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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는 법을 가르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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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5*225*30mm
ISBN-10 : 1135455066
ISBN-13 : 9791135455063
부자 되는 법을 가르쳐 드립니다 중고
저자 라밋 세티 | 역자 김태훈 | 출판사 안드로메디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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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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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조항요 젊라 우왕굿 5점 만점에 5점 rlatj*** 2020.07.18
92 수고 많으셨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kchi***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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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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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되는법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저자소개

목차

개정판을 내면서

INTRODUCTION
섹시해질 것인가, 부자가 될 것인가?

CHAPTER 1 신용카드를 최적화하라: 카드게임에서 카드사를 이기는 법
CHAPTER 2 은행을 이겨라: 이자가 많고 번거롭지 않은 계좌만들기
CHAPTER 3 투자준비: 기업 퇴직엽근 및 로스 퇴직계좌 가입하기
CHAPTER 4 의식적 지출: 돈을 아껴 좋아하는 것에 쓰는 법
CHAPTER 5 자는 동안에도 저축하라: 계좌들이 알아서 협력하도록 만들기
CHAPTER 6 전문성이라는 허상: 주식 전문가들을 이기는 방법
CHAPTER 7 투자는 부자만 하는게 아니다: 당신을 부자로 만들 간단한 포트폴리오
CHAPTER 8 시스템 관리 및 확장: 풍족한 삶을 위해 재테크 인프라를 관리하는 방법
CHAPTER 9 풍족한 삶: 인간관계, 결혼, 차와 집 구입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모 유튜브에서 추천해서 산 책. 재테크와 경제에 대해서 완전히 까막눈이라서 책도 얇고 금융적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을 대...
    모 유튜브에서 추천해서 산 책.

    재테크와 경제에 대해서 완전히 까막눈이라서 책도 얇고 금융적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쓴 쉬운 책인 것 같아서 샀다.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나한테는 크게 도움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저자는 미국인이라서 미국 상황에 맞춰서 책을 집필했기 때문이다.(실제로 서평을 보면 미국 위주라는 평가가 많다.)

    물론 출판사도 바보가 아닌지라 이코노미스를 고용해서 국내에 실정에 맡게 책에 가필을 했다.

    문제는 그래봤자 책 전체를 뜯어 고친게 아니라서 근본적으로 문제해결은 안 됐다는 점이다.
     
    각 챕터 뒤에 간략하게 국내 실정에 맡게 고쳐서 내용을 추가하는데 나 같은 '진짜 허접' 입장에서는 어디까지 책 내용을 거르고 어느 부분을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
     
    이 책에서 내가 건진 부분은 '의식적 지출' 뿐인 거 같다. 앞으로 재테크 관련책은 국내저서를 위주로 읽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다.

  • 네, 총평과 리뷰를 쭉 들여다 보았는데요. 맞습니다. 일단 미국작가 중심으로 쓰여진 책이다 보니, 미국의 금융 시스템 중심...

    네, 총평과 리뷰를 쭉 들여다 보았는데요.

    맞습니다. 일단 미국작가 중심으로 쓰여진 책이다 보니, 미국의 금융 시스템 중심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다만, 이런 접근방식으로 책을 읽는다면 충분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선진국에서 부자 되는 법을 배운 후 한국에 어떻게 적용을 해볼까?'

     

    책 곳곳에 번역하신 분의 정성이 들어가 있는 것은 또 하나의 혜택이겠네요!

    (번역하신 분께서 한국에서 적용이 가능할 상품 예시들을 기재해 주셨습니다.)

     

    재테크 서적이 처음이 아닌지라, 책 내용중 몇몇은 이미 실천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그래도 특히나 눈에 잡히는 몇몇을 언급하자면 아래 2가지가 아닐까 싶네요.

     

    1. 의식적 지출

    2. 장기적 관점의 투자

     

    1. 의식적 지출

    간단한 논리였는데 굉장히 간과하고 있었어요. 저는 직장인입니다. 고정된 급여를 받고 있죠.

    투자 수익률이 굉장히 높은 영역인 '소비'에 대해 너무 간과하고 있었죠. 책을 읽고서 한달 간 사용한 소비 내역에 대해

    검토하게 되었고, 그간 재테크 책에서 줄곧 언급된 '극단적 소비 제한'이 아닌, 의식적 지출을 통해 즐겁게 소비하라는 내용은

    제게 너무 신선하게 다가왔고, 현재 실천하고자 노력중입니다!

     

    2. 장기적 관점의 투자

    장기적 관점, 복리의 효과 등 뭐 그런 내용 말고 표면적인 내용 조금 끄적여 볼게요.

    ETF라고 아세요? 미국에서 2000년도 초에 시작하여 현재까지 좋은 수익을 내고 있는 펀드상품 중 하나입니다.

    물론 한국에 유입된 해는 그보다 몇년 지난 후였죠.

    그런데, TDF라고 이책에 설명이 되어 있는데, 이것 역시 한국에 본격적으로 들어온 것은 얼마 안된 2~3년 전입니다.

    물론, 선진국의 방식이 한국에 들어오면 무조건 성공한다는 것은 굉장히 잘못된 생각이며, 저자 역시 각각의 상품에 대한

    진지한 공부와 접근 방식을 택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그러나, 이런 힌트를 얻는 것이 우리가 부를 축적하는 방법에 대한 힌트를 제공받으며, 또한 방향성의 폭을 늘려줍니다.

     

    그래서인지 저에게는 이 책이 굉장히 유용한 책이었네요!

  • 어쨌거나, 지금! 당장! | su**ittime | 2020.01.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쩌고 하지만, 저쩌고 싶어!'  이런 유형의 문장을 최근 많이 봤다. 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다는 말처럼,&n...

    '어쩌고 하지만, 저쩌고 싶어!' 

    이런 유형의 문장을 최근 많이 봤다.

    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다는 말처럼, 

    일반적인 상식에서는 아무래도 모순인데, 

    그 모순이 기본옵션으로 깔리면서 문장이 완성되는 마법이다.

     

    현실은 어쩌고 있지만, 미래는 저쩌고 싶은 그 마음!

    지금 현실을 봤을 땐 어림없는 소리지만, 

    그 언젠가 우주의 기운을 모으다보면 현실이 될 수 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착각?

    그렇게 뜬구름을 잡아가며 살면서 30대를 통과하고 있는 본인이다.

     

    돈! 이 친구도 참으로 갈수록 어렵게만 느껴지는 상대다.

    어릴 적에는 아껴쓰면서 부지런히 용돈기입장만 잘 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나이를 먹을 수록 그 돈이라는 친구가 주는 묘한 긴장감과 낯선감정은 도무지 익숙해지지가 않았다.

    물가는 물가대로 오르고, 은행 이율은 바닥을 치고, 급기야 대출이 능력이라는 소리까지 들어가며 사는 이 시점에

    매주 토요일 로또 당첨만 바라는 것도 참 웃긴 일인 거다.

     

    "우리 돈 좀 모으자, 어떻게 하면 돈을 모을 수 있을까..? 투잡을 해야하나?" 라는 배우자의 훅 들어오는 고뇌에

    나는 무심하게 매번 이렇게 대답했다.

    "당장 더 벌 수 없다면, 쓸데 없는 것을 안 써야지. 지출을 줄여야지. 지금보다 덜 쓰면 모이게 되는 거지. 별 방법 있어?"

    다이어트를 운운할 때도 이런 비슷한 생각을 했었다.

    '아니.. 그냥 단순히 생각해! 먹는 것 보다 많이 움직이면 빠지는 거 아닌가?'

    내 대답은 성의없다는 피드백을 받을 뿐이었다.

    그런데.. 아니 그런데.. 나와 생각이 같은 사람을 만났다! 라밋 세티라는 아주 고맙고도 훌륭한 사람! 

    나는 이 분이 책 앞쪽에서 설명하는 [돈 관리와 식단 관리는 왜 비슷할까?]라는 제목의 깔끔하게 정리 된 표를 보고

    '캬! 바로 이거지!' 하면서 난 이 책을 무조건 꼭꼭 씹어 영양가 있게 읽을 것이다 다짐을 했다.

    또, 그럼과 동시에 든 생각이 있었으니.. '아니 근데 왜 난 부자가 되지 못했나?'

    자괴감이 밀려왔고, 난 어쩌다 이렇게 살고 있나.. 반문하게 되더라는 거다.

     

    그는 6주 동안 부자가 되는 법을, 일목요연하게 마치 재무설계 가이드처럼아주 세부적으로 알려주고 있었다. 

    1. 신용카드를 최적하 하고,

    2. 번거롭지 않은 계좌를 만들며,

    3. 기업 퇴직연금 및 퇴직계좌에 가입하고,

    4. 의식적인 지출을 하며,

    5. 계좌의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고,

    6. 풍족한 삶에 대해 성찰하기까지..

    매주 따라하면 정말 문제될 게 하나도 없을 것 같은 기분이었다.

    이제 겨우 저자를 알게 된 지 2주지만, 한다고 마음먹고 하기만 하면 정말이지 문제는 1도 없는 거였다.

     

    그런데, 여기서 함정! 그도 강조한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지금 당장'이었다.

    미루는 게 아주 제대로 습관이 된 본인은 회피력은 정말이지 최고라고 자부(?)한다.

    온갖 핑계를 불러오며 어떻게든 합리화 시키려 하는 모습에 스스로가 싫어질 때도 참 많았다.

    그렇지만 그 또한 나였으니, 그건 인정하는 게 맞는 것 같고, 문제를 알았으면 '지금 당장'의 매직을 실천하는 수 밖에 없었다.

     

    다른 건 없었다. 통쾌하고 유익하면서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응원해주는 저자에게

    조금이라도 내가 더 나아진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면, 그건 바로 지금 당장을 실천하는 거였다.

    그도 그랬다.

    "투자를 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는 10년 전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좋은 때는 바로 오늘이다."

     

    그래서, 이 문장을 읽자마자 조만간 만기가 다가오는 계좌에 자동이체 금액을 조금 더 늘렸다. 

    그리고 소소하게 저금하는 계좌에 수업료 개념으로 약간의 돈을 입금했다. 

    문장을 읽으며고개를 끄덕이는 것 보다, 형광펜으로 밑줄을 긋는 것보다 누군가에게 전달을 하기보다,

    그 순간 내겐 이게 더 멋진 일이었다. 조금 기특하기도 했다.

     

    어쩌면 이런 마음이라면,

    돈이라는 친구가 갈수록 대하기 어렵다했던 지난 날을 알 것도 같았다.

    돈을 대할 때 나는 '나중에, 기회가 좋으면, 그때 가봐서..'이런 식으로 핑계를 대면서 미루기만 했었기에

    그 돈이 보여주는 순기능과 내가 인생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을 생각해 볼 기회조차 갖지 못했던 건 아닐까..

    진정한 풍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번에 이 책을 통해 조금 깊게 들여다보게 되었다.

    가성비만 생각하며 가성비가 좋아야 좋은 소비라는 내 소비의식에 

    이것보다 더 괜찮고 바람직하게 좋은 소비도 많으며, 

    이건 내가 앞으로 찾아야 할 삶의 가치와도 맥락을 같이 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돈을 어떻게 쓰고 싶어하는 사람인가.. 

    여기에 대해서도 잠깐 생각을 해 보긴 했는데,

    누군가에게 베풀 때, 금액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훅 스쳐지나갔다.

    아마 이건, 곧 다가올 설 명절 선물에 신경을 쓰다보니 그런 생각이 났던 건지도 모를 일이겠다.

     

    부자.. 생각보단 힘든 일은 아닌 것 같다.

    물론 지금 내가 누릴 수 있는 돈을 조금 덜 허투루 쓰고, 

    인생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를 따지면서 조금 더 아름답게 소비를 하며

    내가 누릴 수 있는 금전적 여유의 최대치를 한 번 맛보는 것!

    기회가 좋아서 돈을 더 벌 수 있는 그 시기가 왔을 땐,

    그 돈이 내게 온 경로에 감사하며 보다 괜찮게 그 돈의 가치를 누릴 수 있게 되길.. 조심스레 바라본다.

     

    어쨌거나,

    지금! 당장! 이게 중요한 거였다.

    더는 미룰 시간도 없고, 미뤄봤자 후회만 늘어날 뿐이니..

    올 2020년부터는 아무쪼록 정신 차리고 돈, 이 친구와 아름다운 우정을 쌓아갈 수 있길 기대한다. 

     

    그도 말했다.

    "두려움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에 대한 핑계가 될 수 없다."

    "일단 시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내일도 아니고, 다음 주도 아니고 오늘부터 해야 한다."

     

  • 여러분 부자 되세요

    1997년 외환 위기가 있던 시기에 한 광고 CF의 연기자 김정은이 마지막에 우리에게 한 말이었다. 외환 위기 전만 하더라도 대부분 사람들이 정기 예금 이자가 8% 정도 하는 시기여서 재테크에 대해 신경 쓰지 않았다. 하지만 외환 위기가 발생 후 국가는 개인이 알아서 안전장치를 마련하도록 자유롭게 내버려 두도록 만들게 되었다, 즉 신자유주의가 확산됨에 따라 생존 그 자체가 삶의 목표가 되었다. 그 맥락에서 여러분 부자 되세요라는 광고 CF가 유명하게 되었다.

    그때부터 사람들은 재테크라는 명목으로 부동산, 주식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하였다. 이런 재테크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사유는 겉으로 드러내지 않았지만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욕망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재테크는 상당히 어렵고 따로 공부해야 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물론 나부터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런데 재테크라는 것을 한 권의 책으로 쉽게 배울 수 기회가 생겼다. 그 한 권의 책은 라밋 세터 저자의 "부자 되는 법을 가르쳐 드립니다"이다.

    그럼 라밋 세터 저자는 자신의 사이트를 통해 심리학과 시스템을 활용하여 부유한 삶을 살 수 있게 만드는 재테크 방법과 자료를 백만 명 시상의 사람들에게 알려주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래 언급된 글을 보면 자존감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느낄 수 있다.

    10년 전에 내가 이 책에서 제시한 조언들을 잘 살핀 후 깨달은 게 있다. 내가 옳았다는 것이다.

    페이지 9쪽

    라밋 세터

    부자가 되기 위한 6주 프로그램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당장 올라가는 성장주를 잡아서 부자가 되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부자가 되기 위한 장기 투자 시스템을 만들라는 조언을 해 주고 있다. 자동 시스템이 장기 투자를 하게 된다는 복리의 마법에 의해서 자신의 생각보다는 1.5배 이상의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럼 저자가 말한 당신을 목표를 이루는 6주 프로그램을 알아보도록 하자

    1주 차 : 신용카드를 만들고, 부채를 상환하고 본인의 신용기록 및 무료 혜택에 통달하는 방법을 익힌다.

    2주 차 : 올바른 은행 계좌를 갖춘다

    3주 차 : 연금 저축에 가입하고, IRP를 만든다

    4주 차 : 지출 내역을 파악한다. 그다음 원하는 곳으로 돈이 가도록 하는 방법을 파악한다.

    5주 차 : 새로운 인프라를 자동화하여 여러 계좌가 조화롭게 운용되도록 한다.

    6주 차 : 투자가 종목 선정이 아님을 인식하고, 자산 분배와 리밸런싱을 지속하라

    페이지 37쪽

    3단계부터는 투자에 해당되는 내용이며, 책에서는 로스 퇴직 계좌에 가입하라고 언급이 되어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로스 퇴직 계좌가 없다. 기업에서 지급하는 퇴직 연금은 대부분 확정 급여형(DB)로 구성되어 있다. 확정 급여형(DB)는 근로자가 퇴직 시 수령할 퇴직금이 근로 기간, 평균 임금을 기반으로 사전에 확정되는 제도이다. 즉 확정 급여형 퇴직연금은 로스 퇴직 계좌와 연관이 없다. 우리나라에서 적용되는 로스 퇴직 계좌는 절세 3총사로 불리는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일 것이다.

    절세 3총사

    1. 국민연금

    : 의무적으로 납부해야 하며 정부가 지급을 보증한다. 하지만 고령화 사회로 들어서기 때문에 국민연금이 바닥나거나, 은퇴 후에 받을 수 있는 수익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이다.

    2. 개인연금

    개인연금은 연금 저축이 있으며 최대 400만 원까지 소득 공제 혜택이 있다.

    3. 퇴직 연금 IRP

    취업자가 재직 중에 자율로 가입하거나 이직할 때 받은 퇴직급여 일시금을 계속해서 적립, 운용할 수 있는 퇴직연금제도다. 연간 1,80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최대 700만 원까지 세액 공제 대상이 된다. 문제는 이련 IRP는 정부가 고령사회를 대비해 마련한 강력한 세제 혜택이 있어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마법의 연금 굴리기 페이지 180쪽

    금융권별로 판매되는 연금 저축 및 연금 펀드 :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 상품도 있지만 최대 400만 원까지 세금 공제가 가능하다.

    회사원 중 노후를 위해 개인연금이 가입한 경우들이 많다. 그런데 개인 퇴직 연금 IRP에 대해서는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다. 대부분 추천하는 것이 IRP도 ETF 형태의 펀드로 가입하라고 많이 권유를 한다. 그런데 중간에 돈이 필요해서 해약을 하게 되면 세금을 뱉어내야 하는 단점이 있으니 유의를 해야 한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각 은행별로 IRP를 개선하여 퇴직연금을 분산하여 놔두는 경우도 보았다.

    개인적으로 절세 3총사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조삼모사라는 생각으로 가입을 하고 있지 않았다. 직장 생활의 불안감 그리고 중간에 해약을 할 경우 엄청난 세금을 뱉어내야 하는 단점 때문에 망설이고 있었다. 2020년부터는 IRP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고 가입하고자 한다.

    이런 세금 절세 3요소를 제외하고 실제적으로 부자가 되기 위한 가장 방법은 소비를 줄이거나, 개인의 연봉을 높이는 것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 개인의 연봉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것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 보았다.

    연봉을 높이기 위해서는 협상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회사는 호봉제로 나뉜다. 바퀴 말을 하면 연봉협상이라는 것이 없다. 연차만 쌓이면 연봉이 올라가기 때문에 협상 자체가 없는 것이다. 그렇다 보니 자연적으로 월급 루팡들이 많다는 단점들이 보인다. 그런데 자신의 연봉이 올라가지 않고 멈춰져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냥 월급 루팡처럼 누군가가 챙겨주겠지라면서 기다려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꽤 많다. 고백하자면 내가 그랬다. 알아서 열심히 하니까 챙겨주겠지라는 생각을 아주 많이 하였다.

    직장은 수입을 최적화하고 늘리기에 탁월한 곳이다. 사실 새로운 직장에서 연봉을 협상하는 것이 합법적으로 돈을 더 버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초봉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미래에 이뤄질 인상뿐 아니라 미래의 직장에서 받을 초봉의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1,000달러나 2,000달러 올리면 경력 내내 몇 배의 인상을 이루는 것과 같다.

    페이지 413쪽

    이 문구를 보면서 아주 부끄러웠다. 나는 현실 안주를 아주 많이 하고 있었고 연봉을 높이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았다. 고과에 대해 협상도 잘 하지 못한 것도 많다. 다른 동료들은 고과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연봉을 올려 주지 않으면 퇴사하겠다고 상사를 협박을 하기도 하였다. 위 상사는 그런 사람을 붙잡기 위해 더 좋은 고과를 준다. 그 이유를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몰랐지만 그것이 전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나는 회사라는 그들에게 '무례하게'보일까 봐 혹은 회사가 채용을 취소할까 봐 두려워했다. 이제라도 깨달았으면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럼 연봉 협상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누구도 당신이 원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

    :당신이 회사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요구를 제시하라

    2. 다른 회사의 채용 제안을 받아두고 활용하라

    : 동시에 여러 회사에 면접을 보라, 당신이 다른 회사로부터 채용 제안을 받았다는 사실을 각 회사가 알게 하라. 다만 정확한 금액을 밝힐 필요 없다.

    3. 미리 준비하라

    : 해당 직책의 평균 연봉이 얼마인지 확인하라. 그다음 가능하다면 현재 그 직책을 맡은 사람에게 급여 수준을 물어라

    4. 협상 도구를 마련하라

    : 당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채용 담당자에게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5. 연봉만 협상하지 마라

    : 회사가 보너스, 스톡옵션, 탄력근무제, 교육비를 제공하는지 물어라. 휴가와 직책도 협상할 수 있다. 참고로 스타트업은 휴가를 협상하는 사람을 크게 좋아하지 않는다

    6. 적대적인 태도가 협력적인 태도를 취하라

    : 여기서 해야 할 말은 "거의 근접한 것 같네요, 그러면 어떻게 합의할 수 있는지 이야기해봅시다"이다

    7. 웃어라

    :웃어라 반드시 웃어라

    8. 여러 친구를 상대로 연습하라

    : 까다롭고 냉소적인 친구들을 불러서 당신을 괴롭히라고 말하라

    9. 어떤 방법도 통하지 않으면 체면을 지켜라

    :이렇게 말하라"지금은 제가 원하는 금액을 맞춰줄 수 없다는 사실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향후 6개월 동안 제가 일을 아주 잘 해내고 탁월한 성과를 내면 재협상을 하고 싶습니다. 공정한 조건인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페이지 419쪽

    대한 민국의 직장인들은 연봉 협상을 잘 하지 못한다.

    연봉 협상에 대해 이렇게 자세하게 나와있는 책도 드물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위기에 휩쓸려서 연봉 협상을 하지 않고 도장을 찍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한 가지 인식해야 할 점은 이렇게 연봉 협상을 하고 난 후 많은 금전을 얻기 위해서는 실력을 직장 동료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그래야 연봉 협상 이후에도 더 많은 돈을 받고 자동화할 수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

    최근에는 연봉을 오픈하고 서슴없이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예전만 하더라도 연봉이 많고 부자인 분들 보면 배를 아파하는 분들이 유독 많았다. 그래서 부자라는 것에 대해서는 금지어이기도 하였다. 실제로 나 부자가 되고 싶다고 대놓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기도 하였다. 유교 나라에서 돈을 이야기하는 것을 이상한 문화 하는 인식이 꽤 끝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부자가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책에서 말한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한다. 1~2주 차에 해당하는 사항은 이미 적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을 한다. 그런데 6주 차의 자산분배와 리밸런싱을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3주 차에 있는 퇴직 연금을 상세하게 공부한 후에 가입하고자 한다

    추가적으로 연봉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강구할 것이다. 더 이상 소비를 줄이는 것은 한계가 왔다는 판단이 이 시점에 가장 좋은 방법은 승진이나 이직을 통해 연봉을 올리는 것이다. 이때까지 실천을 하지 않는 나 자신을 반성하면서 2020년에는 2가지를 실천하고자 다짐한다.

    첫 번째, 개인 퇴직 연금에 대해 공부하여 가입하기

    두 번째, 승진 또는 이직을 통해 연봉을 올리자, 물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자기 계발을 통해 실력을 키워야 한다.

    두가지 결심 사항은 수시로 변경이 될 수도 있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자기 계발을 통해 능력 향상 및 돈공부도 열심히 해야 하다. 그래야 나의 미래에는 돈 걱정이 없이 여유있게 생활을 할 수 있다. 이제 마지막으로 2020년 새해 덕담을 하면서 서평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2020년 새해에는 부자 되세요

  • 1. 저는 재테크에 관심이 많고,  국내, 해외 재테크 책을 대략 30권 안쪽으로 많이 읽었습니다~   ...

    1. 저는 재테크에 관심이 많고, 

    국내, 해외 재테크 책을 대략 30권 안쪽으로 많이 읽었습니다~

     

    2. 그중에서는 어려운 책도 있고, 쉬운 책도 있고, 

    도움이 된 책도,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이 든 책도 있었습니다~ 

     

    3. 하지만 이책을 읽고는 딱 든 생각은

    이책 1권만 읽어도, 우리가 할수있는 가장 안정적인 부자가 되는 길로 가는 

    해답을 발견 할수있다고 결론이 듭니다~

     

    4.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첫̨.  정말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책 입니다.

    둘̨.  우리가 실천하기 쉽게 쓰여진 책입니다.

    셋̨.  현재 우리는 미국에 사장된 etf를 편하게 구입 할수있습니다.

     

    5. 이책을 한국에 들여와서 출판해주신 고영성작가, 신박사님한테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우리삶에 꼭 읽으면 도움이 되는책 많이 출판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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