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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 태어나도 경영자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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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쪽 | A5
ISBN-10 : 8991147151
ISBN-13 : 9788991147157
나는 다시 태어나도 경영자로 살고 싶다 중고
저자 손명원 | 출판사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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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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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깨끗한 책과 서비스로 보내주신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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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배송은 3일만에 왔습니다. 책 상태 매우 좋습니다. 출간된지 좀 된 책도 있었는데, 다 보았는데 줄처져있는 부분도 없고, 보관상태도 매우 양호했습니다. 만족도 꽤 높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eat15*** 2020.01.16
345 책상태가 최상이라고 되있어 구매했는데.... 겉표지는 '찢어져 테이프로 붙여있고...;; 안쪽은 양호하네요. 5점 만점에 1점 leibow***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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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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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마디로 정의를 내리자면 '경영 에세이'다. 딱딱한 경영이론이나 경영의 원칙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경영의 최전선에서 경험하고 느꼈던 바를 에세이 형식으로 전달한다. 현대 미포조선, 쌍용자동차, 맥슨 등에서 CEO 생활을 한 저자는 'korea can do'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코란도를 세계적인 자동차로 만들었으며, 한국 모듈 사업을 최고수준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뿐만 아니라 정당한 것이라면 그곳이 펜타곤이라고 해도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피력하는 그런 사람이다. 30여 년간 경영자 생활을 하면서 경험했던 것들, 그리고 그 속에서 배웠던 것들이 모두 이 책 속에 녹아 있다. 경영일선에 있는 이들, 그리고 경영자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저자소개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독립운동가인 손정도 목사의 손자이자, 대한민국 초대 해군참모총장을 역임한 손원일 제독의 장남. 아버지는 할아버지의 독립정신에 영향을 받아 해군을 창설, 지금까지 ‘해군의 아버지’로 불리고 있으며, 이런 아버지의 영향으로 그 역시 어린 시절에는 군인이 되기를 희망하였다. 하지만 아버지는 다음 시대에 나라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는 기술력이 있어야 한다며 엔지니어가 되라고 조언하고, 이 말에 따라 그는 나라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엔지니어가 되기로 결심한다.
대사를 지낸 아버지를 따라 독일에서 고등학교 생활을 했으며 미국으로 유학, 엔지니어링을 전공했다. 독립정신과 주체적 생활을 강조한 아버지 덕분에 대학시절 아르바이트로 갖은 일을 경험했으며, 졸업 후 워싱턴의 통신회사에 근무하다가 33세의 이른 나이에 ‘손 컨설팅 엔지니어링’이라는 작은 회사를 차려 경영자의 세계에 첫발을 디뎠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현대 엔지니어링,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등에서 중역으로 활동했으며, 현대 미포조선, 쌍용자동차, 맥슨 등에서 경영활동을 펼쳤다. ‘30여 년의 전문경영인 생활’이라는 흔치 않은 이력의 소유자인 저자는 현재 자신이 경영생활을 하며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다른 이들과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스카이웍스솔루션스코리아 등 여러 기업의 경영고문을 맡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제 1장 당신의 경영철학은 무엇인가
러시아에서 만난 사업가
독립해서 살아라
기업활동도 예술이다
열정은 나이 들지 않는다
프로란 무엇인가

제 2장 경영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좌절에서 찾은 힘
눈물의 약속
혼을 담아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에너지
적자를 흑자로 바꿔낸 보드
당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은 무엇인가
치밀함과 신중함
정당하다면 당당히 요구하라
독학하는 자동차 기술자
A 코란도? B 코란도?
치열한 협상
검찰 앞에 선 사장
고향으로 돌아온 죄인

제 3 장 내 젊음을 키운 열정의 습관
자신감과 자만심의 차이
속도위반 강의시간
나를 움직이는 힘, 열정
전환점이 된 위기
젊은 시절의 고생은 재산이 된다
룸메이트의 결혼식
내 인생의 코치
혼자임을 즐길 줄 아는 여유

제4장 경영이 내 인생에 남긴 것들
내 이마에 붙은 가격표
조용히 닫은 문
나의 마음은 이미 결정되었소
나의 무덤은 어디에?
절망은 예기치 않는 순간에 온다
모자라지 않게 사랑하라
가슴속에 새겨진 박수소리
나는 매일 내일을 생각한다

에필로그 : 다시,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책 속으로

다시 15년 전 읽었던,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라는 구절을 생각해본다. Begin with End in Mind. 이 말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CEO로 살았던 30여 년의 세월, 경영의 전선에서 많은 난관에 부딪히며 살다 보면, 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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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5년 전 읽었던,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라는 구절을 생각해본다. Begin with End in Mind. 이 말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CEO로 살았던 30여 년의 세월, 경영의 전선에서 많은 난관에 부딪히며 살다 보면, 삶이 전투와도 같이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때마다 나는 항상 이 말을 생각하곤 했다. 이 말에서 나 자신을 단련할 수 있는 채찍을 발견하곤 한 것이다. (10p)

대학시절 본 ‘벤허’라는 영화.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이 영화의 몇 장면들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특히 마지막 전차경주의 장면은 이 영화의 압권이 아닐 수 없다. 처음에는 여덟 팀이 겨루지만 결국 다른 팀들은 중도에 탈락하고 후반부에는 메살라와 벤허의 경기로 압축된다. 하지만 이 두 사람이 경주에 이기기 위해 말을 관리하는 방법은 서로 판이하게 다르다. 메살라는 좋은 채찍을 들고 나온다. ‘말은 무조건 때려야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열심히 달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반면, 벤허는 아예 채찍을 들고 나오지 않는다. 대신 네 마리 백마에 모두 이름을 정해놓고 경기 전에 말들과 전략을 상의한다. 경기 전 벤허는 네 마리 백마를 앞에 두고 이렇게 이야기한다.
‘자, 경주는 경기장을 열 바퀴 도는 게임이다. 우리는 아홉 바퀴까지는 2등으로 간다. 마지막 열 바퀴째에 1등을 따라잡는다! 알겠지?’ 벤허는 말 각각의 특성을 잘 분석해서 경기에 임한다. 메살라와 벤허의 이런 상반된 태도는 나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38p)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나는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배울 수 있었다. 김 과장은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솔선수범함으로써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고, 나는 위기의 순간 도박과도 같은 배짱으로 선장의 마음을 돌릴 수 있었다.
살아가다 보면, 그리고 경영을 하다 보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도 어려운 일인지를 깨닫게 된다. 때론 김 과장과 같은 따듯한 인간적 매력이, 때로는 앞뒤 안 가리고 돌진하는 강력한 추진력이 필요한 법이다. (91p)

감히 펜타곤에 대고 일개 조선소가 어떻게 항의를 하냐고 머뭇거렸다면 우리는 거기서 단 한 발도 전진하지 못했을 것이다. 문제를 지적한다고 해서 시행하고 있는 관리 시스템을 바꾸겠냐고 지레 집작하고 포기했다면, 아무런 변화도 만들어내지 못했을 것이며, 오늘날까지도 미 함대 선박 수주는 불가능했을지 모른다. 나는 정당하다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당당히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당한 요구는 펜타곤도 움직인다. (p.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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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내 삶의 경영자로서 나는 매순간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가?!” 30여 년의 전문경영자 경험이 생동감 있게 펼쳐진다! 몸으로, 마음으로 느끼는 ‘경영 에세이’ 이 책의 저자 ‘손명원’의 이름을 듣고 ‘누구지?’라고 의아해하는 사람들도...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내 삶의 경영자로서
나는 매순간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가?!”

30여 년의 전문경영자 경험이 생동감 있게 펼쳐진다!
몸으로, 마음으로 느끼는 ‘경영 에세이’

이 책의 저자 ‘손명원’의 이름을 듣고 ‘누구지?’라고 의아해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건 오랜 시간 경영자의 길을 걸어왔지만, 세인들 앞에 나서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일에만 충실히 매진했기 때문일 것이다. 간략히 설명하자면 ‘Korea can do’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코란도(Korando)를 세계적인 자동차로 만든 사람, 피와 땀으로 한국 모듈 사업을 선두에서 이끈 사람, 부당한 일이라 생각되면 펜타곤이라도 찾아가 항의하는 사람, 바로 그런 사람이 손명원이다.
그는 현대 미포조선, 쌍용자동차, 맥슨 등에서 전문경영자로 활동했으며, 경영의 최전선에서 반평생을 보낸 흔치 않은 이력을 갖고 있다. 오랜 기간 다양한 경험을 한 저자의 이력만큼이나 그가 써낸 책도 남다르다. 기존의 경제경영서들이 딱딱한 이론이나 교훈, 혹은 방법론을 전달하려고 했다면, 이 책은 지금까지 경영자로서 경험했던 내용들을 하나하나 살아 있는 문장으로 기록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머리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배우고, 마음으로 느끼는 책이라는 뜻이다.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내리자면 재미있게 읽으면서 경영의 현장과 경영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 경영 에세이인 셈이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 삽입된 이미지 또한 이야기를 더욱 맛깔스럽게 빛내고 있다.
경영이론이나 경영노하우를 강의형식으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저자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소설처럼 쉽게 써놓았기 때문에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경영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CEO란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 나와는 전혀 다른 종류의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글을 읽다 보면, 경영자 또한 도전하고 실패하기도 하고, 결정을 내리고 또 그 결정에 책임을 지는 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30여 년간의 경영자 생활과 경영자의 면모를 숨김없이 보여주는 이 책은 이 시대 젊은 리더들의 심장을 뛰게 하기에 충분하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삶의 경영자다!”
리더와 경영자에게 전하는 34가지 삶의 지침

사람은 누구나 매순간 결정을 내린다.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인생을 결정지을 만큼 중요한 것까지. 이 책은 경영의 최전선에서 날마다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했던 저자가 어떤 원칙에 입각해서 결단을 내리고 행동했는지를 때론 박진감 넘치게, 때론 담담하게 기술하고 있다. 이 책은 한창 경영활동을 활발히 펼칠 때뿐 아니라, 대학시절, 사회초년생 시절, 그리고 제2의 인생을 막 시작한 현재까지, 인생을 살아오며 굵직굵직하게 경험했던 34가지 사건들을 담은 이야기보따리다. 이 보따리 안에서는 성취에서 오는 환희, 목표를 이루기 위한 땀방울, 가족을 위한 눈물 등이 굽이굽이 펼쳐진다.
인생을 먼저 살아본 선배로서, 그리고 경영일선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멘토로서 저자가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삶이건, 일이건, 인생의 모든 것이 경영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이다. 기업의 최전선에서 날마다 시급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일을 추진하는 경영자들에게는 경영의 노하우와 경영철학을, 그리고 하루하루 땀방울을 흘리며 내일을 준비하는 젊은이들에게는 하루하루를 경영하는 자세를 전해준다.
어떤 식으로 인생을 계획하고 일을 추진해나갈 것인지를 보여주는 이 책은 분명 기업현장에서 여러 가지 일들로 버거워하는 CEO를 비롯한 사람들에게, 그리고 사회에 나갈 준비에 몸살을 앓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는 경영의 지혜

저자가 이 책에서 일관되게 전하는 메시지는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경영실용서를 보면 ‘성공하기 위한 몇 가지 습관’ 같은 것이 대부분이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 경영원칙과 계명이 세상에 공개되는 순간, 그것들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무딘 칼이 되어 우리 머릿속에서 사라졌었다. 이 책이 가벼우면서도 무거운 의미로 다가오는 것은 몇 가지 원칙 같은 걸로 포장된 것이 아니라, 저자의 삶을 아우르는 ‘철학’이 책의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는 삶, 자기 철학을 가지고 경영하는 인생, 확실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움직이는 하루하루, 이 책이 전하는 이런 메시지들은 쉽게 잊히지 않을 잔잔한 울림을 전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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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경영, 처세서 라기 보다는 자서전. 좋은 글귀만 얻을 만함 ,but) 그 글귀들은 정말 좋음   대학교 1학년, ...
    경영, 처세서 라기 보다는 자서전. 좋은 글귀만 얻을 만함 ,but) 그 글귀들은 정말 좋음
     
    대학교 1학년, 경영학과에 지원을 했고, 경영자를 꿈꾸는 나를 위해 사준 책인데, 5년이 지나서야 읽었다. 읽기보다는 그 안에 명언만 추렸다. 자기계발서적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인물서적이었다. 잘 모르시는 분이기도하고, 조금 읽어보았는데,별로 였다. 그래도 그림 사이사이에 있던 명언은 꽤나 크게 내 마음에 다가왔다.
     
     
    -철할없는 삶은 삶은 표지판 없는 도로와도 같다. 이왕 가야할 길이라면 왜 가야하는지,그리고 어떻게 가야하는지를 명확히 알아야만 한다.그길의 끝에 이룰수있다.
    -혼자서 걸을 수 없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독립적인 결정을 내릴수 없다면 아무것도 확정지을수 없다. 삶을 살아가는것도, 회사를 경여하는 것도 결국에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
    -경영도 삶도 예술이다. 한발한발 디디는 그 발걸음 관문 하나하나를 통과하는 과정, 모든것이 완성품으로 향하는 작은 시도다.
    -열정은 나이를 먹지 않는다.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약한 마음이 든다면 육체의 시계를 보지 말고, 열정의 시계를 봐야할 것이다. 정말 내가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를 말이다.
    -프로란 땀흘리는 사람이다. 매일매일 한 걸음씩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사함. 그런 사람만이 진정한 프로로 거듭날 수있다.
    -한번의 좌절에 넘어지는 사람은 결코 정상에 도달할 수 없다.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설 때 그 실패는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오르는 사람만이 정상에 서는 기쁨을 누릴수 있다.
    -사람 사이에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통한느게 있다. 말보다는 실천으로 묵묵히 일해준 사람들, 그들이 있었기에 나도 있는 것
    -자신의 일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자기가 만든것에 혼까지 부여할 때, 그럴 때 사람들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필요하다면 자신이 가진 모든것을 쏟아 내야 한다
    -사람으 마음을 움직이는 건 무엇일까? 강물이 흘러 바다로 향하는 것처럼, 사람의 마음을 나에게로 흘러들에 하는 에너지. 그것을 찾을때 목표는 한발짝 성큼 다가 온다.
    -막연한 목표설정은 막연한 결과를 가져올 뿐이다. 목표를 가시화 하는것.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 이다.
    자기자신을 가장 잘 설명해 줄 수있는것은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보여줄때 효과는 배가 된다. 당신을 가장 잘 설명하는것. 그것을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볼 일이다.
    -하나의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과녁의 중앙을 맞추기 위해 심호흡하고 정조준하고 확을 놓는 그 순간까지 심혈을 기울이는거과 유사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한 방울이 물이 잔잔한 수면에 파문을 일으키는 것처럼, 작은 것에도 큰것을 움직일 수있는 힘이 있다.
    -정당화 하려면 물러서지 말고, 당당히 부딪치는 것, 그런 자세가 필요한 때이다.
    -무엇을 만들어낸다는 건 쉬운일이 아니다. 계속해서 배우고 끊임없이 자신을 연마할 때만 걸작들을 만날수잇다. 나는 그 모든것을 해결하기 위해 지새웠던 수많은 불면의 밤들을 사랑한다.
    -경영자는 자신만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목소리를 기준으로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줄도 알아야 한다. 자기만의 의견이 없다면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다.
    -기업이란, 협동과 협력만이 있는 공간이 아니라 갈등과 출돌도 함께 존재하는 공간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사람들과 내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 바로 지금 내가 있는 이공간이라는 사실이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회사를 경영하다 보면 탁 트인 탄탄대로보다는 멀미가 날 정도로 굽이굽이 험난한 길을 만날때가  더 많다. 이험한 길을 어떻게 헤쳐갈 것인가 하는 것은 순전히 자신이 몫이다.
    -살아가다 보면 어쩔수없는 선택의 순간이 오기도 한다. 어떤 결정이든 내려야 할때, 어떻게든 앞으로 나가야 할때.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다.
    -무엇이 가장 현명하고 올바른가를 결정 하는건 자기 자신이어야 한다.
    -자신감과 자만심은 엄연히 다르다. 차고 또 비워지는 달처럼 항상 최고일수는 없는법. 자신감은 용기와 확신을 주지만, 자만심은 실패로 가는 독이 될 뿐이다. 세상에 자만해도 되는 사람이란 없다.
    -확실히 정해진 길이 보이고, 또 그길을 완주해야겠다고 결심했다면 전력질주를 해야한다. 결승테이프를 끊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하루하루 그 목표에 매진해야 할때도 분명히 있는 법이다.
    -춤추는 소녀와 같은 열정으로, 기쁨에 달뜬 눈동자 같은 행복함으로 수직으로 떨어지는 소나기와 같은 단순함으로 언제까지나 그렇게, 그렇게 살고 싶다. 열정이있는한 삶은 계속이어진다.
    -인생은 천칭과도 같다. 하나가 올라가면 하나는 내려온다. 또한 내려왔다고 다시 못 오르란 법도 없다. 한번 넘어졌다고 좌절하거나 실의에 바져있을 이유 없다. 언제나 우리에게는 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가 필요하다
    -젊은 시절 경험하라. 여러가지 일은 나중에 큰 재산이 도니다. 그시절 내가 흘린 땀방울을 하나하나 내일로 도약하는 축은 약이 되어주었다. 다양한 경험을 멀리 볼수있는 시야를 준다.
    -운동에서든 일에서든 인새에서든 코치가 필요하다. 지쳐있을때 따뜻한 손을 내밀어주기도 하고, 때론 따끔한 질책을 해주기도 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기도 하는 그런 사람. 그런 사람과 함께 있을때 우리는 따뜻한 풍경이 된다.
    -뺨을 스피는 상쾌한 바람.귓가에 울리는 음악소리. 따뜻한 햇살. 가끔은 온전히 혼자일 수있는 공간에서 혼자만을 즐기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일에 있는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것다.
    -어항 밖으로 뛰쳐나올수 잇는 요기가 필요할 때도있다. 어딘가에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할만한곳이 있을거라는 확신이 든다면 그 방법을 모색해 볼것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곳. 그곳이 이름은 바로 '집'이다. 거기에 벽을 만들어서는 안될일이며 세상에서 가장 소중히 여겨야할 곳의 이름또한 집인 까닭이다.
    -다시 출발선에서 서서 시작한다는건 예나 지금이나 설레는일이 아닐수 없다
    -벼랑 끝에서 꽃은 피어있다. 정말의 순간에도 어디엔가 희망은 존재하는법. 지레 포기하거나  벗어날수 없는 절망에 휩싸이지만 않는다면 다시 다시 일어날수있음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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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이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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