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월1~7일 더블캐시백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신기한 방귀가루(괴짜 박사 프록토르 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54*220*15mm
ISBN-10 : 1160944946
ISBN-13 : 9791160944945
신기한 방귀가루(괴짜 박사 프록토르 1)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요 네스뵈 | 역자 장미란 | 출판사 사계절
정가
13,000원 신간
판매가
10,920원 [16%↓, 2,08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7월 31일 제조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92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0 담박하게 소개된 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hh*** 2020.04.06
49 새것과 마찬가지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oohyu*** 2020.03.22
48 중고라고해서 구매 했는데 책이 새거나 다름 없네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jic0*** 2020.03.20
47 상태 깨끗하고 배송 빠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ee*** 2020.03.17
46 깨끗하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ne*** 2020.03.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해당 상품의 상세구성정보를 준비중입니다.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54mm X 220mm X 15mm, 314g
제조일자
2019/7/31
제조국
Korea
제조자 (수입자)
요 네스뵈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정보준비중

『신기한 방귀 가루』는 괴짜 박사 프록토르가 만든 초강력 방귀 가루로 지하 감옥 탈출부터 하수관에서 펼쳐지는 아나콘다와 결투, 독립 기념일에 터지는 환상적인 축포 쇼까지 이어지는 엄청난 모험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동화이다.

저자소개

저자 : 요 네스뵈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태어났다. 노르웨이의 국민 작가이자 유럽 최고의 범죄 소설 작가 중 한 명이다. 작가의 이름을 알린 ‘형사 해리 홀레’의 첫 권 『박쥐』로 북유럽 최고의 문학상 ‘유리 열쇠상’을 받았고, 그 외 다수의 상을 받았다. ‘괴짜 박사 프록토르’ 시리즈는 딸에게 들려주려고 처음으로 쓴 어린이 책이다

역자 : 장미란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20년 넘게 번역 작업을 해 왔다. 『앤치, 시간을 지배하다』, 『검은 여우』, 『프린들 주세요』, 『외딴 집 외딴 다락방에서』, 『세라 이야기』, 『제인 에어』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 : 페르 뒤브비그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에서 태어났다. 화가이자 유명한 어린이 책 그림 작가로 많은 상을 받았고 개인전도 수차례 열었다. 2005년 비요른 뢰빅과 함께 작업한 ‘여우와 새끼 돼지’ 시리즈로 문화부 문학상을 공동수상했다. 2015년에는 그림책 『사냥꾼』으로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목차

새로 온 이웃 | 뱃멀미하는 염소들 | 첫 번째 방귀 가루 테스트 | 새로 온 전학생 | 불레의 아이디어 | 지휘자 마드센 선생님과 될겐 초등학교 행진 악대 | 그날 밤 오슬로의 지하 하수도에서 | 불레의 간단한 수학 문제 | 우주 비행 방귀 가루 | 불레의 속임수와 줄리엣 마가린 이야기 | 방귀 가루 빅 세일 | 날아간 트룰스와 트륌 | 가장 완벽한 하루? | 수상쩍은 세 사람 | 죽음의 지하 감옥 | 대탈출 | 하수도 속의 생명체 | 엄청난 대탈출 | 특허청 | 자백 | 독립 기념일 | 마지막 장

책 속으로

노르웨이 독립 기념일에 맞춰 터지는 축포만큼, 빵빵 터지는 대박 아이디어 상품 괴짜 박사 프록토르의 초강력 방귀 가루 신기한 방귀 가루로 기상천외한 모험을! 불레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전학을 전전하다 오슬로 카논 거리에 이사 온다. 카논...

[책 속으로 더 보기]

노르웨이 독립 기념일에 맞춰 터지는 축포만큼,
빵빵 터지는 대박 아이디어 상품
괴짜 박사 프록토르의 초강력 방귀 가루
신기한 방귀 가루로 기상천외한 모험을!
불레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전학을 전전하다 오슬로 카논 거리에 이사 온다. 카논 거리에는 괴짜 박사 프록토르와 리세, 쌍둥이 형제 트룰스와 트림이 산다. 불레의 옆집에는 리세가 살았는데, 리세도 외톨이였던 터라 둘은 금세 친해지게 된다. 이 둘의 이웃집에 사는 프록토르 박사는 새로 이사 온 불레에게 관심을 보이고, 자신의 실험실에도 초대한다. 불레와 리세는 독특한 실험을 하는 프록토르 박사를 돕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프록토르의 조수가 되어 특별한 방귀 가루를 완성하는 데 일조한다.
그런데 방귀 가루를 탐낸 자들이 있으니, 이들은 쌍둥이 형제 트룰스와 트륌이다. 두 녀석은 큰 덩치를 무기로 힘없고 약한 아이들을 골탕 먹이고 특히 불레와 리세를 괴롭히는 말썽꾸러기들이다. 이들의 관심사는 방귀 가루를 훔치는 것인데, 이 분야의 전문가 아빠 트라네 씨에게 이야기를 한다. 트라네 씨는 남의 발명품 특허를 훔쳐 백만장자가 된 사람이다. 그런 그가 더욱 부자가 되려고 우주를 비행할 수 있을 만큼 강한 힘을 가진 방귀 가루에 관심을 보인다. 이 일당은 괴짜 박사가 원자 폭탄을 발명한다는 음모를 꾸며 프록토르와 불레를 죽음의 지하 감옥으로 보내 버린다.
모두가 잠든 늦은 밤, 트라네 씨와 쌍둥이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박사의 실험실에 침입해 선반에 있는 ‘박사의 연녹색 가루’를 가로챈다. 프록토르 박사의 이웃집에 사는 리세가 이 장면을 놓칠 리 없다. 리세는 이 소식을 불레와 프록토르 박사에게 알린다. 프록토르는 주머니에 조금씩 남아 있던 형광 가루와 방귀 가루를 불레에게 건네고, 불레는 지하 감옥 탈출을 감행한다. 독특하게 화장실 변기를 통해 가까스로 지하 감옥을 탈출하지만, 하수관으로 떨어져 엄청나게 큰 아나콘다와 마주하게 된다. 불레는 아나콘다와의 결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리고 프록토르 박사는 누명을 벗고 방귀 가루를 되찾을 수 있을까?

별 볼 일 없는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괴짜 박사 프록토르 1 신기한 방귀 가루』에는 아이들을 다그치고 주의만 주는 담임 스트로베 선생님, 겉모습만 보고 아이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 지휘자 마드센 선생님, 아들이 감옥에 가도 전혀 관심 없는 불레 엄마, 온갖 범죄는 다 저지르고 다니는 트라네 씨, 늘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사령관 리세 아빠 등 조금은 모난 어른들이 등장한다. 이 사람들 눈에는 될겐 초등학교 학생 빨강 머리 불레는 왜소한 몸에 허무맹랑한 소리만 하는 부산한 아이로, 똑똑한 리세는 모범생이지만 존재감 없는 조용한 아이로만 비친다. 그러나 그들과는 다르게 불레와 리세의 눈을 맞추고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며 친구로 때로는 동료로 대하는 유일한 어른이 나타난다. 괴짜 박사 프록토르다. 덥수룩한 흰 수염에 정리되지 않은 머리를 하고 물안경 같은 안경 등 쓴 특이한 행색을 한 사람인데, 남들이 절대 만들지 않을 발명품을 만든다. 예를 들면 먹으면 몸을 빛나게 하는 형광 가루와 방귀를 조절할 수 있는 방귀 방지 가루 같은 것들이다. 불레와 리세는 프록토르의 발명을 도우면서, 그와 함께 있을 때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유의미한 존재로 거듭나고 자존감을 갖게 된다. 프록토르 박사 역시 세상 어느 누구도 이해해 주지 않았던 자신의 발명품을 알아봐 주는 불레와 리세가 든든하고 고맙기만 하다.
프록토르와 불레, 리세는 각각 보면 주변에서 꼭 만날 수 있는 ‘아웃사이더’ 캐릭터들이다. 그런데 이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아마도 셋이 함께일 때 서로의 부족한 면을 보완하고 시너지를 발휘하여 어려움을 극복해 내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조금은 엉성해 보이는 세 사람을 응원해 주고 싶고, 그들의 세계에 함께하고 싶어진다. 아무리 괴롭고 힘들어도 나를 믿어 주는 단 한 사람만 있으면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이 작품은 서로를 의지하는 세 사람의 격의 없는 우정을 잘 담아냈다. 또한 정의로운 인물을 등장시키지 않고도 평범한 인물들의 명암을 통해 옳고 그름과 삶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아차릴 수 있게 풀어낸 점도 인상적이다.

세상을 재미있게 만드는 상상력
방귀를 떠올리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웃음을 터뜨린다. 거기에 세상을 재미있게 만드는 상상력을 더한다면 어떨까?
『신기한 방귀 가루』는 방귀를 눈에 보이는 ‘가루’로 표현하고 심지어 먹기도 한다. 그리고 작가는 놀라운 상상력으로 방귀 가루 때문에 벌어진 다양한 사건들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넘치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낸다. 노르웨이의 독립 기념일에 맞춰 펼쳐지는 전통 행사인 행진 악대와 축포를 동화 속 주배경으로 삼아 이야기를 좀 더 방대하면서도 풍부하게 만들었다. 북유럽에 대한 환상과 노르웨이의 문화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고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준다. 또한 이야기 처음에 나오는 아나콘다와 시궁쥐에 대한 설명이 엄청난 사건의 실마리였다는 걸 알게 되는 순간 감탄하게 된다.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이 휘몰아치는 와중에도 인물들의 고군분투하는 모습에서 기쁨과 슬픔, 웃음과 기발함을 느낄 수 있다. 요 네스뵈 특유의 ‘스토리텔링의 힘’이 드러나는 동화다.

노르웨이 두 거장의 만남!
‘괴짜 박사 프록토르’ 시리즈는 북유럽 최고의 범죄, 추리 소설에 수여하는 ‘유리 열쇠상’을 수상한 요 네스뵈의 장편 판타지 동화이다. 작가는 도서관 사서 어머니와 독서광 아버지 덕에 동화를 읽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현재 음악가, 경제학자, 저널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해 오고 있으며, 아동문학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제3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와 글쓰기 재단을 설립하여 자선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작가는 이 시리즈로 노르웨이의 ‘로알드 달’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 수많은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그림 작가 페르 뒤브비그는 비주얼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로 활동하며 80여 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다. 이 시리즈에서는 연필 선과 최소한의 색으로 인물들의 감정을 독특하게 표현해 기존의 어린이 작품들과는 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그래서 아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하다.
두 거장이 만나 작업한 ‘괴짜 박사 프록토르’ 시리즈는 첫 권이 나오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노르웨이 어린이 동화 부문의 베스트셀러가 되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북유럽 최고의 추리 작가 요 네스뵈의 첫 판타지 동화 『괴짜 박사 프록토르 1 신기한 방귀 가루』가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작가가 딸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기획한 동화로, 출간되자마자 노르웨이와 북유럽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현재 5권까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북유럽 최고의 추리 작가 요 네스뵈의 첫 판타지 동화 『괴짜 박사 프록토르 1 신기한 방귀 가루』가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작가가 딸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기획한 동화로, 출간되자마자 노르웨이와 북유럽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현재 5권까지 출간되었다. 그리고 전 세계 25개국에 계약되어 북유럽을 비롯해 미국, 영국 등에서 출간되었고, 영화로도 제작되어 노르웨이와 독일, 영국 등에서 사랑을 받았다.

초강력 방귀 가루 제조에 성공한 괴짜 박사 프록토르. 그의 방귀 가루는 너무 강력해 우주선 없이도 우주 비행을 할 수 있을 만큼 대단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그의 조수 빨강 머리 불레와 똑똑한 리세는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에 판매하려고 준비한다. 그러나 남의 특허를 훔쳐 백만장자가 된 트라네 씨와 그의 아들 쌍둥이는 방귀 가루를 손에 넣으려고 불레와 프록토르 박사를 죽음의 지하 감옥에 보내 버리는데……. 빵빵 터지는 대박 아이디어 상품 방귀 가루를 빼앗으려는 자들과 지키려는 자들이 펼치는 환상적인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추천글]
★‘윔피 키드’ 시리즈와 ‘빤스맨’ 시리즈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괴짜 박사 프록토르’ 시리즈도 즐겁게 읽을 것이다. -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정말 유쾌하게 재미있고, 완전히 정신 나간 이야기! - 가디언
★너무 웃기면서 친구의 소중함도 일깨워 주고 정정당당한 플레이의 가치를 깨닫게 하는 멋진 책이다. - 제임스 패터슨(『내 인생 최악의 학교』 작가)
★유쾌하고 독창적이다. /…/ 로알드 달만이 해 왔던 예측 불가능하고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인 세계관을 가진 작품. - 로베르토 덴티(작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화장실 유머와 어리숙한 매력이 가득한 작품 - 북셀러
★특이함과 괴짜스러움이 멋지게 뒤섞인 가운데 색다른 매력이 담겨 있다. 로알드 달을 연상시키는 작품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요소들을 모두 가지고 있다. - 영국 워터스즈 서점
★엉뚱한 바보짓, 괴짜스러움, 자기비하적인 유머와 신나는 사건들이 가득하다. - 북백(the bookbag.co.uk)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는 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솔직히 책이 너무 두껍고 그림도 살짝 음산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서 “어?? 이 책이 과연 재미있을까?”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내가 했던 생각이 무색할 정도로 책이 재미있어서 깜짝 놀랐다. 시간이 나는 틈틈이 책을 읽었고, 학교와 학원에서도 자꾸 생각날 정도로 기억에 남고 또 재미있었다. 그리고 계속 읽다 보니 그림도 책의 내용과 전체적인 스토리에 맞는 그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책은 마지막 한 페이지에 이르렀고, 마지막 한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뭔가 통쾌하면서도 시원섭섭하달까? 그런 느낌이 들었다. 어서 빨리 괴짜 박사 프록토르의 나머지 시리즈들도 읽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솔직히 책이 너무 두껍고 그림도 살짝 음산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서 ?? 이 책이 과연 재미있을까?”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내가 했던 생각이 무색할 정도로 책이 재미있어서 깜짝 놀랐다. 시간이 나는 틈틈이 책을 읽었고, 학교와 학원에서도 자꾸 생각날 정도로 기억에 남고 또 재미있었다. 그리고 계속 읽다 보니 그림도 책의 내용과 전체적인 스토리에 맞는 그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책은 마지막 한 페이지에 이르렀고, 마지막 한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뭔가 통쾌하면서도 시원섭섭하달까? 그런 느낌이 들었다. 어서 빨리 괴짜 박사 프록토르의 나머지 시리즈들도 읽고 싶다.<o:p></o:p>

    이 책은 책을 읽는 내내 책에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긴장감도 넘치고 모험적인 책인 것 같다.]<o:p></o:p>

    또 책의 뒷표지에 써 있는 말들 중에 윔피키드시리즈와 빤스맨시리즈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그 말을 읽고 나는 빤스맨은 잘 모르지만 윔피키드의 광팬이라서 더 이 책을 좋아했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o:p></o:p>

    마지막으로 괴짜 박사 프록토르의 시리즈에서 더욱 더 기상천외한 모험들을 만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o:p></o:p>

    <o:p> </o:p>

  • 불레처럼 살자! | 77**y26 | 2019.09.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ϻ

    리세네 옆집에 불레가 이사를 오게 되고 근처에 사는 프록 토르 박사님과 함께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 가루를 만들게 된다.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방귀 가루를 노리는 트나네씨에게서 방귀 가루를 지키기 위해 펼쳐지는 판타지다.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주인공 빨강 머리 소년 불레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불레는 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이야기하는 아이다. 땅꼬마나 난쟁이라고 놀려도 심지어는 첫 학교 간 날 신고식으로 거꾸로 들려 분수를 맞아야 했을 때도 화내지 않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넘어간다. 참 거짓을 확인하기 힘든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아이들은 거기에 집중하고 불레를 놀리다가도 궁금해하며 이야기에 빠져든다. 마치 남자 빨간 머리 앤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윽고 콩알 만 한 빨강 머리 사내아이가 쫄딱 젖은 채로 맨 홀에서 나왔다. 아이는 겁에 질린 구경꾼들에게 정중히 인사하고 소매를 걷어 올렸다.

    사내아이는 맨홀 쪽을 굽어보며 하수도 물을 퉤 뱉고는 버럭 소리쳤다.

    "이거나 먹어라, 지렁이야!"

    그러고는 돌아서서 행인들과 가게 주인들과 차창으로 내다보는 운전자들을 마주 보았다.

    쪼그만 사내아이는 허리에 손을 척 얹고 큰 소리로 말했다.

    " 전 불레예요! 누구 하실 말씀 있으세요?"(202쪽)

    불레가 하수도 아래쪽에서 보아 뱀과 사투를 버리고 화약으로 맨홀을 터뜨려 올라오는 장면이 재밌다.

    꼭 끝까지 읽어 보기를...

    앞 이야기와 끝 이야기가 맞물려 들어맞아 재미를 더하는 책이다.

    또 투박하고 거칠게만 느껴진 삽화도 불레의 거침없고 재미있는 매력을 잘 표현한 듯한 생각이 든다.

    불레처럼 살고 싶다. 거침없이 재미있게!!

    ϻ

  • 신기한 방귀가루 | hi**coa | 2019.08.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신기한 방귀가루 그냥 방귀라는 단어만으로도 웃음 나는데 '방귀 가루'라는 단어는 ~~~ ㅎㅎㅎ 보자마자 바로 넘겨봤...

    신기한 방귀가루

    20190810_153931.jpg

    그냥 방귀라는 단어만으로도 웃음 나는데

    '방귀 가루'라는 단어는 ~~~ ㅎㅎㅎ 보자마자 바로 넘겨봤어요.

    초등 고학년인데두 말이죠 ^^

    방학중에 놀기도하고 다음 학기 준비도 하지만

    이렇게 책도 골고루 읽어 본답니다.

     

    20190810_153751.jpg


    아이들을 다그치고 주의만 주는 담임 스트로베 선생님,

    겉모습만 보고 아이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 지휘자 마드센 선생님,

    아들이 감옥에 가도 전혀 관심 없는 불레 엄마, ㅠ.ㅠ

    온갖 범죄는 다 저지르고 다니는 트라네 씨,

    늘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사령관 리세 아빠 등

    조금은 모난 어른들이 등장해요

     

    이 사람들 눈에는 될겐 초등학교 학생 빨강 머리 불레는

    왜소한 몸에 허무맹랑한 소리만 하는 부산한 아이로,

    똑똑한 리세는 모범생이지만 존재감 없는 조용한 아이로만 비치지요.

     

    그러나 괴짜 박사 프록토드를 만나서. 불레와 리세는 프록토르의 발명을 도우면서,

    그와 함께 있을 때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유의미한 존재로 거듭나고 자존감을 갖게 되요.

     프록토르 박사 역시 세상 어느 누구도 이해해 주지 않았던

    자신의 발명품을 알아봐 주는 불레와 리세가 든든하고 고맙기만 하죠.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전학을 전전하다 오슬로 카논 거리에 이사 오게된 볼레,

    볼레 옆집에 사는 리세와 둘이 친해지고

     록토르 박사는 새로 이사 온 불레를 자신의 실험실에도 초대하게 되면서.

    불레와 리세는 독특한 실험을 하는 프록토르 박사 조수가 되어

    특별한 방귀 가루를 만드는이야기!! ㅎㅎㅎ

     

    20190810_153836.jpg

     

    20190810_153855.jpg

     

    20190810_153804.jpg

    그런데 방귀 가루를 탐낸 자들이 있었지 머에요. 쌍둥이 형제 트룰스와 트륌이요.

    두 녀석은 큰 덩치를 무기로 힘없고 약한 아이들을 골탕 먹이고

    특히 불레와 리세를 괴롭히는 말썽꾸러기들인데요.

     

    모두가 잠든 늦은 밤, 트라네 씨와 쌍둥이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박사의 실험실에 침입해

    선반에 있는 ‘박사의 연녹색 가루’를 가로채지만요~~

    프록토르 박사의 이웃집에 사는 리세가 이 장면을 놓칠 리 없죠?

     

    프록토르 박사는 누명을 벗고 방귀 가루를 되찾을 수 있을지 끝까지 흥미 진진~ 하답니다.

     

     

    20190810_153955.jpg

     

    프록토르와 불레, 리세는 각각 보면 주변에서 꼭 만날 수 있는 ‘아웃사이더’ 캐릭터들이에요.

    이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아마도 셋이 함께일 때 서로의 부족한 면을 보완하고

    시너지를 발휘하여 어려움을 극복해 내기 때문일 것이에요

    그래서 조금은 엉성해 보이는 세 사람을 응원해 주고 싶고,

    그들의 세계에 함께하고 싶어지구요.

     

    아무리 괴롭고 힘들어도 나를 믿어 주는 단 한 사람만 있으면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기는건 모두다 그런거죠.

    서로를 의지하는 세 사람의 격의 없는 우정을 잘 담아내고 있어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