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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AT 입문서(전면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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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47280682
ISBN-13 : 9788947280686
TESAT 입문서(전면개정판) 중고
저자 강현철 | 출판사 형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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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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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60309, 판형 188x257(B5), 쪽수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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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경제와 시사를 한 권으로 끝내는 TESAT 입문서-TESAT 수험 대비서 전면개정판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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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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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샛을 한 권으로 준비할 수 있는 입문서 『TESAT 입문서』. 테샛에 도전하는 수험생은 물론 공무원이나 공기업, 금융회사, 대기업 입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적합하게 내용을 구성하였다. 테샛에 자주 출제되는 경제이론과 시사 경제·경영 분야를 항목별로 분류해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각 항목은 공부하기 편리하도록 본문과 키워드, 테샛 기출문제 순으로 편집했다.

저자소개

저자 : 강현철
저자 강현철은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경제대학원에서 경제를 공부했다. 1988년부터 20여 년간 경제신문 기자로 일했다. 경제 증권 산업 중소기업 사회 문화 국제부 등을 두루 거쳤으며 기획취재부장과 국제부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에서 고교생 대상 주간 경제논술신문인 ‘생글생글’, 한국경제신문사가 시행하는 경제이해력검증시험인 ‘테샛(TESAT)’ 관련 일을 하고 있다. 서강대, 광운대 등에서 신문을 활용한 NIE 시사경제 강좌도 맡아 진행 중이다.

목차

제1부 경제 이론

| 제1장 경제일반
001. 경제학이란? ·12
002. 경제학 방법론 ·17
003. 경제체제 ·21
004. 시장경제와 가격 ·24
005. 합리적 선택과 기회비용 ·30
006. 생산가능곡선 ·35
| 제2장 미시경제
007. 수요·공급의 원리 ·42
008. 수요·공급 곡선상의 이동과 곡선 자체의 이동 ·47
009. 시장의 균형 ·50
010. 수요와 공급의 탄력성 ·56
011. 밴드왜건 효과와 스놉 효과 ·72
012. 최고가격제와 최저가격제 ·74
013. 조세부담의 귀착과 물품세 부과의 효과 ·78
014. 소비자이론 - 효용과 한계효용 ·84
015. 무차별곡선과 예산선 ·88
016. 소비자의 선택 ·97
017. 기업의 선택(생산자이론) - 가변투입요소가 하나일 때의 생산과정 ·105
018. 등량곡선과 등비용선 - 가변투입요소가 둘일 때 생산 과정 ·111
019. 생산비용 ·117
020. 수입의 분석 ·123
021. 이윤극대화 생산량 ·126
022. 시장의 종류 ·130
023. 완전경쟁시장의 생산자 균형 ·136
024. 독점시장의 생산자 균형 ·143
025. 독점적 경쟁시장과 과점시장의 생산자 균형 ·147
026. 규모의 경제와 범위의 경제 ·149
027. 가격차별 ·155
028. 게임이론 ·159
029. 생산요소시장 ·166
030. 자본·이자·이윤 ·176
031. 토지와 지대 ·181
032. 로렌츠곡선과 지니계수 ·184
033. 재화의 종류 - 배제성과 경합성 ·189
034. 시장실패와 정부실패 ·192
035. 외부성과 코즈의 정리 ·198
036. 정보의 비대칭 ·202
037. 행동경제학 ·207
038. 공공선택이론 ·216
| 제3장 거시경제
039. 거시 경제이론의 기본 개념 ·222
040. 국내총생산(GDP) ·224
041. 국민소득 3면 등가의 법칙 ·230
042. GDP 산출기준과 한계 ·238
043. GDI(국내총소득)와 GNI(국민총소득) ·241
044. 소비의 결정요인 ·246
045. 투자 ·252
046. 정부지출과 순수출 ·258
047. 국민소득의 결정 - 소득·지출분석 ·260
048. 총수요와 총공급 ·264
049. 국민경제의 균형 ·272
050. 화폐의 세가지 기능 ·279
051. 통화량과 통화지표 ·282
052. 화페의 수요와 공급 ·285
053. 단기 경기변동과 경제안정화 정책 ·290
054. 누출과 주입, 저축의 역설 ·293
055. 재정정책 ·295
056. 정부지출의 승수효과 ·298
057. 승수효과와 재정정책 ·303
058. 구축효과(crowding-out effect) ·306
059. 케인스의 유효수요이론 ·309
060. 통화정책 - 통화정책의 전달경로와 장·단기 효과 ·311
061. 통화정책의 수단(tool) ·316
062. 유동성함정(liquidity trap) ·324
063. 경제안정화 정책 논란 ·327
064. 신고전파종합 모형과 필립스곡선 ·330
065. 화폐수량설과 재량적·준칙적 통화정책 ·336
066. 외환정책 ·342
067. 실업 ·344
068. 실업의 유형 ·347
069. 물가와 물가지수 ·352
070. 인플레이션 ·358
071. 경제성장 ·365
| 제4장 국제
072. 국제무역이론 - 자유무역과 비교우위 ·372
073. 보호무역론과 무역의 규제 ·379
074. 환율(exchange rate) ·383
075. 환율의 결정 ·385
076. 구매력평가설(PPP)과 이자율평가설 ·391
077. 환율의 자동조절장치 ·396
078. 환율제도 ·400
079. 고정환율제도와 변동환율제도의 운영 원리 ·402
080. 외환위기 ·406
081. 국제통화제도의 변천 ·408
082. 환위험관리 ·410
083. 기축통화 ·412
084. 국제수지 ·414
085. 개방경제하의 총수요 - 총공급모형 ·417

제2부 시사 경제·경영

| 제1장 경제
086. 루이스 전환점(중진국의 함정) ·426
087. WEF 국가경쟁력 순위 ·428
088. 경제민주화와 1원 1표 원칙 ·432
089. BSI·CSI·PMI·ISM지수 ·435
090. 경기 선행지수와 동행지수 ·438
091. 복지와 4대 사회보험 ·441
092. 기초연금 ·444
093. 재정 건전성과 재정수지 … 페이고 법 ·445
094. 래퍼커브(래퍼곡선) ·448
095. 세금의 종류 ·450
096. 합계출산율과 고령화 ·454
097. 인적자본 ·457
098. 노동생산성 ·459
099. 신용등급 … 세계 3대 신용평가사 ·460
100. 경제고통지수 ·464
101. 노동가치설과 상품 가격 ·466
102. 크라우드 펀딩 ·468
103. 관세 ·470
104. 연말정산 ·472
| 제2장 금융
105. 금융시장의 분류 ·476
106. 중앙은행의 역할 ·484
107. 금융통화위원회 ·487
108. 이자율(금리) ·488
109. 상업은행과 투자은행 ·490
110. 보험(insurance) ·493
111. 콜(Call) ·495
112. CD(양도성 예금증서) ·497
113. CP(기업어음) ·499
114. RP(환매조건부채권) ·501
115. 통화승수 ·502
116. 금융감독 ·505
117. 예금보험제도 ·510
118. 코픽스(COFIX) ·516
119. DTI·LTV ·518
120. 주택연금 ·520
121. 볼커 룰 ·522
122. BIS 자기자본비율과 바젤Ⅲ ·524
123. 그림자 금융(섀도 뱅킹) ·526
124. 스트레스 테스트 ·529
125. 장외파생상품 청산소(CCP) ·531
126. CDO와 CDS ·535
127. 은행세(외환건전성 부담금) ·537
128. 핀테크 ·539
129. 인터넷 전문은행 ·541
130. ISA와 IFA ·543
131. 부실채권(NPL) 시장 ·546
132. 배드뱅크 ·548
133. ROE와 ROA ·549
| 제3장 증권·자본시장
134. 자본시장·자본시장법 ·552
135. 브로커리지·딜링·언더라이팅 ·556
136. 주식과 채권 ·558
137. 주식의 종류 ·561
138. 기업공개(IPO) ·562
139. 유가증권시장, 코스닥 시장, 코넥스 시장 ·564
140. 상장과 상장요건 ·566
141. 상장폐지 ·568
142. 주가지수 산출방식 ·570
143. 코스피200 지수 ·572
144. 벤치마크 지수 … MSCI와 FTSE 지수 ·574
145. 배당, 배당수익률 ·577
146. 배당락 ·580
147. 스톡옵션 ·581
148. 어닝 서프라이즈와 어닝쇼크 ·583
149. 내부자거래 ·586
150. 투자자예탁금(고객예탁금) ·589
151. 증시 공포지수(VIX지수) ·590
152. 공매도 ·592
153. 서킷 브레이커와 사이드카 ·594
154. 섀도 보팅(그림자투표) ·596
155. 스튜어드십 코드 ·598
156. ELS(주가연계증권) ·599
157. 공개매수 ·601
158. 5%룰, 10%룰 ·603
159. PER·PBR ·604
160. 채권의 종류 ·608
161. 후순위채 ·613
162. CB(전환사채)·BW(신주인수권부 사채)·EB(교환사채) ·615
163. 신종자본증권 ·617
164. 커버드본드 ·619
165. 코코본드 ·621
166. 정크본드 ·623
167. 김치본드 ·625
168. 펀드(fund) ·626
169. 대체투자(대안투자) ·632
170. 재간접펀드 ·633
171. 헤지펀드 ·635
172. 사모펀드·벌처펀드 ·637
173. ETF(상장지수펀드) ·638
174. ETN(상장지수증권) ·640
175. 파생상품(선물·옵션·스와프) ·642
176. ISS 보고서 ·647
177. 증권유관기관 ·648
| 제4장 국제경제
178. 양적완화(QE) ·652
179. 출구전략과 테이퍼링 ·656
180. 리보(LIBOR) ·659
181. 달러 인덱스 ·662
182. 브레턴우즈 체제 ·664
183. 특별인출권(SDR) ·667
184. 아베노믹스 ·670
185. 뉴개발은행(NDB) ·672
186. 통화전쟁과 플라자 합의 ·674
187. 통화스와프 ·676
188. 국부펀드 ·679
189. 조세 피난처 ·681
190. 구글세 ·683
191. 캐리 트레이드 ·686
192. 토빈세 ·689
193. 외환보유액 ·691
194. 외환시장 안정책 ·693
195. FTA(자유무역협정) ·695
196. ISD(투자자 - 국가소송) ·698
197. TPP와 RCEP ·701
198. ‘스파게티 볼’ 효과 ·703
199. ‘PIGS’ 재정위기와 ESM ·705
200. 슈뢰더 개혁과 ‘아젠다 2010’ ·708
201. 신기후변화협약 ·709
202. 탄소배출권 거래제 ·711
203. 금값과 인플레이션 ·713
| 제5장 기업경영·회계
204. 한국 경제 개발전략 ·716
205. 지속가능성과 CSR 경영 ·718
206. 기업지배구조 ·722
207. 주식회사 제도 ·724
208. 합명회사·합자회사·유한회사 ·727
209. 회계의 기초 ·729
210. 복식부기의 원리(대차균형의 원리) ·732
211. 외부감사와 감사의견 ·738
212. 재무비율 분석 ·740
213. 기업가 정신과 창조적 파괴 ·745
214. 대규모 기업집단 지정제도와 출자총액제한제도 ·748
215. 주채무계열제도 ·749
216. 순환출자 ·750
217. 금산분리(은산분리) ·753
218. 고용형태 공시제 ·754
219. 집중투표제 ·756
220. 중소기업 적합업종 제도와 ‘피터팬 신드롬’ ·758
221. 노조의 사회적 책임과 노동유연성 ·760
222. 정리해고 ·762
223. 타임오프(Time-Off)제 ·763
224. 통상임금 ·765
225. 주주행동주의 ·766
226. 적대적 M&A의 공격 수법 ·768
227. 적대적 M&A의 방어 수법 ·770
228. 승자의 저주 ·773
229. 내부거래 ·775
230. 워크아웃·법정관리 ·778
231. 리니언시 제도 ·780
232. 기업분할 ·782
233. 세일 앤드 리스백 ·784
234. 사물인터넷(IoT) ·785
235. 사내유보금 ·789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머리말 세상은 정말 빨리 변화한다. 기술의 발전 속도는 가히 현기증이 날 수준이다.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사고뿐만 아니라 생활양식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가끔은 거의 ‘미친 속도’의 변화 속에서 인간이 주인이 아니라 노예로 살아가는 건 아닌가 하...

[출판사서평 더 보기]

머리말

세상은 정말 빨리 변화한다. 기술의 발전 속도는 가히 현기증이 날 수준이다.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사고뿐만 아니라 생활양식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가끔은 거의 ‘미친 속도’의 변화 속에서 인간이 주인이 아니라 노예로 살아가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이처럼 급변하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하나는 끊임없이 공부하는 것, 또 하나는 나의 ‘중심 생각’이 있는 것이다. 마음의 뿌리(심지와 근기)가 있어야 삶이 흔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세상사가 모두 그렇듯 나만의 뿌리를 갖는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그게 마음의 뿌리이고, 또 올발라야 한다면 더욱 힘든 것이다.

올바른 마음의 뿌리를 갖는 첫 단계는 배우는 일이다. 배움은 열린 마음과 꾸준함을 필요로 한다. ‘독만권서, 행만리로(讀萬卷書, 行萬里路)’, 만 권의 책을 읽고, 만 리를 걷는 경험의 축적 없이 우쭐대는 건 남이 한 얘기를 마치 자기 생각인 양 전하는 우물 안 개구리에 불과하다.

올바른 마음과 올바른 지식은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적으로도 중요하다.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은 국민들의 올바른 지식과 판단 없이는 담보할 수 없다. 중국이 다시 용트림하면서 세계질서에 지각변동이 초래되고 있는 지금의 정세는 특히 그렇다.

경제를 배우는 이유는 물질적으로 잘 사는 데 있는 게 아니다. 사람들이 경제를 공부하는 건 세상을 보는 눈을 얻고,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의 매 순간 부딪히는 선택의 순간에 바른길을 택할 수 있는 힘을 갖춘다는 건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다. 사이비 선동가나 정치가들이적지 않은 지금 우리 사회에서 필요한 건 올바른 판단력을 가진 국민들이다. 정치 지도자들이 중심을 잡지 못하면 국민들이라도 중심을 잡고 있어야 한다.

한국경제신문사가 시행하는 국가공인 1호 경제·경영 이해력 검증시험인 ‘한경 테샛’(TESAT)은 올바른 경제지식과 식견을 갖추는 데 정말 유용한 시험이다. 취업이나 대입 준비, 승진을 넘어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갖추도록 도와준다. 2008년 테샛이 첫선을 보인 이후 많은 대학생이 신문과 좀 더 친숙해진 것도 테샛의 조그마한 공헌 중 하나다.

이 책은 테샛을 한 권으로 준비할 수 있는 입문서이다. 경제이론과 시사 경제·경영을 한 권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게 특징이다. 지금까지 시중에 나온 대부분의 테샛 수험서들이 경제이론이나 시사 경제·경영을 각각 따로 준비해야 한 것과는 다르다. 테샛에 도전하는 수험생은 물론 공무원이나 공기업, 금융회사, 대기업 입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적합하다.

‘테샛 입문서’는 크게 경제이론 파트와 시사 경제·경영 파트로 구성돼 있다. 경제이론은 다시 경제일반, 미시경제, 거시경제, 국제로 분류돼 있다. 시사 경제·경영은 경제, 금융, 증권·자본시장, 국제경제, 기업경영·회계로 짜여져 있다.

‘테샛 입문서’는 테샛에 자주 출제되는 경제이론과 시사 경제·경영 분야를 항목별로 분류해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각 항목은 공부하기 편리하도록 본문과 키워드, 테샛 기출문제 순으로 편집됐다. 순서대로 반복 학습하고 문제를 풀어보면 어느 틈에 실력이 향상될 것이다. 테샛의 문제유형은 매회 거의 비슷하다. 핵심 이론과 시사 경제·경영 용어를 알고 있으면 충분히 원하는 등급의 국가공인 자격증을 딸 수 있다.

좀 더 깊이 있는 공부를 원한다면 경제원론서와 ‘강현철의 시사경제 뽀개기’를 함께 활용하기를 권한다. ‘시사경제 뽀개기’는 취업 면접이나 논술, 상경계 대학 면접에 필요한 사고력 기르기에 도움이 된다.

테샛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사회는 시장경제와 민주주의이다.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시장경제와 민주주의에 대한 신뢰가 희박해지고 있지만 시장경제와 민주주의는 일정한 한계에도 불구, 인류의 삶을 발전시키는 굳건한 토대다.

건전하고 상식 있는 국민들이 사회의 중추가 되는 것, 그게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핵심이라고 믿는다.

이번 전면 개정판은 경제이론 분야를 대폭 보완한 게 특징이다. 초판보다 면수가 많이 늘었지만 최대한 공부하기 쉽도록 만들었다. 이 책을 접한 모든 이들이 사소한 일이라도 온 마음을 다하고 정진(精進)하기를 희망한다.

-2016년 새해에 저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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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스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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