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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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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쪽 | A3
ISBN-10 : 8967490038
ISBN-13 : 9788967490034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 [양장] 중고
저자 캐스린 화이트 | 역자 최용은 | 출판사 키즈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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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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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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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새로운 생각과 꿈을 품고 성장하도록 이끌어주는 「피리 부는 카멜레온」 제54권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 이 책은 겨울잠을 자기 싫은 아기 곰의 이야기를 친근한 어조로 들려주고 있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오면 아기 곰은 가족들과 굴속에 들어가 겨울잠을 자야 한다. 하지만 좀 더 놀고 싶은 아기 곰은 엄마 곰이 찾지 못하게 숲 속의 커다란 나무 뒤로 숨는다. 그곳에서 만난 아기 다람쥐, 아기 두더지와 함께 재미있는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저자소개

저자 : 캐스린 화이트
저자 캐스린 화이트는 영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뒤, 보육 분야에서 일하며 여러 권의 어린이책을 집필했습니다. 지금은 남편과 5명의 아이와 함께 살고 있으며 아동 도서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캐스린 화이트의 첫 그림책입니다.

역자 : 최용은
역자 최용은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전공하였습니다. 유아, 아동 출판에서 오랫동안 번역과 집필 활동을 해 왔으며, 아이에게 꿈과 웃음을 주는 책을 만들고자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장화 신은 강아지>, <내가 누구게?>, <그래도 내 동생이야!>, <털북숭이 아이 곰>, <소피의 물고기>, <루 달리기 대회>, <나비의 기다림>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앨리슨 에드슨
그린이 앨리슨 에드슨은 영국의 북아일랜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은행의 컴퓨터 부서에서 근무하다가, 얼스터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한 뒤에는 어린이를 위한 책을 작업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남편과 텃밭을 가꾸고 닭과 고양이를 키우며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앨리슨 에드슨의 첫 그림책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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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아기 곰은 겨울잠을 자고 싶지 않아요. 좀 더 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지요. 아기 곰은 겨울잠을 자지 않고 친구들과 놀 수 있을까요? 조금만 더 놀면 안 돼요?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은 겨울잠 자기 싫은 아기 곰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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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곰은 겨울잠을 자고 싶지 않아요.
좀 더 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지요.
아기 곰은 겨울잠을 자지 않고 친구들과 놀 수 있을까요?

조금만 더 놀면 안 돼요?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은 겨울잠 자기 싫은 아기 곰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낙엽이 떨어지고 찬바람이 불어오면 겨울이 찾아와요. 겨울이 오면 아기 곰은 가족들과 굴속에 들어가 겨울잠을 자야 하지요. 하지만 좀 더 놀고 싶은 아기 곰은 엄마 곰이 찾지 못하게 숲 속의 커다란 나무 뒤로 숨었지요. 그곳에서 만난 아기 다람쥐, 아기 두더지와 함께 재미있는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아기 곰은 겨울잠을 자지 않고 친구들과 오랫동안 놀 수 있을까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과 글을 끝까지 보면 아기 곰이 어떠한 행동을 하는지 알 수 있어요.

가을 숲에 가본 적이 있나요?

낙엽이 떨어지고, 단풍이 진 가을 숲을 가본 적이 있나요? 노란 낙엽이 나무에서 떨어져 숲은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지요. 따뜻한 가을 햇살이 내리쬐는 가을 숲을 천천히 걸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의 배경도 노랗게 물든 가을 숲이에요. 아기 곰과 친구들은 햇살이 내리쬐는 따뜻한 가을 숲에서 즐거운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지요. 아기 곰이 겨울잠을 자기 싫은 이유는 아마 가을 숲에서 친구들과 좀 더 놀고 싶기 때문이에요.
아기 곰과 친구들의 신 나고 밝은 표정을 보면 책을 보는 내내 여러분의 얼굴에도 미소가 끊이지 않을 거예요. 책을 읽은 후, 노랗게 물든 가을 숲으로 소풍을 떠나 보면 어떨까요? 가을 숲에서 아기 곰과 친구들처럼 따뜻하고 즐거운 가을 놀이를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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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요즘 가을 그림책을 많이 읽고 있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가을이다보니 아이들과 가을 활동도 할 ...
     

     

    요즘 가을 그림책을 많이 읽고 있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가을이다보니 아이들과 가을 활동도 할 겸 가을책을 읽게 되는데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11월쯤 읽으면 좋을만한 가을 유아그림책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

     

     

     

     

     

     

     

    겨울이 되면 겨울잠을 자러가는 곰들!

    그러다보니 아기곰은 겨울 잠을 너무 자기 싫어 한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투정을 부리죠!

     

    엄마에게 투정을 부리며 숨어 있다가 만나게 된 다람쥐, 고슴도치 친구들과

    신나는 시간을 보내게 되요~

    신나는 시간을 보내다가 겨울잠을 자야 되는 상황이 떠오른 아기곰은 침울해 하고

    친구들은 아기곰을 기다리겠다고 약속도 한답니다.

     

    아기곰이 친구들과 신나게 놀이를 하는모습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답니다.

    앙상해지는 나무, 떨어지는 낙엽, 도토리등

    그리고 배경부터가 가을 느낌이 물씬 느껴져요~

     

     

     

     

     

     

     

    친구들과 헤어져 잊혀질까봐 두려운 아기곰은

    엄마에게 이야기를 하고 엄마의 위로를 듣고 겨울잠을 자게 되요.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찾아와 엄마는 아기곰을 깨운답니다.

     

    그리고 친구들을 다시 만나게 되요.

    친구들도 아기곰을 정말 보고 싶어했답니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모습, 그리고 다시 봄이 찾아오는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지금 시점에 읽으면서

    겨울잠을 자는 곰들의 습성을 알게되고 그밖에 겨울잠 자는 동물들을 알아보는 시간도 갖어보았답니다

     

    겨울이 다가오는 가을!

    아이들과 함께 가을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읽으면서

    겨울잠 자는 동물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는 시간 갖어보세요^^

     

     

     

     

     

  • [키즈엠]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          안녕하...
    [키즈엠]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 
     
     
     
     
    안녕하세요. 태희인아맘이예요.
     
    4계절중 가을...!! 지금 한창 단풍의 절정을 맞이하고 있죠... 거리에 수놓은 나무들..
    빨간파랑노랑... 아.. 너무너무 예쁜거 같아요...^^
     
    저도 태희와 함게 가을을 맘껏 느끼고 싶어서 키즈엠의 도서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를 읽어보았답니다.
     
     

     
     
     
    책에는 아기곰과 엄마곰이 등장해요!!!
    엄마곰은 떨어지는 나뭇잎보며 겨울이 오면 겨울잠을 자야한다고 해요.
     
    하지만 아기곰은 친구들과 따뜻한 가을햇살 맞으며 신나게 놀았어요,.
    진흙뭉치 싸움도 하고, 모래밭에서 천사만들기도 하고..
    아기곰은 친구들과 함께하고 싶어서 겨울잠을 자고 싶지 않았어요...
     
     
     
     
    엄마곰이 겨울동안 잠을 자고,,친구들은 나중에 다시 만날수 있다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해요..
    정말 친구들과 만날수있겠죠?라며 걱정스러운듯 물었는데
    "진짜 친구는 언제나 그자리에 있단다. 봄날에 활짝 핀 꽃과 따뜻한 햇볕처럼 말이야.."
     
    아기곰은 기나긴 겨울 내내 동굴안에서 겨울잠을 잤어요



     

     
     
     
    따뜻한 봄날이 왔어요. 아기곰은 숲속에 아기다람쥐, 아기두더지 친구들을 찾아다녔어요. 드디어 친구들을 만났네요.
    "아기곰아 진짜 보고싶었어" " 너 없이 노는 건 정말 별로야!"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친구들을 만난 모습들 너무 행복해 보이는걸요~ㅎ
     

     
     
    아들도 '가을이 계속되었으면 좋겠어'를  꼼꼼히 읽어보았어요.
     
    키즈엠 도서의 그림은 아이의 눈높이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눈에 쏘옥 들어오는 스타일이예요^^
    그래서인지 이 책을 보는 내내 집중하며 계속 읽고 싶어하는거 있죠~ㅎ

     
     
     
    겨울이 오기전에 아기곰이랑 다람쥐랑 두더지가 함께 노는 모습을 보고,
    아들도 친한 친구의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놀고 싶다고 하는거 있죠^^
     

    가을을 배경으로 해서 아이와 함께 밖에 나가 낙엽을 주워왔어요.
    이야기 하면서 낙엽도 뿌려보고 넘 알차게 책읽기 했어

     
     
     
    아이데리고 멀리는 못가지만, 집 근처에 나무들을 여기저기 둘러보았는데도
    충분히 가을을 느낄만한 단풍이예요!!!^^ㅋㅋ
     

     
     
     
    엄마.. 나도 아기곰처럼 가을에 친구들도 많이 많이 만나고싶어요!라며
    낙엽을 하나둘 주워담고 있는 아들이예요~ㅎㅎㅎ

     
     
     
     
    나무색이 없어서 여러가지 색상을 섞어 갈색을 만들어보았답니다.
    물감을 이용해 붓으로 아주 큰~~~ 나무를 그려보는 중이예요^^;; 사뭇 진지하죠??ㅋ 
     
     

     
     
     
    손수 아들이 만든 가을나무가 완성중이예요^^
    가을은 가을은 무슨색~~~ 노래도 불러보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ㅎ
     

     
     
     
    평소 가을이라는 주제로 제대로 활용을 해본적이 없는데
    키즈엠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라는 제목을 가지고 즐겁게 만들어보니 너무도 뜻깊었어요.
     

     
    곧 앙상한 가지만 남게될 겨울이 오지만.... 우리 태희의 기억속에는
    이렇게 가.을.이라는게 잊지못할 추억으로 고이 기억될꺼 같아, 저역시도 무척 뿌듯하더라구요

     
     
     
    아들 키 만큼이나 큰~ 나무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 너무도 알찼답니다.
    지금은 나들이 가기 딱 좋은 가을이지만 곧 추운 겨울이 되면 아기곰처럼 겨울잠은 아니더라도,
    보고싶은 친구들도 많이 못만나게 될수도 있는데 그 아쉬움 느끼기전에
    키즈엠 도서도 많이 읽어주고 독후활동도 열심히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가을을 워낙에 좋아하는지라...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 도서가 너무 끌렸답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소중한 우리아이에게 꼭 한번 읽어주세요^^

     
  • 동물이 가을, 겨울을 어떻게 지내는지 알수있는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라는 책을 통해서 계절에 대한 이야...
    동물이 가을, 겨울을 어떻게 지내는지 알수있는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라는 책을 통해서 계절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와 나눌수 있더라구요
    요즘 같은 가을날 "엄마! 지금 겨울이야?" 라고 물을 때도 있고 "가을이야?" 하며 계절 감각을 모르는데
    책을 통해서 계절에 대한 것, 그리고 추운 겨울이 되면 동물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알수 있거든요
     
    어린이집 차량을 타려고 기다리가다 개미를 보면서도 "겨울엔 개미가 어떻게 해? 비가 많이 오면? 집에 있어? 어떻게 지내?" 하며
    제게 물어볼때가 있어요. 그럴때마다 겨울에는 추우니깐 땅속에서 지낼꺼야! 라고 이야길 하곤 하는데요
     
    다른 동물들은 어떤지 살짝 이야기해볼수 있어 무척 좋은것 같아요
     
     
     
     
     
    추운 겨울이 오기전에 겨울을 날수 없는 동물들은 음식을 가득 집에 쌓아두고 겨울잠을 잘 준비를 하죠
    저는 가끔 '나도 겨울잠을 자고 봄에 일어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할때가 있어요.
    저.. 만 그런가요? ^^
     
    예전엔 한 여름 보다 겨울이 낫다 싶었는데 지금은 날도 너무 추우니 못 견디겠더라구요
    이제 나이가 들었나봐요 하하하
     
     
     
     
     
    진흙에서 놀고 있는 동물들을 보니 "아! 나도 여기서 놀고 싶다!" 라고 하네요
    너무 신나고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고 함께 하고 싶은가봐요. 그리고는 동물들이 노는 모습을 따라하고 있어요
     
    드디어 겨울이 되어 곰이 잠을 자는데 유심히 쳐다보고 있어요
    "자는 거야? 이렇게?" 하고 말이죠!!
     
     
     
     
    봄이 되어 친구들을 만났네요.. 아기곰이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어요
    신나게 놀면서 하하 호호 웃음을 잃지 않는 동물들이에요
     
    그림을 보면서 괸히 혼자 신나서 따라 웃고 있네요.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 책을 읽고 혀니에게 어린이집에 친구들이랑 잘 지내는지
    친구들과 힘께 노니깐 너무 좋지? 하며 소중한 친구들 누가 있어? 라고 물어보니 친구들 이름을 쫙~~~ 이야기하고 있어요
     
    친구들이랑 재밌게 지내서 좋고 잘 지낼꺼라고 하네요 ^^
     
     
     
     
     곰, 두더지, 다람쥐를 그려봐요 
     
     
    사실 이건 생각치도 않았던건데, 혀니가 책을 보더니 곰, 두더지, 다람쥐의 모습을 그려보겠다고 하네요
    어떻게 그릴까 궁금해서 보니 ㅋㅋㅋㅋ 도대체 동물이라고 생각할수가 없어요 ^^
     
     
     
     
     
    나름 신중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보라색이 두더지, 중간에 다람쥐, 그리고 빨간색이 곰 이에요. ^^ 너무 잘 그렸다고 폭풍칭찬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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