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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VS 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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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A5
ISBN-10 : 8947524646
ISBN-13 : 9788947524643
이병철 VS 정주영 중고
저자 홍하상 |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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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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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8 착한 가격에 너무 필요한 책을 구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uky***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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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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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순위 1-2를 다투던 현대와 삼성, 그리고 그 기업들을 세우고 키워나간 정주영-이병철. 이 책은 다큐멘터리 전문 작가인 저자가 두 거인의 인생을 분석하여 써내려간 것으로, 아무것도 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는 두 기업인의 화려한 조명 뒤에 숨겨진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특히 실패와 좌절의 순간을 딛고 서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기업을 일으켜 성공한 두 사람의 일대기는 많은 교훈을 남긴다.

저자소개



홍하상
다큐멘터리 작가
서울 출생.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졸업
TV다큐멘터리 <그 시절, 그때를 아십니까>, <화교, 작은 사회의 이야기>, <안토니오의 포도> 등 280여 편.
단행본 《이건희》,《일본 뒷골목》,《프랑스 뒷골목》 소설《외인부대원 꼬레앙》 등 다수
MBC 방송대상 작가상, 한국일보 백상 출판문화상 등 수상.

목차

책머리에

1. 대지주의 아들과 빈농의 아들
2. 외국 유학파와 가출소년
3. 쌀가게 주인과 20대의 대지주
4. 별표국수와 아도서비스 공장
5. 삼성물산공사와 현대자동차공업사
6. 이발사의 교훈
7. 보리밭 잔디와 설탕
8. 고급양복지와 고령교 공사
9. 앞서거니 뒤서거니, 공채 시작
10. 한강 인도교와 도쿄구상
11. 권력 앞에서의 두 사람
12. 공장만들기와 건설 수출하기
13. 월남전 특수와 한국비료 설립
14. 포니의 미국 상륙
15. 정주영의 배와 이병철의 컬러 텔레비전
16. 중동특수와 삼성전자
17. 뛰기 전에 생각하는 자와 뛰고 나서 생각하는 자
18. 이병철, 정주영 반도체에서 격돌하다
19. 부하 직원 사랑법
20. 유능한 기업가는 인재를 보는 안목이 남다르다
21. 믿고 맡길 것인가, 조건을 따질 것인가
22. 놀아도 생산적으로 논다
23. 정석골프와 빨간 골프공
24. 이병철과 정주영의 아껴쓰기
25. 두 거인의 마지막 나날
26. 왕자의 난과 2세들
27. 왕국의 가신들
28. 거인의 시대가 끝나고
29. 두 거인이 남긴 말, 말, 말
30. 두 거인에 대한 사회적 평가

맺는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한국 재계의 두 영웅, 도전과 영광의 발자취 이병철과 정주영, 정주영과 이병철. 두 거인은 격동기의 한국 경제를 이끌어온 주역들이다. 삼성과 현대를 창업해서 한국경제의 발전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인물이고, 여론조사에서도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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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계의 두 영웅, 도전과 영광의 발자취

이병철과 정주영, 정주영과 이병철.
두 거인은 격동기의 한국 경제를 이끌어온 주역들이다. 삼성과 현대를 창업해서 한국경제의 발전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인물이고, 여론조사에서도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1, 2위로 손꼽힌다.
한국 재계의 선두주자인 두 거인에 대해 세인들은 라이벌 구도로 생각한다. 삼성과 현대라는 각각 100만 명이 넘는 종업원을 가진 거대 조직을 만들고 키워낸 창업자요, 재계의 명망 있는 지도자였다는 점, 한국경제의 눈부신 성장을 뒷받침한 전천후 활약상이 두드러지는 한국경제의 양대 산맥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다가 두 사람은 모든 면에서 워낙 대조적인 점도 한몫 더한다. 성격이나 삶의 방식은 물론 주력 업종, 기업문화 등이 너무나 상이하다.
정주영은 저돌적이고 공격적이지만, 이병철은 차분하고 이지적인 스타일이다. 정주영은 건설/조선/중공업/자동차 등과 같이 중후장대한 산업에서 승부를 걸었지만, 이병철은 제당/합섬/전자/반도체 등 경박단소한 산업 쪽에서 승부를 걸었다.
영상 60도의 사우디아라비아 사막에서 머리에 질끈 수건을 동여매고 달러를 벌어온 것도, 영하 40도의 살을 에이는 시베리아에서 가스관을 놓은 것도 현대였다. 그러나 반도체/텔레비전/세탁기/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해외에 내다 팔아 1년에 수백억 달러를 벌어온 것은 삼성이다.
한국 경제 사상 최고의 거부를 축적했다는 이병철, 그에게도 가슴 아픈 사건이 있었다. 올림픽 유치, 방북 소떼의 주인공인 정주영, 그에게도 설움과 고난의 시간이 있었다.
다큐멘터리 전문 작가만이 쓸 수 있는 치밀한 분석이 돋보이는 이 책은 한국 재계의 큰 별이라는 화려한 조명 뒤에 숨겨진 두 거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실패와 좌절의 순간을 딛고 일어서 부단한 노력으로 기업을 일으켜 성공한 두 거인의 일대기는 곧 이들이 강인한 추진력으로 독특한 카리스마를 지닌 경영인이었음을 증명하고 있다.
정주영의 할 수 있다는 도전 정신, 이병철의 치밀하고 꼼꼼한 분석과 판단력은 오늘의 우리에게 교훈과 용기, 그리고 진취적인 기상을 고취시켜 준다.
이제 두 거인의 시대는 끝났지만, 그들이 남긴 정신적인 유산은 좀더 연구하고 발전시켜 미래를 개척하는 초석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어려운 시기, 난국을 헤쳐나가는 지혜를 필요로 하는 당신에게 두 거장은 말한다. “해보기나 했어?”

▶이병철/정주영 회장이 주는 교훈
1) 무슨 일이든지 적극적이고 열성적으로 일했다
2) 사람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사람관리가 탁월했다
3)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그 안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목표를 달성했다
4) 사업에 실패할 때에도 낙담하거나 좌절하지 않았다


♧ 저자 소개

홍하상
다큐멘터리 작가
서울 출생.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졸업
TV다큐멘터리 <그 시절, 그때를 아십니까>, <화교, 작은 사회의 이야기>, <안토니오의 포도> 등 280여 편.
단행본 《이건희》,《일본 뒷골목》,《프랑스 뒷골목》 소설《외인부대원 꼬레앙》 등 다수
MBC 방송대상 작가상, 한국일보 백상 출판문화상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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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병철 VS 정주영 | ch**oon0 | 2011.12.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엄마가 좋은가? 아빠가 좋은가?   참 어려운 질문이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분명 대답이 있을것이다...
    엄마가 좋은가? 아빠가 좋은가?
     
    참 어려운 질문이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분명 대답이 있을것이다.
     
     
    이병철과 정주영 또한 그러하다.
     
    난 개인적으로 이병철의 기업정신과 정주영의 도전정신을 좋아한다.
     
    하지만 인간으로서는 정주영 회장을 더 존경한다.
     
     
    어쩔 때 이런 상상을 해본다.
     
    '만약에 지금 시대에 정주영 회장이 태어났으면?'
     
    과연 요즘 시대에도 그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까?
     
    난 있다고 본다. 근본적인건 그의 도전정신과 노력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상상력과 기동성 실천, 성실 등...
     
    자서전이나 이러한 책을 보고 있으면 이분은 종종 인간이 아니라 신이라고 생각할 때도 있다.
     
     
    이병철 회장 또한 그러하다.
     
    다른 사상보다도 그의 기업가 정신이 제일 좋다.
     
    '회사를 망하게 하는것도 범죄다. 사장이 망하면 부채가 국채가 되고 직원들은 실직을 하며 실직으로 인해 부양하는 가족들은 쫄쫄 굶어야된다'
     
    요즘 여러가지 문제를 갖고 있는 삼성이지만 이병철 회장의 이모습은 내가 가장 본 받을만한 내용이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국민들의 손과 함께 이분들이 선진화를 이끄는 첫 단추를 열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는 과연 이 두분의 의도대로 기업을 이끌고 가는지 의문이지만 앞으로도 분명 대한민국은 성장괘도를 찍어가며 점점 발전하리라 생각된다.
     
    앞으로도 이 분들과 같은 위인들이 많이 나오길 바라며 이 책을 강하게 추천한다.
  • 이병철 vs 정주영 | jy**8273 | 2009.06.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또다시 오랜만에 책을 읽었다..   이명박의 '신화는 없다' 읽고서 예전 부터 함 읽어야지 했던 그책  ...

    또다시 오랜만에 책을 읽었다..

     

    이명박의 '신화는 없다' 읽고서 예전 부터 함 읽어야지 했던 그책

     

     

    둘다 일제시대때부터 사업을 시작했고.. 아주 잘 일궈냈다

    실패를 많이 겪었으며.. 정말 많이..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다시 일어섰다

     

    평범한 사람들은 아니었다..

     

    한사람은(이병철) 부유한 집안에서 아주 고급스럽게

    일류를 추구하며 살았고

     

    한사람은(정주영) 가난한 집안은 아니었지만.. 검소하게

    창조적으로 새로운 일들을 일궈냈다

     

     

    책을 읽으면서 체크도 좀하고 낙서도 하고 그러면서 읽으려고 했는데

    잘 그러지 못했다.. 오랜만에 읽는 책이고

    짬짬히 읽은 책이라 펜 구비를 잘 못했다.. 어째든.. 다시 할려니 귀찮다 ㅋㅋ

    그래서 간만의 독후감이니 생각 나는데로 쉽게 적으련다..

     

     

    책 표지에 나와있는 말이 두 사람의 추구성을 보여준다

     

    정주영 "기업은 현실이요, 행동함으로써 이뤄진다. 우선 행동하라"

     

    이병철 "일류가 아니면 죽는다. 일류제품을 만들어라"

     

     

    다시한번 깨달은 것이 선순환의 고리다

    한번 선순화의 고리를 타면 그걸로 계속 이어진다..

     

    가령, 회사의 오너가 된이후로 최고급 정보들과 하이클래스 사람들을 만난다.

    더많은 지식을 추구하고 더 큰 생각을 하게 된다

    더 앞선 생각을 하고 더 나은 길을 찾게 된다

     

    물론! 기존에 생각치 못했던 큰 실패와 어려움들이 있었다 두분한테는...

     

    그것을 이겨낸 상황이 자세히 적혀있지 않지만..

    아주 힘들었을것이다...

     

    두분다.. 아주 긍정적으로 헤쳐나갔다..

    긍정의 힘.. 이겨내는 투지, 열정.. 결국 이루고 마는...

     

    열정.. ㅎㅎ

     

     

    긍정의 힘으로 열정을 발휘한다.. 그래서 이룬다

    그리고 나면 성취의 성취.. 선순환의 고리가 생성이 된다

    계속적으로 열정을 이어 나간다..

     

    아마 평생 끊임없이 고민하고 고민하고 추진하고 추진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을 것이다..

    그 긴세월의 그같은 노력, 열정.. 진짜 좋아하고 대업의 꿈이 없지 않고서야 이루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래서 나도 큰 꿈을 큰 목표를 세워야 할것 같다..

     

     

    내가 세대가 늦어? 이건희 회장이 더 유능하다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전에 이미 이병철 회장이 있었던 거더라..

     

     

    암튼! 잘 읽었다..

     

    참 대단한 분들.. 먼가 참 대단한 분들..

     

    이 어린 내가.. 감히 .. 많이 배워야 할 것 같다...

     

    큰 그릇? 큰 성공? 나중은 나중일이고

    주어진 현실에 최선을 다해야 할것이다...

     

    천천히 서둘러라.. 스톡테일 패러독스...

     

    결국 이룬다는 큰 꿈.. 그리고 치열한 현실에서의 노력..

  • 이병철 정주영 | 19**end | 2009.06.1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이병철 대 정주영   우리나라의 유명한 기업가를 말해보라 하면 당연 일순위로 뽑는 두사람이병철(삼성),정주영(현대...

    이병철 대 정주영

     

    우리나라의 유명한 기업가를 말해보라 하면 당연 일순위로 뽑는 두사람
    이병철(삼성),정주영(현대)

    기업의 기둥을 세워 준 그룹의 총수 두사람의 전혀 다른 색의 성공에 대해 적어 놓은 책이다.
    (진짜 소설을 한편 읽는 것 같다.)

     

    이병철님,
    1938년 쌀 300석분의 토지로 삼성상회를 시작했고
    현재 전세계를 주름잡는 삼성전자의 기반을 잡아 놓으신 분.
    차분하고 이지적이며 철저한 상인의 기질을 가지셨던 분.

     

    반면 정주영님은
    맨주먹으로 쌀가게를 차렸고 건설, 조선, 중공업같은 무게감있는 곳을 개척해 놓은분이다.
    저돌적이고 공격적이며 검소하시고 정말 맨땅에 거대한 열매를 맺을 수 잇게 하신 분이다.

     

    파란색과 초록색. 전혀 다른 두 분의 스타일은 우리나라의 두개의 기둥을 만들어 놓았고
    현재도 그 곳에선 많은 인재가 배출되고 있다.
    (책 속 정주영님을 설명 해 놓은 부분에 현직 대통력MB에 대해서도 가끔 언급이 된다.)

     

    그들의 성공전략과 파란 만장했던 삶 속에서 성공이란 것이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적어 놓았다.

    어쩌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장점을 잘 사용했던 두 분의 이야기에서 잊고 있었던 패기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 2명의 거장에 관한 기록 | av**ywon | 2006.05.1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현대와 삼성 재계 양대 산맥의 역사를 고스란히 한 권의 책에 담아 놓았다. 두 사람의 초인적인 리더십과 끝을 알 수 없...
    현대와 삼성 재계 양대 산맥의 역사를 고스란히 한 권의 책에 담아 놓았다. 두 사람의 초인적인 리더십과 끝을 알 수 없는 용병술에 감탄을 연발하며 읽었던 기억이 난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읽을 당시 정주영 명예회장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계동사옥에서 근무하고 있을 때였던지라 더욱 기억에 많이 남는 책.
  • 이병철 vs 정주영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영우시대라는 TV를 같이보면서 무엇이 다르며, 무엇이 같은지를 관찰하면서 보았다...
    이병철 vs 정주영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영우시대라는 TV를 같이보면서 무엇이 다르며, 무엇이 같은지를 관찰하면서 보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 시대에 얼마만큼의 영웅이 될 수 있을까? 과연, 우리 이름이 남아있을까? 계획성을 보여준 이병철회장과 행동성을 보여준 정주영회장은 각각, 다른 일을 하였고 각 분야의 최고가 되었다. 그리고 그 분야를 이룩함으로써, 현재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이만큼 끌어올렸다. 이병철 회장의계획성과 정주영회장의 행동성이 같이 이루워졌다면, 우리나라는 더욱더 큰 나라가 되어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 혁명가는 외롭다 "< 영웅시대에 나온 박정희대통령과 정주영회장의 이야기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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