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북캉스 선물주간(8월)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백수 알바 내 집 장만기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75쪽 | A5
ISBN-10 : 8994343121
ISBN-13 : 9788994343129
백수 알바 내 집 장만기 중고
저자 아리카와 히로 | 역자 이영미 | 출판사 비채
정가
12,000원
판매가
4,000원 [67%↓, 8,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0년 10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90원 다른가격더보기
  • 990원 기웅2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대흥서점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9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800원 이차우마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300원 wndrheh...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부산보수동책방...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840원 앤~북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3,900원 소중한오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book킹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최상깔끔깨끗(실사진참조 book킹)

2.jpg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59 감사합니다.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wy*** 2020.07.12
158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woong*** 2020.07.07
157 감사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gytjs0*** 2020.07.05
156 빠른배송 및 생각보다 상태가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oat2*** 2020.07.03
155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nd5*** 2020.07.0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백수 알바 3년차, 처음으로 가족을 지키고 싶어졌다! 유력 서평지 '다 빈치'의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성 작가'에 2009년부터 2년 연속 선정된 아리카와 히로의 『백수 알바 내 집 장만기』. 저자 특유의 참신한 세계관과 매력적 캐릭터, 그리고 사실적 묘사가 돋보이는 장편소설이다. 대학 졸업 후 백수 알바로 지내던 스물다섯 살 청년 '세이지'가 가족의 불화로 인해 어머니가 중증 불안장애에 걸리자 나태한 자신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향해 성장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담아냈다. 특히 세이지가 붕괴된 가족을 재생시키기 위해 내 집을 장만하기까지를 따라간다. 혹독한 취업난과 맞닥뜨린 젊은이들의 고충을 절절하게 그려내면서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2010년 10월 19일부터 일본 최고의 그룹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 주연의 드라마로 방영되었다.

저자소개

저자 : 아리카와 히로
1972년 일본 고치현에서 태어났다. 2003년《소금의 거리》로 제10회 일본 전격소설대상을 수상했고, 《하늘 속》, 《바다 밑》, 《도서관 전쟁》 등 화제작을 잇달아 발표했다. 〈책의 잡지〉 2006년 상반기 베스트 1위에 선정된 《도서관 전쟁》은 2008년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데뷔 초기에는 SF나 미스터리 색채가 짙은 작품을 주로 썼으나, 2006년 즈음부터는 《레인트리의 나라》, 《식물도감》, 《한큐전철》 등 로맨틱한 작품을 발표하며 전방위적으로 활동해왔다. 유력 서평지인 〈다 빈치〉에서 발표하는 ‘BOOK OF THE YEAR 2008’에서는 연애소설 랭킹 5위권 안에 네 편의 작품을 올려놓는 기염을 토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보였다.
2009년에는 대학 졸업 후 아르바이트와 계약직 생활을 전전하며 겪은 경험담을 고스란히 담아낸 《백수 알바 내 집 장만기》로 젊은 세대의 고충을 절절하게 묘사하여 큰 감동을 주었다.
2009년부터 2년 연속으로 ‘〈다 빈치〉가 선정한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성 작가’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아리카와 히로는, 참신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철저한 사전 취재에 따른 리얼한 묘사로 남녀노소 누구나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쓰는 작가로 각광받고 있다.

역자 : 이영미
일본문학 번역가. 아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9년 요시다 슈이치의 《악인》과 《캐러멜 팝콘》 번역으로 일본국제교류기금에서 주관하는 보라나비 저작, 번역상의 첫 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공중그네》, 《면장선거》, 《악인》, 《동경만경》, 《기적의 사과》 등이 있다.

목차

백수 알바, 일어서다
백수 알바, 분투
백수 알바, 클래스 체인지
백수 알바, 일하다
백수 알바, 집을 사다
after hours 방관하는 전직 백수 알바

저자 후기
역자 후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꿈도 없고, 저금도 없고, 희망도 없다.” ‘나’만 알던 구제불능 청춘이 ‘가족’을 지키고 내 집을 사기까지 일본 인기그룹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 주연 드라마 방영 예정 2009년부터 2년 연속으로 ‘〈다 빈치〉가 선정한 독자들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꿈도 없고, 저금도 없고, 희망도 없다.”
‘나’만 알던 구제불능 청춘이 ‘가족’을 지키고 내 집을 사기까지

일본 인기그룹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 주연 드라마 방영 예정


2009년부터 2년 연속으로 ‘〈다 빈치〉가 선정한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성 작가’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아리카와 히로의 감동소설이다. 취업도 포기하고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리며 인생을 낭비하던 25살의 주인공이, 어머니의 병을 계기로 나태했던 지금까지의 자신을 버리고 재취업에 힘쓰면서 붕괴되었던 가족을 재생시키고 스스로도 성장해 나간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젊은 세대의 고충을 절절히 묘사하여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끈 이 소설은 2010년 10월 19일부터 일본 최고의 인기그룹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 주연으로 TV 드라마가 방영될 예정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백수알바 내집 장만기 | pe**kw | 2014.12.0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원제: 프리터, 집을 사다 (Freeter, IE WO KAU)   [발췌]   *야식을...

    원제: 프리터, 집을 사다 (Freeter, IE WO KAU)

     

    [발췌]

     

    *야식을 꺼내려고 냉장고 앞에 섰는데 냉장고 문에 낯선 표가 붙어 있었다. 액셀로 만든 달력인데 ‘스미코 약 점검표’라는 제목이 붙어 있었다. “아버지....” 자기도 모르게 목소리가 새어나왔다. 섣불리 방심하지 마. 그 사람은 자기밖에 몰라. 라는 아야코의 말을 잊은 건 아니지만 가슴이 뜨거워졌다. 자기가 제일 소중하면 또 어떠랴. 그래도 그 다음으로는 가족을 소중히 여겨준다면 그건 용서할 수 있다. 설령 강요와 사랑을 착각한다 해도.

     

    *이제 와 새삼 돌이켜보니 이 집안에서 아야코의 존재가 얼마나 컸는지를 알 것 같았다. 사나운 말처럼 기가 센 공포의 누나이긴 하지만 아야코가 있을 때 가족이 가장 평온했다. 아야코는 좋든 싫든 가족의 중심에 있었고 줄곧 가족의 주요인물이었다. 아야코는 인정하지 않았지만 아야코는 어머니를 사랑했듯이 아버지도 가장으로서 사랑했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버지의 처사를 용서할 수 없는 것이다. 떠들썩하던 집안이 완전히 바뀌어 대화 없는 삭막한 가족이 된 것은 세이지가 대학 4학년 때 아야코가 시집을 간 후부터였다. 아야코는 아버지와 세이지에게 수도 없이 어머니를 잘 보살펴달라고 부탁하고 시집을 갔다.

     

    *일기일회 : 一期一會. 인생에 단 한 번뿐인 만남

     

    *세상만사 이치가 안 통하는 일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모두가 어딘가에서 참고 살아간다. 그러니 뭐든 다 참으라고 말하는 건 난센스지만 참아야 할 때와 주장해야 할 때가 있다. 너무 많이 참아서 어머니처럼 망가져버려도 소용없고 근거 없는 자존심을 지나치게 내세워서 세이지처럼 그럭저럭 괜찮은 회사를 소홀히 내팽개쳐도 소용없다.

     

    *그건...내가 너보다 자의식 과잉에다 자존심까지 비대하기 때문이지. 아직 덜 된 인간은 일을 배울 때까지는 고개를 숙이는 게 당연한데 그 당연한 걸 참아내지 못할 정도로 내가 철부지였기 때문이야. 사람 구실도 못하는 주제에 사람대접 못 받는 걸 참지 못할 정도로 난 바보였다. 그렇다고 딱히 뭘 잘하는 것도 아니면서.

     

    *목소리에 억양을 붙이는 데도 정신력이 필요하다는 걸 어머니가 병에 걸린 후에야 처음으로 알았다. 지금 어머니 목소리는 이루 말할 수 없이 가늘다.

     

    *어머니 발병 때문에 도와주러 왔을 때 아야코는 유사시에 쓸 돈이라며 세이지에게 선뜻 100만 엔을 맡기고 갔다. 게다가 어머니에게 쓰는 한 갚을 필요가 없다는 조건까지 달았다. 급할 때 누구에게도 양해를 구하지 않고 그 정도 돈을 선뜻 내 놓을 수 있었다. 아야코는 독신 시절에 그만한 경제력을 다지고 시집을 갔던 것이다. 친누나지만 섬뜩할 정도로 남자나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업계에 관해 대강 설명하자면 건설업계는 여러 가지 전문분야로 나뉘지만 가장 기본적인 부문 구분은 토목과 건축 2개 부문이다. 토목은 도로공사나 터널 등 여하튼 ‘보이지 않는’일. 건축은 빌딩 같은 ‘보이는’일이다. 우리는 물론 토목부문이고. 똑같은 건축이라도 두 분야는 공정관리에서 안전감리 원가와 품질 쓰는 기계까지 전혀 다르다고 한다. 대기업 종합건축에는 양쪽 부문이 다 있지만 그래도 부문 간의 노하우 교환은 불가능한 모양이다.

     

    *나는 내심 당신들과는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언젠가는 이곳을 벗어날 생각이었는데...투박하지만 솔직하고 따뜻한 현장 동료들의 말은 세이지의 마지막 교만함을 무너뜨렸다. 그렇게 해서 세이지는 동료로 받아들여졌다. 돈만이 목적이었던 힘겨운 아르바이트가 즐거워졌다. 고민을 털어놓고 푸념을 늘어놓고 격려와 충고를 얻었다. 돈이 목적일 뿐이라고 명쾌하게 결론 내렸던 무렵의 교만은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부끄럽다.

     

    *응모방법은 사이트 응모양식과 회사로 전화를 걸어 이력서를 직접 우송하는 두 가지로 정했다. 그 시점에서 이미 인터넷 응모양식으로만 응모하는 사람은 채용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정해놓았다. 서툰 글씨라도 얼마나 이 회사에 마음을 두고 정성들여 썼는가 전에 아버지에게 들은 충고를 적용시킨 결과였다. 인터넷 응모양식을 이용한 응모는 가장 손쉽다. 서류양식을 채워서 보내기 버튼만 누르면 끝이다. 긴장하며 전화를 걸 필요도 없고 고생해서 이력서를 쓸 피요도 없다. 그러나 그런 편안함에 휩쓸린 시점에서 이미 실격이다. 나태한 녀석의 생각쯤이야 세이지가 누구보다 훤히 께뚫어보기 때문이다. 자기가 나태한 구직활동을 했을 무렵에 기피했을 일을 전부 적용시키면 된다. 게다가 손쉬운 방법을 함께 적어놓으면 편안함에 휩쓸려가는 녀석들은 한꺼번에 떨어뜨릴 수 있다.

     

    *신규 졸업생과 기존 졸업생을 비교하게 되면 아무래도 신규 졸업생을 뽑겠죠. 큰 회사에서 내거는 ‘기존 졸업생 환영’이라는 말은 립서비스 같은 게 아닐까요? 아주 좋은 대학을 나왔거나 대단한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아닌 한 별 볼일 없는 학력에 평범한 기존 졸업생을 원하는 건 아니죠. 그러니 평범한 기존 졸업생이나 백수 알바들의 처지에서 보면 신규 졸업생과 경쟁하는 것만으로도 벌써 힘이 빠져버립니다.

     

    *한 번뿐이라고 다케는 말했다. 다이에쓰에게 앞장서달라고 부탁하는 일은 단 한번뿐이라고. 그 말은 마나미를 짐으로 만드는 일도 단 한 번뿐이라는 뜻이었다. 역시 도저히 맞서 겨뤄 볼 상대가 아니었다. 나랑 저 사람들은 쓰는 말 자체가 다르다. 나는 아직 저 사람들과 똑같은 말을 쓸 준비가 되지 않았다.

     

    *갭모에 : 영어 gap과 일본어 모에(어떤 것에 대해 깊이 마음에 품음)의 합성어. 평소에는 보이지 않는 의외의 모습을 발견하고, 그 차이점에 큰 매력을 느껴 열중하게 된다는 의미의 유행어.

  • 평소 취업서를 따로 읽기보다는 소설에 다루는 취업에 관한 글을 좋아한다. 그와 관련된 책에는는 취업을 향한 ...
    평소 취업서를 따로 읽기보다는 소설에 다루는 취업에 관한 글을 좋아한다. 그와 관련된 책에는는 취업을 향한 다양한 생각과 방법들이 주인공을 통해서 나와 같은 청춘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백수 알바 내 집 장만기는 왠지모르게 1년 정도 휴식기를 갖게 했던 재수생활과 다음 직장으로 가기까지 6개월간의 유예기간을 가졌던 순간들을 기억해내개 했다.
     
    주인공 세이지는 말그대로 예전의 나처럼 갓 졸업한 졸업생처럼 자신과 자존심밖에 모르는 바보다.
    하지만 동네 사람들의 따돌림으로 인해 어머니는 언제부터인가 시작된 우울을 넘어선 정신병증세로 "미안합니다.오늘도 죽지못했습니다."라고 중얼거리며 한눈에 봐도 이상한 흔들거림에 자신의 세계로 여기고 있던 방안에서 나오게 된다.
     
    예전의 그로 말할 것이면, 첫 직장의 권위적이고 종교집단적인 회사의  오리엔테이션과 회사가풍이 이해가 안가고 자신과는 맞지 않는 다고 여겨 결국, 그만두고 아르바이트도 똑같이 마음에 안들때마다 상사가 안좋은 소리르 할 때마다 참지 못하고 뛰쳐나온다. 하지만 그는 그럴수록 왜 전의 직장에서 오래 못있었는지에 대해 묻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던 그는 있는 그대로 모든 것을 다음 면접때도 이야기 했고 그 면접은 되돌아오는 이력서로 마무리 되곤 한다.
     
    그런 그에게 어머니의 병은 하나의 현실직시로 다가온다. 권위적인 아버지 옆에서 또, 사이좋지 못해서 미움까지 사고 있는 주변 동네사람들 사이에서, 자기밖에 모르고  자신의세계인 방에서 나오지도 않는 아들까지 그녀에게 도망가고 싶은 구멍이라고는 자신의 심정을 알아주는 딸 아야코가 시집을 가게 되자 더욱 악화되고 말았던 것이다.
     
    그런 엄마때문에 일어선 아들 세이지는 우선, 어머니를 병원에 데려가고 어머니를 위해 이사를 가기위해 집을 계약할 수 있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그가 시작한 아르바이트는 돈이 제일 많고 하지만 그만큼 고된 공사장에서 일한다. 체력적인 것도 문제지만 자존심때문에 오래 가지 못하는 그 아르바이트를 엄마를 위해서 참아내고 6개월정도 시간이 흐르게 된다. 그동안 그는 권위적이고 자신밖에 모르는 아빠를 이해하기 위해 공사장에서 일하는 아버지뻘 되시는 분들과의 대화를 하면서 아버지를 이해하고 자신안에 아버지의 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서 아버지와의 대화시도와 칭찬을 드리고 아버지의 특기인 부기를 배우기도 한다.
     
    이렇게 바쁘게 지내는 그는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서 이력서를 쓰지만 번번히 돌아온다.
    그것을 아버지에게 회사측의 사람으로 봐달라는 조언부터 시작한다.
    이력서는 여기저기 넣었던 이력서 같은 경우는 성의가 없어서 탈락,  수정테이프가 난무하는 것도 정성이 없어서 탈락, 수정테이프 없이 하도록 하고 내용에는 정성이 들어가야 한다. 게다가 왜 그동안 취업을 못했는지에 대해서 써야 하는데 그것은 어머니의 병간호로 대신하기로 한다. 회사가의 가풍을 운운하는 건  신참으로서 풋내를 내는 것 뿐이니까!
    이런 아버지의 조언으로 인해 세이지는 면접의 기회가 주어지지만 병으로 인해 패틱상태에 빠진 어머니를 돕기 위해서 면접을 볼 수 없었던 그는 꾸준히 해오던 공사장에서 주임으로 일할 수 없냐는 제의를 받는다, 하청업체지만 자회사의 성격을 띠고 있고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높아 사무를 돌봐줄 사람을 뽑는 것이다.
    그리고 면접을 놓쳤지만 사정을 말해 다시 면접기회를 준 회사가 조금 낮은 임금과 대우로 제의를 해온다.
     
    이렇게 백수 세이지가  극복하여 어머니의 병을 낫도록 가는 과정을 그렸다.
    그는 차근차근 조그만한 목표를 가지고 실천해온다. 처음에는 어머니를 위해서 취직한다. 그리고 집을 산다. 이런 목표가 생기고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는 그의 모습에 남과 같지 않음을 느꼈다.
     
    취업준비생 시절 , 학력의 장벽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들고 항상 좋은 이미지를 간직해오고 관심갖던 회사에 정성스런 이력서를 보냈지만 번번히 연락이 한번도 없었다. 그런  뽑는 사람의 란에 학력제한을 두어서 절대로 뽑지 못하게하는 그 문구에 아파하기도 했다. 또, 새삼 맘에 드는 회사의 광고 문구, 지방대 대학생 환영이라는 회사에 들어갔지만 그것은 상대적으로 중소회사이고 대우가 좋지않아서 쓴 문구라는 것을 알았을 때, 너무나도 힘들고 서글펐다. 이렇게 대학졸업후 취직에 대해 이렇게 부딪치는 우리의 청춘이라는 것 그 말 자체가 이렇게 서글픈 것인가에 대한 생각도 들었다.
     
    면접떄도 본인이 착하다고 생각하는지?  이런 당황스런 질문을 받기도 했고, 즉흥영어테스트를 받기도 했다. 의외로 내가 문장을 잘 적었더니 더 놀라워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씁쓸함에 정말 대학 간판만 보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회사는 붙어도 가고 싶지 않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것을 겪고는 나도 달라졌다. 영어공부는 더 했고, 고등학교 제 2외국어인 중국어 실력을 살려서 간단하게 배운 자기 소개를 면접 때 한 것과 정성스럽게 자필로 써간 이력서가 된 것이다.
    사람은 난관이 있어서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이다.
    세이지는 그 뒤로 결국, 이사를 가게 된다. 하지만 그의 어머니의 병은 그리 쉽사리 낫지 않는다.
    하지만 점점 더 나아지고 있다. 그가 앞으로 나아가듯이 어머니도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회사에 다니는 이유와 어머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회사를 다니고 내가 면접을 가고 싶었던 회사인 만큼 면접 당시 나에게는 지금의 회사가 꽤 매력적이게 보였다. 그리고 근무조건보다는 근무지환경과 나를 똑바로 보는 상사에 있어서 내가 배울 것이 많다는 것과 뜻모를 가능성이 느껴졌다. 그래서 아직도 몸담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세이지의 어머니의 우울을 넘어선 정신병은 책에서 조금 과장되었다고 느꼈지만 하지만 그것이 현실임을 다시금 깨달았다. 취직하고 얼마 안되어 어머니가 갱년기에 접어들었음을 알았다. 수시로 화를 내시고 외로워하시고 우울해하시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도 나는 힘들다고 언제나 세이지처럼 방에 처 박해서 나에 대한 생각만 하고 있었던 것은 어머니는 숨죽여 울고 있는 데 나는 그 소리도 못듣고 방문을 걷어 잠그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포기하지 않는 한 다케 선배는 늦지 않아요"
     
    세이지가 사랑하고 싶은 동료미나미가 한 말이다. 그는 사랑도 지금은 무리라고 말하지만 사랑은 어김없이 찾아오고 응원의 말도 듣게 된다. 자신때문이라고 어머니일을 자책하는 세이지는 아직도 늦지 않았다는 주변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금 힘을 낸다. 모든 것에서는 시간의 제한이 없다고 본다. 취직도 사랑도 부모님도, 이 책을 읽으며 내꿈에서 포기 하지 않고 세이지처럼 한 단계씩 밟아 나간다면 언젠가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지 않을 까 했다.
    또, 어머니께도 힘든 설거지를 하시는 것보다 좀 더 자신의 시간을 갖으시라고 식기세척기를 선물 해 드리고 싶어졌다.
     
     
    이 책은 일본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니노미야가 주인공이라 여유되는 데로 언젠가 꼭 방송사수하고 싶은 프리터, 집을 사다.
     
    이런 저런 일들로 복잡한 세이지! 드디어 면접의 기회를 가지는 데 갑자기 패닉상태에 빠진 어머니때문에 면접의 기회를 놓치고 속상해진 모습이라고 하네요.^^
     
    함께 보면 좋은 책
     
    [소설] 격투하는 자에게 동그라미를
    미우라 시온 | 들녘
    2007.09.28
    주인공은  책을 좋아해 책에 관한 일을 하고자 이력서에 자신의 글을 쓰고 안맞지만 정장을 입고 시간에 맞춰 뛰어서 출판사 여러 곳에 이력서를 내지만 책처럼 얼룩무늬 스타킹을 입는 튀는 그녀는 번번히 퇴짜를 받는다. 하지만 자신이 책을 좋아하는 것은 그와중에도 헌책방에 들려서 만화책을 전권으로 사고 원하는 책을 발견하는 즐거움에 면접의 퇴짜 당한 사실도 잊는다. 이렇게 자전적 소설을 쓴 작가는 퇴짜받은 출판사에서 글을 써볼 생각이 없냐는 제의를 받고 글을 쓰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면접이나 이력서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진심으로 면접을 어떻게 하는지 보여준다. 솔직함이 돋보이고 우리의 마음은 모두가 그녀의 마음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소설] 스무살을 부탁해
    이시다 이라 | 노블마인
    2009.09.15
    이 책을 읽으며 왜 우리나라에는 자신이 희망하고자 하는 직업을 가진 선배들을 찾아가는 그런 제도는 없는 걸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같이 스터디해서 공략하고자 하는 직업에서 정보를 나누고 응원하고 그러면 더 좋았을 것을 이라는 아쉬움을 가지게 되었고 이 책을 왜 먼저 못만났을 까 하는 아쉬움이 드는 책이었다. 

  • 프리바이터 정신차리다 | ju**m | 2011.03.28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백수 알바 내 집 장만하기 ...
    백수 알바 내 집 장만하기
     
    그 동안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일본인들은 매우 열심히 일을하고, 많은 시간 일을 해도 불만이 없고 연공서열이 확실한 진장생활을 한다는 스스로의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이게 편견이라고 생각을 한 이유는 아무래도 일본에서 들려오는 프리바이터의 소식과 일본에서 나오기 시작하는 통계들 떄문일 것이다.
     
    정확히는 일자리가 일을 하려는 사람보다 적고, 구지 일을 하지 않더라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충분히 생계가 가능한 구조로 일본의 인력시장이 재편이 되어서 그렇다는 통계들이 수없이 나온다.
     
    이 책은 말그대로 쉽게 보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다. 특별한 내용도 없을거 같고, 그냥 편안하게 흐름에 따라서 보기에 적합할 것이라는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페이지수가 많고. 애기가 길었다. 원인은 연재소설이라는데 있었다. 몇회분의 연재의 수와 연재의 양을 맞추다보니 그런듯 하다.
     
    여튼 내용은 3개월만에 직장을 관두고 2년간 알바로 무위도식하면서 지내던 한 남자가 어머니의 우울증을 개기로, 열심히 일을 하고, 어머니를 위해서 다른 집을 장만해서 이사한다는 내용이다. 보여지는 인물 설정도 생각보다 평면적이고, 확 눈에 왔닸는 느낌은 거의 없는 책이다. 그저 짧지 않은 시간을 보내기에는 적합한 책이 아닌가 한다.
     
    일본의 프리바이터들의 자화상에서 우리의 88만원 세대에 희망을 본다는 것은 아무래도 어패가 있다. 그저 일본의 프리바이터 중에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구나 정도의 느낌으로 이책을 보는 것이 적합하지 않을까 한다.
     
  • 눈물나게 통쾌한! | kj**nn | 2011.03.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눈물의 맛은 감정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백수알바 내 집 장만기는 눈.물.나.게 통쾌하다. 눈물의 양은 ...
     
    눈물의 맛은 감정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백수알바 내 집 장만기는 눈.물.나.게 통쾌하다.
    눈물의 양은 "찔끔"이지만 온갖 맛이 섞여있는 눈물이다.  
  • 졸업 학기를 앞두고 마지막 방학을 보내고 있는 나로서는 이 책을 펼치는 데 상당한 망설임이 있었다. 나의 머지않은 미래를 볼 ...
    졸업 학기를 앞두고 마지막 방학을 보내고 있는 나로서는 이 책을 펼치는 데 상당한 망설임이 있었다. 나의 머지않은 미래를 볼 것만 같은, 지금의 내 나태함을 굳이 주인공을 통해 확인하고 싶지 않다는 극도의 두려움과 거부감이 가장 큰 이유였다. 닥치면 닥치는 대로 어떻게든 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만들어낼 나의 미래는 쓸모 없는 자격지심과 자존감으로 똘똘 뭉친 수많은 백조 중 한 명일 것이라 의심해 마지 않을 주인공 ‘다케 세이지’와 정면으로 맞서기엔 난 너무 소심한 젊은이였다.
    내세울만한 스펙은 전무, 이름 들으면 조금 알만한 이류 사립대 인문계열 전공, 그나마 이런 저를 받아준 유일한 첫 직장을 3개월만에 뻥 차고 나와 졸업한 지 어언 2년, 이런저런 알바를 전전하며 겨우 기존 졸업생 신분을 유지하고 있는 그가 바로 주인공 ‘다케 세이지’다. 회사에선 엘리트일지 몰라도 가장으로서는 영 꽝인 이기적인 아버지와 툭하면 대립하거나 피하고, 걱정스런 눈길로 바라보는 어머니를 자연스레 피하게 되는 현대 젊은이들의 전형적인 모습과 솔직한 속내들이 익숙한 듯 연신 내 가슴을 쿡쿡 찔러온다.
    방황의 나날이 3년을 접어들던 어느 날, 세이지는 오랜 세월 혼자 짊어져 온 비참한 현실을 지탱할 힘을 완전 잃어버린 ‘어머니’와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까맣게 몰랐던 누나로부터 듣게 된 이웃들의 ‘조용한’ 집단 따돌림 횡포. 그 모든 횡포에도 끝까지 단란한 가족을 지켜오고자 했던 어머니의 ‘강함’과 이 지경에 이르러서도 자기 방어에 급급한 아버지의 야속함 그리고 자신을 죄어오는 죄책감이 세이지 자신과 현실을 똑바로 마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심각한 정서불안과 우울증에 시달리는 어머니를 위해 ‘집 장만’을 목표로 이를 악물고 야간 알바와 취직 활동을 하며 병간호까지 도맡아 하는 세이지의 ‘절박함’과 자기 극복 과정은 읽는 내내 가슴을 절절하게 했다.
    어둡기만 했던 현실과 그런 현실이 준 참담한 깨달음과 절박함으로 세상을 정면돌파 해가는 과정이 중반부까지였다면, 후반부는 일련의 극복이 가져다 준 진정한 자신을 알아주는 회사를 만나게 된 ‘빛나는’ 세이지를 만날 수 있다. 취업하기까지의 과정과 취업활동의 팁까지 세세하게 설명해주었던 앞부분과 마찬가지로, 신입사원이 된 세이지의 일련의 업무들과 임하는 태도를 통해 앞으로 사회인이 될 청년층 독자를 위한 세심함이 돋보이는 대목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세이지가 인사 업무라는 중책을 맡아 고민하고 답을 내는 과정은 또한 인사 담당자와 대면해야 할 취업준비생들에게 묵직한 과제를 던져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결국 ‘집을 사자’는 목표를 이루고, 불협화음만 내던 가족의 단란한 행복을 되찾으며 성실한 사회인으로 거듭난 ‘세이지’에게는 이제 ‘사랑 그리고 결혼’이라는 행복한 문제만이 남은 채 마지막 책장에 이른다. ‘한 편의 이야기였다’는 의식을 안 할 수 없었지만, 한때 이러한 처지에 놓여 있었던 저자의 ‘고달픈 과거’과 투영되어 있어서인지 많은 방황하는 젊은이들의 품고 있는 진솔한 생각과 느낌들을 잘 표현하고 있어 일련의 먹먹함과 씁쓸함, 그리고 위안과 격려를 안겨 준다.
    자, 현실로 돌아와 나를 보자. 난 세이지와 비슷한 학력에 전무하진 않지만 가느다란 스펙, 딱 그만큼의 소심함과 쓸데없는 자존감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일지 모르겠다. 하지만 ‘심각한 정신병을 앓는 어머니, 이웃들의 횡포, 엘리트지만 가장으로서 꽝인 아버지, 든든하고 현명한 형제’라는 극복의 계기가 될만한 설정은 전혀 먹히지 않는다. 딱 하나, 좋은 것일지 안 좋은 것일지는 판단은 안되지만 내 대학 졸업까지는 반년이 남아있고 언제든 ‘행동’할 수 있는 시간과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다는 것, 잠자코 지켜봐 주고 격려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난 아직 늦지 않았지, 세이지?
    누구나 나약함이나 태만함을 가질 수도, 방황하며 괴로울 수도 있다. 이것이 나 혼자의 문제가 아니듯, 다른 누군가의 ‘극복’이 유별나게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도 할 수 있고, 내가 서 있는 지금이 늦지 않았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공감해 줄 ‘세이지’의 파란만장한 ‘내 집 장만기’에 귀 기울여보면 어떨까. 잠시 잠깐이나마 짊어지고 있던 ‘두려움’과 ‘망설임’은 내려 놓은 채. 이 글을 마무리하는 바로 나처럼!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book킹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