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북캉스 선물주간(8월)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평양랭면, 멀리서 왔다고 하면 안 되갔구나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8쪽 | | 147*206*27mm
ISBN-10 : 1187514292
ISBN-13 : 9791187514299
평양랭면, 멀리서 왔다고 하면 안 되갔구나 중고
저자 김양희 | 출판사 폭스코너
정가
16,000원 신간
판매가
13,440원 [16%↓, 2,56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12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3,44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4,400원 [10%↓, 1,6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ikin*** 2020.08.03
65 잘받았습니다.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ustjoh*** 2020.07.15
64 배송은 정말 빨랐어요! 근데 책이 생각한 내용이 아니네요.ㅠㅠ 5점 만점에 3점 fantas*** 2020.07.10
63 깨끗한 책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6.30
62 새책이군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yseo1*** 2020.06.2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평양냉면에서 대동강숭어국까지, 북한이 지켜온 21가지 민족 음식의 맛!
-북한 향토음식들을 통해 북한의 현재와 통일 한국의 미래를 읽는다! 가까워진 듯하면 다시 멀어지고, 멀어진 듯해도 어느새 통일에 대한 기대가 다시 차오르는 남북 관계. 정치적, 국제적 셈법은 어려워도, 남북이 쉽게 하나 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음식’의 ‘맛’일 것이다. 이미 남한에서도 평양냉면 전문점을 심심찮게 만날 수 있고, 한때 잠시나마 대동강맥주를 즐길 수 있었던 적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본류로 알려진 옥류관의 ‘평양냉면’을 먹어보고 싶고, 1번부터 7번까지 다채로운 맛을 지닌 대동강맥주의 진미를 맛보고 싶다. 이름만 들어도 무슨 맛인지 궁금해지는 대동강숭어국이나 명태순대, 가재미식혜, 털게찜 등은 통일이 오면 꼭 맛보고 싶은 한반도 북단의 맛이다. 평양온반, 해주교반, 언감자국수처럼 북한을 상징하는 음식들은 말할 것도 없다. 북한이 지키고 발전시켜온 한반도의 맛에 대한 호기심은 통일에 대한 우리의 기대를 높이는 작지만 소중한 마중물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북한과 식품을 모두 전공하고 현직 사무관(기획재정부 남북경제과)으로 근무하고 있는 북한 전문가 김양희 작가의 〈평양랭면, 멀리서 왔다고 하면 안 되갔구나〉가 출간되었다. 이제는 ‘멀리서 왔다고 하면 안 될’ 북한 향토음식들의 유래와 요리법을 소개해 북한의 식문화는 물론, 나아가 통일 한국 시대 한반도의 맛을 미리 소개한다. 70년을 갈라져 있었으나 그 이전에 반만년을 함께해온 한민족의 맛이 여실히 담겨 있는 책이다.
옥류관 평양냉면은 진짜 어떤 맛인지 궁금하다면, 평양 4대 음식의 내력이 궁금하다면, 개성 부자들과 함경도의 별미가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해왔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이 해답을 제시해준다. 저자가 북한을 몇 차례 직접 방문하며 먹어본 음식의 맛과 추억까지 생생하게 담겨 있어, 책을 읽다 보면 비록 당장은 직접 먹어보지 못한다 해도 그 맛의 일단은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 맛과 음식 조리 과정의 소개뿐 아니라, 그 음식에 얽힌 설화와 유래, 북한에서 발전해온 역사와 과정 등을 충실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북한이라는 체제와 그곳의 삶을 역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주는 고마운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양희
대학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식품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글 쓰는 일을 좋아해 식품 전문기자로 일하던 중 운명처럼 《통일뉴스》의 〈민족음식 이야기〉 칼럼을 쓰게 되었다. 그 후 동국대 북한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북한의 식량문제를 연구하였다. ‘통일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람으로 공직의 문을 두드렸고, 현재 기획재정부 남북경제과에서 사무관으로 일하고 있다.
앞으로 남북을 오가며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해 열심을 다할 각오이다. 미력하지만, 작은 노력이 통일의 마중물이라는 생각으로 일하며 통일된 한반도에서 살아가는 그날을 꿈꾼다. 지은 책으로 《매직큐 음식과 문화 퀴즈》가 있고, 공저로 《북한의 시장화와 인권의 상관성》, 《통일한국의 사회보장체계 구축을 위한 기초연구》가 있다.

목차

시작하며
1부 북한 사람들은 어떻게 먹고 살아왔나
1. 배급제로 유지되어온 사회
2. 여성의 사회참여를 독려하라
3. 쌀은 곧 사회주의다
4. 강냉이와 감자, 주식으로 거듭나다
5. 고난의 행군기가 만든 음식문화
6. 풀과 고기를 바꾸자
7. 어린이는 나라의 왕
8. 이미지를 만드는 상징음식
9. 특별한 은혜에 감사하다
10. 과학화와 표준화를 통해 발전하는 민족음식
11. 돈만 있으면 얼마든지 잘 먹고 잘산다
12. 인민들에게 맛있는 외국 음식을 소개하라

2부 북한의 향토음식
1. 평양의 3대 풍물, 평양냉면(feat. 함흥농마국수)
2. 왕족들이 먹던 국수의 변신, 고기쟁반국수
3. 백두산 정기 머금은 언감자국수
4. 애달픈 사연이 깃든 평양온반
5. 서해의 풍성함 품은 해주교반
6. 복날 먹던 시원한 보양식, 초계탕
7. 개성의 가을 보양식, 추어탕
8. 섣달그믐부터 준비한 개성의 설날 음식, 조랭이떡국
9. 외국인들이 가장 사랑한 녹두지짐
10. 여름철에 먹던 개성편수
11. 귀한 손님에게 대접하던 음식, 대동강숭어국
12. 개성의 손꼽히는 명물, 보쌈김치
13. 함경도의 겨울 별미, 명태순대
14. 함경도의 자랑, 새콤한 가재미식혜
15. 묘향산 일급수에서 자라는 칠색송어
16. 개성 봉동관의 털게찜
17. 오뉴월 발잔등에 떨어져도 약이 되는 단고기
18. 평양의 자랑, 대동강맥주
19. 최고 지도자가 극찬한 강령녹차
20. 고향에 대한 그리움, 노치
21. 달콤하면서 쌉쌀한 술맛 나는 쉬움떡

3부 화해와 평화의 음식
1. 남북교류의 대표주자, 평양냉면
2. 식탁 위의 통일, 비빔밥
3. 남북 정상들의 건배주, 들쭉술&문배주
4. 일등급 봉사기지 대동강수산물식당과 귀한 철갑상어
5. 북한에서 온 선물, 송이버섯
6. 제주도가 일군 평화, 감귤(feat. 통일딸기)
7. 소중한 마음이 흐르는 옥류빵
8. 북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남한 과자, 초코파이
9. 조선국보 56호, 강서약수
10. 트럼프와 김정은의 햄버거
11. 비운의 배속김치
12. 그리운 그 맛, 금강산의 갈비

마무리하며
주(註)
참고자료
부록-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식단

책 속으로

■ 책 속의 문장들 사회주의에서는 평등을 내세우지만 모든 사람이 완전히 동일한 획일적인 평등을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북한 당국은 연령과 직업에 따라 총 9급으로 구분해 식량을 나눠줬다. 가장 높은 단계인 1급은 유해직종 종사자나 중노동자들로 하루 ...

[책 속으로 더 보기]

■ 책 속의 문장들
사회주의에서는 평등을 내세우지만 모든 사람이 완전히 동일한 획일적인 평등을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북한 당국은 연령과 직업에 따라 총 9급으로 구분해 식량을 나눠줬다. 가장 높은 단계인 1급은 유해직종 종사자나 중노동자들로 하루 900g을, 가장 낮은 단계인 9급은 1세 이하의 영아로 100g을 제공받았다. 성인 중 최하위에 위치한 강제수용소 수감자들은 생존하는 데 필요한 양보다 훨씬 적은, 하루 200g만 배급받을 수 있었다. 일반적인 기준에서는 2~4세의 유아에게 해당되는 배급량이었으니 살아가는 것이 녹록지 않았을 것이다. -21쪽

한편 남한에서는 평양냉면만큼 유명한 것이 바로 함흥냉면이다. 그러나 실제 북한에는 함흥냉면이 없다. 함흥에서는 감자농마국수가 유명하다. 일반적으로 물냉면은 평양냉면, 비빔냉면은 함흥냉면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 북한의 평양냉면과 함흥농마국수를 구분하는 것은 국수를 만드는 면의 재료이다. -98쪽

고기쟁반국수는 김이 모락모락 날 만큼 뜨거운 것은 아니고 따뜻한 느낌이 나는 정도의 온면이어서 먹을 때 편안한 느낌을 준다. 특히 옥류관의 고기쟁반국수는 따끈하고 구수한 닭고기 국물에 메밀국수를 말고 달콤한 양념장과 참기름까지 치니 국수가 부드럽고 매끈하여 사람들이 배가 부른 줄도 모르고 많이 먹게 된다고 한다. -103쪽

숭어는 살코기와 껍질이 다른 물고기들보다 단단하다. 그래서 살이 연한 가자미나 명태와 달리 찬물에서부터 서서히 끓여야 그 맛이 충분히 우러나오는 것이다. 후추는 숭어의 비릿한 냄새를 잡고 입맛을 돋우기 위해 쓰인다. 뼈를 제거한 숭어 토막을 가마에 넣고 살코기가 익을 때까지 푹 끓이다 보면 국물에 누런 숭어 기름이 많이 뜬다. 이후 국문의 간을 맞춘 후 사발에 국물을 담고 숭어 토막을 넣으면 구수한 맛이 나는 숭어국이 완성된다. 숭어국의 독특한 맛이 변하지 않게 하려면 쇠가마보다 돌가마에 넣고 끓이는 것이 더 좋다고 한다. -145쪽

가재미식혜는 손질한 가자미를 초절임하여 하루쯤 두었다가 토막 낸 다음 여기에 조밥, 마늘, 고춧가루, 생강즙, 당분, 엿길금가루를 넣고 버무려 단지에 보관했다가 2~3일 지나서 무를 썰어 넣어 만들었다. 3~4일 정도 삭히는데 점차 익으면서 물이 생기고 새콤한 맛이 난다. 특히 생선이 익어서 나는 독특한 맛이 별미다. 가재미식혜는 얼근하면서도 달짝지근하고 끝맛이 산뜻해 밥반찬으로 많이 이용했다. 이는 바다와 떨어진 산간지대에서 생선을 오래 저장하기 위해 소금으로 절여온 것에서 유래했다. -160쪽

2000년 6월 15일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역사적인 남북 정상의 만남을 기념하기 위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들쭉술을, 김대중 대통령은 문배주를 각각 선물했다. 한국의 10대 명산주 가운데 하나인 ‘백두산 들쭉술’(주정 16~19%)은 해발 800m에서 2,200m에 이르는 백두산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무공해 들쭉을 원료로 한다. -223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 한민족의 맛을 통해 통일 한국을 기대하게 하는 책 “정말 ‘그날’이 온다면 이 책을 끼고 북녘을 두루두루 돌아다니고 싶다.” -강산에(가수) 1부 ‘북한 사람들은 어떻게 먹고 살아왔나’에서는 ‘배급제’로 시작된 북한의 식문화가 ‘고난의 행군...

[출판사서평 더 보기]

■ 한민족의 맛을 통해 통일 한국을 기대하게 하는 책
“정말 ‘그날’이 온다면 이 책을 끼고 북녘을 두루두루 돌아다니고 싶다.” -강산에(가수)

1부 ‘북한 사람들은 어떻게 먹고 살아왔나’에서는 ‘배급제’로 시작된 북한의 식문화가 ‘고난의 행군기’ 등의 역사적 풍랑을 거쳐 ‘장마당’으로 지칭되는 시장이 활성화된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변화 발전되어 왔는지, 그래서 지금 북한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고 사는지를 소개한다. ‘의식주’ 대신 ‘식의주’라고 표현할 만큼 식문화를 중시하는 북한 사회의 일면을 생생하게 파악할 수 있다.
2부 ‘북한의 향토음식’에서는 북한의 21가지 대표 음식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이제는 국내에서도 쉽게 맛볼 수 있지만, 여전히 옥류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진짜 ‘평양냉면’에서부터 맑은 대동강에서 잡은 숭어로 끓여 귀한 손님에게만 대접하던 ‘대동강숭어국’까지 북한의 맛을 소개한다. 소개된 음식들은 평양냉면, 고기쟁반국수, 언감자국수, 평양온반, 해주교반, 초계탕, 추어탕, 조랭이떡국, 녹두지짐, 개성편수, 대동강숭어국, 보쌈김치, 명태순대, 가재미식혜, 칠색송어, 털게찜, 단고기, 대동강맥주, 강령녹차, 노치, 쉬움떡이다. 각 음식들에 대한 소개를 읽다 보면, 통일이 되면 우리가 보다 쉽게 맛보게 될 한반도 북단의 맛에 진한 매력을 느끼게 된다.
3부 ‘화해와 평화의 음식’에서는 통일을 위해 공헌한 음식들에 대해 소개한다. 남북정상회담의 필수메뉴인 평양냉면은 물론이고, 북에서 남으로, 남에서 북으로 평화와 화해의 상징으로 오갔던 많은 음식들에 대한 소개를 이어간다. 남북 정상들이 건배주로 마셨던 들쭉술과 문배주, 북에서 온 귀한 송이버섯 선물, 북으로 갔던 제주도의 감귤 이야기는 물론, 최근 북미정상의 만남을 기념하여 나왔던 햄버거까지, 화해와 평화를 위해 일익을 담당했던 음식 이야기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이 책이 한반도 북단의 맛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주는 훌륭한 교양인문서이자, 동시에 통일 한국에 대한 기대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할 자극제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