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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살부터 하버드를 준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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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쪽 | A5
ISBN-10 : 8901050161
ISBN-13 : 9788901050164
일곱살부터 하버드를 준비해라 중고
저자 이형철 |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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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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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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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교육을 일생일대의 가장 중요한 목표로 정하고 '강하고 똑똑하고 바른 인재'로 키우기 위해 애써온 이형철, 조진숙 부부의 감동적인 교육 다큐멘터리! 두 아들 나란히 하버드대 진학, 두 아들 모두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이들 부부의 초등학교부터 대학 진학까지, 자녀의 공부습관과 인성을 키우는 교육 방법을 담았다.

저자소개

아버지 이형철은 서울에서 태어나 용산고를 거쳐 1979년에 고려대학교 전자과를 졸업했다. 그후 미국으로 유학길에 올라 알캔사스대 전산과 석사, 뉴 멕시코대 전산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AT&T 벨 연구소, 루센트 벨 연구소에서 수석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현재는 아바야 연구소의 테크니컬 매니저로 있다. '아이에게 좋은 길을 안내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교육관을 가지고 한국식의 엄격하고 집중적인 방식과 미국식의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교육을 접목시켜 두 아들을 모두 훌륭하게 키운 아버지로 유명해졌다.
어머니 조진숙은 동덕여고를 거쳐 1979년에 고려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했다. 남편과 함께 유학길에 올라 내조를 하다가 아이들이 어느 정도 성장하자 콜로라도대에서 전산과 석사를 마치고 현재는 오토트롤 테크놀로지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온 가족이 늘 함께 호흡하고 활동하는 것을 가정의 커다란 원칙으로 삼았으며, 저녁 식사 후 테이블에서나 등굣길의 자동차 안에서 꾸준히 아이들과 대화를 나눔으로써 부모의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늘 강조한다.

목차

프롤로그-두 아이의 교육이야말로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목표다

1부 아이에게 좋은 길을 열어주는 부모가 돼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바람직한 가정교육법
1.1 하버드에 공부만 하는 ‘공부벌레’는 없다
1.2 부모가 포기한 자식을 누가 가르칠 것인가
1.3 황금 같은 시간을 버리지 않도록 제대로 '푸시'하라
1.4 부모가 게으르면 아이들도 당연히 게으르다
1.5 온 가족이 함께 움직이고 함께 대화를 나눠라
1.6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부모들의 욕심
1.7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그냥 눈감아주지 마라
1.8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재능으로 키워줘라
1.9 오뚝이처럼 일어나는 강한 도전정신을 배우게 하라
1.10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키워줘라

2부 아이를 하버드형 글로벌 인재로 키워라
공부는 물론 모든 면에 가능성을 활짝 열어두는 인재교육법
2.1 아이들의 경쟁상대는 바로 세계의 인재들이다
2.2 어릴 때는 되도록 많은 과외활동을 시켜라
2.3 평생 즐길 수 있는 악기를 배우게 하라
2.4 한 가지 운동을 꾸준히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2.5 아이들의 공부 습관은 집안 분위기에 달렸다
2.6 부모는 텔레비전을 보면서 아이더러 책을 보라고?
2.7 어릴 때부터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자주 시켜라
2.8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완수하도록 도와라
2.9 이 세상에 어리석은 질문이란 없다
2.10 우물 안의 개구리로 키우지 마라
2.11 자연을 통해서 세상의 이치를 가르쳐라

3부 기초 과목은 어릴 때부터 꾸준히 연습시켜라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 지원하기까지 단계별 학습 프로젝트
3.1 초등학교 때는 기초 학습 능력을 다져라
3.2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암기 연습이 좋다
3.3 고등학교 때 1시간은 후에 1년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3.4 네이티브 아이들도 영어 공부를 철저히 한다
3.5 아이비리그 대학에서 인정하는 AP와 IB프로그램을 이수하라
3.6 대학 진학을 준비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것들
3.7 작문 실력을 쌓아두면 모든 시험에 유리하다
3.8 까다롭게 심사하는 만큼 큰 인정을 받는 TASP
3.9 지원서를 작성할 때는 적극적으로 자신에 대해 알려라
3.10 기회는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4부 좋은 책을 읽고 생각을 글로 잘 정리하라
윤태, 윤호가 작성한 에세이 샘플 모음 & 에세이 토픽 & 도서목록
4.1 윤태의 TASP 지원 에세이
-당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의 특정 주제나 화제에 관해 논하시오
-당신이 겪었던 갈등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도했던 방법에 관해 쓰시오
4.2 윤호의 TASP 지원 에세이
-책, 시, 희곡, 수필 혹은 수업시간 이외에 읽은 글에 대해서 비평적 분석을 하시오
-당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의 특정 주제나 화제에 관해 논하시오
-당신이 겪었던 갈등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도했던 방법에 관해 쓰시오
4.3 윤태의 하버드 대학 지원 에세이
-나의 꿈은 무엇인가?
-당신에게 영향을 미친 책들은?
4.4 윤호의 하버드 대학 지원 에세이
-당신의 중요한 경험, 성과, 위험에 대해 말하고 그것들이 당신에게 미쳤던 영향에 대해 서술하시오
4.5 윤태의 미국 대통령상 지원 에세이
-뉴밀레니엄 시대에 우리가 직면한 도전은 무엇이며, 우리는 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4.6 윤호의 미국 대통령상 지원 에세이
-당신에게 큰 의미를 부여했던 사람이나 사물의 사진을 첨부하시오. 그리고 의미를 설명하시오.
4.7 작문 연습을 위한 에세이 토픽 66가지
4.8 독서를 위해 추천하는 필수 도서목록
4.9 윤태가 읽은 도서목록
4.10 윤호가 읽은 도서목록
4.11 보충교재로 쓴 참고서 목록

에필로그 - 모든 것 뒤에 부모의 사랑과 희생이 있다

책 속으로

아이 키우는 일을 100미터 달리기와 비교해보자. 아이들은 목표를 향하여 온힘을 다해 열심히 달릴 것이다. 그러나 트랙이 없다면 아이들은 최선을 다해 달리기는 하겠지만 집중해서 똑바로 달릴 수가 없을 것이다. 바로 이 트랙을 만들어주는 것이 부모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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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 일을 100미터 달리기와 비교해보자. 아이들은 목표를 향하여 온힘을 다해 열심히 달릴 것이다. 그러나 트랙이 없다면 아이들은 최선을 다해 달리기는 하겠지만 집중해서 똑바로 달릴 수가 없을 것이다. 바로 이 트랙을 만들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아이들이 집중해서 달릴 수 있도록, 최대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부모가 좋은 길을 만들어주어야 하는 것이다.
아이가 공부를 잘해야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고 부모 또한 아이의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지도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면, 이는 결코 푸시라고 말할 수 없다.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목표를 분명히 가질 수 있도록 부모가 함께 노력해왔다면, 아이에게 부모의 지도가 푸시로 여겨지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황금 같은 시간을 버리지 않도록 제대로 '푸시'하라> 중에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것에 같이 즐거워하고, 슬퍼하는 것에 같이 마음 아파하는 등 아이들의 세계를 부모도 공감하고 있다는 점을 어릴 때부터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 중고등학생이 되었을 떄도 부모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꺼내놓을 수 있다.
만일 아이가 어렸을 때 부모와 동화되는 감정을 느끼지 못할 경우 청소년이 되고 나서는 더욱 부모와 공감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자신의 세계와 부모의 세계가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할 것이며, 부모는 자신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단정해버린다. 이로 인해서 부모가 자신의 세계에 들어오는 것을 강력히 거부하는 일도 생길 수 있다.
부모가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며 반발하는 청소년들이 많은데, 이러한 현상을 아이가 어렸을 때 부모와 동화한 경험을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아이의 세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말과 행동을 이해하고 격려하며 아이들과 호흡한다면, 아이는 청소년이 되어서도 부모와 같이 호흡하며 부모의 가치관과 교육 목표를 잘 따를 것이다. <세상에 평범한 아이는 하나도 없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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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우수한 성적은 물론 바른 생활습관, 창의력, 리더십, 사회성, 표현력, 프로급 취미생활과 봉사활동까지, 다양한 재능과 가능성을 겸비한 하버드형 인재로 키워라! 두 아들 모두 영예의 미국 대통령상 수상! 두 아들 나란히 하버드대에 입학!...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수한 성적은 물론 바른 생활습관, 창의력, 리더십,
사회성, 표현력, 프로급 취미생활과 봉사활동까지,
다양한 재능과 가능성을 겸비한 하버드형 인재로 키워라!


두 아들 모두 영예의 미국 대통령상 수상!
두 아들 나란히 하버드대에 입학!
이들 부모에겐 도대체 어떤 비결이 있는 걸까?

저자 이형철 씨와 조진숙 부부는 1979년 고려대학교 전자과, 수학과를 졸업한 커플로서,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가 거기서 태어난 두 아들의 교육을 위해 그대로 미국에 정착했습니다. 영어 때문에 남의 나라에서 겪어야 했던 본인들의 고통을 아이들한테까지 대물림하고 싶지 않았으니까요. 코리안-아메리칸인 두 아들을 키우면서 그동안 참 맘고생도 많았습니다. 인종 차별이 심하고, 두 국가 사이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지 못해 고민하는 아이들 때문에 가슴이 아팠었지요. 하지만 부모 본인들이 받아왔던 엄격하면서도 집중적인 한국의 교육 방식과, 미국 현지에서 직접 겪은 창의적이면서 자유로운 미국적인 교육 방식을 접목하여 아이들을 열심히 키웠으며, 또한 ‘아이들 교육’이 가정의 최우선 목표라는 명제하에 온 가족이 함께 호흡을 맞춰 살아온 지금, 두 아들 중 큰아들은 하버드대를 졸업하고 현재 워싱턴 의과대학에서 의사의 길을 걷고 있으며, 작은아들 윤태 역시 하버드대에서 법학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주위 사람들을 놀래킨 사건은 따로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매년 각 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남녀 2명의 졸업생을 뽑아 대통령상을 수여하는데, 성적뿐만 아니라 리더십, 사회성, 봉사활동, 취미와 특기, 에세이 등 여러 가지 부문에서 가장 뛰어나고 모범이 되는 학생에게만 주어지는 영예로운 상으로 꼽힙니다. 한 가정에서 한 명만 나와도 대단한 가문의 영광이라고 하는 이 상을 윤태가 2000년에, 윤호가 2004년에 나란히 받은 것입니다.


두 아이의 교육을 내 일생의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고 많은 노력을 해온 과정에서 두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왔는지, 그리고 내가 갖고 있는 교육관은 무엇인지 책에다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아이 키우는 데 모든 정성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다.
또한 아이들이 자라면서 사용했던 교재들과 읽은 책 목록, 그리고 대학에 지원할 때 썼던 에세이들을 자세히 기록하여, 미국의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고자 했다.
우리 아이들은 한번도 학원이나 과외공부를 해본 적이 없다. 그리고 지원한 대학들에서는 모두 입학허가를 받았으며 신청한 장학금은 모두 받았다. 이런 아이들의 성과는 사교육이나 학원 공부가 아닌, 대부분 가정에서 하는 학습으로 이루어진다는 믿음하에 나는 많은 시간을 아이들의 참고 교재를 선정하는 데 소비하였다.
-아빠 이형철의 프롤로그 중에서


아이들 교육을 일생일대의 가장 중요한 목표로 정하고
‘강하고 똑똑하고 바른 인재’로 키우기 위해 애써온
이형철, 조진숙 부부의 감동적인 ‘교육 다큐멘터리’!

저자인 이형철, 조진숙 부부가 처음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미국으로 아이들 교육을 위해 이민을 왔거나 조기 유학을 데리고 온 부모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는 소망에서였습니다. 정작 아이들 교육을 위해 고국을 떠나거나 가족과 뿔뿔이 헤어지는 큰 희생을 치렀으면서도 막상 아이들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하고 잘 몰라 우왕좌왕하는 그들을 바라보고 있자니 너무나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두 아들을 너무나 훌륭하고 예의바르게 키운 부부에게 그 비결을 가르쳐 달라는 주위 사람들의 부탁이 쏟아져서 조금씩 원고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미국에서의 출판과 유통만을 목적으로 했으나, 편집자가 원고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한국에 사는 학생들과 부모들, 교사, 그리고 교육 관계자들에게도 크게 어필하며 감동을 주는 부분이 많다는 확신 아래, 일단 한국에서의 출판을 먼저 서두르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 진학까지,
자녀의 공부습관과 인성을 제대로 키우는 하버드 프로젝트,
<일곱 살부터 하버드를 준비하라>!

왜 일곱 살이 중요한 걸까요?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철이 들면 알아서 다 잘할 거라고 혹시 방심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공부하는 습관은 절대로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발표하는 훈련은 어릴 때부터 반복해야 합니다. 인내심을 갖고 한 가지 운동과 악기를 꾸준히 시켜야만 강한 육체와 도전정신을 키울 수가 있습니다. 일곱 살 때의 계산능력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주며, 이때 아이의 호기심을 잘 이끌어 주어야만 평생 직업으로까지 이어집니다. 사소한 거짓말도 눈감아주지 말고, 컴퓨터 게임과 텔레비전 대신 배우는 즐거움을 가르쳐 주세요. 어릴 때부터 부모와 많은 대화를 나눠야만 커서도 아이들이 마음을 엽니다.




왜 하버드를 준비해야 하냐구요?
‘공부만 잘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에 그동안 아이의 다양한 가능성을 포기하지는 않았습니까. ‘오로지 성적으로 들어가는 대학 입시’에 학생과 부모들이 너무나 많은 희생을 감수해 온 것은 아닌가요. 하버드 대학은 그저 공부만 잘해서는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성적은 물론 생활습관, 취미활동, 사회성, 사고력, 판단력, 창의력, 표현력, 리더십, 봉사활동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학생들을 원합니다. 전공분야에 몰입하면서도 프로급의 취미활동을 즐기고 주말마다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바로 하버드의 학생들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대학생들 생활과 한번 비교해 보세요. 아이들을 더 이상 우물 안의 개구리로 키우면 안 됩니다. 장차 아이들의 경쟁상대는 하버드대에서 공부하고 있을 이러한 세계의 인재들이니까요.


1부 아이에게 좋은 길을 열어주는 부모가 돼라
이 책은 총 4부로 이루어집니다. 1부에서는 두 아들을 하버드대에 보내고 미국 대통령상까지 받게 한 근간이 되어준 모범적인 가족생활의 전반적인 모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부모들이 어떤 교육관을 가지고 아이들을 가르쳤는지에 대한 회고, 학원과 과외 공부에 연연해하는 한국의 교육 풍토와 주관 없이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부모들에게 가하는 일침, 획일적인 입시 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창의적이고 열정적이며, 리더십, 예술, 운동 등 다방면으로 재능을 키워야 한다는 전인 교육에 대한 명제, 아이의 적성을 잘 파악하여 호기심을 갖도록 이끌어야 한다는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부모의 목소리가 감동적으로 울려 퍼집니다.


2부 아이를 하버드형 글로벌 인재로 키워라
2부에서는 어릴 때부터 시작해야 하는 실용적이면서도 꾸준한 습관이 되어야 하는 바람직한 학습 태도와 여러 가지 취미활동에 대한 지침들을 선보입니다. 운동과 악기는 꾸준히 하라,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하라, 어릴 때는 많은 과외활동을 시켜라, 학습 습관을 기르는 집안 분위기, 질문하는 힘과 암기력을 키워라, 발표하는 연습을 시켜라 등, 어릴 때부터 각 아이와 가정의 형편에 맞게 응용을 하면 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지침들이 세세하게 소개됩니다.


3부 기초 과목은 어릴 때부터 꾸준히 연습시켜라
3부는 더욱더 세심한 과정으로 들어가는 실용적인 프로젝트로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 단계별로 놓치지 말고 길러야 하는 수학 및 계산 능력과 미국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커리큘럼, 영어 공부하기, 실제적인 대학 진학시험 등에 대해 소개를 합니다. 하버드대나 미국의 아이비리그 명문대를 준비하고 있는 중학생, 고등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자료이며, 미국 현지에서 대학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네이티브의 학습 방법을 엿볼 수 있습니다.


4부 좋은 책을 읽고 생각을 글로 잘 정리하라
4부는 부록 개념의 내용으로 윤태, 윤호 두 아들이 초등학교 때부터 읽어온 책의 목록, 하버드대에 진학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하는 책 목록, 그동안 수많은 시험에서 써온 에세이 원문과 번역글, 그리고 에세이를 쓸 때 다양하게 연습하고 응용해 볼 수 있는 66가지 토픽들을 실음으로써 좀더 현실적인 정보가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영문과 한글을 병기함으로써 학생이나 부모 모두에게 좋은 부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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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은 '세계 교육왕국'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낳기 전부터 태아교육부터 대학,대학원까지의 교육은 금...
     대한민국은 '세계 교육왕국'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낳기 전부터 태아교육부터 대학,대학원까지의 교육은 금전적인 문제에서 자녀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까지 생각한다면 어마어마한 노력이 온 가족의 정성과 노고가 동행한다고 해도 또한 과언이 아닐 듯하다.

     이형철,조진숙부부의 감동적인 '교육 다큐멘터리'를 접하면서 자녀의 교육은 7세라는 명제도 중요하지만 학습자세나 학습방법을 터득하지 못한 자식을 위해서라면 부모나 먼저 배우고 멘토로서의 본보기를 아빠,엄마가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아이가 스스로 홀로 설때까지는 동행하고 코치하며 상담하는등 바쁜 시간을 자식들에게 쏟아야 함을 알게 되었다.

     공부하는 습관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듯이 조기부터 독서하고 글을 쓰며 발표하는 훈련을 심어주어야 한다.인내심을 갖고 한 가지 운동과 악기(정서)를 꾸준히 시켜야만 강한 육체와 도전정신을 키울 수가 있다고 한다.가정에서는 사소한 거짓말도 눈감아주지 말고 컴껨과 TV대신 배우는 즐거움을 가르치라고 경험담을 조언한다.또한 소소한 일상 이야기부터 묵직한 시사,철학의 문제에까지 자녀들과 진실한 대화를 나눠야 아이들이 마음을 열게 된다고 한다.

     이형철,조진숙 부부는 대단한 분이라는 것을 느꼈다.자녀 둘이 모두 멋지고 훌륭하게 하버드대에 상아탑의 물을 뚫고 들어가게 되었다는 사실이다.자녀들은 성적은 물론 생활습관,취미활동,사회성,사고력,판단력,창의력,표현력,리더십,봉사활동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학생을 하버드대는 원한다는 것이다.인성,지성,지도력등이 함께 어우러져 세계의 우수한 인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공활한 창공을 향해 비상의 웅지를 틀 수 있다는 것이다.

     인상 깊고 제 아이들에게도 적극 권장하고 실천하게 하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 글의 4부에 좋은 책을 읽고 생각을 글로 잘 정리하라는 부분이었다.유아부터 고3때까지 꾸준히 읽어 왔던 권장도서목록,정기 간행물등을 통해 생각의 깊이를 다져 왔고 생각의 열매를 거두기 위해 쓰기 연습을 절차탁마하듯 연습에 연습을 거듭해 왔음을 알게 되었는데,윤태.윤호의 하버드대 지원에세이에 생각의 깊이와 정련이 잘 나타나 있음을 알게 되었다.영문으로도 나와 있어 참신하고 의미있는 글이었다고 생각한다.

     둘을 두고 있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지금까지의 잘못된 학습법은 고치고 다듬을 것이 있다면 다듬으며 벤치마킹할 부분은 꼭 복사를 해서라도 교육의 필요성과 장래의 사회역군으로서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계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 아이의 성공적인 학습을 위한 기본 매뉴얼이다. 부모의 아이에 대한 열정과 그를 넘어선 관심이 어느 정도 선이어야 하는가에 대해...
    아이의 성공적인 학습을 위한 기본 매뉴얼이다. 부모의 아이에 대한 열정과 그를 넘어선 관심이 어느 정도 선이어야 하는가에 대해 모범답안을 보여준다. 순차적으로 차근차근 부모가 알고 유도하고 해줘야 할 것들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다만 미국에서의 교육이기 때문에 우리 나라와는 안 맞는 내용들이 있다는 게 흠이다.
  • '아이들에게 좋은 길을 안내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교육관이다. 한국식의 엄 격하고 집중적인 방식과 미국식의 창의적이고...
    '아이들에게 좋은 길을 안내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교육관이다. 한국식의 엄 격하고 집중적인 방식과 미국식의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교육관을 접목시켰다. 1부 아이에게 좋은 길을 열어주는 부모가 돼라 온가족이 함께 움직이고 함께 대화하라. 부모가 게으르면 아이도 게으르다 오뚝이처럼 일어나는 강한 도전 정신을 배워라 2부 아이를 하버드형 글로벌 인재로 키워라. 어릴때 부터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자주 시켜라. 이 세상에 어리석은 질문이란 없다. 3부기초 과목은 어릴때부터 꾸준히 연습시켜라.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암기 연습이 좋다. 네이티브 아이들도 영어 공부를 철저히 한다. 이 책을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내 아이가 아직 어려서가 이유일 것이다. 제목은 일곱살부터 준비하라고 하지만... 막상 일곱살이 큰아이에게 이 많은걸 어떻게.... 물론, 책이란 것이 걸러서 내게 필요한 것을 접목해야겠지만.... 아무래도 중고교생에게 더 필요한 책인듯하다. p212~214 기회는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It's not fair 이에 반박하는 말 Who told you the life is fair? 그렇다. 불공평하다는 것은 단지 기회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기회를 활용할 수있는 준비가 되어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적극적으로 나서서 찾자. 나의 기회를... 행운을....
  • 두 아들을 하버드에 보낸 부모님의 자식에 대한 교육관이 잘 나타나 있다. 향후 미래를 예측할 줄 아는 부모가 되어야 하며 ...
    두 아들을 하버드에 보낸 부모님의 자식에 대한 교육관이 잘 나타나 있다. 향후 미래를 예측할 줄 아는 부모가 되어야 하며 자식에서 솔선수범하고 향후 미래에 적응할 줄 아는 글로벌형 아이를 만드는 방법이 잘 나와 있다 저자인 부모님은 결국 자식 교육의 근본은 인성교육이며 책을 통한 많은 간접경험과 지식을 쌓도록 유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1부 아이에게 좋은 길을 열어주는 부모가 되라: 우리가 잘못 알고 하고 있는 자식교육을 지적하며 현실을 알려주고 있다 2부 아이를 하버드형 글로벌 인재로 키워라: 국어 영어 수학만이 중요한 시대는 분명 지났다는 것을 부모먼저 깨닫고 인성교육및 다방면의 특기와 재주를 살려주어 미래를 대처하는 자식으로 키워라 3부 기초 과목은 어릴때부터 꾸준히 연습 시켜라: 교육과정중 실제적인 필요지식과 경험을 말해주고 있다 4부 좋은 책 읽고 생각을 글로 잘 정리하라: 실제로 윤태와 윤호가 읽은 책의 목록과 교재를 나열해 주고 있다. 두 딸을 키우고 또 연말에 태어날 아들을 아내의 뱃속에 두고 있는 나로서는 절대 간과할 수 없는 것이 자식에 대한 교육이다. 자식을 단지 서울대나 하버드에 입학을 시켰다는 것이 단순한 자식농사의 성공의 가름대가 된다고 생각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러한 케이스의 부모가 같이 낸 책이기에 나의 관심을 끌기에는 충분했다. 역시 결론부터 말하면 공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할 수 있는 분위기와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나도 마참가지로 집에 테레비를 치웠으며 책을 많이 읽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중이다. 좀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이유와 그렇게 했더니 어떻게 되더라라는 결론이 나와있는 책이기에 읽기에 유쾌했고 속 시원했다. 다소 나와는 동떨어져 보임직한 교육환경이기에 다소 소외감(?)이 생겼지만,,그런한 환경보다 부모의 마음가짐이라는 면에서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나중에 커서 철이 들면 알아서 다 잘할 거라고 방심하지 마라.공부하는 습관은 절대 로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발표하는 훈련은 어릴때 부터 반복해야 한다.
  • 누구나 자녀가 태어나면 한번쯤 꿈을 꾸는 하버드 대학. 우리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교육환경과 부모의 교육태도가 그...
    누구나 자녀가 태어나면 한번쯤 꿈을 꾸는 하버드 대학. 우리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교육환경과 부모의 교육태도가 그런 기대를 서서히 무너뜨리게 된다. 자녀의 공부습관과 인성교육이라는 두가지 토끼를 어떻게하면 모두 잘 잡아서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모든 부모의 바램이다. 이책은 바로 그런 습관을 초등학교 시절부터 잡아야 한다고 한다. 오직 공부만을 위해서 문제풀이 기계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독서와 토론을 늘 가족이 함께 함으로써 가족간에 신뢰도 쌓이고 함께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그리고 일관된 교육방침과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부모님 헌신적인 노력이 있어야함이 평범한 아이도 뛰어난 아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책은 크게 네부분으로 나누어진다. Part1에서는 부모의 양육 및 교육태도가 바로 아이들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내용으로 정말 어렴풋하게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삶을 어떻게 실제 실천으로 옮기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Part2에서는 아이를 본격적으로 교육하는데 있어서 이떤 리더십을 발휘해서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명시해놓았다.정말 맞는 이야기인데 실제 실천하기가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인데 필자는 그런 모든것을 실천하기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Part2는 인성교육의 측면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Part3에서는 실제 공부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된다. 미국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입시가 있으며 우리 입시제도가 미국을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기초과목에 치정하라는 이야기가 인상깊다. Part4에서는 실제로 아이들이 읽은 책목록과 쓴에세이 목록등이 차례로 나와 있다. 나의 삶속에서 부모의 역할은 미미했다. 특히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때에는 부모님께서 전혀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하지만 내 아이도 그렇게 키울 것인가? 아니다 내 아이는 어렸을때부터 부모인 우리의 보살핌에 크고 있다. 육체만 크는 것이 아니라 영혼도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올바른 교육관을 가지고 자녀에게 대해야하는데 그런 교육관이 없다. 순간순간 생각나는대로 이끌고 간다. 왜냐하면 내가 그런 교육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책은 바로 그런 우리의 지식과 경험없는 부분을 메꾸어주기에 충분한 나침반이 되어준다. 정말 자녀는 올바로 키우기 위해서는 바로 부모의 인내와 인관성있는 교육태도가 중요하며 교육만이 우리의 미래를 열어줄수 있는 대안이라 생각되게 한다. 자라는 2세를 위해 꼭 이책을 권한다. 부모가 아이들을 직접 가르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무엇보다도 많은 인내심과 끈기, 기다림 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들과 부딪히는 일이 있어도 절대 감정적으로 대해서는 안된다. 부모가 감정적으로 대하면 아이들도 그러한 감정을 갖게 될 뿐이다.-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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