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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의 역사(위대한 도전이 낳은 인류의 명작 4)(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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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쪽 | B4
ISBN-10 : 8959132977
ISBN-13 : 9788959132973
자전거의 역사(위대한 도전이 낳은 인류의 명작 4)(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프란체스코 바로니 | 역자 문희경 | 출판사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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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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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자전거의 역사 (최상-양장-큰 책-예담) -두바퀴에실린신화와열정 [상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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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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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자전거 라이더들의 눈길을 매혹하는 교양서
기술과 예술의 요구조건을 가장 성공적으로 구현한 인류의 명작!


인류사를 바꾼 상상력과 도전의 역사 시리즈『인류의 명작』4권《자전거의 역사》편. 이 시리즈는 인류의 역사에서 인간의 끊임없는 호기심으로 만들어낸 명작들의 탄생 과정과 기술발달과정, 역사적인 가치를 담아 보여준다.

《자전거의 역사》는 18세기 프랑스 괴짜 귀족인 콩트 메데 드 시브락이 두 개의 나무 바퀴만으로 만든 최초의 자전거 셀레리페르에서부터 최신 자전거에 이르기까지 자전거의 발달사와 함께 유럽과 미국, 호주, 동남아 등에서 열리는 23개의 자전거 대회를 소개한다.

또한 랜스 암스트롱과 지노 바탈리, 릭 판 로이 등 세계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싸이클 선수와 챔피언들의 신화와 열정을 보여주고, 유럽의 유서 깊은 자전거 기업들과 미국의 자전거 기업, 일본 자전거 회사들의 경쟁과 성장도 함께 담았다. 양장본.

이 책에 실린 1천여 컷의 사진들은 200년이 넘는 자전거 역사를 지나는 동안 수많은 아이디어와 특허, 발명에 관련된 자료가 소실되었기에 더욱 빛을 발한다.

저자소개

지은이
프란체스코 바로니 Francesco Baroni
1977년 밀라노에서 태어났으며, 수년간 자전거 전문 잡지 <키클리스모Ciclismo>에 글을 기고해 왔다. 열정적인 자전거 선수인 바로니는 매년 10,000km 이상씩 달리며 유럽 여러 나라의 자전거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추천사
펠리체 지몬디 Felice Gimondi
1942년 베르가모 지방의 세드리나에서 태어났다. 프로 자전거 선수로서 14차례의 자전거 대회 시즌에 참가하면서 항상 탁월한 기량과 강인한 의지를 보여 주었다. 투르 드 프랑스 1회, 지로 디탈리아 3회, 파리-루베 1회, 세계 사이클 선수권 대회 1회 등 주요 국제 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했다.

옮긴이
하윤숙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딱 한 시간만 미쳐라><아그네스 그레이><슬픔에 빠진 아이들><감성에 열광하라>가 있다.

감 수
이용우
경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에서 이하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1년에 개인 추발과 단체 추발 경기에서 세 차례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으며, 1982년 아시아 경기 대회에 사이클 국가대표로 출전해 단체 추발 경기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 1993년부터 1998년까지는 국가대표 감독으로서 대표 팀이 다섯 차례에 걸쳐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도록 지도했다. 현재는 한국체육대학교에 재직하면서 사이클부 지도교수를 맡고 있다.

목차

추천사
서문

자전거의 기원과 초기 발달 과정
천재 다 빈치에서 드라이지네까지
페달의 발명
하이 휠 자전거와 세이프티 자전거
던롭과 후기의 개량 자전거
전설적인 자전거 대회의 탄생과 발달 과정

변화하는 자전거
변화의 시작
챔피언을 위한 보조 장치
캄파뇰로의 아이디어
프랑스의 셍플렉스
동양의 자전거 산업

맞춤 자전거 시대
페달의 재발견
경쟁의 시대
위기와 기술 혁신

미국산 자전거
스팅레이에서 BMX까지
클렁커와 산악자전거

격동의 20년
시마노, 유럽을 정복하다
세계로 보급되는 산악자전거
알루미늄과 슬로핑
카본 테스트
한 시간 기록 경기와 타임 트라이얼

새로운 천년
지능 섬유

투프 드 프랑스 | 지로 디탈리아 | 벨타 아 에스파냐 | 파리-니스 | 독일 투어 | 투르 드 스위스 | 도피네 리베레 도로 일주 대회 | 벨타 알 파이스 바스코 | 티레노-아드리아티코 | 카타르 투어 | 투르 드 랑카위 | 투어 다운 언더 | 캘리포니아 투어 | 덴마크 투어 | 세계 도로 사이클 선수권 대회 | 리에주-바스토뉴-리에주 | 파리-루베 | 밀라노-산레모 | 플랑드르 투어 | 암스텔 골드 사이클 대회 | 함부르크 바텐팔 사이클래식 | 취리히 선수권 대회 | 플레슈 발로너

불꽃을 지키는 사람들
특별 제작 자전거

미래의 자전거
디자인과 기동성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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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추천의 글] 김 훈_자전거 레이서, 소설가 자전거 바퀴는 인간의 몸에 밀착되어 있고 몸과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자전거 바퀴는 세상의 모든 바퀴들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 이것은 분명하다. 자전거를 타고 땅 위를 달려갈 때, 내 심장의 맥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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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김 훈_자전거 레이서, 소설가

자전거 바퀴는 인간의 몸에 밀착되어 있고 몸과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자전거 바퀴는 세상의 모든 바퀴들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 이것은 분명하다. 자전거를 타고 땅 위를 달려갈 때, 내 심장의 맥박과 콧구멍을 드나드는 호흡과 허벅지의 동력이 자전거 체인을 타고 흘러서 바퀴를 돌린다. 그래서 반짝이는 체인의 마디들과 구동축 속 베어링에서 생명은 흘러간다. 나는 돌아가는 체인의 마디에서 살아 있는 순간들과 그 순간의 지속을 느낀다. 그래서 자전거는 자유의 공간, 미지의 시간 속을 생명의 힘으로 굴러간다. 이 책은 바퀴를 인간의 몸에 밀착시키고, 인간의 생명을 기계 위로 연장시키려는 꿈의 역사를 펼친다. 자전거는 살아 있는 생명이며, 몸의 일부인 것이다.

200년 자전거 발달사를 1천여 컷의 희귀한 사진으로 읽는다
8개국 동시 출간! 한글판 3000부 한정 판매!

500만 자전거 라이더들의 눈길을 매혹하는 교양서가 출간되었다. <자전거의 역사>는 1790년 프랑스의 괴짜 귀족이 두 개의 나무 바퀴만으로 만든 최초의 자전거에서부터 랜스 암스트롱, 얀 울리히와 같은 세계적인 사이클 선수가 타는 유럽의 명품 자전거, 그리고 디자인과 기동성이 압도하는 최신 콘셉트 자전거에 이르기까지의 발달사는 물론 세계인이 열광하는 투르 드 프랑스를 비롯해 유럽, 미국, 호주, 동남아 등지에서 연간 개최되는 23개 자전거 대회를 소개하며 그 속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기록과 기술 경쟁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특히 이 책에 실린 1천여 컷에 이르는 희귀한 사진들은 200년이 넘는 자전거 역사를 지나는 동안 두 차례의 세계 대전으로 수많은 아이디어와 특허, 발명에 관련된 자료가 소실되었기에 더욱 그 빛을 발한다.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사이클 선수 펠리체 지몬디가 추천사를 쓰고, 자전거 레이서이자 소설가인 김훈이 극찬했듯이 <자전거의 역사>는 인체를 동력으로 최고 속도를 꿈꾸는 수많은 라이더들에게는 귀중한 자료이자 반드시 소장하고 싶은 탐나는 교양서임이 분명하다.
<자전거의 역사>는 제1권 <비행기의 역사> 제2권 <범선의 역사> 제3권 <자동차의 역사>에 이어 예담에서 내놓는 [위대한 도전이 낳은 인류의 명작]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다. 2008년 상반기 이탈리아,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멕시코에서 동시 제작해 출간하는 이 책은 한글판 3000부 한정으로 국내 독자들을 찾아간다.

■■■ 책의 내용

초기 발달사부터 세계적인 기업들의 성장 과정까지 고스란히 담긴 역사서
나무 바퀴 두 개뿐인 단순한 장치에서 페달, 핸들, 타이어를 갖춘 현대적 자전거로

1790년 프랑스의 괴짜 귀족 콩트 메데 드 시브락이 최초의 자전거 셀레리페르(‘빨리 달리는 기계’라는 뜻의 프랑스어)를 발명한 지 200년이 넘었다. 페달이 없어 두 다리로 직접 땅을 밀어 앞으로 나아가야 했던 단순한 장치는 소재와 기술의 발달 덕분에 이제 페달, 핸들, 타이어, 기어 등 핵심 부품을 갖추고 인간의 삶에 유용한 도구로 자리 잡았다.
<자전거의 역사>는 초기의 자전거 발달사를 시작으로 캄파뇰로, 비앙키 같은 유럽의 유서 깊은 자전거 기업들과 19세기 말부터 시장에 등장하기 시작해 스팅레이, BMX, 산악자전거 등으로 일반 대중을 사로잡은 미국 기업들, 그리고 아시아에서는 거의 유일한 일본의 시마노까지 세계적인 자전거 회사들의 치열한 경쟁과 성장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1790년 셀레리페르_콩트 메데 드 시브락(프랑스)
셀레리페르는 자전거의 원조이다. 나무 축으로 두 개의 바퀴를 연결해서 만든 단순한 구조의 이 탈것은 페달이나 조향 장치가 없어 두 발로 땅을 밀어 앞으로 나아가야만 했다.


1818년 드라이지네_바론 칼 프리드리히(프러시아)
나무로 만들어졌지만 셀레리페르와는 달리 프레임에 좌우로 회전할 수 있는 핸들을 장착해서 앞바퀴를 마음대로 움직여 방향을 조종할 수 있었다.


1861년 미쇼형 자전거(벨로시페드)_피에르 미쇼(프랑스)
프랑스의 에르네스 미쇼와 그의 아버지 피에르 미쇼는 손님이 맡긴 드라이지네를 수리하다가 자전거에 페달을 달겠다는 묘안을 생각해냈다. 이들 부자가 만든 벨로시페드는 당시 프랑스 상류층 사람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했다.


1870년 하이 휠 자전거(그랑비)_제임스 스탈리(영국)
하이 휠 자전거는 뒷바퀴보다 훨씬 큰 앞바퀴에 달린 구동 장치의 페달을 밟아 동력을 생성하는 구조였다. 그러나 앞바퀴 지름이 커질수록 중심 잡기가 어려워 운전이 훨씬 위험했다.


1885년 세이프티 자전거_존 켐프 스탈리(영국)
세이프티 자전거는 앞바퀴와 뒷바퀴의 크기가 같고 타이어가 달려 있으며 체인 구동 방식으로 작동하는 자전거로, 구조와 매커니즘 면에서 현대식 자전거의 시작을 알렸다.


1888년 공기 타이어 발명_존 보이드 던롭(스코틀랜드)
던롭은 미국인 찰스 굿이어의 타이어 경화 이론을 벨로시페드에 적용하면서 공기 타이어를 개발했다. 이는 자전거의 승차감을 끌어올린 대단한 사건이었다. 던롭이 세이프티 자전거를 타고 직접 개발한 공기 타이어를 시험하고 있다.

죽음도 불사하는 세계적인 사이클 선수들
해발 4000미터, 평균 시속 50킬로미터의 인간 한계에 도전!

올림픽, 월드컵 다음으로 세계 스포츠 관중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는 투르 드 프랑스가 7월 6일부터 28일까지 열리고 있다. 공기 저항을 덜기 위해서라면 다리털이라도 깎아 100분의 1초마저 단축한다는 세계적인 선수들이 본격적인 산악 코스로 접어들어 해발 4천 미터에 이르는 알프스산맥을 하루 최고 232킬로미터까지 페달을 밟아 오르고 있다. 선수들은 22일간 21개 구간 총 연장 3500킬로미터를 달린다.
<자전거의 역사>는 투르 드 프랑스 외에도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스위스, 카타르, 말레이시아, 호주, 미국, 덴마크, 세계 도로 사이클 선수권 대회, 벨기에, 네덜란드에서 연간 개최되는 주요 대회들을 소개하며 죽음도 불사하는 자전거 챔피언들의 열정과 그들이 자전거 발달사에 남긴 족적을 살피고 있다. 알프레도 빈다, 지노 바탈리, 파우스토 코피, 피오렌초 마니, 에디 메르크스, 자크 앙케티, 릭 판 로이, 랜스 암스트롱, 마르코 판타니, 마리오 치폴리니 등 세계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챔피언들의 신화와 열정은 1천여 컷에 이르는 사진과 함께 독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랜스 암스트롱(미국)
투르 드 프랑스에서 1999년부터 2005년까지 7회 연속 우승하며 미국인의 꿈을 실현시킨 랜스 암스트롱에 견줄 만한 선수는 없다. 암스트롱은 1996년에 악성 종양을 진단받아 병마와 싸워 이기고 돌아와 7회 연속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미겔 인두라인(스페인)
인두라인은 최고의 타임 트라이얼 선수로, 550W 이상의 전력을 끌어낼 수 있었다. 투르 드 프랑스 최초로 5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으며, 1994년 한 시간 기록 달성, 1995년 세계 자전거 선수권 대회 타임 트라이얼 우승, 1996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최고의 선수 반열에 올랐다.

얀 울리히(독일)
‘황제 얀’이 1997년 투르 드 프랑스에서 T-모바일 팀 선수들을 이끌고 구간 결승선을 향하고 있다. 얀 울리히는 투르 드 프랑스 우승을 비롯하여 레인보 타임 트라이얼을 두 번이나 승리로 이끌었고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지노 바탈리(이탈리아)
지노 바탈리와 파우스토 코피는 20세기 초반 10년 동안 함께 각종 자전거 대회에 출전하여 이탈리아와 세계 각지에서 열린 자전거 대회에 열기를 불어넣은 위대한 선수들이다. 특히 바탈리는 1938년 투르 드 프랑스에 출전해서 알프스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우승을 거뒀다. 그는 페달을 뒤로 돌리면서도 속도를 유지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선수 중 하나였다.

프란체스코 모세르(이탈리아)
1984년에 처음으로 시속 50킬로미터 장벽을 뛰어넘으며 한 시간 기록을 경신하고, 1988년에는 실내 경기장에서 기록을 경신했다. 두 번 다 특수 제작한 자전거를 타고 출전했는데, 두 자전거 모두 앞 포크를 모세르의 몸에 꼭 맞게 장착했으며 볼록렌즈 모양의 카본 휠과 1980년에 독일 올림픽 팀이 처음 들고 나온 뿔 모양의 핸들을 장착했다. 당시로서는 특이한 모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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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에 역사에 대해 전혀 모르던 우리를 자전거의 탄생으로부터 오늘의 경기장속 자전거에 이르기까지 잘도 이끌어준다. 오늘도 정...

    자전거에 역사에 대해 전혀 모르던 우리를 자전거의 탄생으로부터 오늘의 경기장속 자전거에 이르기까지 잘도 이끌어준다. 오늘도 정치가(꾼)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자전거는 냄새나고 더럽기까지하다. 그러나 왜 오늘 다시 자전거인가하는 생각을 하면 결국 자전거만이 인간다운 교통수단에 가깝고, 화석에너지고갈에 대처할수있는 가장 가까이에 있는 대안이라는데 이르고 만다.

     

    저자가 보여주는 많은 사진들이 자전거를 다시 보게한다. 과거의 자전거가 귀족들의 레크레이션이나 취미대상이었다면 오늘은 무엇일까? 스포츠 아님 운동삼아 타는 탈것? 자동차를 대신하는 건강을 위한 교통수단? 등등의 각각의 집합일까 ? 그런생각들은 왜 우리는 자전거가 유럽의 그들처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할까하는 생각으로 이어진다. 그냥 굴곡이 심한 지형때문일까 아니면 외양과 모양새를 중시하는 형식에 치우친 가치관때문일까?

     

    더나가 오히려 우리의 지형에 맞는 자전거, 운동을 위한 도구뿐아니라 사람의 힘과 전기의 힘이 하이브리드된 형태의 자전거가 필요한게 아닐까한다. 바로 우리 자전거의 미래를 말하고싶다. 그냥 이책으로 과거와 현재를 보는것은 결국 미래의 자전거를 어떻게 우리가 발전시켜나갈까하는 생각을 이끌어내기 위한 단초가 아닐까? 전기자동차의 등장처럼 전기자전거, 보다 더 큰 효율을 가진 자전거. 누구가 타보고 싶은 자전거, 잘넘어지지않고 위험하지않은 자전거 등등이 아마도 미래에 만나야할 자전거들의 특징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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