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톡소다]천재소독비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급식 안 먹을래요(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6: 바른 식습관 편)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68쪽 | B5
ISBN-10 : 8928307481
ISBN-13 : 9788928307487
급식 안 먹을래요(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6: 바른 식습관 편) 중고
저자 최형미 | 출판사 좋은책어린이
정가
8,500원
판매가
7,640원 [10%↓, 860원 할인]
배송비
5,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2년 12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최상%%%%%%%%%]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565원 송설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64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64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65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65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7,650원 [10%↓, 8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최상%%%%%%%%%

판매자 배송 정책

  • ☞ 제주도 추가비용 3000원 (도서지역 지역마다 차등 추가됩니다.) ☞ 택배는 CJ대한통운으로 발송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2 아주 좋아요 재밋게 보겟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 2020.07.10
51 책 상태 최상 포장 및 배송 최상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to*** 2020.06.29
50 귀한 책 잘 받아보았습니다. 책 상태 양호해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w*** 2020.04.22
49 I'm very satisfied with it ! 5점 만점에 5점 djk*** 2020.03.27
48 재미있는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ss020*** 2020.02.0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학교생활을 즐겁게 보내자! 아이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내도록 도와주는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제6권 『급식 안 먹을래요』.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이제 막 입학한 1학년 아이들을 위한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입니다. 동화 페이지에 정보 페이지를 곁들여 학교생활의 알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바른 식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윤서는 편식쟁이에요. 부모님도, 선생님도 윤서의 편식은 고치기를 포기했어요. 그런데 학교에 새로온 급식 도우미 할머니가 윤서를 야단쳤어요. 윤서가 된장이 들어간 음식을 엄청 싫어하는데에도 얼른 먹으라면서 남기면 벌을 받는다고까지 말했어요. 윤서는 친구 수남이와 호승이와 함께 할머니를 싫어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

저자소개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은 잘못된 식습관을 가진 친구들의 모습을 보여줘요.윤선느 편식이 심해서 급식시간에 양파, 콩등 자신이 싫어하는 반찬을 골...
    이 책은 잘못된 식습관을 가진 친구들의 모습을 보여줘요.
    윤선느 편식이 심해서 급식시간에 양파, 콩등 자신이 싫어하는 반찬을 골라내지요.
    그러다 할머니에게 들켜 혼이나고, 학교에 다니는 자신을 잔소리하는 할머니를 윤서는 미워해요.
    음식욕심이 많은 수남이는 시골에서 살다와서 급식 시간에 나오는모든 음식이 맛있어요.
    수남이가 유일하게 좋아하지 않는 연근, 연근이 감자튀김인 줄 알고 많이 챙겼다가 억지로 먹는 일이 생기지요.
     
    어른이지만 편식이 심한 오미란선생님도 급식도우미 할머니를 싫어해요.
    아이들 앞에서 음식을 골라내다 할머니에게 걸려 혼나는 선생님은 부끄러워해요.
    할머니가 책속에서 편식하는 친구들과 선생님께 하는 잔소리는 이유가 있었어요.
    할머니도 어렸을때 아버지가 가져다 주신 과자와 초콜릿 등을 많이 먹고,
    채소는 많이 먹지 않아 어른이 되어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힘든 시기를 겪었기
    때문이래요.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은 자신의 식습관을 고치기 위해 노력을 한답니다.

    학교에서 먹는 급식이 가끔은 불만스러운 아이,
    늦게 먹거나, 싫어하는 반찬이 나오면 먹고 싶지 않은데..
    선생님은 계속 먹으라고 하니 그게 싫어 집에 오면 투정을 부립니다.
    이책에서는 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지, 왜 바른 태도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 아이들 스스로 책을 보며 느낄 수있도록 해준답니다.
    올해 2학년 올라가는 아들 올한해는 작년보다 급식하는 태도가 좀더 나아질 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책을 끝까지 읽어 보게 했습니다.


  •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6(바른 식습관 편)_급식 안 먹을래요 저희 아이는 아직 채소...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6(바른 식습관 편)_급식 안 먹을래요
    저희 아이는 아직 채소를 골고루 먹지 않아 고민인데요, 이 고민이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 급식을 하면서 더욱 고민거리로 대두되었답니다.
    항상 아이의 입맛에 맞는 반찬이 나올 리가 없는 학교 급식 식단표!!!
    5대 영양소를 골고루 맞춰 아이들 건강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 분명하지만 아이들은 생김새나 냄새, 심지어 이름만 들어도 손도 대지 않는 반찬들이 많으니........
    이야기 속의 윤서를 보고 있자니 참으로 남의 일을 보는 것 같지는 않아 무거운 마음이기는 했는데요, 급식 도우미 할머니를 만나면서 윤서의 행동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참으로 궁금해진답니다.
    유치원이며 학교에서도 윤서의 편식을 고치지 못해 두 손 두 발 모두 든 상태인데요, 급식 도우미 할머니께서는 선생님의 편식도 눈 감아 주지 않으시는 아주 철저하신 분이시랍니다.
    어느 날, 편식을 하는 윤서, 수남, 호승이는 학교 급식을 하다 급식도우미 김할머니의 호된 꾸짖음에 이제는 아예 급식을 하지 않게 되는데요, 이들은 학교 앞에서 파는 군것질거리를 먹다가 그만 장염에 걸려 엄청 고생을 하게 됩니다.
    이 사실을 들은 김할머니께서는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음식을 손수 준비해 주셨답니다.
    윤서에게는 예쁜 주황색 죽, 색깔이 곱고 냄새까지 고소해서 군침이 돌 지경이에요.
    그래서 윤서는 얼른 맛을 보았는데요, 정말 맛있어서 깜짝 놀랐죠.
    그리고 수남이에게는 상아색 죽, 편식이 그리 심하지 않은 수남이는 쌀죽이라 생각하고 한 숟가락 먹었는데 맛이 정말 좋았지요.
    또 호승이에게는 햄버거를 만들어 주셨는데요, 그냥 햄버거는 재미없잖아요??
    호승이는 맛있어서 남기지 않고 모두 먹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몸에 좋은 두부로 만든 두부버거였던거죠.
    그리곤 김할머니께서 아이들에게 말씀하시죠.
    입에는 좋은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거나 음식을 골고루 먹지 않으면 나중엔 김할머니처럼 틀니를 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이죠.
    하지만 놀라운 사실이 있어요. 김할머니도 편식을 했던 적이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틀니를 보여 주며 김할머니의 진심을 들려주고 아이들도 앞으로 절대 편식하지 않겠다며 다짐을 하네요.
    지금 당장 먹기 싫다고 골고루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이 나중에 우리의 말을 듣지 않는 사실!!!
    김할머니의 좋은 가르침은 아이들에게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 즐거운 급식시간이야. | ru**mqdmlt | 2013.01.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급식 안 먹고 싶어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면 대부분의 엄마가 들을 수 있는 말일 것이다. 이 책을 초등학교생인 딸 둘이 ...
    급식 안 먹고 싶어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면 대부분의 엄마가 들을 수 있는 말일 것이다.
    이 책을 초등학교생인 딸 둘이 막내에게 우리 학교로 진학해. 그럼 급식때문에 힘들 필요가 없는데라고 합니다.
     
     
    표지 그림이 무척 이쁜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어릴때 관심을 가지는 책들은 대체로 표지 그림이 괜찮은 책이더군요.
     
     
     
    이 책의 주인공들은 잘못된 식습관을 가진 1학년 세 명이죠.
    윤서는 편식이 심해요. 그래서 급식시간에 양파, 콩 등 먹기 싫은 반찬을 몰래 버리거나 골라내다 급식 할머니에게 들켜 혼이 나지요.
    유치원 선생님, 심지어 엄마도 포기한 편식쟁이인 윤서에게 잔소리를 하며 혼내는 급식실의 할머니.
    그런 할머니가 윤서는 너무나 미워요.
     
    급식실에서 밥을 먹으며 떠들고 장난치는 호승이.
    수저를 씻지 않고 그냥 가져갔다가 지저분한 숟가락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할머니께 혼이 나고는 할머니를 미워하죠. 


    음식욕심이 있는 수남이. 
    시골에서 살다와서 급식시간에 나오는 모든 음식이 맛있는 수남이.
    수남이가 유일하게 좋아하지 않는 음식이 연근이예요. 
    연근이 감자튀김인 줄 알고 많이 챙겼다가 다 먹으라는 할머니 말에 억지로 먹는답니다.
    다음 날 급식시간에 나온 스파게티를 욕심껏 담았다가 흘리고 그걸 본 할머닌 무섭게 혼을 내죠.
    이 장면을 보고 두 딸은 실제론 안 그래. 학교에는 배식당번이 있어서 자기마음대로 음식을 못 가져가합니다.
     
     
    그리고 또 한 명, 오미란선생님도 급식도우미 할머니가 싫죠.
    선생님은 어른이지만 편식이 심하거든요. 아이들 앞에서 할머니에게 딱 걸려 혼이 났거든요.

     

    급식시간이 싫어진 세 아이는 급식을 먹지 않고 도망을 치죠.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을 사 먹다가 할머니께 들껴 다시 혼이 나고, 반발심에 더 많이 사먹고 배탈이 나요.
     
     

    잔소리대장 할머니가 그토록 아이들의 급식에 신경을 쓰고 아이들을 혼낸 것은 자신이 어려서 경험했던 일 때문이었답니다.
    아버지가 가져다 주신 과자와 초콜릿 등을 많이 먹고, 채소는 많이 먹지 않아 어른이 되어서 각종 질병에 시달리며 힘들었기 때문이었어요.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은 자신의 식습관을 고치기 위해 노력해요.
     
     
     
    두 딸에게는 급식시간이 누구보다 즐거운 시간이다.
    원래부터 즐거웠던 것은 아니었다. 큰아이가 3학년, 작은 아이가 1학년일때 지금 다니는 학교로 전학을 했다.
    큰아이는 2학년때부터 급식을 시작했는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급식때문에 고민을 했었다.
    전에 다니던 학교는 급식실이 없어서 교실에서 급식을 했는데 아이들이 통에 담긴 음식을 배식하니 아무래도 음식이 식고,
    또 배식 중에 문제도 많이 발생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채소가 많이 나왔지요.
    급식을 다 먹도록 지도를 하지만 모든 아이의 급식판을 확인하기는 어려우니
    아이들은 자기가 먹고 싶은 것만 먹고 나머지는 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꼼꼼한 담임선생님이 있는 반에서는 급식 먹다가 아이 한 명이 토해서 급식 먹던 다른 아이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고,
    또 자기 반찬을 들고 오는 아이도 있었지요.
     
    지금 다니는 학교는 학생 수가 적고 급식실이 있고 영양사 선생님이 아이들이 다 먹었는지 확인을 하신답니다.
    물론 이 학교도 급식에 채소반찬이 많아요. 그런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조리를 하는 편이랍니다.
    그리고 동기부여도 확실하지요. 급식실에 스티커판이 반별로 있어 스티커를 붙여요.
    다 먹은 아이들만 받을 수 있는데 월말에 확인해서 그 스티커를 제일 많이 모은 반은 학교에서 시상을 하거든요.
    그러니 친구들이 옆에서 격려를 해 준답니다. 먹을 수 있어라고. 이 말이 아이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네요.
      
    막내는 이 책의 주인공들처럼 식습관에 문제가 좀 있어요. 식탐이 좀 있답니다.
    급식을 많이 받아요. 유치원에서도  한 번 더 받아서 먹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막내의 식습관을 방학동안 고쳐서 초등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싶답니다.
     
    식습관은 어릴때 형성이 되는 것 같아요.
    커가면서 고칠 수 있지만 그건 많이 힘들 것 같구요.
     
     
    이 책을 본 아이들이 편식하는 것은 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해요.
    막내에게 누나들이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해 주면 이 책을 여러 번 읽어주네요.
    이야기를 듣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해 주고 싶다면서요.
     
    아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려면 엄마가 노력해야 해야죠.
    집에서 여러 요리법으로 다양한 채소를 먹이고, 인스턴트 음식을 되도록 줄인다면 편식습관은 없어질 것 같아요.
     
     
  • 편식을 하면 몸이 아파요 | ke**006 | 2013.01.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집에서도 유치원에서도 편식으로 포기해버린 윤서 솔직히 유치원때는 그래도 좀 나은 편인데 안하던 편식을 1학년에 입학하...
    집에서도 유치원에서도 편식으로 포기해버린 윤서
    솔직히 유치원때는 그래도 좀 나은 편인데 안하던 편식을 1학년에 입학하면서 생기는 아이도 있더라구요
    울큰애가 그런 케이스인데 지금은 막내는 그래도 잘 먹고 있는데 1학년 들어가서도 잘먹어야할텐데 솔직히 걱정이 됩니다
    급식도우미할머니한테 편식하는 것  딱 걸리는 순간
    윤서는 급식시간을 피해 학교앞 문방구에서 맛난 떡볶이,햄버거를 사먹는 모습을
    급식도우미할머니한테 딱걸리는 순간
    할머니에게 호되게 야단을 맞고 학교에서 불량식품을 사먹지 말라고까지 하는데도 편식을 하면서까지 이런 불량식품들은 더 찾아 먹게 되면서 더 편식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날이후 수남이가 장염으로 입원까지 하게 되고 윤서는 심하게 체해 하루 결석하게 되고 호승이도 배탈이 났고 약을 먹기 위해 급식을 먹어야하지만 먹지 못하고 있는 모습에 도우미 할머니께서 직접  죽을 만들어 주셨다
    윤서는 건 당근죽,수남이 건 연근죽,호승이 건  두부버거
    이렇게 세친구는 할머니의 따뜻한 정성을 통해 할머니 과거사를 듣게 된다
    할머니의 탄생에서 편식으로 인해 이가 다 썩어 틀니를 하게 되고 젊은 시절 병원 신세도 지고 그러면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후회하는 모습을 듣게 된다
    그동안 도우미 할머니는 손주처럼생각이 돼 잔소리를 하셨다
    할머니의 말씀에 아이들은 물론 이고 편식을 하고 있는 담임선생님도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서서히 윤서도 편식을 줄이기 위해 많은 음식에 조금씩 도전하는 모습
    우리의 아이들도 이렇게라도 편식을 줄일 수만 있다면 좋겠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레드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