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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
| | 202*241*19mm
ISBN-10 : 8952788575
ISBN-13 : 9788952788573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이형준(글, 사진 ) | 출판사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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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5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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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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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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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02mm X 241mm X 19mm, 842g
제조일자
2018/12/5
제조국
Korea
제조자 (수입자)
이형준(글, 사진 )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장에 손이 베이지 않게,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교과서에 수록된 세계 복합 유산을
전문 사진작가가 찍은 현장감 넘치는 생생한 사진과
몸소 경험한 실감 나는 이야기, 상세한 정보로 소개합니다!

인류의 문화와 역사, 삶이 총체적으로 담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충실히 소개하여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시리즈. 이번에는 문화유산과 자연 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가진 세계 복합 유산들을 만나 볼 차례이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에는 화산 폭발로 만들어진 거대한 분화구를 중심으로 동식물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탄자니아 응고롱고로 자연 보호 지역, 종교의 자유와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터키 카파도키아 바위 유적 등 장소와 시대, 국가와 민족을 떠나 온 인류가 보존하고 관리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15곳의 복합 유산이 담겨 있다. 사진작가의 렌즈를 통해 복합 유산의 이모저모를 생생하게 느껴 보고, 작가가 발로 뛰며 몸소 경험한 실감 나는 이야기와 풍성하고 상세한 정보들을 읽어 보면서 복합 유산에 담긴 역사와 의미를 더욱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복합 유산은 온 인류가 온전히 보존하고 관리해야 할 소중한 보물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형준(글, 사진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여행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며 문화와 풍물, 자연 사진을 찍고, 그곳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신문, 잡지 등에 기고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번의 개인전을 열었고, 남북 공동 기획 사진전 <백두에서 한라까지>, <독도> 등의 그룹전에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1년 중 절반은 외국에서 보내며 20여 년 동안 130개 나라 1500여 곳의 도시와 유적지를 여행하였고, 여행지에서 느낀 아름다운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
스코 세계 문화유산> 시리즈,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선정 대한민국 문화유산 vs 세계 문화유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세계의 시장 구경, 다녀오겠습니다!》, 《엽서의 그림 속을 여행하다》, 《우리 아이 역사 여행》, 《바다 위의 낭만, 크루즈 여행》, 《일본 스토리 여행》, 《유럽동화마을여행》, 《세계시골마을》, 《사진으로 보는 해인사 · 팔만대장경》 등이 있습니다.

목차

아시아
ㆍ중국: 황산산 / 타이산산 / 어메이산과 러산 대불 / 우이산
ㆍ터키: 괴레메 국립 공원과 카파도키아 바위 유적 / 히에라폴리스-파묵칼레
ㆍ베트남: 짱안 경관 단지

유럽
ㆍ그리스: 메테오라
ㆍ스웨덴: 라포니안 지역
ㆍ에스파냐: 이비사의 생물 다양성과 문화
ㆍ프랑스-에스파냐: 피레네산맥-몽페르뒤

아프리카·아메리카
ㆍ탄자니아: 응고롱고로 자연 보호 지역
ㆍ페루: 마추픽추 역사 보호 지구

오세아니아
ㆍ팔라우: 록아일랜드 남쪽의 석호
ㆍ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 야생 지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오로지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만 다룬 최초의 책!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은 1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시리즈에서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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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만 다룬 최초의 책!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은 1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시리즈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책이다. 그런데 이 책이 더욱더 반가운 이유가 있다. 오로지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만 다룬 최초의 책’이기 때문이다.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1092점 가운데 복합 유산은 38점으로, 문화유산이나 자연 유산에 비하면 그 수가 눈에 띄게 적다. 하지만 복합 유산으로 등재되기 위해서는 자연 상태와 인간이 만든 문화유산이 두루 잘 보존되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알고 나면 그제야 고개가 끄덕여진다. 이렇게 등재되기 어려울 정도로 희귀한 유산인 만큼 우리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신비한 곳들이 대부분이어서, 그동안 복합 유산을 속속들이 알기는 어려웠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에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그리고 오세아니아까지 각 대륙의 다채로운 문화와 특색 있는 자연이 어우러진 15곳의 복합 유산이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주목할 것은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와 자연 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두루 아우르며 각 복합 유산을 설명한다는 점이다. 수억 년 전 화산 폭발로 만들어져 지금껏 신비로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기암괴석과 이런 기암괴석을 파고 깎아 만든 동굴 성당과 수도원,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터키 카파도키아 바위 유적이 그 예이다. 이처럼 문화유산의 측면에서는 어떤 역사 속에서 탄생하여 어떤 역사를 거쳐 왔는지를 상세히 이야기하고, 그곳의 자연환경과 생태계가 언제 어떻게 형성되고 보존되어 지금과 같은 특색을 갖게 되었는지를 자연 유산의 측면에서 설명하고 있어, 복합 유산의 개념과 각 복합 유산에 담긴 역사와 의미를 훨씬 선명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충실하고 탄탄한 내용이 뒷받침되어 있어, 어른들이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아름다운 사진으로 만나는 복합 유산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의 큰 장점 가운데 하나는 지면을 가득 채운 시원시원한 풀컷의 사진들이다. 그 밖에도 각 복합 유산의 특색을 잘 담아낸 풍부한 사진들이 설명과 어우러져 복합 유산의 면면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생생한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복합 유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이 그대로 전해져, 마치 작가의 발길과 눈길이 머무는 현장에 함께 서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의 사진들은 저자인 사진작가 이형준이 여러 해에 걸쳐 아시아와 유럽,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오세아니아까지 각 대륙의 복합 유산 지역을 돌아다니며 정성껏 찍은 사진들이다. 여행 사진가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는 세계 곳곳 안 가 본 곳이 없을 정도로 발로 뛰면서 아름다운 사진들을 찍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같은 곳을 몇 번이고 찍으며 완성도를 높인 아름다운 사진들을 보면 복합 유산을 대하는 작가의 애정과 깊이, 겸허함이 느껴진다.

작가의 경험이 묻어난,
현장감이 살아 있는 이야기와 풍성한 정보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에는 작가가 여행을 다니면서 직접 체험한 내용이 담겨 있어, 현장감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감상 포인트’ 코너에서는 작가가 그 복합 유산 지역을 여행하면서 가장 인상적인 곳, 가장 추천해 주고 싶은 곳을 소개한다. 특히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답사 코스까지 낱낱이 소개해 주는데, 예를 들면 이비사섬 요새에 간다면 오후 서너 시에 출발해 석양이 사라지는 시간까지, 또 언덕에서 항구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둘러보아야 석양에 물든 환상적인 풍경을 마주 볼 수 있다고 알려 주는 식이다. 따라서 이 책은 복합 유산 지역으로 여행을 떠날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결말에서는 작가가 복합 유산을 보고 느낀 마음이나 희망을 엿볼 수 있기도 하다. 순록을 기르며 전통적인 삶을 오래도록 유지했지만 지금은 수백 명밖에 남아 있지 않은 라프족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젊은 라프족에게 거는 희망, 태즈메이니아섬에 단 한 명의 원주민도 남아 있지 않게 된 원인인 영국의 원주민 말살 정책을 향한 따끔한 일침, 오늘날에도 접근이 불가능한 바위 중간에 토굴을 파고 수행에만 매진하는 수사들 앞에서의 겸허한 태도가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흥미진진 포인트’ 코너에서는 복합 유산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따로 설명해 주어, 풍부한 상식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각 복합 유산과 비슷한 역사나 모습을 지닌, 그 나라 또는 다른 나라의 문화유산이나 자연 유산을 소개하고 각 복합 유산에 얽힌 뒷이야기 등 재미있는 정보들을 더불어 실어 주어 복합 유산을 다각도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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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인류의 문화와 역사, 삶이 총체적으로 담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충실히 소개하여 독자들에게 많은 사...

    인류의 문화와 역사, 삶이 총체적으로 담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충실히 소개하여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시리즈!!!


    이번에는 문화유산과 자연 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가진 세계 복합 유산들을 만나 볼 차례로 선 보인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에는 화산 폭발로 만들어진 거대한 분화구를 중심으로 동식물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탄자니아 응고롱고로 자연 보호 지역, 종교의 자유와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터키 카파도키아 바위 유적 등 장소와 시대, 국가와 민족을 떠나 온 인류가 보존하고 관리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15곳의 복합 유산이 담겨 있다.


    사진을 통해 세계 복합 유산의 이모저모를 생생하게 느껴 보고, 작가가 발로 뛰며 몸소 경험한 실감 나는 이야기와 풍성하고 상세한 정보들을 읽어 보면서 복합 유산에 담긴 역사와 의미를 더욱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복합 유산은 온 인류가 온전히 보존하고 관리해야 할 소중한 보물임을 깨닫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이라는 말이 살짝 낯설었던 것 같다. 그저 세계 문화 유산..이라는 말이랑 다른건가...

    책의 설명을 빌리자면..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이란...

    국제 연합 교육 과학 문화 기구(유네스코)가 채택한 '세계 문화 및 자연 유산 보호 협약'에 따라 지정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지닌 유산을 세계 유산이라고 한다. 특성에 따라 문화유산, 자연유산, 복합유산으로 분류하며, 복합유산은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충족하는 유산을 말한다고 한다.

    읽다보니, 말이 참... 길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과서의 문제로 등장할 수도 있는 어휘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언젠가 복합유산이라는 걸 찾아내고 만들어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생생한 사진과 곁들인 설명까지... 마치 여행을 떠나 온 기분이 들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비록 아직까지는.. 책 속에 등장하는 그 어떤 곳도 직접 가 본 적은 없지만.. 정말 기회가 된다면.. 스웨덴 라포니안 지역은 한번 가 보고 싶다.

    그리고..

    아이들도 이런 류의 책들을 조금 더 애정을 가지고 봐 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 목차


    아시아
    ㆍ중국: 황산산 / 타이산산 / 어메이산과 러산 대불 / 우이산
    ㆍ터키: 괴레메 국립 공원과 카파도키아 바위 유적 / 히에라폴리스-파묵칼레
    ㆍ베트남: 짱안 경관 단지

    유럽
    ㆍ그리스: 메테오라
    ㆍ스웨덴: 라포니안 지역
    ㆍ에스파냐: 이비사의 생물 다양성과 문화
    ㆍ프랑스-에스파냐: 피레네산맥-몽페르뒤

    아프리카·아메리카
    ㆍ탄자니아: 응고롱고로 자연 보호 지역
    ㆍ페루: 마추픽추 역사 보호 지구

    오세아니아
    ㆍ팔라우: 록아일랜드 남쪽의 석호
    ㆍ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 야생 지대




    @ 책 속에서


    €- 1945년에 세워진 국제 연합 교육 과학 문화 기구, 즉 유네스코는 교육, 과학, 문화에 관한 국제 협력을 통하여 국제 간의 이해와 세계 평화를 추구하는 전문 기구입니다. 유네스코가 하는 중̚ㄴ 일으ㅢ 하나는 과거의 흔적이자 역사의 산물을 잘 보존하고 관리하여 미래를 살아갈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를 위해 보존할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 및 자연유산을 '세계 유산'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보호하고 있습니다.



    - 2018년 11월 기준으로 총 1092점이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문화유산이 845점, 자연유산은 209점ㅇ며, 문화유산과 자연유ㅠ산의 특징을 동시에 갖고 있는 복합 유산은 38점에 이릅니다. 유네스코 세계 유산을 가진 날는 모두 167개국이지만, 그중 복합 유산을 가진 나라는 중국과 오스트레일리아, 터키, 그리스, 에스파냐, 페루 등 29개 나라에 불과합니다. 앞서 이야기 한 대로 복합 유산은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특징을 동시게 갖고 있는 유산이라서 희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는 1995년 '종묘'를 시작으로 2018년 여름 등재된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까지 문화유산 12점과 자연유산 1점 등 총 13점이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

    지금부터 우리도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해 나간다면 머지않아 멋지고 자랑스러원 복합 유산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터키 / 히에라폴리흐-파묵칼레


    터키 중서부 데니즐리주에는 특이한 이름의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이 있습니다. 현지 지명은 '파묵칼레'이지만 유네스코에는 'ㅣ레아폴리스-파묵칼레'로 등재되어 있답니다. 그곳의 문화유산이 헤이라폴르스라는 지명을 사용할 때 건설되었기 때문입니다. 히에라폴리스란 기원전 2세게부터 11세기 후반까지 사용되었지요.

    히에라폴리스-파묵칼레는 신과 인간이 함께 완성한 작품입니다. 대표적인 자연유산은 노천 온천입니다. ~

    히에라폴리스-파묵칼레 유적은 1000년이 넘는 세월동안 여러 왕국과 제국에서 건절했지요.~

    프리기아 왕국과 페르가몬 왕국의 도시와 신전, 로마 제국이 만든 도로, 극장, 온천욕장, 종교 시설 등 여러 문화 유적들은 인류의 노력이 만든 결과물이랍니다.



    - 팔라우 / 록아일랜드 남쪽의 석호


    팔라우는 태평양 한가운데 떠 있는 수백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작은 나라로, 오세아니아에 속해 있습니다. 팔라우의 육지 면적은 서울보다 좁고 인구는 약 2만 2000명에 불과합니다.

    팔라우에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 유산이 하나 있습니다. 코로르주에 있는 복합 유산인 록아일랜드 남쪽의 석호입니다. 석호는 바다와 분리되어 생긴 호수를 말하며, 팔라우서는 모두 52개의 석호가 유네스코 복합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바다에 떠 있는 청록색 바다 호수인 석호는 자연 경관이 뛰어난 곳으로도 유명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이곳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생명체입니다. 석호와 주변 지역에는 희귀한 바다 포유루인 듀공을 비롯하여 희귀 어류와 산호 등 고유종 생물이 가득합니다. 한편 이곳은 약 3000년 전 인간이 살았던 흔적과 인류의 진화 과정을 보여 주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

    이형준

    시공주니어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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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이라고는 알고 있는데 복합유산은 좀 생소했어요.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가졌을 때 복합유산이라고 하는 것 같네요.


    세계유산협약에 따라 유네스코가 1972년부터 인류 전체를 위해 보호해야 할

    현저한 보편적 가치가 있다고 인정한 유산으로,

    문화유산·자연유산·복합유산으로 나뉜다.

    문화유산은 유적·건축물·장소로 구성되는데,

    대체로 세계문명의 발자취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유적지·사찰·궁전·주거지 등과 종교 발생지 등이 포함된다.

    자연유산은 무기적·생물학적 생성물로 이루어진 자연의 형태, 지질학적·지문학적(地文學的) 생성물,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의 서식지, 세계적 가치를 지닌 지점이나 자연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복합유산은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특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유산이다.

    ->>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복합유산>> 을 접한 후 네이버 검색을 통해 새로운 지식도 습득했네요..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복합유산>> 에서는 복합유산 중 15점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표지사진 부터가 뭐...예술이네요..ㅋㅋ

    아름다운 사진들로 복합유산을 감상할 수 가 있어서 더더욱 값진 책인 것 같습니다.

    아이도 저도 보면서 우와.....소리를 멈출 수 없었어요.

    사진의 퀄리티도 높을 뿐더러 내용 또한 상세하고 깊이가 있는 내용이라

    예비중인 저희 아이에게는 딱 맞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내용을 보며 세계사와 연결해 볼 수도 있고 연계해서 다른 책을 찾아볼 수 도 있어서 확장활동이 무궁무진한 책입니다.

     

    전문사진작가가 찍어서 그런지 페이지 넘길때마다 현장감도 가득 넘치고 생생해서

    책을 넘기는 손길을 멈출 수 없게 해주네요.

    복합유산의 이모저모에 대한 풍부한 사진들과 상세한 설명으로 복합유산에 대해 더 잘 알아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요새 여행관련프로그램이 많다 보니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여행지에서의 여러가지 볼거리 먹거리를 많이 접하게 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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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펼쳐서 보다 보니 중국에서 가장 큰 석불인 러산 대불 을 떠오리게 되었어요...

    바위를 통째로 깍아 만들어 전체가 하나로 보이지만 사실은 돌이 아닌 나무로 만든 곳도 있다고 했던 그 대불...

    보면서도 정말 중국은 대단하다고 느끼며 어마무시한 크기에 또 한 번 놀랐었는데..

    책에서 다시 한번 사진도 보고 러산 대불에 대한 친절한 설명까지 읽게 되니 더없이 여행하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국내 역사탐방을 하면서도 느꼈던 사실이지만 이렇게 멋진 유산이 보존될 수 있었던 것은

    유산을 훌륭히 만들었던 장인과 노동자들의 피와 땀이 존재했기에 가능했단 사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복합유산>을 보게 되니 등재된 유산뿐 아니라

    우리 주변의 모든 유산들이 온전히 잘 보존되고 관리돼야 하는

    소중한 보물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답니다.


    여러장의 사진들과 함께 책을 넘기다 보면 감상포인트와 흥미진진포인트가 있답니다.


    감상포인트

     작가가 복합유산지역을 여행하면서 인상적이라고 느꼈던 곳이나 추천해주고 싶은 곳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마치 내가 이곳을 여행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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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진진포인트

    복합유산 관련 다양한 정보들을 더 상세하게 설명을 해줘서 정말 흥미진진하게 감상할 수 있게 해주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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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수록 신기하고 아름답고 푹.... 빠져들게 되어...

    이렇게 사진이 아닌 직접 가서 내 눈속에 꼭 담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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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 문화유산

    유네스코 자연유산

    유네스코 복합유산


     직접 하나하나 가보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이렇게 멋지고 공들인 사진이 담긴 책을 통해서

    눈 과 마음으로는 여행을 하고

    머리로는 배움을 확장 할 수 있어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을 새로이 알게 되었어요.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갖고있는 것이 복합유산이라고해요.

     복합유산은 38점에 이르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가진 나라는 모두 167개

    그중 복합 유산을 가진 나라는

     중국과 오스트레일리아, 터키, 그리스, 에스파냐,페루 등 29개 나라라고 !

    복합유산은 문화 유산과 자연 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갖고있는 유산이라 더욱 희귀해요.


    아시아// 중국. 터키. 베트남


    유럽// 그리스 .스웨덴. 에스파냐 .프랑스-에스파냐


    아프리카*아메리카// 탄자니아. 페루


    오세아니아// 팔라우. 오스트레일리아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로 설명으로 하나하나 알아가요.

    때론 그림인지 사진인지 ,,

    한장씩 넘길때마다 놀라움과 감탄사가 절로나네요.

    각각의 지질 구조. 토종 식물. 희귀 야생 동물의 은신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는 사진들

    유적지이면서 지닌 역사의 흔적. 종교관련 시설.

    아름다운 작품들

    실제 사람이 살았던 주거지... 등등

    여러 문화 유적들은 인류의 노력이 만든 결과물로써

    대대손손 이어가고 보존하여

    후세에도 알리고 함께 해야 하겠습니다.



    멋진 전시회 다녀오면 마음 가득 채워지는 뭔가가 있듯이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 책을 보면서도 같은 기분, 느낌과

    채워지는것이 있답니다.

     


     


  •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 | di**ni | 2019.01.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을 한권으로 살펴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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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을 한권으로 살펴볼 수 있는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

     

    드넓은 지구에 빼어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곳들이 너무 많죠~

    몇백년, 몇천년의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위엄을 자랑하는 건축물들을 보면 지금의 기술로도 설명할 수 없는 신비함이 깃들어 있어 놀라게 되는 것 같아요.

    더불어 그 시대에 간절하게 바라던 사람들의 염원을 살펴볼 수 있다는 것도 흥미롭게 다가오는 것 중에 하나인 듯해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은 유네스코가 채택한 '세계 문화 및 자연 유산 보호 협약'에 따라 지정한 탁월하 보편적 가치를 지닌 유산을 세계 유산이라고하는데요. 특성에 따라 문화유산, 자연 유산, 복합 유산으로 분류하며 복합 유산은 문화유산과 자연 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충족하는 유산을 일컫는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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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복합 유산으로 둘러볼 곳은 아시아의 중국과 터키, 베트남 / 유럽의 그리스, 스웨덴, 에스파냐, 프랑스 / 아프리카,아메리카의 탄자니아와 페루 / 오세아니아의 팔라우와 오스트레일리아를 만나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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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로 만나게 될 장소는 드넓은 대륙과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중국의 황산산인데요.

    중국인의 정신적인 고향인 타이산산, 불교 성지 어메이산, 성리학의 본고장 우이산과 함께 유네스코 복합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고해요.

    중국 상하이 서남쪽 인후이성에 위치하며 둘레가 250km에 달하는 제법 넓은 지역에 걸쳐 있구요.

    TV에 소개되어 높은 기암절벽을 보며 혀를 내두르게 되던 중국의 명산의 모습을 황산산에서도 볼 수 있었답니다.

    유려해보이는 산의 모습은 매우 복잡한 지질구조를 가지고 있어 편암, 사암, 점판암, 퇴적암, 변성암, 화강함 등 다양한 암석 지질 구조로 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다양한 식물과 희귀 야생 동물들의 보금자리로 명성을 날리는 곳이랍니다.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기암괴석과 영화 속에서 나오는 웅장함마저 느껴져 감탄할 수밖에 없는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황산산, 깍아지른 듯한 절벽에 계단을 만든 인간의 노력도 놀라움으로 다가와 감탄사를 연발하게 되더라고요.

    이어 신앙의 중심지인 타이산산과 어메이산, 러산 대불 소개가 이어지고 있어 스케일이 다른 대륙의 자연과 그들의 신앙을 엿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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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눈길을 끄는 것은 아시아와 유럽, 두 대륙에 걸쳐 있는 터키의 자연경관인데요. 지리적으로 두 대륙이 통하는 길목에 있어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여 다채로운 문화유산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넓은 국토가 인상적인 터키는 만년설이 있는 산봉우리부터 사막까지 다양한 기후를 만날 수 있어 더욱 인상적으로 다가오더라구요.

    그 중에서 카파도키아의 기암괴석과 동굴 주택이 눈길을 끄는데요.

    기암괴석 지대에 동굴주택을 만들어 삶의 터전을 만든 인간의 생활력에 감탄사를 보내게 된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척박한 기암괴석에 집을 짓고 살게 되었을까? 궁금해질 수밖에 없는데요. 바로 3세기 중엽부터 기독교도들이 이주해오기 시작하면서 터를 잡기 시작했는데요. 당시 로마 제국이 기독교를 탄압하기 시작하자 기독교도들은 종교의 탄압을 피해 이주하기 시작했고 자신들의 신분을 숨기기 위해 기암괴석을 직접 파서 생활하기 시작했다고해요.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척박한 곳을 개척해 동굴집을 지었다는 이야기는 가슴 아팠지만 그로 인해 인간의 강인한 면모를 볼 수 있는 동굴집이 탄생했다는 이야기는 여러가지 생각을 던져주고 있는듯해요. 그런데 이 동굴집이라 어둡고 습하며 음침하리란 생각이 들었는데요. 막상 사진을 보면 생각보다 쾌적해보여서 터기의 다양한 기후를 엿볼 수 있었답니다.


    그 외에도 그리스 메타오타의 최초의 수도원인 메타모르포시스가 절벽 위에 자리잡고 있는 모습과 마지막 빙하기 흔적으로 이루어진 스웨덴 라포니안 지역의 라플란드, 여러 시대 성곽과 건축물이 어우러진 에스파냐의 이비사섬 등 다양한 대자연과 척박한 곳에서도 그것을 내것으로 만든 인간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문화유산을 둘러볼 수 있어 아이와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         아이와 함께 여행 가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어디로 갈지 늘 검색하며

    또 어떤 추억을 담겨줄까 엄마는 고민한답니다.

    그러던 중 세계 곳곳을 책으로 담아 놓은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복합 유산"을 만나게 되었어요.

    책을 통해 세계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복합유산이 무엇인지 엿볼 수 있어서

    아이는 물론이거니와 저까지 학문적 지식을 넓힐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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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를 보시면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순으로

    세계 복합유산들을 볼 수 있답니다.

    먼저, 아시아 편 중국을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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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는 황산산을 가장 먼저 소개하네요~

    황산산은 중국인의 정신적인 고향인 타이산산, 불교 성지 어메이산,

    성리학의 본고장 우이산과 함께 유네스코 복합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고 해요.

    바위와 소나무, 구름이 어우러진 황산산이 풍경은 정말 멋지지요~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라구요~~

    이렇게 멋진 모습들이 많이 실려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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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특징 중의 하나로는

    "감상포인트"가 있다는 거예요.

    황산산을 살펴보는 가운데 감상할 포인트를 딱 잡아주어

    어디를 더욱더 자세히 살펴보아야 할지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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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흥미진진 포인트"도 따로 소개되어 있어서

    다양한 각도에서 유적과 풍경들을 감상해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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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소개하고 있네요~

    이제 유럽으로 발길을 옮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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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편에서는 가장 먼저 그리스를 소개하고 있어요.

    그리스는 2곳의 유네스코 복합 유산이 있다고 해요.

    그중 하나가 바로 위의 사진 메테오라인데요.

    그리스 정교회의 전통을 유지해 온 수도원 유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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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왼쪽 사진은 성 스테파노스 수도원이고,

    오른쪽 사진은 메갈로 메테오라 수도원 박물관의 전시물과 수도원의 프레스코 벽화예요.

    다음으로 아프리카/아메리카 편으로 넘어가 볼까요?

    아프리카/아메리카 편은 탄자니아와 페루를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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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는 대자연을 터전으로 수많은 동물이 살아가는 대륙이에요.

    한국에서 볼 수 없는 동물들을 사진을 통해 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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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의 마추픽추 유적지 일대에요.

    마지막으로 오세아니아 편으로 팔라우와 오스트레일리아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책을 통해 한국에서 접할 수 없는 것들을

    간접적으로 사진을 통해 알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었고

    또한 유네스코로 지정된 세계 복합 유산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던 책이었답니다.

    책을 다 읽고서는 세계를 여행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해당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체험한 서평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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