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개정판)(갈릴레오 총서 3)(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898401186X
ISBN-13 : 9788984011861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개정판)(갈릴레오 총서 3)(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사이먼 싱 | 역자 박병철 | 출판사 영림카디널
정가
17,000원
판매가
13,600원 [20%↓, 3,4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4년 7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000원 doki851...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000원 책닦는여자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500원 doki851...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500원 유봄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08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서클체인지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doki851...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6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6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6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5,300원 [10%↓, 1,7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7 새책새책새책새책새책새책 5점 만점에 5점 mill*** 2019.12.05
26 깨끗하고 좋아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1805*** 2019.12.04
25 상태 양호하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le*** 2019.11.24
24 잘읽을게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cro5*** 2019.11.15
23 책 상태 아주 깨끗하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19.11.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350년 만에 풀린 역사상 최대의 수학 난제!! xn + yn = zn ; n이 3 이상의 정수일 때, 이 방정식을 만족하는 정수해(x, y, z)는 존재하지 않는다. 17세기 프랑스의 아마추어 수학자 피에르 드 페르마가 디오판토스의 저서 《아리스메티카》에 남긴 이 한마디에 지난 350여 년간 수학자들은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 했다. 그 누구도 이'증명'을 재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국의 수학자 앤드루 와일즈가 이를 증명하는데 성공하였다.

앤드루 와일즈의 소년 시절, 시골 도서관에서 이 '정리'와 처음 접하면서 그것을 증명하기로 마음 먹었고 포기하지 않았다. 마침내 그의 꿈은 40대에 실현 되었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피타고라스 시대부터 ‘수학의 아름다움’에 미쳐버린 사람들의 꿈을 한 편의 ‘드라마’로 엮어놓은 기록이다. 수학과 친하지 않더라도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가지고 있는 역사와 명멸해 간 수학 천재들의 치열한 삶을 흥미롭게 풀어 놓았다.

저자소개

저자 : 사이먼 싱
저자 사이먼 싱(Simon Singh)은 인도 펀자브 근처 서머싯에서 태어나 런던 왕립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입자물리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뒤 5년 간 BBC 방송국의 <미래의 세계(Tomorrow's World)> 제작에 참여하였다. 또한 1996년, 다큐멘터리 시리즈 <호라이즌(Horizon)>에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관한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역자 : 박병철
역자 박병철은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물리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여러 대학에 출강하고 있으며, 전문번역가 및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활동 중이다. 그가 옮긴 책으로는《숨은 질서를 찾아서》《현대물리학과 신비주의》《스타트렉의 물리학》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서문
지은이 서문

1장"이쯤에서 끝내는게 좋겠습니다."
2장 수수꼐끼의 대가
3장 수학적 불명예
4장 추상의 세계로
5장 귀류법
6장 비밀리에 수행된 계산
7장 사소한 문제
8장 대통일 수학

부록
옮기고 나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중앙일보 <좋은 책 100선> 선정도서 KBS 선정도서 네이버 <오늘의 책> 선정도서 ●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강력 추천! 우리 시대 젊은이들에게 단 한 권의 수학 책을 추천해야 한다면, 단연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출판사서평 더 보기]

중앙일보 <좋은 책 100선> 선정도서
KBS 선정도서
네이버 <오늘의 책> 선정도서

●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강력 추천!

우리 시대 젊은이들에게 단 한 권의 수학 책을 추천해야 한다면, 단연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권하겠다. 이 책은 내 젊은 시절 가장 각별한 ‘단 한 권의 수학 책’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수학의 아름다움, 그리고 수학자의 치열한 열정을 이 책에서 제대로 배웠다. …… (중략) …… 이 책의 미덕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라는 수학 난제가 처음 제기되고 숱한 수학자들이 도전했다가 결국 엔드루 와일즈에 의해 증명된 하나의 이야기 안에 지난 수백 년간의 수학의 역사가 오롯이 담겨 있다는 사실이다. 수학에 흥미를 느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학을 ‘숫자의 학문’이 아니라 ‘수의 세계를 이해하려는 수학자들의 역사’로 이해하는 것이다. 수학이 무엇을 하는 학문인지 궁금하다면 이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 (중략) …… 이 수학 책은 그 어떤 영화보다 극적이며, 어떤 드라마보다 뭉클하다. 수학 교과서 앞에서 종종 ‘왜 우리가 이런 걸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어!’를 연발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수학에 대한 편견을 깨볼 것을 권한다.

마침내 ‘유레카!’의 함성이 터지다.
역사상 최대의 수학 난제, 350년 만에 드디어 풀리다!


“ xn + yn = zn ; n이 3 이상의 정수일 때,
이 방정식을 만족하는 정수해 x, y, z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경이적인 방법으로 이 정리를 증명했다.
그러나 이 책의 여백이 너무 좁아 여기 옮기지는 않겠다…”

◆ 17세기 프랑스의 아마추어 수학자 피에르 드 페르마가 디오판토스의 저서 《아리스메티카》의 여백에 남긴 이 한마디에, 지난 350여 년 간 수학자들은 여지없이 짓밟힌 자존심을 추스르며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 했다. 이 ‘증명’을 그 누구도 재현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하는 것은 수학 역사상 가장 어려운 과제였지만, <정리> 자체만 놓고 본다면 내용이 너무도 단순하여 초등학생도 풀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해 보인다. 하지만 당대 최고의 석학들도 이 <정리> 앞에서는 꼼짝없이 무릎을 꿇어야 했던, 수학 역사상 최대의 수수께끼였고 난제였다. 그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이 <정리>를 증명하기 위해 일생을 바쳐왔지만, 끝내 빗장은 열리지 않는 듯했다.
◆ 그러나 영국의 수학자 앤드루 와일즈가 이를 증명하는 데 성공, 1997년 마침내 <볼프스켈 상>을 수상하면서 수학사는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다. 소년 시절, 시골 도서관에서 이 <정리>와 처음 접하던 순간, 그것을 증명하는 데 일생을 걸기로 맹세했던 그는, 수많은 사람들의 무성한 실패담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오랜 세월을 견뎠다. 마침내 그의 꿈은 40대에 실현되었다. 그런 그의 꿈을, 멀리 피타고라스 시대부터 ‘수학의 아름다움’에 미쳐버린 사람들의 꿈을 한 편의 ‘드라마’로 엮어놓은 이 책은 수학에 친숙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갖고 있는 역사와 명멸해 간 위대한 천재들의 치열한 삶을 흥미롭게 펼쳐놓는다.

수학은 놀랍도록 아름답다! 그리고 완전하다!
문제풀이식 수학책의 개념을 뛰어넘은, 한 편의 깔끔한 다큐멘터리!

● 열 살 때 세운 삶의 목표 - 그리고 30년의 세월

1963년, 당시 열 살배기 소년이었던 앤드루 와일즈는 시골 도서관에서 한 권의 책과 마주친 뒤로 분명한 삶의 목표를 갖게 된다. 그로부터 30년이 지난 1993년 6월 23일, 프린스턴 대학 교수가 된 와일즈는 케임브리지 대학의 아이작 뉴턴 연구소에서 개최된 학술회의 강연장에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한 뒤 “이쯤에서 끝내는 게 좋겠습니다.”라는 차분한 한마디로 350년 동안 수학자들을 괴롭혀왔던 페르마의 수수께끼에 종지부를 찍었다. 강연장은 떠나갈 듯한 환호성과 흥분에 묻혀버렸고, 각국의 언론은 톱뉴스로 이 사실을 전했다. 하지만 다른 대가들이 그랬듯이 와일즈의 증명 역시 하나의 오류가 발견되어 자칫하면 사장될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그 뒤 1년 간 오류를 수정하면서 고군분투하던 중, 1994년 9월19일에 와일즈는 순간적으로 떠오른 영감으로 오류를 수정함으로써 완벽한 증명을 이루어내는 데 성공했다. 그 뒤 1997년 6월 27일, 와일즈는 <볼프스켈 상>과 함께 5만 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이것으로 <볼프스켈 상>은 제정된 지 89년 만에 드디어 주인을 찾았으며, 그 당시 상의 시효는 10년을 앞두고 있었다.
앤드루 와일즈의 성공담만으로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얽힌 350년 간의 역사를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 동시에 수학에 친숙하지 않은 일반 독자들에게 페르마의 정리가 갖고 있는 역사를 설명하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사이먼 싱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갖고 있는 역사, 저 아름다운 수학사(史)를 드라마틱한 내용 전개를 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체로 훌륭하게 서술하고 있으며, 수학자들의 미묘한 감정, 그리고 수학계의 반향 등을 적절하게 인용하고 있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다음과 같다.

xn + yn = zn ; n이 3 이상의 정수일 때,
이 방정식을 만족하는 정수해(x, y, z)는 존재하지 않는다.

수학자가 아닌 사람에게는 그저 따분하고 별 볼일 없는 정리로 들릴지도 모른다. 수학의 왕자라 불렸던 칼 프리드리히 가우스조차도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수학의 사변 정리로서, 나는 별관심이 없다.”고 공언했다. 그러나 사이먼 싱의 말대로, 페르마가 제기했던 문제는 수세기 동안 수학자들의 초유의 관심사가 되어왔으며, 수학계 전반에 걸쳐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19세기가 끝나갈 무렵,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연구하던 수학자들 대부분이 사망하여 사상 최대의 수수께끼는 한때 사장될 위험에 처한 적도 있었다. 그때 19세기 독일의 사업가이자 아마추어 수학자였던 파울 볼프스켈이 실연의 아픔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을 결심했다가, 자살 직전에 <페르마의 정리>에 대한 에른스트 쿰머의 논문을 읽게 되었다. 그러다 문득 쿰머의 논리에 오류가 있음을 발견하여 이 문제에 몰두하느라 예정된 자살시간을 놓치고 말았다. 볼프스켈 역시 이 문제를 풀지는 못했으나 자신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부여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보답하는 뜻에서 이 정리를 증명하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볼프스켈 상>을 제정했다.
이 책에 소개된 일화는 이뿐만이 아니다. 19세기 프랑스의 여류 수학자였던 소피 제르맹이 자신의 신분을 남자로 속이고 이 정리를 연구하던 끝에 증명의 실마리를 찾아낸 이야기와 불과 20세의 나이에 결투에서 죽어간 천재 에바리스트 갈루아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등이 현실감 넘치게 서술되어 있다. 갈루아의 업적은 뒤에 와일즈의 증명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와일즈가 이루어낸 증명의 특징은 몇 개의 전혀 다른 수학 분야의 테크닉을 종합적으로 사용했다는 점이다. 보통 수학자들은 다른 분야의 수학 영역을 넘나드는 모험을 좀처럼 하지 않는다. 그러나 와일즈의 논문은 한 분야의 전문가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분야의 수학을 포함하고 있다. 그래서 그의 논문 심사에는 이례적으로 여섯 명의 심사위원이 동원되었다. 이렇게 세심한 심사과정을 거쳤기에 그의 논문에서 오류를 발견할 수 있었으며, 이 오류는 와일즈의 열성 어린 노력에 의해 결국 성공적으로 수정되었다.

● 7년 동안의 칩거 - 그리고 <대통일 수학>의 첫 발!

와일즈는 <페르마의 정리>를 증명하는 동안 완전하게 고립된 상태에서 혼자 모든 계산을 수행했다. ‘페르마’와 사투를 벌이는 7년 동안 그의 비밀 연구를 알고 있는 사람은 그의 아내뿐이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은 그의 논리의 상당 부분이 다른 수학자들의 업적에 기초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으로는 1950년대에 탄생한 <타니야마-시무라의 추론>을 들 수 있다. 이는 일본의 수학자 유타카 타니야마와 고로 시무라가 창안한 추론으로서 전혀 다른 두 개의 수학분야를 연관짓는 혁명적인 아이디어였다. 그 뒤 한 수학자에 의해, 만일 <타니야마-시무라의 추론>이 맞는다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도 자동으로 증명된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와일즈가 증명한 것은 사실 <페르마의 정리>가 아니라 <타니야마-시무라의 추론>인 셈이다. 결국 와일즈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함과 동시에 <대통일 수학Grand Unified Mathematics>이라는 거대한 작업에 첫발을 내디딘 장본인이 되었다. 타니야마는 자신의 ‘추론’이 증명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 그는 1958년, 자살로 삶을 마감했다.

인류 문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 중의 하나로 기록될 와일즈의 <증명> 과정을 다 읽고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우리는 “유레카!”를 외치게 될지도 모른다.

● 뉴욕 8번가 지하철역에서 발견된 낙서 한 토막

“ xn + yn = zn ; 이 방정식에는 정수해가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경이적인 방법으로 이 정리를 증명했다. 그러나 지금 내가 탈
기차가 오고 있기 때문에 여기 적을 만한 시간이 없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면서 한번씩은 페르마의 정리에 대해 이야기를 해준 것 같습니다. 그때마다 페르마 정리에 대한 자세한 내...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면서 한번씩은 페르마의 정리에 대해 이야기를 해준 것 같습니다. 그때마다 페르마 정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보다는 마치 전설처럼 내려오고 있는 이야기들만 해주었던 같습니다. 일반인이 증명의 내용을 상세히 알 수는 없지만 증명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는 조금만 노력하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조그만 노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입니다. 중고등하교 수학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만 알고 있어도 책을 읽어나가는 데에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거기다 저자의 자세한 설명으로 책을 읽어나가는데에는 막힘이 많지 않습니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해 나가는 이야기를 전개하는 동안 많은 수학자들의 이야기와 노력에 대한 일화들은 마치 영화를 보는 듯 흥미진진합니다. 그리고 이 책ㅇ을 다 읽고 나면 왠지 주인공과 같이 증명을 해 내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자연과학도서는 독자들에게 친숙한 분야의 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책은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떼기가 어렵습니다. 다음이 궁금해지고 그 다음의 수학자는 어떻게 페르마의 정리를 증명할려고 노력했는지가 궁금해집니다. 저는 가장 좋았던 부분이 일본인 수학자에 의해 페르마의 정리의 증명을 위한 가장 중요한 단서가 마련되는 부분입니다. 부럽기도 하고 일본의 자연과학에 대한 수준에 샘이 나기도 했지만 진리에 대한 인류의 갈망을 풀어준 그들에게 경의를 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페르마의 정리" 수학에 대한 이야기에 한정되어있지 않습니다. 진리를 향한 멈추지 않는 인간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 우리에겐 수학이란 그저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적분, 미적분, 인수분해 등 정해진 공식에 따라 특정한 값을 구하는 것에...

    우리에겐 수학이란 그저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적분, 미적분, 인수분해 등 정해진 공식에 따라 특정한 값을 구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수학이라는 학문의 묘미는 도출된 산술 공식에 있다기보단 그것이 공식화가 되기 위해 수학적 이론을 증명하는 과정에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수학자들에게 전설처럼 내려오는 단 하나의 정리가 있다. 바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그것이다. 35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단 하나의 수학적 공식을 증명하기 위해 전 세계의 많은 수학자들이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면 믿겠는가. 1637년 프랑스의 수학자인 페르마에 의해 처음으로 추측된 이래로 그의 정리를 증명하고자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 많은 수학자들의 노력에 힘입어 많은 가설이 나오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1995년 영국의 수학자인 앤드류 와일즈에 의해 최초로 증명되기에 이른다.

    인도에서 태어나 영국 런던 왕립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물리학의 박사 학위를 받은 저자가 쓴 이 책은 앞서 얘기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어떻게 해서 증명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1995년 영국의 수학자 앤드류 와일즈에 의해 증명되기까지 페르마의 정리를 향한 많은 수학자들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렇기에 이 책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의 기원이라 할 수 있는 피타고라스의 정리에서부터 시작해서 20세기 수학적 증명까지 이르러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통한 수학의 역사의 한 페이지를 들여다보게 된다.

    xⁿ + yⁿ = zⁿ 그의 삶을 온전히 지배했던 단 하나의 공식. 피타고라스 정리에 대한 호기심에 비롯되어 수많은 수학자들에게 수수께끼 같은 존재로 여겨졌던 바로 그 공식. 이 공식이 참이 되는 3 이상의 정수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페르마의 정리. 이를 증명한 영구의 수학자 앤드류 와일즈. 사실 이 책은 다른 많은 수학자들보다 이 한 사람에게 조금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가 어떻게 해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접하게 되었고 일생을 바쳐 이를 증명하기 위해 노력해왔는지에 대해서 그의 삶을 역추적해 나간다. 앤드류 와일즈의 삶을 굳이 한마디로 말한다면 다분히 수학적 삶을 살아왔다고 해야겠다. 어린 시절 우연히 도서관에서 페르마의 정리를 접한 후 그는 평생을 이를 증명하는데 바친다. 누구라도 쉽게 그렇게 하진 못할 것 같다. 자신의 인생을 수학 공식 증명에 바친다는 것은 여간 확고한 신념과 의지가 있지 않고서는 이룰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일부 수학자들은 20세기 수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한 앤르류 와일즈의 증명은 굉장히 복잡하고 당시의 수학적 지식으로는 그와 같은 방법으로 증명하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페르마는 다른 방법으로 증명을 했을 것이라고 추정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5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남아있던 정리가 증명된 점은 높이 살 일인 듯하다. 앤드류 와일즈에 의해 증명된 내용은 일반 사람들에게는 물론 수학 박사 학위가 있을 정도의 지식이 없다면 그저 난해한 수학 공식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너무나 간단한 수학적 공식이 어떻게 해서 증명되었는지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없다는 점이 끝내 아쉬움으로 남는다.

    책을 읽으면서 중고등학교 시절 한때 수학 문제를 푸는 것에 재미를 느꼈던 적이 있었음이 떠올랐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풀고 난 후의 그 짜릿함이 좋아서 수학을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평소에는 쉽게 접할 기회가 없는 어려운 수학 공식들이고 공부를 하며 간단하게 공식으로 사용하는 것들이지만 그것이 수학이라는 학문에 뜻을 두고 깊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많은 수학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하니 가볍게 여겨서는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수학에 대한 재미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기에 충분한 책이라 생각된다.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 du**25 | 2015.05.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최근에 읽어본 가장 흥미로운 책이었다.  

    사실 이 책에 정재승 교수의 추천사가 없었더라면 나는 이 책을 읽어볼 기회를 놓쳐버렸을지도 모른다.

    평소 과학자로서 그가 보여주는 행보에 긍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나는 일반인들을 위한 그의

    대중교양서들도 꼬박꼬박  챙겨 읽는 편이다. 수학과 관련된 책을 좀처럼 읽어본 적이 없지만

    그가 강력히 추천하는 이 책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수학에 별다른 관심이 없는 나도 사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이야기는 여기저기에서 들어보았다.

    몇 백 년이 지나도록 페르마가 던져놓은 간단한(?) 수식을 논리적으로 증명해낸 수학자가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은 충분히 흥미진진하고 과연 누가 300년이 훨씬 넘게 미궁에 빠져있는 이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 것인가 관심을 가질만한 것이다. 내게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란 그저 기네스북에 오른

    신기한 도전 기록처럼 친구들이랑 수다 떨며 주고받는 재미있는 이야깃거리 중 하나 정도였다고 나 할까.

     

    이 책은 그렇게 무지한 나에게 페르마의 정리가 증명되는 과정을 통해  수학이란 학문을 새롭게

    이해하는 기회를 선사했다. 무엇보다 내게 이 책은 인간이란 무엇이며 인간의 지성이란 무엇인지

    감탄하게 하는 책이었다. 물론 내가 이 책 한 권을 읽고 나서 수학이란 학문을 선명하게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내가 수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협한 인식들은 정말로 많이 확장했다.

    그것도 아주 우아한방식으로.

     

    이 책에서는 우아하다거나 아름답다는 표현이 종종 등장한다. 수학적 증명 과정이 그렇다는 것이다.

    수학문제를 푸는 과정에 우아하고 아름답다는 표현을 쓸 수 있는 줄은 몰랐다.

    책을 읽다 보면 그러한 표현이 매우 적당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된다. 비록 그 증명 내용을

    수학적으로 거의 이해할 수 없지만 그것이 왜 우아하고 아름다운지 정말 알 것만 같다.

     

    수학이라는 학문이 향하는 것이 무엇이고, 앞길이 선명하지 않은 짙은 안갯속 같은 환경에서도

    수학자들을 열정적으로 연구하게 만드는 그 놀라운 지적 호기심과 몰입을 만나보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경험이었다.

     

    여러 수학자들의 노력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풀려가는 문제 해결 과정의 고비 고비마다 가슴이

    떨리기도 하고 너무 몰입해 눈물이 핑 도는 부분도 있었다.

    새로운 증명이 공개되고, 다시 오류가 발견되고, 흥분하고, 좌절하고. 수학 문제를 두고 벌어지는

    드라마틱한 과정들은 정말이지 재미있었다.  급한 일이 생겨도 책장을 덮을 수가 없었다.  

    무엇보다 전혀 다른 분야로 구분되어 긴 세월이 지나도록 서로 다른 길에서 성장해온 수학적 성과들이

    여러 수학자들의 끝없는 연구 끝에 서로 한 몸처럼 손을 잡고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는 순간들이

    경이로웠다. 그토록 많은 수학자들을 절망케 했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이 책을 읽기 전 내가

    막연히 생각했던 것처럼 어느 천재적인 수학자가 유레카! ” 를 외치며 어느 날 짠! 하고 증명해낸 것이

    결코 아니며 수많은 수학자들이 쏟아낸 긴 시간의 노력과 열정이 예상할 수 없는 지점에서 서로 만나고

    부딪치며 이루어진  것이다. 때때로 우연처럼 행운처럼 나타나기도 하지만 나는 알 것 같다.

    그것은 결코 우연이나 운이 아니며 치열한 연구가 찾아낸 우아한진리일 뿐이다.

     

    앤드루 와일즈라는 놀라운 집념의 천재 수학자가 마침내 페르마의 정리를 증명하는데 성공하면서

    350년간 굳게 닫혀있던 수수께끼는 마침내 풀렸다그동안 이 문제를 풀기 위해 도전했다가 실패하고

    좌절한 수많은 수학자들의 노력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었다고 확신한다.

    350년간 그들이 쌓아올린 실패라는 작은 돌들이 어느새 산처럼 쌓여 결국 앤드루 와일즈가 그 산의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튼튼한 디딤돌이 되어주고 마지막 증명의 열매를 맺게 한 것이 아니겠는가.

    그것이 바로 인간 지성의 위대함이 아닐까. 문제 해결, 새로운 진리를 위한 무모할 정도의 몰입.

    한 세대에 끝나지 않을 그 도전과 몰입이 어떤 문제든 결국 풀게 만드는 발판을 만들고 통로를 닦으며

    우주와 자연의 경이로움에 도전할 미래 인류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내어주는 것.

    그것이 바로 학문이라는 아름다운 길이라고 여겨진다.

     

    우리는 흔히 우리가 매달리고 있는 학문이 얼마나 실용적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걸 공부하면 실생활 어디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인가.

    전공이나 직업을 정할 때도 그걸로 먹고 살수나 있는지가 관건이다.

    그러나 진정한 학문과 연구는 그런 얄팍한 일차적인 목적과 수단으로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여러 뛰어난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그 어느 영화 못지않게 역동적으로 들려주는 이 책은 진정한 학문에

    대해 직접적으로 힘주어 말하고 있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고대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많은

    수학자들의 행보를  통해 자연스럽게 진정한 학문의 의미를 깨닫게 한다.

    각각 개인적인 인간들의 지혜와 노력과, 열정을 통해 학문의 의미를 새삼 느껴보는 일은 참 소중했다.

    많은 젊은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은 이유이다.

     

    이 책을 쓴 사이먼 싱도 매우 훌륭한 저자라고 생각한다.

    사실 교양도서 번역본을 읽으며 저자의 이름을 새삼 확인하는 일은 (내게는) 드문데

    이 책의 구성이 흥미롭고 수학적 증명이라는 난해한 소재를 다루면서도 전혀 힘들지 않게

    (오히려 푹 빠져들어) 책장을 넘기게 하는 그의 필력이 놀라웠다.

    번역도 자연스러웠다. 번역판에서 어쩔 수 없이 부딪히던 어색한 문장들이 없어서 편안히 읽을 수 있었다.

          

    오랜만에 별 다섯 개 주고 싶은 책.

    위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 ye**v6 | 2015.05.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내인생의 책한권'을 만난다는 것은 커다란 행운이다. 수많은 책속에서 마음에 와닿는 글귀를 만나서 마음의 지표를 삼는 경험을...

    '내인생의 책한권'을 만난다는 것은 커다란 행운이다.

    수많은 책속에서 마음에 와닿는 글귀를 만나서 마음의 지표를 삼는 경험을 갖는 것도 인생여정을 살면서 큰 힘이

    되는데 책한권이, 혹은 인물이 삶을 살아가는 큰 에너지가 되는 원동력을 준다면 그보다 더 이상적인 경험은

    없을것 같다. 내인생의 책한권이, 내인생의 친구 만큼이나 혹은 그보다 더 큰 힘이 되어주는 행운을 만난 수학자

    앤드루 와일즈의 이야기를 읽으며 쉽지만은 않았지만 무엇인가 몰입하여 성취와 실패를 경험하며 결국엔 커다란

    업적을 이루어낸 그에게 존경과 부러움을 동시에 느끼게 된다.


    수학, 페르마

    생각만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고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 이 책은 오래전 무려 17세기에 <페르마의 정리>라는

    이론을 해석하고 정리한 앤드루 와일즈의 이야기를 BBC방송국 <호라이즌>에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방송한 자료를

    바탕으로 글로 정리가 된 책이다

    페르마의 수학적 정리라는 방대한 이론에 대한 지식적인 측면보다 수학적 인물들의 사례나 인터뷰를 통해 페르마라는

    사람, 그리고 그의 업적에 대한 전달을 목적으로 한다.

    오랜 시간동안 오직 페르마의 이론을 증명하기 위한 노력에 집중했던 앤드루 와일즈의 경우를 따라가다보면

    수학적인 접근뿐아니라 앤드루 와일즈의 수학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높이 사지 않을수 없다.


     


    여러번의 개정판을 찍으면서 총 100쇄이상의  출판을 기록할 만큼 이책은 수학에 관한, 혹은  인간의 몰입과 연구에 관한

    필독서라고 칭할만 하겠다. 천재 수학자의 놀라운 수학이론을 증명하는데 오랜 공을 들인 앤드루와일즈의 노고가 많은

    사람들로 부터 인정을 받고 오랜세월을 이어가는 초석이 되었다


      


    과학과 수학은 같은듯 확연히 다른 맥락을 갖고 있다. 필연적인 증명이 수반되어야 하는 학문이기에 이론 체계가 까다롭고

    어렵게 느껴지고 쉽지 않은 학문이지만 명확한 학문이다.

    여러 다양한 수학자와 이론, 그리고 그 연구들을 따라가 보면 수학은 숫자놀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꽤 방대한 양의

    지식과 연구성과들에 놀라지 않을수가 없다.


    책의 말미에는 본문에서 제시한 이론들을 부록으로10여가지의 수학이론에 대한 증명을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다.

    학습을 위한 공부가 아닌 수학의 이해야 말로  수학에 한발 더 다가설수 있는 원동력이 될거같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