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일 선착순 2,000원(바통터치)
  • 교보아트스페이스
로마인 이야기. 2: 한니발 전쟁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46쪽 | 규격外
ISBN-10 : 8935610259
ISBN-13 : 9788935610259
로마인 이야기. 2: 한니발 전쟁 중고
저자 시오노 나나미 | 역자 김석희 | 출판사 한길사
정가
15,500원
판매가
4,000원 [74%↓, 11,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1995년 9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도토리중고서적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원 도토리중고서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훈민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인생공부 새싹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500원 다섯남매 특급셀러 상태 하급 외형 하급 내형 중급
  • 4,000원 열심히스무살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지혜서점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15,300원 [10%↓, 1,7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9 책이 찢어진곳도 있고 너무 많이 지저분하네요 중고상품이지만 조금은 깨끗한걸로 판매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poetich*** 2020.03.13
78 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 5점 만점에 3점 anstjdp*** 2020.03.10
77 잘받았습니다.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1*** 2020.03.04
76 책사태괸찮아요 배송은 조금 느렸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cocokrc*** 2020.02.15
75 책의 상태가 깨끗하고 좋아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2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장쾌한 로마의 역사를 들려주는 책 - <한니발 전쟁> 편. 전쟁은 인간의 온갖 행위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야 마는가... 패자와 승자의 운명이 생생하게 묘사되는 가운데 우리는 세계 전쟁사의 최대 숙적 스키피오와 한니발을 만난다.

저자소개

저자 : 시오노 나나미
지은이 - 시오노 나나미

1937년 7월 7일 도쿄에서 태어나 학습원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뒤 이듬해인 1964년 이탈리아로 건너가 어떤 공식교육기관에도 적을 두지 않고 혼자서 공부했다. 서양문명의 모태인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의 역사현장을 발로 취재하며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로마사에 천착하고 있는 그는 기존의 관념을 파괴하는 도전적 역사해석과 소설적 상상력을 뛰어넘는 놀라운 필력으로 수많은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목차

1. 프롤로그 2 제1차 포에니전쟁 3. 제1차 포에니전쟁 이후 4. 제2차 포에니전쟁 전기 5. 제2차 포에니전쟁 중기 6. 제2차 포에니전쟁 후기 7. 제2차 포에니전쟁 이후 8. 마케도니아 멸망 9. 카르타고 멸망 10. 연표 11. 참고문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장현숙 님 2009.02.16

    우리는 신들의 주신 것을 실현하는 존재에 불과하다는 것들..(중략) 결과가 좋게 나와도 교만해지지 않고 나쁘게 나와도 절망하지 않을 수 있다. p.402

  • 장현숙 님 2009.02.16

    대부분의 일은 그 자체로는 불가능한 일처럼 보인다. 하지만 관점만 바꾸면 가능한 일이 될 수 있다. p. 237

  • 김영진 님 2007.05.09

    종교를 믿고 안 믿고는 결국 개인의 문제다. 하지만 공동체를 이끄는 사람은 개인적 신념에만 충실하면 되는 보통 사람과는 처지가 다르다. -60쪽

회원리뷰

  • 로마인이야기 | c3**6c | 2019.06.0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로마는 이 시기에 서구에서 가장 유명한 전쟁 중의 하나인 ’한니발전쟁(포에니전쟁)’을 승리로 거두었다. ’한니발전쟁’의 승리를...

    로마는 이 시기에 서구에서 가장 유명한 전쟁 중의 하나인 ’한니발전쟁(포에니전쟁)’을 승리로 거두었다.
    ’한니발전쟁’의 승리를 통하여 로마는 이탈리아 반도의 지배국가에서
    이탈리아 반도를 넘어서 지중해 전역에 대한 지배국가로 탄생하게 된다.
    여기서 지중해 전역이라 함은,
    1. 지중해 서쪽으로는 이베리아도 전역(현재의 스페인과 포루투칼)
    2. 지중해 서북부지역(현재의 프랑스 남부)
    3. 지중해 동북부지역(현재의 크로아티아와 알바니아 해안가, 그리스전역)
    4. 지중해 동부(터키 서부, 시리아, 이라크 서부, 이스라엘)
    5. 지중해 남부 전역(튀니지, 알제리와 리비아/이집트 해안가)
     
    로마는 이탈리아 반도를 제외한 지역에 대한 지배방식을 ’속주’, ’자치국’, 그리고 ’동맹국’으로 나누어 통치,관리했다,
    당시 로마 지배지역의 국가와 도시명으로 보면,
    1. 속주 : 먼에스파냐, 가까운 에스파냐, 카르타고, 시칠리아섬, 사르데냐섬, 코르시카섬, 갈리아, 일리리아, 마케도니아, 아카디아동맹, 소아시아, 마그네시아
    2. 자치국 : 프랑스남부 프로방스, 스파라타, 아테네
    3. 동맹국 : 누미디아왕국, 이집트왕국, 비티니아왕국, 폰투스왕국, 아파도키아왕국, 시리아왕국, 크레타왕국, 키프로스왕국, 로도스왕국이 이에 해당한다.
     
    어떻게 하여 로마는 약120년 만에 그 거대한 지중해 전역에 대한 패권을 장악했을까?
    그것은 외형적으로 크게 두 가지 이유인데,
    하나는 로마가 융성하기 시작한 이 시기에 이르러 그 전까지 절대적, 상대적으로 강력했던 국가인 마케도이나왕국과 페르시아왕국이 쇠퇴한 때문이고
    또 하나는 당시 지중해 패권국이던 카르타고와 국가의 운명을 건 ’한니발전쟁’에서 승리했기 때문이다.
    저자도 그런 이유로 <로마인 이야기> 제2권을 대부분 ’한니발전쟁’에 할애했다.
    마케도니아왕국은 알렉산더대왕 사후에 알렉산더의 유언에 따라 몇 개의 지역이 왕국-마케도니아, 아카디아, 소아시아, 시리아, 이집트-으로 분할되어 각자 유지되어 있었다.

  • 로마인 이야기 2권 | be**28 | 2017.04.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번역이 잘 된건지.. 이책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재밌고 이야기가 술술 잘 읽히는 편이다. 사실 시오노 나나미의 작품은 이 책...
    번역이 잘 된건지.. 이책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재밌고 이야기가 술술 잘 읽히는 편이다. 사실 시오노 나나미의 작품은 이 책 이전에 십자군 이야기라는 책을 통해 그녀의 해박한 지식과 작가로써의 능력에 감탄을 했던 터라 이 작품에 대해서도 기본적인 믿음같은게 있었다. 하지만 오래전 작품치곤 꽤나 비싼 가격은 처음 이 책을 구입하기까지 꽤나 망설이게 했던 요인이 되었고 물론 이것은 바뀐 도서정가제 때문이겠지만 이런 망설임은 구입이후 이 책의 유익한 내용들을 생각하면 충분히 받을만한 가격이라는 생각이 들어 가격에 대한 불만은 금방 잊혀졌다. 2권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내용은 포에니 전쟁인데 포에니 전쟁은 로마와 카르타고와의 전쟁을 말한다. 지중해 패권을 둘러싼 이 전투를 역사책이 아닌, 소설형식의 책으로 재밌게 공부할수 있다는게 참 좋았다. 너무 호들갑 떨지도 않고 너무 대충도 아닌 적당한 템포의 이야기 속도와 그시대 묘사는 참 시오노 나나미는 대단한 사람이라 생각이 들게 하는데 이견이 없을 게다.
  • 이원복 교수님의 먼나라 이웃나라 이탈리아편을 읽었더니 재미는 있는데 내용이 너무 짧더라구요. 그래서 택한 책이 시오노 나나...
    이원복 교수님의 먼나라 이웃나라 이탈리아편을 읽었더니 재미는 있는데 내용이 너무 짧더라구요. 그래서 택한 책이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입니다. 집사람이 몇 년전에 15권을 다 읽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나도 읽어야지 했었는데 이제 2권 한니발 전쟁 읽었습니다. 길게는 전 15권 다 읽는 것이 목표지만 3개월 내에 5권 율리우스 카이사르 하 까지 읽는 것이 작은 목표입니다. 끝까지 읽어 보신 분 카멘트 좀 ...해주세요. 집사람은 읽은 지가 오래 돼서 기억이 안 난다고 하네요.ㅋ

    아래 글은 시오노 나나미가 한니발에 대해 평한 내용입니다. (2권 344페이지) 머리가 끄덕여지는 대목입니다.

    뛰어난 지도자란 단지 뛰어난 재능만으로 사람들을 이끌어 가는 인간이 아니다. 그의 지도를 받는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가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게 하는데 성공한 사람이기도 하다. 지속적인 인간관계는 반드시 상호관계다. 일방적 인간 관계에서는 지속적인 관계를 바랄 수 없다.
  • 로마인 이야기 2 | kt**06 | 2012.10.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로마인이야기2 ...


    이 리뷰는 추억의 백일장 : 가을 응모작 입니다. 백일장 바로가기
     
    로마인이야기2
     
    한니발과 스키피오의 위대한 업적이 담겨져 있는 로마인 이야기 2편 한니발 전쟁. 포에니 전쟁이라 불리고 로마인들은 한니발 전쟁이라고 불렀다는 이 한편의 대서사시가 더 흥미가 당겨서 1편 보다도 2편을 먼저 보았다.
     
    주로 전쟁과 전술, 조약, 그리고 두 영웅의 애절한 결말을 담은한니발 전쟁편에서는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주었다. 나에게는 약간 생소한 지명과 이름, 그리고 나라들 간의 관계, 그리고 각 나라들 간에 맺었던 수 많은 조약들과 한니발이 생각해내고 실행했던 수 많은 전술, 전략들이 머릿 속에 뒤엉켜서 한 번 읽은 것으로는 잘 정리가 안 될 정도로 방대한 양이었고, 삼국지 이후로 이 정도 스케일의 글을 읽는 것은 참으로 오래간만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난 3가지를 느낄 수가 있었다.
     
    첫 번째는 바로 발상의 전환. 어느 시대에나 있듯이 그 시대에 고정관념으로 자리 잡고 있던 틀을 깨고 나갈 수 있는 사람은 영웅이 되기 마련이다. 한니발이 그랬고, 스키피오가 그랬으며, 또한 후세의 나폴레옹이 그랬다. 한니발은 5만의 군세를 이끌고 그 중 절반을 잃으면서 까지 로마의 시야를 흐리기 위해 알프스 산맥을 넘었으며 이를 통해 이탈리아 반도 전체를 집어 삼키는 전과를 이루어냈다. 오죽했으면 로마인들의 가장 뛰어난 전술이 "싸우지 않는다" 였을가. 보급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소수정예를 대상으로 한 다수의 적절한 전략이었지만 그만큼 한니발이 무서웠다는 반증이다. 스키피오는 또 어떠했는가. 로마인들은 숙영지에 투자를 많이 한다는 편견을 이용해서 단 하룻밤에 굳건한 성을 함락시켰다. 그리고 적군인 한니발의 전술을 사용해서 도리어 한니발을 무찌르는 전과도 세웠다. Cost절약과 VE가 필요한 업의 특성상 이런 발상의 전환을 이루는 사람이 많을수록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는 그런 남들이 달리 보는 행동을 꿋꿋이 실행할 수 있는 배짱이다. 내가 생각하기 에 한니발의 대단한 점은 5만에서 절반을 이동에만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과감히 밀고 나갔다는 점이다. 점점 불만도 커졌을 것이고, 잃어버린 병력에 대해서 자괴감도 들었을 것인데 그 모든 것을 이겨내고 나갔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이었다. 아무리 좋은 생각이라도 그에 뒷받침 되는 실행력이 없다면 아무 쓸모가 없을터, 이러한 실행력 또한 후세에 모범이 되는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세 번째는 상황은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다. 마지막에 스키피오가 그랬던가. 희대의 숙적을 쓰러뜨리는 와중에 언젠가 로마도 이렇게 멸망할 날이 있을 것이라고. 가장 잘나갈 때 가 위기의 순간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자신을 채찍질 해나가야 앞으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모두가 앞으로 나갈 때의 정지는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니라 뒤쳐지는 것이니깐.
     
    다음 편이 더욱 기대 되며 이런 느낀 점을 바탕으로 내 자신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 "고령자라서 완고한 것은 아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육체의 쇠약이 정신의 동맥경화 현상으로 이어질지 모르지만, 훌륭한 업적을 쌓...
    "고령자라서 완고한 것은 아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육체의 쇠약이 정신의 동맥경화 현상으로 이어질지 모르지만, 훌륭한 업적을 쌓은 고령자에게 나타나는 완고함은 그것과는 다른다. 그들은 훌륭한 업적을 거둠으로써 성공자가 되었기 때문에 완고해진 것이다. 나이가 사람을 완고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성공이 사람을 완고하게 만든다. 성공자이기 때문에 완고한 사람은 변혁이 필요로 하는 상황이 되어도, 성공으로 얻은 자신감 때문에 다른 길을 선택하기가 어려워진다. 따라서 근본적인 개혁은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과거의 성공에는 가담하지 않았던 사람만이 달성할 수 있다. 흔히 젊은 세대가 근본적인 개혁을 성취하는 것은 그들이 과거의 성공에 가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뛰어난 지도자란 단지 뛰어난 재능만으로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인간이 아니다. 그의 지도를 받는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가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게 하는 데 성공한 사람이기도 하다. 지속적인 인간관계는 반드시 상호관계다. 일방적 관계에서는 지속적인 관계를 바랄 수 없다. "
     
    이 책을 읽어 가면서 삼국지와 계속 비교하게 된다.
    영웅과 전쟁이 가득한 대목을 접하면 더욱더 생각이 많이 난다.
    한니발의 전쟁을 시작으로 팍스 로마나의 시절까지의 이야기인 2권은 그 내용에 등장하는 수많은 전쟁으로 사라져간 사람들을 또 생각 하게 한다.
    이름 없는 사람들의 피로 만들어진 역사 속에 거대한 로마 제국은 이렇게 역사 속에 등장한다.
    한니발의 전쟁이 그러한 단초를 제공한 것임은 분명한 것 같다. 로마사가 고대 서양사의 중심에 있는 만큼 한니발이라는 인물을 단순히 보아서는 안되는 것이 분명하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이 한니발이라는 사람에 관련된 책을 읽어 보고 싶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