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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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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쪽 | A5
ISBN-10 : 8994120173
ISBN-13 : 9788994120171
딥 스마트 중고
저자 이정규 | 출판사 한빛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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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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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책들이 모두 깨끗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 2019.12.03
23 중고도서로 괜찮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e*** 2019.11.25
22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ans*** 2019.11.11
21 사탕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 5점 만점에 5점 silver*** 2019.11.07
20 책이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네요. 배송도 빠르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ctua***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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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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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스마트한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딥 멘토링! 『딥 스마트』는 IT 업계에서 25년간 내공을 쌓으며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올라 수많은 이들의 멘토로 떠오르고 있는 저자 이정규가 리더가 되어야 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딥 스마트'의 비결을 전한다. 딥 스마트의 경지에 이르는 가장 빠른 길은 내공을 가진 멘토를 통해 이론과 경험을 전수받는 것이라고 말하는 이 책은 저자가 직접 멘토가 되어 인간관계, 조직관리, 의사결정, 역량계발, 문서작성 분야로 나누어 멘토링을 한다. 조직원 간의 관계를 어떻게 조율하고, 수많은 비즈니스 난제 앞에서 어떻게 똑똑한 판단을 내리며, 무엇을 강화해야 딥 스마트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였다. 또한 책 중간 중간에 실려 있는 '비즈니스 핵심 스킬'을 통해 성공적인 업무 노하우와 비즈니스의 관계 발전을 위한 통찰력을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이정규
저자 이정규는 하이퍼 스페셜리스트를 지향하는 사람들의 멘토. 현재 국내 1호 대학 자회사인 (주)트란소노 대표이사이자 KAIST 기술경영대학원 겸직교수이다. 정보처리기술사, 미국공인회계사, IT 수석 감리원, ZDNET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과거 한국 IBM eBiz 사업부장, 브로드비전 코리아 이사, 안철수연구소 상무, 안랩코코넛 대표이사 등 다년간 IT 산업에 종사하였다. 저자는 다국적기업, 중견기업, 벤처기업 등 다양한 기업에서 25년간 꾸준히 경력을 쌓으며 최고경영자가 되었다. 끊임없는 공부와 경험,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철학을 쌓아 딥 스마트의 자질을 갖추었다.

목차

프롤로그 Book Smart, Street Smart, Deep Smart

1장 관계가 미래를 결정한다

01. 실시간으로 업이 쌓인다
02. 당신의 감정계좌 잔고는 얼마입니까?
03. 감정통화는 배려와 내어 주는 시간
04. 소셜네트워크와 友테크
05. 해답 없는 인생을 관계로 풀다
06. 물음표는 마음에 던지는 갈고리다
07. 관계공학을 이해하라
08. 리더의 자질은 선택할 수 있다
09. 허물을 덮어 주어라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개선될 수 있는 허물은 벗겨주어라
10. 직원을 배에서 내려 보내기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성과 저해자는 네 가지 단계로 다루어라

2장 조직으로 실현하라

11. 골디락스 구역을 떠나지 마라
12. 어떤 사람을 배에 태울 것인가?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똑바로 질문해야 제대로 뽑는다
13. 호칭이 스토리를 결정한다
14. 임무를 명확하게 오픈하라
15. 합의를 이끌어내는 강력한 기술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효과적인 회의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16. 조직적으로 학습하라
17. 괴상하고도 비상한 프로젝트 관리비법
18. 시스템을 여는 키 메시지를 가져라
19. 내려놓음과 여유가 창조를 낳는다
20. 트렌드가 당신에게 독이 될 수 있다

3장 비즈니스의 판단기준을 만들어라

21. 발효와 부패를 구분하라
22. 세포와 머리는 판단이 다르다
23. 운영수준을 판단하라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QC 7 툴로 관리하라
24. 임계질량을 감지하라
25. 함부로 바꾸지 마라
26. 가장 초기부터 공유하라
27. 세 가지 가격을 파악하라
28. 자신만의 수치를 가져라
29. 직업윤리는 외줄타기와 같다
30. 악마의 변론자와 사귀어라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기업경영의 세 가지 키워드를 기억하라

4장 전문역량을 계발하라

31. 행복을 위한 시간 만들기
32. 운명에게 삶을 내어 주지 마라
33. 비우고, 발산하고, 일탈하라
34. 하이퍼 스페셜리스트가 되라
35. 두드리는 데도 방법이 있다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경력사원은 이력서가 다르다
36. 질문하라, 기록하라, 보고하라
37. 마치 처음인 것처럼 리허설하라
38. 느낌과 생각을 구분하라
39. 이메일은 가장 무서운 업이다
40. 대화에도 리허설이 필요하다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다 보이듯이 통화하라

5장 생각을 최적화하라

41. 기록이 인생을 바꾼다
42. 아는 것을 더욱 탁월하게 표현하라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방문하였으면 기록을 남겨라
43. 결론을 아껴두지 마라
44. 구조화하고 시각화하라
45. 추상화 수준을 맞추어라
46. 논리적 연관성을 유지하라
47. 향후 비전을 제시하라
48. 표지로 내공을 짐작하게 하라
49. 품어줄 수 있게 제안하라
50. 협업하고 체화하라
비즈니스 핵심 스킬 l 사업계획서는 미래이자 과거의 기준이다

에필로그 당신은 지금 딥 스마트의 출발선에 서 있는가?

책 속으로

“딥 스마트는 북 스마트의 이론과 스트리트 스마트의 실전 경험을 통해 축적된 통찰력, 변화를 예지하는 복합사고와 시간을 관통하는 역사의식을 가진 ‘하이퍼 스페셜리스트’이다. 사람의 속내를 이해하며, 가치를 공유하는 조직을 만들고, 조직의 성장을 가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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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스마트는 북 스마트의 이론과 스트리트 스마트의 실전 경험을 통해 축적된 통찰력, 변화를 예지하는 복합사고와 시간을 관통하는 역사의식을 가진 ‘하이퍼 스페셜리스트’이다. 사람의 속내를 이해하며, 가치를 공유하는 조직을 만들고, 조직의 성장을 가늠하는 판단기준과 성공신념을 결집시키고, 구성원의 성장을 도모하되 기본에 충실한 전문성을 갖도록 만드는 리더들. 이제는 딥 스마트가 되어야 한다.”
-저자 서문 中

인생은 풀어야 하는 문제가 아니라 선택이다. 해답이 있다는 것은 객관적 삶이 존재한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인간에게 객관적 삶은 없다. 객관적 삶 대신 서로 다른 주관적 삶들이 모여 삶의 그물을 엮어간다. 그 그물은 엉성하기 그지없고, 삼각형이나 사각형과 같이 정해진 패턴이 아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주어지는 질문도, 답도 수시로 바뀔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저 물음에 대해 열심히 답을 구하며 살아가면 되는 게 아닌가.
-삶의 그물이 내 인생을 결정한다 中

그들은 어떤 일이든 잘하는 것을 찾고 부풀려 칭찬한다. 비록 칭찬의 타당성이 부족하였더라도 아이들은 그 칭찬에 걸맞게 성장하고, 결국에는 과하게 받았던 칭찬의 부채를 탕감한다. 직원도 마찬가지이다. 칭찬은 현재에 대한 보상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처방전과 같다. 직원을 칭찬할 기회를 놓치지 않고 즉시 해주는 것은 미래를 생각하는 관리자의 혜안이다.
-칭찬은 미래를 위해 현재에 내리는 가장 확실한 처방전이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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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 시대의 멘토 안철수가 추천하는 또 하나의 멘토, 이정규 “보고 배울 수 있는 롤 모델이나 멘토를 갈구하는 시대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영업을 잘하는 사람은 많아도 비즈니스 콘텐츠까지 갖춘 사람은 찾기 힘들다. 그 드문 사람 중 하나인 저자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시대의 멘토 안철수가 추천하는 또 하나의 멘토, 이정규

“보고 배울 수 있는 롤 모델이나 멘토를 갈구하는 시대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영업을 잘하는 사람은 많아도 비즈니스 콘텐츠까지 갖춘 사람은 찾기 힘들다. 그 드문 사람 중 하나인 저자는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자신만의 콘텐츠로 만들고 경영철학으로 충실히 다듬었다. 스마트한 리더가 되고자 한다면 그가 열어준 길을 따라가 봄 직하다.”
-안철수 교수 추천사 중

안철수 교수는 최근 젊은 직장인들이 멘토로 삼고 싶은 인물 1위로 뽑혔다. 예전에는 다소 생소한 단어였던 ‘멘토’라는 말이 이제는 하나의 인재상으로 여겨지며 마음속의 스승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복잡하고 치열한 세상에서 멘토란 ‘보고 배우며 따라가고 싶은 길’이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이 멘토가 될 수 있을까? 시대의 멘토가 생각하는 멘토상은 어떤 것일까? 안철수 교수는 이 책의 추천사에서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자신만의 콘텐츠로 만들고 경영철학으로 충실히 다듬은 스마트한 리더’라고 말하고 있다. 즉, 이 책의 저자는 이론적인 콘텐츠에 강한 ‘북 스마트’와 실전 경험에 강한 ‘스트리트 스마트’를 바탕으로 통찰력을 키우고 자신만의 철학을 만든 멘토 ‘딥 스마트’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IT 업계에서 25년간 내공을 쌓으며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올라 수많은 이들의 멘토로 떠오르고 있는 저자 이정규가 당신에게 딥 스마트의 내공을 전수한다.

이론과 경험만으로는 부족하다
이제 통찰력으로 똑똑한 조직을 만드는 리더, 딥 스마트가 되라!


모든 것에 ‘스마트’를 붙여서 조금 더 똑똑한 것을 강조하는 시대이다. 진정한 스마트란 무엇인가? 이론에만 능한 북 스마트, 실전에만 강한 스트리트 스마트는 비즈니스 고수라고 할 수 없다. 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찰력을 지닌 자가 진정한 프로페셔널, 딥 스마트이다.
저자는 리더가 되어야 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딥 스마트의 비결을 말하고 있다. 경력 5년 이상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도약이냐, 도태냐”의 갈림길을 맞닥뜨리고는 문득 절박해진다. 리더가 되어 조직을 관리하며 미래의 지도를 그려야 하는 이 시점에서 현재의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한 단계 뛰어넘어야 한다. 즉, 무언가 다른 내공을 지닌 고수, 딥 스마트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고수의 벽은 아득하고 멀게만 느껴진다. 과연 누구나 특별한 프로페셔널로 도약할 수 있을까? 조직원 간의 관계를 어떻게 조율하고, 수많은 비즈니스 난제 앞에서 어떻게 똑똑한 판단을 내리며, 무엇을 강화해야 딥 스마트가 될 수 있을까? 딥 스마트의 오랜 내공을 어떻게 단기간에 배울 수 있을까? 저자는 도약이 필요한 직장인, 조직의 관리자 또는 경영자가 되는 리더들에게 친절한 멘토가 되어 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와 통찰력의 기술을 세부적으로 전하고 있다.

진정으로 스마트한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딥 멘토링 !


딥 스마트는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수련을 통해 단련된다. 따라서 딥 스마트의 경지에 이르는 가장 빠른 길은 내공을 가진 멘토를 통해 이론과 경험을 전수받는 것이다. 다국적기업, 중견기업, 벤처기업 등에서 25년간 일하며 최고경영자가 된 저자가 다섯 가지 멘토링을 통해 딥 스마트의 길로 들어서는 지름길을 안내할 것이다.

1장, 관계가 미래를 결정한다! 인간관계 멘토링
조직뿐만 아니라 여러 관계 속에서 감정계좌를 잘 쌓고 좋은 인맥을 만들어 이를 통한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해준다.

2장, 조직으로 실현하라! 조직관리 멘토링
조직의 역할모델이 되어 은밀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스킬을 제공한다.

3장, 비즈니스 판단기준을 만들어라! 의사결정 멘토링
리더로서 정확한 판단력과 통찰력을 갖기 위해 자신만의 키 메시지들을 확립하고 구체적인 경영철학을 쌓는 법을 전수한다.

4장, 전문역량을 계발하라! 역량계발 멘토링
끊임없이 다양한 경험에 도전하며 전문역량을 쌓아 자신의 무형자산을 축적하고 이를 통찰력의 모태로 삼아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노하우를 전한다.

5장, 생각을 최적화하라! 문서작성 멘토링
지식을 체계화하고 생각을 최적화하여 이를 탁월하게 표현하는 법을 알려준다.

딥 스마트가 되고자 하는 이들은 내공을 가진 비즈니스 고수를 멘토 삼아 변화와 혁신을 일구어내고 끊임없는 학습과 수련을 통해 자신의 깊이를 더해야 한다. 당신이 이론에만 강한 북 스마트, 경험만 많은 스트리트 스마트에서 그치지 않고 보다 더 스마트한 조직을 만드는 탁월한 리더가 되려면 이 책의 내공을 전수받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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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지은이인 이정규씨는 IT 업계에서는 무척 많이 알려진 분이다. 특히 이 분께서 ZDNET에 연재했던 컬럼은 많은 IT인들이 U...

    지은이인 이정규씨는 IT 업계에서는 무척 많이 알려진 분이다. 특히 분께서 ZDNET 연재했던 컬럼은 많은 IT인들이 Upload 기다려왔던 인기 하나였다. 분께서 컬럼 블로그에 게재했던 50개를 엄선하여 묶은 것이 (Deep Smart)이다. 50개의 글을 관계역량, 조직역량, 판단역량, 전문역량, 소통역량의 5 항목으로 구분하여 특별한

     스페셜리스트로서 스마트가 갖추어야 역량을 설명하고 있다

    여타의 자기 계발 서적과 달리 책은 실행 가능한 항목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지금까지 읽어왔던 다수의 자기 계발 서적들은 추상화 레벨이 높아서 다루는 주제에 대해서 동의를 하며 고개를 끄덕이지만, 해이한 정신 상태를 고쳐야겠다는 생각만 들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겠다는 것을 생각해내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책은 지은이가 신입 사원부터 대표이사까지 수십 년간 조직생활을 하며 체화했던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나온 구체적인 실행 지침을 가이드해주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당장 업무에 적용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예를 든다 하면, 이메일 송수신 SMS 이용한다던가, 보고서 작성 스토리 라인을 작성 보고 받는 입장에서 리뷰를 후에 진행을 하는 것등은 바로 활용이 가능했다.

    또한 지은이가 책에서 전달되는 지은이의 어투가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도 책의 장점 중의 하나이다. 마치 회사에서 명성이 자자한 선배를 우연하게 회사 근처 바에서 만나서 합석하게 되었는데, 사적인 술자리에서 나를 격려해주면서 이런 업무를 처리할 때는 나는 이렇게 해왔다는 경험을 들려주면서 업무 처리 방식도 이런 식으로 고쳐보는 어떠냐고 부드럽게 조언을 해주는 느낌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책을 내가 좋아하는 회사 선후배들에게 선물해야겠다는 생각과 동시에 책을 다른 사람들이 책의 존재를 알게 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너무 책의 내용들이 나에게 무척 강하게 다가왔기에 이런 좋은 지식들을 친한 회사 선후배들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동시에 이런 정보는 오직 혼자만 독점하고, 이를 업무에 적용하여 혼자만 월등한 인재가 되고 싶다는 욕심(?) 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입사 12년차에 접어들면서 나름 업무에 대해서는 부서장이나 다른 부서원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하지만 또한 내면적으로는 아직 무엇인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끊임없이 들었다. 이런 순간에 책을 만난 것은 나에게 행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책은 훈련 방식을 가이드하는 구결일 뿐이지, 내가 스마트의 탁월한 통찰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스스로 끊임없는 훈련과 지치지 않는 노력을 지속해야 되는건 명약관약한 사실이다!

    나처럼 부족함을 느끼며 변화를 갈망하는 중견 사원들에게 책을 적극 추천하며, 마지막으로 책에 적힌 구결 가장 마음에 닿은 것을 하나 적으며 마무리 진다

    내일 있는 일을 오늘 하지 마라! <--> 내일 없다면 반드시 오늘 한다
    남이 있는 일을 네가 하지 마라! <--> 남이 없다면 가르쳐서 해내거나 당신이 직접해야 한다
    받은 만큼만 일해라! <--> 일을 했다면 보상을 요구한다.

  • 다음달이면 회사 생활 1년차가 되는 시점에서 줄곧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질문이 있었다. '보다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실무에 ...
    다음달이면 회사 생활 1년차가 되는 시점에서 줄곧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질문이 있었다.
    '보다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실무에 능한 사원이 되고 싶다. 지금 나에겐 무엇이 필요할까?' 사회 초년생으로 막 입사 했을때는 '첫 출근하는 아들에게'라는 책이 나의 서투른 사회생활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었다면 지금은 실무자로서 앞으로 내가 성장해가기 위해 뿌리를 내리게 해준 책으로 '딥스마트'를 꼽고 싶다.
    일반적으로 직장인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를 보면 직장에서 흔히 겪는 사례를 보여주며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게 대부분이다. 나는 직장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자신부터가 평소 생활에서 이미 잘 다듬어진, 많은 것을 받아들이고 흡수 할 수 있는 그릇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일까? 단순히 직장생활 가이드만 제시한 것이 아니라, 관계공학이라는 새로운 개념과 '감정계좌에 좋은 감정을 플러스로 쌓아가면 훗날 자신에게 큰 덕이 되어 돌아온다'는 인생살이에 필요한 조언까지 해주는 이 책의 내용에 공감하고 공감했다.
     
    관계공학, 감정계좌는 '관계가 미래를 결정한다'라는 첫장에 소개되어 있는데 첫장부터 나에게 미친 영향력은 대단했다. 저자는 사소한 스킨십, 감사의 마음도 감정계좌에 쌓인다는 점을 강조하며, 어느날 부모님을 껴안아드리면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나도 부모님이 지금의 나를 키워주시기까지의 노고와 사랑이 얼마나 큰지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표현이 서툴러서 조금씩 적극적으로 변하려던 찰나, 저자의 글을 보고 용기를 내어 똑같이 실천해 보았다. 출근 전에 설거지 하는 엄마에게 백허그를 하고 언제나 고맙고 이렇게 멋지게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며 서둘러 집을 나섰다. 아빠에겐 애교섞인 문자로 대신했지만 그때 내 마음속에 자리 잡은 말로 형언 못할 벅찬 따뜻함은 내 삶의 원동력이 되었고, 지금도 종종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부모님의 감정계좌에도 차곡차곡 따뜻함이 쌓이길 바라면서 말이다.
     
    이 외에도 이 책의 곳곳에서 마음의 깊이를 더하는 깨달음을 얻었다. 각 장마다 강조하는 주제에 맞게 다양한 사례와 차트, 수치가 더해져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2장과 4장에서 나온 '중용과 균형','시관 관리의 새로운 정의', '운명이 아닌 내 삶을 살아가는 법' 그리고 '여유의 필요성'을 역설한 부분이 나의 가치관을 잘 다듬어주고 정립시켜주었기에 유독 기억에 남는다. 바로 전에 봤던 책이 '서른살 물음표 위에 서다'라는 저자의 인생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책이였는데 신기하게도 이 책에서도 똑같은 인생 멘토링을 받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딥 스마트' 라는 책을 더욱 소중히 여기게 되었다.
     
    글쎄... 어떤 매체이건 어떤 사람이 보고, 그 사람이 뭘 느끼냐에 따라서 그 가치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본 '딥 스마트'는 다양한 개념의 집합체로 어떤 상황과 설명에도 응용이 가능하다는 점, 직장생활을 원활하게 하면서 커리어를 쌓아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방향성을 잡아준다는 점, 그리고 나아가서 인생의 근본적인 가치에 대한 저자의 맛깔나는 해석을 통해 인격적인 성숙을 도모할 수 있다는, 최소한 이 세가지 이점은 누구나 다 얻을 수 있다고 본다. 인생에서 제대로 된 가르침을 줄 수 있는 귀인이나 멘토를 만날 수 있다면 그것 또한 큰 행운일 것인데 나는 세가지 깨달음을 안겨준 멘토를 만났으니, 저자 이정규씨에게 이 리뷰를 통해서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많은 이들이 이러한 행운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더불어 나 자신도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느낀 2%를 보완하여 인생에서의 '딥 스마트'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딥 스마트란 무엇일까?   처음 책을 받고서 제일 궁금했던 점은 제목이기도 했던 딥 스마트의 의미였다. &nbs...
    딥 스마트란 무엇일까?
     
    처음 책을 받고서 제일 궁금했던 점은 제목이기도 했던 딥 스마트의 의미였다.
     
    Deep Smart란 이론에 능한 Book Smart와 실전에 강한 Street Smart를 바탕으로 한 통찰력을 지닌 사람을 말한다.
    저자는 책에서 Book Smart나 Street Smart가 아닌 Deep Smart가 되라고 조언을 한다.
     
    이전에 읽었던 '첫 출근하는 아들에게'라는 책이 입사를 앞두고 있는 사회 초년생을 위한 책이었다면,
    이번 딥 스마트는 사회 생활을 시작한지 3개월 이상부터 중간 관리직을 맏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인것 같다.
     
    책을 보게 되면 총 5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일단 2, 3장은 특히 중간관리자를 맏고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 되고,
    1, 4, 5장은 사회 초년생도 읽고 나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 된다.
     
    나는 이 중에서 1, 2장을 읽으면서 느낀 바가 많았다.
    사회 생활을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을 좀 더 일찍 알게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경험으로 비추어 보았을 때 이제까지 사회생활을 하면서 제일 힘든 것은 책이나 주변사람을 통해 들었던 사회생활과
    직접 경험한 사회생활이 달랐던 것이었다.
    또한, 이제까지 상식 또는 기본권리라고 알고 있던 것들이 사회생활에서는 지켜지지 않을 때 좌절감을 많이 느꼈다.
    이제까지의 나는 모든 일이 생기면 나의 잘못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바뀌면 상황이 나아질거라고 생각하고, 이 방법, 저 방법으로 바꿔 봤지만 상황은 바뀌지 않았다.
    오히려 노력해도 바뀌지 않는 상황으로 인해 무기력증만 늘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좌절감을 느끼고, 힘들었던 부분은 상사의 잘못된 리더쉽과 관리 방법 때문이라는 걸 알게되었다.
    책에 나와 있는 부적절한 관리 방식이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상황이었던 것이다.
    그것을 알고 나니, 왠지 마음이 편해졌다.
    책에 나온대로 사회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이 좋은 리더쉽을 가지고, 탁월한 관리를 하지는 못한다.
    좋은 관리자가 있는 반면, 나쁜 관리자도 있는 것이다.
    이에 맞춰서 좋은 점은 배우려 노력하고, 나쁜 점은 배우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마음을 바꿨다.
    더불어 책에 나온 비법들을 체득하여 딥 스마트한 관리자가 되도록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 리더는 무엇일까? 이 질문은 사람에 대해서 조금씩은 다른 답이 나오게 된다. 사람 뿐만 아니라 그때 그때의 처한 환경에 따라서...
    리더는 무엇일까? 이 질문은 사람에 대해서 조금씩은 다른 답이 나오게 된다. 사람 뿐만 아니라 그때 그때의 처한 환경에 따라서도 다른 대답이 나오기도 한다.

    20살을 시작하면서 야심 차게 4년 졸업을 목표로 했던 방송대도 32살 졸업을 목표로 달리고 있는 나를 보면 지난 20대의 나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달렸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Smart 하다는 단어는 미국에선 똑똑한, 영리한 이란 단어로 사용되며 영국에선 말쑥한, 깔끔한 등으로 해석되기도 하며 또는 상류층, 고급이란 뜻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저자가 서문에서 언급한 것처럼 스마트라는 용어는 어디에 갖다 붙여도 그럴듯한 용어가 되어버린다. 마치 각종 명사에 e를 갖다 붙여 e-정부, e-쇼핑 처럼 말이다.

    저자는 훌륭한 리더보다 노력하는 리더이기를 독자에게 요청한다. 그럼 리더는 어떤 유형의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무엇보다 리더는 사람을 이끌고 밀어주는 사람이기에 감성적이며 미래를 통찰할 수 있는 사람이 리더에 적합한 사람은 아닐까? 내게 리더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던져서 대답해본다면 “모르겠다”.

    <딥스마트>는 크게 관계, 조직, 비즈니스의 판단 기준, 전문 역량, 생각의 최적화로 5가지 Part로 나누어 딥스마트형 리더가 가져야 할 역량을 제시한다.

    늘 뻔한 이야기로 들리지만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하기 위해선 그 분야에 집중해야 한다. 딥스마트도 기본 원리는 같다. 늘 노력해야 한다는 것.

    사람과의 관계는 리더가 특히 중요시해야 할 덕목이기도 하며 스트리트 스마트가 성공하는 발판 지점이기도 하다. 저자도 故 김철수 대표와의 연을 소개하며 관계가 지닌 힘에 대해서 설명하고 어떻게 관계를 엮고 만들어나가는지 가이드를 제시한다.

    조직으로 실현하라에서는 리더가 혼자 힘으로 가는 것이 아닌 만큼 어떻게 조직을 움직이는지 제시한다. 호칭, 질문, 일의 범위, 학습 능력은 조직에서 중요시 된다. 이에 따라 우리들도 노력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 조직에서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어떤 목표를 향해서 가야 하는지는 정해놓고 달려야 한다.

    비즈니스의 판단기준에선 선택의 지점에서 리더가 어떤 기준을 가져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전문 역량에서는 리더가 스스로 고인물이 되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시한다.

    운명에게 삶을 내주지 않고 느낌과 생각을 구분하고 마치 처음인 것처럼 리허설 하는 것!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아닐까?

    생각을 최적화하라에선 직장인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록과 관련한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와닿았던 것은 기록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이다란 말이었다.

    적어도 일기를 쓰고 업무일지를 남기는 것이 왜 도움이 되는지 스스로를 고찰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는 아닐까? 최근에 여차저차 아는 분을 열심히 글로 설득해서 기술노트를 함께 운영하게 되었는데 업무를 하거나 개인적으로 알게 된 것을 정리하고 있다. 이런 행동 하나하나가 나와 상대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운영을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것 사회 생활을 하면서 나는 어떤 부류의 사람에 속할까? 돌이켜보니 정말 부끄럽고 아둔하게도 헛똑똑이었다. 관계편을 읽으면서 어찌나 얼굴이 화끈거리던지 한참을 멍해있었다.

    내가 리더십과 오너십을 발전시켜 나갈 사람인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내가 어떤 자세를 취해 앞으로 나가야 할지 <딥스마트>를 통해 어렴풋이나마 느끼고 깨닫게 되었다. 2012년 초 이장석 부사장님의 <첫 출근하는 아들에게>를 읽고 나서도 이제 것 변한 것이 없다는게 부끄러웠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이신 이정규님과 한국IBM의 이장석 부사장님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충실하는 것이 올바른 리더가 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괜한 치세욕에 눈이 멀어서 여기저기서 명예욕을 얻으려 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해볼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읽어볼 독자는 지금 리더이신 분도 좋겠지만 자신이 왜 일을 하는지 모르는 분에게 더 추천하고 싶다. 과거에 읽었었던 <마음을 움직이는 프로젝트 관리>에서 제시한 PM과 팀원의 역할처럼 <딥스마트>에서는 리더의 자질을 발전시켜 나간다면 독자도 노력하는 리더에 한 발짝 더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주장하고 싶은 말은 이렇다.

    ”훌륭한 리더는 어디에도 없다. 다만 노력하는 리더만 있을 뿐이다”
  • 딥 스마트...Deep Smart | eu**ce96 | 2012.09.3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큰 스님! 저는 애국가만 들으면 눈물이 막 흐르고 가슴이 아파요. 저는 왜 이렇게 유난스러울까요?" 그러자 스승이 이렇게 말...
    "큰 스님! 저는 애국가만 들으면 눈물이 막 흐르고 가슴이 아파요. 저는 왜 이렇게 유난스러울까요?" 그러자 스승이 이렇게 말해 주었다. "나는 스님의 업을 알고 있어요. 스님은 한국 독립군이었습니다! 스님은 일본군의 총탄에 맞아 죽으면서 한이 맺혔지요. 그래서 다음 생에서는 아주 강한 나라에서 다시 태어나, 한국으로 돌아와서 조국을 위해 살겠다고 소원한 것입니다." 
     
    내가 재적사찰로 있는 '화계사'의 큰 스님이신 '숭산스님'의 제자인 '현각스님'의 이야기가 소개되었는데,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현각스님을 실제로 뵌적이 있었는데,  예전에 화계사에서 숭산스님 기일에 전세계에서 오신 스님들을 뵐 때였다.그때 나는 공양간에서 열심히 그릇을 씻고 있었다. ^^;;;
    이 책이 좀더 친숙하게 다가온 것은 불교에 대한 소개 부분이었고, 솔직히 개인적으로도 많이 공감하는 내용이 많아서 잘 읽었는데, 대부분 우리가 사회생활(직장생활)을 할때 필요한 자질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도 다른 자기개발서, 처체서보다 훨씬 구체적이라는 사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공직사회든, 민간기업이든, 글로벌기업이든간에 인간이 생각하고 느끼는 것은 어디나 비슷한 구석이 있다는 것은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책을 통해 실증적으로 접해보니 더욱 공감이 갔다. 게다가 저자인 이정규교수는 다양한 분야를 섭력한 재능많은 분이면서 어쩌면 인생의 롤모델이 될 수 있다는 확신마저 들게 만들었다.
     뒷부분으로 갈수록 실무적인 부분이 추가되어 바로 적용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문서로 작성해서 개인의 업무 매뉴얼 및 지침으로 사용하기 위해 인쇄해서 플래너에 가지고 다닐 생각이다.
    사회초년생 뿐만 아니라 오랜 직장생활로 매너리즘에 빠진 직딩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다.
     
    http://www.hanb.co.kr/book/topic.html?class=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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