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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95915810
ISBN-13 : 9791195915811
손석희의 저주 / 상현서림 ☞ 서고위치:MX 6 *[구매하시면 품절로 표기됩니다] 중고
저자 변희재 | 출판사 미디어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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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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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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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손석희. 그는 번듯한 외모와 차분한 목소리에 더해 MBC 파업 당시 구속당하면서 하나의 상징으로 대중들의 뇌리에 각인된다. 어떠한 합리적인 근거가 없음에도, 대중들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언론인’의 상징으로 손석희를 떠올리기 시작한 것이다. 이후 100분토론으로 입지를 다지고, 좌파 매체들이 손석희 찬양가를 불러대면서, 아나운서 손석희는 점차 신화가 되어갔다. 그것은 손석희 인생에 저주가 되었고, 그 손석희가 다시 대한민국에 저주를 걸어버렸다. 태블릿PC 조작사건 이전에도 손석희는 수많은 조작보도를 저질렀지만, 대한민국은 손석희가 걸어버린 저주를 끝내 풀지 못했다.

저자소개

저자 : 변희재
저자 변희재는 팩트로 무장한 정치평론가·거짓에 맞서는 언론사업가
1974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인문대 미학과 재학 중 1999년 인터넷신문 대자보를 창간하면서부터 정치평론가이자 언론인의 길로 들어섰다. 거짓과 위선, 부패에 대해선 지위고하 진영논리를 벗어나 무자비한 폭격을 가하는 게 그의 트레이드 마크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사건 당시 거짓과 타협하지 않는 그의 기질이 빛을 발했다. 거의 모든 언론과 정치세력이 탄핵을 밀어붙이던 와중에도 손석희의 태블릿PC 조작보도를 간파하고 “탄핵 표결을 중단하라”고 소리쳤다. 이어 태블릿PC 조작보도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 끌고가 제도권 진실다툼으로 끌고가는 판단력을 보여줬다. 사람들이 반신반의하며 의혹을 제기할 때 ‘이건 조작이다’라고 분명히 외침으로써, 잠자던 시민들의 양심을 깨울수 있었다.
신좌파 운동권의 본거지 서울대 미학과에서의 나홀로 진실투쟁은 그가 경험한 가장 처절한 실패였지만, 스스로 꼽는 가장 자랑스러운 투쟁기다. 무조건 진실이 이기는 동화 같은 세상은 없다는 걸 깨달았다. 이때 형성된 ‘진실은 언제나 패한다. 다만 때가되면 드러난다’는 경험론적 철학은 그가 포털과의 싸움, 탄핵세력과의 싸움에서 무수히 연전연패하면서도 흔들림 없이 진실투쟁을 이어날 수 있는 뚝심의 바탕이다.
언론인이자 정치평론가로서의 경력은 화려하다. 대자보 편집장으로 입문한 이후 정치평론지 ‘인물과사상’과 웹진 ‘서프라이즈’의 필진으로 활약했다. 브레이크뉴스 편집국장, 인터넷신문 빅뉴스 대표도 역임했다. 기성 언론에는 20대 후반 30대 초반의 최연소의 나이로 KBS 시청자위원, 한겨레신문, 스포츠서울,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논설위원으로 고정 칼럼을 기고했다.
광우병 거짓선동은 미디어비평지 창간의 계기가 됐다. 그는 거짓왜곡을 일삼는 좌파언론과 이를 증폭시키는 포털사이트에 대항하기 위해 2009년 정통 미디어비평지 ‘미디어워치’를 창간했다. 미디어워치는 탄핵사건 당시 언론의 숱한 오보와 조작을 집중적으로 적발, 기사화했다. 산하기관인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정관계 및 학계와 언론계 고위층의 논문표절을 고발하고 있다.
현재는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자유통일 대한민국 건설의 깃발을 들고 미디어 경영자와 논객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저서는 ‘변희재의 청춘투쟁(2014)’, ‘2007 대권 포털이 결정한다(2006)’, ‘아이러브 인터넷(2000)’, ‘스타비평 1·2·3(1999)’이 있다. 공저로는 ‘코리아 실크세대 혁명서(2008)’, ‘억지와 위선(2009)’을 출간했다.
논평은 유튜브방송 미디어워치TV에서 ‘시사폭격’이라는 간판프로그램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목차

1장: 손석희의 태블릿 조작 음모에 무너져버린 대한민국 2장: 무속, 마약, 섹스까지 쏟아져나온 거짓조작 보도 3장: 김한수의 묘한 행적으로 드러난 태블릿PC 조작 4장: 손석희 해명할 때마다 거짓 적발, 태블릿 조작론 확산 5장: 박대통령 파면으로 좌절된 태블릿PC조작 진상규명 6장: 검찰의 태블릿PC 포렌식 보고서 공개와 실사용자 신혜원의 등장 7장: 토론조작, 외신조작, 조작의 달인 손석희를 찬양하는 대한민국

책 속으로

손석희의 신화는 대한민국의 저주였다 2003년 3월 경, 만 29세 때의 필자는 한 라디오 시사프로 전화인터뷰를 통해 처음 손석희를 접했다. 당시 노무현 정권 초기로서 박상천·정균환 등 민주당 내의 노무현 반대세력 리스트가 ‘토씹새격문’이란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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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의 신화는 대한민국의 저주였다 2003년 3월 경, 만 29세 때의 필자는 한 라디오 시사프로 전화인터뷰를 통해 처음 손석희를 접했다. 당시 노무현 정권 초기로서 박상천·정균환 등 민주당 내의 노무현 반대세력 리스트가 ‘토씹새격문’이란 이름으로 인터넷에 유포되었다. 손석희 측은 인터넷신문을 운영하던 필자에게 전문가 입장에서 이 현상에 대한 설명을 의뢰한 것이다. 손석희의 질문을 받고 필자는 ‘토씹새격문이란...’이라며 설명을 하려던 찰라 손석희가 “시청자분들께 사과드립니다. 방송에 부적합한 비속어가 나와 전화연결 중단하겠습니다”라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렸다. 필자는 어리둥절했지만 제작진과 손석희 사이에서 오해가 있었나 보다 하고 더 이상 문제삼지 않고 잊어버렸다. 다만 손석희 개인에 대해서는 ‘의외로 가벼운 사람이다’ 라는 인상을 갖게 되었다. 그 뒤 다시 손석희와 만난 것은 2008년 5월 MBC 라디오 시선집중에서 광우병 거짓난동 관련 포털사이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전화인터뷰를 할 때였다. 필자는 “다음 아고라의 경우, 다음 직원들이 직접 베스트글을 선정하기 때문에 언론사와 똑같이 편집권을 행사, 특정 방향으로 여론을 몰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손석희는 “이것은 변희재 씨만의 일방적 주장입니다”고 역시 바로 전화를 끊어버렸다. 2008년 6월 28일에 필자는 MBC 100분토론 ‘촛불과 인터넷, 집단 지성인가 여론 왜곡인가’를 주제로 패널로 참여해, 전화 인터뷰가 아니라 실제로 손석희와 처음 만나게 된다. 본문에 자세한 내용이 있지만, 이는 정상적인 토론이 아니라 손석희가 파놓은 함정이었다. 당시 상대 측 패널들이 노회찬 의원, 곽동수 사이버대 교수, 송호창 변호사 등으로 이들은 언론 광고 현실에 대해서 너무도 모르고, 무작정 광고주 불매운동을 찬성하여 “제가 언론사를 영업하는 입장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광고주 불매운동이 확산되면 광우병에 대한 찬반, 좌우 관계없이 모든 광고주, 모든 언론사가 위축됩니다”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그러자 손석희는 “변희재 씨가 언론계를 대표해서 나온 것은 아닙니다”라고 말을 잘랐다. 이렇게 손석희 신화를 만든 MC 손석희 본인을 필자가 직접 접해봤으나, 그에게서 그 어떤 날카로운 질문, 엄정중립적 태도와 같은 최고 MC로서의 능력을 전혀 보지 못했다. 실제 필자가 손석희와 마주한 주제는 모두 인터넷 정책 관련들로, 손석희는 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흐름 자체를 따라오지도 못했다. 오로지 손석희는 정당하게 자기 논지를 펼치는 필자의 말을 일방적으로 끊어 놓는 데만 급급했다. 필자는 이렇게 손석희와 직접 만나면서, 언론계 신뢰도 1위라는 그의 신화는 한참 부풀려졌다 확신했다. 그러다보니 100분토론 진행 조작, 시청자의견 조작, 외신조작 등등 손석희가 손대는 곳마다 정상적인 언론인이라면 절대 할 수 없는 해괴한 조작을 벌였을 때도, 필자는 그의 신화에 빠지지 않고 정확히 조작을 잡아낸 것이다. 그러나 최순실의 태블릿PC 조작보도 관련해서는 손석희를 믿은 게 아니라 중앙일보를 믿었다.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가, 1960년대 당시 정치판이 엉망진창이라 언론을 만들어서라도 바로잡겠다며 “사회기풍을 침체경향에서 발전의 방향으로 진작시키고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의 공정성을 일깨우며 창조와 생산의 풍토가 이룩될 수 있는 길잡이가 되고자 하는 것”, “‘사회정의’와 ‘사회복지’를 이룩할 ‘사회공기’의 실현이다”라는 사시를 내세우며 창간한 것이 중앙일보다. JTBC가 중앙일보와 형식적으로는 다른 회사라고 하더라도 태블릿PC 건이라면 중앙일보 차원에서의 사전 검증이 있었을 거라 본 것이다. 그러나 그 중앙일보도 손석희의 조작보도에 우군으로 가담했다. 손석희의 태블릿PC 조작보도가 한창 밝혀지던 2017년 2월, 좌익진영에서 그나마 팩트에 기반한 합리적 글쓰기를 한다는 전북대 신방과 강준만 교수가 《손석희 현상》이란 손석희 찬양책을 출판했다. 이 책을 본 순간 대한민국 전체가 손석희의 저주에 깊이 빠져들었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다. 정상적인 언론인이라면 있을 수 없는 수준의 조작을 감행해온 손석희가 줄곧 대한민국 언론인 신뢰도 1위 자리를 지켜온 것, 이를 비단 손석희 한 명의 탓으로만 돌릴 수 있을까. 이를 감시해야 할 언론계, 학계, 더 나아가 맹목적으로 손석희를 찬양해온 국민 다수 모두 손석희의 저주에 빠져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손석희의 저주는 태블릿PC 조작보도을 통해,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고 대한민국 자체도 무너뜨릴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므로 태블릿PC 조작보도의 실체를 밝히는 일은 손석희 하나의 신화를 벗겨내는데 그치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에 걸려있는 손석희의 저주를 걷어내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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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손석희의 저주 | pm**4 | 2018.01.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세종대왕이 성군이라 칭송 받지만, 세종대왕의 생애를 들여다보면, 모든 일을 다 잘하시진 않았다. 일례로, 왕족은 정...

     세종대왕이 성군이라 칭송 받지만, 세종대왕의 생애를 들여다보면, 모든 일을 다 잘하시진 않았다. 일례로, 왕족은 정치 관여 금지 였는데, 그것을 어기고 자식들에게 정치참여하도록 하신분이 세종대왕이시다. 이렇듯, 성군이신 세종대왕도 잘 못한 일이 있는데, 하물며, 손석희라고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민주주의의 시대이고, 그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허용되기에 이 책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책을 비판적으로 읽을 필요는 있지만 비난하면서 읽는 것은 옳지 못하다.

     이 책을 읽고 태블릿 사건과 손석희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설마 설마하던 일이 일어났네요. 어릴때부터 뽀뽀뽀 뽀미언니랑 결혼한 손석희씨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

    설마 설마하던 일이 일어났네요.

    어릴때부터 뽀뽀뽀 뽀미언니랑 결혼한 손석희씨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세상의 진실이 다 통하는 건 아니라는 걸 새삼알게 되었고 제대로된 언론이 없다는 사실에 통탄을 금치 못하겠네요. 대한민국에 저주를 건 손석희의 실체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 변희재씨에게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책을 조금만 읽어도 진실에 눈을뜨기 어렵지 않습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손석희와 그 주변 언론은 개돼지 같은 행동을 했을까요.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해 자녀들에게 필독을 권합니다. 손석희의 저주에 걸린 대한민국을 구할 방법은 국민이 깨우치고 행동해야 합니다. 당장 손석희를 감옥에 보내고 노영방송청산에 힘써야겠습니다. 도서관에 근무하시는 분들께서 이 책을 모두 구비해 주시고 진실을 알려주시는 데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역사만 왜곡하는 게 아니라 현재를 포함한 미래까지도 조작할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참담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 먹고 살기 바쁜 현대인들이 뉴스를 챙겨보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게다가 그 뉴스가 진실인지 거짓인지를 확인하는 것은 더더...

    먹고 살기 바쁜 현대인들이 뉴스를 챙겨보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게다가 그 뉴스가 진실인지 거짓인지를 확인하는 것은 더더욱 힘들고,, 그렇게 살아가는 국민들은 얼마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손석희처럼 겉만 번지르르한 언론인이 비판적인 이야기를 하면, 국민들은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광우병때 그랬고, 세월호 다이빙벨에서 그랬습니다.

     

    그런 정신 나간 언론인이 대다수이고, 그런 정신 나간 방송인이 대다수인 요즘의 현실이 그래서 더 무섭습니다.

     

    정권의 힘에 굴복해서 북핵의 위기 속에서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대책도 없는 현 정부를 비판하는 언론이나 방송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바쁘게 살면서 사실을 추구하지 않았는지.. 그래서 왜 개혁하려는 대통령에 맞선 민주노총에 의해서 대통령이 탄핵되었는지에 대한 사회적 배경중 일부 사실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저 또한 밥벌이를 해야 하기에 매 시간 진실을 찾으며 살지는 못했지만, 국민의 우매함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검찰의 포렌식 보고서에 이은 국과수의 포렌식 보고서를 통해서, 서서히 밝혀지는 진실들을 검색하다보면, 정치계 노동계에 이어서 법조계 언론계까지 이 나라에 종북 세력들이 얼마나 커져 있는지를 실감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변희재씨를 처음부터 좋아하지 않았고, 그가 누군지도 몰랐었습니다.

     

    하지만, 탄핵의 진실에 대해서, 우종찬 기자님과 변희재씨가 맹렬히 사실을 추구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면서 진실에 대한 접근이 조금씩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역사는 진실을 드러낼것이고, 그 때 이책은 다시 조명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짓은 잠시동안 다수의 국민을 속일 수 있지만, 영원히 속일 수 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한국호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정권처럼 불안한 적이 없었습니다.

    촛불세력이라고 일컫는 국민이 도대체 전체 국민의 몇프로인지 알 수도 없고, 정치보복으로 이어지는 현실은, 현재의 집권세력들이 과거 민주주의를 추구했던 그런 시대상이 었는지 되물어보고 싶습니다.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다시 탄핵 전으로 돌아가 사실을 알리고 싶습니다.

     

    이 책은 우리의 역사를 과거로 돌릴 수는 없지만, 우리가 왜 거짓 언론인과 정치인에 의해서 역사적 퇴보를 하고 있는지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손석희.. 그는 대역죄인이고,, 그는 왜 태블릿을 조작해서 국민을 현혹시켰는지.. 밝혀야 합니다.

     

    그가 내란죄로 구속되어서,, 사형에 처해질 때까지..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작은 노력이라도 보태려고 이책을 정독하였습니다.

     

    언론과 검찰과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했던 정치인들이 만들어낸 사태..

    그 사태를 우리는 태블릿 조작 사건으로 인한 대통령 탄핵 사태라고 부릅니다.

     

    이제 여러분도 진실에 대해서 아셔야 합니다.

     

    먹고 살기 바쁘더라고,, 꼭 정독해서

    우리 자식들이 올바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국민 개개인은 힘이 없지만,,

    우리는 투표권을 가지고 있고, 무엇이 올바른 길인지 판단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평소 좋아하던 '손석희' 관련 책을 검색하다가 '저주'라는 자극적 단어가   눈에 ...

      평소 좋아하던 '손석희' 관련 책을 검색하다가 '저주'라는 자극적 단어가

     

    눈에 띄어서, 목차를 ͝열어보니 너무나 자극적이고 놀라운 내용들이

     

    있는거 같아 이를 확인해 보고자 주문하여 지난주말에 완독하였다.

     

      하지막 그 과정이 순탄치 만은 않았던게 '제1장-손석희의 태블릿

     

    조작 음모에 무너져버린 대한민국' 부터 너무나 충격적인 내용들이

     

    나와서 읽기를 멈추고, 당시 언론기사와 책을 크로스체크 해보니

     

    놀랍게도 책의 내용이 모두 사실인 것이었다. 나아가 유튜브에서

     

    '태블릿 조작'이란 검색어로 조회한 여러 동영상들을 보고 난 조작을

     

    확신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저자인 변희재의 집필의도가 

     

    손석희가 이책에 대한 판매금지가처분 내지는 민형사상소송을

     

    할것을 바라고 썼다하니 이에 대한 판단은 독자 각자에게 맡기기로 한다.

     

      끝으로 JTBC 기자들에게 하나 묻고자 한다. 얼마전 부동산투기

     

    의혹이 있는 장관 검증할때 현장에 가지도 않고 사무실에서

     

    편하게 마우스질 해서 얻은 로드뷰 화면으로 보도를 하던데

     

    충담사의 안민가에 보면 '임금답게 신하답게 백성답게 하면

     

    나라는 태평하리이다.' 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과연 당신들은 지금

     

    기자답게 행동하고 있는가?

     

    P.S 최단시간 소송? 당하고자 하는 저자의 의도때문에 곳곳에

     

    발견되는 오.탈자는 옥의 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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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상현서림
판매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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