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요즘 필요한 요즘지식. 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53*225*24mm
ISBN-10 : 8931587988
ISBN-13 : 9788931587982
요즘 필요한 요즘지식. 1 중고
저자 김민구 | 출판사 성안당
정가
16,000원 신간
판매가
13,430원 [16%↓, 2,57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5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3,430원 다른가격더보기
  • 13,43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4,400원 [10%↓, 1,6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0 감사해요 상태가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manja1*** 2020.02.18
39 자세한 정보가 적혀있고 아쉬운점은 이미지가 한장도 없어요 5점 만점에 3점 sujen*** 2020.02.18
38 배송이 빠르고 책 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hoogl*** 2020.02.16
37 책 상태 완전 좋네요. 대만족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bjhd*** 2020.02.14
36 책 상태 진짜 좋아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20.02.13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좀처럼 손에 잡히지 않는 4차 산업혁명!
휩쓸리지 않고 제대로 올라타기 위해, 요즘 사람들에게 요즘 꼭 필요한 요즘 지식!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핀테크, 가상현실, 무인자동차, 블록체인, 5G 등 우리가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테크 트렌드를 소개하고, 일상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설명한다. 또한 기술을 통한 일상의 변화와 더불어 기술간 유기적 관계와 흐름을 이야기하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에게 삶의 패러다임과 대처 방안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민구
저자의 닉네임은 ‘밀린신문’이다. 저자는 평소 밀린 신문에서 많은 정보를 수집한다. 월평균 100시간, 연평균 900시간 가까이 신문과 잡지, 신간 서적,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미래 가능 산업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나름의 방식으로 분석·가공하는 과정을 즐긴다. 그렇게 만들어진 콘텐츠를 책과 4차 산업 관련 강의 그리고 칼럼을 통해 대중에게 전달하고 있다.
『테슬라와 아마존을 알면 데이터 금융이 보인다』(성안당), 『4차 산업혁명 비즈니스 트렌드: 가상현실, 증강현실, 융합 현실 편』(정보문화사),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어떻게 하나』(미래와경영)를 출간하였다. 평소 스타벅스에서 글을 즐겨 쓰며 지금도 다음 책을 집필 중이다.

목차

요즘지식 테스트
머리말

PART 1 기술 친화적 변화에서 생활 친화적 변화로 가다
1-1 소통의 가치가 자동차로 옮겨가고 있다
1-2 닭다리에 만보기가 달렸다
1-3 스마트 패셔니스타는 오래 산다
1-4 돼지 얼굴 촬영하면 비용이 절감된다
1-5 사회 신용이 금융을 이긴다
1-6 클래식 대신 핑크퐁이 들린다, VIB
1-7 BoT(사물배터리) 시대, 전기 도둑이 늘고 있다
1-8 클라우드 키친, 우버식 푸드코트
1-9 VJ는 영상 업사이클링 전문가
1-10 피노키오 대출 불가

PART 2 초연결 사회에서 친연결 사회로 가다
2-1 전자레인지가 QR코드를 먹었다
2-2 배달의 민족은 이슬을 먹고 산다
2-3 현관문에 냉장고와 충전기, 얼굴 인식이 있다
2-4 페이스북이 스마트 슈트를 입으면 산업 지형이 바뀐다
2-5 책 읽어주는 침대
2-6 화장하며 출근하는 뷰티 자율주행차
2-7 전기차 구매 시 자율주행 모빌리티가 옵션
2-8 섹스로봇, 색시로봇

PART 3 상상으로 미래를 말하다
3-1 스타벅스네 떡볶이
3-2 백선생 쿠킹로봇
3-3 반려 드론, 티키
3-4 인천공항에 고사양 PC가 산다
3-5 교실엔 VR, 여행엔 AR, 삶엔 XR
3-6 우주 인터넷, 지구의 절반은 오프라인 상태다
3-7 엘리베이터 이동 중에만 가능한 쇼핑
3-8 공유 카메라가 편집용 인공지능을 만났다

PART 4 불가능한 융합에서 가능성을 발견하다
4-1 코딩보다 쿠킹
4-2 아직도 ‘아마존 고’를 보며 일자리 위협을 말하는가?
4-3 산타가 타는 차는 미래형 자율주행 자동차
4-4 모든 사물에 인공지능 화자(話者)가 있다
4-5 켈로그가 광고하면 아이폰이 반응한다
4-6 테슬라, 허니버터칩을 닮았다
4-7 어르신들에게 무인기술이 절실하다
4-8 전력 산업이 음악 산업의 길을 간다
4-9 쪼갰더니 새로운 시장이 생겼다
4-10 무직은 없다. 평생 학생이다

PART 5 아케이드식 대안을 제시하다
5-1 Q스펙
5-2 반 고흐가 내 아이를 그렸다
5-3 아케이드식 인공지능이 필요하다
5-4 적게 일하는 스킬
5-5 역사에 기록된 인물보다 기록될 인물에 집중하라

책 속으로

이제 우리는 새로운 전달의 가치를 지닌 것들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커넥티드카와 가상현실(VR)이 바로 그것이다.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익숙한 공간, 익숙한 기기에서 새로운 뭔가가 등장하면 더더욱 좋아한다. 지금의 자동차가 피처폰이라면...

[책 속으로 더 보기]

이제 우리는 새로운 전달의 가치를 지닌 것들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커넥티드카와 가상현실(VR)이 바로 그것이다.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익숙한 공간, 익숙한 기기에서 새로운 뭔가가 등장하면 더더욱 좋아한다. 지금의 자동차가 피처폰이라면 커넥티드카는 아이폰에 비유할 수 있다. 전달의 가치가 스마트폰에서 자동차로 옮겨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자동차들끼리 서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사고의 위험을 줄이고, 교통 혼잡도를 줄이고, 탄소 배출도 줄이는 것이다.
_35p [소통의 가치가 자동차로 옮겨가고 있다] 중에서

사실 기술의 발달은 1인 가구의 증가, 1인 기업의 증가와 더불어 다양한 산업의 변화를 가져왔다. 소량 주문, 소액 결제, 소량 생산, 소량 포장, 소량 배송이 그것이다. 퍼스널 모빌리티 역시 그렇다. 중요한 것은 이와 같은 변화가 기술과 맞물려 새로운 산업 구조를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_109p [현관문에 냉장고와 충전기, 얼굴 인식이 있다] 중에서

지금의 우리가 블록체인 기술을 반기는 건, 특급 요리사든 동네 어르신이든 초등학생이든 모두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앱을 통해 레시피가 제공되고, 평점이 매겨지고, 후기가 기록되고, 완성된 이미지가 지속적으로 공유되면서 저작권을 보다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지금의 음악 산업에 블록체인 기술이 시도되는 것처럼 말이다.
_160p [백선생 쿠킹로봇] 중에서

이런 백선생의 레시피는 코딩과 많이 닮았다. 결국, 최종 사용자가 누구냐에 따라, 얼마나 편리하게 자주 사용할 수 있느냐에 따라 새로운 서비스가 빠르고, 다양하게 개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차이는 레시피의 재료가 데이터라는 점, 도구가 컴퓨터라는 점이다. 새롭게 신설된 코딩 교육이 지향해야 할 방향 역시 그런 것이다.
_201p [코딩보다 쿠킹] 중에서

지금의 인공지능은 성취감을 안겨주지 않는다. 편리한 생활환경을 만들어줄 것이라는 기대와 일자리를 빼앗는 위협의 대상 정도로 인식돼 있다. 금융, 물류, 교통, 음식, 교육, 쇼핑 등과 같은 모든 분야에 인공지능이 분포해 있지만, 아직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의 인공지능은 제공된 데이터만큼만 똑똑해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수집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학습할 수는 있지만 이를 통해 결정하지는 못한다. 인공지능보다 엑셀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현재 기술 진화 수준만 놓고 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_272p [아케이드식 인공지능이 필요하다]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진짜 정보와 가짜 정보를 구별, 수집, 정리하여 자신만의 데이터로 만드는 기술 이 책은 이미 도래한 4차 산업혁명이 지향하는 ‘변화’가 무엇인지 화두를 던지며, 변화를 주도하는 신기술을 소개하고, 변화가 기술과 맞물려 어떻게 일상으로 ‘연결’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진짜 정보와 가짜 정보를 구별, 수집, 정리하여
자신만의 데이터로 만드는 기술

이 책은 이미 도래한 4차 산업혁명이 지향하는 ‘변화’가 무엇인지 화두를 던지며, 변화를 주도하는 신기술을 소개하고, 변화가 기술과 맞물려 어떻게 일상으로 ‘연결’되는지 이야기한다. QR코드와 생활가전의 만남,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백선생의 레시피로 요리하는 쿠킹로봇, 페이스북의 기존 사용자를 활용한 가상현실 공간, 영상 업사이클링 전문가 VJ의 탄생 등 흥미로운 일상의 변화와 저자가 생각하는 앞으로 가능성 있는 비즈니스 사례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또한 자신의 요즘지식 트렌드 지수를 알아볼 수 있는 여러 유형의 테스트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쉬운 접근과 이해를 돕고 있다.

한 가지 기술에서 만 가지 지식을 창출하는 과정,
이것이 4차 산업혁명이다!

모든 것이 근본부터 변하고 기술이 요동치고 있지만, 변화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고, 해법 또한 사람이다. 저자는 쏟아져 나오는 4차 산업에 대한 정보 습득에만 그치지 않고, 같은 정보를 바라보는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이 바로 요즘 필요한 요즘 지식의 흐름이고 새로운 세상과 소통하는 명확한 방법임을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둘러싼 변화의 방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과거, 현재, 미래를 지켜내는 통찰을 갖춰 이미 시작된 변화 앞에서 당당히 살아남길 바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세상이 바뀌어가는 게 피부로 느껴진다.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정보들이 쏟아지고, 과장을 조금 덧붙인다면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

    세상이 바뀌어가는 게 피부로 느껴진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정보들이 쏟아지고,
    과장을 조금 덧붙인다면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 것 같다.
    정보가 너무나도 중요해지는 세상인데, 그 세상에서도 어떤 정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너무나도 중요하다.
    [요즘 필요한 요즘 지식]이라는 책에서는,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눈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맞다.
    까딱하다가 사기 당하기도 쉬운 세상이고
    아니 그걸 넘어서서 제대로 먹고 살고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 지식을 구분하는 눈이 필요하다.
    책은 흥미롭다.
    처음에는 트렌드 지수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문제를 낸다.
    아마존의 창업 초기 아이템이 뭐였던가
    무인편의점 빙고박스와 유사한 매장은 어디인가 등등
    문제를 한 반은 맞추고 반은 틀린 것 같다.
    트렌드에 참 뒤처지는 사람이라는 반성과 함께 책을 한장 한장 넘겼다.
    오래 뛴 닭이 건강하기 때문에 더 값이 나가게 된다.
    사회 신용이 금융을 이긴다.
    이런 것들이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다.
    자연 방목을 한 동물이 건강하고 그걸 먹는 인간도 건강하게 될 것이다.
    착한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 결국 신뢰도를 높이 쌓아서 성공하게 된다.
    모르는 것들은 전혀 아니지만, 여기서 관건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사회적인 가치들을 새로운 사회상에 걸맞게 변화시키고 적용하는 것이다.
    그걸 누가 할 수 있을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아야만 가능하리라고 생각한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시키는 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앞장서서 이끄는 것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선두 그룹에 포함되기라도 한다면 내 삶이 또 다르게 펼쳐지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술이 다 보급되고 나서야 즐기는 사람이 되기 보다는
    기술을 미리 알고 만들어 볼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고 싶다.
    이 책은 나에게 그러한 즐거운 기대를 준 책이었다.
    1권을 봤으니, 다음 권도 기대가 된다.
    어서 나오면 좋겠다.

  • 요즘 필요한 요즘지식 1 | kk**dol8 | 2019.06.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마존 서비스지금까지 아마존이 선보인 서비스는 수십가지에 이른다. 그중 대표적인 몇 가지를 꼽자면,미국 시애틀에 오픈...


    아마존 서비스
    지금까지 아마존이 선보인 서비스는 수십가지에 이른다. 그중 대표적인 몇 가지를 꼽자면,미국 시애틀에 오픈한 무인상점 '아마존고' 주문 후 30분 내에 배송하겠다는 ㄷ론을 이용한 '프라임에어',온라인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오프라인 서점에서 보여주겠다는 '아마존 북스' 온라인으로 주문한 의류는 15일 동안 입어보고 원하는 상품만 구매하라는 '워드로브',주인이 없어도 집 안까지 안전하게 택배물을 '아마존키', 그걸로도 부족해 자동차 트렁크에까지 배송하겠다는 '아마존 키 비하이클' ,'집 안 어디서든 음성으로 명령하면 반응하는 인공지능 스피커 '에코' 들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아마존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편리한 서비스들이다. 앞으로 선보이게 될 아마존 서비스가 더욱 기대된다. (-87-)


    이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인 큰 변화가 우리 앞에 놓여지고 있다.이런 변화는 인간의 욕망과 상상력에서 비롯되었다. 상상했던 것이 현실이 되면서, 그 중심에 서 있는 기술은 기존의 기술들을 대체하게 되었으며, 기술이 우리 일상 속에 접목하고 있다. 이런 과정들은 20년전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상상속에 있었던 기술들이며, 개념조차 만들어지지 않았다.


    아마존이 탄생될 쯤만 하여도 우리는 이렇게 아날로그적인 삶을 살아가게 되었고, 아마존이 추구하는 방향성이 만들어지지 않았다. 이후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세상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움직였으며, 아이팟, 아이폰을 탄생시켰다. 책에서는 제4차 산업 혁명과 스타트업 기업의 원조인 아마존 그룹의 변천사를 였볼 수 있으며, 아마존과 연계된 계열사도 동시에 파악할 수 있다.


    인간의 상상력과 욕마은 우리 삶을 바꿔 놓는다. 아마존고가 무인매장으로서 발돋움할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cctv와 로봇을 활용하여 센서를 통해 무인결제하는 시스템이 암마존고에 있다. 기술이 인간을 통제하고 관리감독하는 것이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기술의 현주소다. 또한 이 책에서 아마존고는 비대면 물건 구매가 가능하며, 필요한 물건들을 구매하고 신속하게 빠져나올 수 있다. 아마존은 이렇게 기술적 혁신을 이끌었으며,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풍족하게 해준다. 더 나아가 인간을 기술로서 극복하게 하였고, 물건을 구매하고 난 이후도 그들은 기술을 활용해 사람의 소비와 지출을 체크하고, 관리하고 있다. 


    아마존이 우리 삶을 바꿔놓게 된 이유는 야기에 있다. 기술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지만, 그 기술이 오랫동안 지속되지 못하였다. 하지만 기술이 합목적성을 뛰고,소비자의 삶 속에 깊이 들어감으로서 남녀노소 편리한 선택을 할 수 있다.아마존이 추구하는 혁신은 인간이 흔히 하는 실수를 기술로 극복했다는 점이다.또한 아마존의 혁신은 아마존고 뿐 아니라 다양한 계열사를 만들었고, 시대의 트렌드와 유행에 걸맞게 스스로를 바꿔 나갔다. 기존의 기업이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움직이도록 유도했다면, 아마존은 그 반대의 기업 철학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게 된다.아마존이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니즈와 원츠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고, 소비자의 클릭 하나만으로 원하는 제품들을 직접 살수 있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마존의 변화와 횡보는 멈추지 않으며, 앞으로 우리 앞에 도래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데 있다.

  • 요즘 필요한 요즘지식 Vol.1 | do**lh | 2019.06.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시대가 급변하고 있어서 그런지 과거의 지식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고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 요즘 지...

    시대가 급변하고 있어서 그런지 과거의 지식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고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 요즘 지식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그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내용들이나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문제와 연관된 지식들을 다루고 있을까 생각하다가 책을 펼쳐들자마자 너무 재미있어서 그 매력에 풍덩 빠져 정말 재미있게 읽었네요.

     

    책을 펼치자마자 만날 수 있는 요즘 지식 트렌드 테스트는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본격적인 책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페이스북, 에어앤비,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많은 내용들이 우리가 많이 들어보고 알고 있는 기업인데 이와 관련된 정보들은 얼마나 알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테스트입니다. 처음에는 페이스북을 보고 익숙해서 무슨 문제인지 읽기도 전에 친근하게 느꼈는데 페이스북에서 출시한 제품을 고르라는 문제더라고요. 정말 정확하게 알고 있는 지식들이 얼마나 되는지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테스트들이었답니다. 모르는 문제들도 많고 헷갈리는 것도 많고 그랬지만 그래도 테스트를 통해 알아가는 재미가 확실히 있더라고요.

     

    기술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하고 있지만 소재들이 흥미로워서 재미있네요. 우리 생활에 기술이 얼마나 밀접하게 들어와 있는지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네요. 호텔에서는 왠지 우아한 클래식이 들릴 것 같지만 요즘에는 아이들을 타깃층으로 하여 핑크퐁 노래가 들린다든지 한다는데 그런 부분에서도 주변을 보면 공감이 가네요. 아이들을 위해서는 부모들이 아낌없이 돈을 쓴다고 하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호텔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패키지를 내놓는 것이 경제적 측면에서도 효과가 많이 있겠네요.

     

    현관문에 냉장고와 충전기, 얼굴 인식이 있다는 내용이 새로웠네요. 요즘 무인택배함이 있긴 하지만 바로 집앞 현관문에서 안심하고 얼굴 인식만으로 보안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나중에 우리나라에도 상용화되는 날이 올까 궁금해지네요. 사실 과거에는 꿈같은 상상이었던 것들이 현재 우리에게 아무렇지않게 대중화되어 사용되는 것들이 많으니까요. 택배로 음식이 오면 온도조절까지 할 수 있다면 집에 사람이 없어도 따뜻한 음식을 받거나 할 때는 좋을 것 같아요. 이외에도 스타벅스 떡볶이 등 상상으로 보는 미래 이야기도 정말 가능할 법한 이야기들로 그럴싸하게 들리네요.

  • 요즘 필요한 요즘지식 | ev**4 | 2019.06.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세상에 살고,&n...

     

     

     

     

    20190618_184315.jpg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세상에 살고, 

    하루에도 많은 일이 벌어지는 요즘에 필요한 지식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사회생활 하려면 어느 정도의 기본 지식은 알고 있어야 하잖아요. 

    트렌디한 <요즘 필요한 요즘 지식> 그 첫 번째 이야기, 필요한 정보를 선별해 

    유일무이한 콘텐츠를 만들고 기술과 융합하는 과정의 이야기입니다.

     

    20190618_184325.jpg

     

    내용에 들어가기 전, '당신의 트렌드 지수는?'를 체크할 수 있는 질문 40개가 있습니다. 

    자신 있게 대답한 질문도, 뭐지 하며 잘 모르는 질문도, 그래서 결국 찍은 질문도 있네요. 

    트렌드 지수가 낮다고 낙심하지 말고, 이 책을 읽으며 트렌드 지수를 올려봅시다.

     

    20190618_184351.jpg

     

    파트 1은 과거와 달리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먼저 알아야 하는 '변화'와 관련된 내용을, 

    파트 2엔 이 같은 변화가 현대 기술과 맞물려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해, 

    파트 3에는 저자의 사심 가득한 상상력을 발휘해 미래 가능 비즈니스에 대한 내용이,

    파트 4는 너무 익숙해서,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놓친 내용을 '발견'이라는 주제로 담았고, 

    파트 5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대비할 것인지에 대한 저자 나름의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이 책은 30% 팩트, 30% 예견, 30% 상상, 

    5% 거짓과 5% 실수로 구성되었대요. 

    무엇이 상상이고, 거짓이며, 실수인지 구분하기 어렵지만, 

    어제의 거짓이 오늘의 진실일 수 있고, 오늘의 상상이 내일의 현실이 될 수 있다고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파트가 끝나면 '시 한자락'가 있는데요, 

    저자의 요즘 필요한 지식이 가득 들어있는 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테스트와 해설 혹은 힌트도 함께 실려있습니다.

     

    20190618_185802.jpg

     

    하나하나 읽으면서 새로운 지식을 쌓지만, 새로운 시각도 얻게 되는 책입니다. 

    특히 기술과 사람을 연결함에 있어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글이 인상 깊었어요. 

    책 읽어주는 침대, 화장하며 출근하는 뷰티 자율 주행차, 자율주행 유모차, 백선생 쿠킹 로봇, 반려 드론, 교실엔 VR(가상현실)/여행엔 AR(증강현실)/삶엔 XR(저자의 상상인 확장 현실로 VR+AR+MR+SNS를 합침.), 아마존 고, 화자 인식 인공지능, 공유경제, Q 스펙 등 알고 있는 지식부터 잘 모르는 요즘 지식까지 설명합니다. 

    덕분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앞으로 역사에 기록될 인물은 누가 될까요? 

    이미 기록된 인물과 정보는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르게 해석돼 가공될 수 있지만, 

    미래에 기록될 인물과 정보에 대해서는 가공할 수 있는 무엇조차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야 하고, 

    다양한 사람의 주장에 귀를 기울여 완성도 높은 가능성으로 포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체득한 수많은 무엇이 역사를 통해 미래를 예견하는 능력보다 

    더 구체적이고, 정확한 가능성을 근거로 예견할 수 있게 됩니다. 

    그 근거가 미래에 기록될 역사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누구나 역사에 기록될 수 있습니다. 

    만약 그 기록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다거나 명예를 훼손한다면, 

    이 역시 순식간에 공유되고, 오래도록 기록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누군가는 컴퓨터의 크기를 보며 기술을 논하고,누군가는 컴퓨터가 놓일 위치를 보며 미래를 논한다"


    같은 것을 봐도 보는 시각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것을 생각하고 말합니다. 

    이 문장을 보면서 기술자도 아닌데, 컴퓨터를 보며 진짜 빨라졌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접근이 다르구나 느낄 겁니다. 

    컴퓨터를 보며, 그것이 놓일 위치를 보며 미래를 논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요즘 필요한 요즘 지식>을 읽기를 권합니다.






  • 요즘 필요한 요즘 지식 1 | le**208 | 2019.06.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는 상상하는 것이 점점 현실이 되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불과 수십년전 손에 들고 다니는 전화기를 상상했는데, 이젠 일상이 되어 버렸다. 곧 무인 자동차와 날아다니는 자동차의 시대도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화성에 인간이 정착하여 살아갈 날도 올 것이다. 물론 좋은 면만 생각한다면 말이다. 반대의 경우도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인류가 핵전쟁으로 멸망 직전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라 믿어 보지만, 점점 더 오염되어가는 환경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게 될지도 모른다. 다양하던 생물종은 다국적 기업들에 의해 점점 단순화되어 갈 것이고, 결국엔 영화 ‘인터스텔라’의 모습처럼 유전자변형 되어진 옥수수만 남을 지도 모를 일이다. 인류의 미래가 밝을지 어두울지는 아무도 모른다. 어떤 결과가 우리에게 다가올지는 인류의 선택에 달린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것은 다국적기업이나 강대국들이 선택에 의한 것이 아닌 사람 한사람 한사람의 선택에 의한 결과라 생각하기에, 우리의 삶의 순간순간 선택에 있어 조금 더 깨어있기를 바랄 뿐이다. ...

    우리는 상상하는 것이 점점 현실이 되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불과 수십년전 손에 들고 다니는 전화기를 상상했는데, 이젠 일상이 되어 버렸다.

    곧 무인 자동차와 날아다니는 자동차의 시대도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화성에 인간이 정착하여 살아갈 날도 올 것이다. 물론 좋은 면만 생각한다면 말이다.

    반대의 경우도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인류가 핵전쟁으로 멸망 직전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라 믿어 보지만, 점점 더 오염되어가는 환경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게 될지도 모른다.

    다양하던 생물종은 다국적 기업들에 의해 점점 단순화되어 갈 것이고, 결국엔 영화 인터스텔라의 모습처럼 유전자변형 되어진 옥수수만 남을 지도 모를 일이다.

    인류의 미래가 밝을지 어두울지는 아무도 모른다.

    어떤 결과가 우리에게 다가올지는 인류의 선택에 달린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것은 다국적기업이나 강대국들이 선택에 의한 것이 아닌 사람 한사람 한사람의 선택에 의한 결과라 생각하기에, 우리의 삶의 순간순간 선택에 있어 조금 더 깨어있기를 바랄 뿐이다.

    <o:p></o:p>

    과거의 기술이 인간에게 육체적인 편리함을 제공했다면, 내일의 기술은 정신적인 편안함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육체와 정신을 지배하는 기술은 악이 되지만, 육체와 정신을 연결하는 기술은 선과 복이 된다. 그리고 그 복을 온전히 누리기 위한 핵심은 무엇보다 알고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한다.” - P. 175.

    <o:p></o:p>

    <요즘 필요한 요즘 지식 Vol. 1 기술은 스마트하게 기억은 아케이드하게>은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그럼으로써 막대한 양의 정보를 쏟아내고 있는 첨단산업 분야의 지식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저자는 개개인이 최소한의 알고자 하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한 사람이 모든 것을 알 수 없는 시대이기에, 첨단 기기를 부정하거나 배우는 것을 포기하지 말고 기기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정보력을 키워나가면 된다고 이야기한다.

    시대를 앞서 나가지는 못하겠지만 최소한 무지하거나 너무 뒤처지지는 말자는 의미일 것이다.

    <o:p></o:p>

    과거에는 변화된 사회 구조에 따라 기술이 완성됐지만, 요즘의 분위기를 보면 발달한 기술에 따라 사회 구조가 변화되는 듯하다. ‘맥세권이라는 신조어가 부동산 앱의 출시 이후에 만들어진 것처럼 말이다. 기술 변화에 적응하기 어렵다면, 새로 생겨나는 신조어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 그마저도 어렵다면, 본인만의 신조어를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 P. 62.

     

    인간의 두뇌는 기록하고 분석한다. 두 눈을 통해 찍고, 두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고, 코로 냄새를 맡고, 손으로 만지며 느끼는 모든 것을 기록하지만 그 기록을 제때 꺼내 쓰지는 못한다. 기술이 그런 인간의 능력을 증강해주는 것이다.” - P. 165.

    <o:p></o:p>

    하루가 다르게 세상은 변하고 있다. 그런 변화를 내가 느끼든 못 느끼든. 내가 알든 모르든.

    이왕 빠르게 변화되는 시대를 살아가야 한다면 아무 것도 모른채 주어지는 삶을 살아가는 것보다는 조금은 적극적으로 변화를 체험하고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한다.

    그렇게 하면 내가 남들보다 앞서 가지는 못하겠지만, 최소한 뒤로 쳐져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살아지는 삶은 아니지 않을까 싶다.

    오늘을 제대로 알게 되면 내일을 상상하고 꿈꿀 수 있지 않겠는가.

     

    필자의 글은 30% 팩트, 30% 예견, 30% 상상, 5% 거짓과 5% 실수로 구성됐다. 무엇이 상상이고, 거짓이고, 실수인지 구분하기 어렵지만, 어제의 거짓이 오늘은 진실일 수 있고, 오늘의 상상이 내일은 현실이 된다고 굳게 믿고 있다. 주된 소재는 4차 산업혁명에서 자주 언급되는 주제와 키워드다. 필자는 기술이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 P. 25.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