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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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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쪽 | 규격外
ISBN-10 : 8937899078
ISBN-13 : 9788937899072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 중고
저자 달콤팩토리 | 출판사 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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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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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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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제1권.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던 아주 오래 전부터 지구에 살고 있는 ‘식물’에 대해 알아봅니다. 비밀스러운 배합액으로 인해 거대하게 자라난 식물들 속에서 벌어지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통해 식물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알려주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으로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천재 식물학자인 박식 박사는 홀로 작은 섬에서 식물을 빨리 자라게 하는 비밀스런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박사의 후배인 케이, 그리고 지오와 열매가 이 섬을 방문하고, 지오와 열매가 배합액을 비료와 함께 온실 식물들에게 뿌리는 사고를 치면서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온실의 식물들이 엄청난 속도로 자신의 키보다 몇 배나 크게 자라기 시작한 것인데….

저자소개

저자 : 달콤팩토리
저자 달콤팩토리는 어린이책의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던 스토리 작가들이 모여 만든 스토리 팀입니다. 퐁퐁 샘솟는 상상력과 창의력, 아이디어로 어려운 학습 내용도 달콤한 스토리로 풀어 냅니다. 펴낸 책으로《페루 ? 폴란드 ? 대만에서 보물찾기》,《만화 백과 사이언스업》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한현동
그린이 한현동은 공주대학교 만화예술학과에서 만화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였고, 2001년부터 2007년까지 데뷔작인《신 구미호》를 연재하였습니다. 대표작으로는《귀신 별곡》,《살아남기》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감수 : 김진석
감수 김진석 박사는 경북대학교에서 산림자원학과 식물분류학을 전공하였고, 현재는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식물자원과의 연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한국의 나무》,《울릉군 원색 식물도감》,《원색 약용 ? 식용 수목도설》,《실무용 원색 식물도감》 등을 저술했습니다.

목차

1장 박식 박사의 식물 섬으로!
2장 연구명, 잭과 콩나무
3장 배합액의 정체가 궁금해!
4장 마법에 걸린 온실
5장 거대 꽃 라플레시아
6장 가시로 가득 찬 선인장 숲
7장 새콤달콤 과일 파티
8장 곤충이야, 식물이야?
9장 통발 속을 탈출하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만약 식물이 엄청난 크기로 커진다면? 식물 VS 인간의 숨 막히는 생존 경쟁!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과학상식의...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만약 식물이 엄청난 크기로 커진다면?
식물 VS 인간의 숨 막히는 생존 경쟁!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과학상식의 효과적인 학습 효과와 재미로 인해 매 권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던 아주 오래 전부터 지구에 살고 있는 ‘식물’에 대해 알아봅니다. 4억 년 넘게 식물들이 뿜어 낸 산소는 지구의 기후를 변화시켰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식량, 건축 자재, 의약품, 의복, 화장품 등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식물이 없다면 사람은 물론이고, 동물이나 다른 식물도 살아남을 수 없겠지요. 그런데 만약 이러한 식물이 예기치 못한 실험으로 인해 상상할 수 없는 크기로 커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식물이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가 될 수 있을까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1》에서는 비밀스러운 배합액으로 인해 거대하게 자라난 식물들 속에서 벌어지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통해 식물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배워 봅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나 보세요!

[책 속 정보]
눈이 없어도 보고 뇌가 없어도 기억할 수 있는
놀라운 생물, 식물의 모든 것!


수억 년 전, 수중에서 처음 생겨난 식물은 지구 곳곳에 퍼져, 현재 세계 어디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북극과 남극, 뜨거운 사막, 깊은 바다와 높은 절벽의 폭포, 딱딱한 바위 위에서도 식물은 뿌리를 내리고 적응하여 살고 있지요.
다양한 환경에 맞게 식물들은 가지각색의 형태로 진화했습니다. 변화무쌍한 계절과 여러 포식자, 그리고 햇빛을 빼앗아 그늘을 만드는 이웃 식물들에 대응하는 다양한 전략 등을 발달시켜 온 것입니다. 어떤 식물은 사막을 데굴데굴 굴러다니기도 하고, 어떤 식물은 곤충이나 동물을 잡아먹습니다. 손이 닿으면 잔뜩 움츠러드는 식물, 옮겨 심으면 바로 죽어버리는 식물, 동물이 습격하면 화학 물질로 동료에게 경고하는 식물도 있지요. 보통 식물은 보지도 듣지도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식물은 눈이 없어도 보고 뇌가 없어도 기억할 수 있는 놀라운 생물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다양한 식물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1》은 식물은 어떻게 나눌 수 있는지, 식물의 기관인 꽃과 잎, 뿌리는 각각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광합성은 무엇이며 증산 작용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책 속 정보를 통해 알찬 교과서 식물 지식들을 하나하나 배워 보세요!

[이야기 미리보기]
거대 식물들로 가득 찬 온실에서 펼쳐지는 대모험!


천재 식물학자인 박식 박사는 홀로 작은 섬에서 식물을 빨리 자라게 하는 비밀스런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박사의 후배인 케이, 그리고 지오와 열매가 이 섬을 방문하고, 지오와 열매가 배합액을 비료와 함께 온실 식물들에게 뿌리는 사고를 치면서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지요. 온실의 식물들이 엄청난 속도로 자신의 키보다 몇 배나 크게 자라기 시작한 것입니다. 거대한 꽃 속에 빠지고, 대형 선인장 가시에 몸이 뚫릴 뻔하는 등 대위기를 겪는 네 사람! 신기한 식물들의 섬에서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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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봄이 되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씨앗을 심는 시기가 되었죠 농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계절... 저희 아이들도...
    봄이 되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씨앗을 심는 시기가 되었죠
    농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계절...
    저희 아이들도 5월에 청치마라는 상추를 심었답니다.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편에 청치마 씨앗이 함께 들어 있더라구요
     
    흙 구하기가 쉽지 않아 씨앗 심기를 미루다. 5월에야  시댁에 가서 청치마를 심었지요
    몇 알갱이 들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청치마 씨앗이 아주 아주 많이 들어 있더라구요
    이 씨앗을 다 심지 않고 조금만 심고..
    나머지 씨앗은 할머니 텃밭에 심으신다고 할머니께서 챙기셨답니다
    이게...ㅜㅜ
    씨앗을 조금 남겨 오는건데 지금에 와서야 후회가 ㅜㅜ
    딸아이 할머니의 설명을 들어가며 상추 씨앗 관찰하며 심었어요
    엄마랑 심었음 화분에 그냥 아무렇게나 뿌렸지 싶은데
    할머님게선 고랑을 작게 내서 한줄씩 심게 하시더라구요
    하얀 상추씨앗이 보이시나요?
    상추 씨앗을 제법 많이 뿌렸는데...ㅜㅜ
    당연히 잘 돋을거라 생각햇는데
    세상에나..
    요렇게 딸랑 두개만이 싹이 올라왔어요
    그나마..
    이 두 싹도 잘 크지 못하고 시들시들...그만....
    청치마 씨앗을 좀 챙겨 왔으면 다시 심었을텐데..
    씨앗을 다 할머니댁에 두고 오는 바람에 다시 심지도 못하고.. 지금 속상해하고만 있다죠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식물에서 살아남기에선...
    식물들이 아주 아주 커다랗게 된 상황에서 이야기가 전개되요
    이 살아남기 시리즈 책이 도착했을때까...
    세월호 침몰에 의한 안타까운 슬픈 소식이 한참이였을때라...
    살아남기라는 말만 들어도 참 속상했던 시기에 책을 받았네요
    살아남기...
    4월엔.. 살아남기 시리즈에 배의 침몰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다면..
    아이들 사고에 대처하는 법을 배워 안전하게 살아남아 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참 많이했답니다.
    솔직히... 지금도.. 살아남기라는 글만 읽어도...
    안타까웠던 세월호가 생각나고....
    살아남기 시리즈에 배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었음 싶은 생각을 아직도 하게 되네요 ㅜㅜ
    살아남기 이 책은 식물 세계에서 이야기예요.
    식물들에 대해 배워보면서...
    만약에.. 식물들이 우리 사람보다 더 몇배 커진다면 어떻게 될까 상상하게되죠
    싹이 트기 위핸 햇빛도 꼭 필요할거라 생각했었는데
    벌레잡이 제비꽃이나 무화가나무 같은 몇 가지 식물을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싹을 틔울땐 햇빛이 필요 없다고하네요
    자라는데는 당연히 햇빛이 필요하지만요
    만약 .. 식물이 우리보다 더 커진다면.. 
    식물을  사람보다 더 크게 자라게 하는 배양액이 있다면...
    식물이 커진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었답니다.
    수박 하나를 먹어도 커다란 수박이라면 몇십명이 배부르게 먹겠구나...
    바나나 하나도 여러명이서 먹을 수 있으니 식량 문제도 해결되고... 
    마냥 좋을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식물이 커진다면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구요
    선인장의 가시...
    작은 가시도 따끔하고 아픈데.. 선인장이 커진다면,, 가시가 커진다면..무기가 따로 없겠어요
    벌레잡이 제비꽃이면 식충 식물들이 커진다면...
    으....
    우리 사람이 사람이 아닌 곤충이나 다름 없어지지 않을까...
    잘 못하면 식충 식물에게 잡아 먹히는 일이 생기기도 하겠구나 싶어지더라구요
    식물에서 살아남기 책을 읽으면서...
    정말 식물이 사람보다 커진다면...
    식충 식물들이 커진다면 무섭겠구나 점점 무서움이 느껴지던데...
    지오와 열매가 정말로 식물에 갇혀 버리게 되었네요..
    잘 살아 나올 수 있을지 걱정하며 다음편을 기달리고 있다죠
     
    식물에서 살아남기 책을 보며...
    무서움도 느끼고...
    지오가 열매가 과연 살아나 올 수 있을까 걱정하며 책을 덮어버리는게 아닌..
    식물들에 대해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식물의 가계도도 살펴보게 되었지요
    한살이 식물, 여러해살이 식물들...
    숨을 쉬는 호흡 작용등등
    식물들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한권만 잘 봐도..식물 박사가 되겠구나 싶었답니다.
    근데.. 지오와 열매는  꼭 살아남아 돌아오겠죠
    살아남기 시리즈...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열심히 빌려 읽을땐.. 그냥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구나 정도만 생각했었는데
    4월 슬픈 일이 있은 후..
    이제 살아남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혀봐야겠구나
    다양한 상황에서의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위험에 대해서도 배우고 살아남는 법도 배울 수 있겠구나 싶어졌네요
     
  • 인간을 위협하는 식물? | ij**ihome | 2014.05.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광합성만으로 충분한 양분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되는 식물.   그러나 그런 ...

     
     
    광합성만으로 충분한 양분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되는 식물.
     
    그러나 그런 식물 중에도 동물성 단백질을 보충하는 식물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식충 식물들~
     
    이들은 대부분 햇빛을 충분히 받기 어렵거나
    양분이 부족한 토양에서 자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식충식물에 갇히다?
     
    연못속에도 있는 물벼룩을 잡아먹는 식충식물 벌레먹이말이.
    그런데 지오와 열매가 그 식충식물의 통발에 갇혔다?
     
    물벼룩같은 작은 곤충을 잡아먹는 통발에
    어떻게 사람이?



     
     
     
    그 비밀은 박식 박사와 지오에게 있다.
     
    섬하나를 사서 식물 연구를 진행하던 박식 박사와
    생필품을 전해주기 위해 섬으로 들어가는 케이를 따라
    섬에 동행하게 된 지오~ 그리고 박사의 조카 열매~
     
    식물을 빠르게 자라게 하는 배합액에 성공했다는 박사의 말에
    호기심이 발동한 지오의 실수로
    배합액이 섞여 식물에 뿌려지게 되는데....

     
     
     
    하룻밤 사이에 거대하게 자라난 식물들~
     
    여기까진 실수가 만들어낸 성공인것 처럼 보였다.
    그러나 곧 거대식물들로 인해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역시나 모든 위기의 배후에는 인간이 있으니 인간이 문제로구나.




    학습에도 도움되는 학습만화~
    본문의 만화속에 등장하는 이야기속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정보들이 받아들이기에도 부답스럽지 않다.
     
    아니 오히려 정보를 습득하는데 재미가 있다.
     
    식물의 세계도 자손번식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있음을 알고
    신비한 자연의 세계에 다시한번 감탄하게 된다.
     
    이동이 불가능한 식물들은 동물의 똥을 이용하기도 하고
    바람을 이용하기도 하고 물론 흔히 아는데로
    벌이나 나비를 이용하기도 한다.


     
     
    식물중에는 위장전술을 쓰는 식물들도 있다.
     
    오프리스 난초는 호박벌 암컷과 모습과 향기까지 비슷해서
    호박벌 수컷이 착각하고 왔다가 꽃가루를 옮기게 된다고 한다.
     
    나비가 식물의 잎에 알을 낳고 알에서 태어난 애벌레는
    그 잎을 먹고 자라는데 시계꽃은 잎에 노란색 돌기를 만들어서
    나비의 알인척하여 다른 나비가 알을 낳은 줄 알고 피해가게 만들기도 한다.
     
    스스로 지키려는 전술까지 쓰기도 하다니
    식물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지능적일수도 있겠다.
     



     
     
    만화뿐 아니라 정보페이지도 흥미진진하다.
     
    또한 교과연계도 확실하다.
     
    3 학년 과학 2. 식물의 한살이
    4학년 과학 1. 식물의 생활
    5학년 과학 3. 식물의 구조와 기능
    중1 과학 4. 광합성까지..
      

     
     
    생생한 사진과 교과서 정보를 한번 더 확인하며
    자연스럽게 학습효과도 얻을 수 있고~


     
     
    여기에 재미는 뽀~너스~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2 무료로 받는 법
     
    식물에서 살아남기와 함께 받게 된 상추씨앗은
    관찰일기를 써서 보내는 모든 사람에게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2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있으니
    서둘러서 상추를 심어봐야겠다.
     
    쑥쑥 자라는 상추에 고기한점 올려 맛나게 먹고
    관찰일기 써서 궁금한 책도 한권 받을 수 있으니
    이번 관찰일기는 돈 버는 관찰일기 되겠다. ^^

     
  •  초등과학학습만화/생물학습만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글: 달콤팩토리 . 그림: ...

     초등과학학습만화/생물학습만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글: 달콤팩토리 . 그림: 한현동 . 감수 : 김진석(국립생물지원관)
    아이세움 
     
     

    그림부터 흥미진진한 탐험 분위기 학습만화에요


    나오는 인물 - 지오. 열매. 케이. 박식.

     이렇게 넷이서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을 알려줍니다



    사과씨에 청산가리가 들어있대! 사과씨 먹지 말래.. 하고 들어는 봤는데, 책을 보고나서야 왜 그런가 알겠더랍니다


    사과씨를 먹으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시작.. 식물의 번식 방법 중 하나라며 지오에게 설명을 해줍니다.
    동물이 똥을 누면, 소화되지 않고 나온 씨앗이 그 자리에서 자라나는 거...



    식물의 정의를 확실히 아시나요? 사실 저도 식물이 뭐니.. 하면 움직이지 않고 어쩌고..하며 말이 길어지죠

    식물이 다른 생물과 구별되는 점 중 하나는 먹이를 얻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먹이를 만들어 낸다는 점이 동물과 다른 점이라고 해요.



    삼촌인 박식박사를 찾아 열매는 지오,케이와 함께 섬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식물을 사랑하는 박식박사에게서 우리도 함께 많은 지식을 얻게 된답니다. 


    잎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어서, 우리 첫째씨 미리미리 과학공부한다 싶었다죠.
     몇년 전에 시조카의 과학 내용을 듣고보니 미리미리 서바이벌 책들 봐두면 좋겠다 싶어요.


    식물들을 위한 배양액을 만들었던 박식박사-
    열매와 지오의 실수로 식물들은 배양액 세례를 받고 지나치게 쑥쑥 자라기 시작하며 정글같은 곳이 되버린답니다


    돌연변이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게 되어요. 돌연변이의 예로 바나나가 원래는 씨가 있었는데, 돌연변이에 의해 씨 없는 바나나가 나오고
    이 종을 집중적으로 재배해다보니 우리가 즐겨 먹게 되는 바나나에는 씨가 없다... 등의 유익한 이야기들이 삼께 한답니다


    식물 전체가 자라다보니, 곤충을 사냥하는 식물들도 함께 쑥쑥-
    두둥...! 열매와 지오는 물속의 파리지옥에 의해 위기를 맞아요. 두둥!!!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 > 기대되어서 어떻게 기다린다죠???


    에필로그~ 작가님의 이야기. ㅋㅋㅋ
    아이디어 응모해준 친구들에게 인사를 나누며 1권의 책을 마치게 된답니다 :D 어떤 아이디어들이었을까 궁금하네요~


    서바이벌 학습 과학상식 시리즈는 여러 상황에서의 살아남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네요.
    만화도 적당히 재미있으면서 줄거리를 해치지 않는 수준의 이야기 이끔이에요 :D

    2권까지 어떻게 기둘리죠~~!!! 흥미진진~
    과연 지오와 열매는 어찌 될것인가~~~ 두둥~~~

  •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이번에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로 돌아왔어요~^^    식물의 세...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이번에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로 돌아왔어요~^^
     
     식물의 세계에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식물세계로 들어가기 전에,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발간기념 이벤트소개부터!~
    동봉된 상추 씨앗을 심고, 성장관찰일기를
    보내주시는 모든분들께,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2>를 준대요!!~
    물론 2권은 아직 출간되지 않았으니, 출간되면 주는 거죠~~ㅎㅎ
    얼릉 심어야겠어요!!~
     
    차례를 보니 빨리 읽어보고 싶네요~
    어떤 내용일지 너무 궁금해요~^^
     
    등장인물 소개예요~
    박사님 이름이 너무 재밌네요~박식~이라니~ㅋㅋ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1권~
    박식 박사의 식물섬으로 출발하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ㅎㅎ
     

    만화 사이에 식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되네요~^^
    학습만화의 기본이죠!!~
     

    자, 이게 바로 문제의 배합액이네요~~
    이 배합액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헉!~하룻밤사이에 마법에 걸려버린 온실!~
    밤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왜 이렇게 된걸까요?~
    괴물처럼 커져버린 식물들~
    그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모험들~~
     
     
     
     그리고 공포의 순간까지..
    지오와 열매, 케이 그리고 박식 박사는
    때로는 유용하고, 때로는 위험한
    식물세계에서 어떻게 살아남을까요?~
    다양한 식물에 대한 지식까지 곳곳에 숨겨져 있는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1권~
    아이들에게 식물에 대한 지식도 넓혀주고,
    재미까지 선사해주는 너무 멋진 책이에요~^^ 
  •     지난 주말 신랑이랑 만두군은 자전거타러 호수공원에 나가고.. 자전거 못 타는 저는 집에서 뒹굴~...
     
     
    지난 주말 신랑이랑 만두군은 자전거타러 호수공원에 나가고..
    자전거 못 타는 저는 집에서 뒹굴~ 뒹굴~ 굴러다니다가
    만두군 읽으라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학습만화가 눈에 띄길래 읽어봤어요~
     
    지금은 8살 초등 1학년인 만두군.. 어릴 때는 책을 많이 읽어줘서
    저도 본의 아니게(?) 만두군의 책을 같이 정독했는데.. ㅋㅋ
    이제는 만두군 혼자서 책을 보니.. 저는 아이 책을 잘 안 읽게 되네요 ^^;;
     
    대충 제목하고 출판사 보고, 내용을 휘리릭- 보고 빌려왔지..
    정독해본 건 처음인데.. 와.. 정말 충격이었어요.. ㅡ.,ㅡ
    뭔 내용이 이래.. 내용이 앞, 뒤가 안 맞고, 너무 산만해요..
     
    왕자가 읽어버린 힘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판타지
    과학을 억지로 끼어놓아서 내용 전개가 어색 어색..
    보면서 얼굴은 찌푸려지고.. 제가 다 오그라들 정도였네요 ㅠ_ㅜ
     
    출판사만 보고 책을 골랐던게 함정..
    이번엔 책 내용도 고려하며 저도 좀 신경써서 책을 골랐는데
    괜찮아요~ 맘에 들어요 ^^ 만두군도 재밌대요 ㅋㅋ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
     
    글 달콤팩토리 / 그림 한현동 / 감수 김진석(국립생물자원관)
     
     
    지금은 중학생인 큰 조카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살아남기 시리즈' 를 선물로 준 적이 있는데..
    지금도 여러가지 주제로 꾸준히 나오고 있네요~
    이제 내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어서 이 학습만화를 보다니 너무 신기해요 ㅎㅎㅎ
     
     
     
     
     
     
    이 책의 주인공 '지오' 는 궁금한 건 절대 못 참는 성격에.. 모험을 좋아해요~
    8살 만두군도 궁금한게 있으면 기어이 만지고 주물럭 대야 직성이 풀리는 녀석이라
    지오랑 너랑 닮은거 같지 않냐고 하니깐 배시시 웃고 마네요~ 찔리냐? ㅋ
     
     
     
     
     
     
    천재 식물학자 '박식' 은 혼자서 작은 섬에서 비밀 연구를 진행 중이었는데..
    지오의 실수로 박사의 배합액이 온실 전체에 뿌려지면서
    식물들이 몇 배나 크게 자라게 되고, 박사와 지오 일행은 온실 속에서 길을 잃게 되요..
     
    식물이 커진다고 뭔 문제가 생기겠어??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거대해진 꽃과 열매, 대형 식충식물 때문에 엄청한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식물의 특성을 잘 알고 이용하면 되겠죠?? ^^
     
    그나저나 엄청난 사고를 치고는 대충 얼버무리려는 지오를 보면서
    만두군은 재밌다고 깔깔 웃으면서 난리가 났고..
    저는 우리 아이가 저런 걸 배우면 어떻하지.. 걱정부터 하는 걸 보니
    제가 나이를 먹더니 만화를 만화로 보지 못 하는 꼰대가 되어버렸네요 ^^;;
     
     
     
     
     
     
    지오와 일행은 지금 엄청나게 커진 식물들과 사투를 벌이고 있지만..
    사실 식물들을 크게 자라게 하고, 개량을 통해 먹을 수 있게 만들어 내는 건
    이미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연구하고 있던 일이래요~
     
    씨가 있던 야생 바나나를 씨가 없게 만들고..
    맛없고 볼품 없었던 감자나 배, 포도, 당근도 개량되서 지금의 먹을거리가 된거라네요 ^^
    우리가 흔하게 볼 수 있고 간식으로 자주 먹는 바나나의 탄생 비화네요 ㅎㅎㅎ
     
     
     
     
     
     
    사진을 통해 야생바나나도 직접 볼 수 있어요~
    와.. 진짜 씨가 엄청나네요 ㅎㅎㅎ
     
    세계에게 8번째로 중요한 작물이고 개발도상국에서는 4번째로 중요한 작물인 바나나..
    오늘 인터넷 실시간 검색에서 '바나나 전염병' 이 핫이슈더라구요..
    치료방법이 전혀 없어서 바나나가 멸종해 버릴지도 모른다고 여기저기서 난리에요..
    똑똑한 박식 박사님이 얼른 온실에서 탈출해서 바나나 전염병 백신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네요~ 바나나 멸종하면 앙대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책에는 청치마 상추 씨앗이 같이 들어있어요~
    상추 씨앗을 심고, 성장을 기록한 관찰일기를 써서 보내는 모든 사람에게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권을 출간 후에 보내주신다네요~
     
    만두군도 얼른 심자고 난리인데.. 우리는 아파트라 좀 그래 만두야.. ㅠ_ㅜ
     
     
     
     
     
     
    작년에 할머니 댁에서 상추 심어서 고기랑 맛나게 먹었는데 ^^
    상추씨 들고 친정집에 놀러가야겠네요~ 상추 심기와 관찰일기를 핑계로.. ㅎㅎㅎ
     
     
    만두군은 책을 몇 번이나 읽고 나더니
    지오 일행들 처럼 위험천만한 일을 겪고 싶지 않기 때문에
    약품들의 성분은 미리 확인하고 사용해야겠다고 말을 하네요 ^^
     
    이 책에 나오는 4명의 캐릭터 중에서 '열매' 는 험한 곳에서도 잘 생존하고,
    '지오' 는 헤어 스타일이 멋지고, 행동하는게 웃겨서 좋대요 ㅋㅋ
     
    엄마는 지오를 보면서 꼭 너를 보는 거 같아서 마음이 조마조마했는데?? ㅋㅋㅋ
    2권이 기다려지네요~
    과연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가능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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