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오픈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한국출판문화상 북콘서트
  • 북모닝 책강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노빈손 해적 선장의 보물을 찾아라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06쪽 | A5
ISBN-10 : 8958071087
ISBN-13 : 9788958071082
노빈손 해적 선장의 보물을 찾아라 중고
저자 강용범 외 | 출판사 뜨인돌출판사
정가
8,500원
판매가
1,910원 [78%↓, 6,590원 할인]
배송비
4,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4년 6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C074]

이 상품 최저가
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00원 지식4989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피망맨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피망맨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책여행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육공삼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7,650원 [10%↓, 8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25 빠르게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kyobo*** 2020.01.14
124 필요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aboo*** 2019.10.18
123 잘 받았습니다 ^^ 5점 만점에 1점 ben*** 2019.10.01
122 배송이 빨라서 좋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jh1*** 2019.08.07
121 상품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yar*** 2019.07.3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신나는 노빈손" 타임머신 어드벤처 시리즈. 과학적 역사적 상식들을 재미있는 모험과 함께 전하는 노빈슨이 이번에는 17~18세기 대항해시대의 해적선에 떨어졌다. 솔로몬 선장이 남긴 기묘한 암호를 풀고 마야의 저주가 서린 보물을 찾아내기 위해 폭풍과 반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음모를 헤치며 해적들과 함께 모험을 떠난다.

저자소개

<노빈손... 해적 선장의 보물을 찾아라>는 톡톡 튀는 엽기발랄한 문장과 SF적인 상상력이 돋보이는 선희영이 스토리를 쓰고, 과학과 역사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는 강용범이 과학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 강용범 서울대 물리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재 강남 과학전문학원에서 초롱초롱한 눈빛을 빛내는 아이들에게 신나게 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노빈손... 아이스케키 공화국을 구하라 1, 2>, <천재교육 수능특강>이 있다. ◆ 선희영 서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출판 기획자로 일하며 다양한 글쓰기와 번역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노빈손... 아이스케키 공화국을 구하라 1, 2>가 있다. ◆ 이우일 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신나는 노빈손》 시리즈의 모든 일러스트를 담당한 그는 <도날드 닭 에펠탑에서 번지점프하다>, <우일 우화>, <호메로스가 간다> 와 동화책 《장난감 코끼리 몽크》 등을 펴냈다.

목차

프롤로그

1부. 해적선 벼락부자호
해마 인간 노빈손 | 또다시 시간 속으로 | 니들밥 다태우스 |
내가 사형이라고? | 얀 넘 구린데용 선장 | 황금보다 값비싼 향신료, 육두구
대항해 시대를 누빈 해적의 정체
살고 싶으면, 암호를 풀어라 | 솔로몬의 해골 | 노예냐, 해적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해적의 약탈품 속에 감춰진 역사의 비밀
눈물뿐인 해적 체험 | 소가죽 신발로 된 육포 | 엽기 해적 다태우스
해적 깃발에 숨겨진 의미

2부. 비밀의 도시 알 조아라
물의 도시 알 조아라 | 선박 수리 | 다태우스의 정체 | 나클래용의 꿈
유레카 소동 | 내알라도 여왕의 궁전 | 말숙이를 빼다박은 내일라도 여왕
물고기를 죽이지 않고 물을 끓이는 방법
해적 면허증이 있었다고?
수정구슬이 들어 있는 상자 | 내알라도 여왕의 정체
세계를 놀라게 한 대항해 시대의 이슬람 문명

3부. 노빈손, 폭풍 속으로!
미행 | 다태우스의 반란
해적선에 올라탄 사람들은 어떤 일을 했을까
탈출 | 수정해골 | 수수께끼의 노파
특종 중의 특종 구린데용이 뽑은 해적 선장 베스트5
즉석 두부 파티 | 기절초풍 대작전 | 구린데용과 나클래용의 비밀
잘 나가는 해적선은 분명 따로 있다

4부. 수정해골의 저주
차도르를 쓴 노파의 정체 | 돼지콧구멍 | 슬픈 이별 | 캡틴 솔로몬의 최후
해적 비밀 기지 잠입르포 | 대항해 시대를 압도한 중국인 정화의 모험

에필로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재미와 교육을 접목시킨 에듀테인먼트 《신나는 노빈손》의 새로운 시리즈 ‘타임머신 어드벤처’ 제2탄 <노빈손... 해적 선장의 보물을 찾아라>가 나왔다. ◆ ‘타임머신 어드벤처’는 노빈손이 기존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재미와 교육을 접목시킨 에듀테인먼트 《신나는 노빈손》의 새로운 시리즈 ‘타임머신 어드벤처’ 제2탄 <노빈손... 해적 선장의 보물을 찾아라>가 나왔다. ◆ ‘타임머신 어드벤처’는 노빈손이 기존의 어드벤처 시리즈보다 훨씬 더 확장된 시공간에서 모험을 펼친다. 그 공간은 우리가 꿈꾸던 먼 미래일 수도 있고 아득한 과거일 수도 있으며 혹은 광활한 우주가 무대가 되기도 한다. <노빈손... 해적 선장의 보물을 찾아라>의 무대는 400여 년 전의 대항해 시대. 노빈손이 모험을 하게 되는 대항해 시대는 인류가 바다를 통해 하나로 연결된 시대이다. 중국의 항해왕 정화, 콜럼버스, 마젤란, 바스코 다 가마 등의 도전으로 바닷길이 열렸고, 그 길을 통해 수많은 사람과 상품들이 세계 곳곳으로 왕래를 하게 된 것이다. 그 속에서 노빈손이 만나는 사람들은 바로, 대항해 시대의 풍운아 해적들이다. 노빈손이 만나게 되는 해적들은 어떤 모습일까? 그들은 왜 해적이 되었을까? 대항해 시대 속에서 유럽의 나라들은 과연 어떤 일을 벌였을까? 보물을 찾아나선 거친 해적들과 생활하며 노빈손은 대항해 시대에 숨겨진 역사의 비밀을 엿보기도 하고, 바다사나이들의 끈끈한 우정과 의리를 경험하기도 한다. 또한 유럽 중심의 사관으로 역사를 배워 온 노빈손은 이 모험을 통해 왜곡된 세계의 역사를 바로 보게 된다. ◆ 범선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가 태풍을 만나 난파된 노빈손. 눈을 뜬 곳은 1604년의 해적선 벼락부자호 갑판이었다. 충격도 잠시, 너무나 허기진 노빈손은 빨강머리 주방장 다태우스가 주는 음식을 아무 생각 없이 받아먹는다. 그러나 그 음식은 육두구. 1604년 당시 거대한 궁전을 살 수 있을 정도로 값비싼 향신료였던 것이다. 구린데용 선장과 해적들은 그 사실을 알고 노빈손을 죽이려 했으나 그들의 오랜 숙원이던 보물지도의 암호를 풀어 노빈손은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그러나 당장 보물섬으로 갈 돈이 필요해진 해적들은 똑똑한 노예만을 산다는 내알라도 여왕에게 노빈손을 팔아넘긴다. 그리고 내알라도 여왕의 성에서 잠이 든 첫날 밤, 노빈손은 이상한 광경을 목격한다. 해골처럼 앙상한 한 늙은이가 저주를 풀어 달라며 울고 있었던 것이다. 알고 보니 그는 오래 전 벼락부자 해적단이 찾던 그 보물의 주인 캡틴 솔로몬이었다. 그러나 그는 영원히 죽지 않는 보물의 저주를 받아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던 것. 결국 노빈손과 벼락부자 해적단은 그 저주를 풀어 주고, 캡틴 솔로몬이 제안한 보물을 받기 위해 보물섬으로 떠난다. 그러나 뜻하지 않은 태풍과 주방장 다태우스의 반란으로 벼락부자 해적단은 최고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 <노빈손... 해적 선장의 보물을 찾아라>에서 노빈손은 보물을 돌려주기 위해 마지막 위험을 무릅쓰고 돼지 섬으로 간다. 그렇다면 노빈손이 돌려놓으려 한 보물인 ‘수정해골’은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처참하게 죽어간 인디오의 원혼들이다. 대항해 시대를 맞아 인류가 서로 원활히 교류하게 된 것이 모든 인류에게 축복만은 아니었다. 선진 문물을 갖고 있던 유럽의 강대국들은 새로이 발견한 아메리카와 아프리카를 차지하기 위해 순박한 원주민들에게 총부리를 겨누게 된다. 그들은 신무기인 총과 대포로 원주민들을 위협하여 그들을 목화 농장의 노예로 부려먹기도 하고, 그들의 천연자원을 강제로 뺐는가 하면, 그들을 학살하기까지 했다. 침략자에 의해, 자신의 모든 것을 잃고 억울하게 죽어간 인디오들의 진실을 고발하고, 다시는 무력으로 인류가 서로를 억압하는 일이 없어야겠음을 수정해골은 이야기하고 있다. ◆ 노빈손은 1604년, 벼락부자 해적선에 떨어져 본의 아니게 해적 생활을 하게 된다. 한데 노빈손이 책에서 봐왔던 해적과는 사뭇 다르다. 럼주를 마시고 살점이 붙은 고기를 뜯으며 보물만 찾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거칠고 난폭한 파도가 몰아치는 망망대해에서 범선의 돛만을 의지해서 폭풍우과 싸우기도 하고, 또 다른 해적의 공격에 늘 긴장해야 하며, 버린 가죽신발로 만든 육포와 벌레가 뚝뚝 떨어지는 돼지고기 비스킷에, 한 달은 썩힌 물을 마시기도 한다. 로프를 정리하고, 뱃바닥을 닦고 펌프질을 하는 등 하루종일 일을 해야 하는가 하면, 저녁에는 코 고는 소리, 이 가는 소리를 들으며 좁다란 해먹에서 잠을 청해야 한다. 그런가 하면 선상 반란으로 죽을 고비를 넘기기도 한다. <노빈손... 해적의 보물을 찾아라>에선 대항해 시대 당시의 해적들의 생활상을 보다 사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반면 보물 지도의 암호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과 보물을 찾아가는 흥미진진한 여정 등 스릴 넘치는 해적의 모습도 만날 수 있다. ◆ 노빈손... 해적 선장의 보물을 찾아라》는 2가지 코너를 통해 흥미로운 역사 상식을 전하고 있다. ‘해골보다 으스스한 진짜 해적 이야기’ 코너에선, 대항해 시대를 누빈 해적들은 과연 어떻게 생겨나게 된 것인가, 해적의 약탈품 속에 감춰진 역사의 비밀, 해적 깃발 속에 숨겨진 의미, 프랑스 등 유럽국가들이 해적 활동을 허락한 사연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와우 내알라도 여왕의 X-파일’이라는 코너에선 세계를 놀라게 한 대항해 시대의 이슬람 문명과 대항해 시대를 압도한 중국인 정화의 모험을 다루고 있다. ◆ 또한 토막상식으로 해적 깃발의 기원, 대항해 시대의 해상보험, 선원들의 비밀무역에서 유래된 벤처, 이슬람에선 왜 돼지고기를 안 먹을까, 동남아시아의 용병 왜구 등을 쉽고 재미있고 다루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해적의 생활 | kk**24 | 2010.11.21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나는 해적이 모두 나쁘다고 생각 했지만, 착한 해적은 잘 몰라도, 불쌍한 해적과 똑똑한 해적들 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해적의 생활, 이야기는 모두 멋져 보이지만 사실은 정말 노예처럼 고생하며 살아야 한다. 아슬아슬한 해적 이야기를 이제 시작한다. 무인도와 우주에 떨어져도 식량이 해적의 식량처럼 초라하진 않을 것 같다. 무인도에선 해산물과 동물은 잡을 수 있지만, 해적선 에선 물과 빵 조각도 얻기 힘들다. 게다가 만약 병이나 상처를 입었다면, 응급조치는 상처를 비비는 것 밖에 없을 거다. 내가 만약 노빈손처럼 400년 전의 해적선으로 떨어진다면, 병이나 상처로 죽기보단 굶어 죽는 게 빠를 것 같다. 물을 1달 동안 숙성 시키고 벌레가 있는 비스킷은 절대로 못 먹는다! 해적은 정말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
    나는 해적이 모두 나쁘다고 생각 했지만, 착한 해적은 잘 몰라도, 불쌍한 해적과 똑똑한 해적들 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해적의 생활, 이야기는 모두 멋져 보이지만 사실은 정말 노예처럼 고생하며 살아야 한다. 아슬아슬한 해적 이야기를 이제 시작한다.
    무인도와 우주에 떨어져도 식량이 해적의 식량처럼 초라하진 않을 것 같다. 무인도에선 해산물과 동물은 잡을 수 있지만, 해적선 에선 물과 빵 조각도 얻기 힘들다. 게다가 만약 병이나 상처를 입었다면, 응급조치는 상처를 비비는 것 밖에 없을 거다.
    내가 만약 노빈손처럼 400년 전의 해적선으로 떨어진다면, 병이나 상처로 죽기보단 굶어 죽는 게 빠를 것 같다. 물을 1달 동안 숙성 시키고 벌레가 있는 비스킷은 절대로 못 먹는다!
    해적은 정말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요즘 시대에도 해적이 있는지 궁금했는데 최근에 아프리카에서
    해적 들이 우리나라의 배를 빼앗아서 엄청난 돈을 요구해서 돈을 주고 선원 들을 구출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난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해적의 진짜 마음이 전해진 것 같다. 일을 할 땐 물, 불 안 가리고 잔소리도 하지만, 고생 한 것 보고 동료에게 맛있는 것이라도 주고 싶은 마음이 느껴졌다.
    이 글을 본 해적 들이 해적이 가진 진짜 마음을 좀 더 끌어내서
    더 착한 해적이 되었으면 좋겠다.
  • 범선이벤트에 1등으로 당첨되어 범선여행을 하다가 태풍을 만나 표류하던 주인공'노빈손'은 대항해시대인 과거로 타임머신타듯 돌아가...
    범선이벤트에 1등으로 당첨되어 범선여행을 하다가 태풍을 만나 표류하던 주인공'노빈손'은 대항해시대인 과거로 타임머신타듯 돌아가 해적선에 떨어진다.선장인 구린데용과 그외 나클래용,다태우스,내알라도,마구베스키,캡틴...등등의 선원들과 함께 항해하면서 솔로몬대항해시대를 누빈 해적과 해적선의 정체에 대한 상식들을 배워나간다. 유모와 함께.

    *느릅나무는 물에도 잘 썩지 않아서 배의 용골과 저수조를 만드는데 쓰였다.
    *바다위의 모든 기록은 '항해일지' 에.
    *인도네시아에서 난 비싼 향신료 : 육두구
    *해적깃발의 유래: 해골바가지와 그 밑에 두개의 뼈가 겹치는 것이 기본.
    그 해적깃발을 영어로 'jolly Roger"라고 불린다.
    *선원들의 귀중한 식량 '비스킷' :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갈아서 뭉치고 화덕에 구운 것.
    *물보다 더 귀한게 술:음료수,마취제,소독약,밥,수면제,위로제..등등의 역할로 술이 쓰였다
    그외......등등.
  • 범선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가 태풍을 만나 난파된 노빈손. 눈을 뜬 곳은 1604년의 해적선 벼락 부자호 갑판이었다. ...
    범선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가 태풍을 만나 난파된 노빈손. 눈을 뜬 곳은 1604년의 해적선 벼락 부자호 갑판이었다. 충격도 잠시, 너무나 허기진 노빈손은 빨강머리 주방장 다태우스가 주는 음식을 아무 생각 없이 받아먹는다. 그러나 그 음식은 육두구. 1604년 당시 거대한 궁전을 살 수 있을 정도로 값비싼 향신료였던 것이다. 구린데용 선장과 해적들은 그 사실을 알고 노빈손을 죽이려 했으나 그들의 오랜 숙원이던 보물지도의 암호를 풀어 노빈손은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그러나 당장 보물섬으로 갈 돈이 필요해진 해적들은 똑똑한 노예만을 산다는 내알라도 여왕에게 노빈손을 팔아넘긴다. 그리고 내알라도 여왕의 성에서 잠이 든 첫날 밤, 노빈손은 이상한 광경을 목격한다. 해골처럼 앙상한 한 늙은이가 저주를 풀어 달라며 울고 있었던 것이다. 알고 보니 그는 오래 전 벼락부자 해적단이 찾던 그 보물의 주인 캡틴솔로몬이었다. 그러나 그는 영원히 죽지 않는 보물의 저주를 받아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던 것. 결국 노빈손과 벼락부자 해적단은 그 저주를 풀어 주고, 캡틴 솔로몬이 제안한 보물을 받기 위해 보물섬으로 떠난다. 그러나 뜻하지 않은 태풍과 주방장 다태우스의 반란으로 (다른 해적과 뜻을 모아 벼락 부자호를 공격한다.) 그러나 승리는 노빈손의 것! 그리고 수정해골을 돼지성에 가져다 두고 정신을 잃는다. 이 책에서는 해적들이 생활하는 모습, 해적이 된 이유를 말해주고 있다.
  • "신나는 노빈손" 타임머신 어드벤처 시리즈. 과학적 역사적 상식들을 재미있는 모험과 함께 전하는 노빈슨이 이번에는 17~18세...
    "신나는 노빈손" 타임머신 어드벤처 시리즈. 과학적 역사적 상식들을 재미있는 모험과 함께 전하는 노빈슨이 이번에는 17~18세기 대항해시대의 해적선에 떨어졌다. 솔로몬 선장이 남긴 기묘한 암호를 풀고 마야의 저주가 서린 보물을 찾아내기 위해 폭풍과 반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음모를 헤치며 해적들과 함께 모험을 떠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가나다라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