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2019 DIARY 1
꽝없는 쿠폰
  • 11월 수요낭독공감
  • 북모닝 책강
비트코인이 금화가 된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16쪽 | | 146*211*18mm
ISBN-10 : 895782118X
ISBN-13 : 9788957821183
비트코인이 금화가 된다 중고
저자 이시즈미 간지 | 역자 이해란 | 출판사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정가
13,800원 신간
판매가
9,000원 [35%↓, 4,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7년 10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6,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6,000원 고시책사랑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900원 SHINE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900원 taketen...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920원 yuki29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책그릇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맑은날시원한바...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000원 설화01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1,04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1,04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2,41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 아주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930*** 2018.11.13
7 싸게 좋은 책 샀네요~ 5점 만점에 5점 hcr*** 2018.11.07
6 배송빠르고 책 깨끗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jh4*** 2018.10.19
5 ssssssssssssssss 5점 만점에 5점 jr2*** 2018.08.20
4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yyed*** 2018.08.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가장 완벽한 화폐라는 평가를 받으며 세계사를 바꾼 비트코인이 나타났다! 20세기 말에 등장한 인터넷은 우리 삶의 많은 것을 바꾸었다. 21세기인 지금, 우리 삶을 다시 한 번 바꿀 존재가 나타났다! 2008년 처음 등장한 비트코인은 현존하는 화폐 중 가장 완벽한 화폐라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1만 비트코인으로 피자를 사 먹기까지 우여곡절을 겪어야 했던 비트코인은 비록 화폐로서 결제수단이 되기까지 순조롭지 않았지만 지금은 어디가 끝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하루가 다르게 가격이 치솟고 있다.

이 책은 국가가 발행하고 사용을 강제하는 기존의 법정화폐가 지닌 문제점을 이야기하며 그 단점을 보완할 것이 바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라고 말한다. 비트코인은 국가가 발행한 것이 아니며 발행량도 한정되어 있다. 그리고 거래할 때 수수료도 저렴하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

국제변호사이자 미국 공인 교육 컨설턴트로도 활동 중인 저자는 많은 일본인이 ‘비트코인은 단순한 투기 상품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현금이 믿을 만하다는 생각은 환상이고 국가가 통제하는 화폐는 반드시 종말의 시기가 온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세계화폐가 어떻게 진화되었는지 알고 싶고,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이 무엇인지 그 개념과 핵심 정보를 빠르게 훑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친절한 안내자 역할을 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시즈미 간지
저자 이시즈미 간지는 1947년 일본 교토 태생으로, 교토 대학교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졸업 후 일본 통상산업성(현 경제산업성)에서 근무하다가 변호사로 전직했으며 하버드 대학교와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로스쿨을 거쳐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뉴욕 월스트리트의 법률사무소에러 일했으며 현재는 <도쿄 지요다 국제경영 법률사무소>의 소장이자 대표 변호사를 맡고 있다. 국제 변호사로서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기업의 인수·합병(M&A) 지원 분야에서 많은 실적을 올렸다.
국내에 번역 출간된 저서로는 《보딩스쿨》, 《유태인들만 알고 있는 부의 법칙》, 《유대인식 Why? 사고법》, 《곁에 두고 읽는 탈무드》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 -5

제1장 비트코인의 등장으로 세계사가 바뀌다
전자화폐의 시대에서 가상화폐의 시대로 -17
비트코인이 무단 침입을 차단하는 이유 -19
근본적 질문, 화폐는 왜 필요한가? -22
세계는 왜 위조지폐를 두려워하는가? -25
경제학에서 영원불변하는 단 한 가지 원리 -27
세계화폐는 300년에 한 번 위기를 맞이한다 -30
로마제국은 값싼 국가화폐 때문에 멸망했다 -34
국가는 태연하게 지폐를 휴지 조각으로 만든다 -37
엔이 100년을 간다? 누구도 보증할 수 없다 -39
일본과 미국의 빈곤화, 원인은 화폐에 있다 -42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방법 -46
비트코인 채굴은 어떻게 하면 될까? -49
분산장부기술이란 무엇인가? -51
데이터를 변조 불가 상태로 보존하는 영국 기업 -53
분산장부 시스템은 절대 뚫리지 않는다! -55
세계 금융시장의 중심, 뉴욕의 동향 -57
결국 시작된 영국의 금융 및 행정 개혁 -59
블록체인의 타임스탬프 기능 -62
미국의 기업 지도가 블록체인으로 바뀌다! -63

제2장 엔이든 달러든 국가화폐는 불안하다
1942년, 지폐가 돌연 휴지 조각이 되었다! -69
전쟁이 나면 화폐는 얼마든지 무가치해진다 -72
지금 급속히 진화하고 있는 가상화폐 -74
화폐는 대체 어떻게 생겨났나? -76
12세기 영국에서 생겨난 원시 블록체인 -78
과거 일본에서는 이미 몇 가지 화폐가 유통되었다 -80
자국화폐 없이도 경제가 안정적인 파나마 -83
화폐정책 실패가 에도 막부의 붕괴를 초래하다 -85
일본 화폐는 역사적으로 너무나 불안정했다 -88
1982년 밴쿠버에서 발행된 지역화폐 -92
그리고 등장한 가상화폐 -93

제3장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가상화폐
가상화폐란 무엇인가? -99
비트코인에 대응하는 중국과 미국의 차이 -100
블록체인, 현재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기술 -103
왜 가상화폐를 필요로 할까? -105
엠페사(M-Pesa) -107
미국 정부가 블록체인을 연구하는 이유 -108
블록체인이 연금제도를 바꾼다! -111
마침내 전 세계의 은행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113
맨 먼저 가상화폐를 도입한 업계와 국가 -115

제4장 위조지폐와 싸워 온 역사에 종언을 고하다
가상화폐로 위조화폐가 사라지다 -121
미국 경제에 불안감을 조성하는 달러 위조지폐 문제 -124
나치가 날조한 세계 최고 수준의 위조지폐 -126
미국 비밀수사국이 단속하는 것 -129
미국 비밀수사국과 비트코인의 숨겨진 관계 -132

제5장 비트코인의 안전성을 파헤친다!
비트코인을 낳은 부모, 수수께끼에 싸인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는? -139
비트코인이 널리 보급될수록 이득을 보는 자는 누구인가? -142
대표적 거래소는 비트스탬프와 비트피닉스 -145
비트코인 선진국 룩셈부르크의 가능성 -147
어디에 비트코인을 맡겨야 안심일까? -149
가장 믿음직한 비트코인 보관소란? -152
비트코인 자동인출기가 있는 국가, 스위스의 현황 -154
영국에서는 비트코인으로 커피를 사 마시는 일이 흔해졌다 -156
러시아 기업가가 만든 크립토페이·미 -159
미국에서 주목받는 벤모란? -160
벤모는 신용카드를 쫓아낸다 -162
대형 은행이 집결하여 만든 송금 시스템, 젤 -165
미국에서 큰 화제! 비트페이와 코인베이스 -167
일본에서도 가속화하는 블록체인의 물결 -181
일본에서 비트코인으로 선수를 친 기업 -184
일본의 금융업계는 세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185
삿포로는 룩셈부르크나 추크처럼 될 수 있을까? -188

에필로그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
비트코인은 대헌장에 필적한다 -193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와 의도 -196
국가가 관리하는 화폐에는 종언의 시기가 온다 -200

책 속으로

한번 생각해 보라. 장기나 바둑을 두는 기사는 항상 인간이었다. 인간이 단수를 올리면 올릴수록 상금을 탄 기회가 늘고, 상금 액수도 커졌다. 그런데 이제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능수능란하게 장기며 바둑을 두는 시대가 왔다. 언젠가는 인공지능이 상금까지 타...

[책 속으로 더 보기]

한번 생각해 보라. 장기나 바둑을 두는 기사는 항상 인간이었다. 인간이 단수를 올리면 올릴수록 상금을 탄 기회가 늘고, 상금 액수도 커졌다. 그런데 이제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능수능란하게 장기며 바둑을 두는 시대가 왔다. 언젠가는 인공지능이 상금까지 타게 될지 모른다. 작곡가의 일도 컴퓨터 인공지능이 야금야금 빼앗고 있다. 지금까지는 인간만이 작곡으로 저작권료를 벌었으나 머지않아 인공지능이 만든 곡이 대히트를 쳐서 큰돈을 버는 시대가 올 것이다. 그렇다면 인공지능 시대에 만들어진 화폐를 온 세상 사람이 신뢰하는 시대가 오더라도 이상할 턱이 없다. 그것이 비트코인이다. -8쪽

기존의 송금 시스템은 중간에 사람이 낀다. 그렇다 보니 은행에서 보내든 계좌이체를 하든 수수료와 시간이 든다. 심지어 불법 침입에도 취약하다. 국외 송금은 벨기에에 있는 스위프트(SWIFT)라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의 컴퓨터 시스템을 거쳐야 한다. (중략) 그러나 비트코인 송금에는 해커가 끼어들 틈이 없다. 보내고자 하는 금액이 중개자를 거치지 않고 순식간에 상대방에게 입금되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은 자기 컴퓨터에 특정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받는 쪽에서도 동일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면 즉시 송금할 수 있다. -18쪽

‘가치가 결코 떨어지지 않는 화폐는 무엇일까?’
‘송금할 때마다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 화폐는 존재하기 힘들까?’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야말로 화폐가치가 떨어진 일본이나 미국 같은 국가에 사는 사람이 지녀야 할 자기방어다.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 화폐란 당시의 국가 경영자나 정부가 발행량을 멋대로 다스리지 못하는 화폐여야 한다. 알다시피 그 대표적인 사례가 금과 다이아몬드다. -41쪽

화폐란 국가의 의도에 좌우되는 대상이고, 국가 간 분쟁이나 전쟁에도 영향을 받는다. 만에 하나 북한이 폭발하여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게 된다면 인접 국가인 일본의 국가화폐인 엔화는 폭락할 수밖에 없다. 전쟁에 패배하지 않더라도 위험하거나 취약한 국가의 화폐는 값어치가 크게 떨어진다. 국가화폐는 특정 국가가 강제하는 화폐이니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가상화폐는 특정 국가의 화폐가 아니므로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 -74쪽

영국에는 레스토랑이 몇 만 군데나 있다. 그중 비트코인으로 결제가 가능한 레스토랑은 2017년 1월 기준으로 약 7,500곳이다. 하물며 계속 숫자가 늘어나는 중이니 이 책이 출판될 즈음에는 10,000곳을 넘어설 듯하다. 예를 들면 런던 동부 스트랫퍼드에 있는 소밀 카페(Sawmill cafe)에서는 0.00000001비트코인으로 커피 한 잔을 마실 수 있다. (중략) 에이트볼 바이크스(http://www.8ballbikes.co.uk)에서는 비트코인으로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고, 헤리퍼드셔 지역에서는 택시 요금을 비트코인으로 계산해도 된다. 비트코인으로 웨딩드레스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걸미츠드레스(http://www.girlmeetsdress.com)라는 사이트도 있다. 이사 업체인 이스트 런던 맨 위드 어 밴(East London Man with a Van)도 비트코인 결제를 인정한다. 이처럼 비트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는 업체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157쪽

그에 반해 비트코인 시스템은 해킹이 전혀 불가능하다. 데이터가 지구 규모로 분산되어 있어서 그것을 다 파괴하려면 지구 자체를 파괴해야 하니 말이다. 게다가 누구나 일정액을 투자하여 개인 컴퓨터로 다운로드까지 할 수 있다. 단언컨대 비트코인은 화폐 역사상 가장 위조하기 어려운 화폐다. 위조가 얼마나 까다로운지 그 난이도가 본문에서 설명한 부절 제도와 맞먹을 정도다.
따지고 보면 화폐란 중앙은행 서버에서 관리하는 데이터화된 번호를 기록한 것에 불과하다. 이 기록이 제도로 성립되었기에 화폐가 화폐로서 기능할 따름이다. 한편 블록체인에 근거한 비트코인은 소프트웨어와 채굴 전용 컴퓨터를 구입하면 비록 3년간 머리를 쥐어짜야할지언정 누구나 채굴할 수 있다. 즉, 비트코인은 개인 발행이 가능한 화폐다. 국가가 아닌 개인이 스스로 발행할 수 있는 화폐가 탄생했다고나 할까? -197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이제는 비트코인밖에 없다고 외치는 저자! 왜 법정화폐가 아닌 비트코인일까? 국제변호사로 일하면서 그동안 일본의 국채 폭락을 지속적으로 경고해 오던 저자는 지금까지 금(金) 투자를 자산 방어책으로 추천했다. 하지만 지금은 금보다 비트코인이 우위라고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제는 비트코인밖에 없다고 외치는 저자!
왜 법정화폐가 아닌 비트코인일까?
국제변호사로 일하면서 그동안 일본의 국채 폭락을 지속적으로 경고해 오던 저자는 지금까지 금(金) 투자를 자산 방어책으로 추천했다. 하지만 지금은 금보다 비트코인이 우위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그에 관한 다양한 근거를 대면서 자신의 주장을 일반 독자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일본 엔(円)뿐 아니라 정부가 대량으로 발행하는 모든 법정화폐는 정권의 사정에 따라 하루아침에 휴지 조각으로 전락할 수 있는 불완전한 대상이라고 말한다. 권력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 화폐 발행권은 나라를 이끌어가는 데에 굉장히 중요하다. 자신들이 발행한 화폐로 세금을 거두어 자금을 조달하고 무기를 구입해 더욱 강력한 군대를 만들어 권좌를 확고하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존의 법정화폐는 국가를 통치하는 정권이 국민에게 강제로 떠안긴 거래 수단일 뿐이다. 전쟁 같은 큰 사건이 아니더라도 각국의 경제 상황에 따라 시장은 언제든 변하기 마련이고 인플레이션 같은 상황은 언제든 찾아올 수 있다.
그렇기에 저자는 화폐가치 폭락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금이나 다이아몬드처럼 희소가치가 쭉 유지되면서 정권의 손아귀를 벗어난 화폐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비트코인은 산출량이 정해져 있고 채굴하기가 상당히 어려워 공급이 제한된다. 금과 같은 속성을 지녔기에 더욱 희소성이 높다. ‘이제 우리의 부를 늘려줄 것은 비트코인밖에 없다!’는 말을 점점 체감하게 될 것이다.

2,100만 개를 채굴하면 진짜 끝!
비트코인은 정말 금이 될 수 있을까?
비트코인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비트코인은 정체를 알 수가 없는 투기대상일 뿐이다”라며 비트코인의 존재를 깎아내리기 바쁠 때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비트코인이 미래 사회에 대변혁을 가지고 올 것이다”라며 비트코인 기술의 근간이 된 블록체인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은행과 같은 중개자를 거치며 수수료를 내는 기존 시스템과 달리 비트코인을 이용하면 수수료를 내지 않고도 당사자끼리 직접 돈을 주고받을 수가 있다. 중개자를 거치는 시간, 수고, 수수료가 전혀 들지 않는 것이다. 또한 중간에 범죄자가 끼어들 여지가 없어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고 비트코인을 발행하고 관리하는 중심 기관이 없기 때문에 나라의 흥망성쇠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가상화폐는 어느 국가에도 소속되지 않으며 각국의 영고성쇠에 좌우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한다. 비트코인은 2,100만 개를 채굴하면 발행량이 완료되는데 채굴 초창기보다 채굴의 난이도는 조금씩 높아진다고 한다. 2,100만 개까지 채굴되면 더는 발행되지 않는 비트코인. 땅속에 묻힌 금과 다이아몬드와 다를 바가 없다. 다만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

자산을 지키고 싶은가? 더욱 늘리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비트코인에 투자하라!
전 세계는 지금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의 앞날을 예측하는 목소리로 시끄럽다. 이제는 ‘투자냐 투기냐’를 넘어서 비트코인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관해 논의하는 목소리가 더 크다.
비트코인을 이용해 세금을 내고 커피를 사 마시고 음악을 듣고 택시비를 내는 일은 지금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실제상황이다! 앞으로 비트코인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은 더 많아질 것이며 적용범위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을 만큼 광대하다.
당신의 부를 지키고 싶은가? 지금 가진 자산을 조금이라도 더 늘리고 싶은가? 그렇다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에 주목하라. ‘가상화폐가 가져올 사회변화를 올바르게 예측하고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라.
이제 비트코인은 금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 당신의 부를 지키고, 더욱 늘려줄 비트코인. 단순한 투기상품이 아닌 투자상품이 된 비트코인으로 미래를 대비하라!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요즘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비트코인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책입니다. 중국의 비트코인 거래 중지정책으로...

    요즘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비트코인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책입니다. 중국의 비트코인 거래 중지정책으로 전세계 거래의 30% 이상이 일본 엔화에 의해 거래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선물거래가 시작되고 있는 만큼 선진국에서는 금융거래의 새로운 분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인터넷금융과 모바일금융으로 현찰거래보다는 은행을 통해 현금이 거쳐가는 눈에 보이지 않는 거래가 일상화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아직 생소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체인블럭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사용하는 비트코인은 기존의 시스템과 달리 2100만개로 한정되어 있고 채굴로 보유하거나 거래소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분산장부시스템인 블럭체인기술을 이용하여 보안에 강한 가상의 화폐라고 합니다. 또한, 각 국의 화폐는 해당 발행국이 위기를 맞으면 휴지와 같이 변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나, 가상화폐는 그런 위험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국에서는 비트코인으로 레스토랑에서 사용할 수 있고, 스위스에서는 자동인출기가 있다는 것과 디지털 금융의 중심을 노리는 룩셈부르크의 적극적인 모습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신용카드를 대체하려는 가상결제시스템이 한국에서도 많이 보급되고 있듯이, 러시아의 크립토레이., 미국의 벤모, 전세계 금융권이 만든 젤 시스템들이 왜 만들어지고 있는지 금융의 미래에도 가상화폐의 존재를 인정하는 듯합니다. 이 외에도 전세계에서 일고 있는 가상화폐에 대한 인식을 알 수 있는 많은 내용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언급한 희망적인 가상화폐에 대한 전망과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코스닥과 같이 투기성이 강한 곳에 투자하였던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으로 몰리면서 증시의 동력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최근 정부의 정책으로 일부 은행들은 비트코인 계좌를 정지하기도 했습니다. 가상화폐의 초기 발행기에 상당수의 비트코인을 소유한 전세계의 1000여명 정도가 마음만 먹으면 서로 의견을 조율하여 시세 조작이 가능한 법적 테두리 밖에 있다는 것도 가장 큰 위험요소 중의 하나라 생각되며, 세계적인 추세와는 별개로 한국에서의 부정적인 추가적인 정책을 고려하여 조금 더 지켜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 이 책에 대한 서평을 써야 한다 마음을 먹었을 때 즈음에 때맞추어 들려온 가상화폐 사기 사건이 있었다. 오...





    이 책에 대한 서평을 써야 한다 마음을 먹었을 때 즈음에 때맞추어 들려온 가상화폐 사기 사건이 있었다.

    오늘 같은 밤이면을 부른 90년대 가수 박정운이 2천억 원대 가상화폐 투자 사기 사건에 연루되었단다.

    '가상화폐 이더리움을 생성할 수 있는 채굴기에 투자하면 많은 수익금을 가상화폐로 돌려주겠다' 했다는데...

    또 눈에 들어온 뉴스 하나는 가상화폐 비트코인 등은 '껑충껑충' 정부 대응은 '없다!' 였고...

    그리고 또 다른 뉴스... 비트코인은 그 값이 올해 들어서만 800% 넘게 폭등해 1천만 원을 넘었다.라고 한다.

    아니, 대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가 무엇이길래 이토록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키는지...

    대략적인 개념은 알고 있지만 상세한 정보를 알고 싶어서 읽고자 했던 <비트코인이 금화가 된다>였다.

    가상화폐란 가지고 다닐 필요도 없고 국가가 발행한 화폐의 가치가 없어져도 걱정이 없다가 골자이긴 한데...

    일단 화폐의 기능은 물건을 사고팔 때 필요에 의해 액면에 쓰인 금액만큼 정부가 보장하는 무엇이다.

    현재는 지폐가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불과 몇십 년 전만 하더라도 금본위라고 해서 금이 그 기능을 했었다.

    그 이전으로 더 거슬러 오르면 물물교환이었지만 불편함으로 인해 자연 파생한 특정한 가치를 지닌 무엇...

    아주 예전에는 조개껍데기가 그 기능을 했고 어떤 문화에서는 특정한 돌이 그 기능을 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엽전을 사용했지만 무겁기도 하고 돈의 액수가 커지만 이동과 보관도 힘들어...

    어음의 기능이 있는 전표를 발행하여 그 전표의 금액만큼 원하는 물건으로 엽전으로 지불을 했다고 한다.

    아무튼... 현대에 와서는 정부가 발행한 지폐가 그 기능을 하고 있지만 이게 또 문제가 발생하면 종이 쪼가리가 된단다.

    예전 좋아했던 시 중에 낙엽은 폴란드 망명정부의 지폐... 란 것이 있었는데... 이 구절이 확 이해가 되었다.

    우리나라도 화폐개혁이란 것을 몇 차례 했었지만... 정부가 무너진 경우 말 그대로 불쏘시개의 기능밖에 못한다니...

    어떤 나라에서는 화폐의 가치가 너무 떨어져서 벽지로 땔감으로 사용하는 게 더 낫다는 사례도 있었다.

    최근의 경우 가상화폐가 이슈가 되고 또 투자의 대상이 되는 것도 바로 이런 불안감 때문이 아닐까 한다.

    금의 생산량이 한정되어 있고... 미술품이나 가치가 있는 물건 역시 마찬가지의 희소성과 보관의 불편함이 있기에...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에 눈을 돌리고 실제 사용 가능한 곳도 점차 늘고 있다고 한다.

    개인 발행이 가능한 화폐이기도 하며 해킹이 불가능한 미래 지향적인... 미래 영화에서 봄직한 가상화폐 비트코인이다.

    가상화폐 채굴권, 비트코인 채굴권이라고 하도 사람들이 떠들어서 어떻게 채굴을 하는지도 몹시 궁금했었는데...

    헐... 몹시도 성능이 좋은 컴퓨터를 여러 대 갖추고 머리에 쥐 내리는 문제를 풀어야만 채굴을 할 수가 있단다.

    뿐만이 아니라 반감기가 있어 시간이 갈수록 채굴할 수 있는 양도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하니... 흐음...

    아무튼 이 책 <비트코인이 금화가 된다>는 읽으면서도 전체적인 그림은 그려지지만 여전히 아리송한 내용이었다.

    알 것 같은데도 모를 것도 같은... 그렇지만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은 어느 정도 알게 해준 책이 되겠다.

    한순간에 종이 쪼가리가 될 수도 있는 화폐에 대한 것을 알게 되었고 가상화폐의 필요성도 알게 한 책이었다.

    <비트코인이 금화가 된다>을 읽고도 여전히 머리에는 의문점이 맴돌지만 나름 이해의 폭은 조금 넓어졌달까?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가 미래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가 궁금하고 순기능만 있기를 바라보며... 끝!

    예전에는 금광 채굴 사기가 성행했었고 시대가 달라지니 오늘날은 가상화폐 채굴 사기가 성행을 하다니 재밌다.

























  • 비트코인에 대한 책은 많지만 이 책은 쉽게 접근하면서도 알찬 정보를 담고 있다. 물론 일본저자의 책이라 그런지 엔화에 대한...

    비트코인에 대한 책은 많지만 이 책은 쉽게 접근하면서도 알찬 정보를 담고 있다.

    물론 일본저자의 책이라 그런지 엔화에 대한 개념이 없는 나로썬 가까운 느낌?이 좀 없긴 했지만

    가상화폐와 세계시장에 대한 부분들은 정말 유익했다.

    또한 비트코인 뿐 아니라 화폐에 대한 개념정리부터 여러 종류의 가상화폐까지 다루고 있는 부분이 좋았다.

    4차산업혁명의 시대라고 하는데 가상화폐나 비트코인에 대해서도 알아두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지인에게 물어보니 우리나라도 역시 일본과 비슷하게 비트코인이 투자나 투기목적으로 거래되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나는 그런것에 대한 관심보다 가상화폐가 우리 생활을 어떻게 바꾸게 될지가 궁금하다.

     

    덕분에 좋은 정보들을 많이 쉽게 알게 되었다. 비트코인이나 가상화폐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겐 필독서가 되도 좋을 책이다.

  • 비트코인이 금화가 된다 | jo**923 | 2017.11.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비트코인에 대해서  이름만 들어봤지 실제로는 잘 알지 못해서  책을 통해 알고 싶었습니다. 화...


    비트코인에 대해서  이름만 들어봤지 실제로는 잘 알지 못해서  책을 통해 알고 싶었습니다.

    화폐의 개혁이라 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였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많이 상용되진 않았지만요.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보이지 않는 가상세계는 화폐의 영역까지 뻗은 것 같았습니다.

    비트코인의 역사를 알게 되었고 일본인이 저자라서 그런지 일본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가상화폐는 먼 이야기만은 아니듯 했습니다.

    완벽한 것은 없다는 생각에 비트코인이 전 화폐의 단점을 보완한다는 것과

    아직 시작단계이기에 어떤 헛점이 있을지 시간이 가야 알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새로운 형태의 화폐임에 틀림없지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과

    또 한편으론 부를 늘려준다는 문구가 아직까진 이해가진 않지만 보안차원에서는 의미가 있는 듯했습니다.

    시대에 따라 변하는 화폐의 형태들을 앎으로써  미래를 대비한다는 차원에선 좋았습니다.

  • 비트 코인이 금화가 된다 | kk**dol8 | 2017.11.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가 사용하는 화폐는 불안정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돈을 은행에 맡기고, 금고에 보관한다. 역사 속에는 화폐에 관...

    우리가 사용하는 화폐는 불안정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돈을 은행에 맡기고, 금고에 보관한다. 역사 속에는 화폐에 관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하고 있는 이유는 지금 우리의 현실과 무관하지 않다. IMF 그 당시 달러의 가치에 대해서, 금이 세계경제에서 어떤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지, 우리는 피부로, 몸으로 느꼈으며, 상대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원화의 가치 추락을 함께 느끼게 되었다. 원화는 국제 화폐로서 불안정한 자산이며, 달러, 유로, 파운드, 엔화, 위안화보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화폐의 특징을 지닌다.그런 종이 화폐가 가지는 불안정성과 위조, 조작 가능성에 대해 대안으로 나온 것이 가상화폐 비트 코인이며, 비트 코인의 탕생과 역사, 지금 현재 비트코인의 가치에 대해서 이 책을 통해 집어 나갈 수 있다.


    뉴스를 통해서 비트코인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대중들은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강원도에 비트코인 채굴하는 곳이 있지만, 어떻게 체굴해야 하는지 조차 모른다. 우리 현실에 점점 더 다가오고 있는 비트코인은 2008년, 암호이론과 연관된 국제 메일링리스트에 사토시 나카모토가 쓴 논문 하나가 첫 시적이었으며, 2009년 1월 3일 오후 6시 15분 5초 비트코인 1호가 채굴되었다. 


    여기서 문득 한가지 생각하게 된다. 왜 가상코인을 채굴한다라는 표현을 쓰는 걸까에 대한 질문, 그것은 비트코인이 어디에서 유래되었는지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비트코인의 가치는 블록체인이라는 암호화된 알고리즘에서 기인하게 된다. 블록체인 시스템은 중개자 없이 개인과 개인이 거래할 수 잇는 네트워크 시스템이며, 기존의 화페시스템과 다른 특징을 지닌다. 그 특징은 아주 강력하며 혁신적이다. . 블록체인 시스템이 우리 현실 속에 본격적으로 적용이 되면 유통단계에서 중개자가 사라지게 되고, 개인이 직접 물건를 팔고 살수 있는 시스템이 우리 앞에 도래하게 된다. 유통단계에서 중간 마진이 사라지는 직거래 방식의 시스템, 국가의 연급제도에도 믈록체인 시스템이 적용될 수 있으며, 기존의 종이장부가 사라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비트 코인의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 시스템의 영감을 제공한 것은  12세기 중세 영국에서 시작된 부절제도(split tally) 이다. 부절제도란 손으로 만든 부절, 즉 나무막대기이며 하나의 나무막대기를 쪼개 서로가 나워 가지는 형식을 추구한다. 그 제도는 19세기까지 700년동안 사용되었으며, 영국, 스위스까지 널리 퍼질 수 있게 되었다. 지금 현재 비트코인 시스템이 가장활성화 되고 있는 나라가 룩셈부르크, 영국,스위스인 것은 중세시대 부절제도와 무관하지 않다.



    지금 현재 비트코인을 만든 사토니 나가모토가 누구인지 우리는 알 수 없다. 그가 일본인인지조차 불분명한 상태이며, 그가 호주에 살고 있다는 사실만 밝혀진 상태이다. 책에는 비트코인은 우리에게 어떻게 쓰여지고 거래되고 있는지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비트 코인 그 자체는 완전 무결하며, 해킹이나 위 변조가 불가능하지만, 비트코인 거래소 내에서는 해킹되거나 사라질 수 있는 한계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또한 비트코인을 우리가 직접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방법도 나타나지 않는다.하지만 이런 비트코인이 가지는 한계가 우리에게 기회가 될 수 있으며, 비즈니스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결제 시스템을 비트코인으로 바꾼다면, 비트코인 대행사가 만들어질 수 있으며, 비트코인과 관련한 보험을 개발할 수 있다. 책에는 전세계 92개 나라가 비트코인을 이용해 결제를 할 수 있는 기업이 소개되고 있다. 일본의 경우 소니가 비트코인을 활용해 비즈니스화 하고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에는 비트코인을 이용해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 부재한 상태이다. 


    이 책은 일반인에게 비트코인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중요한 건 여전히 비트코인이 안정자산으로 우리 앞에 놓여져 있지 않다는 사실이며, 현금 자산에 비해 비트코인의 파이는 상당히 낮고, 한계가 분명히 존재하고 잇다. 국가 화폐가 가지는 그 특성이 불안정하고, 위험한 결제 수단이지만 그것을 포기할 수 없는 현혀실적인 문제들은 비트코인 인프라 구축에 있어서 또다른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핵심이 되는 블록체인 시스템은 다양한 곳에서 응용할 수 있으며, 우리 삶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물론 중국의 알리바바, 미국의 아마존, 한국의 옥션과 같은 기업이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인해 한 순간에 사라질 수도 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그릇
판매등급
우수셀러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6%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