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빈센트의 구두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37쪽 | A5
ISBN-10 : 8995641398
ISBN-13 : 9788995641392
빈센트의 구두 중고
저자 박정자 | 출판사 기파랑
정가
9,000원
판매가
6,000원 [33%↓, 3,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5년 6월 1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6,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6,000원 아나크로니즘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6,000원 장산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7,900원 우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89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36 배송 포장 책상태 모두 기대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issiv*** 2020.07.24
235 새책이나 다름없는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kh4*** 2020.07.22
234 책이 깨끗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 2020.07.22
233 DDDDDSSSSSSSS 5점 만점에 4점 ly*** 2020.07.07
232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bhj*** 2020.06.2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그림을 통한 철학 읽기. 현대적 미의 밑바닥에 깔린 철학적 근거들을 네 사람의 주요 서양철학자들의 미학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 고흐, 벨라스케스, 마티스, 쉬베, 마그리트 등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하이데거, 사르트르, 푸코, 데리다 등 주요 철학자들의 철학적 개념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철학의 깊이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주제에 대한 쉽고 명백한 접근을 시도한다. 고흐가 그린 '구두'에 대한 철학자들 사이의 이견도 소개하고 있으며, 피터 그리너웨이의 영화 '영국식 정원 살인사건'을 대상으로 데리다 식 해석과 기호학적 분석을 시도하기도 했다.

저자소개

저자 박정자는 현재 상명대 불어교육과 교수이다. 서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사르트르의 『집안의 백치』를 연구한 「비현실의 미학으로의 회귀」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서로는 사르트르의 『지식인이란 무엇인가?』『상황 제5권』, 베르나르-앙리 레비의 『인간의 얼굴을 한 야만』, 레이몽 아롱의 『20세기의 증언』, 앙리 르페브르의 『현대세계의 일상성』, 푸코의 『성은 억압되었는가?』, 『?사회를 보호해야 한다?』『비정상인들』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사르트르의 실존주의』가 있다. 사르트르와 푸코에 관한 자신의 글들을 모아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http://deer.smu.ac.kr/~cjpark

목차

머리말 그림과 사유의 직조 織造


제1장 그림 속에 감추어진 에피스테메 혹은 해체

1. 푸코
<시녀들>
재현의 재현
에피스테메

2. 데리다
<디뷰타드 혹은 그림의 기원>
눈멂-드로잉의 기원
흔적, 차연, 해체

3. 가시성
현대 이론의 틀이 된 푸코와 데리다의 담론들


제2장 사르트르

1. 아날로공 - 사르트르의 순수 예술적 미학개념
마티스의 빨간 양탄자
사물로서의 예술작품의 이원성
아날로공
현실의식과 상상의식
상상의 토대로서의 현실
미의 실체는 무(無)
존재론으로 환원시킬 수 없는 미의 이론

2. 언어의 실패, 시의 승리 - 사르트르 미학의 기본개념으로서의 언어의 사물성과 도구성
사물과 도구
예술적 질료의 사물성
언어의 도구성
산문과 시
언어의 실패로서의 시
모순적인 미학이론들의 혼재


제3장 하이데거

1. 반 고흐의 구두 그림을 통한 존재의 진실 찾기- 하이데거 예술철학 다시 읽기
반고흐의 구두 그림
미의 본질, 예술의 본질
예술작품의 사물성과 상징성
사물이란 무엇인가?
- 핵 또는 근저로서의 사물
- 감각에 주어진 여러 겹의 통일체로서의 사물
- 형식화된 질료로서의 사물
사물-제품-예술작품
작품성의 규명을 위해 인용된 반 고흐의 구두 그림
세계-대지의 하이데거적 의미
균열과 형상
존재폭로
예술작품의 진실
숨길 때만 드러나는 미의 본질
하이데거 기원으로서의 반 고흐

2. 구두의 인문학- 하이데거와 데리다를 잇는 철학의 구두끈
구두의 성적 상징성
화가들의 구두 그림
- 초현실주의와 팝아트 화가들의 그림
- 반 에이크의 <아르놀피니의 혼약>
발자크의 <미지의 걸작>
하이데거, 샤피로, 데리다의 논쟁의 주제가 된 구두
구두 주인 찾기
'한 켤레'의 문제점
철학자와 화가의 파토스의 공유
테크네와 예술
하이데거의 오류를 비판할 수 없는 이유
파레르곤
하이데거의 예술론-존재론
회화의 기원
구두끈 운동


제4장 영화읽기

1. <영국식 정원 살인 사건>의 신화, 역사 그리고 기호학적 해석
그레마스의 서사 기호학
계약을 주제로 한 행위자 도식의 분석
인간 조건의 은유로서의 네빌의 점진적 가치 하락
신화적 모티브로서의 석류
역사적 모티브로서의 파인애플
예술에 대한 질문

2. 프레임과 파르레곤- <영국식 정원 살인 사건>을 통한 데리다 읽기
언어의 놀이, 텍스트의 해체
액자의 해체
칸트의 파레르곤
드로잉과 액자효과의 파레르곤적 성격
영화의 프레임
프레임으로서의 계약
드로잉에서의 가시성과 눈멂
영화 프레임에서의 가시성의 문제
예술에 대한 질문

참고문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책은 기파랑 출판사의 인문총서 <에크리>의 첫 번째 출간물로 고흐, 벨라스케스, 마티스, 쉬베, 마그리트 등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하이데거, 사르트르, 푸코, 데리다 등 주요 철학자들의 철학적 개념을 소개하고 있으며, 고흐가 그린 ‘구두’에 대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책은 기파랑 출판사의 인문총서 <에크리>의 첫 번째 출간물로 고흐, 벨라스케스, 마티스, 쉬베, 마그리트 등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하이데거, 사르트르, 푸코, 데리다 등 주요 철학자들의 철학적 개념을 소개하고 있으며, 고흐가 그린 ‘구두’에 대한 철학자들 사이의 이견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우리나라에서도 상영된 바 있는 피터 그리너웨이의 영화 <영국식 정원 살인사건>을 대상으로 데리다 식 해석과 기호학적 분석을 시도했다. 미용실 간판에 씌여진 [에스테틱]이란 외래어든, 재벌 총수가 강조하는 디자인 경영이든, 요즘 시대의 화두는 아름다움이다. 현대인은 아름다움의 강박관념 속에 살고 있고, 아름다움은 현대인의 정언명령이 되었다. 여자 친구의 과거는 용서해도 못생긴 외모는 용서할 수 없다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는 이미 신화적 표현이 되었고, 권력의 정상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룬 것 같은 대통령도 성형수술을 받기 위해 수술대로 올라간다. 분명 우리 시대는 ?미학적 인간?의 시대로 돌입하고 있다. 이미 1940년에 사르트르는 “오늘날 문학자의 언어로 회화를 이야기하고, 화가의 언어로 문학을 이야기하는 것이 멋있는 일로 여겨지고 있다”고 말한 바 있지만 요즘처럼 인문학에서 회화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 적은 없었다. 회화를 모티프로 삼은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회화를 쉽게 해설한 책들이 줄지어 출판되는 양상은 사람들의 미적 욕구가 팽배해 있음을 짐작하게 해 준다. 그러나 막상 [무엇이 현대적 아름다움인가?]라는 문제에 대한 논의는 별로 이루어지지 않은 듯하다. 이 책은 현대적 미의 밑바닥에 깔린 철학적 근거들을 네 사람의 주요 서양철학자들의 미학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그러한 논의의 시발점을 만들고 있다. 형식면에서 보자면 그림을 통한 철학 읽기의 범주에 속하므로 회화를 다루는 다른 인문학 서적들과 비슷한 방법론을 택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이 책에는 유별난 점이 있다. 우선, 철학의 깊이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주제에 대한 쉽고 명백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이 그렇다. 현대 미의식의 철학적 근거를 명시하는 미학적 읽기도 그렇고, 텍스트의 즐거움과 일상적 체험을 교직(交織)한 새로운 형태의 인문학적 글쓰기를 시도했다는 점이 자칫 난해하고 고루한 것으로 여겨지기 쉬운 인문서에 신선한 재미를 전달하고 있다. 본문 중에 삽입 된 20여 컷의 그림들 역시 독자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철학과 상관없이 살아온 사람입니다. 철학책을 읽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
    철학과 상관없이 살아온 사람입니다. 철학책을 읽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하나씩 들어나는 언어의 철학적 의미는 액션영화를 볼때의 쾌감과도 같았습니다. 철학도외에 미술전공, 디자인전공, 영화전공자는 반드시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이 그냥 읽는 즐거움을 추구하시는 분들이 봐도 너무 좋구요...이런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날이 진짜 선진국이 되는날이 아닌가 싶네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아나크로니즘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