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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힘 디데이북(D-Day Book)(매일이 새로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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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0*15mm
ISBN-10 : 1186343052
ISBN-13 : 9791186343050
그림의 힘 디데이북(D-Day Book)(매일이 새로워지는) 중고
저자 에이트 포인트 | 출판사 8.0(에이트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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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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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다음에 다시 이용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ung***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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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최상의 책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05
86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1.30
85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eminma***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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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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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힘 디데이북(D-Day Book)』은 가장 특별한 그림들로 채워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날짜를 넘기면서 화가의 명언과 그림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캘린더형 북이다. 1일부터 31일까지의 숫자 페이지는 D-Day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만년 달력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반 고흐, 마티스, 뭉크, 모네 등 그림 한 점의 가치가 수억 원에 이르는 화가들의 그림을 가장 원작에 가깝게 구현하는 프린팅디렉션 기술을 적용했다.

저자소개

저자 : 에이트 포인트
저자 에이트 포인트는 가치 있는 문화 트렌드를 선도해가는 콘텐츠 전문 그룹입니다. 에이트 포인트는 다른 각도에서 봤을 때 ∞ 기호를 상징합니다. 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보기보다는 늘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려고 노력하며, ∞ 기호처럼 무한한 지식의 세계에서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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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그림의 힘》, 매일 매일이 새로워지는 ‘디데이북’으로 재탄생 가장 특별한 그림들로 채워진 리미티드 에디션 날짜를 넘기면서 《그림의 힘》 X D-Day X 화가의 명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평생 동안 사용이 가능한 캘린더형 북입니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그림의 힘》, 매일 매일이 새로워지는 ‘디데이북’으로 재탄생
가장 특별한 그림들로 채워진 리미티드 에디션

날짜를 넘기면서 《그림의 힘》 X D-Day X 화가의 명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평생 동안 사용이 가능한 캘린더형 북입니다.

- 꿈을 향하는 당신의 나날, 그 곁에 이 책
‘그림의 힘 디데이북’은 숫자를 세는 달력만은 아닙니다. 꿈으로 가는 길이 문득 멀게만 느껴질 때, 자신을 스쳐 지나는 시간이 무심하단 생각이 들 때……. 당신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지치지 않게, 그 곁을 지켜주는 책입니다. 일상에 에너지를 주는 특별한 그림들과 용기를 건네는 예술가의 명언으로 채워진 스페셜한 디데이북을 나만의 공간에 걸어두고 새로워지는 매일을 느껴보세요.

- 《그림의 힘》 독자들의 성원에 따른 특별 한정판
도서 《그림의 힘》은 20여 년간의 미술치료 현장에서의 연구를 바탕으로 가장 효과가 좋았던 그림들을 소개하여 10만 독자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러한 성원에 부응하여 특별 한정판 ‘그림의 힘 디데이북’이 제작되었습니다. 뛰어난 색감과 그림의 효과 등을 고려하여 《그림의 힘》, 《그림의 힘 2》 중 15점을 엄선, 보고 느끼는 것만으로 최상의 리듬을 선사하는 그림들을 일상에 가까이 둘 수 있게 하였습니다.

- 하루하루가 특별해지는 이유, D-Day 콜라보레이션
1일부터 31일까지의 숫자 페이지는 D-Day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만년 달력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검은 바탕 위에 순백으로 새겨진 숫자는 그 자체의 미를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바탕의 경우 무광코팅이 가미된 고급스러운 마감으로, 앰비언트 블랙의 색감을 구현하여 방 안, 사무실, 회의실, 어디에 놓아도 공간의 느낌이 변화하는 효과를 자아냅니다.

- 삶에 용기를 주는 화가들의 명언
화가들이 그림과 함께 세상에 남기고 간 불멸의 명언을 D-Day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그림의 힘 디데이북’에 목소리가 실린 화가들은 까미유 끌로델(Camille Claudel), 반 고흐(Van Gogh), 피카소(Picasso) 등 불꽃같은 정열의 삶을 살다간 이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남긴 생생한 목소리는 지친 하루 끝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 삶의 힘을, 메말랐던 일상에는 감동과 위안을 줄 것입니다. 달력을 넘기면서 어떤 화가의 어떤 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해주세요.

- 대가의 붓 터치를 내 책상 위에 소유
‘그림의 힘 디데이북’은 반 고흐(Van Gogh), 마티스(Matisse), 뭉크(Munch), 모네(Monet) 등 그림 한 점의 가치가 수억 원에 이르는 화가들의 그림을 가장 원작에 가깝게 구현하는 프린팅디렉션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프린팅디렉션이란 그림이 실리는 책의 인쇄조건(종이 및 출력조건)에 맞춰 최적화된 그림 데이터를 만드는 기술입니다. 쉽게 설명하여, 명화의 경우 그 명화를 ‘직접’ 보는 것과 흡사한 퀄리티를 책에서 구현하는 기술로, 현재 특허 출원 중에 있습니다. 퓰리처 수상 사진가, 반 고흐, 피카소, 모네 등의 화집 인쇄를 전문적으로 맡고 있는 u-hwa company에서 담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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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매일매일 좋은 명화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책.  ​그림으로 사람의 마음을...

    매일매일 좋은 명화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책.


     그림으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미술치료' 분야를 개척한 김선현 교수의  책인 <그림의 힘>을 달력처럼 만들어 그림과 날짜, 화가의 명언을 함께 볼 수 있는 책이다. 아트지를 사용해 무게감 있으면서도 앞 뒷면을 이용해 다채롭게 그림의 힘에 수록된 명화들과 큼지막한 숫자들이 1-31까지의 숫자를 활용하여 날짜를 비롯해 한 달, 일년의 시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날짜가 쓰여진 면이 있는가 하면 화가의 명언이 함께 수록된 날짜는 하루에 화가들의 명언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아 보기도 한다.

    처음 디데이북을 봤을 때는 굉장히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실제 디데이 북을 사용해 보니 가격대비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한 장 한장 넘기며 활용도가 좋은 면을 강조 하고 있지만 일력과 같이 매일 넘겨야 하고 탁상달력처럼 한 군데 고정을 시키는 것이 없어 벽걸이 달력처럼 걸어 두어야 쓰임새가 더 빛이 날 것 같다. 가격이 비싼만큼 명화의 퀄리티는 좋았지만 어쩐지 <그림의 힘>이라는 책을 곁에 두는 것이 여러모로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쪽 벽을 이용해 걸어두기에 용이하지 않아 임시방편으로 책상 한쪽에 기워두었다. 나에겐 달력이라는 개념보다는 고흐의 그림을 보거나 기분에 따라 명화를 감상하는 용도로 디데이북을 매번 넘길 것 같다.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하고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그림을 가까이 두는 것 만으로 위로가 되는 것 같다. 그날의 기분, 날의 중요성, 어떤 색감이 눈에 확 다가올 때 나도 모르게 그 그림을 곁에 두고 싶은 것처럼 그림과 글에게 받는 위로를 재구성해 <그림의 힘> 시리즈인 <그림의 힘 디데이북>으로 다시 볼 수 있었다. 평생 사용이 가능하기에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인테리어 소품으로, 책으로,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

  • 그림의 힘 | hi**hi7179 | 2016.02.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이를 둘키우다보니 집이 항상엉망진창이에요~인테리어란단어는 잊고살은지 오래됫고 그만큼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날짜도 잊고살때...
    아이를 둘키우다보니 집이 항상엉망진창이에요~인테리어란단어는 잊고살은지 오래됫고 그만큼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날짜도 잊고살때가 허다하답니다...

    스마트폰 보면 날짜시간이 금방 나오니 외우고 다니질않아서 쇼핑할때 유통기한 확인할때 스마트폰 없으면 참 불편해요...

    집에 달력하나 걸자니 안그래도 어수선하고 어린아이 둘을 키우는집이니 거창하게 인테리어하긴 겁이나고... 그러던중 그림의 힘이란 디데이북을 알게 되엇네요~

    그림의 힘, 디데이북은 작고 아담한 사이즈에다가 벽 한편에 걸어두면 정말 멋진 작품이 된답니다.
    숫자가 잇는 페이지는 무광이라 메니큐어중 매트라는 느낌과 비슷해서 너무나 멋들어지고요.


    누구나 한번쯤은 교과서에서 든지, 티비,공중화장실,카페 등에서 봣을법한 명화들이 프린팅되어잇어 친근하면서 힐링이 된답니다.

    포근한 느낌의 명화들이라서 그런지 마음이 따뜻해지고 뭔지모를 느낌이 나는게 제목 처럼 힘이 잇는것같네요. 그림의 힘 디데이책 말고도 명화를 설명해주는 큰책이 따로 잇는것 같더라구요^^



    페이지에 그림의 제목과 작가뿐만아니라, 명언도 간혹잇어  인테리어의 재미를 잘 전해주네요~♥

    요즘은 유행이 아니라 질리지않은 인테리어 소품이 큰 빛을보고잇는데, 이번 그림의 책 디데이북이 딱 빛을 보는 소품인것 같네요~

    기념일 잊지마시고 한장 한장 넘기면서 그날을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는것도 나쁘지않을꺼같네요~~아니면 매일  날짜를 잊지않게 한장씩 넘기는것도 나쁘지 않을꺼같아요~~~~
  • 그림의 힘 디데이북 | ru**sylph | 2016.02.1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20년간의 미술치료를 바탕으로 엄선해서 만들어낸 <그림의 힘>이라는 책에 관심이 많았다. 일단 나부터가 마음이 헝클...

    20년간의 미술치료를 바탕으로 엄선해서 만들어낸 <그림의 힘>이라는 책에 관심이 많았다. 일단 나부터가 마음이 헝클어져 버린 것만 같은 날에는 그림을 보러 가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 매일이 새로워지는’ <그림의 힘 디데이북>이라는 것이 나왔길래 설레는 마음으로 마치 선물상자 같은 케이스를 열어보았다.

    보고 느끼고 변화하라라는 컨셉에 너무나 충실하다는 인상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구성이었다. 차라리 한쪽 면은 검은 바탕에 하얀색으로 숫자와 화가의 명언을 담은 디데이북으로 하고, 한쪽은 그림을 수록했으면 조금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살짝 들 정도랄까? 그림이 실리는 책의 인쇄조건에 맞춰 최적화된 결과를 제공하는 프린팅디렉션으로 명화를 직접보는 듯한 퀄리티를 구현했다고는 하지만, 종이의 절단면 마감이 거친 편이라 그 점도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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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점의 그림과 8개정도의 어록을 가지고 어떻게 리뷰를 써야 할까? 솔직히 고민도 했었다. 그래서 그냥 마음 편하게 그림을 보고 느껴보려고 하니 마음에 와 닿는 것들이 많았다. 내 마음의 상태에 따라, 혹은 디데이북을 어느 방향으로 넘기느냐에 따라 다른 느낌을 전해주던 귀스타브 쿠르베의 팔라바의 바닷가라는 그림이 이 시기와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피카소의 파이프를 든 소년을 좋아하는 이유 역시, 볼 때마다 그 느낌이 달라서이다. 그러고 보면 이 책에는 유난히 그런 감각을 전해주는 그림들이 많았다. Paul PeelThe Bubble Boy’ 역시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처음 느낀 아쉬움은 잠시고, ‘보고 느끼는 것만으로 최상의 리듬을 선사하는 그림들을 엄선했다는 말에 동의를 할 수 밖에 없다. 매일 내 마음을 유난히 섬세하게 어루만지는 그림을 골라서 세워두는 것만으로도 내 서재가 작은 미술관이 된 기분이 들 거 같다.

  • 그림의 힘 디데이북 | su**22 | 2016.02.1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한동안 힐링 그림책으로 이름을 날렸던 "그림의 힘"이 달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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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힐링 그림책으로 이름을 날렸던 "그림의 힘"이 달력으로 나왔다고 해서 너무 기대를 했나보다

    택배상자에서 나는 짤랑거리는 소리에 뭔가가 배송중에 부서진건가 하는 걱정도 앞섰다

    막상 상자를 해봉하고보니 이건 ㅎㅎ

    조금 당황했다

     

    너무 허술해 보이고 없어 보이는 스케일에 허걱~~

    그래도 나야 서평단 응모에서 그 많은 응모자들 중에서 당첨되어서 어쨌든 무료로 받은 거지만 이걸 제값 다 주고 샀다면 글쎄 어떨지~~

    가격도 알아보니 20000에 가까운 결코 적지 않은 가격인데...

    이런 생각은 아마도 내가 너무 기대를 많이 환 찻도 있을 것이라 짐작한다

     

    날짜의 숫자는 심플한 검은색이라 그냥 평소에 달력으로도 좋지만 깔끔하고 눈에 확 띄어서 중요한 시기의 디데이를 세는 것으로 더욱 유용할 거 같다

    그림을 넘기다가 몇 장 넘기지 않아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발견하고 날짜와 상관없이 그냥 그 그림을 정해서 걸었다

    방문을 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에 택배 상자안의 그 짤랑거리는 소리의 정체였던 걸이를 끼워서 걸어 두었다

     

    아마 내 경우에는 날짜는 세는 것보다 그냥 좋아하는 그림을 보는 쪽으로 많이 사용할 거 같다

    명화 달력이라고 해서 명화와 날짜를 같이 확인할 있는 식이라 생각했는데 날짜나 그림 둘 중 하나를 양자택일해서 걸어야 한다

    날짜를 확인하는 달력으로는 사이즈가 적당하지만 그림을 보는 쪽으로 조금만 더 사이즈가 컸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

    이런 멋진 그림들을 작은 사이즈로 보려니 조금은 답답하고 아쉬운 생각이 드는 것은 하는 수가 없을 것이다

     

    나 역시도 예전에 "그림의 힘"이라는 책을 보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지는 못했지만 예전에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해두고 요즘도 가끔씩 빌려와 보곤 한다

    달력에 있는 그림들은 내가 익히 알고 있는 그림들도 있고 처음 보는 듯한 그림들도 있다

    그리고 본래의 용도가 디데이를 세는 달력용인만큼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할 때도 디데이 정해두고 보는 것이 좋을 거 같아 그렇게도 사용하고 있다

     

    나처럼 그림을 감상하는 용도로도 그리고 스스로의 스케줄에 맞춰서 달력을 사용하는 것도 좋을 거 같고 특별한 시험 등의 디데이가 있다면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도 있을 거 같다

    하지만 D-31이 끝이니 흔히들 디데이를 세는 D-100일에 비해 긴박한 감도 있을 것이다

    지금의 나는 올해 안 아니 이달안으로 끝내야 할 교재들을 공부하면서 D-DAY를 세고 있다

    이 D-DAY 달력이 1이 되기 전에 목표한 바를 다 이룰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한 장 한 장 줄어드는 숫자를 바라보고 있다

     

    [이 글은 해당출판사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그림의 힘 디데이북] | ga**hbs | 2016.02.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그림을 즐겁게 감상하면서 그 힘으로 누구라도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 『그림의...
     

     

    그림을 즐겁게 감상하면서 그 힘으로 누구라도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 『그림의 힘』시리즈가 『그림의 힘 디데이북(D-DAY)』으로 출간되었다. 당연히 예술 장르의 책일것 같은 시리즈가 자기계발서로 분류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림 감상의 즐거움을 자기 계발에 활용했다는 점일 것이다.

     

    바로 이러한 발상이 시리즈 두 권이 인기 있도록 했는데 이번에는 두꺼운 책이 아니라 벽걸이용으로 만들어져서 1일부터 31일까지 디데이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사이즈는 A4 용지를 기준으로 했을 때 종이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크기다. 그러니 탁상용으로 쓰기엔 다소 크게 느껴지고 벽걸이 용으로는 그 거리가 멀 때는 다소 작게 느껴질 수 있는 크기인 셈이다.

     

     

    숫자가 1부터 31일까지 검은 바탕에 흰색으로 표기되어 왠지 더 집중하게 만들고 숫자에 위의 사진처럼 유명 화가의 명언을 기록하고 있는 경우도 있는 반면 그냥 숫자만 있는 경우도 있다. 숫자가 연속으로 나오기도 하고 때로는 그 사이사이에 명화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존 에버렛 밀레이(John Everett Millais, [오필리아]라는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다)의 '눈먼 소녀'를 비롯해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과 '꽃피 는 아몬드 나무', 폴 필(Paul Peel)의 '비눗방울을 부는 소년', 전기의 '매화초옥도', 앙리 마티스(Henri Emile BenoIt Matisse)의 '꿈', 피에르 오그스트 르누아르(Pierre-Auguste Renoir)의 '물랭 드 라 갈래트의 무도회', 디에고 벨라스케스(Diego Rodriguez da Silva y Velasquez)의 '시녀들(라스 메니나스)', 클로드 모네(Claude Oscar Monet)의 'Camille Monet With A Child in the Artist’s Garden' 등이 그것이다.

     

    하루하루 날짜를 넘기면서 『그림의 힘』에 등장했던 명화와 디데이, 화가의 명언까지 함께 즐길 수 있고 월이 적혀 있지 않고 1부터 31일까지가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해의 어느 달이고 사용할 수 있어서 사용에 유통기한이 없는 책이기도 하다.

     

    다만, 디데이북은 스프링으로 되어 있는데 벽에 걸 수 있는 부분은 철막대로 스프링 부분에 가로지르게 되어 있는 구성이라 벽걸이용으로는 철막대를 끼워서 사용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스케치북처럼 넘기면서 사용하면 된다. 개인적으로는 탁상용으로 만들었어도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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