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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멈추고 다만 바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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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쪽 | A5
ISBN-10 : 8995234806
ISBN-13 : 9788995234808
마음을 멈추고 다만 바라보라 중고
저자 틱낫한 | 역자 류시화 | 출판사 꿈꾸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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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9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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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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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후보자이자 세계 불교계의 상징적 인물인 틱낫한 스님이 멈추고 호흡하는 명상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되찾으라고 말하는 책. 대표작 "평화로움 Being Peace"를 낸 지 10년 후에 저술한 책으로, 평화로운 삶의 방식을 선택하는 일, 마음밭 가꾸기라는 변함없는 주제에 대한 한층 더 무르익은 가르침을 담고 있다. 지금 여기에 온전히 존재하며 사는 법에 대해 따뜻한 유머섞인 충고를 통해 이 순간과 만나기, 자신을 돌아보며 고통의 뿌리와 만나기로서의 명상법을 전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틱낫한
프랑스 남부 보르도 지방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플럼 빌리지 (자두마을)라는 명상 공동체를 이끌고 있는 틱낫한은 시인이고, 선승이며, 명상가이다. <평화로움>을 비롯 40여 권의 명상 서적을 썼으며, 유럽과 미국 곳곳에 자생적으로 생겨난 그의 여러 명상 공동체들에는 세계 각국의 구도자들이 몰려와 자기 자신과 만나는 수행을 하고 있다. 그는 중부 베트남에서 출생해 열여섯 살에 불교에 입문했으며, 베트남 전쟁 당시 서양으로 건너와 평화 운동가로 활동했다. 달라이 라마와 더불어 전세계 지성인들로부터 가장 폭넓게 존경 받고 있는 그는 매년 미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명상을 지도하고, 영성 치유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옮긴이 류시화
시집<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과 산문집 <삶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엮은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인도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등이 있다. <성자가 된 청소부>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조화로운 삶>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 <틱낫한의 평화로움>등을 번역하였다.

목차

1. 살아있는 것은 하나의 기적 ... 11
2. 마음을 멈추고 다만 바라보라 ... 25
3. 마음밭에 물주기 ... 43
4. 행복해지기 위한 조건 ... 61
5. 한 사람의 행복을 위한 학교 ... 79
6. 자두 마을에서 화를 푸는 법 ... 99
7. 한 붓다가 다른 붓다에게 화를 낼 때 ... 113
8. 다섯 가지 깨어 있는 수행 ... 123
9.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자각하라 ... 147
10. 탄생과 죽음, 있음과 없음에 대해 ... 171

옮긴이의 말/류시화 ... 188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마음을 잠시 멈추고 문제를 직시하라 틱낫한은 멈추고 호흡하는 명상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되찾으라고 말한다. '멈추는 것'은 명상 수행의 기본이다. 꽃 같은 모습을 신선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걱정과 불안, 흥분과 슬픔을 멈추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마음을 잠시 멈추고 문제를 직시하라
틱낫한은 멈추고 호흡하는 명상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되찾으라고 말한다. '멈추는 것'은 명상 수행의 기본이다. 꽃 같은 모습을 신선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걱정과 불안, 흥분과 슬픔을 멈추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우리는 그것을 계속함으로써 생기는 고통과 부정적인 에너지를 막기 위해 그 일을 멈춰야만 한다. 멈춤은 억압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무엇보다 고요히 가라앉는 것을 뜻한다.

틱낫한이 말하는 평화는 먼 미래에 이루어지길 소망하는 이상이 아니다. 평화는 나 자신의 숨을 자각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숨가쁘게 달리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 숨을 들이 마시고 내쉬며 고요 속에 자신을 가라앉힌다. 마치 한 송이 꽃이 남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무언가를 할 필요가 없듯이. 오직 꽃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한 사람의 인간 존재 역시 그가 진정한 존재라면 온 세상을 기쁘게 하기에 충분하다. 그러므로 틱낫한은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수행을 하면서 "그대의 꽃 같은 모습을 되찾으라"고 당부한다. 왜냐하면 "그대의 신선함과 그대의 기쁨은 우리에게 평화를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틱낫한의 명상법 - '멈춤'의 의식
틱낫한은 이 책에서 여러 명상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우리는 명상이라는 '멈춤'의 의식을 통해 고통과 문젯거리들을 직시하고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틱낫한에 따르면 명상은 문제를 피하는 것이 아니고, 어려운 일에서 달아나는 것도 아니다.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수행하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우리는 고요히 가라앉고, 새로워지고,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플럼 빌리지에는 '한 사람의 행복을 위한 학교'가 있다. 여기선 1년 여에 걸쳐 '깊이 들여다보기'를 가르친다. 나와 상대방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해하여 맺힌 매듭을 푸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이렇듯 '멈추어 고요하기'와 '깊게 꿰뚫어보기'라고 하는 불교 명상의 두 가지 원리를 손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틱낫한의 능력에 그가 단순히 은거자가 아니라 실천하는 운동가이자 진정한 구루(영적 스승)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틱낫한은 누구인가? -- 평화를 향한 발걸음
프랑스 남부 보르도 지방의 시골 마을에서 플럼 빌리지(자두 마을)라는 이름의 명상공동체를 이끌고 있는 틱낫한은 올해 76세로 시인이며, 선승이고, 명상가이다. 프랑스와 미국 전역에 자생적으로 생겨난 수많은 그의 명상 공동체들에는 세계 각국의 구도자들이 몰려와 진정한 자기 자신과 만나고 있다. 산골 암자의 어느 가난한 수도승처럼 조그만 책상과 책장, 초라한 취침용 매트와 다구가 살림살이의 전부인 틱낫한은 매년 프랑스와 미국을 오가며 명상 수행을 지도하고 있다. 중부 베트남에서 태어나 십대

후반에 불교에 입문한 틱낫한은 베트남 전쟁이 일어나자 서양으로 건너가 평화 운동에 앞장섰다. 마틴 루터 킹 목사가 1969년 노벨 평화상 후보감으로 추대하기도 한 틱낫한은, 9·11 테러 직후 4,000여 명이 운집한 버클리 대학에서 3시간 동안 "폭력에 폭력으로 반응하지 말자"고 호소하여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비록 지금은 베트남에 입국이 금지된 망명자이지만 정작 그는 어디에서 사느냐를 문제 삼지 않는다. 자신이 발을 딛고 선 대지 위에서 살아 있는 바로 그 순간에 평화를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얼마 전 9·11테러 1주년을 맞아 세계는 다시 한번 그날의 고통을 떠올려야 했다. 또 소련에서는 공산주의의 종말이 가지고 온 종교 부흥과 맞물려 오히려 온갖 종교들의 신도 확보 전쟁에 몸살을 앓고 있다. 얼마 전 러시아 정부가 달라이 라마의 입국을 불허한 것도 그러한 연유에서이다.

플럼 빌리지의 법당 위에는 예수님과 부처님 상이 나란히 자리하고, 코란도 함께 놓여져 있다. 수행자들은 자신의 종교 수행법에 따라 자유로이 수행한다. 이렇듯 틱낫한이 주장하는 것은 바로 종교간의 대화와 화합이다.

세계가 평화에 목말라 하는 이러한 때에 틱낫한의 메시지는 우리의 상처들을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치유한다. 요즘 현대인들은 각박한 현실 속에서도 삶의 여유를 가지고 자신의 행복을 찾으려고 애쓰고 있다. 다만 그 방법을 몰라 헛되이 시간과 돈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틱낫한의 글은 우리에게 간단하지만 명쾌한 길을 제시해준다. 각 장들에서 그는 부모가 자식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부부 혹은 연인간의 사랑과 이해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부조리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조용히 그러나 확고한 목소리로 이야기 하고 있다.

평화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 당신에게 당신의 삶에서 최고의 순간을 경험해 보았는지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틱낫한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을 최고의 멋진 순간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바쁜 일상의 흐름을 멈춤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다."



본문 소개

*** 아이든 어른이든 우리 모두는 아름다운 꽃이다.
우리의 눈꺼풀은 장미 꽃잎이다.특히 우리가 눈을 감고 있을 때 눈꺼풀은 정말로 하나의 꽃잎처럼 보인다. 우리의 귀는 새들의 노랫소리를 듣고 있는 나팔꽃이다. 우리의 입술은 미소를 지을 때마다 아름다운 꽃 모양이 된다. 우리는 자신의 '꽃 같은 모습'이 지금 이 순간 활짝 피어나도록 해야만 한다. 우리 자신뿐 아니라 모든 존재들의 행복을 위해. 하지만 때로 꽃은 시들 것이고, 그러면 그것을 다시 살려야만 한다. 인간이라는 꽃에는 공기가 필요하다. 만일 자신의 호흡을 자각하면서 깊이 숨을 들이쉬고 내쉰다면 곧바로 활짝 피어날 것이다. 우리는 앉거나 서서, 또는 눕거나 걸어다니면서 호흡할 수 있다. 그러면 불과 몇 분 만에 우리의 꽃 같은 모습을 남에게 보여 줄 수 있을 만큼 우리는 신선해 질 것이다.

우리는 어려운 순간이 닥치고 격렬한 감정에 사로잡힐 때 대처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것은 바로 깨어있는 마음으로 호흡하는 일이다. "숨을 들이쉬면서, 나는 나 자신이 산이라고 생각한다. 숨을 내쉬면서, 나는 산처럼 흔들리지 않음을 느낀다."

그대는 감정 이상의 존재다. 감정은 생겨나서 잠시 머물다가 사라진다. 그것이 감정의 본성이다. 왜 우리가 감정 때문에 죽어야만 하는가? 감정은 언제나 금방 지나가게 되어 있다. 둥치로 내려가서 그것을 단단히 잡고 숨을 들이쉬고 내쉬라. 몇 분 뒤 그대의 감정은 가라앉을 것이고 그대는 걷거나 앉아서 명상하고, 깨어 있는 마음으로 차를 마실 수가 있다.

멈추는 법을 배울 때, 우리는 더욱 고요히 가라앉고 우리의 마음도 더욱 맑아진다. 진흙이 밑으로 가라앉은 맑은 물처럼 고요히 앉아서 오직 호흡에만 몰두할 때, 우리는 힘과 집중력, 분명한 의식을 갖게 된다. 그러므로 산처럼 앉아 있으라. 어떤 바람도 산을 넘어뜨릴 수 없다.

***"내 오랜 친구인 두려움이여"
불교 심리학에 따르면 우리의 의식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것은 지하실이 있는 집과 같다. 집의 1층에는 거실이 있어서, 우리는 그것을 '표면의식'이라 부른다. 그리고 그 아래층에는 지하실이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잠재의식'이라고 부른다. 우리는 자주 우리의 표면의식 속에 분노와 슬픔, 두려움의 씨앗을 등장시키는 습관이 있다. 그러면 기쁨과 행복, 평화의 씨앗이 싹틀 기회는 그만큼 적어진다. 우리의 표면의식에 나타났던 모든 씨앗은 언제나 더욱 강해져서 잠재의식의 창고로 돌아간다. 우리가 건강한 씨앗에 온 마음을 다해 물을 준다면, 우리의 잠재의식은 틀림없이 우리를 치유해 줄 것이다.

만일 두려움이 밖으로 나오기를 원한다면, 그것을 무시하지 말라. 깨어 있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자신의 두려움을 맞으라. 그리고 이렇게 말하라. "내 오랜 친구인 두려움이여, 난 널 알아보았다."라고.

***'사묘자나'를 풀고
불교 심리학에서 '사묘자나'라는 단어는 가슴에 맺히는 일이나 구속, 또는 매듭을 의미한다. 만일 그대가 깨어 있다면, 그대 안에 매듭이 묶이는 순간 그것을 알아차리고, 매듭 푸는 법을 배울 수가 있다. 우리가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갈 때, 그렇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서로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가슴에 맺힌 일이 생기자마자 그것을 변화시키는 법을 배워야 한다.

결혼식을 올린 지 3일 밖에 안 된 한 신부가 남편으로부터 몇 가지 가슴에 맺히는 상처를 받았다고 내게 고백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그것을 무려 30년 동안 마음속에 간직해 두었다. 그것을 남편에게 말하면 싸움이 일어날 것 같아 두려웠던 것이다. 진정한 의사 소통이 없는 이런 상태에서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진정한 사랑은 깊은 이해를 요구한다. 사실 사랑은 이해의 또 다른 이름이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그대는 그 사람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그 사람이 행복하지 않다면, 그대 또한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 행복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다. 그대 자신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대가 자신을 편안한 오두막으로 변화시킬 때, 곧 공기와 빛이 통하고 잘 정돈된 오두막이 될 때, 그대는 평화와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다른 사람들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는 많은 이유를 갖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 틱낫한
프랑스 남부 보르도 지방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플럼 빌리지 (자두마을)라는 명상 공동체를 이끌고 있는 틱낫한은 시인이고, 선승이며, 명상가이다. <평화로움>을 비롯 40여 권의 명상 서적을 썼으며, 유럽과 미국 곳곳에 자생적으로 생겨난 그의 여러 명상 공동체들에는 세계 각국의 구도자들이 몰려와 자기 자신과 만나는 수행을 하고 있다. 그는 중부 베트남에서 출생해 열여섯 살에 불교에 입문했으며, 베트남 전쟁 당시 서양으로 건너와 평화 운동가로 활동했다. 달라이 라마와 더불어 전세계 지성인들로부터 가장 폭넓게 존경 받고 있는 그는 매년 미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명상을 지도하고, 영성 치유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옮긴이 류시화
시집<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과 산문집 <삶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엮은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인도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등이 있다. <성자가 된 청소부>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조화로운 삶>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 <틱낫한의 평화로움>등을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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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처럼 너무나 당연한.. 그리고 단순한.. 그래서 눈물나게 감동스러운 글들..   끊임없이 내 자신을 돌아...

    언제나처럼

    너무나 당연한.. 그리고 단순한..

    그래서 눈물나게 감동스러운 글들..

     

    끊임없이 내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이고 구체적인 해답들...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나는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가???

     

    읽으며..

    끊임없는 질문들이 마음속에서 일어남과 동시에..

    또한 마음이 평온해짐을 느꼈다..(질문에 대한 답을 얻음으로써 얻어진 평온함은 아니다..)

     

    수도자란 이런게 아닐까..하는

    현실을 살아가게 하는.. 단순한 생존의 의미가 아니라..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가게 하는..

    더불어 의미있는 삶을 살고 싶게 하는..

     

    문제는 책을 덮고나면..언제 감동을 받았냐 싶게..

    다시 짜증내고 불평하고 거짓하는 내가 되어버린 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잊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삶은 지금 바로 이 순간에만 존재 한다는 사실을...

     

    "달은 내 안에 있다.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안에 있다.

    나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사람들 또 한 내 안에 있다."

     

    "우리가 소비하는 일에 몰두하는 이유는 머누 외롭기 때문이다.

    외로움은 현대인이 느끼는 불행 중 하나다.

    외로움을 느낄때 우리는 해로운 음식을 받아들이고,

    해로운 것을 의식속에 받아 들인다."

     

    "자신의 두려움을 조용히 맞아들여 깨어있는 마음으로 그것을 향해 미소 짖는다면,

    그것은 힘을 잃을 것이다."

     

    "한송이 꽃은 남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무언가를 할 필요가 없다.

    오직 꽃이기만 하면 된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한 사람의 인간 존재는 만일 그가 진정한 인간 존재라면 온 세상을 기쁘게 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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