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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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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쪽 | A5
ISBN-10 : 899242180X
ISBN-13 : 9788992421805
2012 혁명 중고
저자 이장춘 | 출판사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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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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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혁명』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의 BBK 명함을 공개했던 저자 이장춘 대사가 명함 공개 4주년을 맞아 쓴 글이 포함되어 있다. 저자는 정동영 후보 지지 연설에 나섰던 자신의 행동을 ‘나에 대한 반역’이라고 규정했다. 보수층으로부터의 ‘배신자’라는 비판을 감수하면서까지 BBK 사건의 진실을 알리려 했던 그의 고민과 소신이 책 속에 빼곡히 담겨 있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한나라당 정권에 대한 비판적 자세를 견지하며 종북세력을 신랄하게 질타한 글들, 노무현의 자살과 국민장 및 김대중 국장, 천안함 격침, 연평도 포격에 즈음하여 발표한 저자의 글들도 실려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장춘
1940년 경남 마산시 출생/ 4·19 ‘혁명공로자’/ 1961년 고등고시 행정과[외교] 합격/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대학원 외교학과 수료/ 공군중위 예편/ 독일·월남·영국·제네바·뉴욕에서 근무/ 외무부 재외국민과장·조약과장·국제기구조약국장·외교정책기획실장/ 대통령정무[외교안보]비서관/ 駐유엔대표부 차석대표/ 駐싱가포르·오스트리아·IAEA·필리핀 대사/ 외무부 대사/ 2000년 외교통상부 사직/ 경희대학교·명지대학교 초빙교수(獨 Bonn大學 대학원 修學·美 하버드대학 CFIA 펠로우·日 게이오대학 방문교수)/ 자유평론가

목차

序文 대한민국의 축(軸)을 바로잡아야 한다_8

제1부 『2012혁명』 - 대한민국<재건축>시급하다_15
제2부 2007대선은 ‘노명박(盧明博)’이란 악물(惡物)을 뽑는 사기극이었다_31
제3부 왜 나는 BBK명함을 깠나?_77
제4부 재외동포에게 주는 맹랑한 투표권을 거둬들이라_105
제5부 헌법의 ‘각칙(各則)’을 먼저 바꿔라_121
제6부 어린민주주의(民主主義)가 추행당하고 있다_143
제7부 6.15공동선언은 한국의 정체성(正體性)에 도전한 현대판 逆謀(역모)다_177

부록 1 ‘햇볕’反逆(반역)과 “깽판”失政(실정)에 분노한 유권자의 失性(실성)
1-1 BBK특검의 삼청각 만찬調査(조사)와 ‘不具(불구)대통령’의 탄생_202
1-2 ‘盧明博(노명박)’은 실체인가? 유령인가?_211
1-3 천안함과 연평도의 굴욕: 한국의 얼빠진 국군총사령관_215
1-4 前 대통령 노무현의 죽음_230
1-5 前 대통령 김대중의 죽음_233

부록 2 만신창이로 끝난 “깽판”정권의 실상
2-1 주권·민족 타령할 때인가?_238
2-2 노무현에 대한 탄핵소추는 정치적 사형이다_241
2-3 노무현의 외교 ‘균형자’: “反美(반미)면 어때?”가 일으킨 착란_248
2-4 北의 2006년 10월 9일 핵실험에 탄로 난 利敵(이적)반역_256
2-5 부시에게 다그치다 퇴박맞은 노무현_260
2-6 10.4선언은 2007대선용 南北(남북)정치의 꼼수였다_263

부록 3 외교의 가면을 쓴 희대의 반역
3-1 ‘햇볕’정책은 正道(정도)로 가야 한다_268
3-2 [金正日(김정일)] ‘答訪(답방)’은 불가능하다_271
3-3 ‘햇볕’에 바람난 한국외교: 사춘기 신드롬이다_274
3-4 ‘평화협정’이란 北의 망령을 들추지 말라_296
3-5 구멍가게만도 못한 ‘대한민국외교통상부’_300

독후기 反骨(반골)지식인으로 ‘改宗(개종)’한 엘리트 외교관의 ‘忠言(충언)’을 담은 책(趙甲濟)_307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2012년은 과연 최악의 厄年(액년)이 될 것인가, 미래를 위한 획기적 계기가 될 것인가. “BBK 명함 공개는 ‘나에 대한 反逆(반역)’이었다” 2007년 大選(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의 ‘BBK명함’을 폭로했던 李長春(이장춘) 前 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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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은 과연
최악의 厄年(액년)이 될 것인가, 미래를 위한 획기적 계기가 될 것인가.


“BBK 명함 공개는 ‘나에 대한 反逆(반역)’이었다”

2007년 大選(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의 ‘BBK명함’을 폭로했던 李長春(이장춘) 前 오스트리아 대사의 대한민국 ‘재건축案(안)’을 담은 《2012혁명》(조갑제닷컴, 320페이지, 1만2000원)이 책으로 출간됐다.

2011년 가을, 이명박 정부가 무역 1조 달러 달성을 홍보했을 때 李長春 대사는 ‘亢龍有悔’(항룡유회)란 고사성어로 경계를 삼았다. ‘용이 하늘 끝까지 올라가면 내려갈 길만 남게 된 것을 후회한다’는 뜻으로, 한국이 성공 신화에 도취해 너무 일찍 피크 타임에 도달해버린 게 아닌가 하는 불길한 예감을 네 글자로 표현한 것이다.

한국어 파괴에 의한 국민교양의 붕괴, 국가엘리트층의 약화, 공직부패의 극심, 從北(종북)세력의 법치 파괴와 낭비적 복지 선동 등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이런 장애물들을 제거하지 않으면 한국의 진로는 막다른 골목을 만나게 될 것이라는 게 이 책을 아우르는 著者(저자)의 진단이다.

민주주의보다 더 중요한 것은 법치주의의 완성이다

著者는 민주주의의 産室(산실)인 영국에서 근무하며 경험·연구한 것을 바탕으로, 민주주의를 성숙시키는 데는 시간이 걸리며 민주주의보다 더 중요한 것은 법치주의를 완성하는 것이라고 역설한다. 영국 민주주의의 연륜이 800여 년이라면 한국 민주주의는 고작 60여 년이다. 後發(후발) ‘민주국가’가 공통으로 지닌 ‘未熟(미숙)’을 어떻게 하면 ‘成熟(성숙)’으로 바꿀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저자의 주된 관심사이자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이다.

著者는 대한민국의 번영이 제2차 세계대전 및 6·25전쟁을 통한 엄청난 희생 위에 이승만-박정희를 거치며 이룬 ‘희귀한 기적의 결과’라고 말한다. 이러한 과거를 망각하는 것은 현재를 짓밟고 미래를 무시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한국의 정체성은 건국의 아버지(이승만)와 기적의 어머니(박정희)가 물려준 영혼 속에서 도도히 흘러야만 한국의 성공이 확실히 보장될 수 있다고 그는 자신한다.

著者는 2012년을,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분수령이라고 말한다. 2012년의 선택에 따라 한국의 미래를 위한 획기적 계기가 마련될 수도 있고 한국을 망치는 최악의 厄年(액년)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著者는 현재 우리 사회의 모습에 경종을 울리면서 대한민국의 軸(축)부터 바로 잡아야 할 때라고 외친다. 국가 권력의 횡포와 오만을 통제하고, 거짓을 추방하며 법치를 확립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사이비 민주주의를 제도적으로 개혁, 참[眞]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한 대안으로써 ‘2012혁명-대한민국 재건축案(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왜 나는 BBK명함을 깠나”

이 책에는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의 BBK 명함을 공개했던 저자 이장춘 대사가 명함 공개 4주년을 맞아 쓴 글이 포함되어 있다. 李 대사는 정동영 후보 지지 연설에 나섰던 자신의 행동을 ‘나에 대한 反逆(반역)’이라고 규정했다. 보수층으로부터의 ‘배신자’라는 비판을 감수하면서까지 BBK 사건의 진실을 알리려 했던 그의 고민과 소신이 책 속에 빼곡히 담겨 있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한나라당 정권에 대한 비판적 자세를 견지하며 從北(종북)세력을 신랄하게 질타한 글들, 노무현의 自殺(자살)과 국민장 및 김대중 國葬(국장), 천안함 격침, 연평도 포격에 즈음하여 발표한 李 대사의 글들도 실려 있다.

趙甲濟(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독후기’를 통해, “한 자 한 자 心血(심혈)을 기울여 쓴 글로 읽는 이들을 긴장시킨다. 지난 10여 년의 한국 현대사를 가장 깊게 관찰한 역사적 자료이다”며 다음과 같이 평했다.

“지금 세상이 나를 몰라주더라도 나의 글이 다음 세상을 바꿀 것이란 자신감이 없으면 쓰기 어려웠을 글이다.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 세상을 경멸하면서 내일을 위한 증언으로 쓴 글 같기도 하다. 아직도 이런 글을 쓰는 이가 있고 읽어주는 이가 있으며 공감하는 이들이 많다면 한국은 아직 희망이 있는 나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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