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북캉스 선물주간(8월)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탤런트코드 4쇄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20쪽 | A5
ISBN-10 : 8901096412
ISBN-13 : 9788901096414
탤런트코드 4쇄 중고
저자 대니얼 코일 | 역자 윤미나 |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정가
13,000원
판매가
5,000원 [62%↓, 8,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9년 7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새것과 같이 깨끗한 상품]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새것과 같이 깨끗한 상품]

이 상품 최저가
5,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오후 3시 주문까지 당일출고(롯데택배) 2. 사서함, 군부대 배송 불가 (주소지 불분명, 연락두절, 반송 등의 이유) 3. 문의: 010-7548-6696 (참고: 직거래 및 퀵배송 불가)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39 상품 상태 나쁘지 않네요. 배송도 빨라서 만족 했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cndgml1*** 2020.07.15
538 책 상태 깨끗함. 배송 빠름. 이상없음. 5점 만점에 5점 kbbkh*** 2020.07.09
537 감사합니다. 질이 아주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jbrh*** 2020.07.07
536 좋은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nta*** 2020.07.03
535 신속한 배송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en*** 2020.05.2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재능의 코드를 밝힌다! 분명 저 사람과 나는 똑같은 시간을 투자해 공부하는 것 같은데 왜 저 사람이 더 능력이 뛰어날까? 브라질 축구선수들은 후보인데도 천재적으로 축구를 잘 하는 것일까? 미켈란젤로는 어떻게 천재적인 예술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일까?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이들의 숨겨진 비밀을 밝혀낸다.

『탤런트코드』는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스킬을 수많은 사례와 뇌과학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숨겨진 법칙을 찾아낸다. 저자는 그 법칙을 찾아내기 위해 전 세계를 찾아다니며 별 볼일 없어 보이는 장소에서 능력을 발휘하는 개인과 집단을 연구해 공통 패턴을 발견해 정리했다.

개인과 집단의 능력을 다른 차원으로 만드는 법칙을 이용해 인간 능력의 한계를 넘어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에 대한 증거를 발견한다.

저자소개

저자 : 대니얼 코일
저널리스트이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National Magazine Award’ 최종 후보에 두 번이나 오를 정도로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엄청난 취재력을 인정받는 저명한 저널리스트다.
《앵커리지 타임스》 《아웃사이드》 기자로 활동했으며, 2006년 논픽션 《랜스 암스트롱의 전쟁Lance Armstrong’s War》을 출간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의 대열에 올랐다. 2007년 《뉴욕 타임스》 커버스토리에 실린 ‘탤런트 코드’ 기사가 화제가 몰고 오면서 본격적으로 이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그 밖의 저서 《하드볼Hardball》 《새뮤얼 깨우기Waking Samuel》 등이 있으며, 현재 알래스카에 거주하고 있다.

역자 : 윤미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출판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제7의 감각》 《설득의 심리학 2》 《위키노믹스》 《벤저민 프랭클린 인생의 발견》 《소유의 역습, 그리드락》 등이 있다.

목차

저자 서문|모든 특별함에는 동일한 법칙이 있다
프롤로그|한 달 치 연습을 6분 만에 해치운 소녀

1부 Deep Practice! 끝까지 연습하기
모스크바의 진흙투성이 테니스 코트, 캘리포니아 빈민가의 한 학교,
야구에 미친 카리브 해의 어는 섬 등. 열악한 환경에서 위대한 인재를 배출하는 곳들이 있다.
이 모든 일들이 과연 특이한 현상의 하나일 뿐일까.

1장 스위트 스팟을 찾아라
-전 세계에서 발견되는 '닭장 하버드'
-미국 항공대, 장난감 비행기 트레이너를 만들다
-브라질의 축구 선수들은 왜 후보들까지 천재적일까

2장 브론테 자매는 과연 천재였을까
-특별한 사람들에 대한 신화를 벗기다
-르네상스를 천재의 시대로 만든 '미켈란젤로 시스템'
-인간은 미엘리누스다

3장 완벽한 연습을 위한 세 가지 규칙
-'젠장 빌어먹을 효과'가 발생할 때
-과제를 거대한 덩어리로 인식하기
-절대적인 법칙 '빈복하기'
-감정을 느끼는 법을 배워라

4장 재능의 뇌과학
-'심층 연습 세포'를 발견하다
-모든 능력은 똑같은 메커니즘을 사용한다

2부 자신을 폭발시킬 점화 장치를 찾아라
왜 독같이 연습을 해도 어떤 이들은 진도가 빠르고 어떤 이들은 그렇지 않을까.
세상 모든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려온 미스터리다.
과연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드는 걸까.

5장 원초적 암시걸기
-나라고 왜 못하겠어?
-작지만 강력한 생각
-톰 소여는 친구들을 어떻게 속였을까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야

6장 특별함은 전염된다
-큐라소 리틀 야구단의 실험
-시스팀 성당 효과
-어떤 말이 능력을 점화시킬까

7장 디테일 하나하나가 전체를 바꾼다
-고물 자동차 같은 학교가 움직이다
-캘리포니아의 특이한 개학식

3부 마스터 코칭
흔히 특별한 사람들 뒤에는 특별한 스승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세계적인 인재들 대부분은 맨 처음에 평범한 선생에게 배우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이 우연이었을까.

8장 누가 위대한 사람들을 탄생시키나
-은행 강도들의 마스터 코치
-우든 코치의 비밀 커리큘럼
-사랑이 특별함을 만든다

9장 버튼을 누르고 또 눌러라
-마스터 코치의 네 가지 자질
-지식 매트릭스를 작동시킨다
-기자처럼 수집해라
-GPS 장치가 있는가
-진심으로 연극해라
-축구 훈련과 바이올린 교습이 다른 이유

10장 톰 마르티네즈와 6000만 달러의 도박

에필로그|탤러트 코드의 세계
-도요타의 방법
-심리치료에도 심층 연습의 원리가 숨어있다
-재능과 나이의 상관관계
-핀란드 교육의 비밀
-아이들에게 은밀한 재능이 있다는 상상

주석

책 속으로

모스크바의 궁상맞은 테니스 코트와 뉴욕의 쓰러져가는 음악 아카데미의 놀라운 성공 : ‘닭장 하버드’의 천재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이 여행의 출발지는 궁상스럽기 짝이 없는 모스크바의 어느 테니스 코트였다. 그 후 나는 14개월 동안 브라질 상파울루의 ...

[책 속으로 더 보기]

모스크바의 궁상맞은 테니스 코트와 뉴욕의 쓰러져가는 음악 아카데미의 놀라운 성공
: ‘닭장 하버드’의 천재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이 여행의 출발지는 궁상스럽기 짝이 없는 모스크바의 어느 테니스 코트였다. 그 후 나는 14개월 동안 브라질 상파울루의 축구장, 텍사스 댈러스의 보컬 스튜디오, 캘리포니아 산호세의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학교, 뉴욕 아디론댁 산맥의 다 쓰러져 가는 음악 아카데미, 야구에 미친 카리브 해의 어느 섬 등을 두루 방문했다. 이곳들은 누군가가 ‘닭장 하버드’라고 표현할 정도로 작고 옹색하지만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둔 장소였다.(p.23)

놀이기구를 가지고 최고의 전투기 조종사들을 만들다
: 미국 항공대가 ‘링크 비행 트레이너’를 발명한 이유
링크 트레이너가 그토록 효과적이었던 이유는 실제 비행기를 타고서는 감히 시도할 수 없을 방식으로 급강하하거나 속도를 잃는 스톨을 경험하거나 다시 속도를 회복할 수 있었다. 링크 트레이너로 훈련한 조종사가 추락한 조종사보다 더 용감하거나 똑똑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단지 심층 연습을 할 기회가 있었던 것뿐이다.(p.39)

능력 있는 사람들은 흩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떼로 뭉쳐다닌다
: 천재의 시대를 탄생시킨 ‘미켈란젤로 시스템’
몇 년 전 카네기 멜론 대학교의 데이비드 뱅크스라는 한 통계학자는 〈천재 과잉의 문제〉라는 제목의 짧은 논문을 썼다. 그는 천재들이 시·공간 전체에 균일하게 흩어져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반대로 천재는 떼 지어 뭉쳐 있는 경향이 있다. 뱅크스는 이렇게 썼다. “역사가에게 던져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은 ‘왜 어떤 기간과 장소는 다른 기간과 장소보다 훨씬 더 생산적인가?’라는 것이다.(p.61)

최고의 은행 강도와 풋볼 선수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 최고 지점을 찾아내는 ‘마스터 코칭’의 힘
마치 은행 강도가 갑자기 재능이 뛰어난 종으로 진화한 것 같았다. (…) 이러한 진화의 계기를 찾으려면 덴버 갱단의 리더, 허먼 램 ‘남작’의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램은 현대 은행 강도 기술의 창시자이자 스승이었다. (…) 그는 체계적으로 정확하게 가르치는 혁신적인 스승이었다. 그는 정보를 제공하면서 행동을 유도했다. 한마디로 램 남작은 마스터 코치였다.(p.227)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인간의 능력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집는 비밀의 코드 똑같이 노력하는데 누구는 왜 더 천재적인가 ★★★★★ 美 아마존 자기계발 1위 “위대함은 타고 나지 않는다” 꾸준한 노력, 좋은 환경만으로 설명되지 않던 재능의 세 가지 법칙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인간의 능력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집는 비밀의 코드
똑같이 노력하는데 누구는 왜 더 천재적인가
★★★★★ 美 아마존 자기계발 1위


“위대함은 타고 나지 않는다”
꾸준한 노력, 좋은 환경만으로 설명되지 않던
재능의 세 가지 법칙이 밝혀진다

러시아의 허름한 테니스 코트에서 샤라포바 같은 최고의 선수들이 배출된다. 별 볼일 없는 후보 선수에 불과하던 사람이 갑자기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된다. 무명의 작가가 천재적인 작품을 발표한다. ‘위대한 능력’이 타고 나는 것이라면 과연 이런 일들이 가능할까. 도대체 무엇이 평범한 이들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일까.
17세기 르네상스에서 현대까지, 브론테 자매에서 브라질의 축구선수들까지.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 이들에게는 과연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뉴욕 타임스》의 저명한 저널리스트 대니얼 코일은 수많은 사례와 뇌과학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특별한 능력’의 이면에 숨어 있던 강력한 법칙들을 발견한다. 타고난 유전자, 끊임없는 노력으로 설명되지 않았던 ‘재능 폭발’의 세 가지 코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스스로 발견한 자들만이 가졌던 그 비밀이 밝혀진다.



■ 책소개

꾸준한 노력, 좋은 환경이 ‘그들을’ 만들지 않았다
- 평범한 사람들이 갑자기 특별해지다

실내 코트가 달랑 하나뿐인 궁핍한 러시아 테니스 클럽에서 어떻게 미국 전체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여자 선수들을 세계 랭킹 20위권에 올릴 수 있었을까? 1998년 한국인 여자 골프 선수가 처음으로 LPGA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이래, 2008년에는 LPGA 투어에 출전한 한국인 선수는 무려 45명으로 늘어났다. 1991년에 반 클라이번 피아노 경연 대회에 참가한 중국인은 1명에 불과했으나, 최근에 열린 대회에는 8명이 참가했다.
언론 매체들은 이 모든 것들을 특이한 하나의 사례로 다루는 경향이 있다. 과연 그럴까? 그러나 실제로 이 모든 사례는 오래전부터 반복되어온 거대한 패턴의 일부일 뿐이다. 19세기 비엔나의 작곡가들, 셰익스피어 시대 영국의 작가들, 그리고 르네상스가 한창이던 당시 인구 7만의 조용한 도시 피렌체에서 갑자기 전무후무한 수준으로 쏟아져 나왔던 천재들을 생각해보라. 모든 경우에 똑같은 질문이 머릿속을 맴돈다. 이런 비범한 재능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천재들이 탄생하고, 심지어 떼로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 세계 ‘재능의 용광로’를 찾아 나선 경이로운 탐험
- 브라질 축구 선수들은 왜 후보들까지 그토록 천재적일까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대니얼 코일. 투르 드 프랑스의 영웅 랜스 암스트롱을 주인공으로 하는 탁월한 논픽션을 발표했던 그는, 자신이 취재하고 다니면서 만나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들에게 공통된 특징이 있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과거의 역사에서 현재까지, 아메리카 대륙에서 작은 섬에 이르기까지. 작가에서부터 축구 선수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특별한 재능이라는 것은 과연 ‘타고난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는 것일까. 혹은 ‘외부적인 환경’에 의한 것일까? 만약 ‘노력’으로 되는 것이라면 왜 비슷한 조건에서 똑같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서도 엄청난 차이가 발생하는 걸까?
이런 의문을 안고 그는 2006년 12월부터, 사글셋방 같은 환경에서 에베레스트만큼 위대한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는 뜨거운 ‘재능의 용광로’를 찾아다니는 여행을 시작했다. 여행의 출발지는 궁상스럽기 짝이 없는 모스크바의 어느 테니스 코트였고, 그 후 대니얼 코일은 14개월 동안 뉴욕 북부의 작은 음악 캠프, 캘리포니아의 초등학교, 카리브 해 섬의 야구장까지 특별한 재능을 폭발시키는 사람들과 그들의 주변 사람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
후보들까지 천재적인 브라질의 축구 선수들에서부터, 재능의 정체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려는 과학자들에 이르기까지. 그는 별 볼일 없어 보이는 장소에서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는 개인과 집단을 연구하면서, 모든 경우에 적용되는 공통된 패턴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러한 패턴이 인간의 뇌가 스킬을 습득하는 근본적인 메커니즘과 관련 있음을 밝혀냈다. 이러한 방대한 취재를 바탕으로 하는 2009년 출간된 《탤런트 코드》는 ‘혁명적인 과학계의 발견을 영리하게 포착한 새로운 형태의 자기계발서’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출간 첫 주에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0위 안에 진입하고, 전 세계 10여 개국에 출간되는 등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모든 재능을 움직이는 ‘동일한 법칙’을 발견하다
- 인간의 능력에 대한 경이로운 발견

대니얼 코일은 이 책을 통해 모든 재능에 적용되는 공통의 패턴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요컨대 모든 ‘특별한 재능’을 발현시킨 연습, 동기부여, 코칭의 방법들은 근본적으로 동일한 패턴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패턴은 특히 인간의 뇌가 스킬을 습득하는 근본적인 메커니즘과 관련이 있는데, 이 메커니즘은 재능에 대한 혁신적인 관점을 제공한다.
이런 관찰을 통해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재능을 발현시키는 차이도 유전적인 요인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며, 특히 개인의 소질이나 적성이라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 ‘능력을 발휘하는 데’는 결정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타고난 신동이라고 생각하는 모차르트나 브론테 자매들의 경우, 또는 전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랜스 암스트롱 같은 위대한 운동선수의 경우에서도 핵심적인 것은 ‘타고난 어떤 것’이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연습하고 어떻게 완벽을 추구하느냐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느껴봤을 것이다. 아무리 연습해도 되지 않던 어떤 것이 갑자기 ‘섬광’처럼 실력이 느는 순간을 말이다. 그 순간이 바로 ‘재능의 세 가지 법칙’이 움직이는 순간이다. 한 달을 연습해도 늘지 않던 피아노 솜씨가 단 6분 만에 가능해지는 순간. 평생 2군 선수에 머물 것 같던 사람이 갑자기 세계적인 선수가 되는 그런 순간들. 우리는 사실 역사적으로 수없이 이런 순간들을 확인해왔다.
똑같이 1만 시간을 연습해도 따라잡을 수 없다면, 항상 자기 능력의 80%만 보여주는 데 머무르고 있다면, 한번쯤 의심해보자. 왜 누구는 한순간에 느는데, 누구는 항상 중간에서 머무르는가. 개인과 집단의 능력을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발현시키는 법칙은 무엇일까. 이제 ‘탤런트 코드’를 통해 인간의 능력에 대한 오래되고 낡은 관념이 바뀐다. 그리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놀라운 가능성에 대한 증거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송성규 님 2009.06.22

    연습만으로 완벽해질 수는 없다. 완벽한 연습을 해야 완벽해진다. 세계 역사에서 모든 위대하고 위엄있는 순간은 열정이 승리를 거둔 순간이다. - 랠프 왈도 에머슨

회원리뷰

  •  탤런트 코드: 심층 연습, 점화, 마스터 코치  평범한 사람도 이 세가지가 있으면 천재가 된다는 이야기이...
     탤런트 코드: 심층 연습, 점화, 마스터 코치
     평범한 사람도 이 세가지가 있으면 천재가 된다는 이야기이다.
     우리는 항상 천재의 출현을 보면 타고났다는 뻔한 생각을 먼저하는데, 이 책에서는 그렇지가 않다는 이야기를 한다.
     앞서 말한 세가지가 재능을 활짝 꽃피운다는 이야기이다.
     저자의 글빨(?)에 흥미진진하게 쑤욱 읽게 되는데, 그렇게 전문용어를 쓰지 않고, 적절한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을 하는데, 재미나고 그럴듯하다. 한가지 심층 연습의 생물학적 근거로 생각을 잘하지 않았던 미엘린에 대한 언급은 흥미롭다. 아인슈타인의 뇌구조에서 뉴런은 별차이가 없고, 뉴런을 지지하는 세포의 수가 많다는 것을 가지고 저렇게 해석을 하는 것은 조금 갸우뚱하다. 물론 미엘린이 신경세포를 잘 둘러싸서 절연체로서 전기신호를 잘 유지시킨다는 것에는 동의를 하지만, 그렇다고 전선에 피복을 잘 싼다고 없던 전기가 더 생기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재능을 연습해서 미엘린이 많이 생성된다고 하지만, 그것보다는 시냅스가 더 생겨서 자극에 대한 반응의 효율이 높아진다고 생각하는 것이 나을 거 같다. 미엘린이 증가하는 것은 그 반응이 빨라지는데 일부분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생각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한다.
     그렇지만, 재능을 꽃피우는데, 스위트스팟을 찾아서 계속적으로 다룬다는 것은 굉장히 분석적이고, 또한 효과적일거 같다. 그런식으로 유능한 학교가 있다는 것은 잘 고려해봐야 할 거 같다.
     동기부여를 잘 하게끔 하고, 지속적으로 감독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마스터 코치를 얻는 것은 어떻게 보면 재능있는 사람의 복이 아닐까 하는 우연적인 요소를 생각하는 것은 너무 삐딱한 시각인가? 흐흠...
     
     그래도 이런 요소들이 재능을 성장시킨다는 것은 한번쯤 되새겨볼만하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일독을 권하고 싶다.
  • 탤런트 코드 - 미엘린 | lj**202 | 2010.11.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책 제목이 마음에 관심을 갖고 읽어 보고 싶었던 책인데 이제서야 기회가 되어 읽게 되었다. 소개하는 글을 읽어보면 브라질에...
    책 제목이 마음에 관심을 갖고 읽어 보고 싶었던 책인데 이제서야 기회가 되어 읽게 되었다. 소개하는 글을 읽어보면 브라질에서 훌륭한 축구선수가 왜 그렇게 많이 나오는지에 대한 의문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는 식으로 되어있다. 실제로, 궁금했다. 전 세계 축구리그에서 가장 많은 선수 구성을 보이는 나라가 바로 브라질이다. 브라질 수출의 10%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브라질 출신 선수들이 브라질로 보내는 달러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읽다보니 나오는 이야기가 너무 친숙하고 익숙하고 내가 알고 있는 내용으로 가득차있었다. 그것도 바로 '아웃라이어'라는 책에서 나온 내용이 다시 나오는 것이 아닌가? 그것도 대 놓고 10,000시간의 법칙이라는 같은 용어가 나왔다. 속으로 '이 책이 아웃라이어보다 늦게 나온 책으로 알고 있는데 이미 친숙한 용어가 되었다고 해도 이러면 짝퉁리아는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할텐데'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분명히 이 책의 저자도 아웃라이어를 통해 자신이 소개하는 내용이 먼저 소개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 않았을까 한다. (혹, 이 책이 먼저 나왔다면 어쩔 수 없고 ^.^;;) 그렇다면 차별성을 갖고 가지 않는다면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특별히 얻을 것은 없게 되지 않을까 했다. 이 책보다 '아웃라이어'가 더 큰 성공을 거둔 베스트셀러이니 말이다.
     
    도입부에 소개되는 일화는 책으로 빠져 드는데 큰 역할을 한다. 동영상을 한 어린아이가 반복되는 연주를 지겹게 보여주는데 특별할 것도 없는 평범한 연주지만 어느 순간 미묘하게 반복되는 연주에서 그 전과는 다른 느낌과 감정이 흘러나온다. 바로 그 순간에 엄청난 잠재력이 폭발되는 현장이다. 이걸 잠재력으로 표현하지 않고 '미엘린'이라는 용어가 새롭게 등장한다.
     
    지금까지, 여러 책들과 연구를 통해 두뇌의 한계와 무궁한 잠재력에 대해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데 '미엘린'이라는 용어는 최근에 연구되고 있는 분야인 듯 했다. 용어 자체를 처음 듣는 걸 보니 말이다. 이건 '미엘린'이 바로 탤런트코드의 핵심이 되는 중요한 인자라는 것이다. '미엘린'이 발달하고 두꺼워져야 자신의 노력하는 분야에서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사진을 보여주는데 두꺼운 막을 형성하는 걸 보여준다.
     
    이 '미엘린'을 크게 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이 바로 이 탤런트 코드이다.
     
    특정 분류의 사람들이 어느 순간부터 성공자로 보인다. 특정 집단일 수도 있고 특정 나라일 수도 있다. 우리나라도 소개가 된다. 우리나라에서 아예 '박세리키드'라고 명명되어지고 있는 한국 여자 프로골퍼들에 대해서 말이다. 박세리가 우승을 한 이후에 LPGA에 엄청나게 우수한 한국 여성 골퍼들이 나오고 러시아의 안나 쿠바치가 테니스에 등장한 후 러시아에 테니스 선수들이 갑자기 많이 나오는 사례를 보여 준다. 우리나라가 제법 유명하고 논술의 대상이 되는 것인지 '아웃라이어'에서도 대한민국은 소개가 되어진다. 다른 분야로.
     
    이런 미엘린을 강화시키고 소위 성공한 사람이라 불릴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이다. 전반부에서는 말하는 내용은 어찌보면 뻔하다. 이런 종류의 자기계발에 속하는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익숙하다. 끊임업이 연습하고 연습하면 - 그걸 특정한 시간으로 10,000시간의 법칙이라 부른다 - 결국 성공한다는 것이다.
     
    피아노를 처음 배우려는 학생들에게 언제까지 할 것이냐고 묻는다면 그 기간이 길 수록 - 당연히 1년동안보다는 초등학생까지, 그 보다는 중학생까지 - 피아노를 배우는 속도는 느릴지라도 실력이 더욱 향상되는 아이들은 기간을 길게 잡은 아이들이다. 이렇게 우리들은 조급증에 갇혀 성공을 바라보는 게 문제라는 것을 이 책은 우회적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이 책에서는 '미엘린'을 강화시키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무조건 연습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분야에 맞는 연습을 할 때만 '미엘린'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고, 빠른 속도로 향상시킬 수 있다. 이를테면, 피아노와 바이올린과 같이 정형화된 분야는 반복적이고 틀에 박힌 연습을 지속적으로 - 그 연습이 엄청나게 지겹고 뻔하더라도 - 할 때에 비로소 누적되어 핫 스팟을 만나게 되고, 축구와 같이 어느 정도 기초를 다진 후에는 프리스타일과 같이 정형화된 틀을 뛰어넘어 즉흥적인 상황을 누가 더 잘 대처하느냐는 분야는 보다 자유롭게 연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반복적인 행동과 연습을 통해서만 성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억울하지만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다. 성공하기 싫으면 안 하면 되는 것이고 성공하고 싶으면 싫어도 할 수 밖에 없는 것인데 자신의 자아가 형성되어 있는 성인이라면 그나마 본인의 의지로 어느 정도 통제를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청소년기 이전의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이 부분이 '아웃라이어'와 가장 차별성을 가지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은 일반인 중에서도 자녀를 올바르고 훌륭하게 키우고 싶은 학부모들이 읽어야 하는 책이다.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자들에게도 읽어야 할 책이지 않을까 한다. 최근 표현으로는 'must read'정도 되지 않을까 한다.
     
    아이들에게 '넌 역시 똑똑해서 시험을 잘 치는구나'와 '열심히 노력했으니 좋구나'라는 표현에서 후자가 아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더욱 된다고 한다. 전자의 아이들은 자신의 똑똑함이 깨져 실망감을 줄까봐 어려운 시험을 회피하지만 후자의 아이들은 노력이라는 자체에 대해 보상을 받기 때문에 더 어려운 과제를 끊임없이 도전하려고 한단다.
     
    성공하기 위해서 자신의 한계를 조금씩 조금씩 부수고 전진을 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성공 자체가 아니라 노력을 통해 문제를 한가지씩 해결하는 그 희열을 맛보게 해 주는 것이 바로 핵심이다.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한계에 부딪히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노력하는 자세말이다.
     
    책의 전반부는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을 조금 색다르게 받아들이는 챕터였다면 후반부는 어떤 식으로 그걸 성취할 것인지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장이라 도움이 많이 되었다.
     
    자신의 나이가 이미 많아 절망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팁은 미엘린은 40대 이후에는 더이상 생성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끝내면 나이들었으니 포기하라는 내용이냐고 할 수 있지만 비록 더이상 생성되지는 않아도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미엘린을 더욱 강화하하고 두껍게 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치매를 방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러니, 나이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무엇인가를 배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또 노력하다면 된다. 10,000시간이면 10년이라고 하니 40세에 시작해도 50대가 되면 어느 분야에서든 - 새롭게 출발하여도 -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문제는 절망이 아니라 노력이다.
     
     
  • 탤런트 코드 | ht**sog | 2010.07.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 다르게 좀 더 끌리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왠지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 다르게 좀 더 끌리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왠지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게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일찍 이 책을 읽었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내가 재능을 키우기 위해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해왔던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된다. 너무 편하게 시간을 보내고, 심층연습에는 노력을 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반성해보게 되었다.

     

      당분간 이 책의 내용을 머리속에 떠올리면서 나 자신에게 규칙을 따르도록 노력해보아야겠다. 물론 긍정적인 마음과 즐거운 생활과 함께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어쩌다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다행스럽게도 다른 책보다 이 책이 끌리게 되어 먼저 읽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좋은 선택이라고 느끼게 되었다.

  • 저자 대니엘 코일은 개인의 뛰어난 능력을 가진사람들, 집단으로 뭉쳤을때 더나은 능력을 보여주는 집단들을 오랜 취재기간동안 따라...

    저자 대니엘 코일은 개인의 뛰어난 능력을 가진사람들, 집단으로 뭉쳤을때 더나은 능력을 보여주는 집단들을 오랜 취재기간동안 따라붙어서 철저하게 연구를 했다. 그는 뇌의 신경조직'미넬린'에 중점을 두고 재능의 핵심을 설명해 나간다. 그건 마치 뇌속 깊이 자리잡는 일종의 재능의 폭발 점화 장치로 행동과 사고의 디테일을 구성하는 아주 중요한 조직이라고 한다. '미넬린'을 자극 시키고 적극 활용하려면 3가지 법칙을 적용하라고 한다.

    첫째, 동기를 적극 부여해서 심층연습의 탄탄한 토대를 마련해라 ('심층연습'이란 과제 하나를 커다란 덩어리로 인식해서 작은 덩어리로 나눈다. 행동의 속도를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행동 패턴의 실수들을 점검해라)

    둘째, 자신의 재능의 폭발지점을 찾고 또 찾아라(이건 연습에 연습,완벽할때까지 반복하라고 한다)

    셋째,마스터 코치, 맨토의 조언을 적극 수용하고 실천하라.(친구,스승,부모,책등등)

    여러 인물들의 성공과 실패들을 거론하며 읽지만 말고 직접 실천에 옮기라고 한다.

    저자의 6살 짜리 막내딸이 "요즘 뚱뚱한 강아지를 위한 바이올린곡을 작곡 하고 있어요. 잘할수 있을때까지 해볼꺼예요'라며 저녁 마다 열심히 연주연습을 한다고 한다.작가 대니얼은 그 어떤 성공도 실패를 수반한다며 무엇보다도 자신의 일을 즐기면서 한다면 재능 그이상의 성취를 맛볼수 있다고 한다.

     

  • 타고난 재능보다 열심히 연습하여 쌓아올린 실력이 더욱 중요하다는 말은 익히 들어왔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Deep...

    타고난 재능보다 열심히 연습하여 쌓아올린 실력이 더욱 중요하다는 말은 익히 들어왔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Deep Practice, 즉 심층연습의 개념을 정확히는 몰랐던 거 같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심층연습은 무조건 연습만 하는 개념이 아니라 한 번을 하더라도 정확히 해보는 것이 중요하고 목표가 구체적일 때 자신의 능력과 목표 사이의 차이를 파악해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무작정 시간을 때우면서 한다고는 하지만 그다지 실력이 늘지 않을 때 포기하는 일이 종종 있었던 듯 싶다. 그리고 그 때마다 하는 핑계가 내 길이 아닌가보다하는 것이였다. 아마 그럴 때 제대로 된 연습을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든다. 연습을 하면서도 좀 더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내가 원하는 모습을 제대로 설정하여 노력을 기울였어야 하는데 맹목적으로 시간만 보내는 것은 이 책에서 말하는 심층연습이 아닌 것이다.

     

    그러한 관점을 뇌과학에서 스킬을 관장하고 있는 미엘린이라는 물질이 맹목적인 소원이나 막연한 아이디어에는 반응하지 않는 것이라 설명하고 있다. 게다가 스킬 회로가 한번 절연되면 절연층이 없어지지 않는 광대역을 갖게 된다고 한다. 그 동안 우리가 연습하고 노력하던 것은 뉴런 사이의 이런 정보전달층을 넓히고 공고히 하던 것이였다.

     

    천재들이 이런 체계가 더 잘 갖춰져 있다고 얘기하진 않는다. 다만 그들은 일반인보다 완벽에 대한 갈망이 더욱 강렬하여 자기 자신을 더욱 분발하게 하고 연습하게 하였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자기 자신을 폭발시켜줄 자기 암시가 중요한 것이다. ‘나라고 왜 못하겠어?’,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야와 같은 암시를 통해 자기 내면의 갈망을 깨워줘야 하는 것이다.

     

    재능이라는 것이 못가졌다고 한탄할 것이 아니라 평생을 두고 갈고 닦아야 하는 것이였음을 새삼 느끼게 된다. 1만 시간도 좋고 10년의 법칙도 좋지만 제대로 된 한번의 연습을 통해 원하는 목표에 대한 간극을 줄여나가고 빠르고 대단한 발전을 추구하기 보다는 날마다 조금씩 나아지려는 노력을 했어야 함을 반성하게 된다. 물론 무엇을 위한 심층연습인지는 명확히 해야할 것이다.

     

    연습만으로 완벽해질 수는 없다. 완벽한 연습을 해야 완벽해진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석세스웨이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