 어묵, 생강 초절임은 정말 추천입니다.
     어른의 맛이랄까요?ㅎㅎ 신선했습니다.
    재료 손질만 저녁에 해둔다면 전자레인지로 2분 안에 할 수 있었고요.

    미소된장국은 식상하게 두부, 버섯에서 벗어나 무려 31가지
    약 한 달 동안 색다르게 맛을 낼 수 있는 재료들의 조합을 알려줘요.
    아침엔 밥을 주로 먹는 저희 집에 적합했답니다.
     
    바쁜 아침을 빠르지만 예쁘게 해결하고 싶을 때
    기분 좋게 아침을 차려먹고 싶을 때
    후다닥 아침 레시피를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 후다닥 아침 레시피 | do**lh | 2017.07.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여유있는 아침을 느끼고 싶지만 아침 시간은 아무래도 출근하기 바쁩니다. 그래서 그런지 바쁠 땐 온 식구가 아침을 대충 떼우거나...

    여유있는 아침을 느끼고 싶지만 아침 시간은 아무래도 출근하기 바쁩니다. 그래서 그런지 바쁠 땐 온 식구가 아침을 대충 떼우거나 건너뛰기 일쑤랍니다. 이 책은 초간편 아침밥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책으로 책에서는 너무 쉬워서 놀랄지도 모른다고 강조합니다. 정말 아침에 간단하고 빠르게 아침을 준비할 수 있을지 기대하면서 책을 살펴보았답니다.

     

    저희는 아침에 대체로 밥보다는 빵을 많이 먹는데 이 책에는 밥과 빵 모두 나와 있어 밥을 드시는 분도 빵을 드시는 분도 다 활용이 가능할 것 같아요. 집에 늘 준비되어 있는 계란을 활용한 간단한 아침, 그리고 토스트를 이용한 다양한 아침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저에게는 특히 좋았답니다.

     

    물론 책을 보면서도 아주 간단한 아침이라고 하기에는 저에게 버거운 부분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간단한 아침이 될수도 있겠다는 긍정적인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토스트를 아침으로 먹는다면 이 책을 활용해서 늘 같은 토스트가 아닌 색다른 토스트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3장에 걸쳐 토스트가 나오는데 깜짝 놀랐답니다. 이렇게 토스트만으로도 다양하고 간단하게 변형할지 몰랐거든요.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라고 해서 우습게 보면 안 될 것 같아요.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잼과 수제 버터, 아이스크림 등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메뉴들을 집에서 즐길 수도 있답니다. 저는 뭐니뭐니해도 제가 좋아하는 빵 중 빼놓을 수 없는 프렌치 토스트를 따라해보았답니다. 일단 마음만 먹으면 간단히 할 수 있는 레시피이지만 마음 먹지 않으면 힘들고 귀찮게 느껴질 거랍니다. 조금만 귀차니즘에서 벗어나 몸을 움직이면 가족들 아침을 든든히 챙겨줄 수 있을 것 같은 반가운 책이랍니다.


  • 후다닥 아침 레시피 | da**da87 | 2017.07.1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하루 세 끼 중 가장 중요한 식사 시간이 아침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직장인이나 고3 수험생처럼 아침 일찍 나가야 하는 사람들...
    하루 세 끼 중 가장 중요한 식사 시간이 아침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직장인이나 고3 수험생처럼 아침
    일찍 나가야 하는 사람들에겐 아침밥을 먹기 보다 차라리 아침을 포기하고 그 시간만큼 조금이라도
    더 자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저 또한 고3때는 그랬거든요. 스쿨버스를 타려면 6시 반에는 반드시 집에서 나가야 했는데 새벽까지
    공부하다가 아침밥까지 먹고 가려면 절대적으로 잠이 부족했거든요.

    엄마는 밥 먹는 데 몇 분이나 걸리냐면서 항상 아침을 먹고 가게 하셨습니다.
    간단한 빵이나 우유로 해결하면 좋을텐데 꼭 밥과
    국, 나물이 있는 밥상. 

    지금은 그 당시 엄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지만 그 때는 늘 투덜댔던 것 같습니다.

    우리 엄마의 기준에 좋은 밥상이란 밥과 국, 여러 가지 나물이 있는 밥상이었습니다. 밥은 하루 세 끼
    꼭 챙겨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셨던 엄마.
    그래서 초등학교 때 소풍을 갈 때마다 엄마는 찬합에 밥과 국, 다양한 반찬을 담아주시곤 했습니다.

    시골이라 늘 산으로 소풍을 갔는데 풀이 있는 곳에서 밥을 먹는 게 무척 고역이었습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김밥을 먹고 싶었죠.

    그래서 중학생이 되고 첫 소풍 때 직접 김밥을 말아서 가겠다고 했더니 엄마가 드디어 김밥 도시락을
    싸 주시더군요.

    그래서인지 밥을 먹어야 식사를 했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아이들은 간단한 한 끼를 선호하는 것 같습
    니다.

    하지만 아침마다 밥과 국, 반찬을 차려내기가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럴 때 아주 빠른 시간에 간단하게 차려낼 수 있으면서도 영양도 챙길 수 있는 레시피가 있으면 참
    좋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을 아껴서 5분 만에 만들어내는 아침 레시피. 열심히 만들었는데 뒷정리를 하려고 하면 심란하단
    생각이 들 때 아침을 건너 뛰기도 하는데, 5분 만에 후딱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있다면 정말 좋겠죠.

    이 책에서는 5분 만에 후딱 아침을 차릴 수 있는 초간편 아침밥 아이디어 210가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완전식품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는 달걀로 만든 다양한 아침밥 레시피, 다양한 빵을 활용한 아침밥, 빵이
    싫다면 쌀로 만든 아침밥, 과일과 채소로 만드는 아침밥과 국물이 있는 아침밥 레시피까지...
    어렵지 않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아침밥 레시피북입니다.

    저자가 일본 사람이라 일본식 아침밥상에 어울리는 레시피들이 있어서 그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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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시간은 늘 분주하다. 늦잠이 많은 탓도 있지만 각기 출근 등교 등원 시간이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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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시간은 늘 분주하다. 늦잠이 많은 탓도 있지만 각기 출근 등교 등원 시간이 다른 식구들  시간 문제도 있다.

    그래서 아침은 늘 간단히! 대~충 뭐 그렇다.

    그런데, 아이들이 점점 커가니 입맛도 확연히 달라지고 원하는 아침 식사를 요구하기도 한다.

    매번 먹는 시리얼이 지겨울 땐 밥을 달라기도 하고 오늘은 식방 싫어요 라고 볼멘 소리를 하기도 하고 ㅠㅠ

    그러던 차에 한 눈에 반한 책 속 사진~ 식빵 한장으로 이렇게나 많은 토스트가 가능해?

    달걀 하나로 이렇게 다양하게 가능해? 달걀은 프라이가 전부인 내겐 신선했다 ㅎㅎ

    저자의 이름을 보고는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다...

    이유인즉 일본 작가분들은 대개 특정 재료를 사용함에 있어 한국인 입맛과는 잘 맞지 않는 부분이 있기에 그렇다.

    역시나 재료들 중엔 낫토같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가다랑이포같은 경우는 우리집 식구들은 모두 좋아하는 것~

    찬찬히 하나하나 살펴보고 골라골라 만들어도 제법 오랜 시간 아침 식사 걱정은 안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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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빵은 가장 간단하면서도 배도 부르고 맛나게 먹을 수 있는 아이템...

    하지만 식빵에 바를 잼으로 돌려막기엔 한계에 부딪히는 요즘이다.

    잼 이외에는 토마토 베이스에 토핑을 올려 피자 토스트를 해주곤 하는데, 요건 손이 그래도 가는편이라 오후 간식으로 애용한다.

    그 외엔... 뭐 별 생각이 없었는데, 요기 식빵들 좀 보라지~ 엄청 많다...

    물론 일본 특유으 식재료인 낫토나 명란젓같은 경우를 제외하더라도 제법 많은 가짓수를 꼽을 수 있다.

    사실 이 조합이 괜찮을까? 란 의문이 들기도 하는 레시피들도 있었다.

    김조림 + 치즈 / 마요네즈 + 밀가루 + 설탕 등등등

    두번째 건 메론빵 맛이라는데 궁금은 하다 ㅋㅋㅋ

    김치와 마요네즈같은 건 상상으로도 괜찮을 것 같고, 베이컨이나 햄을 활용한 것들은 알고 있는 맛이고...

    전날 가볍게 재료 준비 후 아침에 식빵 위에 얹어 구워주면 끝~ 색다르고 맛난 토스트로 아침 식사 후다닥 할 수 있을 듯 하다.

    저녁에 아이들과 골라보고 아침 준비를 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

    강한 실험정신으로 도전해야 하는 것들은 아마도 배제되기 쉽겠지만 대체로 다양하게 즐겨볼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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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얼도 나와 우리집 아이들이 애용하는 아침 레시피 중 하나...

    그냥 시판 시리얼을 우유와 함께 먹는다.

    그런데, 요긴 넘 다양하자나~~~ 바로 실행 할 수 있을 것 같은 것들도 보여 반갑다.

    스프와 함께 먹기, 요거트와 함께 먹기, 스크램블 에그와 함께 먹기~

    그 외에도 여러 조합들이 보이는데, 위 세가지가 젤 적당하고 바로 먹기 좋을 듯 하다.

    사실 시리얼에 등장한 레시피들은 아이들보다도 젊은 여성들에게 더 인기가 있을 레시피들 같다.

    가볍고 영양도 챙기고~


     아침식사가 중요하고 우리 건강에 매우 유익함은 누구나가 알고 있고 인정하는 사실이다.

    고픈 배를 채우는 것을 넘어 뇌를 깨우고 제대로 아침을 시작하게 만드는 활동이기도 하니까...

    하지만 바쁜 일과로 없는 시간을 내어 잘 차린 아침식사를 하기는 어려운 게 현실.

    그래도 든든하게 예쁘게~ 매일 색다르게 챙겨먹을 수 있다면 누구나 반기지 않을까.

    바로 그 반가운 레시피들이 요기 다 들어 있다.

    낯선 일본식 식재료가 부담스러운 분들도 있겠지만 그것들을 제외하더라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들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 이제 후다닥~ 하지만 맛나게 먹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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