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세트(전2권)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1186639970
ISBN-13 : 9791186639979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세트(전2권) 중고
저자 래리 셰켈 | 역자 신용우 | 출판사 애플북스
정가
31,000원 신간
판매가
27,900원 [10%↓, 3,1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3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90311, 판형 153x225, 쪽수 544]

이 상품 최저가
26,03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7,900원 [10%↓, 3,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1-2 세트-전2권-사소하지만 절대적인 기초과학 상식 250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17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daro*** 2019.12.13
316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ong*** 2019.12.13
315 감사합니다 책 잘 수령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19.12.11
31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agnum8*** 2019.12.05
313 엉망진창입니다. 아니 이럴 수 있나요 5점 만점에 1점 kkin*** 2019.12.04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Page)
도서사이즈(mm/g) 책소개/목차
1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1 래리 셰켈 2019/3/11 280 153×226×23 , 509 보러가기
2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2 래리 셰켈 2019/3/11 264 153×225×24 , 481 보러가기
※ 자세한 상품구성정보에 대한 문의사항은 1:1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미국대통령 과학교사상 6회 수상!

‘몸속 작은 세포부터 지구 바깥 무한한 우주까지’
미국 ‘국민 과학선생님’이 차근차근 쉽게 풀어 주는 과학 이야기!

“우리가 알고 싶었던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흥미를 돋우고 지식을 쌓게 해 주며, 재미있게 쓰였다. 보물과 같은 책, 꼭 권하고 싶은 필독서!”
-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은 과학적 호기심이 있는 독자를 위한 멋진 선물이다. 나이와 관계없이 남녀노소 모두가 읽기에 좋고,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기초과학 상식 250》은 미국 ‘국민 과학선생님’이 기초적인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과학교양서다. 첨단과학 시대를 사는 오늘날 과학상식은 청소년과 성인을 막론하고 누구나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교양이 되었다. 하지만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과학 원리에 대해 호기심을 품더라도 쉽게 이해되는 설명을 듣기는 어렵다. 이에 저자는 20여 년간 과학 칼럼을 연재하며 가장 많이 받았던 250가지 질문들을 엄선하여 독자들이 과학적 호기심을 푸는 동시에 삶과 세상에 대한 과학적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했다.
‘산소가 없는 우주에서 태양은 어떻게 불타는 걸까?’ ‘휴대전화에서 나오는 방사선도 암을 일으킬까’ ‘인간의 기술이 진보하는 동안 왜 다른 동물들은 그러지 못했을까?’ ‘과학이란 무엇일까?’ 등 책 속 질문들은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해서 의문조차 갖지 못했던 것부터 다소 심오하고 철학적인 것까지 광범위하다. 이런 질문에 대한 과학적 설명은 재미있는 읽을거리이면서, 꽉 막혔던 궁금증까지 해소해 준다. 과학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사람도 과학이 너무 어려워 아예 알기를 포기했던 사람도, 이 책을 통해 과학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과학이 우리 삶과 얼마나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1: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기초과학 상식 126
인체, 지구과학, 천문학, 기술과학 편

1권에서는 인체와 지구, 우주의 신비 그리고 과학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먼저 혈액, 손톱, 털 등 우리 신체 곳곳을 둘러보며 세포와 장기, 생명이 어떤 관계에 있는지 설명하고,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현상을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
이어서 지구와 우주의 역사와 비밀을 풀어 보며 우리의 행성 지구와 달, 태양계, 그리고 우주를 더 많이 이해하도록 돕는다. 대기의 기능을 알아보고 온난화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또 이를 위한 대책은 무엇인지 살펴보는 데서 시작해 블랙홀은 무엇인지, 우주의 다른 곳에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도 가늠해 본다.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사물의 원리를 알아보는 일도 빼놓지 않았다. 인터넷, 비행기, 자동차, 레이더, 레고 등의 원리를 알아보는 일은 흥미진진하며, 풍력과 바이오연료, 대체 에너지에 대해 살펴보는 일은 기술 진보를 통해 환경 문제의 해결을 모색하는 인류 전체의 고민에 동참하도록 한다.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2: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기초과학 상식 124
화학, 물리, 생물, 기술과학 편

2권은 과학의 큰 갈래로서 현재의 응용과학, 기술과학의 토대라 할 수 있는 물리학, 화학, 생물학의 원리를 살펴본다. 또한 1권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기술과학 이야기를 풀어내고, 과학의 가장자리와 역사, 일상생활 속 과학적 호기심도 해소해 본다.
먼저 야광봉의 원리나 정전기 현상으로 쉽게 원자, 분자와 에너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원자폭탄의 원리를 쉬운 그림과 함께 설명함으로써 양자역학의 개념을 알 수 있도록 하여 물리학의 기본을 쌓게 해 준다. 우리의 시각, 촉각, 후각, 미각 등 모든 감각과 연관된 화학 분야는 물과 기름은 왜 섞이지 않는지, 양파를 자르면 왜 눈물이 나는지, 불꽃의 어느 부분이 가장 뜨거운지 등 생활에서 직접 경험하는 원리로써 알아 간다.
물고기의 잠, 호박벌 비행의 비밀, 꽃이 색깔을 갖는 메커니즘, 개가 꼬리를 치는 이유 등을 통해서는 생물의 생명 구조와 기능, 성장, 분류, 번식에 대해 살펴보고, 당구대 큐볼의 구분, 맨홀 뚜껑이 둥근 이유 등을 통해 다소 엉뚱한 호기심을 푸는 기회도 가져 본다. 또 자연발화, 텔레파시, 9·11 테러 등 다소 믿기 힘든 음모론으로 비쳐지는 내용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흥미를 충족하는 동시에 과학적 사고를 기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래리 셰켈
올해의 미국 대통령 과학교사상을 여섯 차례 수상한 과학교사 출신의 대중과학 전문 칼럼니스트. 남서부 위스콘신주 시골의 가족 농장에서 아홉 자녀 중 한 명으로 태어나 자랐다. 대학 졸업 후 교사 일을 시작하였고, 그 후 38년 이상 토마 지역 고등학교에서 4천여 명의 학생에게 물리학과 항공우주과학을 가르쳤다. 대통령상 외에도 올해의 지역 교사상을 세 번 받았고, 콜어워드, 탠디어워드, 위스콘신 물리교사상 등 과학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상을 받았다. 신문과 과학 잡지에 기사를 기고하고, 과학올림피아드 코치이자 로봇공학 멘토로 활동하며 자신의 과학 지식을 나누고 있다. 또한 보이즈앤걸즈 아메리카클럽, 로터리클럽, 어린이 박물관, 과학교사컨벤션 등 여러 단체와 기관에서 강의를 하며 과학이 얼마나 재미있고 실용적인지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항상 궁금했던 것들(I Always Wondered about That》, 《나도 궁금했던 것들(I Wondered about That Too)》, 《계속 궁금한 것들(I Just Keep Wondering)》 등의 책을 썼다.

역자 : 신용우
숭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을 전공했다. 국내 대기업에서 근무한 뒤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기네스 세계기록 2018》, 《기네스 세계기록 2019》, 《우리는 실패하지 않았다》, 《주변이 섹시해지는 정리의 감각》 등이 있으며, IPTV를 통해 방영된 해외 드라마와 영화도 50편 이상 번역했다. EBS를 통해 방영된 작품으로는 다큐멘터리 《나의 시, 나의 도시》, 《데이비드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영화 《블레이드 러너》 등이 있고, 개봉작으로는 《랜드 오브 마인》이 있다.

목차

1권 인체, 지구과학, 천문학, 기술과학 편

서론

1장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보자
2장 우리 몸의 신비를 좀 더 풀어 보자
3장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끝까지 풀어 보자
4장 땅과 바다, 하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보자
5장 지구와 달의 비밀을 풀어 보자
6장 지구 밖 우주의 신비를 풀어 보자
7장 과학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보자

감사의 말


2권 화학, 물리, 생물, 기술과학 편

서론

1장 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 보자
2장 매혹적인 화학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3장 원자와 분자, 소리에 대해 알아보자
4장 동식물과 다른 생물들의 신비를 풀어 보자
5장 과학의 과거와 가장자리를 훑어보자
6장 엉뚱한 호기심도 과학으로 풀어 보자

감사의 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첨단과학 시대에 우리 삶과 세상을 움직이는 과학! 과학맹(盲)을 벗어나 우리가 과학적으로 살아야 할 이유 우리는 왜 과학을 공부해야 할까? 과학은 우리를 둘러싼 주변 세상이 돌아가는 근본적인 원리와 구조를 파악하게 해 주는 도구다. 즉 사물...

[출판사서평 더 보기]

첨단과학 시대에 우리 삶과 세상을 움직이는 과학!
과학맹(盲)을 벗어나 우리가 과학적으로 살아야 할 이유

우리는 왜 과학을 공부해야 할까? 과학은 우리를 둘러싼 주변 세상이 돌아가는 근본적인 원리와 구조를 파악하게 해 주는 도구다. 즉 사물이 어떻게 작동하고 어떤 방식으로 존재하는지 알려 준다. 기본 과학 원칙을 이해하면 첨단기술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과 미지의 우주를 더 깊게 탐구할 수 있다. 우리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왜 그렇게 되어 있는지 알려 주는 데 과학의 진정한 가치가 존재하는 것이다.
또 과학은 우리가 삶을 살아 나가는 데 중요하고 실용적인 단서를 제공한다. 과학적으로 사고하면 정보 수집 단계에서부터 정확도를 높여 최선의 결론에 이르는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우리는 모르고 있어도 사실 과학은 우리 삶 곳곳에서 그 힘을 발휘한다. 점심 메뉴 선택과 같이 보통 사람이 일상에서 시시각각 내리는 결정에서부터, 국토 개발과 같이 정부가 국가의 미래와 관련된 사업에 내리는 결정까지 모두 과학을 근거로 정해지기 때문이다.

책상머리 과학을 벗어나 손에 잡히는 흥미진진한 과학 이야기
‘과학의 가치는 실용성만이 아니라 즐거움에도 있다’

“과학자는 자연 안에 즐거움이 있고, 또 그 즐거움 속에 아름다움이 있기에 과학을 연구한다.”
-앙리 푸앵카레(Henri Poincare, 1854~1912)

저자는 미국대통령 과학교사상을 여섯 차례 수상하고, 콜어워드, 탠디어워드 등 수많은 과학교사상을 받은 40여 년 경력의 과학교사이자 과학 칼럼니스트다. 하지만 여덟 명의 형제자매와 함께 어린 시절을 위스콘신주 시골 농장에서 보낸 ‘시골 아저씨’이기에 때론 구수한 감성과 입담을 발휘한다. 과학과 담을 쌓았던 ‘문과인’이나 과학이라면 아예 고개를 가로젓는 ‘과포자’도 이 책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유다.
이 책은 과학의 의미와 재미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사소하고 엉뚱한 질문부터 보다 깊고 본질적인 사고를 요하는 질문까지 함께 실고, 그 속에 숨은 과학 원리와 지식을 우리 가까이로 끌어온다. 처음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우리 몸의 세포 개수, 손발톱이 있는 이유 등을 알아보며 호기심을 해결하는 작은 쾌감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개가 꼬리를 흔드는 이유, 지구의 나이를 알아내는 방법 등 생명 진화와 지구 역사를 살펴보는 부분에 이르면 신비함과 경이로움을 느끼며 과학의 즐거움, 지식이 주는 기쁨을 발견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1.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1.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기초과학 상식126

    인체. 지구과학. 천문학. 기술과학

    279페이지 분량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2.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기초과학 상식124

    화학. 물리. 생물. 기술과학

    263페이지 분량

    과학분야의 전반적인 내용

    일상에서 아이들이 묻는 궁금함

    사소하지만 물었을때 선뜻 답변 못하거나

    고개를 갸웃뚱 하는 질문들이 가득하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질문하면 부모가 같이 읽고 생각하며 이야기 풀어가고,

    초등 고학년 아이들은 이미 어릴때부터 보아온 자연관찰을 포함한 과학관련 그림책

    사진을 참고하여 책을 보면 이해가 더 잘 될것이다.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책에는 사진자료는 없고,

    그림 자료가 간단하게 약간 들어있다.

    책의 서론에서

    저자분의 수업을 듣지 못했거나 칼럼을 읽지 못한 모두를 위한 책 이라는것을 인지하고

    필요한 그림과 사진자료는 따로 찾아보기로한다.

    책의 차례만 읽어도 고개가 끄덕여지고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 찾아서 해당 페이지를 넘기게 된다.

    궁금함 우선 풀어보는 방향으로 읽어도 무리가없다.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1.2. 세트는

    물리. 화학.생명과학. 지구과학 모두 통합으로 학습에 도움주는 효과를 기대한다.

    책을 읽다보니

    미국의 지리적여건, 지형을 좀 더 알고있다면 흥미롭고 이해가 빠를것이란 생각이든다

    또한

    과학 기술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왜 나누었을까...

    하나로 묶어 풀어주면 더 집중이 잘 될텐데...

    1권의 7장 과학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자

    2권의 1장 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보자 로 연결이라고 보이나

    흐름이 깨지고 안정감이 덜하여 아쉽다.

    이번 제주 여행에서

    비행기 이용으로 궁금한 질문이 바로 들었다

    김포공항 >> 제주공항

    제주

    1편.

    #125. 활주로의 길이는 어떻게 정할까?

    p 272

    활주로의 길이를 결정하는 또 다른 요소는 기온과 습도다.

    따뜻한 공기는 차가운 공기보다 밀도가 낮아 양력이 적게 생긴다.

    파일럿들은 이를 밀도 고도라고 한다.

    또한 건조한 공기는 습한 공기보다 밀도가 약간 높다.

    파일럿들은 공항의 고도가 낮고 , 차갑고 건조한 공기가 비행기 이륙에

    이상적이라고 말한다..

    제주 신공항 건설 관련 기사도 접하기도했고

    실제로 여행시 여러가지 요구사항이 적힌 플랭카드가 바람이 나부끼는 모습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지더라.

    현재 이용하는 제주공항 이착륙도 어느 외항사에선 어려워한다는데...

    #114. 왜 풍력으로 전기를 더 많이 만들지 않을까?

    P250

    나는 샌프란시스코와 팜비치 인근 넓은 면적에 설치된 풍력 발전용 풍차들을

    목격한 적이 있다.

    꽤 장관이었다! 하지만 근처 주민들과 이야기해 보니 시끄럽고 미관을 해치는

    퐁차들 옆에 살고 싶어 하지 않았다

    바람으로 유명한 제주에 풍력 발전용 풍차가 돌아가는 모습은

    강원도 목장 언덕위에서 돌아가던 그 모습과는 조금 달랐다.

    자연이 주는 바람의 활용에 앞서

    사람들 주거지역과 비교적 가까워서 웅_ 웅_ 돌아가는 소리,

    바다 가운데에 설치되어 돌아가는 모습은 조금 염려스러웠다.

    이처럼 실제 생활에서 왜? 왜그럴까? 어떻게될까? 하는 궁금함을

    바로 찾아보고 활용하니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기초과학 상식 250 쌓는것이 어렵지 않음이다.

    남녀노소 구분없이 함께 읽고 세대차이없이 풀어감을 즐겨보자.

    P3254858.JPG

     

    P3254859.JPG

     

    P3254860.JPG

     

    P3254861.JPG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